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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임문택 의원 발언

203회 제3총무경제위원회2014-02-26

임문택 의원 프로필 보기 →

손정욱위원장

여러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3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총무경제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도 원활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금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2014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안전행정국 및 청소년육성재단, 자원봉사센터, FC안양축구단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업무보고를 받는 것은 금년도 시정의 주요업무에 대해 보완책을 논의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위원님들께서는 이번 업무보고의 취지를 이해하시어 질책보다는 격려와 성원을 해주시고 중요한 핵심 부분만 간단하게 질의하여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업무보고하시는 국장님, 대표이사님께서는 2013년도 추진실적은 생략하고 기본현황 및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되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에 있어 질의 요지를 정확히 파악하여 핵심사항 위주로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한관수 안전행정국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수

한관수안전행정국장

금년 1월 2일자 안전행정국장으로 전보된 한관수입니다. 우리 시 발전과 특히 행정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항상 남다른 관심을 갖고 많은 지원과 조언을 해 주시는 손정욱 총무경제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안전행정국 소속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유덕규 총무과장입니다. 2월 17일자로 기획예산과장에서 전보되었습니다. 이강호 자치행정과장입니다. 목진선 안전총괄과장입니다. 1월 17일자로 홍보실장에서 전보되었습니다. 이엽 체육청소년과장입니다. 이해홍 시민봉사과장입니다. 김명식 정보통신과장입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거 기본현황과 2013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2014년 정책여건 및 추진방향, 안전행정국 비전 및 전략,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14 주요업무 보고(안전행정국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안전행정국 금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드렸습니다. 저를 비롯한 안전행정국 전 직원은 금년도에 계획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손정욱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리며 갑오년 새해에는 일 년 내내 건강하시면서 뜻하신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손정욱위원장

한관수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조용덕 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용덕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이순호 자원봉사센터소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호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끝으로 오근영 FC안양축구단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FC안양 단장 오근영입니다. 먼저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손정욱 위원장님을 비롯한 총무경제위원회 위원 여러분의 지원과 격려에 감사를 드리고 FC안양의 현황 및 2014년 주요업무 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14 주요업무보고(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FC안양의 업무에 대해서 간단하게 보고를 드렸습니다. 2014년은 브라질 월드컵이 개최되는 해인 만큼 FC안양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고 예상을 합니다. 창단 2년차인 FC안양도 시민과 함께하는 진정한 시민구단으로 정착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총무경제 위원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격려와 지원을 부탁드리며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손정욱위원장

오근영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토록 하되 답변과정에서 미흡한 부분과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형식으로 진행코자 하오니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답변하실 관계 공무원께서는 보충질의가 나오지 않도록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성수위원

김성수 위원입니다.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신 한관수 안전행정국장님, 조용덕 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님, 자원봉사센터 이순호 소장님 그다음에 안양FC 오근영 단장님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겠고요. 특별히 조직개편으로 인하여 안전행정국 초대 국장님으로 오신 한관수 국장님께 다시 한 번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자치행정과 이강호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 72페이지 소요예산 9천여만원 중 민간단체 교류 사업은 국제협력기금이 있는데 그 기금으로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요. 국제협력기금과 전년도 이자수익 및 2014년도 예상이자수익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또 자매도시 파견 주요업무는 무엇이며 해당 자매도시에서 예산 지원은 없는지 답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안전총괄과 목진선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안양시의 재건축 재개발이 필요한 곳이 많이 있는데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으로 재건축 재개발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봅니다. 특히 안양8동 상록마을은 오랫동안 지연이 되어 곳곳에 붕괴위험이 도사리고 있다고 봅니다. 상록마을을 중점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의 의견은 어떠하신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향후 대책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청소년과 이엽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 89페이지 취약계층 및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우리 안양시의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하여 학업을 중단한 학교 밖 청소년이 몇 명이나 파악이 되고 있는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청소년육성재단 조용덕 대표이사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주된 업무를 하다 보니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은 잘 운영되어지고 있다고 여겨지는데 혹시 초등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은 개발하여 운영되고 있는 게 있는지, 또한 지원방법이나 혹시 근거가 있는지 이에 대해서 답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FC안양 오근영 단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 28페이지 주변지역 거주자 출퇴근을 권장하신다고 하였는데 이 출퇴근이 코치나 스태프인지 안 그러면 전체 선수를 대상으로 하려는지 답변해 주시고 대상지역 및 인원은 몇 명인지 또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선수들은 선수라는 특수성을 고려한다면 출퇴근 시 사고위험이나 또한 출퇴근으로 인한 정신적 나태 그런 것으로 인해서 팀워크가 염려되는바 장기적으로는 숙소개선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단장님의 견해는 어떠하신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 FC안양 홍보에 관해서 말씀을 주셨는데, 그런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 우리 안양1번가에서인가 작년에 뭡니까, 자살예방캠페인인가 있었던가요? 그래서 그 선수들이 나오셔 가지고 같이 홍보도 해 주고 또 여러 청소년들 또한 그곳에 이용하고 있는 모든 시민들이 이렇게 관심도 갖고 또한 우리 안양FC가 있고 선수가 누구라는 것도 같이 사진을 찍으면서 아마 굉장히 호응도가 높았다고 봅니다. 그런 선수들 분들께는 좀 미안한 말씀이지만 솔직히 그렇지 않습니까? 어찌됐든 훈련에 여념 해야 되고 성적을 내는 데 열중을 해야 되는데 홍보까지 해야 된다라는 이런 게 부담이 될 수 있지만 그래도 안양시민들이 우리 FC안양을 사랑하고 많은 관람을 한다고 생각했을 때는 그런 홍보활동도 가끔 해 주는 게 좋다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에 대한 단장님의 견해를 좀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 질의는 여기까지, 이상입니다.

손정욱위원장

김성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춘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홍춘희위원

홍춘희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2014년 올 한 해도 역동적인 업무추진을 하시는데 있어서 역동적이고 아주 큰 성과가 나는 그런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기원을 하면서 두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강호 자치행정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71쪽 마을공동체만들기 추진이 있습니다. 저희가 조례가 통과되면서 더욱더 체계적으로 됐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올해 운영에 있어서 지금 마을공동체만들기위원회 구성이 지금 진행상황이 어떻게 되었는지 또 구성이 되었다면 그 위원명단을 좀 서면 제출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하반기에 추진될 마을공동체만들기공모사업 추진이 있는데 여기에 추진단으로 해서 10명 이상 이렇게 구성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추진단이 어떻게 구성되고 또 역할이 어떤 것인지 서면 제출 후 답변 부탁드리겠고요. 보면 보통 동별로 준비되고 발표하고 추진되는 경향이 많습니다. 동별로 되다 보면 장점이 더 큰 것도 사실이지만 한편 보면 건별로 지금 하고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생활권이 비슷한 동 같은 경우에 각 동의 어떤 의제라든지 이런 게 겹치는 경우가 있고 두 동이, 예를 들어서 두 동이 같이 준비를 해서 진행을 한다면 그 효과도 더 클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 공모사업 추진에 있어서 동별로 우리 과에서 준비를 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그런 경계 없이 어떤 의제를 중심으로 되는 것인지 그에 대한 답변 부탁드리고요. 만약 그렇게 된다면 이런 사업설명회라든지 아니면 마을리더 교육이라든지 이런 내용에 있어서도 상당 부분 많이 바뀌어야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 과장님 견해를 듣고 싶고요. 그리고 공모사업이 끝나고 한 해가 마무리되면 그 동에서 모였던 분들이 또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서 흩어지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공모에서 당선이 되고 안 되고 여부를 떠나서 공동체조직이 지속적으로 동에서 활동하고 제안하고 이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지속성이 좀 있다,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까지 좀 염두해서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오근영 단장님께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연초에 시장님께서 동별로 주민과의 대화시간에 FC안양에 대해서 많이 홍보하시고 또 올해는 선수단 전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외국선수들, 그러니까 브라질에서 선수를 영입하셨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올 한 해 선수 확보도 지금 15명에서 대폭 바뀌고 그래서 기대가 큰데 이것은 제가 농구를 또 좋아해서 가끔 농구장에 가보면 용병선수들이 있잖아요. 그러면 그 중간역할을 하는 통역이라든지 지원을 해 주는 인력이 있더라고요. 거기 항시. 그래서 저희도 지금 기존인력에서 그것을 감당하기는 어려울 텐데 이렇게 새로운 외국인선수들이 오면 그런 환경변화에서 어떻게 지금 코칭스태프이라든지 그렇게 준비를 하고 계신지 간단하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정욱위원장

홍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대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대영위원

지난 한 해도 수고들 많이 하셨고요, 또 우리 총무경제 상임위원회 새로 오신 우리 국장님, 과장님들 어쨌든 환영합니다. 저는 어쨌든 이제 의정생활 4년째이지만 4년째 돌아보면서 제가 올해 업무보고는 제가 평상시 관심을 가졌던 부분에 대해서 드릴 말씀은 좀 드리고 그다음에 체크할 부분은 체크하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총무과장님도 유덕규 과장님이 새로 오셨는데요, 제가 누누이 강조했던 부분 중에 하나가 시민대상 중 7개 부문이 왜 환경보전과 산업경제가 분리되지 않고 같이 있는지 이해가 안 갔다고 내가 몇 번을 말씀드렸는데 이것은 분류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했다고 했는데 그것을 동의하면서도 이것을 시행을 하지 않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환경보전도 상당히 중요성이 인식되고 있고 산업경제는 그야말로 산업경제하고 환경보전이 붙어 있을 수 없는 아주 중요한 한 파트인데 어떻게 체육은 따로 주고 효행 따로 주고 하면서 산업경제 환경보전을 묶어서 상을 하나 주는지 이것에 대한 정확한 우리 시의 입장, 그리고 앞으로 이것 구분할 생각이 없는지에 대한, 상이 많다는 얘기는 어불성설이고 그것은 답변이 안 되는 얘기이고 자꾸 그런 얘기하는데 7개 부문을 주면서 나눠, 8개 부문 준다고 해서 상이 많다는 얘기로 그것은, 나누면 상이 많습니다. 이것은 말이 안 되는 얘기는 그런 설득력 없는 얘기는 하지 마시고요. 이게 과연 필요한지 아니면 전혀 필요가 없어서 그냥 계속 두 개를 묶어가겠다는 것인지 시의 정확한, 앞으로의 의중을 말씀을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직원복지맞춤형 복지제도에 보면 제가 이것에 대해서는, 이게 이제, 죄송합니다. 이것 그냥 설명, 제 이름으로 되어 있는 것인데 보여드려도 되죠? 2014년 김대영 의원 복지포인트카드예요. 그런데 이것을 이제 제가 우리는 어차피 6월 말까지 일을 하기 때문에, 우리는 비정규직이라고 하니까 항상. 6월 말까지면 4개월, 5개월밖에 안 남았지만 포인트가 몇 점이냐면 178.75포인트,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17만 8천원이라고 소리예요. 그래서 어디서 이 돈이 나갔느냐 했더니 자료를 뽑아보니까 배우자하고 직계존·비속에 실손보험으로 거의 얼마가 나갔냐면 한 20만원이 나갔어요. 그런데 내가 이것을 직원들한테 물어보니까 직원들도 자기들도 실손보험 요새 안 들어 있는 사람들 거의 없잖아요. 그런데 이게 의무가입이라는 것 나는 이해가 안 가네. 이게 이 실손보험이라는 금액 자체가 그냥 1년 지나면 아무 사고 없이 지나가면, 1년 지나면 이것은 완전히 그냥 사라지는 돈이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모두 의무적으로 가입한다고 하면 우리 안양시 직원이 만약 2천명이라고 가정한다 하면 제가 이게 4개월, 5개월 동안만 20만원이지, 1년으로 따지면 한 40만원 가까이 될 것 같아요. 40만원, 만약 우리 같은 비정규직이 40만원이면 정규직, 좀 자녀들 많이 있고 이러신 분들은 예를 들어 5, 60만원 된다고 생각하면 예를 들어서 2천명 계산하면 한 몇 십억, 그냥 1년 지나면 큰 사고 없이 나가면 없어지는 돈이거든요. 그러면 이런 것들은 직원들한테 예를 들어서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되는데 의무적으로 가입한다는 것은 나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몇몇 내가 우리 직원들한테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실손보험 거의 다 개인적으로 다 들었는데 왜 이게 꼭 의무적이어야 되느냐 이런 말씀을 들었거든, 그래서 이것에 대한 답변도 정확하게 해 주시고 시의 입장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자치행정과에 우리 이강호 과장님. 제가 더 이상 말씀 안 드려도 되지만 짚고 넘어가, 이것은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꼭 지금 질의하는 내용하고 짚고 넘어가면서 당부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제 주민자치센터 건립에 관해서도 제가 계속 얘기를, 말씀을 우리 과장님하고 나누고 있지만 어쨌든 호계2동처럼 재개발 재건축 때문에 지연되는 곳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재개발이 언제 될지 요새는 감이 잡히지 않는 상황에서 순서가 밀리거나 그리고 아직 방법을 찾지 못해서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명쾌하게 시에서 빨리 결정을 내려서 먼저 재건축을 주민자치센터 재건립을 빨리 추진을 하든지 결정을 내려야 되는데 마냥 늘어지는 재건축 재개발을 바라보면서 한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고요. 그다음에 문제가 있으면 이 주민자치센터를 옮기는 데 문제가 있으면 해결방안을 찾아야 되는데 제가 의회에 들어오면서부터 동정보고회 때마다 보고를 드리고 시장님한테 질문하고 확인했는데 3년, 4년차 되도록 변함없이 그대로 가고 있습니다. 그대로. 이런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연초 동정보고회 때 얘기하고 계속 이렇게 업무보고 때나 임시회 때 얘기를 하면 무엇인가 변화가 있고 무엇인가 진행되는 것이 있어야 되는데 거의 제자리걸음입니다. 그나마 이강호 과장님이 오셔서 생각이 바뀌고 좀 이렇게 변화가 감지되기는 하지만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참 너무 구태의연한 사고를 가지고 있다, 제가 어제도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예를 들어서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처럼 문제가 있는데 그 문제가 있는 부분을 전혀 자리만 옮기면 된다는 생각으로 하면 그다음 그 문제를 누가 책임질 거예요? 이런 것처럼 책임감을 가지고 자기가 있는 당시에라도 빨리 변화를 모색하든지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국제교류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금 현재 중국, 미국, 일본 몇 군데 하고 있지만 새로운, 예를 들어서 베트남이라든가 이런 쪽에 새로운 자매도시를 맺을 생각이 있는지 앞으로 우리 시에 계획이 있는지 이것에 대해서는 답변을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사회단체보조금 지원에 대해서는 사회단체보조금 지원은 사회단체가 사회단체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할 때 보조금 지원을 하는 게 나는 맞다고 보는 것이고요. 사회단체가 사회단체로서의 역할을 못하면 시에서 등록만 해도 시에서 보조금만 받아 가지고 자기 자체행사만 하려고 한다고 하면 나는 시에서 지원해 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거거든요. 사회단체로서의 정말로 사회에 열심히 봉사하고 지원, 이렇게 했을 때 지원을 해 주어야 하는데 그런 것에 대한 시의 입장을 명확히 해서 지원할 것도 우리 시에서 구분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전총괄과, 우리 목진선 과장님. 맞죠?
진선

목진선안전총괄과장

네.

김대영위원

우리 목진선 과장님이 제일 잘 오신 거야. 왜 그러냐면 제가 민방위 실전훈련센터 구축이라고 해서 호계3동에 민방위 훈련장이 거의 다 완공됩니다. 10월 달에. 그런데 사실은 그때 그 이후 건설할 때 우리 호계3동 동장님이셨는데 그 4층에 민방위훈련장에 강당이 예산 사정상 사실은 짓지를 못했어요. 그래서 어쨌든 계속 노력하고 요구하고 해서 작년에 강당은 짓겠다 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그 강당에 들어갈 내부시설비가 전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강당만 지어놓고 뭐할 거예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내용이 지금 전혀 없어서 내부시설비, 민방위훈련 교육장, 훈련 그 민방위 강당에 대한 내부시설은 어떻게 하실 것인지에 대한 시의 입장, 자료를 주시고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고요. 체육청소년과 이엽 과장님, 비산체육공원에 대한 2010년도 계획이 세워 져서, 조사해서 지금도 진행되고 있는데 진행되는 속도가 사실은 상당히 더딥니다. 그런데 우리가 FC안양이 창단이 되면서부터 조금 속도를 내고 있는데 사실 이것 이렇게 시간을 질질 끌 문제가 아니고 할 것 같으면 사실 빨리빨리 진행을 해야 되는데 너무 더디게 진행된다는 거야, 모든 사업이. 그냥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내가 과장님 있을 때, 과장으로 있을 때 안 되면 안 되는 대로 그냥 흘러가는 대로 내가 있을 때 빨리 진행해서 아니면 주변문제가 있는 것들은 해결을 해서 대화를, 소통을 통해서 해결하려고 하는 의지가 별로 없다는 거죠. 그래서 여태까지 끌어왔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이것도 빨리 매듭을 지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우리 조용덕, 우리, 자꾸 생각이 안 나네. 조용덕 대표님. 제가 왜 그러냐면 자꾸 미래인재육성재단인가요? 청소년육성재단인가, 자꾸 단어가 이게 하루하루가 바뀌어져서, 나이가 먹으니까. 이게 예산이 제가 보니까 근 100억이 가까워 갑니다. 100억이. 그래서 좋은 일 참 열심히 좋은 일 많은 분야를 개발해서 그리고 분야에 이렇게 소외된 청소년들 그다음에 우리 어린 청소년들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것은 충분히 이해하는데 사실 100억이라고 하는 시뿐만이고 공모사업도 하겠지만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철저를 기해서 운영해 주시고 차질 없이 운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 자원봉사센터는 그야말로 모든 시민이 거의 보니까 연간 3분의 1에서 한 5분의 2 정도가 자원봉사를 하는 것 같습니다. 아주 좋은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어쨌든 이제는 사회에 기부하고 봉사하고 나누면서 살아야지 좋은 세상이 되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결국 어차피 자기밖에 살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쨌든 자원봉사도 열심히 해 주시는데 비해서 올 한 해도 더 열심히 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이제 제일 관심 있는 부분이 FC안양인 것 알죠? 어제는 농수산물도매시장이었었고 요, 오늘은 FC안양입니다. 제가 제일 염려하는 부분이 FC안양 중에 뭐냐면 예산입니다. 예산. 2014년도 예산이 51억 8천 정도가 지금 현재 잡혀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 제가 자료를 요구를 하는 겁니다. 현재 연간회원권 판매 현황 있으면 자료 주시고요. 그다음에 스폰서, 우리가 메인스폰서, 시나 국민은행 말고 스폰서 현황, 소액스폰서 현황이 지금 현재 계약이 체결되거나 들어온 게 있으면 자료를 주시고요. 그다음에 뭐죠, 기부자인가요?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지정기부,

