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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박정례 의원 발언

203회 제4보사환경위원회201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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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경위원장대리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03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보사환경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도 원활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금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주요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복지문화국, 문화예술재단, 인재육성장학재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청취는 주민의 대표로서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대변해야 할 의무가 있는 우리 위원들에게 매우 중요한 의사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금년도 시정의 주요업무에 대해 보다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고 문제점에 대해서는 시 집행부가 올바르게 시정을 펼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위원님들께서는 이번 업무보고의 취지를 이해하시어 질책보다는 격려를 보내주시고 중요한 핵심 부분만 간단하게 질의하여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를 하시는 국장님과 대표이사님, 사무국장님께서는 2014년도 주요 업무 추진계획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핵심사항을 정확히 파악하여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민경호 복지문화국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복지문화국장 민경호입니다. 제203회 임시회를 맞아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권주홍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먼저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에 앞서 복지문화국에 과 명칭이 1월 14일, 2014년도 1월 2일자로 주민생활지원과가 복지정책과로 사회복지과가 노인장애인과로 변경되었음을 먼저 보고를 드립니다. 다음은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정수 복지정책과장입니다. 민병무 노인장애인과장입니다. 지난 2월 17일자로 부임한 인사 발령해 의거 부임한 홍삼식 교육협력과장입니다. 김보영 위생과장입니다. 정월애 가족여성과장입니다. 최영인 문화예술과장입니다. 다음은 복지문화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4 주요업무 보고(복지문화국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복지문화국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금년도에 계획한 모든 업무에 내실을 기하여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여러 위원님의 성원과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승경위원장대리

민경호 복지문화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노재천 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안녕하십니까? 안양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 노재천입니다. 안양시에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복지 구현과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 의정활동에 매진하시는 존경하는 권주홍 보사환경위원장님과 제203회 임시회를 주재하시는 이승경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우리 재단의 간부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윤재식 경영국장입니다. 다음은 김영식 박물관장입니다. 다음은 변동술 문화정책실장입니다. 송경호 홍보미디어실장입니다. 강재선 공연사업부장입니다. 주정국 무대예술부 및 예술교육부 부장입니다. 조성호 총무부장입니다. 오상석 시설부장입니다. 김연수 공공예술감독실장입니다. 그다음 예종식 학예연구부장입니다. 그리고 제4회 APAP대회를 위해서 초빙되신 백지숙 예술감독입니다.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백지숙 예술감독님께서는 사회개막 준비 관계로 해서 회의 일정이 잡혀 있어서 현장업무를 봐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동의합니다.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이상 소개를 마치고 안양문화예술재단의 2014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14 주요업무보고(안양문화예술재단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보고 중지)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승경위원장대리

대표이사님. 가능하시면 2013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은 위원님들이 서면으로 대체를 하고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이승경위원장대리

2014년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부분을 설명해 주시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알겠습니다. (보고 계속) 2014 주요업무보고(안양문화예술재단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2014년 안양문화예술재단에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재단은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 지원 유치해서 지역에 있는 예술활동가와 시민들에게 폭넓고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 제공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이 부여될 수 있도록 지역문화재단으로서의 공공성을 강화시켜서 대외적으로 재단에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도록 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승경위원장대리

노재천 대표이사님 장시간 업무보고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문해수 인재육성장학재단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수

문해수안양인재육성장학재단사무국장

장학재단 사무국장 문해수입니다. 2014년 주요 업무보고 드리기 전에 간부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홍태영 미래인재교육센터장입니다. 주요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2014 주요업무보고(안양시인재육성장학재단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미래인재교육센터 2014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승경위원장대리

문해수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 진행과 성실한 답변을 위하여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하고 미흡한 부분과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코자 하오니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답변하시는 관계 공무원께서는 보충질의가 나오지 않도록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수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문수곤 위원입니다. 우선 먼저 우리 민경호 복지문화국장님 그다음에 노재천 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님 그다음에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우리 문해수 사무국장님 그다음에 각 과의 우리 과장님들 또 뒤에 계신 우리 팀장님들 2014년도 업무보고 준비하느라고 참 수고 많이 하셨고요. 매년 우리가 사업을 추진하기 전에 연초에 업무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2013년도에도 저희가 업무보고를 받고서 사업추진에 관련해 행감에서 개선책을 또 제시해 주었고 2014년도 업무보고도 업무보고 차원에서 본 위원은 질의보다도 우선 그 사업을 단계별로 이렇게 계획을 정확히 수립하셔 가지고 2014년도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실 것을 우선 당부드리겠습니다. 우선 먼저 본 위원이 2013년도 행감 때 지적한 한 서너 가지만 이렇게 먼저 확인 차원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먼저 노인장애인과에 우리 민병무 과장님 답변은 관계 없습니다. 현재 고령화 사회에 우리 안양시의 노인 인구가 보니까 5만 5천 180명입니다. 거기에 65세에서 69세까지가 1만 8천 821명 그다음에 70세에서 79세까지가 2만 5천 775명해 가지고 4만 4천 596명이에요 그러면 약 한 80퍼센트 정도가 아마 노인 전체 인구에 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2013년도에 행감 때 경로당 활성화 차원 또 노인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건강하고 또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그 차원에서 우리가 지금 65세에서 75세까지가 어디 경로당에 갈 수도 없고 또 어디 지역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하기가 접근성이 좀 적기 때문에 권역별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가지고 그분들이 동참을 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지 않겠느냐 그리고 경로당 활성화 차원에서도 아마 좋은 정책이지 않느냐 그렇게 그 차원에서 본 위원이 행감 때에 대해서 개선, 지적을 했습니다. 그렇죠? 과장님.
병무

민병무노인장애인과장

네, 그렇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이 부분도 좀 연초에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까?
병무

민병무노인장애인과장

네.
수곤

문수곤위원

해서 2014년도에 좀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안양시에는 사회복지관이 비산과 율목과 부흥이 있는데 아직도 우리가 영양사가 나가게 되면 너무나 이게 임금이 적기 때문에 채용에 어려움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행감 때 말했듯이 그 사회복지관에 무료 경로식당 어르신들을 좀 거기가 식단을 짜는데 또 영양사가 꼭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부흥사회복지관에는 영양사가 없고 조리사만 2명이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도 좀 파악을 해 가지고 이번 4월 추경이 있다면 추경에 이 부분도 좀 약간 반영을 해서 영양사들이 안전하게 거기서 일할 수 있고 또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김정수 복지정책과장님이요. 업무보고 62페이지 보면 현재 동주민센터가 우리가 복지동으로 전환을 하기 위해서 안양시도 지금 보니까 계획이 수립되었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우리가 광명시에 최초로 현재 복지동으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벤치마킹도 갔다 왔고 그러면 이 동주민센터를 복지기능 보강하는데 이 계획대로 해서 금년에 이게 실시를 하는 겁니까? 행정적인 절차만 이렇게 해 놓고 하반기 때 실시 가능합니까? 과장님.
정수

김정수복지정책과장

하반기 실시가 가능합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하여튼 이 부분도 광명시에 가 보니까 실질적으로는 이게 복지동으로 전환했지만 내용 측면으로는 좀 부실한 점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예를 들어서 행정업무를 줄이고 그다음 반면에 복지를 그쪽에 비중을 줘야 되는데 보니까 실질적인 그런 것이 간소화되는 부분이 광명시가 보니까 좀 외적인 측면에 효율성이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측면을 좀 보완해 가지고 우리 안양시가 말 그대로 복지동으로 이렇게 전환할 수 있도록 차질이 없도록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노재천 문화예술재단에 대표이사님. 우리가 3월 28일 날 아까도 업무보고 때 했지만 김중업박물관 개관과 더불어서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제4회 현재 개막을 앞두고 있지 않습니까?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수곤

문수곤위원

그래서 이 부분도 개관 준비 또 프로젝트 준비를 하나하나 점검하셔 가지고 정말로 시민으로부터 제4회 안양공공프로젝트에 대한 인식이 그 3회 때보다는 더 한층 높을 수 있도록 좀 노력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김중업박물관도 개관 후에, 개관 후에 정말 운영을 철저히 하셔 가지고 많은 시민이 김중업박물관을 이용해 가지고 사랑받는 그러한 박물관이 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가 개관식 때만 그냥 시민들 인식을 시켜주고 그 후에 거기에 대한 준비라든가 그 시민이 찾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그런 측면이 보다 보니까 그냥 그 개관 또 프로젝트 할 때만 좀 반짝이지 그 후로는 너무나 시민들이 멀어지지 않느냐 해서 김중업박물관과 공공예술작품이 연관되어 가지고 안양에 대표적인 명, 그쪽 안양예술공원이 명품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대표이사님 당부드리겠습니다.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잘 알겠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다음에 현재 신규사업으로 이 부분은 참, 뜻있는 사업이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고령화 사회에서 안양 시니어 무지개극장을 현재 신규사업으로 하고 있잖아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그렇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아마 이런 이 부분과 그다음에 두 번째로 지금 관내에서 소외계층의 우리 청소년들을 위해서 현재 꿈의 오케스트라를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은 보람된 사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무지개극장 같은 경우는 어르신들이 가서 문화와 접해 가지고 좀 친구들과 같이 외로움을 달래고 또 이렇게 충분히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그런 또 보람된 생활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이렇게 되고 또 소외된 계층 청소년들은 이것을 통해 가지고 더욱더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아마 살아가는 사회, 더불어 살아가는 데 좋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좀 치밀하게 더욱더 많은 청소년과 많은 어르신들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가지고 같이 더불어서 이 프로그램이 좀 활성화가 되는 그런 측면에도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감사합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문수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주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주석위원

김주석 위원입니다. 저는 질의보다도요. 한 두 가지만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문수곤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노재천 대표님께 한 가지만 더 염려 겸 부탁의 말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APAP가 얼마 안 남았는데요. 지금 업무보고서는 잘 받았습니다. 계획에 차질 없게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특히 APAP에서 하면서 지적됐던 부분들 있죠. 유지 관리라든가 관리감독 잘못되었던 부분들 그래서 새롭게 APAP에는 이런 사업에 대해서는 중장기적인 계획 꼭 세우셔 가지고 이번 APAP가 꼭 성공할 수 있는 그런 APAP가 될 수 있게끔 다시 한 번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잘 알겠습니다.

김주석위원

우리 민경호 국장님께도 한 가지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 보면, 99페이지에 보면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 우리가 올해서부터 이제 운영을 합니다. 그래서 운영하는 목표 부분은 간단하게 해서 어린이 급식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 유아, 어린이들 관련해서 이것 센터가 생기는 건데요. 각 학교, 초등학교를 보면 다 급식하는데 그 어머님들 급식 관리하는 이런 위원회 식으로 되어 있어요. 초등학교에 보면은. 보니까 인근에 저희 관내에 보면 부림초등학교는 어머님들이 한 10명 정도 관양초등학교도 한 10명 이내 이렇게 해서들 보면 자녀들의 급식이 잘 되고 있나 안 되나 이런 것을 수시로 나눠서 이렇게 가고 그러는데 좀 있으면 3월 달 되면 또 다시 개강하잖아요. 입학해 가지고 급식을 할 텐데, 그런 어머님들을 위한 좀 교육을 시킬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 한번 정도, 애들이 급식 먹을 때 이러이러한가를 좀 유의 깊게 보시고 잘못되면 어떻게 해서 지적이 되어야 되는지에 대한 향후에 대한 이런 계획을, 어머님들이 학교 선생님들이나 교장선생님들한테, 잘못되는 것을 봐도 말을 못하세요. 그래서 그런 것을 어떻게 해서 절차를 밟아서 개선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이런 프로그램을 하나 좀 하면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거니까 시청 강당에 모여서 그런 어머님 급식, 그런 어머님들만 모여 갖고 이렇게 하면 되잖아요. 학교별로 다 해 가지고 초등학교만 하면 되니까. 그것 한번 제가 부탁을 좀 드리고요. 그리고 앞에 보면 우리 2014년도 업무보고에도 보면 저소득층 관련되어 가지고 독거노인 이런 것 해서 어린이들, 노인분들 특히 관련해서 좋은 프로그램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국장님도 업무보고 하시면서 올해는 더 좀 그런 분들이 더 골고루 혜택을 갈 수 있게끔 하신다고 그랬는데 저소득층 또 독거노인들 이런 분들 보다도 보니까, 다니다 보니까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이 진짜 계시더라고요. 그리고 우리 저기, 관련해 갖고, 그분 노인분들 뭐라고 그러는 거야,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가정봉사,

김주석위원

아, 기초생활수급자, 기초생활수급자 그 위원회가 별도로 있지요?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네, 생활보장위원회가 있습니다.

김주석위원

그 위원들이 몇 명이죠?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15명입니다.

김주석위원

15명, 그것 하실 때 위원회 얼마 안 있으면 또 수시로 하신다고 들었는데 그 대상자들 대해서 좀 직접 진짜 방문하는 그런 계기를 많이 마련했으면 좋겠어요.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기초생활수급자 대상이 되어야 되는 분인지 아닌지에 대한 현장 확인을 좀 꼭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그런 어르신들 관련해 가지고 도시락 반찬이라든가 도시락이라든가 지금 많이 주 몇 번씩 해 가지고 위탁, 비산사회복지관이라든가 복지관 관련 어떤 단체 관련해 갖고 많이 지금 배급을 하죠?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네.

김주석위원

그런 것. 그런데 제가 이름까지 대면 비산사회복지관 관련해 갖고 보면은 관양동에 제가 또 얼마 전에 한번 돌은 적이 있는데 한 집에 가니까 반찬통이 15개가 이렇게 도시락 케이스로 되어 갖고 이게 15개가 있어요. 15개가. 반찬을 갖고 오시는 거야 이것 회수는 안 되고,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그건 제가 나중에도 내용을 좀 확인했습니다.

김주석위원

그러니까 너무 많은 양이 뭐 한두 개 있으면, 두세 개 있으면 괜찮은데 15개, 세어봤어요. 15개.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앞으로 그러지 않을 생각,

김주석위원

그런, 다 낭비인 것 같으니까 그런 것 철저하게 좀 관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네, 알겠습니다.

김주석위원

여기 계신 분들 모든 분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김주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박정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례위원

