박정례위원
네, 우리 부흥동에 계시다가 그쪽으로 가셨는데 원래 능력이 있으신 분이니까 잘하리라 믿습니다. 업무보고서 35쪽에 보면 노인보건센터 운영에 우리 한림대에서 그것을, 위탁 주어서 하고 있는데 전년도 노인보건센터 사업실적이 어떻게 되는지 제가 지난번에 받은 것 같기도 하고 안 받은 것 같은데 여러 군데라서 잘 파악이 좀 안 됩니다. 제가 그 전년도 사업실적을 보면 올해 2014년도에 일이 어떻게 풀어질 것인지 좀 이해가 빠를 것 같아서 사업실적 좀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사업실적을 좀 보고 제가 이따가 추가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업무보고서 38쪽에 보면 치매 예방사업에 있어서 현재 우리 동안구에 얼마나 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언젠가도 제가 한번 그 자료를 받은 적이 있는데 등록된 치매환자가 몇 명이나 되는지 그렇지 않고 등록을 하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으리라고 보는데 그분들 치매환자들을 관리가 어떻게 되어 가는지. 등록을 안 하면 아무런 혜택도 못 보고 관리가 되지 않을 것 같은데 그런 분들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관리를 해 나갈 것인지 사실은 이 치매가 피도 가른다고 그러잖아요. 형제간끼리도. 부모가 치매에 걸리면 형제간까지 피도 가른다는 게 이 치매입니다. 다른 병보다. 그러니 그 어려운 병을 우리 보건소에서 신경을 좀 더 많이 쓰셔서 처음에 예방부터 해서 홍보를 잘 하신다면 아마도 치매환자가 좀 줄어들지 않을까하는 그런 생각에서 이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만안구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치매환자가 얼마가 되는지 등록된 환자 수하고 그것 자료를 좀 주시고요. 아까 우리 송현주 위원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53쪽에 보면 치매예방 건강캠프를 운영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 캠프를 어떻게 운영해서 우리 안양시에 정말 참신한 아이디어입니다. 안양시 치매환자를 줄이기 위해서 우리나라 이미 노령화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노령 인구들을 어떻게 잘 관리를 해서 개인 행복도 좋지만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경제를 줄일 수 있는지 그런 방안까지 우리가 모색해야 되기 때문에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53쪽 치매예방 건강캠프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그에 대한 아까 여기 업무보고서에 좀 간단하게 있었습니다마는 좀 더 좋은 계획이 있으시면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환경보전과 임건택 과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53쪽에 보면 아니, 54쪽이에요. 53쪽이 아니죠? 수질·유독물 환경오염원 관리 철저에 대해서 있습니다. 수질오염은 대부분 물론 가정에서 버리는 오물도 있겠지만 기업체에서 버리는 게 가장 제일 많다고 생각해요. 어떤 악덕업자는 폐·오수를 탁 통에다가 모아두었다가 여름에 비가 보면 한꺼번에 그것을 하천으로 확 흘려보내요. 언제인가 우리 안양천에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3월 지나고 4월, 5월 되면 우기가 접어드는데 그때 그런 사람들이 그 악덕업자가 또다시 있으리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철저한 관리감독을 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바라고요. 또한 이것 우리 보사위 소관은 아닙니다마는 본 위원이 언젠가 5분자유 발언도 한 번 한 적이 있습니다. 염화칼슘 사용에 있어서 이게 염화칼슘은 도시건설 분야인데 이게 크게 보면 수질이나 토양을 오염시키거든요. 고속도로변에 가면 소나무가 빨갛게 말라죽는 게 눈이 왔을 때 염화칼슘을 뿌렸는데 자동차가 가면서 그 눈물이 나무에 튀어서 다 말라죽는 거거든요. 우리 안양에도 그런 군데가 더러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염화칼슘으로 인한 토질이나 수질이 오염되는데 혹시 우리 보사환경위 건 아니고 도시 건데 전년도에 2013년, ’14년 초까지는 올해 정말 눈이 올 겨울은 많이 안 와서 크게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하는데 염화칼슘 사용량이 있으면 임건택 과장님. 알 수 있으면 그것 사용량을 좀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그 부분은 우리 게 아니죠. 소관은. 그런데 그렇게 좀 해 주시고 그 부분이 염화칼슘을 전에 안양시 눈을 쓸어다가 그냥 안양천에 버렸더니 물고기가 떼죽음을 해서 떠올랐다는 것 여러분들도 다 알고 계실 거예요. 기억하고 계실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게 그만큼 그게 염분이다 보니까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런 부분을 잘 파악하셔서 감독을 해 주신다면, 관리감독을 해 주신다면 우리 안양시 환경이 더욱더 발전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다음 녹색성장과 김은태 과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보고서 62쪽에 보면 공동주택 미니태양광 설치를 하는데요. 