김대영위원

지정기부, 기탁기금으로 들어온 내역 있으면 그것까지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제가 작년 연말에 드린 말씀, 예산 할 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우리가 연간회원권판매는 거의 작년에 한 3분의 1 수준인가 이렇게 잡아놓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지금 여기에 나와 있는 것들은 여기에 우리가 51억 8천이라고 예산을 세워놓은 부분들은 사실은 우리 시에서 하는 이런 예산 이런 것처럼 예산 손에 딱 쥐고 51억 8천을 집행하는 게 아니고 51억 8천이 들어올 것이다라고 가정해서 예산을 세워놓은 것이기 때문에 만약에 그 돈이 스폰서가 안 들어오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면 그 돈은 결국 시에서 나가야 되는 거거든. 우리가 시에서 집행하는 모든 예산, 이런 예산들을 다 이미 확보된 예산들이잖아요. 그런데 FC안양만큼은 그게 아니고 스폰서에서 돈이 들어와야 되고 회원권이 판매가 되어야 되고 토토수익금이 들어와야지만 되는 것이라서 그 정확한 예산추이를 확정을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어쨌든 예산은 51억 8천으로 많이 잡혀있기 때문에 그 내용을 파악하려 그러니까 그것 자세히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에 우수 외국인선수 2명을 영입했다고 그러는데 아직, 어쨌든 리그에서 좀 더 좋은 성적을 내서 1부리그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생각하기는 하지만 우리 외국인선수 2명 계약내용하고 선수 프로필 좀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제가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토토수익금이 특별회계에서 토토수익금이 이게 이제 일반 축구단 운영에 쓰지 못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유소년, 청소년 시스템으로 돈을 쓰는데, 보면 안양공고, 안양중, 안양초 그리고 10대 이렇게만 쓰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왜 우리 안양에는 유명한 여자중학교 축구팀이 있습니다. 부흥여중이죠? 그런데 거기에 대한 지원은 전혀 없는 것으로 되어 있고 이게 성별이 달라서 안 해 주는 것인지, 예를 들어서 우리 FC안양처럼 남자축구를 하는 팀이 있어야 여자도 지원해 주는 것인지, 그렇게 유능하고 좋은 우리 안양의 여자축구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유소년, 토토수익금은 유소년 시스템에 지원한다고 하면서 그런 데는 지원할 계획이 전혀 없는지, 그것에 대한 자료도 주시고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쨌든 2014년도 우리 안양시 시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봉사하시는 공무원들한테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올해도 열심히 뛰어줘서 계획했던 모든 사업들이 정말 차질 없이 연말에 갔을 때 깨끗하게 잘 진행돼서 웃는 낯으로 서로, 서로라는 말이 이상합니다. 아직 우리는 비정규직이니까. 봤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손정욱위원장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문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문택

임문택위원

임문택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업무보고는 청취하는 입장이지만 몇 가지를 질의드리려다 보니까 다 앞에서 많이 해서 중복된 질의는 않겠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청소년육성재단 조용덕 대표이사님 것밖에 없습니다. 두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만안청소년수련관이 연간 이용하는 우리 학부모나 학생들이, 청소년들이 얼마나 되는지 그것 파악된 것이 있으면 설명 바라고, 두 번째는 청소년희망울타리 CYS를 보면 청소년위기상황에 대한 정확한 실태 파악을 통하여 청소년 지원 정책방향 수립에 기여한다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청소년들의 위기를 그 기준은 어느 정도에서 기준을 보고 있는 것인지 또한 2013년도에 실태 파악한 것이 있으면 설명과 함께 파악한 것을 몇 명 정도나 되는지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손정욱위원장

임문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용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용호위원

권용호 위원입니다. 질의 전에 잠깐 모두발언하고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4년 주요업무보고에 노고가 많으신 안전행정국의 한관수 국장님을 비롯한 각 과 과장님들, 공무원들 노고에 감사한 말씀드리면서 우선 이것은 업무보고가 아니지만 업무보고 전에 모두발언을 통해서 정리하고 그다음에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 2월 14일, 제 지역구죠? 비산동 관내 지역구인데 동정보고회 때 시장님께서 동정보고를 못하고 파행을 겪었습니다. 참 안타까운 일인데 그 내용은 잘 알아서 제가 거두절미하고 참, 본회의장에서 시장께서도 참 답답한 게 “참 이러한 일이 벌어졌으니까 정말 의원 여러분 죄송합니다.” 이 한 말도 없고 담당 국장도 업무보고 인사 전에 이런 말도 없고, 이게 어떻게 행정이 이렇게 돌아가는지 참 안타깝고 제가 보는 행정은 그게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상당히 16년 의원생활하지만 16년 의원 동안 한 번도 그러한 적이 없고 본 적이 없습니다. 본회의장에서도 말씀드렸지만 16년 동안 4선 동안 첫 번째, 정말 정치를 넘나드는 고인이 된 이석용 시장, 두 번째, 행정의 달인이라고 하는 신중대 시장, 세 번째, 그 사람은 제가 평가를 할 수 없는 것이고 전전 전 이필운 시장, 현 지금 최대호 시장을 이렇게 만나는데 얼마나 의원들이 거기에서 시민들한테 거기서 욕을 먹었는지 “뽑아줬더니 시장 견제 안 하고 뭐했느냐, 뭐했느냐.” 얼마나 욕을 먹고 했는지 2시부터 시작해서 3시 반에 끝나는 이 동정보고회가 파행이 돼서 다 나가고 그 민원이 발생된, 억울함을 호소하는 성원상떼빌 짓는 것 놓고 거의 6시까지 있었습니다. 정말. 화장실도 못가고 잡혀있었습니다. 시장 질타는 이해할 수 있지만 의원들이 욕을 먹고 그랬으면 그 상황은 이미 벌어진 거예요. 그랬으면 시장께서는 의원들한테 얘기를 해서 이렇게, 이렇게 됐으니까 본의 아니게 안타깝다라든가 담당 국장도 이래야 되는데 참 이게 무슨 행정인지 거기서 제가 말 나온 게 있습니다. 이 분명히 안전행정국은 아니에요. 그것은 도시교통국 쪽인데 시민들이랑 얘기하다가 민원 중에 만약에 이것을 승소하면 손가락으로 장을 지진다, 그것은 절대 안 된다. 그리고 또 이것은 안전행정국이에요. 주민이 여차여차해서 굉장히 분노하고 10년 동안 해서 너무 힘드니까 그 동정보고회를 연기해 달라고 세 차례 연기했는데 전화한다고 자꾸만 그러시면 공권력을 동원한다고, 이게 행정을 하시는 사람들이 할 용어입니까? 손가락으로 장을 지진다, 죽어도 안 된다, 자꾸만 그러시면 공권력을 동원한다, 만나자 했는데 만나주지도 않고 허리가 아프다고 5시간 동안 숨어 있다가 나오는 공무원, 이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것은. 분명한 현실은, 행정은 속된 말로 퍼블릭서비스입니다. 공공의 서비스. 이 돈은 누가 냈냐면 시민들이 낸 세금입니다. 혈세입니다. 혈세. 시민들이 돈을 내서 여러분 월급을 받는 사람들이 서비스 정신은 못할망정 막말로 해서 안 된다고 보고 이런 일이 벌어졌으면 또 사후에 뭘 정리해야 될 것 아닙니까? 누군가는 사과를 하고 다시 한 번 쓰다듬고 해이해진 기강을 정리해야 되는 문제인데 아무도 책임자가 없고 똑같다는 것에서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이미 일은 벌어졌습니다. 사후가 중요하다고 보는 입장에서 이게 소속은 아마 자치행정과 소속인 것 같고요. 국은 안전행정국 총괄 국장 소속인 것 같으니까 그것에 대해서, 파행에 대해서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신지 그리고 동정보고회 지금 못하고 있는 한 동이 있는데 향후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지 국장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것은 모두발언이니까 이해해 주시고요. 동정보고는 그렇게 정리해 주시고 총무과부터 한번 들어가겠습니다. 유덕규 과장께서, 지금 존경하는 김대영 위원님도 얘기했지만 참 이게 보니까 저도 의원이면 항상 좋은 줄 알았더니 어느 한 순간 보니까 의원이 비정규직이더라고요. 비정규직. 참 설움이 있었는데 비정규직들은 생각이 똑같다는 생각을 느꼈어요. 그것이 뭐냐 그러면 보고서 61쪽에 보면 시민대상 선정 및 시민의 날 기념행사 개최인데 제가 이것 세 번째 의원 때부터 이것 환경부문을 넣자는 데도 굳이 안 넣고 딴지걸고 의원들한테 로비해서 못하게 해서 지난번 4대 때 이것을 또 집어넣자고 했더니 또 거기다가 산업경제에다 짜깁기로 집어넣었어요. 시민대상이 지금 7개 부문인데 이 두 바퀴 축이 굴러가는데 경제와 환경인데 환경을 넣자고 그랬는데도 그 중간에 콕 집어넣었어요. 집어넣는 이유가 뭐냐면 7개 부문이 상이 많으니까 담 넘어, 구렁이 넘어가는 듯이 이렇게 행정을 믹스시키고 그냥 물타기 행정한 것인데 이것에 대해서 환경보전과 산업경제를 다시 한 번 분리시킬 용의가 없는지. 두 번째, 21세기는 문화를 지배하는 나라가 세계를 지배한다고 했습니다. 새뮤얼헌팅턴은 분명히 문화론을 지배했고 백범 김구 선생께서는 그 당시도 벌써 이미 문화론을 간파했어요. 오직 한 없이 갖고 싶은 것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자기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문화예술 이 분야도 잘못됐다고, 문화는 콘텐츠가 필요한 것이고 예술은 순수한 아트이니까 문화와 예술 분리하고 환경보전과 산업경제를 분리해서 시민대상을 지금 9개로 패러다임을 바꿔야 된다고 보는데 해마다 이것 제가 14년 동안 보면 똑같아, 똑같아. 보고회가. 그래서 총무과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또 의회에서 의원발의 들어오면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지, 또 다시 이렇게 물타기 할 것인지 의원들한테 안 된다고 그렇게 할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에 자치행정과 이강호 과장께 69쪽에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업무추진이 있는데 정말 공직자 엄정중립 추진이 있는데 다시 한 번, 이것은 답변 안 해도 좋습니다. 과거에도 공무원 엄정중립에 휘말려서 벌금을 300, 500 낸 공무원도 있고 선거법에 아웃된 공무원도 있고 그러니까 각별하게 이것에 대한 추진을 신경 써주시기를 바라면서 그것은 그냥 제 의견을 개진하고요. 72쪽에 말입니다. 국제교류사업 다변화 활성화인데 이것 좀 한번 똑같은 업무보고하지 말고 해마다 이게 바뀌어야 되는 게 타시면 아마 우리, 저희 6대 임기가 6월 30일 끝나고 7월 1일부터 새로운 7대 의원들이 들어오고 새로운 위원회 원구성이 됩니다. 그러면 이 자매도시가 있으면 의원 삼삼오오해서 역할분담해서 시장과 교류를 도는 시가, 타시의 지방지에 다 돌고 있습니다. 유독 안양시만큼은 자기 맛에 맞는 의원, 입맛에 좋은 사람, 한두 명씩 끼리끼리 하는, 이런 패거리 행정을 하고 있는 게 아주 잘못된 행정입니다. 이게. 그러지 말고 시 자매시 브라질, 러시아 다 가던 곳 있으면 의원들 삼삼오오 아니면 5개 조로 나누면 다 가서 인사도 하고 이게 교류입니다. 이게 외교예요. 외교. 엄청 말 안 들어, 말 안 들어. 그러지 마시고 시장의 뭐의 예쁜 사람, 떡 주는 사람들, 잘난 사람들만 데리고 다니지 말고 역할분담해서 예산을 배정해서 안양시 7대 의원들이 이렇게 됐습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분배를 해서 각 나라에 교류할 수 있게끔, 이제 국제교류도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된다고 봅니다. 이게. 그리고 기존에 있든 여기에 있든 이 국제교류에서 이제는 지난번에 총무경제에서 터키 갔지만 터키라든가 신흥국 이렇게 발전하는 모델을 보고 와서 배우려면 바뀌어야 되는 겁니다. 이게 지금. 그것에 대한 답변을 좀 어떻게 지금 본 위원이 한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안전총괄과 목진선 과장께 안전이 상당히 대두되는데 77쪽에 안전문화운동 추진 안양시협의회 운영에서 협의회 구성이 38명에서 위원장 2명, 당연직 아홉, 위촉직 22명이 있는데요, 동년 2월 24월 안전문화운동 추진 안양시협의회 출범이라고 그랬는데 여기가 출범, 이게 지금 어떻게 됐는지 명단은 어떻게 됐는지, 위촉직에서 여기 협의회 구성의 자료, 추진했던 과정 자료, 명단을 제시해 주고 어떤 식의 협의회를 운영하실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79쪽에 상당히 이게 지금 안전행정부로 국가에서도 안전이 많이 대두되고 신문에 보면 안전불감증의 나라라고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 OECD에 비해서, 경제에 비해서. 그래서 79쪽에 재난취약 시기별 시설물 안전점검이 있는데요, 여기 보면 유관기관이 안양소방서,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가 있는데 지금 최대호 시장 임기하고 정말 안양교도소의 안전등급이 어디까지 했는지, 파악해 봤는지, 가봤는지, 어떻게 됐는지, 확인해 본 적은 있는지, 안양교도소에 대해서 이전과 리모델링에 대해서만 싸웠지 교도소의 등급 판정이 지금, 제가 의장 때 갔을 때는 D등급이었습니다. 아마 지금 E등급 이상일 겁니다. 거기 어떻게 지금 안전재난취약지역을 어떻게 점검하고 있는지를 말씀해 주시고, 만에 하나 이게 안양에서 안양교도소가 지난번처럼 대꾸만 하다 호우이거나 비와서 무너졌다 했을 경우 안양시 브랜드는 정말 추락되는 겁니다. 정말 심각한 문제인데 어떻게 안전점검 했는지 그것에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체육청소년과 이엽 과장께 생활체육활성화 시민건강 증진에서 생활체육에서 하는 분기별로 하는 시민 걷기대회가 있어요. 그다음에 안양사랑 걷기대회가 있는데 생활체육 때 안타까운 게 몇 번 건의해도 마이동풍이에요. 완전. 뭐냐면 걷기대회까지는 좋았는데 끝나고 나서 시민들이 한 시간 반 이상을 딜레이하게 만든 게 뭐냐면 경품 추첨, 상품, 과거에 5배면 한 10배 이상은 상품을 많이 갖다 놓고 그것에 시민들을 현혹시켜서 일요일 날 바쁘게 전부 다 갈길 많은 사람들 못 가게 만들어 놓고 그냥 배도 고프게 이렇게 만들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생활체육회장 박복만 회장한테 건의했습니다. 서울시의 박원순 시장 같은 경우는 경품을 줄이고 모든 시민이 참여해서 우유랑 빵 하나씩 준다, 아침에 얼마나 배고프냐, 우리도 시민 건강을 위해서 그래야지 건강이지, 왜 경품에 현혹되게 사람을 하고 시민들을 힘들게 만드느냐. 한 번도 시정 안 돼요. 이것. 그래서 생활체육 여기에 안양사랑 걷기대회와 생활체육 걷기대회가 있는데 경품을 좀 줄이고 그 경품비용으로 시민건강을 위해서 우유라도 하나씩 줄 수 있는 이러한 업무보고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이엽 과장님, 이것 어려운데 동료 위원들이 많이 지적했는데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체육공원에 대해서 얘기가 나왔어요. 2013년도, 이엽 과장님은 과장으로 연속성이 있으니까 알 겁니다.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자료 45쪽에 보면 비산체육공원 조성 철저히 하라고 했는데요, 정말 이것 많이 늦었어요. 이왕 늦은 김에 그러면 지난번 시장께서도 동정업무보고에 나왔는데 이렇게 비산체육공원이면 가운데 양묘장이 있죠? 그렇죠? 양묘장 이 문제까지가 정리돼서 이왕이면 10년, 20년 아닌 50년, 100년 안양의 미래세대에게 체육공원을 해 줄 수 있게끔 이왕 정리해서 해 주는 것이 어떨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시장님께서도 상당히 그것에 대해서 좀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데 방법은 없지만 이왕 늦은 김에 그럼 제대로 한번 미래세대에게 줄 수 있는 체육공원을 만들자, 그것도 한번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떤가 제 제안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날 동정보고회에서 얘기했지만 비산1동 말고 비산3동 주민들은 그동안 FC축구 이것 때문에 주차 때문에 상당히 고충을 받았습니다. 똑같이 거기에 체육공원이 생기면 등산객들 많이 붐비면 거기는 이미 주차장이 정말 굉장히 힘들 것이라, 방불해서, 주민들이 아마 민원사항 넣은 것 있습니다. 법정주차대수는 맞습니다. 법정주차대수 플러스 30퍼센트 정도를 뽑아야지 아마 그나마도 체육공원시설과 체육경기 있을 때와 등산로 있을 때가 같이 원활한 주차시설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어떠한 혹시 계획을 갖고 계시는지 지난번 동정보고회 때 주차대수를 늘려달라고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시민봉사과는 넘어가겠습니다. 원래 시민 민원이 많다 보니까, 3D업종 과 중에 하나니까 넘어가도록 할게요. 그냥 참고하시고요. 정보통신과 김명식 과장께 제13회 안양사이버과학축제요, 이것 13회인데 사실상 이것, 저는 정보통신과를 전공했습니다. 그래서 안양시의 미래에 자라는 아이들한테 제2의 빌게이츠를 만들자고 해서 이것을 제가 제안해서 이것을 만들었는데 아이디어와 정책아이디어를 만들었습니다. 신중대 시장 때. 13회까지 왔는데 참 성대하게 잘 치르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지금 이 대회가 대회로 끝날 것이 아니라 지금 여기 있는 로봇대회, 게임대회, 경진대회 이런 행사에서 대회 우승, 장려상 한 사람이 어디서 어떻게 뭘 하고 있냐를 지금 사후관리가 중요하다는 겁니다. 안양에서 배출한 로봇대회 우승한 아이들이 안양시의 후원을 받고 장학 지원을 받아서 그러면 안양에서 제2의 빌게이츠가 나오고 제2의 김연아가 빙상경기에서 안양을 요구했는데 못해서 저기 산본으로 넘어간 것과 똑같이 그런 식이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13회를 맞아서 꽤 청소년기가 왔으니까 이 우승한 아이들을 시스템화, 관리를 해서 장학금도 지원해 주고 계속 지원해서 안양의 벤처밸리 재탄생돼서 안양의, 벤처밸리가 되어야 된다고 보기 때문에 사후관리가 어떻게 되는지, 리스트가 어떻게 되는지 자료를 주시고 사후관리를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지를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이것은 제가 4선 의원으로서 의회에 6대 의원해서 꼭 말리고 싶었던 것이 FC축구였습니다. 이 축구를 말리느라고 투쟁도 해 봤고 의장실에서 2시간 싸우고 울기도 해 봤고,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그런데 결국은 이것이 통과됐는데 지금도 저는 축구표를 한 표도 안 사고 한 번도 간 적이 없습니다. 그것은 안양시에 기존에 안양중학교 축구부, 안양공고가 전국에서 축구 우승할 때 안양중학교는 안양에 평화보육원, 비산보육원 아이들, 헝그리 애들 키워서 헝그리 정신으로 축구를 했는데 그 역사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축구를 너무 많이 사랑합니다. 제 주위에는 축구인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데 반대했던 이유가 지금에 왔던 이 재정입니다. 재정. 게임과 경기는, 스포츠는 이제는 과거의 헝그리정신이 아니고 돈이 없으면, 자본이 없으면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저는 이 축구는 70억이라는 돈을 재정을 확보하고 해야만, 누가 프로그램 짜서 짠다 했기 때문에 반대했던 이유입니다. 그래서 지금에 와서는 먼발치에서 지켜보고 있는 무관심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제가 마지막 정리 한번 하겠습니다. 논자는 아름답고 예쁜 화환을 망치려면, 무관심이라고 합니다. 예쁜 화단에 흙을 주고 재를 뿌리고 막 뿌리면 절대 그 예쁜 화단이 망쳐지지 않고 관심 없이 그냥 놔두면 그 잡초에 예쁜 화단이 망가져서 예쁜 화단이 망친다고 봅니다. 이 축구도 똑같습니다. 기존에 출범할 때 돈 앤드 시민들입니다. 61만 중에서 최소한 시민구단이면 20만을 회원으로 확보해서 20만이 움직이면 이것은 성공한다고 분명히 했기 때문에 저는 반대했는데 계속 돈타령만 하고 시민들의 지금 이것, 응집을 못 얻고 있습니다. 지금. 저는 축구장 안 가봤지만 축구장에 그 경기를 보려고 모니터링을 보고 TV로도 방송을 보고 있습니다. 관중이 없습니다. 시민들이 무관심한 이 구단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저보다 잘 알지 않습니까?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다 이런 것 다 뭡니까? 인구 18만이 성공한 것은 뭡니까? 18만 시민들 똘똘 뭉쳐서 성공했는데 저는 지금 재정만 타령하는 이게 아쉽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근영 단장님께 감히 제언드립니다. 시민이 무관심한 축구단은 어떤 재정을 갖고도 성공할 수 없다! 그러니까 재정 앤드 플러스 시민들의 호응을 얻는 그러한 정책을 추진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것은 제가 부탁이니까 답변서에서, 오근영, 오, 갑자기,
문택

임문택위원

오근영.