박정례 위원입니다. 업무보고가 오늘이 마지막 날입니다. 저희 또 앞에 이틀 했고요.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은 중국에 미세먼지 아주 독한 미세먼지가 조금 덜한 것 같은데 잘 모르겠어요. 요즘 아주 감기도 많이 걸리고 밖에 나가면 그냥 코가 맹맹해지고 하는데 우리 함께 마스크하고 해서 안양시민은 한 사람도 폐해가 없도록 지금 마시는 것은 괜찮아요. 그런데 조금 이따가 그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에 좀 건강에 유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함께 노력해 나가십시다. 먼저 복지정책과 김정수 과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64쪽에 보면 생활안정자금 융자확대 및 복지기금 운영에 있어서 장학금하고 서민들 그 생활복지기금하고 융자를 지금까지 해 주셨는데 장학금은 작년에 200에서 올해 400으로 올랐네요. 사실은 400으로 올라도 거의 학자금이 될 수도 없죠. 너무 작죠. 그런데 이제 그분들 먼저 200때 받아 가신 분들이 얼마나 해소가 되었는지 잘 모르겠고요. 지난번에 제가 행감 때 그것을 잘 봤어야 되는 건데 조금 놓쳤습니다. 그리고 저소득 주민 복지기금도 그분들이 얼마나 없고 안타깝고 오죽하면 그 기금을 받아쓰겠습니까? 그분들이 정말 필요한 사람이 갖다 써서 요긴하게 써서 어떤 가계가 좀 나아지고 그렇게 되어서 그분들이 그 기금을 반납해서 우리 시에서 다시 회수를 해서 정말 꼭 필요한 시민들에게 갈 수 있도록 우리 정책과장님께서는 좀 더 많은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아요. 어떤 분이, 만안구에 사시는 분이 저한테 그 얘기를 했었습니다. 좀 많이 주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하셔서 우리 시 재정이 그렇게 넉넉하지 못합니다. 그것도 지금 골고루 혜택을 주기 위해서 하는 건데 어렵다. 시에서도 굉장히 어렵다. 하는 얘기를 제가 했더니 고맙다는 얘기를 저한테 했었어요. 공무원한테 안 하고 저한테 고맙다고 그런 얘기를 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꼭 필요한 사람이 정말 어려울 때 조금 몇 백이라도 받아갖고 하면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선별도 잘하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또 그분이 하는 얘기가 어느 동에 사는 김개똥이는 그 자금을 받아다 쓰고 갚지도 않는데요. 자기네끼리도 그것을 아나 봐요. 그래서 정말 꼭 필요할 때 갖다 썼으면 갚아서 또, 또 다른 사람이 그것을 가져갈 수 있도록 그런 조치도 좀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다음 노인정책과 우리 민병무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보고서 보면 79쪽에 장애인 복지시설 상시점검이 있습니다. 사실 ’12년, ’13년도에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우리 시에 13개가 있는데 복지시설에서 우리들이 보통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더 이상으로 많은 문제점들이 발생을 했습니다. 우리 민경호 국장님이 가셨으니까 좀 더 잘 파악을 하셔서 사실은 어렵잖아요. 그분들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들 입장은 우리는 감히 상상을 못합니다. 그러니까 좀 더 기왕이면, 오죽하면 그런 곳에 장애인이라고 해서 천대받고 하다가 그런 곳에 있는데 정말 국장님이나 과장님들께서 신경을 좀 더 많이 쓰셔가지고 문제 발생이 일어나지 않도록 올해는. 한 건도 문제 발생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자리에 계시는 우리 위원님들이 또 7월 달에 다시 만나서 다시 점검도 하시겠지만 정말 올해는 그런 문제 발생이 한 군데서도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 민병무 과장님. 더 신경을 많이 써주실 것을 부탁드리고요. 사실은 시에서 지원 다 해 주잖아요. 돈 다 지원해 주면서 관리감독이 시원찮아서 어떤 문제 발생이 된다면 그 책임은 누구에게 있습니까? 여러분들에게 있죠. 아까 위원장께서 관계 공무원들 질책은 하지 말고 좋은 대안만 제시하라고 그랬는데 지금까지 이건 질책이 아니고 잘못된 부분 우리가 개선해서 잘하자는 의미에서 본 위원이 여러분들께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 좀 많이 신경을 써주시고요. 또 노인장애인과이니까 제가 보건소에서 그 말씀을 드렸는데 과장님, 우리 노인장애인과에서 하면서 노인 자살에 관해서는 뭐 어떤 대책이 있나요? 노인자살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황혼이혼도 늘어나고 있고 노인 자살문제에 대해서 저번에 어떤 어저께 TV에서 보았는데 부부가 부인을 먼저 죽이고 남편이 죽고 이렇게 해서 노인부부가 생활고에 통장을 보니까 3천원이 들었더래요. 내가 그것을 보고 얼마나 가슴 아팠는지. 노인자살률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 안양시에서 아마 지난번에 보건소에서 보고받기로는 노인자살률이 얼마 된다고 그래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좀 신경을 써주시고 잘 검토하셔 가지고 노인들이 정말 노후에 밥을 못 먹어서 죽는다. 하면 너무 가슴 아프잖아요. 이 좋은 세상에. 그래서 그런 부분에도 좀 과장님께서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교육협력과 우리 홍삼식 과장님 이번에 새로 오셔서 업무 파악 다 하셨죠. 보고서 89쪽에 보면 친환경 무상급식 실시에 있어서 이게 우리 교육협력과만 해당이 되는 게 아니고 가족여성과에도 해당이 되는데 어떤 분이 저한테 메일을 이렇게 보내왔었어요. 요즘 일본에 문제가 되는 방사능 검사에 대해서 학교급식이 안전하느냐 이분은 유치원 엄마가 보냈어요. 본 위원의 의정활동보고서를 보고 너무 고맙다면서 메일로 아주 긴 장문을 보내왔었어요. 그런데 군포시 같은 데는 조례를 제정하려다 지금 서명은 다 받아놓고 있대요. 서울시도 서명까지 받았는데 우리 시도 조례를 본 위원이 좀 신경을 써보려고 그럽니다. 우리가 친환경 무상급식 정말 쌀에 농약을 하나도 안 주고 준다. 이렇게 합니다. 그런데 이 방사능은 주로 생선, 날아와서 예를 들어서 새가 어떤 것을 먹고 배설하면 그게 우리 농작물에 미치는 영향까지 아주 세밀하게 나와 있더라고요. 그런데 주로 우선 생선 해초 부분에 있는 데 아이들이 먹을 때 지금 먹고 내일 당장 배탈이 나는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이게 어려운 문제인데 다른 저 밑에 쪽에 영남, 호남, 그 아래쪽에서는 거기 지금 많이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고 그래요. 좀 더 일본이 가깝다고 생각을 하나 봐요. 그러니 우리 시에서도 학교급식에 정말 현재 검사를, 방사능검사를 하고 있지요?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네.

박정례위원

하고 있는데 그것을 더 세밀하게 저번에 우리 송현주 위원이랑 둘이서 이야기를 해 보니까 그것을 검사하는 기계가 굉장히 비싸다고 그래요. 좀 비싸도 우리 아이들이 먹고 그게 지금 먹으면 그 후유증이 몇 년 뒤에 나오잖아요. 그래서 일본에는 한 3, 4년만 지나면 일본국민 50퍼센트 이상이 암환자로 발생할 것이라고 지금 그렇게 보도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쉬쉬하고 숨기기 때문에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정말 이웃나라에서 일어나는 일로 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우리나라 국민들이 특히 아이들이 자라나는 아이들이 학교급식을 검사가 덜된 것을 먹고 몇 년 후에 어떤 결과가 나타난다면 정말 우리 어른들의 책임이잖아요. 그 부분에 있어서 과장님 좀 힘드시지만 우리 학교급식은 3개 시에서 하잖아요. 검사하는 기기를 3개 시에서 돈을 해서라도 좀 잘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가족여성과도 마찬가지인데 어린이집이나 유치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그 아이들이 먹는 것에 대해서는, 먹거리에 대해서는 정말 안전한 검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니까 철저하게 좀 해 주실 것을 제가 당부드립니다. 제가 시의원이 되면 이 엄마가 보낸 메일을 좀 읽어드리고 싶은데 제가 이따 우리 여성과장님하고 우리 교육협력과장님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철저한 관리감독을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또 우리 친환경이 아니고 중국산이 우리 국산으로 둔갑을 해서 먹는 게 많습니다. 우리 환경위생과에서도 하시겠지만 정말 그런 것을 철저히 검사해서 우리 아이들이, 저희들은 좀 먹어도 괜찮아요. 좀 있으면 죽을 거니까. 그렇지만 아이들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 아이들이 정말 먹고 잘 자라서 우리나라를 짊어지고 나가야 되는데 지금부터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엄마들이 집에서는 대단히 골라 먹이거든요. 그런데 학교급식은 골라 먹일 수가 없잖아요. 단체급식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우리 시에서 좀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그다음 가족여성과 정월애 과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다른 것 하나 먼저 하나 하고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어디 행사장에서 우리 더웨이교육 하신다고 이렇게 팸플릿 돌렸죠. 그런데 59세, 60살까지만 교육자 모집을 하데요. 그런데 지금 과장님 우리나라는 100세 시대가 되었습니다. 60은 젊어요. 거기에 그 자리에 있던 분이 저한테 바로 바꿔서 이야기를 했었어요. “이것 너무 억울하단 말이야 내가 60넘었더니 교육도 못 받느냐 위원님이 가서 말해 달라.” 그래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건데 70세까지는 받아도 괜찮을 것 같아요. 교육. 더웨이교육인데 여성지도자 교육이었었는데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지금 모집인원이 100명이라고 그러니까 우리나라, 우리 안양시 인구가 30만이 넘는데 오죽 많겠습니까마는 그래도 교육을 희망하시는 시민에 대해서는 받을 권리가 있잖아요. 한번 좀 검토를 해 보시고 정말 나이가 차서 교육을 못 받는다. 하면 저부터라도 좀 서러울 것 같아요. 저도 서러울 것 같아요. 늙었다고 교육도 안 시켜준다. 그러면 좀 서럽지 않겠습니까? 과장님. 그래서 그분, 그날 그 자리에서 어떤 분이 갖고 와서 저는 이것을 못 봤어요. 그런데 그분이 갖고 와서 제가 그것을 받아서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정월애 과장님 지역아동센터가 우리 이번에 여성과로 이관이 되었죠. 어려운 업무가 우리 가족여성과로 이관이 되었습니다. 지역아동센터에서도 가끔씩 문제가 발생을 했습니다. 특히 우리 여성과장, 여성이니까 좀 더 엄마 같은 입장에서 세밀하게 봐주신다면 아마 그런 문제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작년에 폭행사건도 있어서 저한테 개인이 왔었는데 그냥 이것을 문제시하면 그럴 것 같아서 그냥 넘어갔었습니다. 양쪽에 주의 좀 주고 했는데 그런 부분이 절대 일어나지 않도록 지역아동센터도 시에서 우리 돈 다 지원해 주잖아요. 그러니까 돈을 줬으면 어떻게 사용하는데 철저하게 관리감독이 필요합니다. 시민의 혈세입니다. 그 시민의 피 같은 돈을 주었는데 그냥 관리감독 안 하면 그 운영자가, 사업자가 그냥 어떻게 조금 쓰고 하면 안 되잖아요. 철저한 관리감독을 꼭 부탁드립니다. 올해 2014년도에서는 그런 데에서도 어떤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꼭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다음 우리 문화예술과 최영인 과장님. 현재 예술공원에 둘레길 몇 퍼센트나 되었습니까?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3월 달부터,

박정례위원

거의 다 되어 있죠?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네.

박정례위원

우리 예술공원에 돈 많이 들어가신 것은 저뿐만 아니고 우리 안양시민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압니다. 그 많은 예산을 들여서 예술공원이라는 이름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가 어떻게 관리를 하고 그 예술공원을 우리가 어떻게 빛낼 것인지는 검토가 있고 연구가 있어야 될 것입니다. 예술공원 둘레길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제주도 둘레길이 얼마나 유명해졌습니까? 외국관광객들도 많이 옵니다. 우리는 거기다 둘레길만 있는 게 아닙니다. 그 좋은 예술작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술과와 문화예술재단이 협력해서 정말 안양시에 명소로 만들 수 있는 좋은 계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 둘레길 정말 운동화를 안 신으면 그 작품 구경을 다 할 수가 없어요. 현재 상황에서는. 운동화를 안 신고 여성이 구두를 신어도 그것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여러분들께서 신경을 좀 써주시고 우리 안양시가 여성 친화도시잖아요. 그래서 여성 성평등이라든지 여성이 편한 도시, 여성이 행복한 도시, 여성친화도시 거의 자리 다 잡았습니다. 그런 둘레길 하나라도 만들 때도 여성친화도시에 걸맞게 여러분들께서 신경을 조금 써주신다면 아무튼 잘될 것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아마 둘레길이 다 만들어져서 시민들이 돌아가 보면 아, 정말 예술공원이 정말 몇 단계 업그레이드가 되었다 하는 소리가 나올 거예요. 그럴 수 있도록 함께 다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다음 아까 환경위생과 우리 김보영 과장님. 원산지 표시 있잖아요. 그 학교급식학교도 관련되었는데 시장에 가보면 저는 주로 재래시장을 많이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재래시장 가면 덤도 주고 깎아달라면 깎아도 주고 그러는데 대형마트 같은 데는 절대 안 깎고, 딱지 딱 붙여놓으면 끝이잖아요. 그래서 본 위원은 재래시장을 많이 이용하는 사람인데 재래시장 가보면 사람 맛이 나요. 사람 사는 것 같고 그런데 분명히 국산이란 이름표를 달아놓고도 보면 아니에요. 특히 많은 것 생선, 어패류, 많습니다. 그런 부분에 과장님께서 좀 신경을 더 쓰시고 철저한 단속을 하셔서 우리 안양시민들이 정말 내 나라 것을 먹고 좋은 것을 먹고 건강해 질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신경을 좀 크게 많이 써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생선 종류가 가장 많아요. 거의 수입인데 국산으로 둔갑을 해서 팔거든요. 그 점에 특히 좀 유념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 문화예술재단 노재천 이사님께 질의드립니다, 질의는 아닙니다마는 우리 안양시가 2008년도에 예술재단이 설립되어서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앞서 가신 재단 대표이사들께서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시고 우리 시를 위해서 노력하시다가 떠나셨습니다. 이번에 노재천 대표께서 오셔서 우리 안양시가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도시입니다. 예술재단의 대표이사 자리는 막중한 자리입니다. 대외적으로 우리 안양시를 홍보하는데 그 자리가 대단한 자리입니다. 지금까지 우리 노재천 대표이사께서 많이 애를 쓰시고 이번 APAP에서도 또 예산도 따오시고 여러 방면에 다방면으로 정말 열심히 하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 자리에서 박수를 보내는 바입니다.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감사합니다.

박정례위원

우리 예술재단에서 실시하고 있는 이판사판 콘서트 있잖아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박정례위원

그 부분에 어떤 분이 정말 고맙다고 전화를 해 와서 제가 고마운 게 아니고 우리 예술재단의 직원들이 아주 죽기 살기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답변을 했더니 고맙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그 공연을 보신 분이 저한테 전화가 왔었어요. 그랬더니 이런 게 좀 자주 있으면 좋겠다. 그랬더니 이게 하는 게 우리 다 시민의 돈이다. 혈세가 들어가기 때문에 자주 못하는 것도 참 안타깝지만 굉장히 자주하는 편이다. 하고 제가 이해를 시켰습니다마는 그런 부분이라든지 또 장사익 씨가 하는 콘서트도 반응이, 아주 호응이 좋더라고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박정례위원

그래서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가지고 와서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는 우리 노재천 대표이사께 감사를 드리면서 39쪽에 보면 지역작가 발굴전이 있는데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박정례위원

평생학습원에도 문인협회와 관련해서 지역작가들과 작가전을 벌인다고 그래요. 그러면 올해 평생학습원에 새로 한 사업이더라고요. 그렇다면 우리 시에 많은 작가들이 있습니다. 여러 부분에 다양한 부분에.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박정례위원

그분들을 함께 문인도 마찬가지고 사진 뭐 여러 가지 있는데 그 작가분들이 함께 공통적으로 해서, 모여서 우리 안양시를 위해서 예를 들어서 문화예술재단에서 어떤 공연을 하면 우리 안양에 있는 유명한 작가가 많습니다. 여성작가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 여성능력개발솜씨 때 글을 쓰신 분들이 중앙무대로 올라가신 분들도 많은데 그분들의 어떤 좋은 작품을 가지고 또 다른 공연작품을 만든다든지 그런다면 우리 안양시민이 작품을 만드는 작가이며 진행 프로그램을 다 만드는 것을 뭐라 그러죠? 공연 하기까지 만드는 그분을, 기획 그런 것도 다 우리 안양시 시민들로 구성이 된다면 진짜 말 그대로 우리 안양시는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도시로 될 것이라고 보는데요. 평생학습원에서도 작가 모임을 해서 작가전을 한다고 그래요. 그래서 같이 연계를 해서 하면 우리 예산도 좀 적게 들고 우리 시에 문화 창달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아까 제가 쭉 그 답변을 요청 안 했는데 답변 요청을 안 하면 과장님들이나 국장님들 답변 안 하실 것 같은데 이따 답변시간에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 하는 답변을 다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박정례위원

국장님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그렇게 해 주신다면 아마도 우리 시가 좀 더 많이 문화와 예술이 발전하는 그런 도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올 2014년에는 선거가 있어서 좀 어수선하기는 합니다마는 그렇다고 해서 본 위원이 지난번에 대표연설을 할 때도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공직자 여러분들은 선거가 오든지 아무상관 없잖아요. 누가 되든지. 치우침 없이 정말 중립에 서서 우리 시민이 어떻게 하면 편할 것인지, 우리 시가 어떻게 하면 발전할 것인지, 그 부분만 생각하신다면 여러분들은 선거에 개입할 시간이 없죠.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박정례위원

그러시죠. 그래서 그 부분도 본 위원이 부탁을 드리면서 몇 가지 말씀을 드렸으니까 이따 되시는 대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박정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선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례위원

오래 했어?
선화

김선화위원

제가 조금 오래하려고 했더니 우리 박정례 위원님께서 오래해 가지고요, 저는 짤막짤막하게 좀 줄여야 될 것 같아요.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셨고요.

송현주위원

12시에 못 끝내겠네.
선화

김선화위원

네?