우리 아파트에 해 주신다고 그래요. 그게 한 60만원 드는데 본인부담이 20이고 시에서 40을 해 주신다는데 얼마만큼 어떻게 하는지 쭉 나열이 되어 있습니다. 몇 월 달에 접수받고 몇 월 달부터 공사한다. 하는데 본 위원이 일차적으로 신청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해서 정말 전기를 줄일 수 있고 지금 우리나라 원전이 여러 기가 있는데 뭐 고장이 나고 수리를 하고 하면 전기 부족 때문에 여름에 그 더운데도 몇 도를 유지하라고 그러면 정말 팍팍 찌고 겨울에는 추운데 난방도 안 틀어주고 하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도 작지만 많은 우리 안양시민이 이것을 올해는 100세대에 한정을 두었다고 하는데 시범적으로 하는 사업이니까 한번 해 보고 좋으면 내년에 파급효과가 있을 것 같아서 본 위원이 먼저 신청을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되는지 업무보고서에 있는 것보다 좀 상세하게 설명을 해 주시면 제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다음 우리 청소행정과 김현수 과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지금 재활용 선별장은 지금 문제가 없으리라 보고 운영이 잘되리라 봅니다. 이따가 운영 잘되시는지 안 되시는지 그것만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다음 보고서 79쪽에 보면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 운영해서 안정적 처리를 위해서 우리 공동주택이 9월 1일부터 종량제봉투를 사용했습니다. 9, 10, 11, 12, 1 하면 한 3, 4개월, 4개월 정도 되는데 그에 따른 음식물 폐기물이 아니고 자원이라고 본 위원이 한번 그 얘기를 했었는데 음식물을 자원으로 음식물쓰레기가 얼마나 줄었는지 혹시 검토한 게 있으면 그것을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 생각에는 크게 많이 줄지 않았으리라 생각하는데 지난번에 RFID 방식을 하면 20퍼센트가 준다고 그랬는데 봉투 사용을 하고 나서 양이 얼마나 줄어들었는지 그대로인지 늘었는지 그 현황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자료가 있으면 답변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 업무보고서 80쪽에 보면 중앙공원 차 없는 거리 알뜰나눔장터 운영에 있어서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는 아나바다장이었습니다. 너무 좋은 사업입니다. 우리 아마도 서초구에서 하는 방배동 그쪽에 가면 알뜰나눔장터가 있는, 제가 그때 그것을 한번 하려고 현장을 가보았는데 너무 잘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좋은 것은 벤치마킹을 해올 수 있다고 보고요. 알뜰나눔장터가 이제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문제점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몇 번 지적을 했는데. 올해도 우리 청소행정과에서 힘드시지만 좀 잘 관리감독도 잘 하시고 해서 정말 시민들이 내가 내 집에서 버리기는 아까운 물건을 필요한 사람에게 바꿔 쓰고 나눠 쓰고 다시 쓰고 하는 그런 좋은 명칭처럼 할 수 있도록 하는 데는 현재 거기에 보면 너무 상인들이 쉽게 말해서 꾼들이 많이 와요. 제가 지난 행감 조금 전에 바로 11월 달에 문 닫기 전에 지나다가 액세서리가 예쁜 게 있어요. 목걸이를 하나 샀었어요. 그래서 그때 제가 그 장마당에서 2만원을 주고 샀어요. 그 나눔장터에서는 2만원이 좀 비싼 가격이거든요. 그런데 막 몇 만원, 10만원 넘는 것도 막 있어요. 그래서 이상한 공예품 같은 것도 있고 그래서 만약에 내가 마음에 안 들면 바꾸러 오면, 일부러 마음에 들었는데도 “마음에 안 들면 어떻게 바꾸면 됩니까?” 그랬더니 다음 주에 나오면 바꿔준대요. 안 들면. 그래서 “어디서 오셨어요? 이렇게 좋은 것을 많이 갖고 오셔서 너무 좋네요. 매주 오세요?” 제가 물어보았어요. 일부러. 그랬더니 매주 온대요. 서울에서 오는 사람이래요. 그래서 “이 물건은 다 어디서 갖고 와요?” 그랬더니 물건을 대주는 사람이 있대요. 그러니까 이것은 이 사람들은 장사를 하기 위한 사람이고 쉽게 말해서 꾼들이에요. 중국산 되겠죠. 싼 것을 가지고 와서 파는 그런 것은 정말 우리 시에서 철저한 관리감독이 있어주어야 되고 또 많은, 의류도 마찬가지예요. 막 쉽게 말해서 킬로를 달아 파는 옷 있잖아요. 그것을 갖다놔서 몇 천원, 만원 막 이렇게 몇 만원 비싼 것도 있고 이래요. 그런 사람들은 단속이 좀 필요하다고 보고요. 이제 본 위원 생각으로는 시에서 어느 정도 안정이 되었어요. 이 자리가. 그렇다면 민간이라든지, 어느 단체라든지 위탁을 주어서 정말 우리 안양시에 명품이 될 수 있는 것 우리 안양천하고 알뜰나눔장터가 우리 안양시에 명물이 충분히 저는 될 수 있다고 믿거든요. 관리만 잘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아, 알뜰시장 예를 들어가면 홍콩가면 벼룩시장 꼭 가보자고 그러잖아요. 야간 시장에, 밤 시장을 꼭 가봐야 된다는 게 홍콩이에요. 우리나라에서도 알뜰나눔시장 하면 안양시가 될 수 있도록 우리 김현수 과장님 좋으신 머리로 한번 검토 좀 해보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