권용호위원

맞습니까?
문택

임문택위원

네.

권용호위원

고맙습니다. 오근영 단장님께서 한 말씀 시민에 대한 응집하고, 시민에 대한 축구구단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혹시 계획이 있는지 한 말씀 짧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정욱위원장

권용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금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은 제안도 해 주시고 또 이렇게 강하게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다 목적은 한 가지인 것 같습니다. 우리 안양시의 발전을 위해서 하는 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도 몇 가지만 질의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먼저 제가 이렇게 업무보고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우리 오근영 단장님께 질의드리는 겁니다. 저 역시 축구단의 창단을 반대했으나 이것은 창단 자체의 어떤 반대라기보다는 그런 창단되는 과정과 또 정치목적이 좀 의심되는 그런 정치인 주도의 창단을 반대했다라는 것을 밝히려는 것이고요. 또 창단이 된 지금은 정말 진정한 시민구단으로 지속성을 담보하는 그런 방향으로 구단이 운영사업을 이렇게 하여야 한다라는 그런 소신을 밝힙니다. 물론 단장님 열심히 잘하고 계신다는 것을 잘 알고 있고요. 또 올해는 작년보다 정말 더 나아지기를 기대합니다. 그런데 업무보고서를 제가 쭉 살펴보았는데 이 업무보고서를 보면 어떤 긴 호흡과 내실 또 우리 지역 민과의 어떤 밀착보다는 좀 가시적인 성과주의에 입각한 그런 조급성이 조금은 보입니다. 그래서 업무보고서 15쪽에 보시면 정책여건에 대한 극복방안은 벌써 창단 전에 이미 제시되었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다면 지금 이렇게 지금이라도 해야 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이 15쪽 극복방안이라는 추진방향을 보면 역시 의문이 듭니다. 먼저 평균관중 4천명 확보라고 되어 있는데 이 4천이라는 숫자는 무엇을 근거로 나온 것인지 설명해 주십시오. 그래서 올해 평균관중이 1천 815명인데 벌써 2배가 넘습니다. 그러면 무료관중까지 포함한 인원인데요. 혹, 4천이라는 숫자도 이 무료관중을 포함한 것인지를 말씀해 주시고 또 그 비율은 얼마로 계산을 하시는지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업무보고서 8쪽입니다. 2014년도 입장수입은 올해보다 약 62퍼센트 줄은 4억 5천으로 지금 예상을 하고 있는데 이것은 연간회원권 인원수로 하면 4천 500명, 올해 홈경기가 스무 경기라고 하고 또 유료관람객 수를 올해와 비슷한 80퍼센트로 하면 연간 관중 수는 6만 4천, 이것을 연간 회원권 구입 인원수로 나누면 14 경기 이상이 됩니다. 그래서 연간회원권이 1회 입장료가 가장 싼 것이니 이 티켓북과 일일권으로 하면 이 연간회원권 구입자는 전 경기를 다 관람하는 것으로 계산을 하면 4천이라는 그런 숫자도 나올 수도 있겠습니다. 그런데 무료입장객의 50퍼센트 지금 이상이면 가능할 그런 숫자입니다. 그런데 무료인원이 또 50퍼센트 이상이면 이것은 동원이라고밖에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건전한 그런 관람문화를 형성하기 위해서 유료관람케 한다라는 그런 원칙에도, 처음 원칙에도 어긋납니다. 그래서 정책이 바뀐 것인지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구호에 가까운 이 4천명 숫자에 대한 정확한 근거를 단장님께서 설명해 주시고요. 그리고 추진방향 두 번째에서 이 연간회원권은 올해보다 줄어들었고 상품화사업에서 예상수입이 1억 또 사업비 8천 700여만원으로 지금 목표치를 달성해도 예상수익은 1천여원입니다. 그래서 수익사업 강화라는 말이 지금 무색할 정도의 어떤 액수와 수익률인데 설명바랍니다. 그리고 수익이 이 정도라면 지금 수익사업보다는 기증자에게 비용을 받고 기증하는 그런 기획판매로 지역밀착사업과 이렇게 연계하는 그런 방안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말씀해 주십시오. 그리고 업무보고서 8쪽에는 입장수입이 4억 5천만원, 21쪽에는 10억으로 지금 나와 있습니다. 어느 것이 맞는 것인지 내역을 자료로 제출을 해 주시고 설명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역시 업무보고서 8쪽에는 상품화사업 수입이 5천인데 업무보고서 22쪽에는 다르게 나와 있습니다. 이것도 어느 것이 맞는지를 확인 바랍니다. 그리고 광고후원금 41억은 전체 예산규모에 맞게 끼워 맞춘 게 아닌가라는 의문이 드는데요, 구체적인 그런 예산 추계를 자료로 제출을 해 주시고 예산 추계 설명 바랍니다. 그리고 업무보고서 13쪽에 의하면 2013년 연간회원권이 1만 4천 557매, 그러니까 11억 9천여만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지금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연간회원권 이용자가 지금 1만 4천 500여명인데 같은 쪽에 관중 현황을 지금 보시면 유료관중이 한 경기 평균 1천 442명으로 지금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연간회원권 가진 사람의 약 10퍼센트입니다. 그래서 2013년 21회죠? 21회 홈경기 중에 그 연간회원권을 가진 사람이 평균 두 경기도 안 되는 경기를 관람한 것입니다. 그래서 일반석, 일반인의 입장료가 1만원이고 연간 회원권은 10만원입니다. 그러면 안양시민이 10만원을 주고 2만원어치 경기를 지금 관람한 것입니다. 그래서 안양시민 입장에서는 10만원을 주고 지금 2만원짜리 물건을 구입한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2013년 이 FC안양 연간회원권 사업은 성공한 것인지, 얼마 전 안양시의회 본회의 발언에서도 시장님과 당대표연설에서 FC안양의 성공을 말씀하셨습니다. 2만원을 지금 10만원에 팔아서 수익을 낸 것을 가지고 성공을 했다라고 말씀하신 것은 아닌지 저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2만원어치를 10만원에 안양시민들에게 판매를 했으니 마케팅을 지금 잘했다라고 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구입한 안양시민들에게 책임을 돌려야 하는 것인지를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2013년도 연간회원권 이용실태도 자료로 제출 바랍니다. 그리고 연간회원권 이용자 중에서 21회 홈경기 중 21회 관람자 수 또 10회 관람자 수, 특히 두 경기 미만의 이용인원과 또 전혀 이용하지 않은 즉, 경기관람이 없는 연간회원권 수량과 비율도 정확하게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2014년 연간이용권 판매가격이 역시 2013년과 같은 가격으로 책정된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2013년 연간회원권 이용실태를 검토분석해서 결정된 금액일 것입니다. 그래서 맞는지 아니라면 어떤 비과학적인 금액결정이고, 맞다라면 그 근거를 역시 밝혀주시고 자료 제출바랍니다. 제 상식으로는 산정이 잘못되었다라고 보여져서 자료를 요청한 겁니다. 그리고 올해는 이미 1월 27일부터 회원권을 판매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강매에 의한 허수를 걸러내고 평균횟수를 계산, 가격을 재조정해서 결정가격에 대해서 홍보를 하고 또 이미 판매된 것에 대해서는 환급조치를 하면 고객감동을 실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의견을 말씀해 주시고요. 2014년 현재 연간회원권과 티켓판매량 역시 자료로 제출을 해 주시고 판매추이 등을 작년과 비교를 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제 질의는 여기까지고요. 다시 한 번 우리 위원님들 질의 있으십니까?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성실한 답변 준비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는 14시 30분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관계 공무원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조용덕 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님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06분 회의중지

14시 38분 계속개의

조용덕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문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문택

임문택위원

대표이사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위기청소년 기준이 4점, 9점 그 기준은 있는 거예요?
그러면 아직 2013년은 위기청소년 실태,
한 것이 없고 이제 처음으로 실시하려고 하는 겁니까?
네, 수고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정욱위원장

임문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세요? 조용덕 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관수 안전행정국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관수

한관수안전행정국장

권용호 위원님께서 지난 2월 14일에 비산1동 주민센터에서 주민과의 대화 시에 있었던 사안에 대해서 질책을 하시면서 개선방안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날 당일 시장님과 위원님, 권용호 위원님도 함께해 주셨고요, 비산1동에 관계된 위원님들이 많이 이렇게 참석하신 가운데 주민과의 대화가 원활히 진행되지 못한 데 대해서 우선 일차적으로 제가 대단히 안타깝고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특히 제가 관련 국장으로서 관계 부서와 사전에 긴밀한 대화 또 주민과의 소통과정을 정확히 파악을 해 가지고 예방을 했었어야 됐는데 그렇지 못하고 의원님들이 다소 계신 상황에서 그런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된 것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앞으로는 그런 일이 발생 않도록 관련 부서와 의회소통도 더 강화하고 또 그런 집단민원이 예상되는 부서하고도 소통을 강화하면서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비산1동 보고회는 지금 이제 의회에서도 계속 건의문을 이번에 이렇게 해 주시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요, 그런 것이 되면 그것을 바탕으로 주민과의 대화를 아마 관련 부서에서 이렇게 신속히 진행을 해 가지고 정확한 날짜를 예상할 수는 없습니다마는 3월 초순경에 이렇게 하려고 저희가 자체적으로 일단 계획을 하고 있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그날 있었던 사항은 아니지만 그전에 관련 민원과 관련해서 관련 부서장이나 또 관련 부서원들이 적절치 못한, 공무원으로서 적절치 못한 그런 언사를 한 것에 대해서도 이미 관련 부서하고 그 직원한테는 제가 나름대로 메시지를 드렸습니다. 줘 가지고 좀 더 이렇게 격앙된 민원에 대해서는 언행에 좀 더 신중을 좀 기해야 되겠다, 그런 메시지를 드렸고요. 더불어서 제가 이런 재개발, 재건축 관련해서 주민들의 이익과 관련된 민원이 이렇게 자꾸 이렇게 많이 강화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사항을 좀 나름대로 직원들이 그런 소통기법 또 대화기법 그런 것을 좀 더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서 금년 한 4월부터 5월까지 약 200명을 대상으로 민원이 많은 부서, 200여명을 대상으로 별도 교육을 이틀간 이렇게 실시할 계획에 있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정욱위원장

한관수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 권용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용호위원

한관수 안전행정국장님 성실한 답변에 감사합니다. 주무 국장은 아니지만 최종결정권자인 시장과 전체 공무원들 입장에서 한두 명의 행정에 적절치 못한 용어 때문에 파생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담당 국장은 아니지만 성실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본회의장에서 5분발언은 아니지만 절대 있어서 안 될 일이 딱 한 가지가 막말 이런 것까지도 문제지만 그날 주민들은 굉장히 울분과 화에 치밀어서 담당 국장도 아니고 건축과, 도시교통이죠? 담당하는 국장도 아니고 과장도 아니고 팀장한테 답변을 요구할 때 시장도 안 줬는데 계속 요구하니까 결국은 그 팀장한테 주민들의 답변을 듣게 했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절대, 절대 있을 수 없는 행정이라고 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모든 결정권자는 시장이고 시장이 책임지겠다는데 주민들이 그 시장을 못 믿으니까 담당 팀장한테 답변을 요구했는데 그 답변을 한다는 것은 공직사회 기구표가 있는데 상명하복이라는 조직기구사회에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것은. 정말 안양시가 이랬다고 공직사회에 신문 나면 정말 망신입니다. 망신. 저는 그렇게 안 배웠습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시정 결정권자인 내가 책임지고 내 안을 믿어 달라, 이렇게 설득을 해야지, 주민들이 그러면 시장 못 믿겠다, 과장도 아니고 국장도 아니고 과장도 아니고 팀장 답변하라고 했다고 답변하는 팀장이나 답변하라고 시킨 시장이나 그것은 정말 무책임한 행정이라고 저는 이렇게 판단됩니다. 그것은 정말 있을 수 없는 얘기니까 이 모든 것이 총무, 안전행정국 또 총무과 이런 데서 공무원의 전형적인 기강해이라고 판단되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교육 이런 것을 잘 하셔가지고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아서 해이해진 공직은 없어지고 어떤 식이든 공무원들은 상명하복이라는 것이 있고 시청 시장실 옆에 가면 큰 인간관계 존엄식 세 번째 줄에 보면 그런 내용이 다 있습니다. 공무원의 자세, 공무원의 어떤 인간관계 이런 게 있으니까 그런 것을 한번 숙지시켜서 이런 일이 다시 재발되지 않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국장님.
관수

한관수안전행정국장

알겠습니다.

권용호위원

네, 감사합니다.

손정욱위원장

권용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관수 안전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유덕규 총무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덕규

유덕규총무과장

총무과장 유덕규입니다. 김대영 위원님께서 맞춤형 복지포인트 배정 시 직원 실손보험을 의무적으로 차감해야 되는 것인지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복지포인트 배정에 있어서 보험가입은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에 정하는 바에 따라서 생명보험과 상해보장보험 등 의무적 선택사항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직원 단체보장보험은 생명보험뿐만 아니고 암보험, 실손보험인 입원비, 통원의료비와 배우자의 입원손실보험을 포함하고 있어 보험료가 높은 편입니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실손보험에 대해서는 배우자를 포함해서 많은 직원들이 가입을 하고 있습니다. 상법에 따라서 보험사의 중복보상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매년 10월 달에 실손보험 또는 입원일당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전직원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해서 다음연도에 저희가 보험 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마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실손보험에 대해서는 저희가 다시 한 번 어떤 방법이 있는지 개선방안을 찾아보겠습니다. 그다음에 김대영 위원님과 권용호 위원님께서 시민대상 환경보전하고 산업경제 분리 안 된 이유하고 향후계획 그다음에 문화예술을 문화와 예술부문을 분리해서 시행하는 것과 의회에서 의원발의할 경우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시민대상은 효행, 환경보전, 산업경제, 교육 등 7개 부문을 시상을 해 왔습니다. 그러나 환경의 중요성이 대두된 지 얼마 안 돼서 그러는지 접수인원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2011년도에 2명, 2012년도에 1명, 2013년도에 2명 그래서 시민대상을 확대할 경우에 시민대상의 가치와 영예성이 다소 떨어질 우려가 있지만 현재 환경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도 환경보전과 산업경제를 분리하는 방안을 이렇게 계속 지속적으로 지적을 하셨습니다마는 분리방안을, 여론을 수렴하는 등 추진절차를 밟도록 이렇게 해 보겠습니다. 다만, 문화예술부문에 대해서는 이것도 마찬가지 1, 2명 접수해서 문화와 예술을 분리하는 문제는 신중히 검토를 하는데 아까 환경보전하고 산업경제 부문을 여론수렴 할 때 같이 한번 넣어서 절차를 밟도록 이렇게 해 보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손정욱위원장

유덕규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대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대영위원

과장님, 답변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게 참 애매한 부분이죠? 답변하기도 곤란하고. 복지카드문제에 대해서.
덕규

유덕규총무과장

네.

김대영위원

참, 그런데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게 뭐냐면 제가 저도 대략 아까 수치를 두드려 보니까 우리안양시에서 실손보험으로 이 복지카드에서 나가는 실손보험이 약 8억 정도 이상이 그냥 1년 지나면 없어지는 돈이에요. 이것.
덕규

유덕규총무과장

네, 맞습니다.

김대영위원

얼마나 아깝습니까? 이것 예를 들어서 여기 계신 직원들, 우리 같이 비정규직 의원들도 있지만 이 사람들 예를 들어 연초에 복지카드포인트로 해서 100만원으로 받든 50만원을 받든 많은 사람이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200만원을 받든 받으면 참 요긴하게 쓸 수 있는 복지카드제도거든요? 직원들한테 쓸 수 있도록. 저도 우리 와이프가, 왜 내가 이것에 대해서 궁금해서 알게 됐냐면 저희 딸이 이번에 대학교를 들어가서 “당신 복지카드 나왔지? 그러면 딸 옷이라도 사주게 가져와.” 그래서 들어와 보니까, 가져오니까 17만원이, “이것 어떻게 된 거야?” 물어본 이런 결과가 나와서 이것은 문제가 있구나, 내가 이 실손보험 언제 들겠다고 한 적도 없고 나 실손보험 개인적으로 들어 있고. 그러면 아까 말한 중복으로 이게 수령이 안 돼요. 그렇죠?
덕규

유덕규총무과장

네, 맞습니다.

김대영위원

그러면 개인적으로 들어 있는 사람들 다 어떻게 할 거야? 그런데 우리 집행부에서 우리 직원들한테 이렇게 선택을 하도록 물을 때 실손보험으로 할 것이냐 아니면 일당, 입원일당을 받을 것이냐 이것만 물어봤지 실손보험을 가입하겠습니까 아니면 그냥 현금으로 수령하겠습니까 이것을 한 번도 안 물어봤잖아요. 그런데 제 얘기는 그렇게 해서 이게 지금 잘잘못을 하자는 게 아니고요, 그 돈이 많은, 진짜 전체를 묶으면 한 8억이라는 돈이 그냥 날아가는 돈이니까 직원들한테 선택할 수 있도록 해서 예를 들어서 직원이 어떤 일을 하다가 조금 다쳐서 보험 보상을 받아야 되는데 못 받는 것은 본인이 안 들어서 안 받는 것이니까. 또 개인적으로 다 들었을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선택을 주면 이 돈이 자그마한 돈도 아니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꼭 한번 검토해 보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왜 그러냐면 내 돈 아니니까 나도 내가 받기 전에 내 돈 아니니까 이렇게 한다고 하면 그만이지만 금액적으로 따져보면 아닌 것 같고 또 많은 직원들이 그것을 원하고 계셔서 제가 대신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그것은 그렇게 한번 검토를 해 봐주시고 반드시 한번 우리 직원들한테 여론을 한번 수렴해 보세요. 이게 실손보험 않고 이렇게 그냥 현금으로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있는지 이런 것도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덕규

유덕규총무과장

위원님, 조금 어려운 부분이 필수기본항목에 이게 생명과 상해보험이 들어가 가지고 그게 이제 어려운 부분인데 제도를 개선을 하고 중앙정부에 개선을 제가 요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저희가 찾아보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김대영위원

그러세요. 개선을 요구, 위에서, 사실은 모든 조직에 정부에서 하는 것이 다 옳은 것은 아니거든요? 불합리한 것 있으면 개선해야죠. 개선해야 되는데 이런 것들은 특히 우리가 개인적으로 들어가는 실손과 더블되는 것은 절대로 받을 수 없다고 하면 진짜 그냥 날리는 돈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한번 신중하게 꼭 검토를 한번 해 봐주시기를 바라고 그리고 우리 직원들한테 한번 조사를 해 보세요. 어떤 선택을 하시는지. 그렇게 해 주시면 되겠고. 그다음에 이 시민대상은 아까 우리 과장님 조금 전에 또 말씀하셨는데 희소성이 떨어진다, 이것은 아니거든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환경보전 산업경제가 있으면 추천하는 사람이 없다, 자격 미달된다, 심사위원들이 안 주면 돼요. 그때. 예를 들어서 올해 2014년도에 환경보전 산업경제 나눠서 8명이다, 그런데 자격이 안 되는 사람이 있고 만약에 신청이 한두 명이 했어, 그런데 위원들이, 심사위원이 심사하다 보니 자격이 안 되면 그 한 해는 그 상을 안 줘도 되는 거거든. 꼭 그 상을 효행, 교육, 체육 다 매년 꼭 한 사람씩 줘야 되는 게 아니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상이 많고 적고가 중요한 게 아니고요 정말로 얼마나 질 있는 상이 되는지는 상이 많고 적어서가 되는 게 아니고요, 어떻게 심사를 하고 어떤 훌륭한 사람에게, 좋은 사람에게 주느냐가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다시 한 번 적극적인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덕규

유덕규총무과장

네, 분리검토를 하겠습니다.