박정례위원

어제도 12시에 못 끝냈어.
선화

김선화위원

저는 솔직히 우리 복지, 복지는 서로 소통을 하더라도 또 하고, 또 하고 해도 끝이 없다고 저는 보고 있고요. 10년 전만 해도 각 대학에 사회복지과가 생기면서 뭐 이렇게 많이 생기나 하면 지금에 와서는 하물며 주민센터까지도 복지정책에 두드러지는 그런 것을 보고 또 이번에 행감 때도 주민센터가 복지 쪽으로 가야 된다는 그런 말까지도 나왔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다 알지는 못하지만 또 이렇게 서로 협력하면서 담아주실 건 좀 이렇게 담아 주십사 하고 부탁드리면서 질의하겠습니다. 노인장애인과 민병무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과가 바뀌어 가지고 저도 헷갈립니다.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에, 74페이지를 보면은 쭉 나와 있고 저희도 어차피 여기서 4년 동안 있었기 때문에 대충 어떻게 가고 있다는 것 알고 있고요. 그런데 저희가 노인일자리 관련해서 제가 이제 대표위원을 맞고 우리 위원님들 6명이서 연구단체를 꾸려서 해 왔는데 정말 일하고자 하는 분들은 너무도 많아요. 그런데 예산은 한정되어 있고 또 국비, 도비, 시비는 어느 정도 차상위계층에 딱 정해져 있어서 융통성 없는 것까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 정말 좀 힘들다. 하지만 지금도 지역에 다니다 보면 지속적으로 저것, 일자리를 요구하거든요. 그냥 집 한 채 있다 할지라도 자식이 있다 할지라도 용돈이 없는 부분으로 계속 다만 20만원이라도 받고자 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좀 그쪽으로 치우쳐서 예산을 추경에라도 좀 세우셔 가지고 다만 집이 있다 할지라도 그분들이 좀 나와서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우리 안양시비로만 세울 때는 우리가 융통성 있게 할 수 있잖아요. 그 방법 좀 강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75페이지입니다. 삼막마을 다목적복지회관 건립인데요. 여기는 석수1동이기 때문에 간담회를 갈 때마다, 할 때마다 저희가 한두 번은 참석 못했지만 거의 참석을 했습니다. 그러면 제가 느끼는 게 뭐냐면 처음에 계획한 것하고 이렇게 간담회를 하다 보면 약간 틀어지는 방향이 유도, 다른 방향으로 갈 수가 있어요. 그것 참작해야 되고 또 제가 느끼는 건 뭐냐면 그냥 1층을 어린이집으로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 어린이집 해라 솔직히 석수1동 같은 경우는 어린이집이 시립이나 아니면 유치원이 없거든요. 그러면 담아야 돼요. 그런데 그냥 4세, 5세 두 반으로만 해서 그게 시립어린이집으로 담는 부분에 대해서 저는 반대예요. 사실. 그게 있음으로써 석수1동에 시립어린이집이 생기는 게 유보되거든요. 다음에 기회가 됐을 때. 그러면 정말 그것을 꼭 담아야 되나 부서에서는 그게 논의가 되었기 때문에 하는데 담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는데 그렇게 되었을 때는 좀 약간은 물러설 수 있고 다른 방향을 이렇게 좀 추진했으면 그런 것을 좀 말씀드립니다. 부탁드리는 거고요. 4년 일하면서 그런 것 좀 느끼거든요. 좀 아니었을 때는 건물을 짓기 전에 돌아서는 게 더 빠르다는 것 그런 것을 느끼면서 좀 이렇게 더 참작해서 해 주셨으면 부탁드리고요. 78페이지 장애인 자립기반 조성 및 재활지원입니다. 이것 제가 장애인 쪽에 솔직히 관심이 많아 가지고 일자리 그들에게 과연 20만원이라도 돌아간줄 알았는데 제가 이 행감자료에서도 20만원은커녕 10 몇 만원을 가지고 가는데도 불구하고 저한테 민원은 계속 그쪽에서 일할 수 있게끔 해 달라고 요구하는 그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저 그때 실망은 했는데요.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건 추경이라도 제가 행감 때 꼭 지적한 것 예산 1천만원밖에 안 됩니다. 돈 1천만원이라도 세우셔서 그들에게 다만 10만원이라도 좀 돌아갈 수 있게 좀 해 주십사 하고 우리 안양시에 부탁드린 것입니다. 그리고 교육협력과 홍삼식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교육환경 개선사업 추진으로 저희가 매칭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과장님 오신 지 얼마 안 되었지만 워낙 유명하셔 가지고 제가 만안구청에 계실 때도 복지 쪽에는 아예 해박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이것 질의를 드리는 이유는 우리 연현중학교 같은 경우 도시가스가 들어오지 않았어요. 그러면 우리 시는 당연히 시비를 매칭 했는데 도비를 교육부에서 매칭하면서 지금 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과연 도에서 아니면 교육청에서 매칭하지 않은 부분이 타당한지 거기에서도 좀 검토해 주시고요. 이건 차후에 저에게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85페이지 혁신교육지구 사업 정착화에 관련해서요. 제가 이번에도 이것 제가 이번, 업무보고는 그냥 어느 정도 알고 있으니까 하지 않아야지 하는 그런 취지에서 이렇게 말씀드리는데 민원과 같이 겹친 것만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삼성초등학교 같은 경우에 중학교로 가면서 저 멀리 1시간 넘게 두 번씩 버스를 타고 갈 수밖에 없는 사항으로 배치가 됐더라고요. 그 엄마들이 하물며 거기가 혁신지구인데도 불구하고 가기 싫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도 몇 번씩 만났는데도 과연 그러면 혁신지구가 그렇게 예산을 1억 5천, 1억 3천씩을 투자하는데도 불구하고 왜 초등학교 학생들이 1지망을 쓰지 않는 사유에 대해서는 책임져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왜 홍보를 하든, 뭘 하든, 그 학교 측이 됐든, 교육청이 되었든, 안양시가 됐든 간에 홍보해서 1지망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그 정도가 되어야 되는데 그게 되지 않는 상태에서 혁신지구로 예산이 지원되고 있는 건 우리가 좀 다시 검토해야 된다. 그런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좀 혁신지구에 관련해서 미래인재육성, 그쪽에도 생겼으니까 좀 더 감독하고 홍보하십시오. 부탁드린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리고 87페이지는 안 해도 될 것 같고요. 위생과 김보영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이 질의드리는 사유는요.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위탁 운영과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 운영 이번에 생긴 거잖아요. 그러면 거의 분야만 틀리지 같이 가는 거거든요. 그러면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건 우리 안양시나 도도 마찬가지이고 부서가 약간의 성격만 틀리고 그냥 따로 가거든요. 그렇게 가지 않도록 협력해 가면서 공유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입니다. 우리 최영인 과장님인데요. 안양예술공원 둘레길 지금 박정례 위원님이 말씀하시는데요. 거기에 동의하고 추진사항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할 거다는 것 지금 다 나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도면자료 좀 이따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최영인 과장님께 하나 더 부탁드리고 싶은 건요. 김중업박물관 관련해서 제가 행감 때 이 자리에서 지적한 것 있거든요. 어느 정도 추진하고 있는지 아니면 행감 때 지적사항들을, 지금 2014년도 사업에 반영했는지 반영했다면 무엇무엇이 있는가 이따 자료와 답변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재단 노재천 대표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문수곤 위원님도 말씀했듯이 시니어 무지개극장 신규사업이라고 하는데,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선화

김선화위원

저도 이러한 사업이 더 발굴되어서 지속되어야 된다고 보고 있고요. 제가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건 제가 어제 노인 인구와 동에 노인 인구와 경로당에 다니고 있는 분들과 또 경로당에 등록은 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 다니지 않는 분들이 꽤 많거든요. 저희 아파트만 해도 거의 한 2, 30퍼센트는 밖에서 다니세요. 그래서 그런 것 참작했을 때 경로당을 연계해서 하는 건 맞지만 그래도 등록해 놓고 나와 있지 않는 분 또 그나마 경로당을 나와서 함께 친구분들과 같이 공유하고 이야기를 하고 그런 건 그분들은 그나마 행복한 분들이에요. 가정에 나오지도 못하고 계신 분들이 의외로 많으시거든요. 노인분들이. 그분들이 이렇게 좀 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아파트 관리소 가면 동대표 회의실이 되었든 아니면 공공의 장소로 쓸 수 있는 곳이 꽤 많아요. 저희 아파트도 마찬가지이고요. 그러면 노인정보다 훨씬 넓고 따뜻하거든요. 그런 곳에서 좀 이렇게 그분들도 나와서 이렇게 참여할 수 있게끔 해 주십사 하고 부탁드립니다.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잘 알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그리고 안양시민축제 개최 관련해서 35페이지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그나마 내가 아트센터나 평촌이 되었든, 만안구에 되었든 내가 뭔가 보러 갔을 때는 그나마 행복한 사람이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저 역시 제가 시의원이 되기 전에는 그 돈을 아껴 가지고 1년에 두세 번 이렇게 보러 가는 스타일이었거든요. 그런데 이 병목안이나 삼덕공원에 그런 축제를 함으로써 정말 다만 돈 1만원, 2만원도 아까워서 가지 못한 부분 그런 분들이 많이 계시거든요. 그래서 비록 여기 지금 5억으로 책정이 되었는데, 예산이 조금 더 들어간 이쪽으로 더 반영을 해서 병목안이나 삼덕공원 이렇게 중앙공원 그런 쪽에서 더 하십사 하고 부탁드린 것입니다.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잘 알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그리고 APAP작품이 그때 제가 지속적으로 잘 되었느냐 못되었느냐 어떻게 했느냐 그렇게 말씀을, 서로 이렇게 이야기 했는데요. 우리 안양시에 설치되어 있잖아요. 92점이.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면 그때 정비를 한다고 쭉 말씀하셨어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선화

김선화위원

그래서 대충 제가 인지하고 있는데요. 그러면 이전도 하고 정비도 하는데 그 추진사항이 어느 정도 지금 3월 달이니까 제 생각에는 50퍼센트 이상 진행되어 오고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그렇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그때 행감 때는 아직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없다고 하셨지만 그러면 거기에 대한 자료와 이따 설명 좀 부탁드리고요. 3월 28일 날 개막하시잖아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선화

김선화위원

김중업박물관 잘 오픈해 주시고요. 예술인뿐만 아니라 그 지역주민들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고 홍보 그것도 김중업박물관 지금 제일 걱정하는 부분이 행사에서 끝나고 정말 그냥 아무도 오지 않는 그런 곳이 될까 봐 직원도 차후에 3명 더 뽑으십시오. 하고 그런 식으로 했는데 그런 것 때문에, 그 우려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선화

김선화위원

정말 활성화되고 정말 우리 안양을 찾아오고 예술공원, 김중업박물관을 찾아올 수 있는 그렇게 이슈화되어 있고 홍보되어 있으면 상관없거든요. 예산이 얼마 들어가면 어떻습니까? 그만큼 그쪽에 또 상권이나 뭐나 살아나기 때문에, 그렇지 않고 묻혀버릴까 봐 걱정하는 취지에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선화

김선화위원

잘 좀 이슈화시켜서 그리고 우리가 홍보하지 않아도 찾아올 수 있는 그런 프로젝트들 같은 것 좀 이렇게 좋은, 많이 해박하시니까 더 찾으셔서 지금 상태로 봐서는 그렇게 찾아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니까 더 검토하시고요. 고민하셔서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네, 이상입니다.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프로그램 운영하는 그런 부분들이 필요합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꼭 홍보하지 않아도 그곳에 오면 꼭 들릴 수 있는 우리 안양을 일부러 찾아올 수 있는 그렇게 좀 만들어 주십사 하고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잘 알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제가 마지막으로 아직 안 끝났어요. 육성장학재단에 부탁드리고 싶은 건 저희가 미래인재육성재단이 지금 생겼잖아요. 그러면 사실 저도 센터장님이 누구이고 그곳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이쪽에 관심은 되게 많아요. 그런데 공청회 했을 때 저희 위원님들도 참석하고 또 이렇게 공청회가 어떻게 가고 있고 우리도 발언할 수 있는 그런 기회도 좀 주십사 하고 부탁드립니다.
해수

문해수안양인재육성장학재단사무국장

네,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네,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송현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오후에 속개되면 끝나고 오후에 하려고 그랬더니 간단히 하겠습니다. 저도 약속이 있는데. 그 앞서서 위원님들이 다 비슷한 내용에 그런 것들을 다 짚어주셔서 큰 틀에서 몇 가지만 좀 부탁도 드리고 제안도 드리고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우리 민경호 국장님은 사회복지과에 또 오래 계셔서 사실 복지업무 관련해서는 달인이라고 제가 이렇게 말씀드려도 될까요. 하여튼 제가 지난 4년 동안 의정활동을 한 결과물로 제 자랑을 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여러 가지로 상도 받고 근데 제가 페북에 그렇게 글을 올렸어요. 제가 혼자 잘해서 그런 게 아니라 제 얘기를 들어주고 경청하고 그다음에 소통한 우리 공무원들을 내가 칭찬해 달라고 우리 국장님께도 말씀을 드렸고 특히 성평등이나 생활정치 이런 분야도 사실은 우리 여기 김정수 과장님 계시지만 그때는 주민생활과였었는데 거기 팀장님 저도 지금 기억하고 있고 우리 가족여성과장님도 그 부서에 많은 공무원들께서 저와 함께 제가 제안하는 내용들을 같이해 준 것에 대한 결과물로 끊임없이 제가 나가서 지금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공무원들은 이제 또 그런 것으로 안양시가 또 상을 받고 있고 내부적으로는 그런 격려나 이런 것들이 우리 국장님을 통해서 꼭 가야 된다. 라고 생각하고 이 자리를 빌려서 정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의정보고서에 보면 막 이렇게 받았다고 썼는데 진짜 처음에는 너무 기분이 좋더라고요. 그런데 지나면서 생각은 우리 그때 상 받으러온 의원들도 여러 여성의원들이 그런 얘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그런 현장의 의견을 우리가 같이 듣고 소통한 결과다. 이것은. 내가 어느 날 갑자기 뭘 팍팍 만들어내서 내가 예산 들여 다 이런 게 아니라 앞으로도 이제 7대 의회가 되면 그때도 그 위원들하고 우리 담당부서 공무원들하고 안양시민을 위한 생각은 똑같기 때문에 마음을 열고 소통하시면 더 좋은 정책이 나와서 안양시가 더 살기 좋은 정말 그런 도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네, 알겠습니다.

송현주위원

네, 다른 것은 여기 사업보고, 업무보고를 보니까 지난번에 우리가 계속 얘기했던 내용이어서 특별히 드릴 말씀은 없고요. 노인장애인과 같은 경우는 고령화 사회를 반영하는 정말 좋은 조직개편이었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또 주민생활지원과보다 복지정책과장 이러니까 되게 아까도 문수곤 위원님이 진짜 이렇게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아, 안양시 복지정책을 만드는 거구나. 단순한 국·도·시비, 국비사업을 계속 수행하는 아무리 예산이 많아도 실제적으로는 자체사업이 별로 없잖아요. 계속 복지예산 많다고 하지만 안양시만의 사업이 거의 없는 것은 우리 위원님들도 다 아시고 계시고 그래서 이제는 정말 복지정책과가 되었으니까 작은 예산이지만 안양시에 맞는 정책이 필요하다. 여러 부서 우리 민병무 과장님도 계시지만 예를 들어서 지역아동센터 같은 경우 우리가 지금 굉장히 열악하고 그 아이들을 잘 길러내야 되고 이런 건데 주요 정책들이 다 국·도·시비사업으로 되어 있고 그래서 도비나 국비가 삭감이 되면 안양시도 자동으로 그래서 이런 것은 안양시가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정책이 부재해서 생기는 거다. 라는 게 제 생각이고 그때 과장님도 동의를 하셨고 이제는 이 복지에 관련되어서 우리 김정수 과장님이 사실은 굉장히 큰 저는 중책을 맡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안양시 복지정책 여성과 관련되든, 장애인이든, 노인이든 그 아이들이든 이것과 관련해서 중앙의 정책은 있고 중앙의 정책은 실행을 해야 되지만 안양시만의 정책을 수립해서 큰 예산은 아닙니다. 돈이 많지 않기 때문에 작은 예산이지만 안양시에 꼭 필요한 사업이라면 국·도비가 삭감이 되어도 시비를 충당해서 그 사업을 가져가야 된다. 라는 게 제 생각이고 우리 복지정책과장님하고 사회복지과장님 동의하시죠? 아니, 노인장애인과죠. 지금. 동의하시죠? 특히 노인과 관련된 것은 안양시만의 특색이 있습니다. 노인 부분도 있고. 그러니까 그것을 반영한 정책을 꼭 만들어주셔서 그게 시비로 안양시의 사업이 될 수 있도록 그래서 전국의 모범사례라는 게 똑같은 곳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제가 이제 가보니까 정말 의원들이 자기 지역에 맞는 그런 활동들을 하셨더라고 요. 그래서 우리도 이제는 선진행정이라는 게 전국에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것 중에서 가장 잘 하는 이런 게 아니라 그것도 잘해야 되지만 안양시만의 정책을 끌고 가야 된다. 라는 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장애인 복지 관련해서도 우리가 시설도 많이 해야 되고 지원도 해야 되고 하는 것은 아직도 장애인에 대한 시각이 예를 들면 안양시가 어떤 정책을 만드는데 있어서 장애인이 많이 배제되는 상태에서 지금 되고 있기 때문에 계속 그런 요구가 나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우리 팀장님하고도 얘기를 했지만 그 장애에 대한, 거의 중도장애인이 굉장히 많아요. 선천적 장애인들 그렇죠. 우리도 다 나이 들면 다 다리, 무릎관절 이렇게 다 장애인 되는 거잖아요. 장애 판정받고. 그래서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굉장히 어려서부터, 우리가 교육열도 굉장히 높은 도시이기 때문에 안양시에서는 이 교육사업에 나는 좀 방점을 찍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 장애인식 관련된 개선도 아주 어렸을 때부터 우리 지금 통합교육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것 부모들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유치원도 그렇고 초등학교에서도. 그래서 그것을 바꿀 수 있는 것은 뭐냐면 아주 어렸을 때부터 아이들에 대한 교육이 되게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방법을 강구하셔서 제 생각에는 추경 때부터라도, 지금 제가 여기 업무보고에 보면 그런 사업내용들이 없는 게 조금 아쉬운데 그것을 좀 판단하셔서 제가 나중에 국장님이나 과장님하고도 얘기를 나누겠지만 그런 부분에 안양시만의 그런 정책을 좀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그다음에 그것과 관계되어서 나는 위생과도 좀 이름을 바꿔주었으면 좋겠는데 이게 위생과라는 말이 이 업무랑 맞습니까? 나는 복지정책과처럼 뭐로 바꾸죠. 지금 도는 이 위생과가 아니라 그랬잖아요. 그렇죠?