김대영위원

이상입니다.

손정욱위원장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용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용호위원

권용호 위원입니다. 유덕규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시민대상 이 문제가 신상필벌 원칙에 들어가서, 벌은 아니고 상인데 상에 물론 희소성이나 여러 가치가 있습니다. 그것은 능히 알고 있는데 이 부문에 7개 상을 줬을 때 보다 시대가 흘렀으면 시대에 맞는 상을 바꿔줘야지 그것을 한 번 정했다고 해서 계속이란 게 없습니다.
덕규

유덕규총무과장

네, 맞습니다.

권용호위원

그래서 저는 아까 충분하게 답변을 들었으니까 아마 저의 임기가 6월 30일까지니까 6월 30일 전에 제가 발의하든 누가 발의하든 환경부문은 발의를 해서 바꿔줘야 된다고 보고 그다음의 몫은 문화예술 분리하는 문제는 아마 7대 의원들한테 맡기고 싶습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면 저는 이 문화 쪽이나 예술 쪽에서 한 20년을 종사했는데 한 해는 문화원 측에서 문화인상을 주고요, 한 해는 예술인 쪽에서 상을 주다 보니까 이게 보이지 않게 조금씩 그런 게 불협화음이 있어요. 똑같은 문화라는데. 예술은 아트고 문화는 컬처예요. 이게 지금. 예술도 중요하지만 21세기는 문화를 지향하고 문화를 하는 사람이 먹고 안양시도 결국 정체성의 미래 동력을 위해서는 문화콘텐츠가 우리를 먹여 살릴 것이라 그렇게 저는 장담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문화상이 하나 있는데 9개가 아니고, 독립개체 변수이지 않습니까? 이게. 상 전체는 9개지만 부문, 부문 했을 때는 문화상은 하나이기 때문에 희소성이 충분히 있다고 보기 때문에 이제는 생각의 역발상을 할 필요성이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과장님께서는 이 사고력도 탁월하잖아요. 탄력성 있는 사고를 해서 아마 이번 기회에 상을 9개로 늘리면 더 좋고 안 되면 저의 임기 때 환경부문은 분명하게 분리시켜서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덕규

유덕규총무과장

네,

권용호위원

그것을 충분히 검토해 보시겠죠?
덕규

유덕규총무과장

네.

권용호위원

같이 한번 검토 한번 해 보시자고요.
덕규

유덕규총무과장

네.

권용호위원

감사드리고요. 두 번째는 저도 김대영 위원님이랑 이렇게 정책 얘기하다 보니까 이 복지카드에 대해서 같이 이렇게 여러 가지 얘기를 해 보았습니다. 이것을 보고 조금 의아스러운 게 이 모든 돈 자체가 제가 주민참여예산제고 모두 하지만 이 돈이 개인 돈이 아니고 지금 이 실손 나가는 비용이 8억인데 이게 절대 개인 돈이 아니에요. 기업가 돈이 아니고. 지금 정확히 보니까 60만 8천 786명이더라고요. 61만이 안양인 것 같이 안 빠졌어요. 60만 8천 786명이 일인당 약 49만 8천원, 약 50만원씩 낸 혈세, 세금이라고요. 그랬을 경우 귀중한 돈이거든요. 그러면 보험에 들 때 이게 과연 의무규정인지, 권장사항인지 이런 것을 판단해서 보험계약 약관에 위배되는지, 안 되는지 이렇게 정리된다고. 그런데 이게 잠깐만요, 이게 시의 고문변호사 있잖아요.
덕규

유덕규총무과장

네.

권용호위원

상당히 고문변호사들이 법, 행정, 법 갖고 따지는 사람들이에요. 보수적이에요. 그분들한테 따지면 안 된다고 그래요. 그런데 반대로 말입니다. YMCA, YWCA 소비자고발연맹의 무료국선변호인들을 따지면 또 이게 안 된다고 그러지 않아요. 이게요. 반대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니까. 그 얘기를 들어서 공통분모가 맞는 얘기지, 보수적인 변호사 말만 들으면 실손보험에서 8억 줘야 돼요, 생명이 중요하죠. 상해도 줘야 당연하죠. 그렇지만 이러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는 항상 양비론에서 반대얘기도 들어보고 긍정적인 얘기 들어봐서 거기서 공통점을 찾아야만 이렇게 시민 혈세를 줄인다고 보는 입장이니까 조금 안타깝지만 우선 생명과 상해도 중요하지만 충분하게 반대얘기 들어서 정책이 반영시키는 게 맞다고 봅니다. 저는요.
덕규

유덕규총무과장

네, 아까 김대영 위원님 답변에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이 복지항목이 기본항목하고 자율항목이 있는데 이게 기본항목에 이게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중앙정부에서 이렇게 정책을 입안해서 저희한테 준 것인데 지방에서 이러한 문제점이 발생되고 하고 있으니 제도를 저희가 개선하는 그쪽으로 저희가 검토를 하겠습니다.

권용호위원

네, 좋은 말씀이니까 아까 충분해서 이제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으니까 저희들도 긍정적으로 지금 대안을 제시하는 입장이지 않습니까? 과장님? 그러니까 시의 고문변호사보다 안양시 지자체를 예를 들면 YMCA, YWCA 소속 이렇게 변호인들이 있어요. 그리고 보험에 대한 전문변호사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국가적으로 또 이렇게 있으니까 이런 분들 얘기도 들어보면 또 얘기가 다르게 유권해석을 하더라고요. 이 법 잣대는 이 사람들이요. 그래서 제도 개선을 해 보도록 노력하자 이 취지죠. 그렇죠?
덕규

유덕규총무과장

네.

권용호위원

감사합니다.

손정욱위원장

권용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덕규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강호 자치행정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강호

이강호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이강호입니다. 위원님 순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성수 위원님께서 72쪽 국제교류 9천여만원 중 민간단체 교류사업 지원이 있는데 국제협력기금으로 사용하는지와 국제협력기금의 전년도 기금액수, 전년도 이자수입, 금년도 예상이자수입에 등에 대해서 현황을 말씀해 달라고 하셨고, 자매도시에 파견된 주요업무는 무엇이고 해당 시에서 예산 지원은 없는지 이렇게 답변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처음에 9천여만원 중에 3천 765만원은 국제협력진흥기금에서 지원되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금년도, 그러니까 2013년도 말까지 국제협력진흥기금 조성액은 12억 7천 858만 8천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해에 이자수입은 4천 450만 5천원이고 금년도 이자수입 예상액은 4천 223만 2천원이 되겠습니다. 자매도시 파견 공무원의 주요업무와 해당 도시 예산 지원이 없는지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자매도시에 가든그로브시에 한 사람이 파견되어 있습니다. 금년에 파견된 사람은 사회복지공무원이 처음으로 파견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선진국의 복지 분야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는 것이 첫 번째 가장 중요한 업무로 부여하였고 그리고 기타 우수행정사례와 현지축제라든가 특수사례에 대해서 관찰보고토록 하고 있고 현재는 매 분기별로 보고사항을 받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나라별로 지원이 없느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상호호혜원칙에 의해서 결연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과거에 중국 같은 경우에는 서로 지원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주택과 활동비에 대해서는 웨이팡시와 우리 시가 서로 같이 파견을 하면서 했었는데 지금 현재미국은 우리만 파견하고 있기 때문에 해당 도시의 지원액은 현재로써는 없습니다. 다음은 홍춘희 위원님께서 마을공동체만들기 위원회 구성현황을 서면으로 제출해 달라고 하셨고 동별로 마을공동체만들기 사업을 동별로 추진할 것인지 또 마을공동체만들기 사업이 마무리된 후에도 공동체조직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설명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마을공동체만들기 위원회 구성현황은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마을공동체만들기 추진단은 동단위로 추진이 되는 것이 아니고 누구나 동 안에서 누구든지 10명 이상이면 추진단을 구성해서 공모사업에 응해 가지고 선택이 돼서 공모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을공동체만들기 사업이 마무리 된 후에도 공동체조직이 계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느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상 저희들이 공모사업이 완료가 되면 해산이 되거나 또 다른 추진단을 결성해서 공모사업을 추진하면 되는 것으로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속적인 발전방안에 대해서는 저희가 자율적으로 하되 필요하다면 앞으로 검토를 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대영 위원님께서 재개발, 재건축 사업으로 주민자치센터 건립이 지연이 되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사후대책 및 해결방안이 있는지 답변을 해 달라고 하셨고, 새로운 국제자매도시 결연계획이 있는지 답변바란다고 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호계2동처럼 재개발, 재건축 지연에 따라 동주민센터 건립 등이 지연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저희가 2012년 9월 달에 동청사 건립에 관한 지침을 마련했습니다. 그래서 그 우선순위에 의해서 저희가 진행을 하고 있는데 호계2동 같은 경우에는 1순위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융창지구 재개발사업이 늦어지면서 청사 건립도 늦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현재 지침을 세운 지가 2년이 되면서 이번에 동정보고회 보니까 각 동에서 특히 이제는 신도시에서도 20년이 넘어가다 보니까 거기서도 동청사를 이제 건립해 달라는 건의가 여러 군데에서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금년 중에 이 건립 우선순위를 파악한 모든 주변여건을 고려해서 청사관리지침을 재수립하겠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새로운 국제자매도시 결연계획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시에 국제교류도시를 이렇게 만들어가는 것은 기본적인 가장 큰 원칙으로는 대륙별로 도시를 하나씩 이렇게 교류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저희들이 없는 지역이 유럽과 또 호주, 동남아시아가 지금 현재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저희 시의 방침은 선진국인 유럽지역에 1개 도시와 또 새로 신흥국으로 이렇게 발돋움하고 있는 동남아시아 쪽에서 1개 도시에서 2개 도시 정도를 결연을 하는 방법을 강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권용호 위원님께서 시의원이 역할을 분담해서 국제자매도시를 방문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이 없겠느냐 또 아까 앞서 말씀하신 신흥성장국 등의 도시와의 교류확대를 할 생각은 없느냐고 이렇게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상 2009년도 이전까지는 국제자매도시 방문에 의원님들과 또 집행부가 같이 간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2009년 3월에 국외여비 집행기준이 변경이 되면서 사실 이 부분이 의원님들이 함께 가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이 됐습니다. 아시겠습니다만 그 당시 지침에 지방의회 의원은 어떤 이유에서도 공무원 국외여비에서 집행할 수 없고 의회에서 집행한다, 이러다 보니까 시에 우리 국제협력부서에 편성되어 있는 예산으로 갈 수 있었다면 아마 의원님들 같이 갈 수 있도록 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지 못하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발생된 것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7월 이후에 위원님께서도 하신 말씀이 저희가 봐도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돼서 전반적으로 검토해서 필요하다면 저희들이 의회사무국에 필요한 경비를 계상해서 함께 가실 수 있도록 이렇게 추진해 보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손정욱위원장

이강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용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용호위원

권용호 위원입니다.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업무보고 자리니까 업무보고는 순수하게 보고에 대한 청취니까 가볍게 정리하겠습니다. 답변 잘 들었고요. 기존에 2009년 할 때 전에는 의원과 공무원도 간 적이 있습니다. 지금 그 패턴이 아니고 요. 지금 저의 임기가 6월 30일 되고 금년 7월부터 새로 집행부가 구성되고 의회가 새로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자매를 맺는 국제 우호 증진한 나라에서 이게 외교가 뭡니까? 이렇게 커뮤니케이션이 해야지, 소통이 돼서 인사도 하고 이렇게 새로 생겨서 무슨 위원회 위원입니다, 집행부 이렇게 왔다고 이렇게 하기 위해서 예산이 배정이 필요하다는 거죠. 그러기 위해서는 의회예산을 배정하든가 어떤 민간으로 넣든가 해서 정리를 해 줘야 된다는 이거지. 그렇게 하는 시가 이 북부권에 김포, 파주 이쪽은 그렇게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보니까. 그러니까 타시의 한번 자료 비교해서 제도 개선을 해서 이게 4년 내내 할 게 아니고 새로운 집행부가, 새로운 의회가 구성되면 기본 예의지 않습니까? 국제와. 이렇게 바뀌었다는 것을. 그래서 그런 제도를 한번 바꿔 보자는 이런 취지니까 특히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강호

이강호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권용호위원

이상입니다.

손정욱위원장

권용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성수위원

김성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지금 지난해에 우리 안양시가 일본 도코로자와시에 공무원 한 분 파견했었죠? 파견했다가,
강호

이강호자치행정과장

네, 그랬습니다.

김성수위원

다시 복귀가 됐었죠?
강호

이강호자치행정과장

네.

김성수위원

그 후로는 이렇게 파견이 되지 않았나요?
강호

이강호자치행정과장

네, 지금 여러 가지 예산문제도 있고 해 가지고 저희 시의 방침은 격년제로 하는 것으로 이렇게 방침을 정했습니다.

김성수위원

아, 격년제로요?
강호

이강호자치행정과장

네, 그래서 금년에는 파견하지 않았습니다.

김성수위원

그런데 여기 2014년에 파견추진이라고 지금 적혀있는데,
강호

이강호자치행정과장

네, 그러니까 작년도에 복귀를 한 것이고요. 이제 1년이 또 지난 거죠. 그러니까 매년 끝나면 바로 파견하고 바로 파견했었는데 1년씩 텀을 두었다가 파견을 하는 것으로 이렇게,

김성수위원

아, 그러니까 올해 그 기간,
강호

이강호자치행정과장

그렇,

김성수위원

1년, 그것까지 아직 못하신 거죠?
강호

이강호자치행정과장

그래서 올해 파견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성수위원

그다음에 국제협력기금 지원에서요, 혹시 물론 잘하고 계시겠지만 사업의 성과라든가 평가 그다음에 우리 안양시에 미치는 영향, 이런 것에 대해서는 지금 잘 파악되고 있나요?
강호

이강호자치행정과장

네, 저희들이,

김성수위원

지금 특혜라고 우리가 늘 이야기하거든요? 이것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습니까? 어찌 보면?
강호

이강호자치행정과장

일단은 주로 위원님 아시다시피 4개 친선협회 위주로 되고 있고요, 청소년교류라든가 일부 문화교류에 저희들이 예산을 지원하고 있는데 저희들은 4천만원 가지고 이 정도를 지원을 하다 보면 친선협회 쪽으로 아무래도 편중이 되겠죠. 그러다 보니까 지원이 못 나가는 부분도 있습니다. 일단 충분히 저희도 알고 있고요. 또 그래서 친선협회 나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또 그 부분이 아니라 하더라도 보조금이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저희들이 평가분석을 통해서 지원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성수위원

네, 이것에 대해서 좀 어찌됐든 문화 쪽, 청소년이라든가 대학생들 이런 쪽에 우리 안양시에 있는 학생들이 좀 많이 이렇게 활용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좀 해 보고요. 아무튼 관리를 잘하셔서 안양에 큰 영향이 미치는 그런 쪽으로 많이 사업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강호

이강호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성수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손정욱위원장

김성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강호 자치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목진선 안전총괄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진선

목진선안전총괄과장

안전총괄과장 목진선입니다. 위원님 질의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성수 위원님께서 안양8동 상록마을은 재건축 및 재개발이 지연이 되고 있어서 붕괴위험시설이 많이 있어 중점관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향후 대책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안양8동 상록마을은 2008년 12월 8일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지정된 이후에 사업추진이 지연되고 있어 노후건축물 및 축대, 옹벽 등 취약시설들이 많이 분포가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과에서는 해빙기 및 우기 등 재난취약시기에 사전안전점검을 실시하여서 위험요소에 대해서 시설물 소유자에게 보수·보강토록 통보하고 있으며 위험시설에 대해서는 접근금지선 및 안내표지판 그리고 크랙게이지 등 부착을 해서 예방업무를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 해빙기에도 노후주택 및 노후축대, 옹벽 등에 대해서 점검을 실시해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시설, 주택 2개 동에 대해서 주 1회 이상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또한 지역주민과 협조체제를 구축을 해서 상시 이상징후 발생 등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재난취약시기, 그러니까 우기라든가 동절기 등의 점검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을 하겠으며 붕괴위험이 있어서 공중에 위해가 된다고 판단되는 시설에 대해서는 「행정대집행법」을 준용하여 시에서 강제집행하고 사후에 강제집행비용을 소유자에게 청구해서 집행비용을 회수하는 등 재난예방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참고로 현재 상록마을에는 재난위험시설물 D등급으로 관리하고 있는 시설이 주택이 2개 동이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크랙게이지와 그 변화, 부동침하, 콘크리트 파손 여부 등을 매월 1회씩 시설물 점검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문제 발생 시에는 민간전문가인 우리 과에서 운영하고 있는 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점검을 하는 등 재난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김대영 위원님께서 민방위교육장이 10월에 완공예정으로 진행 중인데 강당 내부시설비 확보에 대한 시의 입장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민방위교육장 강당은 약 100석 규모의 내부시설에 의자를 설치를 해야 되고 그리고 음향기기 및 빔프로젝트 그리고 강단 등 내부시설이 필요합니다. 이에 대한 예산 확보 및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내부시설에 설비해야 될 의자라든가 강단시설 등은 지난 2월 4일 시설공사과에서 감독자, 시공자 그리고 해당 부서에서 미팅을 해서 현재 항목별로 공사비를 산출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산출된 내역에 대해서는 공사비 중에서의 예비비를 활용을 하든가 저희가 1회 추경에 확보하는 쪽으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음향기기 및 빔프로젝트 시설은 당초 3층 다목적실에 설치하기로 했던 것을 우선 강당으로 설치하는 것으로 정보통신과와 협의가 돼서 추진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추가로 업무보고 시에 보고드린 실전훈련센터 6개 훈련장은 금년 금번 1회 추경예산에 3억원을 확보를 해서 설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추경에 예산이 꼭 확보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를 드립니다. 다음은 권용호 위원님께서 두 가지를 질의하셨습니다. 먼저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의 구성현황과 추진과정 그리고 위원 명단을 자료로 제출하고 위원회 향후 활동계획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구성현황과 추진과정, 위원 명단은 자료로 제출을 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향후 추진계획은 9월 달에 하반기 총회를 개최를 할 계획으로 있고요, 총회에서 분과위원회별 활동사항 보고 및 평가와 그리고 위원회 관련 제반사항을 토의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또한 11월 중에 세미나 및 평가보고회를 개최를 해서 안전문화 우수사례 발표 및 안문협 분과별 전문가와 학계전문가 등 토론회 개최를 하고 안전사고 감소 그리고 예방에 기여한 우수단체 및 유공자에 대한 포상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안전문화추진캠페인 등 홍보활동을 연중 추진할 계획으로 있으며 안전 관련 주요기념일, 기념일은 안전점검의 날이 매월 4일이고 또 식품안전의 날이 5월 14일, 방재의 날, 보행자의 날, 성폭력 예방주간 이런 기념일별로 홍보 그리고 캠페인을 병행해서 취약시설 현장에 대한 점검 및 집중단속 등 안전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번에 처음 출범하는 협의회이니만큼 적극적인 지원을 해 나감으로써 시민생활이 어느 도시보다도 안전한 우리 안양시를 만들기 위해서 재난은 막고 위험은 줄이고 안전을 지켜서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권용호 위원님께서 안양교도소 안전등급이 예전에 D등급으로 알고 있고 그 이후에 진행돼서 현재는 E등급까지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안양교도소에 대한 안전점검은 어떻게 추진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시행령」제3조에서는 재난관리책임기관은 중앙행정기관 그리고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양교도소는 법무부 소속으로 재난관리책임기관입니다. 그래서 법무부 자체에서 안전조직을 구성을 해서 안전점검 등 재난예방에 대한 조치를 추진해야 하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는 별도로 직접 안전점검을 실시를 하지 않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담장이나 건물 등 위험한 데 이를 관리하는 법무부에서 인지하지 못하고 시민들의 안전에 위험이 있다고 판단될 시에는 우리 시에서 안전조치를 법무부에 촉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고로 현재 안양교도소는 2011년 11월 달부터 한 달간, 11월 15일부터 한 달간 국토연구원에 안전등급용역을 줘서 그 용역 결과 총 84개 동 중에 17개 동은 A등급, 17개 동은 B등급, 50개 동은 C등급 시설로 되어 있어서 직접적인 재난위험이 있는 것으로는 판단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상 답변 모두 마치겠습니다.

손정욱위원장

목진선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용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용호위원

목진선 과장님, 성실한 답변에 감사드리고요. 본 위원이 두 가지를 했는데 안전문화운동추진 안양시협의회 운영이 77쪽에 있는데 협의회 구성이 38명이네요?
진선

목진선안전총괄과장

네, 그렇습니다.

권용호위원

위원장 둘, 당연직 아홉, 위촉직 스물일곱 그리고 추진계획은 2월 24일 안전문화원운동추진 안양시협의회에 출범됐는데 이 구성은 어떤 기준을 갖고 한 거죠? 지금 이 구성이 다 나왔네요? 보니까.
진선

목진선안전총괄과장

네, 중앙에서 저희가 분과가 4개 분과가 있는데요, 사회안전분과, 생활안전분과, 교통안전분과, 기획홍보분과,

권용호위원

기획홍보분과?
진선

목진선안전총괄과장

네, 그렇게 있는데 그 분과별로 활동에 맞는 유관기관과 공공기관과 단체로 이렇게 구성을 했습니다. 중앙의 지침과 유사하게 저희도 구성을 했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권용호위원

이게 중앙의 지침인가 요? 안전행정부의 지침인가요?
진선

목진선안전총괄과장

네, 그렇습니다. 안전행정부 지침입니다.

권용호위원

안전행정부의 지침을 나중에 서면으로 좀 주시고요.
진선

목진선안전총괄과장

네.

권용호위원

지금 전반적으로 이렇게 보면 이 협의회 구성하는 데 이것도 너무 편협적으로 너무 흘렀다, 이렇게 판단되는 거죠. 저는 그래서 물어보는 거죠. 이런 게 모든 게 여기에 지금 아시는 분들은 38명을 이렇게 보면 너무 일방적으로 너무 흐르지 않았나 싶고. 첫 번째는. 두 번째는 여기 당연직에 그래도 안전을 지키려면 그래도 시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시의원들 정도, 두 명 정도는 넣지 않았어야 됐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진선

목진선안전총괄과장

직접적으로 홍보를 하고 점검을 하고 캠페인을 할 수 있는 그런 분들, 단체와 기관을 넣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정부와 유사하게 추진을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권용호위원

아니, 당연직에 위원장 둘 넣고, 위원장 둘 넣고 위원장도 또 공동대표도 시장님께서 코드 맞는 사람 넣겠지만 그러면 이런 행사를 하는데 단체장 대표 코드에 그래도 쓴 소리하는 사람, 같이 행동하는 사람, 움직일 사람, 이것에 대한 얘기할 사람이 필요한 것은 바로 견제기능을 갖고 있는 의회 아닙니까? 일방적으로 이렇게 협의회를 구성하고 의회를 당연직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뺀 이유가 좀 범상치 않다, 이렇게 느끼는 거죠.
진선

목진선안전총괄과장

그런 의도는 전혀 없었고요. 앞으로 또 활동을 하면서,

권용호위원

아니, 의도가 없는 게 아니고 여기를 보면 의도가 이렇게 보이는데, 저는요. 제가 한글을, 잘못 사람을 이해해서 그러나요? 의도가 이렇게 보이니까 하는 소리죠. 의도가 없는 게 아니고. 참 답답합니다. 답답해. 그래서 이게 더군다나 이게 지금 안전문화운동인데 이런 순수성을 갖고 좀 이렇게 편협적으로 모든 것을 하고 그러면은. 어떻게,

홍춘희위원

콕 짚어서 말씀하세요. 애매하게 말씀하시지 마시고.

권용호위원

지금 뭐하시는 거예요? 지금.

홍춘희위원

오해가 되니까.

권용호위원

네? 아니, 홍 위원님 좀 참으셔.

홍춘희위원

꼭 짚어서 말씀하시라고,

권용호위원

참으셔. 이게 편협적으로 하고 최소한 의원직은 당연직 중에 여기 공무원들이 분과위원장들이 이렇게 있는데 위원들 정도는 두 분 정도는 넣었어야지 이게 좀 협의회 구성에 맞는 것 아닌가 싶은 얘기를 드리는 거죠. 지금 이것에 대해서.
진선

목진선안전총괄과장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실질적으로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런 공공기관과 또 현재도 하고 있는, 활동을 하고 있는 시민행동실천을 주로 하고 있는 그런 단체들로 구성을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권용호위원

그러면 의원들은 시민이 아니에요?
진선

목진선안전총괄과장

아니요, 그런 뜻이 아니고 직접적으로 현지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를 중심으로 넣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권용호위원

그러니까 제가 묻는 게 이게 지금 중앙에 저기냐, 안전행정부의 지침이냐, 지금 물어보는 것 아니에요?
진선

목진선안전총괄과장

네, 안전행정부 지침에 의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권용호위원

지침에 시의원들을 빼라고 넣었어요?
진선

목진선안전총괄과장

아니요, 그런 것은 없고요.

권용호위원

그러니까 하는 소리예요. 이렇게 좀 골고루 안배해서 이 취지에 맞게끔 이렇게 협의회를 구성했으면 취지가 참 더 빛나지 않았나 싶은데 편협하게 흘러갔다고 판단되니까 이렇게 업무보고에서 청취하는 데 질의를 드리는 거죠.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요청합니다.

손정욱위원장

네, 잠시만요. 그리고 제가 또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이렇게 질의를, 보충질의를 하실 때는 다른 위원님들께서는 좀 다소 거북하시거나 본인이 생각하시게 하시더라도 의사진행발언을 통해서 발언을 해 주시고요. 위원님들께서 발언을 하실 때는 끝까지 잘 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홍춘희위원

알겠습니다.

손정욱위원장

잠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아까 안전총괄과에 대한 보충질의 있으십니까? 권용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15시 31분 회의중지

16시 08분 계속개의

권용호위원

권용호 위원입니다. 안전문화운동추진 안양시협의회 운영 설명을 잘 들었고요, 계속 이어서 2014년 2월 14일 안전문화운동추진 안양시협의회가 출범된 거죠?
진선

목진선안전총괄과장

네, 지난 월요일이었습니다.

권용호위원

네, 출범이 된 만큼 협의회 구성과 운영을 지혜롭게 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진선

목진선안전총괄과장

네, 알겠습니다.

권용호위원

이상입니다.

손정욱위원장

권용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계속해서,

권용호위원

79쪽이요, 업무보고. 재난취약 시기별 시설물 안전점검인데 2011년 11월 달에 거기 용역을 줘가지고 안전진단 했나요? 몇 년도 얘기하시는 거죠? 지금? 교도소. 안양교도소요.
진선

목진선안전총괄과장

예, 2011년 11월 15일부터,

권용호위원

5일부터,
진선

목진선안전총괄과장

12월 15일까지,

권용호위원

15일까지?
진선

목진선안전총괄과장

네, 했습니다.

권용호위원

네.
진선

목진선안전총괄과장

국토연구원에서 안전점검 용역을 했습니다.

권용호위원

아, 안전연구원도 국토연구원에서 하나요? 안전진단 이게 안전진단협회 이게 따로 있지 않나요? 이게 지금 시에서 한 게 아니고 이게 지금 안양교도소, 법무부에서 용역 준 것이죠?
진선

목진선안전총괄과장

네, 그렇습니다. 안양시와 법무부하고 건축허과 관련이 분쟁이 있을 시에 총리실에서 조정을 해 가지고 총리실에서 국토연구원에 용역을 발주를 했습니다.

권용호위원

그래 가지고 다시 한 번 하면 몇 개 동에 몇 개가 문제,
진선

목진선안전총괄과장

84개 동 중에서,

권용호위원

18개 동 중에,
진선

목진선안전총괄과장

17동은 A등급,

권용호위원

A.
진선

목진선안전총괄과장

17동은 B등급,

권용호위원

B등급.
진선

목진선안전총괄과장

50개 동이 C등급으로 이렇게 판정이 됐습니다.

권용호위원

이게 지금 시로 공문이 왔나요?
진선

목진선안전총괄과장

저희, 관련 과에서 자료를 입수한 내용을 저희가 받아서 갖고 왔습니다.

권용호위원

이 과, 이것 서면자료 좀 주시고요.
진선

목진선안전총괄과장

네.

권용호위원

제가 2010년도 의장 때 의원들이랑 가서 현장체험을 하고 그 전체를 다 돌아봤습니다. 그런데 그 교도소장께서는 하소연하더라고요. 이게. 제가 빗물 새는 것도 보고요, 그 당시 D등급이었어요. 그 후에 아마 리모델링했는지 모르겠는데 이러한 상당히 안전불감증에 노출되어 있는 상태로 파악됐거든요.
진선

목진선안전총괄과장

네.

권용호위원

그런데 지금 이렇게 14개 동에서 17개 A등급, 17개 B등급, 50개 동 C등급이 나왔다면 다행인데 그 후로 한번 이것 서면자료를 보고 또다시 한번 안전점검에 철저히 대비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렇죠?
진선

목진선안전총괄과장

그런데 그게,

권용호위원

왜 이 얘기를 했냐고 그러면 지금 담당 과장님께서는 이게 지금 법무부 소관이고 우리 시가 안전점검 할 것이 아니라고 그러지만 시에서는 이것을 갖고 지금 교도소 이전이다, 리모델링이다, 이것을 갖고 지금 계속 협의 중이니까 최소한 안양시에 소속되어 있는 건물이고 기관이면 계속 안전점검을 했는지 안 했는지를 관리감독해서 좀 이 안전에, 이 취약에 노출되지 않도록 이게 지도점검을 해야 된다, 이렇게 판단된 거죠. 과장님. 그렇죠?
진선

목진선안전총괄과장

네, 알겠습니다. 서로 협조를 하겠습니다.

권용호위원

나 몰라라 할 사항이 절대 아니라 판단된 거예요. 지금요. 시에서는 지금 안전시대에 노출되어 있으니까 이것을 갖고 우리의 소관 저기는 아니지만, 관할은 아니지만 안전점검을 해서 안양시에서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아서 안양시 브랜드에 누가 되지 않게 해달라는 이 취지입니다. 그렇죠?
진선

목진선안전총괄과장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권용호위원

네, 이상입니다.

손정욱위원장

권용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성수위원

김성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지구 지정이 되면 이렇게 보수라든가 이런 건축행위가 전혀 제한이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과장님?
진선

목진선안전총괄과장

네.

김성수위원

제한을 받기 때문에 또한 마찬가지로 그곳의 세입자들이 많이 살아요. 안양8동 상록지구가 특히. 그러다 보니까 집주인들이, 건축주들이, 땅주인 이런 분들이 아마 보수하고 이런 것을 굉장히 꺼려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 문제가 있어서 아마 좀 어려운 점이 있는 것 같고요. 또한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 안양8동 상록마을이 아마 암반 위에 이렇게 경사가, 언덕이 져있고 암반 위에 건물이, 도시가 형성이 됐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지하를 파지 않고 바로 암반 위에 도시가 형성되어서 한 군데가 무너지면 연쇄적으로 붕괴의 위험도 있을 것이라는 이런 이야기들도 많이 해요. 그래서 굉장히 그것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안양8동 상록마을은 정말로 잘 관리를, 안전관리를 잘해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늘. 그래서 어떠한 한 건물이 붕괴돼서 그 밑으로 여파가 와서 또 연쇄적으로 혹시라도 피해를 입는 그런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잘 앞으로 안전총괄과가 생겨졌기 때문에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그에 대해서 잘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진선

목진선안전총괄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성수위원

이상입니다.

손정욱위원장

김성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목진선 안전총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명식 정보통신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명식

김명식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김명식입니다. 권용호 위원님께서 안양시사이버축제 시 대회 수상자 명단과 수상자에 대한 사후관리 계획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최근 2년간 대회 수상자 명단은 서면으로 제출하였습니다. 사이버과학축제는 초창기에는 컴퓨터경진대회를 위주로 개최하였으나 회를 거듭하면서 차츰 정보과학분야의 축제로 발전해 오면서 대회뿐만 아니라 정보화체험관을 확대함으로써 온 가족이 함께 정보과학분야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갖도록 하고 정보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회분야는 전국단위 행사로 수상자에 대한 사후 관리방안을 마련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으며 다만, 우수한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상장 훈격을 미래창조과학부장관, 경기도지사, 경기도교육감 등으로 높여 수상자들이 해당 분야로 진학할 때 경쟁력을 갖도록 하였습니다. 참고로 12회 때 수상자 65명 중 안양이 17명, 11회 때는 수상자 64명 중 안양이 5명이었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손정욱위원장

김명식 정보통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용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용호위원

권용호 위원입니다. 우리 정보통신과 김명식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자료도 잘 받아보았습니다. 지금 최근 2년간 사이버과학축제 수상자 명단을 달라고 했는데 이 명단을 보자 했던 이유는 제11회, 12회, 13회인데 기존에 있던 컴퓨터 경진대회 할 때만, 이때만 해도 시작할 때만 해도 정보화가 없었는데 이제는 아마 이게 사이버과학축제가 정보체험관 운영이라든가 해서 정보화에 관심을 주고 역할에서 자라는 청소년들에게 동기 부여하는 것까지는 아주 훌륭히 잘 대회가 치러졌다고 봅니다. 성공적으로 잘 마쳤는데 이 아이들 중에서 상을 받은 아이들 초·중·고가 있고요, 예를 들면 로봇대회 댄스팀이라든가 로봇 격투대회에서 정보과학고 이런 아이들 이렇게 우수상 받은 이런 아이들이 지금 초등학생 아이들은 중학교가 됐을 것이고요, 중학교 애들은 고등학교 됐을 것이고 고등학교는 이제 일반인이 됐을 거예요. 지금 해가 갈수록. 그러면 안양시에서 상을 주고 배출한 아이들을 좀 더 관리해서 안양에 지금 잘 만들었지 않습니까? 인력, 뭐죠? 재단법인인력장학재단인가 이런 쪽에서 링크시켜서, 이런 아이들을 관리해서 애플 잡스라든가 빌게이츠라든가 일본에 손정희 정도 만들면 안양의 미래성장동력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이 조언, 고견을 던지는 겁니다.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제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거예요, 지금요.
명식

김명식정보통신과장

네, 장학금 관계는 그 인재육성재단의 규정에 의해서 주기 때문에 이것하고는 연계시키는 좀 곤란한 면이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그 아까도 얘기했듯이 이게 장관상이나 교육감상 같은 경우는 관련 분야에 입학하고 그럴 때 가점 같은 게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혜택을 보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권용호위원

아니, 지금 과장님. 그것을 모르는 게 아니고요. 여기 장관상 할 때 어떤 가점받는 것을 모르는 게 아니고, 이렇게 대회가 이제 13년차 성숙돼 가지 않습니까? 기존에 대회 나갔던 사람들을 인력 관리를 해서 안양시의 브랜드로 같이 인력으로 쓰는데 네트워크를,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자 이런 취지 아닙니까? 지금. 그렇죠?
명식

김명식정보통신과장

네, 그것은 한번 저희가 장학금 관계는 그쪽하고 연계시킬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권용호위원

장학금만 아니고요, 장학금만 아니고,
명식

김명식정보통신과장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권용호위원

이 사람들을 안양시사이버과학축제에서 배출한 아이들이니까 이렇게 하자고요. 지금 가면, 저기 가보면 전에 순천을 갔더니 순천에는요, 아이들을 위해서 산수 잘하는 사람들, 영어 잘하는 사람, 사이버 잘하는 사람, 이 사람들이 전부 다 키우더라고요. 외지보다 더 많이. 안 빠져나가게끔 만들어서 그 지역을 발전시키더라고요. 그러하듯이 순천시하고 벤치마킹 한번 해 보세요. 안양시도 이런 훌륭한 저기들을 갖다가 어려운 사람도 있을 것이고 능률이 샐 사람도 있지만 이런 인력풀을 활용해서 안양시 미래를 좀 희망차게 만들어보자는 이런 취지니까 거기에 공감을 하시라 이거죠, 저는.
명식

김명식정보통신과장

네, 알겠습니다.

권용호위원

이게 지금 과장님께서 이것을 하시고 또 다음 과장이면 또 끝나는 게 아니고 이게 행정의 연속성으로 해서 이렇게 중장기계획을 세워서 아마 그렇게 하면 머지않아서 안양에 이 사람들이 훌륭한 제2의 빌게이츠가 나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어서 제가 이 업무보고에 맞춰서 제가 느꼈던 점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명식

김명식정보통신과장

네, 알겠습니다.

권용호위원

이상입니다.