김보영위생과장

식품안전과,

송현주위원

식품안전과가 맞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좀 위생과를 정말 2014년도에는 이름을 좀 바꿔주셔서 더 이상, 무슨 장묘나 이런 것들이 어떻게 위생과입니까? 깨끗하고 안 하고 치워버리는 이런 게 아니라 오히려 장묘사업 같은 경우도 저는 노인복지로 가야 된다고 생각해요. 아니, 마지막에 인간으로서의 마지막에 인간다운 대접을 받고 마무리를 해야 될 것을 위생과에서 계속 그런 청결의 문제로 이렇게 다루어지는 것은 우리 국장님께서 한번 검토를 하셔서 업무를 조정할 때 저는 제발 장묘장 관련되어서는 위생과에서 좀 빠져나왔으면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다음에 지역아동센터 관련해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요. 지금 지역아동센터 설립요건 자체가 이제 그 아이들이 기초생활수급자가 반이어야 되고 그다음에 차상위 아이들이 이렇게 다니게 되어 있어서 실제로 평촌지역에 제가 원래 제 집이 범계동인데 그쪽에는 지역아동센터 설립기준이 되지 않아서 없어요. 거기가. 그런데 제가 그쪽에 그 부모들이 맞벌이부부들이 많아요. 그리고 잘살죠. 다른 데 보다는 잘 살아서 기초생활수급자가 거의 없죠. 그런데 맞벌이부부들의 문제가 지금 심각하고 그다음에 지역아동센터가 그래서 저는 그쪽에도 세워지고, 안양시만의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이냐인데 성남시가 시립지역아동센터를 설립을 했어요. 제가 우리 그 여성의원들이 이렇게 교류하는 장이 있거든요. 제가 그것을 보고 그 맞벌이부부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성남시가 한 거예요. 시립으로. 지역아동센터건물을 지어서 했더라고요. 그래서 안양시도 특히 평촌 지역에 있는 맞벌이부부들의 문제는 그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라는 문제를 좀 접근하셔서 기존에 지역아동센터는 해결이 안 되는 것 같아요. 그 법적 기준이 있어서 그래서 그 부분을 한번 검토해 주십사 하는 말씀드리고요. 그것과 관련되어서 지금 국공립 어린이집도 확충하고 있는데 저는 1개 동에 2개의 시립어린이집이 있어야 된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고요. 이것도 제가 동대문구에 올라온 것을 보니까 민간어린이집을 구립어린이집으로 바꾸는 그것을 올렸더라고요. 그래서 그 이렇게, 테이프 절단하고 그래서 아, 이렇게 되는구나 저도 그런 얘기를 많이 했었거든요. 아이들은 줄고 기존에 어린이집은 많은데 시립어린이집을 지으면 반발한다. 이게 일반적인 내용이었는데 그래서 제가 그러면 기존에 있는 민간어린이집의 규모가 큰 것을 안양시가 매입을 하든지 해서 그것을 바로 시립으로 바꿔주는 것 위탁을 해서 바꿔주는 이런 얘기를 제가 가족여성과장님한테도 전에 많이 얘기를 했는데 제가 지금 동대문구 사례를 보면서 아, 이게 가능하구나 그러면 그 안양시도 부모들의 욕구가 지금 시립어린이집에 줄을 서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수요자 중심의 정말 보육정책을 실현하려면 기존에 있는 민간이나 가정어린이집에 피해가 가지 않고 그다음에 우리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방안을 그 동대문구 사례를 봐서 우리도 한번 했으면 하는 것을 제안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문화예술재단 많은 사업하셨고 또 지금 가니까 이렇게 많은 자료들을 위원들, 갔다 놓으셨네요. 공부하라고. 제가 집에 가서 하나씩 잘 살펴보겠습니다.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감사합니다.

송현주위원

살펴보고요. 이제 예술교육지원 사업으로 지금 꿈의 오케스트라,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송현주위원

굉장히 좋은 사업 지금 공모에 선정이 되어서 지금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게 음악을 통해서 아이들 저소득이나 그런 아이들을 치유하고 성장시키는 사업이거든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그렇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런데 이 사업을 더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지금 초등학교 아이들이잖아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송현주위원

저학년 아이들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제가 작년까지 단장을 잠깐 맡았었어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그러셨죠.

송현주위원

올키즈 그 관악단. 거기는 지금 5년째 되고 있고 그것도 사회공헌, 기업의 사회공헌 사업에 선정이 되어서 지역의 지역아동센터가 그 악단을 꾸린 거예요. 그런데 거기는 고등학교 아이들까지 있고 심지어는 음대를 진학하는 그 아이들이 굉장히 열악한 아이들이 진학할 수 있도록까지 이끄는 그런 사업인데 이제 조금 있으면 아마 그 지원이 끊어지나 봐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송현주위원

그래서 이제 다른 곳으로, 아마 다른 곳으로 악단을 그래서 악기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저는 이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에 우리 문화예술재단, 안양시, 또 안양시의회가 이 사업이 정말 중요하다는데 동의를 한다면 당연히 확대되어져야 된다. 이미 지역에 하고 있는 곳까지. 그래서 올해에 확대하는 차원에서라도 이 악단에 있는 아이들이 진짜 음악으로 치유받고 또 꿈의 오케스트라와 서로 상호 보완하면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이 마련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만 우리 재단이사님의 의견을 들으면서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그 부분은 열번을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고 저도 생각이 들고요. 이번에 작년 1년 동안, 3월, 4월, 5월 달부터 1년 동안 아마 진행해 보니까 학부모님들하고의 만남과 정기연주회, 향상음악회, 군포하고의 합동연주 그 아이들이 제가 직접 옆에서 지켜보니까 아이들의 표정이 바뀌는 이런 모습을 관찰할 수가 있었고 부모님들은 더더욱 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애정을 갖고 지금 열의를 보내고 있기 때문에 안양이라는 곳에서 꿈의 오케스트라가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사례로 현재 중앙정부에서도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가장 문제점이 일정 기간 지원을 해 주고 지원금이 끊어지는 이런 부분을 대비해서 어떻게 갈 것인가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고민을 더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들고요. 확대하는 부분이 성남 같은 경우가 벌써 3년이 지났는데 처음 시작하면서 한 개의 단체를 더 만들어서 확대를 해서 연간 2억 8천이라는 돈을 지금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아마 진흥원에서 예산 지원이, 지원을 하지 않는 쪽으로 방향이 지금 잡혀있다고 저는 알고 있고요. 그래서 조금 더 그 예산을 많이 들여서 이렇게 하면 좋겠습니다마는 이 부분은 좀 더 장기적인 계획을 갖고 시작을 안 하면 중도에 이렇게 그만두게 되는 이런 불의의 사태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좀 더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별도에 위원님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현주위원

네, 지금 지역아동센터나 아이들을 위해서 무한돌봄, 드림스타트 많은 사업들이 사실은 대상 아이들이에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그런데 지금 꿈의 오케스트라 같은 경우는 전부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은 아니죠. 그렇죠?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저희 그 안양이 특이한 게 저희는 처음에 시작할 때서부터 지역아동센터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일반 가정이 10명 정도 그렇기 때문에 전국에 아마 모범사례가 된 게 아닌가라고 생각이 듭니다.

송현주위원

그러니까 제가 지금 마무리하면서 말씀드리는 것은 그 사업이 굉장히 좋고 의미가 있어서 안양시가 지금 하고 있는데 기존에 이미 하고 있는 곳이 있는 곳을 이제 그곳도 같이 서로 상호 보완하면서 같이 성장할 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드는 게 저는 문화예술재단의 역할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문화예술재단이 사업을 따와서 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이미 자생적으로 나름대로 시비 받지 않고 여기까지 와 있는데 이것이 혹시 중지되거나 이런 것은 안양시 문화예술정책하고도 맞지 않다. 라고 하는 생각에 지난번에도 제가 계속 말씀을 드렸지만 이것에 대해서는 반드시 방법을 찾으셔서 더 많은 아이들이, 더 많은 지역의 지역아동센터 아이들도 그런 음악이나 사실 악기를 다룬다. 라는 게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이 와서 그것을 시작하는데 굉장히 어려움이 많다고 그러더라고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송현주위원

그런데 길러냈잖아요. 하여튼 지역에서 길러내고 그래서 그런 공연까지 1년에 한 번씩 공연을 하게 되는데 안양시 입장에서는 사실은 거저 얻은 거죠. 그렇죠? 또 하나의 그런 것이 성장해서 와 있으니까. 그래서 그 방법을 우리 여기 지금 실장님도 계시고 하니까 같이 강구하셔서 잘 지속될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알겠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리고 제가 사실은 이 신문에 오늘 보니까 이것 지금 문화원, 문화예술과장님께 이 문화원에 인사 관련해서 지금 이런 얘기가 나와 있는데 이것 확인해 보셨어요?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네.

송현주위원

이것 맞는 얘기인가요?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맞습니다.

송현주위원

저는 지금 문화원이 여러 위원들이 지난번부터 많이 얘기를 하고 했지만 다른 것을 떠나서 인사와 관련된 것에 이런 식으로 무슨 이사에 누구를, 그 이사 해임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글쎄요, 본인들이 신청을 한 것이기 때문에 이사하고 예전에 부원장님 자제분인데 그분에 대한 것은 처음에는 배제시키고 했어요. 배제시키고 했는데 과정에서 조금 이제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송현주위원

저는 이런 지금 원장선거 끝나자마자 이런 식이 된다면 결국 누가 누구를 나무라고 이것은 누가 원장을 하든 간에 저는 이렇게 현직 이사들이나 철저하게 저는, 그리고 안양시가 예산 지원하고 있는 곳이잖아요. 관리 감독하셔야죠.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네.

송현주위원

그렇죠? 이것 철저하게 조사하셔서 저는 이게 뭐 우리가 위원들이 6월 말까지가 임기라고 하지만 저는 이 부분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요. 특히 인사와 관련된 것은 계속해서 붉어지는 건데 이렇게 지금 원장이 바뀌자마자 인사에 저도 여러 얘기 들었거든요.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파악한 것을 더 정확하게 더 이상 이 문제로 시끄러워지지 않도록 제가 지난번에 우리 문화예술재단에 이사 관련된 것도 제가 우리 재단이사님한테 그 이사 임용 중지하라고까지도 얘기했었잖아요. 그렇죠? 그런 사례가 있었어요. 그러니까,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거기에는 문화원에는 그런 규정이 없기 때문에,

송현주위원

그럼 만들어야, 아니, 그러니까 문화원이 그러면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을 왜 안양시가 예산을 지원합니까?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이사에 대해 자제분에 대한 것, 규제나 이런 게 지금 없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송현주위원

그러면 해도 아무 문제없는 거예요?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보완을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송현주위원

아무 문제없나요?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현재까지 문제는 없는데,

송현주위원

없어요?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그런 부분을 좀 보완해야 될 필요성이 좀,

송현주위원

저는 앞으로는 그전에는 어떻게 했는지 모르지만 아까도 얘기했잖아요. 단돈 내가 100만원을 지원해도 안양시가 관리감독의 책임이 있고 하는데 문화예술, 그 안양시 문화원에 안양시비가 지금 들어가고 있고 위탁한 거잖아요. 위탁. 위탁받은 곳에서 인사의 문제로 그러면 당연히 안양시가 예산도 중단할 수 있고요. 정상화되기 전까지는 위탁을 끊을 수도 있는 거죠.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위탁은 아니고요.

송현주위원

위탁 아니에요?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사업비만 지원해 주는 거지 위탁은 아닙니다. 위탁은,

송현주위원

그러면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는 곳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되는 것에 진짜 아무 문제없다고 지금 답변하시는 거예요?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아니, 그것은 이제 보완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송현주위원

더 확대되기 전에 저는 우리 문화예술과가 빨리 이 파악을 하셔서 더 이상 이렇게 인사 관련해서 이것 이제 반복됩니다. 그러면. 원장 바뀔 때마다 반복된다고요. 그러니까 이것을 막는 것은 지금부터 막자고요. 지금부터. 그런 일이 없도록 저는 이렇게 이사들이 자기 자녀를 넣고 싶으면 이사직에서 사퇴하시고 그다음에 자녀를 공모시키면 되는 거죠. 그럼 문제가 안 되겠죠. 그렇죠?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보완을 하겠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렇게 부탁 좀 드릴게요.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네.