손정욱위원장

권용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명식 정보통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엽 체육청소년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체육청소년과장 이엽입니다. 김성수 위원님과 김대영 위원님 그리고 권용호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질의에 대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성수 위원님께서 우리 관내에 학업중단 청소년 현황을 서면으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저희 현재 작년도의 경우에는 약 800여명이 학업을 중단한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그래서 재입학 및 편입을 위해서 저희가 노력한 결과 약 550명 정도가 중단한 경우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에서는 학업중단 청소년 지원 사업을 위해서 지금 경기도에 한 1억 2천을 받아서 해밀교실을 운영하고 있고 또 여성가족부에 6천 500만원을 지원을 받아서 두드림해밀 사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해밀교육은 전문교사 2명이 약 158명 정도를 교육을 하고 있는데 직업체험활동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두드림 사업에는 전문교사 2명이 학교 복귀 및 취업 지원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 사업을 묶어서 저희가 한꿈교실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한 55명을 저희가 1년 중에서 55명을 특별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년 동안 공부를 가르치고 기술을 가르쳐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검정고시 21명이 합격을 했고 자격증 취득이 한 23명을 취득을 시켜서 중단된 학생들에 대한 진로방향을 상담해 주고 지원해 주고 해서 그런 청소년상담센터에서 적극 본 사업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청소년 이런 학교중단예방 사업을 위해서 문제예방 사업을 위해서 저희가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자살예방 사업이라든지 학교폭력예방 사업, 솔리언 또래상담 사업이라든지 인터넷 중독 해소 지원 사업, 찾아가는 상담 지원서비스 또 사후 집단 프로그램, 동반자 교육 등 저희 상담센터에서 약 7만 5천여명을 직접 만나거나 상담 또 교육을 통해서 학업중단이 되지 않도록 또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는 김대영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비산체육공원 조성사업 진행속도가 너무 늦어지고 있는데 빨리 매듭지어 달라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좋은 말씀 참고하고요. 저희가 현재는 물론 상당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2001년도에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해서 2010년도에 보상을 완료하고 2011년도에 실시계획 인가를 받아서 2013년 5월 중부터 저희가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를 해서 작년 10월 달하고 12월 달에 실시용역 중간보고회를 2회에 걸쳐서 완료를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금년 2월 17일 날 북부청에 있는 경기도 기술심사 담당관의 설계의 적정성 검토를 제출한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약 한 달이 소요되는데 3월 27일경이면 최종통보가 오면 저희가 5월 중에는 공사용역을, 공사를 발주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무튼 현재 지난해 마지막 추경에도 5억을 반영을 했고 금년도에 10억을 반영을 했습니다. 아무튼 착공을 하려면 적어도 한 30, 40억 있어야 되는데 15억 정도가 모자란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추경을 통하든가 시책추진비를 선거 이전에 확정을 받아서 5월 달에는 반드시 착공될 수 있도록 해서 계획된 일정에 의해서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권용호 위원님께서 안양사랑 걷기대회 때 경품추첨이 너무 길어서 시민들이 지루하고 배고픔에 기다리고 있고 해서 경품보다는 빵과 우유를 제공해서 시민들의 배고픔을 달래고 하는 것이 어떠냐 이렇게 말씀을, 좋은 의견을 주셨습니다. 저희가 사실상 물론 예산이 넉넉하면 그런 계획도 잡겠습니다마는 저희가 경품을 저희가 예산을 들여서 일부 사는 것도 있지만 대다수가 주변의 지원을 받아서 저희가 경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검토해 본 결과 간식제공도 가능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경품 사는 예산을 좀 생략을 하고 3천원 미만 내에서 사회보조금관리지침에 의해서 3천만원 이하 범위 내에서 한번 금년 가을부터 간식을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검토하겠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권용호 위원님께서 장래, 비산체육공원을 미래 50년, 100년 장기적 차원에서 발전을 위한, 양묘장을 포함해서 개발을 하셔야 되지 않느냐라는 좋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저희도 설계할 당시에 그런 구상을 했었습니다. 했었는데 사업비가 하천을 저 위에 군부대에서부터 롤러경기장 뒤까지 직선으로 뺄 경우에 약 170억원의 예산이 증액이 되기 때문에 사실 엄두를 못 냈습니다. 그래서 현재140억 범위 내에서 양묘장을 놔둔 상태로 계획을 어느 정도 검토를 해서 발주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저희가 조속히 발주를 해서 추후에 다시 한 번 그 문제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서 양묘장을 활용한 장기적 안목에서 체육시설이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를 해 보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주차장에 대해서 아주 걱정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주차장법」에 보면 30퍼센트 이상 확보의견을 주신데 대해서 저희도 100퍼센트 공감을 합니다마는 비산체육공원은 다양한 체육시설 배치로 인해서 가용토지가 없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법에 정한 기준 대비 30퍼센트 이상 주차장 확보는 어렵습니다마는 기존의 법정기준 198면보다 저희가 67면을 추가 배치하였고 인근에 인라인 주차장이 있어서 합해서 한 265면을 확보를 하게 되겠습니다. 저희가 향후에 등산객 및 주변시설 이용시민들의 주차장 이용의 효율성 증진을 위해서는 노출된 개방보다는 질서유지 차원에서 잠자고 있는 차량을 순환시키는 방법을 강구를 해서 유료화나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서 찾아오는 시민들이 그 주차장을 이용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그 문제에 대해서는 추후 위원님들과 협의를 해서 의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모든 답변 마치겠습니다.

손정욱위원장

이엽 체육청소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용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용호위원

이엽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생활체육이라든가 시민사랑 걷기대회 자전거나 이런 경품이 주위에서 도움, 스폰 해 주는 거였었죠? 그렇죠?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 10대나 9, 7대 하더라도 저희가 구입한 것은 2, 3대 했고요. 모자란 것을 그렇게 해서 스폰받았습니다.

권용호위원

전체 경품 중에서 한 20퍼센트는 예산으로, 생체 예산하고 나머지 한 70, 80퍼센트를 경품 한 거잖아요? 그렇죠?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권용호위원

그리고 아까 답변 중에 가을부터 우유, 빵 이것을 3천만원정도,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3천원이요.

권용호위원

3천원 정도. 그렇죠? 죄송합니다. 정정하겠습니다. 3천만원이 아니라 3천원 정도가 사회단체보조금으로 지원할 수 있는 예산액이 있나요?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지금 현재 매년 사회단체보조금으로 승인을 받아서 저희가 한 사업입니다. 1회 개최비용이 한 225만원 정도 가지고 시행을 했습니다.

권용호위원

네, 그렇다면 그게 제 얘기가 꼭 정답이라기보다 제가 다년간 생체에서 시행하는 걷기대회, 시민사랑 걷기대회 이 시민들의 불만, 목소리 이런 것을 제가 들어본 것을 이렇게 전달하는 입장이잖아요. 저희는, 의회는 시민들의 대변인이니까.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권용호위원

그래서 말씀하는 것이니까 한번 관계자들과 체육, 생체 관계자들과 회의를 해서 지혜롭게 해 줬으면 좋겠다는 뜻입니다.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권용호위원

두 번째는 체육공원 설명 잘 들었는데 이미 상당히 늦어졌습니다. 여러 가지 기본에 계획했던 것을 축구장 2면 등등, 여러 가지 기타 등등해서 지연됐는데 이왕 됐으니까 양묘장을 좀 같이하면 어떠냐 싶어서 했는데 그 양묘장 했을 경우 소요예산이 174억이 들어갑니까?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권용호위원

지금 양묘장이 몇 평 되죠?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양묘장이 3천평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권용호위원

그 땅이 지금 어디 소유예요?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저희 안양시 소유입니다.

권용호위원

안양시 소유인데 왜 170억이 지금 왜 나오는 거죠? 그 추계가? 안양시 소유 땅인데 양묘장을 이 체육공원에 같이 편입해서 하려고 하면 170억이 든다는데 추계가 왜 그렇게 나온 거죠? 어떻게 해서?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저쪽에 하천을, 지금 현재 하천 위주로 이렇게 정비하는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권용호위원

가운데 하천 위주로 이렇게 되어 있죠? 그렇죠?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그래서 양묘장 밑으로 해 가지고 지금 하천이 형성되어 있는데 그것은 자연형하천으로 조성해 놓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양묘장을 활용하게 되면 양묘장 좌측선, 그러니까 현재 도로 있는 선으로 직선으로 빼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 자연조성 하천구간이 늘어나고 그리고 하천, 그 양묘장 밑에 그쪽에 차집관로가 상당히 묻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이설비용이 상당히 비용이 들어가고, 그래서 한 40억 정도가 더 추가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권용호위원

지금 174억이랑 40억은 어떤 수치인지 잘 이해를 못하겠어요.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현재 저희가 140억원 계획을 잡고 있거든요?

권용호위원

140,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억원이요.

권용호위원

네.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그러면 그 하천을 위로 뺐을 경우에,

권용호위원

하천을 위로 뺐을 경우에 40억이 더 추가되는 거죠?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권용호위원

저는 이 도시건설 쪽은 잘 몰라서 기술적으로 하천을 뭐 위주로 하고 양묘장으로 해서, 자연친화적인 이런 용어는 잘 모르겠고요, 40억이 들어가니까 기존에 할 때 좀 체육공원다운 공원을 만들기 위해서 양묘장도 편입을 해서 해 보는 게 어떠나 싶고 시장께서도 참 그것에 대해서 동정보고회 때 관심을 갖고 계시고 지역주민도 얘기를 했기 때문에 혹시 업무보고에서 어떤 가닥이 잡혔나 지금 그래서 여쭤 보는 겁니다. 지금.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현재는 당초 계획대로만 우선 추진을 하고 있고요,

권용호위원

네.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게 시행이 되면서 급한 시설을 하고 하면서 그 계획을 추가로 한번 검토하는 방향으로 저희가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권용호위원

계획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주차대수는 지금 법정대수가 총 몇 면이었었죠? 144면, 여기는 주차장이 145면으로 되어 있네요? 그렇죠?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체육공원이 145면입니다.

권용호위원

그러면 기존 145면보다 76면을 더 넣고서 그러면 220면을 만든다는 뜻인가요? 지금 16면을 더 법정대수보다 더 넣는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법정기준이 198면이고요.

권용호위원

법정기준이, ○체육청소년과장 이엽 198면입니다.
8면,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그래서 저희 67면을 추가로 더 했습니다.

권용호위원

67면을 추가로 해서, ○체육청소년과장 이엽 네, 265면이 되는 겁니다.
265면?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권용호위원

이래서 이 기존에 있는 법정대수보다 76면 더 넣을 것이고 거기다가 265면에다가 나머지 주차문제는 순환식으로 운영하면 괜찮다 이렇게 판단되는 건가요? 그러면요?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현재로 보면 등산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올라오고 있고 현재 주차장은 인라인만 지금 개방하고 있지 않습니까?

권용호위원

그렇죠.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그래서 현재 도로, 시민대로인가요?

권용호위원

네.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그 큰 도로 주변공간이 마련이 되고 있는데 상당히 지금 대형차들이, 버스라든지,

권용호위원

많죠? 지금,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시설이 개방되면 그런 대형차 금지구역도 설정을 하고 단속도 하고 해서 주차면도 제공을 하고 그래서 그 주변에 최대한 승용차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용호위원

네, 지난번 비산3동 동정보고회 때 주민들이 시장께 건의사항 할 때 이 주차얘기 들었었잖아요? 그렇죠? 같이요.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권용호위원

거기 주부가 주차문제 하고 있고, 지금 거기가 체육공원 펜스 쳐 놓고 인라인스케이트장부터 거기까지, 군부대까지가 차를 어림잡아 보면 왼쪽에 30대, 오른쪽에 30대, 60대가 상시 대고 있는 거예요. 주차가 아닌데.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권용호위원

그러면 체육공원하고 축구경기 한다고 칠 때 등산객들 어울러 보면 주자창문제가 아마 혼잡해질것이니까 특별히 잘 좀 관심을 갖고 해 주기를 바라고요. 두 번째 양묘장도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권용호위원

예, 이상입니다.

손정욱위원장

권용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이엽 과장님 답변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한 가지만 좀 저희 만안구민들의 숙원사업이라 앞으로 계획이 어떤지 질의 좀 드려보겠습니다. 비산실내체육관 안에 수영장이 있고 지금 호계복합청사 안에 수영장을 건립 중에 있죠?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래서 동안 갑 쪽에도 수영장 하나, 동안 을 쪽에도 하나, 그러면 만안구는 더 넓은데 공영수영장이 없어서 만안구 주민들이 굉장히 불편을 겪고 불만도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수영장 이용요금이 사설로 가면 지금 시에서 운영하는 것보다 배 이상을 내고 가야 되는 이런 어려움 그리고 수질이나 모든 서비스 그런 것도 아무래도 공영보다는 사설이 떨어진다고 해서 주민들이 불편이 많은데 제가 오늘도 주민들을 여러 분 만났는데 석수체육공원 그 넓은 면적에 바닥만 쓰고 있다, 그럼 2층이나 이렇게 올려서라든지 어떠한 방법을 강구해서라도 수영장을 하나 넣을 계획이 없느냐, 이렇게 질의를 해서 제가 답변이 궁했는데 향후에 어떤 그런 계획 또는 필요성은 어떻게 느끼고 계신가요?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이재선 위원님께서 참, 아주 지역균형, 시민들의 복지 이것에 대해서 아주 좋으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지금 현재로써는 어떠한 특정한 시설에, 호계복합청사 같은 경우에는 이왕 짓는 것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그런 계획을 했고요. 만에 하나의 경우에는 아직 그렇게 시작되는 건물은 없습니다마는 지금 말씀하신 석수체육공원 부지를 저희가 그린벨트 해제 용역을 추진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도시계획과의 업무와 중복이 돼서 잠정 중단된 상태인데 저희가 석수체육공원이 그린벨트 지정, 체육시설로 지정해서 이용한 지가 꽤 오래돼서 그 용역이 추진될 경우에는 저희가 100퍼센트 된다고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됐을 때, 그쪽 시설과 또 다른 어떤 시설이 겸비해서 다시 시공이 될 때 병행해서 한번 검토하는 쪽을 조속히 저희가 업무보고나 시장님한테 건의를 드려서 그런 만안지역 주민들을 위한 그런 애로사항을 저희가 언질을 해서, 건의를 해서 반영하는 쪽으로 한번 검토를 해 보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러면 용역이 잠정 중단되어 있는 것은 다시 재추진,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이재선위원

언제 정도 됩니까? 이게 중단이 어느 정도 됐습니까?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중단이 작년 7월 중에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재선위원

작년 7월부터 지금까지 중단되고 있는데 곧 재개가 됩니까?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그 사업은 지속적으로 연계될 것입니다.

이재선위원

지속적으로?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이재선위원

그러면 이 용역이 재개가 되면 그린벨트 해제가 되는 것으로 보고 그곳에 이제 다시 연구를 해야 되겠죠, 2층으로 올리는 게 방안이 좋은지, 어떻게 하는 게 좋은지 해서 수영장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 이렇게 해석을 해도 되겠습니까?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그린벨트 해제가 되면 체육시설에 저희가 원하는 체육건축물을 지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만약 해제가 되면 시의 계획도 있겠습니다마는 시민들로부터, 그 지역 시민들로부터 상당한 효과적인 시설건의가 들어올 겁니다. 그때 검토를 해 보면 좋은 방안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이재선위원

수영장 필요하고, 거기에 배드민턴장이 있는데 이 지붕이 안 씌어져 있어서 바람이 불 때 활용을 못하고 있어서 비 오고 할 때,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이재선위원

그것도 함께 검토를 해야 될 것 같고요.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런 체육시설을 통해서 시민들이 체육활동을 통해서 건강을 챙겨나가면 그만큼 의료비가 경감되기 때문에 그것이 바로 안양의 재정에도 플러스 되고 국가적인 재원에도 플러스가 되고 국민들도 더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수영장 입장료 같은 경우에도 일반은 월 4만원 또 노인·장애인인 경우에 월 2만원을 내고 이렇게 수영장을 이용을 하는데, 지금 공설운동장. 저희 만안구의 사설은 보통 8만원이 넘고 이러니까 거의 더블로, 배 이상을 지출을 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만안구민들의 불만이 지금 상당히 고조에 달해 있어서 아마도 이번 6·4지방선거에 나오시는 분들의 공약을 좀 끌어내기도 할 것 같은데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그런 것에 대해서 검토하셔서 좀 향후에 균형발전 또는 만안구민들을 위한 복지향상을 위해서 신경을 좀 기울여 주실 것을 강력히 부탁드립니다.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위원님 말씀 감사드립니다.

손정욱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엽 체육청소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오근영 FC안양축구단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권용호위원

위원장님!

손정욱위원장

네.

권용호위원

오근영 단장님 전에 지금 과가 하나 빠졌는데 한 가지만 짧게 정리하고 넘어가면 좋을 것 같아서, 원활하게,

손정욱위원장

과가요?

권용호위원

네.

홍춘희위원

어디가 빠졌어? 어디가 빠졌어,

권용호위원

네, 지나간 과인데, 딱 끝났는데 제가 하나,

홍춘희위원

아, 질의가.

손정욱위원장

위원님께서?

권용호위원

네, 고려를 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손정욱위원장

네, 권용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용호위원

다른 게 아니고요, 이강호 자치행정과장님. 어디 가셨나?
관수

한관수안전행정국장

잠깐 자리 비웠습니다.

권용호위원

아니, 그러면 놔두시고요, 그러면 개인적으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정욱위원장

네, 감사합니다. 오근영 FC안양축구단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먼저 짧은 시간에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서면 접수를 못한 부분 송구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마무리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 질의내용에 대해서 먼저 간략하게 답변을 먼저 드리고 서면 보충 제출하는 것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첫 번째, 김성수 위원께서 선수단 출퇴근 해당 범위 및 인원 그리고 출퇴근으로 인한 사고위험성이나 정신적 팀워크에 문제가 없는지 질의를 하셨습니다. 선수단 출퇴근 해당 범위 및 인원은 코칭스태프를 포함한 선수단 전체가 되겠습니다. 단, 출퇴근 대상은 일단 선수 위주로 운영을 하고 있고 안양을 비롯한 인근 지역거주자 대상으로 자유롭게 출퇴근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출퇴근자는 9명인데 가급적이면 늘려가려고 하는 이유가 일단은 향후에 저희가 선수들 숙소를 운영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근본적으로는 시설을 확충하기보다는 좀 내실을 기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중장기적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면 선수는 프로선수들이기 때문에 철저한 자기관리가 우선이고 기본이 돼야 되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출퇴근을 한다고 해서 음주, 흡연 또는 여러 가지 해이한 행동으로 인해서 경기력에 지장을 준다고 그러면 그것은 바로 선수의 가치와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정신적인 어떤 의식교육, 이런 부분을 통해서 개선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인근 J-리그만 하더라도 전에는 합숙이나 이런 부분들을 선호했지만 지금은 대부분 합숙보다는 출퇴근, 자율적인 어떤 출퇴근을 통해서 프로팀을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유독 저희 대한민국 같은 경우에 붙잡아놓고 하는 합숙문화가 사실 보편화되어있는데 이런 것들도 향후에는 좀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개선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출퇴근을 권장한다고 해서 경기력에 지장을 주거나 이런 문제는 크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될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두 번째, FC안양 선수들이 시민을 상대로 하는 홍보활동, 이 부분은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침이 없다고 생각을 하고요, 저 또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선수들의 훈련이나 경기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횟수를 늘리고 많은 참여를 하도록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여러 가지 선수들이 사회활동에 많이 참여를 했지만 아직까지도 부족하다고 생각을 많이 하고 있고요, 그런 부분들이 결국은 시민들한테 큰 호응을 이끌어내기 때문에 결국 관중으로 이어지고 여러 가지 선순환적인 요소가 많다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발전토록 그렇게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춘희 위원께서 외국인 선수 영입에 따라서 환경변화가 있는데 통역이나 여러 가지 제반 지원은 어떻게 할 것인가 질의을 하셨습니다. 통역은 브라질 선수는 포르투갈어를 하기 때문에 지원자를 모집해서 전문적으로 축구 언어를 구사하는 적격자를 지금 찾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적격자가 없기 때문에 현재는 없는 상황이지만 다행히 이 선수들이 영어를 웬만큼 좀 소통이 되기 때문에 우리 직원이 현재는 의사소통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전문통역을 별도로 선발을 해서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한 한국생활에 적응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 계획을 따로 수립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음식이라든지 생활문화 이런 측면에서 처음 한국생활을 접하는 브라질인이다 보니까 거기에 맞게끔 저희가 경기력에 최대한 운동하고 경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을 하고 있습니다. 김대영 위원께서 체육진흥투표권 지원금으로 부흥중학교는 여자라서 지원을 안 하는 것이냐고 질의하셨는데 근본적으로 유스팀을 운영하는 목적은 딱 한 가지입니다. 초·중·고등학교 운영을 통해서 장기적인 선수 양성과 수급, 저희가 프로선수들이 결국은 몸값이 높다 보니까 그런 선수들을 영입하려고 하면 다양한, 막대한 금액이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유스팀을 운영하는 것은 어려서부터 싹수 있는 새싹, 이런 선수들을 발굴해서 초·중·고등학교를 통해서 체계적으로 교육을 시키고 훈련을 시켜서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쯤이면 프로축구선수로서 역할을 할 수 있게끔 그런 선수 수급원으로 활용을 하기 때문에 연맹에서 의무사항으로 각 구단이 운영을 하게끔 하고 있습니다. 또 스포츠토토 지원금으로 100퍼센트 지원을 하도록 규정화되어 있기 때문에 이 부족한 부분은 재단의 예산에서 충당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부흥중학교는 아쉽게도 여자축구팀이기 때문에 그 선수들이 자라서 저희 FC안양에 들어올 이유는 없거든요. 그래서 지원할 의무사항은 없고요. 단, 지역 연고로 있는 덕천초등학교나 부흥여자중학교에도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하게 좀 생각을 하고 고려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권용호 위원께서는 62만 안양시민이 호응하고 함께 참여하는 응집력 있는 축구단을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를 하셨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창단 첫해에는 2천명이지만 5년 내 또는 10년 내에 평균관중 1만명으로 늘려가도록 마찬가지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손정욱 위원장께서 질의하신내용이 여러 가지 좀 많습니다. 우선은 종합적으로 답변을 드리면 순수한 연간권 구입하는 시민들의 어떤 확대 그리고 관람률 제고를 위해서 노력해 달라는 뜻으로 제가 이해를 했습니다. 그렇지만 10만원권 구입 후에 2, 3회 방문했다라고 해서 가격을 인하한다는 부분은 굉장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구단의 가격정책은 창단 때부터 일관성 있게 추진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경쟁관계에 있는 타 종목 및 문화상품에 대비해서 지나치게 높다라는 분석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향후에 순수하게 저희 경기 관람을 위해서 연간권 구입을 하는 이런 시민들을 점차 늘려가는 데 그 주안점을 두어야 할 것 같고요. 참고로 그래서 올해는 10매 한 묶음으로 해서 티켓북 제도를 신설해서 우리 시민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강구를 하기로 했습니다. 업무보고서에 입장수입, 상품화수입이 페이지마다 수치가 다른 부분은 8페이지상의 수치는 저희 확정된 재단의 예산서상의 금액입니다. 21쪽, 22쪽의 금액은 저희가 목표금액을 기재해 놓은 것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경주를 해야만, 전에 김대영 위원께서 말씀하신 추정 예산, 확보되지 않은 예산이 나중에 부족할 때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런 문제점도 저희가 나름대로 대책을 세울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표시는 한 것이고요. 2013년도 판매량과 2014년도 전망 등을 분석하고 예산상의 금액이 산출되었으면 이를 초과달성하고자 하는 구단의 목표로 더 높은 금액을 산정했음을 이해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상품화사업의 예상수입이 1억으로 저조한데 비용을 받고 기증을 하는 기획판매로 지역밀착사업과 연계하는 방안은 어떤지 두 번째로 질의하셨습니다. 물론 각 구단들이 용품사업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수익력을 제고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그것은 국내 이 스포츠산업의 영세성과 맞물려 있는 문제이기도 하고 고 특히 클래식구단 같은 경우도 충성도가 높은, 예를 들면 팬 층이 두터운 수원이나 서울 이런 몇몇 구단을 제외하고는 일반 시도민구단 같은 경우는 사실상 상품화사업으로 인해서 큰 수익을 올리지 못하는 게 현실입니다. 더더군다나 챌린지팀 같은 경우는 평균관중 2, 3천명 정도이기 때문에 더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구단이 결국은 궁극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먼 미래를 내다보고 이것은 일종의 팬서비스 차원에서라도 반드시 구색을 갖추고 상품화사업을 운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형편이기 때문에 이 상품화사업에서 큰 수익을 기대하는 것은 당장은 어렵겠지만 먼 미래의 스타급 선수가 나올 경우 유니폼 한 벌에 10만원씩 하는 것을 1만장씩 판매를 한다든지, 그런 먼 미래에 대한 어떤 대비 그리고 수종사업 개념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다음 평균관중 4천명 확보에 무료관중도 포함된 수치인지, 그 비율은 어느 정도로 계산하는지, 평균관중 4천명에 대한 근거는 어떻게 되는지 질의를 하셨습니다. 물론 평균관중 4천명도 무료관중이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전년도에 79퍼센트 연맹의 기록 집계 기준으로 79퍼센트로 가장 높은 유료관중 비율을 기록한 바가 있습니다. 무료관중을 줄이는 것은 구단의 정책이기는 하지만 갖가지 CSR활동, 사회공헌활동을 하다 보면 소외된 계층이나 불우아동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서 경기 관람을 희망하지만 여건이 안 되는 이런 소외계층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것은 사회공헌 차원에서라도 저희가 초청을 해서 경기 관람을 하고 또는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그렇게 배려하는 것도 저희 축구단의 의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K-리그 공식 관중집계는 연간권 입장객 그리고 당일권 입장객, 초청고객, 관계자, VIP 등을 토탈 합산해서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올해도 작년처럼 최소한 80퍼센트 이상의 유료관중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4천명 평균관중이면 3천 200명 정도 유료관중으로 저희가 목표를 잡고 추진을 한다라고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업무보고서에 입장수입, 이것은 아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외에도 손정욱 위원장님께서 연간회원 관련해서는 여러 가지 구체적으로 아주 세심하게 지적을 하시고 질의를 해 주셨는데 이런 것들은 서면으로 최대한 부족함이 없도록 보충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정욱위원장

오근영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권용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용호위원

권용호 위원입니다. 오근영 단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본 위원은 어떤 질의라기보다 한 가지 운영의 묘를 살린 부탁을 했습니다. FC축구가 기본계획대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재정과 그다음에 시민의 관심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꽃밭의 꽃을 망가뜨리기 위해서는 그 꽃이 무관심해서 잡초로 해야 망가진다고 해서 제가 이 무관심론을 얘기했던 겁니다. 그것에 대해서 답변이 고맙고요. 지금 기존에 있던 티켓판매가 2천매, 4천매 이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기존의 계획에서 5년 후에 10만명의 시민을 목표로 하면 회원을 가입을 해서 10만명이 같은 목소리하고 대회 할 때는 참석해서 응원하고 이렇게 할 때 안양시민프로축구단이 계획대로 성장하지 않나 싶습니다. 꼭 그렇게 해 주기를 바라고요. 두 번째는 지금, 운영의 묘인데요. 오늘 신문에도 보고 시장님께서도 많이 동정회 때도 말씀드렸는데 브라질에서 한 명을 영입해 오고 또 한 명 영입하고 있는 것이라고, 그러고 있죠?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권용호위원

그 한 명 영입하는 데 비용이 얼마 듭니까? 그 선수가 A, B, C급이면 어느 급 정도 되죠?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글쎄요, A, B, C급이라고 말씀하시면,

권용호위원

어느 정도 등급, 이게, 수준, 수준.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브라질 내에서 이제 등급을 사실상 굳이 분류를 한다고 하면 10등급 이상 분류를 할 수가 있는데,

권용호위원

우리나라 수준으로요.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어쨌든 용병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우리나라 선수들보다는 득점력이 있고 그리고 무엇인가 조금이라도, 백지장 한 장 차이일지는 모르겠지만 기량이 뛰어나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외국인선수를 영입하는 것이고요, 구체적인 계약사항은 선수 본인들과의 협의에 의해서 약속이 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오픈은 좀 곤란하지만 저희 클래식이나 타 팀들 대비해서 월등히 저렴한 금액으로 영입을 했습니다. 대략적으로 저희가 올해 책정한 두 선수의 연봉이 사실 2억인데 그 2억보다는 조금 더 상회하는 금액이기는 하지만 계약금이나 이런 부분들은 외부에 마케팅대행사를 투자를 받아서 충당하는 형태로 그렇게 좀 어렵게 영입을 했습니다. 예를 들면 바그너 선수 같은 경우는 연봉이 있지만 계약금이 약 15만불 정도 되는데 그 비용을 저희가 이 예산에서 충당을 하려다 보면 결국 다른 쪽에서도 마이너스가, 결손이 생기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마케팅대행사와 여러 군데 찾아서 그 계약금을 투자를 받고 올 시즌이 종료되게 되면 어떤 식으로든 선수를 해외라든지 클래식팀에 진출을 시켜서 그 이익분에 대해서 서로 셰어를 한다든지 갚는다든지 그런 방법까지 어렵게 강구를 하면서 영입을 했습니다. 저희 선수들,

권용호위원

그것은 저보다 단장님께서 전문가고 또 축구나 팀이라든가 선수 보는 혜안은 저보다 전문가니까 제가 터치할 부분이 아닌데 저는 생각을 달리해서 그만한, 어느 정도의 금액이 2억, 3억이 되면 이것은 눈앞의 우승만을 목표로 해서 선수를 갖다가 영입을 하는 이런 시각으로 보는 것이고, 이 돈을 갖고 정말 시민프로축구단이면 우선 시민을 응집해서 시민들이 같이 구단의 창단 취지에 맞게 움직인 후에 해야지, 지금 계획이 1년차 되고 2년차인데 우승을 목표로 하다보면 돈을 쓸 때와 안 쓸 때가 조금 선이, 경계의 선이 조금 애매모호하지 않나, 이런 취지에서 묻는 것입니다. 그 2억을 갖고 시민들한테 어떠한 홍보 마케팅을 했을 경우 시민들이 힘이 있어서 “외국선수 영입하라, 영입하라!” 축구장에서 이렇게 해서 하는 것이랑 다르다고 보는 시각이거든요. 그것은 제가 전문가니까 그런 것도 제 얘기를 참고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마지막으로 저는 부탁하고 싶은데 이 모든 것이 계획대로 움직이려면 선수는 잘 먹고 잘 자고 스트레스를 안 받아야 된다고 느낍니다. 그게. 그렇기 위해서는 우선 먹는 것을 잘 먹고 잠자리가 편해야 된다고 보는데 이 선수들이 일반사람들보다 키도 크고 몸매가 육중하니까 기존에 우리 총무경제위원회에서 FC 합숙선수단을 갔을 때는 거기는 너무 협소하고 비좁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또한 우리가 이왕 창단했으니까 해야 할 숙제다, 체육공원 어디 짓는데 하다못해 FC창단, 숙소, 합숙소를 제대로 지어야 된다고 저는 이렇게 보는 시각입니다. 왜냐하면 그래야만 이 선수가 잘 먹고 잘 자야지 안양이 축구 우승하고 거기까지 가야 되는데 이게 지금 따로따로 놀기 때문에 이게 뭔가 조금 언밸런스가 나지 않나 싶어서 제 얘기를 분명히 드리는데 이왕 하실 바에는 선수들 우선 잘 먹고, 잘 자고, 스트레스 안 받게 해야만 좋은 경기와 좋은 게임을 해서 우승까지 가기 때문에 그러기 위해서는 그것도 한번 고려해 봄직하다고 저는 말씀드리는 것을, 이것은 그냥 제 팁으로 생각하십시오.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 안 하셔도, 해도 되고, 해도 좋습니다.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잘 이해를 하겠습니다. 다만, 당장 올해 클래식으로 올라가겠다, 이런 목표는 사실 의미가 크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중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재정적인 어떤 확보방안이 분명히 선결돼야 클래식에도 올라갈 수가 있는 것이고, 다시 올라가자마자 다음에 떨어질 것이면 사실 시민들한테 어떤 일종의 희망보다는 자괴감을 또 드릴 수도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저희가 용병을 선발한 것은 작년에 우리 서포터나 여러 가지 팬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다 보니까 이제 공격력이 조금 정말 부족해서 이길 경기를 좀 지거나 또는 이게 비길 경기를 지거나, 이길 경기를 비기거나 하는 그런 사례가 상당히 좀 많았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그런 부분에 팬들의 의견이 많이 접수가 되고 요청이 있고 했기 때문에 그쪽 부분은 우리 선수들보다는 연봉이 다소 상회하지만 다른 팀이랑 클래식팀에 비해서는 월등히 저렴한 가격으로, 그러다 보니까 선수를 선발하는 데 적은 돈으로 좋은 선수를 뽑으려다 보니까 시간을 저희가 한 5, 6개월 그렇게 연구를 하고 또 탐색을 하고 접촉을 하고 해서 이제 어렵게 영입을 했기 때문에 이 두 선수는 올해 경기력을 한번 우리 총무경제위원회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좀 지켜보시고 혹시 경기력이 마음에 안 들면 또 저한테 질책을 해 주시고, 달게 받도록 하겠습니다.

권용호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정욱위원장

권용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대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대영위원

단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일단 먼저 한 가지, 유소년, 토토수익금으로 지원하는 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안양공고, 안양중, 안양초 이게 일단 어렸을 때부터 자질 있는 선수를 키워서 사실은 선수 수급을 하는 차원에서 하겠다는 말씀이시죠?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그렇습니다.

김대영위원

그런데 내가 부흥중 여자축구팀에 대한 지원은 없느냐 했더니 아직은 없다, 그리고 그쪽에, 그것은 여성들이라서 우리가 쓸 일도 없고, 그런데 지원은 한번 생각을 해 보겠다는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맞습니까?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김대영위원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물론 이게 이제 FC안양이라고 하면 그리고 더군다나 안양을 대표하는 어쨌든 프로축구팀이라고 하면 물론 안양초, 안양중, 안양공고를 거치면서 진짜 훌륭한 우리 지역 연고 선수를 키우는 것도 좋지만 전체적인 인프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사실은 안양에서 자라는, 그렇게 얘기하면 부흥여자축구팀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어느 곳에서도 지원받을 수가 없거든요. 그러면 이렇게, 그래도 부흥여자축구팀 같은 경우는 안양뿐만 아니라 전국에서도 알아주는 여자축구팀인데도 불구하고 지원을 못 받거나 받지를 못해서 더 우수선수를 키워서 국가대표가 되든 할 수 있는 길이 별로 없다는 거예요. 지원받을 수 있는 길이. 그러면 그나마 그래도 우리 프로축구팀에, 안양에 FC안양이 있으면 이 그늘 아래서, 안양권 내에 있는 그늘 아래 있는 이런 잘하는 우수선수를 여자라도 좀 지원을 하거나 아니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8억 중에,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8천,

김대영위원

8억 8천 중에 이 세 팀을 8억을 준다면 8천만원이라도 지원을 해서 이렇게 여러 다방면의, 저변의 FC안양이 선수육성이나 여자선수들 육성하고 한다는 것을 우리 축구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되는 차원도 있고 또 안양에 있는 여자축구팀이 잘하는 것을 우리 FC안양에서 지원한다는 어떤 명분도 있고, 그런 부분에도 아주 해 달라는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김대영위원

제 말뜻은 공감을 하시죠?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공감을 합니다. 지당하신 말씀이고요. 다만, 연맹에서 강제하고 규정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우선순위에서 조금 밀린다고 이해를 해 주시면 됩니다. 왜냐하면 덕천초등학교도 축구부가 있거든요? 안양초하고 덕천초등학교를 놓고 저희도 심사를 하다 보니까 결국은 안양초등학교로 협약을 하게 됐는데 덕천초등학교 선수도 우리 선수들입니다. 부흥중학교 여자선수들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저희 FC안양이 지역에서 사회적인 책무를 다하려고 그러면 당연히 지원을 해야지만 현재로써는 재정 여건상 우선순위가 좀 밀렸다고 보시고요, 참고로 작년에도 다른 학교와 동일하게 500만원 상당의 용품을 현물로 지원을 했습니다. 올해도 할 계획이고요. 그렇게, 늘 관심을 가지고 같이 포함해서 포괄적으로 지원하는 방향을 다각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대영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FC안양이 유명, 진짜 연고지를 지향하는 축구팀이 되려고 하면 지역 전반으로부터 어쨌든 호응을 얻어야 되고 지역 전반의 축구선수들을 좀 육성하는 데도 힘을 쏟았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2014년도 예산 할 때 현재 회원권 판매현황하고 스폰서, 메인스폰서 말고 스폰서 현황을 달라고 했는데 이 자료가 안 왔어요?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예, 자료가 지금 거의 마무리단계에 있고 아까,

김대영위원

아, 알겠습니다.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그 진행상황, 제가 먼저 답변을 드렸고요.

김대영위원

네. 그다음에 외국인선수 제가 두 명 확보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계약내용하고 선수 프로필을 지금 달라고 했는데 그것도 아직 안 왔어요?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마찬가지로 준비를 같이해서,

김대영위원

알겠습니다.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오고 있습니다. 그 계약내용은, 그것은 양자 합의에 의해서 대외적으로 발표를 하지 않기로 되어 있습니다.

김대영위원

저희는 대외적이 아니고 저는 대내적입니다. 안양시,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보안을 담보로 하신다고 그러면,

김대영위원

보안을 절대로, 당연하죠.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제출을 해 드리도록,

김대영위원

아니, 그래서 저희가 이제, 제가 우리 조금 전에 단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내가 지난번에 행정감사 때 그 말씀드렸는데 단장님은 그래도 어쨌든 정확하게 현 상황을 파악하고 얘기를 하신다고 내가 말씀드렸던 중에 하나가 뭐냐면 우리 처음에 창단하는 데 급급해서 창단 첫해에 1부리그 올라가겠다는, 클래식 가겠다는 그런 아주 진짜로 황당한 목표를 정하고 사실은 의원들을 설득하려고 했는데 말이 안 통하는 얘기를 몇 번했는데도 불구하고 말씀드렸던 대로 우수선수, 외국인 없이 되겠느냐 했더니 그래도 뭐, 심지어는 우수선수 드래프트를 받아서, 돈 받고 팔아서 쓰겠다, 이런 아주 황당한 제안을 했는데 그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했는데도 끝까지 우겼거든요. 그런데 지금처럼, 말씀하신 대로 1, 2년 내로 사실은 클래식에 올라가는 것 어렵다는 것 인정하시잖아요. 그렇죠?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김대영위원

경험을 쌓고 그래도 3, 4년 동안,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도전을 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김대영위원

그렇죠? 그렇게 얘기를 해야 되는데, 지금처럼. 그런데 이렇게 우수선수, 외국인선수 그러면 저도 내년, 작년 한 해 쭉 보면서 참 아쉬운 순간들이 많았잖아요? 결국 후반에 가서 힘에서 밀리고, 기술에서 밀리고, 체력적인 안 되니까 아까운 순간들이 많이 있었는데 이런 선수들을 육성하려고 하면 돈이 필요하잖아요. 돈이. 어쨌든 외국인선수들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얘가, 이 친구들이 지금, 아까 말씀대로 타 구단에 비해서 상당히 저렴한 금액으로 영입했다 하더라도 올해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면 다른 데 스카우트하면 이 몸값이 올라가면 우리는 감당할 여력이 없는 거잖아요. 아직까지는.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그때는 이제 저희가 돈 받고 팔아야죠.