송현주위원

길어지니까.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송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1시까지만 하죠. 저도 할 얘기가 많은데 조금 더 해도 괜찮겠어요? 자료 요청 되는 부분들은 일단 언급이 되어야 될 것 같아서 위원님들 추가 질의가 안 계시면 본 위원이 몇 가지 한 열 가지 적어놓은 것 같은데 조금 빠른 속도로 진행을 해 보겠습니다. 바쁘시면 나가셔도 됩니다. 위원님들. 혼자 해도 되니까요. 복지정책과 김정수 과장님. 업무보고 69쪽 드림스타트 관련해서 평촌동 구청사 지난 본예산에서 조건부로 전액 삭감을 하고 현재 추진되고 있는, 진행되고 있는 내용과 향후 계획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장애인과 민병무 과장님. 업무보고서 74쪽 김선화 위원님도 언급을 하셨던 노인일자리 창출 부분인데 노인일자리 창출 부분에 단순노동을 통해서 그냥 소일형태가 아닌 보다 좀 특화된 사업 제안을 좀 해 보고 싶습니다. 본 위원이 비산1동 수푸루지 희망봉사단 2년 정도 지원을 통해서 현재는 그린트리라고 하는 사회적기업 전 단계까지 성장을 해서 생활가구를 짜는 65세부터 75세 회원분들이 계시는 그린트리 사업단이 있습니다. 이런 형태로 기존에 가지고 있는 노인일자리 창출에 일자리 사업들에서 보다 업그레이드될 수 있는 아이템들을 찾아서 가능하다면 마을기업, 사회적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그런 형태로 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중에 한 팀 관내에 동화구연과 관련된 팀들이 수십 개가 있습니다. 이런 팀들하고 연계가 된다면 동화구연가 양성과 과정을 통해서 사회적기업으로도 전환이 충분히 가능할 거다. 라고 예상을 합니다. 배출되는 동화구연가들은 저희 안양시 관내에 어린이집 연합회나 유치원 연합회와 MOU체결을 통해서 여성 어르신들, 할머니들이 할 수 있는 역할로써 실비를 또 받을 수 있는 그런 노인일자리 창출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여지는데 지난번 평생학습원과 업무보고 시에 평생학습원 정문택 원장하고도 논의가 되었던 내용으로 세부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업무협조를 통해서 동화구연팀들 중에 사회적기업으로 안내해 줄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교육협력과 홍삼식 과장님. 업무보고서 87쪽 진로 직업체험들이 학생들을 위해서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본 위원 생각으로는 지금 진로결정이 학생들 입장에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학부모 특히 여성 학부모들을 통해서 좌지우지 되는 현 상황 속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진로 직업체험 교육 못지않게 여성 학부모들 대상으로 한 진로 직업체험 교육이 병행이 되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 병행의 가능성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95쪽 위생과 김보영 과장님. 음식문화 개선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주심에 감사를 드리고 특히나 귀인동 먹거리촌 귀인동, 신촌동 지역에 먹거리촌 8문 문주와 9문, 10문 문주 설치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역경제과에서 해야 될 부분이긴 하지만 담당 업무가 위생과이다 보니 먹거리촌 상당히 문제가 지금 어려움이 많이 있는데 그 상인연합회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상우회에서 나름대로의 축제를 통해서 뭔가 홍보할 수 있는 계기를 적극적으로 지금 민원을 제기하고 있는데 먹거리촌 음식축제라는 형태로 뭔가 모색이 가능한지 여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가족여성과 정월애 과장님. 112쪽 평가인증 어린이집 취사부 인건비 지원에 관련해서 어린이집 개소당 30만원씩 지원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예산은 확보가 되었지만 현장에서 문제점으로 제기하는 30만원 지급방식에 대한 문제점이 무엇이고 개선 가능성은 어떤 것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117쪽 다문화가정에 대한 그 정책들은 본 위원이 반복적으로 언급을 해 왔는데 간단히 반복을 하자면 이른바 쌍방향 소통을 해야 되는 그리고 마음의 벽을 허물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이 결국 개발이 되어야 될 거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118쪽에 가족통합교육 내용들을 보면 상당히 바람직한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보다 더 활성화가 되어서 어떻게 보면 바이링구얼을 할 수 있는 자녀들이 미래인재로까지, 미래인재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는 그러한 가능성보다는 왕따만 당하지 않았으면 하는 그런 바람으로 애타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자녀들을 지금 기르고 있는 그 부모님들을 생각했을 때 제가 이 가족통합교육이라는 부분을 보다 더 적극적으로 적용을 해서 이분들이 한국 사회에 문제없이 적응을 하고 그리고 이런 과정들 제가 다문화가정, 가정에 대한 정책을 개발하면서 본 위원은 어느 정도까지 생각을 해 보았느냐면 저희가 통일 이후에 민족대통합이라고 하는 부분까지 사전연습 할 수 있는 좋은 계기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문화의 차이, 역사의 차이를 저울질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다름이지 좋고 나쁨이 결코 아니다. 라는 어떤 의식 개선사업, 인식 개선사업부터 해서 저희 다문화가정들이 지역사회에서 소중한 이웃이 되는 마음의 벽을 허물고 소중한 이웃이 되는 그런 과정을 통해서 저희가 향후에 통일 이후 민족대통합을 이룰 수 있는 좋은 사전 선행학습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겠는가 하는 측면으로 봐서도 상당히 중요한 사업이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하고요. 아울러 북한 이탈주민 관련된 부분도 못지않게 중요한 부분이니까 그 부분까지의 사업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것들을 좀 당부드리겠습니다. 다음 문화예술과 최영인 과장님에게 업무보고 122쪽 박정례 위원님과 김선화 위원님 언급하셨던 APAP작품 둘레길 본 위원이 다른 기회 때 제안을 드렸던 둘레길 중간에 휴게공간이 마련된다면 단순히 벤치나 이런 형태 이외에 추가적으로 시를 볼 수 있는 시탑이나 그 나무판에 세울 수 있는 그런 것들에 대한 계획이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 적극적인 검토가 되고 있는지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요. 124쪽 지역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는 안양문화원 대관기준 및 대관현황 그리고 인근 지자체와 50만 이상 경기도 타 지자체의 대관기준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125쪽 향후 천년문화관이 될 김중업박물관 커뮤니티관과 이벤트홀을 활용한 세부계획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설명해 주시고 김선화 위원님도 행감 때나 본예산 심의 때 지적을 했던 안양사터를 어떤 형태로든지 노출을 시켜서 관람객들이 볼 수 있는 그 가능성 여부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128쪽 예술인 관련된 지원사업으로 문진금 사업뿐만 아니라 중앙정부에서 「예술인 복지법」이 제정되고 나면 저희 본 위원이 예술인 지원 조례를 준비 중인데 예술인 지원 조례를 통해서 관내 예술인들 작가들뿐만, 총괄적인 예술지원 정책을 조례를 통해서 준비를 해 보려고 합니다. 그건 답변내용 필요 없을 것 같고요. 다음은 문화예술재단 노재천 대표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28쪽 문수곤 위원님과 김선화 위원님도 말씀을 주셨던 시니어 무지개극장에 대한 기대가 좀 있고요. 아울러서 제안을 드린다면 다문화가정 정책의 일환으로 안양시에서 가장 선도적으로 다문화가정 정책을 하고 있는 곳이 천주교 수원교구 산하에 엠마우스라고 하는 곳입니다.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인데 안양에 지부가 있고 그게 중앙성당 옆에 전진상복지관, 구)전진상복지관 자리에 지금 위치하고 있는 있는데 그 엠마우스에서 하고 있는 다문화정책이 이 가족통합교육까지 선도적으로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매년 한번 다문화예술제를 하게 될 때에 동남아 여성분들이 무대에 올라서 한국 전통극과 관련된 연극을 합니다. 발음이 약간 서투신 분도 있지만 무대에 올라서 한국어로 한국 문화역사와 관련된 연극을 하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한국문화 역사를 취득하고 그 연극을 관람하는 한국인들이 본 위원 생각으로는 인식 개선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것을 작년과 재작년 두 번가서 다 봤었는데 그 연기하는 모습도 많이 발전을 했고요. 그만큼 한국 사회에 많이 적응을 한 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제안을 드리면 노인 어르신들을 위한 시니어 무지개극장 상당히 좋은 신규사업으로 여겨지는데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한 연극 프로그램들도 향후에 검토가 가능한지 여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평촌아트홀 대시민 강좌 현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문화예술재단에 대한 마지막으로 중부일보에 보도된 안양 문화관광해설사 5기 과정 중단 위촉장 받지 못했다고 하는 이 언론보도 내용에 대한 사항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문화국장님 민경호 국장님과 복지정책과 김정수 과장님 실무부서는 노인장애인과 민병무 과장님이 해당이 될 것 같은데 안양시의회 북미해외연수 결과보고서가 있습니다. 이 내용을 저희 전문위원실을 통해서 받아보실 수 있을 텐데 캐나다, 미국, 멕시코를 방문하는 과정에 멕시코에 이나빰이라고 하는 멕시코 연방정부 소속 노인복지정책기관입니다. 그 이나빰이라고 하는 노인복지정책기관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내용들을 아주 감명 깊게 보았고 저희 고령화 사회로 가고 있는 우리한테 모범적인 사례가 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매년 노인올림픽이라고 하는 것을 합니다. 그럼 예상을 하시겠지만 올림픽 종목들 여러 종목들이 있는데 그중에 격한 종목은 제외를 시키고 그리고 현재 올림픽에서 하고 있는 그런 종목이 아니더라도 어르신들이 하시는 종목들 중에 저희가 개발을 해서 노인올림픽을 할 수 있다면 현재 어르신들이 각 기관을 통해서 프로그램들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댄스 프로그램도 있을 것이고 지금 많이 하시는 부분들이 노래 프로그램이죠. 이런 데서 많이 하시는데 그런 것들을 좀 노인올림픽이라고 하는 것을 한번 검토가 가능한지 이것 한번 제안을 드려봅니다. 세부적인 내용은 2013년도 의원공무국외연수 보고서 결과서에 내용이 있으니까 이것을 참조해서 민경호 복지문화국장님 이하 복지정책과, 노인장애인과에서 한번 검토를 좀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문화예술과, 문화예술재단 그리고 지난번 평생학습원 업무보고 시에 내가 제안을 드렸던 내용이었는데 안양예술공원 둘레길하고도 무관하지 않고 거기에 시탑이나 시를 볼 수 있는 나무판으로 해서라도 전시를 통해서 안양시민들의 감성지수를 높여줄 수 있는 그런 정책을 제안 드렸는데 그것과 관련해서 군포시가 책을 읽는 도시로서 대외적으로 상당히 이미지 제고를 하고 있는데 뒤따라갈 수가 없는 사항이고 수원시에서는 현재 버스정류장 쉘터에 유리에다가 지역작가들 시, 지역작가들 시를 게재하면서 지역작가들에 대한 보호라든가 지원 격려를 하고 시민들에 대한 감성 함양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데 안양시는 시를 사랑하는 시를 본 위원이 제안을 한번 합니다. 그래서 평생학습원에서는 어느 정도 그 제안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 의지가 있는 것이고 구체적인 부분들은 시를 암송하는 부분이 주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성년, 장년, 그리고 노년층까지 단계별로 시 암송을 통해서 본 위원은 작년 같은 경우 매월 1개의 시를 암송하겠다. 라고 계획을 세웠는데 2개밖에 하지 못했습니다. 시를 암송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제가 여러 단체 활동을 할 때 인사도 하게 되고 그랬을 때 적절한 시를 한번 암송하면서 축사를 대신한다든지 하는 이런 부분들이 있었을 때 효과가 상당히 많았고 그리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해서 80, 90대 어르신들이 이런 만약에, 구체적으로 사업이 진행된다면 본 위원 예상으로 시낭송대회, 암송대회를 통해서 선발되신 분들이 안양시 시민축제 때 다수의 사람들이 계신 곳에서 무대에 올라서 80, 90 되신 분들이 시를 암송하시는 모습을 본다면 새로운 그런 신선한 모습들이지 않겠는가 그리고 도시생활에 대한 삭막한 도시생활을 뭔가 본질적으로 좀 변화시킬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들에 대한 생각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혹시 이런 제안이 우리 복지문화국에서 적극적으로 검토가 될 수 있는지 여부를 민경호 국장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속개 시간을 언제까지 드리면 될까요? 3시,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3시 하시죠.

이승경위원장대리

3시요?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네.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그리고 위원장님 그 아까 저희 문화재단에 질의하신 내용 중에서 중부일보에 보도된 관광해설사에 대한,

이승경위원장대리

그것은 나중에 어쨌든 제가 질의를 했으니까요. 그것에,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저희 재단에,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에서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에서.

이승경위원장대리

문화예술과, 네, 그래요. 오늘 제가 회의를 진행하면서 시간 안배를 잘못해서 이렇게 점심시간 늦게까지 진행된 것에 대해서 죄송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위원님들이 나름대로 업무보고를 받고 나서 가지고 있는 평상시 생각들을 펼치는 과정에서 좀 시간이 오버가 된 것 같은데 양해해 주시고요. 점심 맛있게 드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여러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성실한 답변 준비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5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위원님들 질의에 대해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님, 복지정책과장님, 노인장애인과장님 3개를 다 아울러서 답변을 듣고 보충질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민경호 복지문화국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2시 44분 회의중지

15시 15분 계속개의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복지문화국장 민경호입니다. 먼저 이승경 부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군포하면 책 읽는 도시 또 수원시에서도 지역작가의 시를 버스정류장에 게시하는 등 도시마다 특색이 있는데 안양시에서도 시낭송대회 등을 통하여 수상자에 대해서 시민축제 무대에서 발표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시에 대한 저변 확대 및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시에서는 현재 문인협회에서 매년 시낭송대회를 개최하여 현재 19회에 이르고 있으며 안양 동화놀이터에서도 매년 문화예술진흥기금을 통하여 가을을 부르는 시낭송과 음악의 밤을 5회에 걸쳐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아울러 말씀하신 대로 우리 계획 중인 안양예술공원 둘레길에도 시를 게시할 수 있는 게시대를 3개 지역에 설치할 계획이며 또 위원님께서도 제안하셨듯이 각종 행사 오프닝멘트를 활용하여 시낭송 코너를 신설하고 시낭송대회 수상자에 대해서 시민축제 무대에서 발표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하여 문화예술재단과 또 평생학습원 등 관련기관과 협의를 해서 추진할 계획이며 김대규 시인 문인협회의 자문과 타시도의 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활성화 방안을 마련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 마치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민경호 복지문화국장님 답변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정수 복지정책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

김정수복지정책과장

복지정책과장 김정수입니다. 먼저 박정례 위원님께서 생활안정자금 융자와 관련해서 융자금 상환에 대한 우려와 함께 또 융자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요긴하게 융자될 수 있도록 신경 써줄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 해 8월에 송현주 의원님 등 여러 분의 의원님께서 대표발의를 해 가지고 안양시 기초생활수급자 생활안정자금 융자 조례를 현실에 맞게 개정한 바가 있습니다. 그 주요내용을 보면 생활안정자금 융자금의 경우에는 그동안 1천만원으로 되어 있던 것을 2천만원으로 융자 한도액을 높였고 또 이자율과 연체이자율을 3퍼센트에서 2퍼센트로 또 연체이자율은 10퍼센트에서 5퍼센트로 인하했고 또 학자금의 경우에는 200만원으로 받은 것을 400만원으로 증액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전세융자금의 경우에는 보증인제도를 없애는 대신에 전세계약서에 계약 해지 시 집주인이 융자하는 그 전세보증금을 시에 반납하도록 하는 규정을 조례에 넣어가지고 전세융자금 상환에는 문제가 없도록 조치한 바 있습니다. 그 융자금은 거주지 동장의 추천을 얻어서 구청장에게 신청하게 되면 구청장이 기금관리심의위원회에 심의를 거쳐서 융자하게 되는데요. 금년도에는 예산 1억을, 참 지난해는 1억원의 예산이 있었습니다마는 금년도에는 1억을 추가해서 2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1월 말 현재 6건 4천 900만원을 융자한 바가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융자와 관련해서 동장이 추천 시에 적격자를 추천되도록 노력하고 또 조례 융자의 목적에 맞게 필요한 사람들 융자들을 받을 수 있도록 해서 그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업무를 추진해야 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이승경 위원님께서 드림스타트 동안센터 추진현황과 또 향후 계획에 대한 자료를 제출하고 설명을 요구 했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드림스타트 동안센터는 지난해 12월에 금년도 본예산을 심의하면서 삭감되어서 지금 삭감된 상태였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해 연말에 국비 특별교부금이 5억원이 확보된 상태이고요. 그래서 현재는 지금 3월 4일 날 다음 주 화요일인데요. 3월 4일 날 구 평촌동 사무소 주변에 있는 민백이라든지 영풍·한미·경남아파트 주민 대표들과 또 시의원, 도의원님 그리고 우리 시에서 저희 국장님과 우리 동장 참여하는 간담회를 개최해서 작년에는 3층으로 건립을 하려고 했습니다마는 금년도에는 4층으로 건립을 하고 그 대신에 2층을 주변 사람들의 복지시설로 활용하려고 계획하고 있는데 그 용도에 대해서 지금 의견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3월 4일 날 간담회를 가져서 그에 대한 용도를 한번 의견을 받아보고요. 금년 1회 추경 때 예산을 지금 반영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김정수 복지정책과장님 답변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민병무 노인장애인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무

민병무노인장애인과장

노인장애인과장 민병무입니다. 먼저 박정례 위원님께서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작년과 같은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지도감독을 강화해야 한다는 좋으신 의견을 주셨습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금년에 장애인시설팀의 신설로 장애인 복지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할 수 있는 조직적인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국장님께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업무보고서 70페이지 내용에서 보면 장애인 복지시설에 대한 우리가 앞으로 상시 점검체제를 구축해서 보조금 등 회계집행 실태, 시설 이용자에 대한 서비스 제공 실태 및 인권보호 실태 등을 철저히 점검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특히 시설 회계의 투명성 확보 및 이용 장애인의 권리보호를 위해서 시설운영에 대한 지도감독을 한층 강화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요즘에 노인자살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노인 자살의 문제를 잘 검토하여 노후에 자살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할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요즘 경제사회가 양극화로 인해서 노인자살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특히 고령화로 인해 발생되는 그런 노인문제는 개인 문제뿐 아니라 개인을 둘러싼 사회 환경하고도 연계되었다고 이렇게 할 수가 있습니다. 이 문제는 보다 더 종합적인 정책을 통해 해결되어야 할 사안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현재 노인자살 예방사업으로 노인종합복지관 전문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노인종합복지관의 자살예방 사업과 또 정신보건센터와 하는 사업과 연계해서 모든 노인 관련 행사 및 교육에,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해서 노인자살이 발생되지 않도록 그렇게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승경 위원장님 그리고 문수곤 위원님, 김주석 위원님, 김선화 위원님, 송현주 위원님께서 좋으신 의견을 이렇게 제안해 주셨습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잘 검토해서 잘 추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설명 마치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노인올림픽 관련해서는 어느, 노인장애인과에서 주부서가 되지 않나요?