김대영위원

그러니까 제가 그런 말씀드린 거예요. 돈 받고 팔 수는 있어요. 있는데 그 대신에 우리도 어쨌든 유능한 선수, 이런 선수를 계속 잡아놔야 우리가 클래식을 올라가는 데 사실은 많이 힘이 되는데 한번 검증, 실력 인정받았는데 어쨌든 그 인건비를 부담을, 감당할 수 없을 정도 되면 아까 말한 대로 좀 더 팔고 또 다른 선수 영입하면 되지만 그러면 또 적응하려면 시간 걸리고. 그래서 저는 처음부터 예산을 문제 삼았던 거예요. 예산을. 외국인선수가 한두 명 꼭 있어야 이 클래식에 진출하는 데 도움이 될 텐데 그런 것 계획 하나 없이 하려고 했던 그 무모한 도전, 좋기는 하지만, 그런데 올해도 제가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예산을 걱정했던 게 우리가 안양시의 행정, 예를 들어서 건물 하나 지을 때는 안양시에서 180억 잡고 200억 예산을 일단 책정해 놓고 예산 내에서 쓰잖아요. 그런데 이 FC안양은 그 돈 200억, 지금 우리가 필요한 51억 8천이 딱 있는 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지금 현재 연간회원권 판매해야 되죠, 입장수입 확인해야죠, 나중에 그다음에 메인스폰서 말고 그다음에 서브스폰서 들어와야죠, 이런 것들이 예상치지, 미실현된 것이기 때문에 사실은 조금 두렵다는 것이고 겁난다는 거죠. 이게 실현이 안 됐을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까 말한 대로 외국용병, 비싼 용병 들어왔는데 그러면 시에서 돈을 결국은 줘야 되는 것 아니냐 이런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럼 시의 부담이고. 그때는 시에서는 재정을 더 이상 지원할 수 없으면 어떻게 될 것이냐, 이런 것에 대한 우려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현재 연간회원권 판매뿐만 아니고 앞으로 계획, 그리고 진짜로 철두철미하게 마케팅을 해서 관중을 끌어들이고 그런 것이 확실한 계획이 서지 않으면 올 겨울에는 정말로 어렵다는 거죠. 올 한 해는 어떻게든 버티겠죠. 그래서 제가 그런 염려 섞인 말에서 이러는 것을 지금 자료를 요구하고 말씀을 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자료는 나중에 온 다음에, 또 개인적으로 한번 우리 단장님과 미팅을 하는 것으로 하고요,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별도로 좀 설명을 드릴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대영위원

그렇게 하도록 하고, 어쨌든 최선을 다해서 준비를 해 주시고요, 저도 올해 말에 승급했으면 좋겠습니다마는 좋은 성적을 내기를 바라고 그다음에 예산문제에 대해서는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정말로 아주 어려운 문제이기 때문에. ○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오근영 알겠습니다.
예,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손정욱위원장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오근영 단장님 불철주야 수고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궁금해서 질의하겠습니다. FC안양이 지난해 8개 팀 중에 5위를 하신 거죠?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이재선위원

그럼 1부리그 진입을 언제 정도로 보시나요?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제 개인으로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5년 이내에 진입하는 게 사실은 좀 노멀한, 좀 어떤 실질적인 목표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시민들이나 우리 서포터들이나 FC안양을 바라보는 많은 분들이 그렇게 기다려주지 않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어쨌든 창단 첫해는 5위를 했지만 올해부터는 계속 4강권 내에 진입을 해서 도전을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처음에 FC안양이 만들어질 당시에는 1년을 뛰면 바로 1부로 진입하는 것으로 시민들은 그렇게 착각을 했죠? 금방 성적, 8개 팀 중에 1, 2위를 해서 1부 진입이 가능하다, 그래서 4년, 5년이 아니라 그렇게 바로 가는 것으로 아마도 이 자리에 계신 위원님들도 그렇고, 그렇게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작년 한 해 예산이 53억 3천 600만원이었는데 올해는 60억 4천으로 올라갔네요? 그렇죠?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특별회계 빼고 일반회계만 비교를 하면 전년도와 유사한 수준으로,

이재선위원

유사합니까?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보시면 되고요.

이재선위원

특별회계가 올라가서 그렇습니까?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이재선위원

그리고 유소년, 여성 6천만원 특별회계에서 지원하는 게 있는데 이게 올해 2월까지만 지원을 해요?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그것은 스포츠토토 지원금은 회계연도가 조금 다릅니다. 이듬해 2월 말까지 집행하는 것을 기산일로 하기 때문에 올해 2월 말까지,

이재선위원

그러면 6천만원은 어떻게 집행이 됩니까? 유소년, 여성축구단에게 주는 겁니까? 어떤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입니까? 어떻게 됩니까? 6천만원,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아닙니다, 그것은 용품 형태가 될 수도 있고요, 어떤 훈련에 대한 지원비 형태가 될 수도 있고요. 그것은 지금 아까도 김대영 위원께서 부흥중학교도 말씀하셨지만 저희가 안양시생활체육축구연합회에 보면 연령별 대표가 있고 여성축구단이 있습니다. 그쪽 총괄적으로 포함해서 지원을 하는 것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세부계획은 아직 없고요?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이재선위원

그러면 안양시 여성축구단도 지원이 되는 거네요?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그렇게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이 6천만원 안에서?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이재선위원

얼마나 나갈지는 모르겠고? 구체적인 계획,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일단 사실은 좀 적은 재원으로 요청하는 것은 많고 하니까 굉장히 고민은 되는데 적정하게 배분을 해서 집행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영업 외 비용이 있던데 그것은 어디에 쓰시는 건가요? 작년에 5천 180만원 썼는데 올해는 482퍼센트가 증액된 금액을 이렇게, 3억? 세우셨는데 그것은 영업 외 비용이라는 게 무엇인지 잘 몰라서,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그것은 저희가 창단하면서 연맹에 가입금을 5억을 내야 됩니다.

이재선위원

네.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그래서 작년에 여러 가지 재정여건상 저희가 사실은 작년에 내야 됨에도 불구하고 연맹에 사정사정하다시피 해서 이월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5억을 올해 내야 되는데 그것도 힘드니 2014년에 50퍼센트, 2015년에 50퍼센트 해서 올해 2억 5천을 내게끔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매년 연회비가 5천만원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2억 5천과 5천, 그렇게 해서 3억. 그 비용으로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이재선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정욱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제가 질의를 하면 거의 마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사실 지금 단장님보다는 제일처음 이렇게 추진한 정책추진단장님과 얘기를 나누는 것이 좀 더 맞을 것 같기는 하지만 일단은 책임을 지시고 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단장님께 여러 가지 질의드리고 또 지금 자료가 하나도 오지는 않았지만 끝나고 나서라도 다 준비해서 제출을 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고요. 제가 아까 연간회원권 10만원을 주고 2만원짜리 물건을 구입한 것과 같다라고 비유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항들이 전부 제가 생각하기에는 판매와 구매가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루어지지 않아서 일어난 일이라고 보고요. 또 행정력을 동원하고 도표까지 그려서 각 부서의 인원 할당까지 하면서 안양시민들에게 강매를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최대호 시장은 연간회원권을 구입하지 않는 것은 안양에 대한 애정이 없는 것이라고 전에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안양에 대한 애정이 2만원어치를 10만원에 구입해서 8만원 손해를 보는 것이라면 지금 하고 있는 50퍼센트 그 할인이라는 광고는 도대체 제가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지를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비약해서 8만원 상당의 금액을 이 안양FC에 기부하라고 하는 것이 오히려 저는 솔직한 것이라고 지금 봅니다. 그래서 이런 사실들을 단장님께서 조금, 이런 사실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신 적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생각 많이 해 봤고요. 그렇다고 해서 우리 시민들께서 두 경기, 세 경기 올 것을 예상해서 8만원을 기부하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고요. 사실상 이제 운영을 하는 제 입장에서 보면 10만원을 우리 시민이 구단주라고 사실은 말씀을 하시지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십시일반이라는 개념으로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단, 끝없이 도와달라는 게 아니고 최소한 한 5년까지는 우리가 걸음마 단계에서 조금 일어설 수 있도록 그렇게만 도와주시면 자립기반 경영을 어떤 식으로든 마련을 하고 구축을 하겠다, 이런 차원에서 말씀드린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도 많이 하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손정욱위원장

네, 그래서 지금 많이 플래카드가 곳곳에 걸어져 있잖아요. 그래서 연간이용권 제도를 시행하는, 이를 테면 서울대공원에서 같은 데서 가격 결정을 어떻게 하는지 저는 알아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연간회원권의 어떤 가격을 책정할 때에는 항상 전년도 이용통계율을 참고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전년도 연간회원권 이용고객의 평균이용 횟수가 계산이 되면 1회 입장료를 곱하고요, 그다음에 다른 어떤 부수적인 그런 요소를 고려해서 평균 이용금액 안팎에서 가격을 이렇게 결정을 해서 고객들한테는 연간 몇 회 이상 이용을 하면 어떤 이득이 있다는 것을 홍보를 해서 이렇게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가격결정이 저는 이런 식으로 결정되는 것이 합리적이고 또 상식에 부합되는 것이라 보거든요. 그래서 서울대공원에서 안양축구단처럼 할인율을 계산을 하면 할인율이 99퍼센트가 넘습니다. 제가 계산을 해 보니까. 그래서 이렇게 홍보를 한다면 오히려 신뢰를 잃고 마케팅에도 도움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축구단과 어린이공원이 지금 같을 수는 없지만 어떤 합리성은 착용할 필요가 있다라고 저는 보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는 우리 단장님께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요.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입장권 가격 정책에 관한 것은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것들이 사실은 기초화되는 것이 맞고요. 그다음에 단순하게 비교를 한다고 그러면, 예를 들면 주말에 CGV에서 블록버스터 영화를 개봉을 한다, 그것은 사실은 어떤 형태로든 경쟁상대에 있는 콘텐츠가 되는 것이거든요? 야구나 농구나 타 종목들과의 어떤 가격도 정책적인 부분을 비교를 하고, 그래서 어찌 보면 챌린지의 타 팀들보다는 저희가 높은 것은 분명한, 자명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출발하면서 콘셉트 자체를 가격 정책을 올해 2만원 했다가 내년에 3만원 했다가 다시 또 내렸다가 그다음에 5만원했다가 10만원으로 하고. 이런 가격 정책은 그동안 수없이 제가 구단을 운영해 봤지만 결코 도움이 안 됩니다. 가격 낮춘다고 해서 관중이 많이 들어온다는 보장도 그리고 어떤 사례도 별로 사실은 없고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 다소 높기는 하지만 그 가치에 맞게끔, 그 가격에 맞게끔 우리가 가치를 높여가자, 팬들한테 서비스를 더 제공을 하든 어떤 형태로든 그렇게 콘셉트를 정하고 어떤 비전적인 부분을 가지고 시작을 했기 때문에 가격은 1년 만에 다시 내린다든지 그렇게 할 생각은 기본적으로 없었고요. 아까 말씀하신 그런 부분은 가격 정책에 반드시 반영을 하고 저희가 기초로 근간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타 구단 대비 조금 높다라는 부분은 분명히 저희가 시인을 하고요. 그런 부분들은 시민들한테 여러 가지 다양한 형태를 통해서 이해를 시키고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서포터들 같은 경우는 저희의 가격에 대해서 가장 박수를 치고 환영을 할 정도로 축구에 대한 충성도가 높고, 마니아층이기 때문에 그렇기는 하겠지만 어쨌든 그런 호응을 많이 받고 있는 것도 한편으로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손정욱위원장

가격이 또 이렇게 이런 식으로 한다면 좀 더 낮게 책정이 되는 것이 맞는데, 또 그렇게 되면 재정수입 면에서 절대 그것은 받아들일 수 없을 것이라고 말씀 안 하셔도 짐작은 갑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우리 축구단이 자생력을 갖추는 일이 저는 제일 시급하다라고 하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자유이용권의 어떤 가격은 어떤 평균이용 횟수, 그런 것을 고려해서 결정을 하시고요. 또 몇 회 이상 관람 이용고객은 연간회원권을 그렇게 해서 구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이렇게 홍보하는 것이 시민들에게 축구단의 어떤 신뢰를 쌓게 하는 길이라고 생각이 되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또 아까 22페이지, 제가 21페이지, 22페이지와 앞에 예산과 예상수입과의 차이가 난다라고 말씀드렸던 것은 설명은 알아들었고요, 제가 지적을 하는 것은 바로 그것입니다. 예상수입이라는 게 매출이잖아요.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손정욱위원장

그러면 지금 상품화사업 같은 경우는 매출이, 수입이, 예상수입이 1억이고 그 위에 있는 사업비가 지금 8천 700만원이잖아요?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손정욱위원장

그럼 목표치를 달성을 해도 예상수익은 1천만원 정도밖에 안 되는 거잖아요.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손정욱위원장

그래서 저는 그것을 지금 여쭙고 싶은 겁니다. 그러니까 수익사업 강화라고 되어 있는데, 수익사업 강화라고 되어 있는데 그런 말이 무색할 정도의 액수가 아닌가라는 것을 아까 여쭌 겁니다.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당장은 사실 수익사업 강화에 큰 보탬이 되지는 않습니다. 여러 가지 수익사업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이 있지만 상품화사업 같은 경우에는 모든 구단들의 공통적인 고민이기는 합니다. 팬들은 어떤 식으로든 자기들이 원하는 상품을 사기를 원하거든요? 그러니까 구단 입장에서는 이게 어떤 대량발주를 해서 대량으로 생산을 하고 한다 그러면 단가 자체를 낮출 수가 있겠지만 소품종물을 다량으로 생산을 하다 보니까 원가가 높아지고 그러다 보니까 판매하는 것이 사실은 서포터들 말고는 일반 팬들, 어린이들이 사인볼을 사는 정도, 그렇기 때문에 큰 어떤 수익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팬들이 어떤 식으로든 욕구불만이 있고 거기에 요구를 하고 그런 갈망을 하기 때문에 이 상품화사업은 큰 수익보다는 대부분의 구단들이 거의 똔똔 개념, 수지로 보면, 그런 개념으로 가더라도 어떨 때는 심지어 구단의 비용을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운영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게 사실은 현실이고요, 먼 미래를 내다보면 일종의 수종사업 개념으로 우리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사업 개념으로 위원장님께서 좀 이해를 해 주십시오.

손정욱위원장

어쨌든 수익사업 강화에 맞춰서, 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역밀착사업과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강구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지금 업무보고서 15쪽에 나온 것만 말씀드리고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업무보고서 15쪽에 보시면 2014년 정책여건에 9년간의 프로축구 공백기와 K-리그 챌린지에 대한 시민의 관람문화 미형성으로 인한 홈경기 평균관중 수 저조, 또 새롭게 출발하는 리그의 신생창단팀이라는 제약과 전반적인 기업의 체감경기로 인한 스폰서 및 지정기부금 확보의 난항, 이렇게 2014년도 정책여건을 지금 판단하셨습니다. 2012년 제일 처음 우리 축구단 창단이 시의회 반대로 처음 이렇게 무산이 되었을 때 반대를 하신, 저를 물론 포함한 그 당시 안양시의회의 어떤 상황과, 상황 판단과 전혀 지금 다르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도 2014년 정책여건과 같은 이유로 기존구단의 어떤 경제적인 어려움 또 해체해서 시민들의 어떤 축구단 유지 부담에 따른 그런 스트레스라든가 불만이라든가 등 기존의 구단을 유지하는 데 굉장히 어려움이 시의회에서 이렇게 말들이 많이 나왔었거든요. 그래서 당시 시의회 판단은 그것이죠. 지속가능하고 또 명실상부한 그런 시민축구단이 되기 위해서는 아직은 여건이 성숙되지 않았다, 또 시민구단으로서 시민으로 구성된 구단 주체가 형성이 되고 또 밑으로부터 창단의 요구가 올라와서 이렇게 시민 전체로 확산되는 그런 과정에서 지역 업체의 어떤 동의라든가 요구를 이끌어내서 후원업체도 이렇게 확보한 후에 시간이 조금은 걸리더라도 안정적인 창단을 하자는 것이 당시의 저의 의견이었고 또 많은 반대하신 분들의 그런 판단이었습니다. 그래서 판단이었다는 것을 단장님께서 계속 숙지하면서 알아가 주시면 좋겠고요.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걸음마 단계, 창단해서 걸음마 단계에 있는 우리 안양FC축구단인데 단장님께서 정말 잘 계획해서, 이 중요한 시기에 잘 계획해서 성공적으로 정말 이끌어 나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자료가 지금 늦게 도착을 했는데 제가 또 제 요구에 맞게 자료가 왔는지를 다시 한 번 확인을 하고 또 한번 따로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서 못다 한 것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선 위원님 보충질의 있으십니까?

이재선위원

네, 유소년과 여성축구에 지원하는 6천만원에 대해서 무엇이든지 예산을 지원할 때는 그 구체적인 계획이 수립되어야 할 텐데 향후계획을 어떻게 지원할 것인지를 이 회의가 끝난 이후에 서면으로 본 위원에게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네, 그리고 우리 한관수 국장님께 당부말씀 하나만 추가로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업무보고서 7쪽을 보면 통반장 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자료는 안 보셔도 되겠고. 통장이 533명, 반장이 1천 29명인데 통장의 경우는 매월 월례회의를 하고 임시회의도 하고 수시로 지역의 어려운 일, 일손이 필요한 일 같은 것이 있을 때 수시로 연락을 해서 동정의 일을 업무를 함께 지원하고 있어서 본인이 통장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임기도 정해져 있고 또 수당도 받고. 그런데 반장의 경우는 위촉장을 주는 것도 아니고 또 언제 위촉되었는지도 모르고 누구인지도 모르고, 심지어는 본인이 내가 반장인지조차도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한번 모여서 회의를 하거나 무슨 행정연락을 하거나 이런 것도 없고. 그래서 이 1천 29명에 대한 반장, 만안이 452명, 동안이 577명인데 이번 6·4지방선거와 관련해서 90일 전에 사표를 내도록 되어 있는데 3월 6일입니까? 7일, 6일까지 사표를 다 내고 선거운동에 참여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자칫 통장들이야 그런 일이 없겠습니다만 반장님들의 경우 본인이 반장인지조차 모르고 언제 위촉되었고 언제 해촉되었고를 모르기 때문에 그 내용을 모르고 선거운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랬다가 누가 문제를 삼으면 굉장한 문제로 본인이 곤욕을 겪을 경우가 발생을 할 것 같아서, 본인이 반장인 것에 대한 그런 인지를 할 수 있는 어떤 방안을 좀 알려주셔야 되고 또 그분들로 하여 금 선거운동에 참여할 수 없다는 것을 알려주셔야 혼란이 없을 것 같아서, 우려가 되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국장님 그런 생각 갖고 계시죠?
관수

한관수안전행정국장

네, 하여튼 위원님 지적하신 그 사항이 저희가 그대로 이행이 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렇게 하셔야만 혼선이 없을 것 같아서, 조금 염려가 되어서 그렇게 당부말씀드립니다.
관수

한관수안전행정국장

네,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이상입니다.

손정욱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근영 FC안양축구단장님 긴 시간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안전행정국, 청소년육성재단, 자원봉사센터, FC안양축구단소관 업무보고의 건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장으로서 당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일 보고된 주요사업들은 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하시고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아울러 여러 위원님들의 지적, 건의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와 함께 시정 시책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드리며 또한 현안사항에 대한 중요정책 결정 시 관련 기관 협의 및 상임위원회와의 간담회를 통하여 다양한 의견청취 후 가장 합리적인 방안으로 결정, 시행되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당 위원회 금일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7시 29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