박정례위원

노인올림픽.
병무

민병무노인장애인과장

네, 조금 전에 말씀드리다가 빠졌습니다. 이승경 위원장님께서 제안하신 시의원 국외해외연구 보고서 내용 중 멕시코의 노인올림픽이 모범적인 사례로 생각되어 우리 시에 노인정책사업으로 추진검토가 가능한지 이렇게 제안해 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제안하신 노인올림픽 정책은 참,

이승경위원장대리

마이크를 좀.
병무

민병무노인장애인과장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이제 100세 시대가 도래되면 우선적으로 중요한 것은 노인 건강이 이제 우선적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또 건강하게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노인 정책을 추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저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노인 건강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이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또 노년인구가 증가추세이고 또 노인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가 계속되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제안하신 국외연수 보고서를 잘 살펴보고 내용을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 설명 마치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민병무 노인장애인과장님 답변 수고하셨습니다. 복지문화국장님 포함 복지정책과, 노인장애인과 답변에 대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정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례위원

우리 민병무 과장님.
병무

민병무노인장애인과장

네.

박정례위원

노인 자살예방을 위해서 전문상담을 하고 있다는데 그 상담은 어디서 하고 있습니까?
병무

민병무노인장애인과장

그건 저희 호계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박정례위원

호계쪽 복지관에서 하고 있습니까?
병무

민병무노인장애인과장

네, 노인상담사가 있습니다. 전문상담사.

박정례위원

네, 몇 명이서 상담을 하고 있습니까?
병무

민병무노인장애인과장

지금 전문상담사가 지금 1명이,

박정례위원

1명이,
병무

민병무노인장애인과장

네, 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박정례위원

전년도 상담을 몇 건이나 했나요?
병무

민병무노인장애인과장

상담 건수는 지금 정확하게 모르지만 상당히 건수가 많습니다.

박정례위원

아, 자살과 관련해서
병무

민병무노인장애인과장

네.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참고적으로 제가 말씀드리면 거의 내년에는 한 150건 정도 이렇게 상담을 하다가,

박정례위원

150건이요?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네, 300 한 지금 한 달에 한 380건 정도 이렇게 상담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정례위원

어머,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그래서 지금 본인 자신에 대한 상담도 있지만 가족이 와서 자기 부모에 대한 상담도 이렇게 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그다음에 현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노인자살 예방에 관한 연구를 해 갖고 지금 결과물이 나온 게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우리 박정례 위원님께서도 얘기하셨지만 사실 우리나라가 노인자살 1위거든요. 그래서,

박정례위원

그러니까요.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지금 결과치를 보고서 상당히 지금 아주 고민하고 있습니다.

박정례위원

네, 그 상담한 자료가 있으면 우리 보사환경위원님들한테 한 부씩 다 돌려주시기 바랍니다.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네, 저희가 지금 분석을 해서 이렇게,

박정례위원

주시기 바랍니다.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자료를 이렇게,

박정례위원

참고도 하고 또 어떤 분이 주위에서 이야기하면 또 그에 대한 것을 보고 참고가 될 만한 것은 말씀드릴 수도 있고 하니까 정말 노인자살이 심각하답니다.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네, 맞습니다.

박정례위원

그렇다면 그 300명씩 상담을 하면 상담사 1명 갖고는 안 되겠는데요.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그래서 지금 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상당히 지금 상담 건수가,

박정례위원

상담사를 더 영입하셔야 될 것 같아요.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네, 증가가 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좀 검토가 필요하다. 라고 박양숙 관장이 저희한테 얘기를 해서 그 부분도 저희가 추경에 한번 검토를 해 보려고 그럽니다.

박정례위원

우리나라가 노령화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특히 또 노인들이 편해야 또 그것 왜 자식들이 편안하잖아요.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네.

박정례위원

그래서 거기 노인관리 문제가 대두될 것 같으니까 국장님께서 신경 쓰셔서 상담사를 더 투입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네, 상당히 증가가,

박정례위원

네,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네, 알겠습니다.

박정례위원

네, 이상입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보건소에 자살예방팀이 있잖아요. 보건소에, 정신보건소에 자살예방팀이 있다고,
선화

김선화위원

거기도 있잖아요.

박정례위원

그 부분도 연계를 해서 하면 일이 좀 쉽지 않겠어요?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그러니까 그 부분도 저희가 연계를 하고, 지금 현재 거기서 나타난 부분도 저희가 이제 좀 분석을 해서 어떤 분야에 이렇게 많은 상담이 들어왔는지 저희가 분석을 해서 한번 검토해 보,

박정례위원

그 자료를 좀 주시기 바랍니다.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네, 알겠습니다.

박정례위원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박정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문수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노인자살 예방 그 측면에서 본 위원이 질의는 안 했지만 우리 저 박정례 위원님이 그 질의한 부분에 우리 국장님이 답변을 하셨는데 현재 노인자살 예방 측면에서는 현재 우리 보건소에 정신보건센터에 작년부터 자살예방팀이 있습니다. 팀이. 그래 가지고 예산도 6천만원이라는 예산이 지금 성립되었어요. 그리고 지금 복지죠? 복지. 노인장애인과에 있는 그 자살예방에 대한 상담은 3천만원이 몇 년 전부터 예산이 지금 성립이 되어 가지고 전화로 이렇게 상담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까 얘기한 대로 노인복지종합 거기, 관에서 하는 그곳과 보건소에 하는 것이 지금 네트워크가 되어 가지고 현재 하고 있고 그다음에 지금 청소년 같은 경우는 청소년 복지지원센터가 되어 있지요. 저기 5동에 있는. 또 거기하고 또 보건소하고 이렇게 네트워크 형성되어 가지고 현재 그 부분은 하고서, 전담은 현재 안양시보건소, 정신보건센터 자살예방팀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문수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선화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과장님, 죄송합니다. 제가 추가질의 못 들어가지고 장애인 일자리하고 노인 일자리 제가 좀 예산을 지원했으면 좋겠다. 그 부분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나 아니면 아닌 건가 그것만 말씀해 주시고요. 또 지금 우리 문수곤 위원님께서도 말씀했듯이 보건소 우리 국장님도 복지에 관련해서는 정말 달인이시고 해박하신데요. 이 보건소하고 연계되는 그 부분들이 꽤 있어요. 그런데 우리 안양시뿐만 아니라 타시도 이렇게 같이 연계해서 협력하지 않는 그 부분들이 꽤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노인보건센터도 마찬가지거든요. 우리 간호 쪽이라서 그쪽에 소속은 되어 있지만 솔직히 우리 복지 쪽에서 담당해야 될 부분이 더 많거든요. 그런 것 좀 이렇게 하시고 또 성결가족센터는 어차피 우리 복지과이지만 그런 것이 협력해서 좀 과가 다 틀려도 가야 된다는 그 방향을 그런 것 말씀드리고 싶고요.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아까 제가 부연설명은 안 드렸는데 지금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상담하는 부분들은 우리 노인종합복지관 이용자들하고 홍보가 되어 있어서 전화상담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되어 있었는데 아까 우리 문수곤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저희가 지금, 아까도 제가 그런 말들을 자꾸 언뜻 했는데 좀 분석을 해 가지고 상담에 여러 가지 종류가 있거든요. 자살예방도 있을 것이고 또 자기 어르신과 불편한 관계 등 여러 가지 사항을 상담하는 부분들이 있고 치매관계라든가 그래서 저희가 그런 부분들을 좀 분석해 갖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우리 노인 정신보건센터라든가 노인 저기 보건소하고 그렇게 협의를 해서 이렇게 좀 네트워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네, 거기에 대한 답변만 주시기 바랍니다.
병무

민병무노인장애인과장

네, 노인일자리 관련된 추경예산에 일부로 해서 확대 반영해서 일자리 만들어 주었고 우리 김선화 위원님께서 제안을 해 주셨는데요.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노인일자리 관련해서 시비로 3천만원을 저희가 추가로, 이 시 자체사업으로 추가로 편성을 해서 저희 노인복지관과 시니어클럽에서 2개 신규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해서 준비를 하고 있고요. 할 겁니다. 그래서 이것 외에도 위원님 말씀하신 더 예산을 확보해서 더 일자리 늘려 달라고 그렇게 말씀하신 부분에는요. 저희가 계속 검토를 해 편성해서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장애인,
병무

민병무노인장애인과장

네, 그다음에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 장애인 보호작업장에 보수가 너무 적은데 추경에 예산을 편성해서 이렇게 해 달라는 말씀을 하셨는데요. 이것은 장애인 보호작업장은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직업능력이 낮은 그 장애인에게 직업 재활훈련을 통해서 직업능력을 향상시키는 게 주목적이고요. 그다음에 장애인 근로자에게 지급되는 급여는 어떤 지원금의 성격이 아닌,
선화

김선화위원

알고 있어요.
병무

민병무노인장애인과장

사업 수익금액에 의해서 해당금이거든요. 그래서 특히 위원님이 말하신 벼리마을 보호작업장 같은 경우에는 현재 대부분 아시지만 중증장애인들이 이렇게, 입금을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말씀드린 바와 같이 직업재활, 훈련 이런 부분에 수당 성격으로 이렇게 나가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더 늘리려 그러면은 저희가 거기에 늘어나는 어떠한 일, 작업량 이런 부분을 좀 많이 확보해서 좀 늘려가는 방향으로 저희가 적극 노력을 좀 하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네, 그러니까 어쨌든 능률이 안 올라서 지급이 그렇게 밖에 되지 않는다는 건 이해해요.
병무

민병무노인장애인과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

부모들 입장에서도 어쨌든 거기 다니고 있는 것만 해도 황송하다. 좀 부탁한다. 그런 입장이니까 성인기에 우리 갈 곳이 없잖아요.
병무

민병무노인장애인과장

네, 그렇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면 제가 봤을 때는 직업재활 관련해서 좀 확대를 하든가 아니면 정말 다니고 있는 그들한테 다만 돈 1천만원 예산 세우면 갈 수 있는 부분을 하지 않는다는 게 이제 보이거든요.
병무

민병무노인장애인과장

그런데 그게 위원님. 저희도 검토를 해 보았는데 그게 예산을 편성해서 이렇게 지원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법적 근거가 없거든요.
선화

김선화위원

아니, 법적 근거, 법적 근거 하면,
병무

민병무노인장애인과장

그게 없어서 하여튼 위원님.
선화

김선화위원

이게 길어지죠. 진짜,
병무

민병무노인장애인과장

의도하신 뜻은 알고요. 저희가 여러 통로를 통해 가지고 어떠한 작업량 이런 부분도 좀 많이 들어올 수 있도록 홍보도 많이 해 갖고 하여튼 간 위원님이 말하는 대로 아주 늘리도록 그렇게 좀 할게요.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니까 법적 근거를 말씀하시면 지금 1시간이라도 과장님하고 저하고 토론해야 돼요. 근데 그 차원을 떠나서 해 줄 수 있는 다른 구조를 찾아서라도 이렇게,
병무

민병무노인장애인과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

주든가 아니면 정말 일자리를 넓혀서 딱 집안에 있는 성인기 장애인들이 좀 나와서 더 일자리를 창출해서 해 주든가 그런 것 좀 강구하라는 거죠.
병무

민병무노인장애인과장

네, 맞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저희가 한 번 더 강구를 해서 이렇게,
선화

김선화위원

저한테도 지금 민원 계속 들어오거든요.
병무

민병무노인장애인과장

네, 이해갑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정말 벼리마을 하물며 그런 곳에 신청을 해도 탈락된다. 그런 곳에도 지금 10만원을 받으려고,
병무

민병무노인장애인과장

그래서 저도 이번에는요.
선화

김선화위원

하는 데도 가려고 하거든요.
병무

민병무노인장애인과장

사실 위원님도 아시지만 보호작업장 장애인 일자리 사업장은 더 늘려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요. 그런 부분이 더 늘어난다. 라면 지금 위원님한테 들어오는 그 민원 이런 문의가 많이 해소가 되어서요. 저희도 보호작업장이 될 만한 데가 어디인지를 계속 지금 찾고 있거든요.
선화

김선화위원

네, 사회적기업 그런 데도 많이 있잖아요. 참여할 수 있게끔, 좀 이렇게 더 혜택 주는 방법을 이렇게 좀 찾아보시고,
병무

민병무노인장애인과장

네, 위원님 적극 하여튼 노력을 하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네, 부탁드립니다. 제가 시의원이 다음에 또 되든, 안 되든 이것 한번 볼 거예요. 이게 어떻게 반영되고 있나 하고요.
병무

민병무노인장애인과장

네, 알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알겠죠? 부탁드립니다.
병무

민병무노인장애인과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

네,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민경호 국장님. 시를 사랑하는 시, 특화사업을 구체적으로 할 수 있다면 상당히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문인협회에서 시낭송대회, 동화놀이터에서 하는 동화구연 및 시낭송대회 기본 인프라가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것을 활용해서 더 보급을 하면 될 겁니다.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네, 알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시는 보급을 하면 될 것 같고 답변 중에 시를 게시할 수 있는 시 게시대, 이것은 둘레길 3개 지역에 지금 설치가 가능하다는 말씀이신 거죠?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네.

이승경위원장대리

각종 행사시 오프닝 때 시낭송을 도입하는 부분 그리고 저희 지역에 김대규 시인이라고 하는 걸출한 시인분이 계신데 그 용혜원 시인이라는 분이 있어요.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네, 있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네, 감성적인 사랑이야기를 많이 시로 발표를 하시는 용혜원 시인이 고향은 안양이 아니지만 저희 성결대학에서 신학 학사를 하셨어요. 그래서 안양에 체류했던 적이 있기 때문에 단순히 거쳐 가는 곳이 아니라 일정기간 동안에 수학을 하면서 안양에 계셨던 분인데 이분 대중적인 시가 많이 있기 때문에 이분의 시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그 시인하고 좀 협의, 협의과정을 통해서 좀 진행을 했으면 어떻겠는가 하는 생각이 좀 듭니다. 이것은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네, 알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그렇게 특화사업으로 잘 좀 진행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요. 김정수 복지정책과장님. 평촌동 구 청사 활용하는 문제 현재 동청사 부지를 기부하신 분이 음순배 전 안양 시의원이시고 현재 생존해 계십니다. 그분이 최근에 교통사고를 나서 병문안을 갔었는데 그 병원에 입원해 계시면서도 지금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시고 특히 강조하시는 부분이 그쪽 민백이 지역에 있는 어르신들이 더 소외를 많이 당하고 있다. 왜냐하면 동청사가 인덕원 쪽으로 신청사를 지어서 옮아갔기 때문에 민백이 쪽에 있는 어르신들이 더 소외를 받고 있으니 그 한 층이라도 꼭 그쪽 어르신들이 활용할 수 있는 문화복지 공간 그것을 확보해 달라고 또 당부의 말씀을 주셨는데 그런 주민 의견을 수렴과정을 통해서 지금 계획된 대로 3월 4일 날 주민 의견수렴회가 된다면 그것이 사업계획에 차질 없이 반영되어서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병무 노인장애인과장님. 노인올림픽 부분을 업무보고 때 불쑥 제가 제안을 드려서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될지 좀 난감하신 부분이 없지 않으실 텐데 우리가 의원 공무연수보고서 여기 준비되어 있는 것을 또 드리고 제가 별도로 저희가 그때 공무연수를 했던 여기 박정례 위원님도 계시고 저희가 느꼈던바 노인올림픽을 매년 개최하면서 효과라든가 이런 부분들 상당히 고무적인 내용으로 저희는 받아들였습니다. 그래서 그 종목들을 잘 개발해서 한다면 저희 관내에 여러 기관에서 하고 있는 어르신들 그 프로그램들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고 그분들이 단순히 프로그램 구성원들 간에 친목도모뿐만 아니라 좀 더 나아가서 목숨 걸고 경쟁하는 형태들은 아니겠지만 전체 축제할 수 있는 장들을 노인올림픽이라는 형태로 만들어 드린다면 저희가 5월 8일 즈음해서 하는 경로잔치 한 번으로가 아닌 그분들의 삶의 질을 담보해 주는 그런 형태의 사업프로그램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됩니다.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무

민병무노인장애인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그럼 이어서 교육협력과, 위생과, 가족여성과 해당되는 부분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홍삼식 교육협력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식

홍삼식교육협력과장

교육협력과장 홍삼식입니다. 먼저 박정례 위원님께서 업무보고서 89페이지 친환경 무상급식에 관하여 질의하시면서 친환경 농산물의 잔류농약 검사 등 엄격한 관리 그리고 특히 수산물의 방사능 검사에 우려와 염려를 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시에서는 친환경 농산물과 관련해서는 가평군과 양평군의 무농약 쌀 공급 계약을 체결하여 쌀은 무농약 쌀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다른 또 채소류 등 농산물에 대해서는 또 엄격한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수산물에 대해서도 3개 시 공동급식 지원센터에서 수산물 공동구매로 일본산 수산물이 사용되는 것을 구매에서 차단하고자 방사능 활동의 양을 측정할 수 있는 간이검사기기를 구매하여 직접 샘플을 수거하여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의심이 가는 샘플은 전문기관에 다 의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덧붙여 말씀드린다면 금년 3월부터는 유기농 친환경 김치를 공동구매하고 있으며 또 그렇게 보급할 계획이고요. 계속해서 명태 또 고등어 등 한 20여종의 수산물도 공동구매를 하고 또 간장, 된장, 기름, 고춧가루 등 음식 가공품도 공동구매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공동구매와 병행해서 어쨌든 저희 공동급식센터에서는 모든 음식재료를 공급업체의 원물확보에서부터 또 가공하는 과정 또 음식을 만드는 조리 과정에까지 추적 관리할 그럴 계획으로 있습니다. 두 번째, 김선화 위원님께서 업무보고서 85페이지 혁신교육지구에 관해서 질의하시면서 삼성초등학교 학생들이 혁신지구 중학교를 선호하지 않고 그래서 좀 홍보가 부족하지 않나 하며 말씀하시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도 아시다시피 이 당초 혁신교육지구는 또 지리적, 경제적 그리고 또 특히 학생들의 학습 격차가 심한 지역의 학교를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그런데 그 삼성초등학교 졸업생의 경우에는 만안구에 있는 혁신지구 중학교가 저쪽에 병목안 쪽으로 있는 서중, 또 서여중, 신안중 해서 있기 때문에 통학하기가 쉽지 않아서 선택을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혁신지구의 학교들의 장점을 사실상 위원님 말씀대로 홍보가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 시와 경기도의 교육청에서는 그동안 최대한 홍보를 했지만 조금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이에 따라 금년도부터는 그 혁신교육지구에 대한 학부모들의 이해와 홍보를 위해서 4월 1일에는 혁신교육지구 설명회가 계획되어 있고 4월 2일에는 희망창조학교 설명회를 또 개최할 것입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많은 예산이 지원은 되는데 하여튼 다방면으로 홍보하도록 힘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승경 위원장님께서 87페이지 진로프로그램 운영에 관하여 질의하시면서 진로체험에 여성 학부모가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운영이 가능한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사실상 한 사람의 미래의 삶과 올바른 직업 선택을 위해서는 청소년기인 중학교 시절부터 자신의 적성과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해야만 또 삶의 올바른 가치관이 설정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이번에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승경 위원장님께서 염려하시는 바와 같이 중학교 시절에는 학생보다는 학부모 특히 엄마들에 의해서 학생의 진로가 결정되기에 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준비하고 있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사업계획 속에 학부모 진로코칭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각 학교 학생들의 진로체험 교육과 병행하여 그 학부모 진로교육을 함께 진행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우선 학부모 진로코칭 봉사단을 조직하고 또 학부모가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미래인재교육센터 사업 중에 학부모 과정이 전문과정 중에 또 진로통합 교육프로그램도 있습니다. 그래서 병행해서 그 진로교육을 실시할 계획으로 있고요. 그래서 어쨌든 따라서 위원장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어서 학부모들의 진로교육에 대한 관심의 확대와 자녀의 진로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이어서 김보영 위생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보영위생과장

위생과장 김보영입니다. 먼저 박정례 위원님께서 재래시장에서 특히 수산물 원산지 허위표시에 대하여 지적해 주신 대로 재래시장 올바른 원산지 표시를 꾸준하게 지도하여 재래시장을 이용하시는 많은 시민들의 안심 먹거리 만들기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김선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체험관과 급식관리센터의 성격이 유사한 부분에 대하여 향후 업무에 유사성 검토로 일원화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송현주 위원님께서 위생과의 명칭 변경과 장묘사업 업무이관에 대하여 지적해 주셨습니다. 많은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향후 국장님과 협의하여 조직 개편 시에 반영되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김주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건강한 급식을 위한 어머니 급식관리위원회의 어머니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방안에 대하여 저희 과의 경우에는 100인 미만 어린이 급식시설인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어머니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임을 말씀드립니다. 끝으로 이승경 위원님께서 귀인동 먹거리촌 홍보에 매우 어려움이 많은 실정으로 상인연합회에서 축제를 통하여 홍보코자 하는데 먹거리촌 음식문화축제 지원이 가능한지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도 기이 아시다시피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과 「유통산업발전법」에 의하면 면적 2천평방미터 내에 도매업, 소매업, 용역업이 50개 이상 1층 또는 지하층에 밀집되어 있어야 상인회 구성이 될 수 있으며 상인회 등록 후 전통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지원이 가능하나 귀인동 상가의 경우 면적은 초과하나 도매업, 소매업, 용역업은 없고 음식점만 있으며 또한 상점 형성이 1층에만 구성되어 관련 부서에서는 시 예산 지원이 불가하다는 실정입니다. 위생업소를 관리하고 있는 저희 부서에서도 별도 축제 지원을 위한 예산은 책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만 먹거리촌의 면모를 가질 수 있는 특색 있는 음식문화 거리조성을 위해 상인회의 자구 노력과 함께 음식업주 경영마인드교육 기회 제공과 시대 흐름에 맞는 올바른 원산지 표시 모범업소 육성 또한 음식물쓰레기 줄이는 낭비 없는 음식문화 거리조성 등 다양한 지원에 고민하여 귀인동 먹거리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김보영 위생과장님 답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월애 가족여성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월애

정월애가족여성과장

가족여성과장 정월애입니다. 먼저 박정례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더웨이 아카데미 모집 시 요즘 100세 시대이니 59세로 제한하지 말고 교육을 희망하는 사람들의 폭을 넓혀 확대할 필요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더웨이 아카데미는 ’97년부터 2012년까지는 연령을 55세까지로 제한을 했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여성들의 사회 참여가 활발해지는 등 여건변화가 큰데 계속 55세로 묶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그 여론에 따라서 지난해부터 59세로 연령을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게 이 교육이 단순히 교육으로 끝난다면 나이 제한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하지만 아카데미 운영 목적이 수료 이후에 지역사회에서 여성 지도자로 활동할 여성 인재를 양성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연령층이 너무 차이가 날 경우에는 그 관심사의 차이라든지 조별 활동의 어려움이 예상되어서 농협 주부대학처럼 우리 시도 59세, 집에 나이로는 60세입니다. 59세로 제한을 하였습니다. 앞으로는 타시 사례 등을 조사하고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박정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지역아동센터 폭행사건에 대해서 말씀하셨고요. 지도감독을 잘 하라는 부탁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역아동센터의 설치 목적인 저소득층 가정이나 부모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을 건전하게 육성할 수 있도록 종사자 교육 및 지도점검을 수시로 실시하여 아동폭행 특히 성폭력 예방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올해도 상· 하반기로 나누어 아동학대 예방 관련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지역아동센터에서 매월 개최하는 월례회의에 참석하여 위원님께서 강조하신 아동 폭력예방에 대하여 주지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송현주 위원님 답변할까요?

이승경위원장대리

서면으로 대신,
월애

정월애가족여성과장

네. 다음 이승경 위원장님께서 평가인증 어린이집 취사부 인건비 지원에 대해서 현장에서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평가인증 어린이집 취사부 인건 지원을 최초 계획 수립 시에는 지원요건으로 4시간 이상 근무원칙을 단서로 두었으나 현장에서 근무시간이 유동적이라는 의견이 있어서 시간 제한보다는 최저임금을 원칙으로 변경하여 문제점이 해소된 상태입니다. 변경 후에는 월 인건비를 30만원 이상 지급하고 최저임금 5천 210원을 준수 또한 필수 가입 및 보험료를 납부하도록 저희가 그러한 단서 조항을 만들어서 공문으로 시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위원장님께서 다문화가족의 통합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항상 행정사무감사 시나 업무보고 시에도 쌍방향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서 계속 강조를 해 오셨기 때문에 금년도에도 업무보고서에 다문화가족 통합 시부모나, 부모교육, 부부교육 등 다양하게 저희가 업무보고에 담았습니다. 보고서에 나오는 대로 적극 교육을 실시해서 쌍방향 소통이나 그 벽 허물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답변 마칩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정월애 가족여성과장님 답변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답변이 진행된 교육협력과, 위생과, 가족여성과 관련된 보충질의 있으신 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례 위원님.

박정례위원

우리 홍삼식 교육협력과장님 좀 안심이 되는 것은 조금 의심이 가는 식자재에 대해서는 상급기관으로 보내서, 전문기관으로 보내서 그것을 확인한다니까 좀 마음이 놓이고요. 아이들 식자재 말입니다.
삼식

홍삼식교육협력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정례위원

네, 그래서 거기 그 부분에서 마음이 좀 놓이는데 그래도 더 열심히 체크를 해서 정말 우리 아이들이 먹어서 안 될 것, 먹고 지금은 괜찮지만 몇 년 후에, 한참 후에 탈이날 수 있는 것은 지금 우리들 할 일이기 때문에 해주어야 된다고 생각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 특별히 더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저쪽에 우리 안양, 군포, 의왕에서 하는 3개 시 공동급식센터에서도 철저하게 우리 관에서 우리 안양이 가장 돈도 많이 내고 인원도 많잖아요. 과장님께서 그것 단속을 좀 잘 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다시 드립니다.
삼식

홍삼식교육협력과장

알겠습니다.

박정례위원

네, 아까 우리 김보영 위생과장님. 재래시장에 본 위원이 생선류에 가장 원산지 속임이 많다고 그랬잖아요.

김보영위생과장

네.

박정례위원

적발이 되어서 예를 들어 박정례가 하는 가게에서 중국산을 쉽게 말해서 조기를 중국산을 국산으로 속여서 팔았어요.

김보영위생과장

네.

박정례위원

그런데 제가 걸렸어요. 그러면 어떤 조치를 주나요. 영업 정지를 주나요? 어떤 조치를 주나요.

김보영위생과장

그게 아니고 이제 재래시장에서 원산지 두 가지예요. 허위표시나 거짓 표시한 것,

박정례위원

허위표시,

김보영위생과장

네.

박정례위원

거의 다 허위표시예요.

김보영위생과장

허위표시는 저희가 그냥 고발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벌금을 물고요. 미표시,

박정례위원

아, 벌금이에요?

김보영위생과장

표시를 안 했을 경우에는 저희가 과태료 처분을 하게 됩니다.

박정례위원

벌금은 최고 그럼 얼마까지 물렸습니까? 우리 시에서는 물린 경우에는.

김보영위생과장

아, 벌금은 저희가 아니고요. 형사벌이어 갖고 경찰에서 해서 검찰에서 이제 벌금이 떨어지고요. 생선,

박정례위원

복잡하네요.

김보영위생과장

네, 생선장수 이렇게 조그만 데는 최대 100만원 미만 정도 떨어, 그 생선의 종류에 총 갖고 있는 것에 따라서 떨어지기 때문에 재래시장에서는 뭐 갈치도 한 박스 정도 그러면 그것 금액에 상당해서 떨어지기 때문에 많지는 않습니다.

박정례위원

네, 알겠습니다. 뒤에 또 숨겨, 한 상자 숨겨놓고 또 팔면, 다 팔고 내놓으면 그것 어떡하지 우리 시민들만 멍드는 것 아닌가 싶네요.

김보영위생과장

네, 지도하겠습니다.

박정례위원

네, 철저를 기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제가 한번 당해본 사람이거든요.

김보영위생과장

아, 네.

박정례위원

중국산 조기 가지고요.

김보영위생과장

알겠습니다.

박정례위원

그리고 우리 정월애 과장님. 아까 더웨이 교육 있잖아요. 기왕 쓰시는 것 5년 썼으면 5년 더 써서 한 10년 정도 써주시지 그럼 제가 이런 팸플릿도 안 받고 야단 안 맞아도 될 것을, 그분이 60살 넘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저한테 갖고 온 것은 제가 나이가 있으니까 저한테 오면 해결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나 봐요. 그래서 5년 더 쓰시지 하는 생각이 지금 들었고, 그분들이 지금까지 우리 더웨이 교육을 받아서 지금 우리 이화여대 재단에 위탁받아서 하는데 그분들이 따로 모여서 하는 봉사라든지 지역 활동이 있습니까? 어떤 게 있습니까?
월애

정월애가족여성과장

네, 봉사활동은 이제 하고 있고요. 여성친화 그 서포터즈에도 가입을 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박정례위원

그건 희망자에 한해서만 그런 거죠?
월애

정월애가족여성과장

네.

박정례위원

사실은 65세 넘어도 청춘이에요. 봉사 잘해요. 그래서 그 나이를 제한해 주니까 아주 섭섭해 하시면서 그래서 제가 좀 안타깝다.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근데 올해는 그대로 59세로 갈 거죠? 5년 더 늘려주었으니까.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봉사도 해 본 사람들이 많이 잘해요. 사실은 우리 안양시 봉사단체를 쭉 돌아보아도 이 사람이 여기도 있는가 하면 다른 데 가면 또 있어요. 그런데 하는 그 사람이 항상 하기 때문에 그런 좀 섭섭함을 느낀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까 그 지역아동센터가 가족여성과로 가서 참 중대한 업무인데 지난번에 관양동 쪽에서 그런 사안이 생겼어요. 그래서 저한테 와서 그냥 자꾸 이렇게 흩뜨리지 말고 해결하자 해서 된 건데 그런 그쪽 부분에도 좀 신경을 써주시고 과장님 일이 더 많아진 것 같아요. 그런 부분, 지역아동센터 같은 것은 쉬운 것 같으면서도 쉽지 않더라고요. 저희가 가서 한 4년 보니까. 그래서 좀 노력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박정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김선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우리 교육협력과 홍삼식 과장님 제가 추가질의를 할까 말까 하다가 지금 하는 건데요. 아니, 아까도 지금 계속 전화가 와서 저한테 민원을 청구하는 거예요. 자기네가 어쨌든 혁신지구지만 저기 중학교가 그쪽으로 배치되는 건 부당하다. 뭐가 부당하냐 했더니 1지망에 혁신지구인데도 불구하고 70명을 모집하는데 1지망에 22명밖에 쓰지 않고 나머지 8지망에서 그 나머지 인원을 충당하는 건 잘못된 것 아니냐 지금 아까도 조금 전에도 통화했거든요. 그런 식으로 지금 하시는데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교육청에서 홍보하고 해야 되는 건 맞다고 보지만 우리 안양시에서도 어쨌든 교육은 교육청이지만 우리 안양시 주민들이잖아요. 그 아이들은 또 우리 안양시고 그런 게, 이런 게 많이 폭이 지금, 저는 최소한 3년이 지났으면 그 혁신지구에 1지망이 넘쳐나야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어쨌든 혁신지구로 지정이 되어서 아이들을 배정받을 때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유로 어쨌든 이전이고, 뭐이고 서여중 같은 경우 이전이고, 뭐이고 그런 건 두 번째고 최소한 혁신지구인 만큼 그쪽에 8지망으로 채워지는 게 아니라 1지망에서 넘쳐나야 된다고 보는데도 불구하고 8지망에서 강제적으로 배정되었다는 것에 지금 엄마들 불만이 지금 많아서 계속 저한테 전화하는 거예요. 제가 몇 번 만났는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최소한 내년이라도 혁신지구에 관련해서 그 장점 저는 정말 애들이 다 컸기 때문에, 제가 그 엄마들에게 그랬어요. 내가 지금 아이들을 보낸다면 나는 그곳에 보낸다. 혁신지구에. 최소한 내가 대학교 한두 단계가 떨어진다 할지라도 나중에 사회에 진출해서 그들의 삶이 내 자식이 나아질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그쪽에 보낸다. 그렇게 설득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은 아니에요.
삼식

홍삼식교육협력과장

좀 거리가 참 안타깝습니다마는,
선화

김선화위원

거리, 네, 그래서,
삼식

홍삼식교육협력과장

박달동 지역도 마찬가지이고요.
선화

김선화위원

네, 저는 최소한 그러니까 박달동 중학교도 마찬가지예요. 이전이 되었든, 신규가 되었든 설립이 되어야 되면 저는 맞다고 보는 거고요. 그것을 그냥 막 정치적으로 아니면 저기서 교육부 등 교육청이든 되어야 되면 설득을 해서 가야 된다고 보고 있고요. 우리 안양시가 지금 한쪽으로 중학교가 몰려 있잖아요. 그러면 최소한 저희가 특수아동 아이들 배정을 교육청 가서 하거든요. 그들도 마찬가지예요. 특수아동 애들도. 그 연현중학교하고 우리 그,
삼식

홍삼식교육협력과장

안양중학교.
선화

김선화위원

안양중학교 그쪽에만 계속 몰리는 거예요. 인구가 그만큼 늘어났잖아요. 그쪽에.
삼식

홍삼식교육협력과장

그래서 어쨌든 그 혁신교육지구 지정 학교를 선정할 때,
선화

김선화위원

네.
삼식

홍삼식교육협력과장

그 학습격차가 심한 지역을 선정해서 다른 지역과의 평준화를 꾀하기 위한 건데요. 일단 만안지역에 석수동 지역, 박달동 지역 저쪽에 서중이라든가 창박골로 학교가 몰려있기 때문에 글로 가는 게 참 안타까운 현실인데 그렇기 때문에 이제 혁신지구를 해서 학교가 좀 명성이 높아지면 좀 해소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부터 4월 달에 계속적인 홍보를 실시해서 차후에는 조금 좀 위원님 염려가, 염려가 아닌 사실대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최선을 한번 다해 보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좀 부탁드릴게요.
삼식

홍삼식교육협력과장

네, 알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제가 그 엄마들이 이렇게 막 너무 강하게 말씀하시니까 제가 설득하는 선은 넘어섰더라고요.
삼식

홍삼식교육협력과장

거리가 너무 머니까요.
선화

김선화위원

네, 그리고 그 혁신지구에 그 좋은 장점이 있는데도 그것도 넘어서지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거예요. 혁신지구에 와서 공부를 시키고자 하는 부모들은 그곳에 두 번이 아니라 세 번을 타고도 가요. 가고 또 어쨌든 그들의 욕구는 또 가까운 근거리에 보내고 싶은 그들은 또 그쪽에 욕구를 채워주어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제가 단지 지금 느끼는 것은 뭐냐 하면 아, 혁신지구 관련해서 홍보가 안 되어 있구나,
삼식

홍삼식교육협력과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

지금 내가 말하는 건 늦었구나 그 배정하기 전에 학교 차원이든, 교육청이든, 안양시든 그 좋은 장점을 홍보했으면 받아들여요. 그런데 받아들이지 안 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까 내년에 또 배정 분명히 또 과부하 일어나요. 그러니까 그쪽에, 이쪽에는 또,
삼식

홍삼식교육협력과장

교육청에서도 계속 그 부분에 대해서 삼성초등학교 학생들이 약 한 10퍼센트 정도가 그쪽으로 가게 되잖아요.
선화

김선화위원

네.
삼식

홍삼식교육협력과장

그래서 70퍼센트는 연현중학교로 가고 나머지는 안양중학교 한 10퍼센트 정도가 이쪽으로 오는데 그 점을 해소하기 위해서 교육청에서 지금 신경을 쓰고 있는데 부모님들한테 피부에 닿지 못하는 점이 사실상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하여튼 최대한 홍보를 열심히 한번 해 보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니까 제가 그날 교육청에 가서도 이건 교육청의 문제입니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말씀드리는 건 안양시에서도 안양시 주민들이니까 좀 이렇게 홍보하셔 가지고요. 내년에는 그 혁신지구에는 좀 넘쳐나고 이쪽에서 이렇게 갈 수 있는 방향으로 그것 홍보하면 되거든요.
삼식

홍삼식교육협력과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

좀 부탁드릴게요. 지금도 계속 다른 학교에, 연현중학교 다른 곳에 이전해 달라고 요구하거든요.
삼식

홍삼식교육협력과장

그렇죠.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니까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 또 혁신지구에 동아리가 지금 많이 있잖아요.
삼식

홍삼식교육협력과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

그 예산이 삭감되었어요?
삼식

홍삼식교육협력과장

아니요.
선화

김선화위원

삭감되어 가지고 그 동아리 작년에 했던 아이들이 동아리를 못하게 되었다고,
삼식

홍삼식교육협력과장

아니, 제가 알기로는 지금 1억 5천이 미래인재교육센터에서 위탁을 주어 갖고 거기서 그 예산이 한 1억 5천 정도가 배정, 제가 업무보고 보면서 글로 배정이 되어서 하고 있습니다. 아닙니다, 저,
선화

김선화위원

삭감되지 않아서 그,
삼식

홍삼식교육협력과장

혁신교육지구에서,
선화

김선화위원

아니 아니, 거기 교육감님, 아, 교육,
삼식

홍삼식교육협력과장

혁신교육지구에서 중·고등학생 위탁사업으로 계속 시행을 할,
선화

김선화위원

시행할 거예요?
삼식

홍삼식교육협력과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

그것 부탁드리더라고요.
삼식

홍삼식교육협력과장

네, 있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네, 제가 갔었거든요. 그랬더니 동아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예산이 삭감되었는데 좀 부탁드린다고, 그러더라고요.
삼식

홍삼식교육협력과장

아닙니다, 아닙니다. 예산에 계속 있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아, 그럼 됐습니다.
삼식

홍삼식교육협력과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홍삼식 교육협력과장님 언제 보직 받으신 거죠? 20, 17일자, 2월 17일자?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삼식

홍삼식교육협력과장

2월 17일자로 왔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지금 한 열흘 채 안 됐는데 열흘 정도 되어서 업무파악이 다 되어 있고 저는 이제 보충질의 할 내용이 없을 정도로 답변을 잘해 주신 점 감사를 드립니다. 학부모 관련된 진로 직업체험들이 잘 이루어져서 우리 청소년들 미래 계획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위생과 김보영 과장님. 그 상위법상 귀인동 먹거리촌, 귀인동, 신촌동 지역 먹거리촌이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조건이긴 하지만 그렇다면 그전에 지금 그쪽에 음식문화축제가 몇 차례 진행이 됐었다는 이야기를 저는 들어서 알고 있거든요. 그때는 어떻게 진행이 된 거죠? 지원금 없이 상인회에서 자체적으로,

김보영위생과장

원래 귀인동 그 먹거리촌 조성하게 된 게요. 도에서 이제 공모를 통해서 저희가 ’99년도 그때 예산을 지원받아서 한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 뒤에도 윷놀이라든가 그런 식으로 했지 특별하게 저희 시에서 지원되어 축제한 적은 없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제가 있는 동안에는.

이승경위원장대리

그렇다면 시의 지원금이 없이 현재 평촌 학원가, 학원가 교통을 통제하고 거기에서 축제를 했었다. 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럼 그 축제는 자체 재원 조달로 축제를 했던 건가요? 그 사항은 확인을 해 주시고요.

김보영위생과장

네.

이승경위원장대리

지원금이 분명히 있었던 것으로 아는 게 뭐냐면 본인들이 음식문화축제를 해서 그 당시에 집행기관이 어려움이 있었는지 시 보조금을 받아서 하던 것을 반납을 했다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반납을 하면서 그 금액만큼 현재 학원가 사거리에 있는 상징물, 지금은 문화의 거리 조성하면서 바뀌었어요. 상징물이.

김보영위생과장

네.

이승경위원장대리

왜냐하면 물 떨어지는 그 조형물이었었는데

김보영위생과장

비상하는,

이승경위원장대리

네, 그 물이 바람에 날려서 여름에 운전자들한테 어려움이 초래된다. 그래서 지금은 그 조형물이 바뀌었어요. 그런데 그 원래 조형물이 설치가 될 때 지원을 해 주었던 그 금액을 시에다가 반납하는 반대급부로 조형물을 세워준 것으로 본 위원이 알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시에서 지원금이 분명히 갔었다. 라고 알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내용을 좀 정확히 파악을 해 주셔 가지고,

김보영위생과장

네.

이승경위원장대리

상위법령상 도소매업이 없고 음식점만 있고 그것도 더군다나 1층만 지금 상가가 조성되어 있는 그런, 조건이어서 지원이 어렵다. 그러고만 말씀하시지 마시고,

김보영위생과장

네.

이승경위원장대리

그러면 음식문화거리 조성이라고 이제 대안으로 말씀 주셨던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인 계획을 말씀해 주시든지 아니면 기존에 있었던 음식문화축제가 학원가 그 차도를 막고 했을 정도로 큰 규모로 진행이 되었다가 그것을 운영하기가 어려워서 반납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들었던 건데 그 사항을 좀,

김보영위생과장

아, 해 보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파악을 해 보셔서, 그 당시에 시 지원금이 나갔다면 그게 경기도에서 조성하면서 초창기에 경기도에서 나온 지원금이었는지,

김보영위생과장

네.

이승경위원장대리

그럴 가능성도 없지 않아 있어 보이거든요. 그렇다면 경기도권 내에서 이렇게 2개 동에 걸쳐서 귀인동, 신촌동에 아우르는 먹거리촌을 형성했던 본래 취지 목적이 있을 텐데 그 목적 취지에 부합되게 귀인동 먹거리촌, 귀인동, 신촌동 먹거리촌이 다시 활성화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좀 만들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김보영위생과장

알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네, 다음은 정월애 가족여성과장님. 그 박정례 위원님께서 언급을 하셨던 더웨이 아카데미 개강식이 오늘 있었던 건가요?
월애

정월애가족여성과장

오늘은,

이승경위원장대리

OT?
월애

정월애가족여성과장

네.

이승경위원장대리

개강식은 언제인 거죠? 3월 4일?
월애

정월애가족여성과장

네.

이승경위원장대리

취사부 인건비 지원 관련된 말씀, 처음에 예산을 편성하는 데만 급급하다 보니까 세부적인 집행 계획을 하는데 있어서 현장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던 점들이 몇 가지 있었던 것으로 보여지는데 일부 개선된 부분이 있고요. 그렇다면 취사부 인력 개인통장으로 30만원이 지급됨으로 인해서 어린이집 원장님들이 재정을 운영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향후에 이 지급방법을 좀 바꿀 수도 있는 여지가 있는 건가요? 금년도 본예산에는 뭐,
월애

정월애가족여성과장

첫 달만, 시행 첫 달만 그렇고요. 지금은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압니다. 예산 그 과목을 운영비로 안 하고 기타보상금으로 해서 취사부들 개인 계좌로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것을 원장님들이 운영비로 해서 원으로 달라고 그렇게 요구를 했던 것은 첫 달에 좀 애로사항이 있었던 것이지 지금은 문제가 없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지금 문제점은 해결이 된 것이라는 거죠?
월애

정월애가족여성과장

네.

이승경위원장대리

그럼 그 다문화가정 관련되어서 우리 찾아가는 다문화가정 교육이라든가 쌍방향 소통을 위한 통합 교육프로그램 많이 이렇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를 드리고 다문화가정 정책이, 정책의 중요성을 잘 감안하셔서 이 교육프로그램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잘 진행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월애

정월애가족여성과장

네.

이승경위원장대리

마지막으로 문화예술과와 문화예술재단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최영인 문화예술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 최영인입니다. 먼저 박정례 위원님, 김선화 위원님, 이승경 위원장님께서 안양예술공원 둘레길 정비사업과 관련하여 사업의 진행상황과 여성친화도시에 걸맞은 여성이 편하게 관람할 수 있는 장소로 만들어 줄 것과 사업도면 제출 및 시 게시대 설치반영 여부에 대하여 당부 말씀과 함께 질의하셨습니다. 일괄답변 드리겠습니다. 김선화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안양예술공원 둘레길 사업은 현황 측량, 공원조성 인가, 실시설계 등의 절차를 마치고 작년 11월 22일 착공하여 현재는 동절기공사로 중지 기간으로 3월부터 공사를 재개하여 6월 준공 예정으로 있습니다. 시민들이 숲속 길을 걸으며 공원 내 예술작품을 감상하고 시를 보며 휴식을 취하는 안양의 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며 특히 누구나가 편하게 걸을 수 있도록 등산로 및 보행로를 정비하여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시 게시대는 숲속정원과 3개소를 설치하고 시민 추천과 안양 문인협회와의 협의를 통해 분기별로 시를 교체 선정할 계획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김선화 위원님과, 이승경 위원장님께서 김중업 박물관 관련 행감시 지적사항을 추진하고 있는지와 안양사터의 관광을 위한 유적지, 노출 가능성과 관광객 및 시민이 볼 수 있는지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안양사지는 2010년, 3차 발굴 후 2013년에 보존정비가 완료되었습니다. 보존정비는 문화재청에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실시된 사업으로 발굴된 안양사지는 보존을 유지하고 유구 위로 안양사지를 재현하는 보존과 정비의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당초 안양사터 강화유리 시설을 검토하였으나 문화재 현상변경 과정 및 문화재위원 검토과정에서 부적절하다는 의견에 따라 제외되었던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사유로는 부지 내 유적지 유굴은 보존을 원칙으로 하며 부분적으로 강화유리를 설치할 경우 주변 유굴을 훼손해야 하는 문제로 인하여 문화재 보호를 위한 부득이한 결정이었습니다. 또한 결로현상에 따른 물방울 맺힘 등에 문제가 있어 비효율적이라는 지적도 받은 바 있습니다. 김선화 위원님께서 행정감사에서 지적해서 문화재위원과 협의한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강화유리 설치는 원상태 보존이라는 문화재 보존의 원칙에 위배된다. 라는 의견을 다시 들은 바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시에서는 유구 외의 지역에 모형을 설치하는 방안을 지금 강구해서 관객들에게 현장감을 줄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고 있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이승경 위원장님,
선화

김선화위원

잠깐만요. 보온상태 보존, 뭐라고 그랬어요. 지금?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보존원칙이요.
선화

김선화위원

원칙?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원상태 보존, 문화재 보존원칙이라고 있어 가지고,
선화

김선화위원

보존원칙에 어긋난다.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

일단 말씀하세요,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다음은 이승경 위원장님께서 안양문화원 대관기준 및 현황과 50만 이상 지자체 대관기준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안양문화원 시설대관 대상은 1층 전시실과 4층 강당으로 강당의 경우에는 오전 9시부터 13시까지, 13시부터 18시까지 야간에는 18시부터 21시까지 3회로 나누어 대관을 하고 있습니다. 대관료는 1회당 10만원이 되겠고 1층 전시장은 1일 8만원이 되겠습니다. 작년도에 강당은 총 8회 전시실은 5회를 대관한 바 있습니다. 이어서 이승경 위원장님께서 김중업박물관 커뮤니티관과 이벤트홀의 공간 활용계획에 대해서 질의 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커뮤니티관은 2천 345제곱미터에 3층이며 이벤트홀은 273제곱미터 1층 규모로 공간을 조성하였습니다. 커뮤니티관 1층은 박물관 가게, 미니 카페, 어린이놀이방, 수유실 등의 편의시설을 운영하여 관람객들이 여유 있고 편안한 관람이 될 수 있도록 하고 2층은 주로 전시, 영상, 교육, 체험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기획프로그램 대관 등의 방법으로 실별로 특화된 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하여 상시 볼거리가 있는 관람객 중심의 공간운영 및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하겠으며 3층은 박물관운영 사무실과 편의시설인 레스토랑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특히 옥상 공간을 시민들이 여유롭게 박물관의 조망을 즐기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벤트홀은 현재 공연, 교육, 강연 등 이벤트 공간으로 계획되어 있으나 시설상태, 활용방안 등을 고려한 공간기능 재설정을 통해 활용방안을 심도 있게 재검토할 계획이라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이제 이승경 위원장님께서 중부일보에 보도된 문화관광해설사와 관련하여 질의하셨습니다. 안양시 문화관광해설사는 2002년도에 우리 시 역사와 문화유산을 홍보하는 문화재 길라잡이로 출발해서 2006년도 문화관광해설사로 명칭을 변경한 후에 현재 4기까지 43명이 활동 중이고 2013년도에 15명을 신규 교육한 바 있습니다. 원래 문화관광해설사는 한국관광공사가 인증한 100시간의 교육과정을 거쳐 자격을 취득한 후에 일비를 받고 활동하여야 하나 우리 시의 경우 안양문화원에서 자체 교육 후 활동하는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 중 작년 12월에 언론에 보도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명칭을 쓸 수 없게 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 사유는 우리 시의 문화관광해설사가 순수한 지역의 자발적 봉사단체로 활동비를 받지 않는 봉사 중심의 목적성을 지니고 있었으나 「관광진흥법」의 법적 요건을 갖추지 못하므로 불가피하게 정식 문화관광해설사의 위촉이 불가능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따라서 향후 「관광진흥법」에 따라서 「관광진흥법」에 준수하는 교육과정과 평가를 거쳐 정식 문화관광해설사의 자격인증을 도입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우리 안양시에 같은 문화재가 좀 적기 때문에 한 8명 정도가 가장 적합한 인원으로 지금 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 43명이 활동하고 있는 그런 부분이 전부 참여를 할 수 없기 때문에 현재까지 법 쪽에, 「관광진흥법」에 준수하는 교육과정을 거치면서도 이제 정식적인 관광해설사로 운영이 안 되고 자발적으로 봉사단체로 운영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최영인 문화예술과장님 답변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노재천 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님 위원님들 질의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안양문화예술재단 노재천 대표입니다. 질의내용에 대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박정례 위원님께서 문화재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작가 발굴전과 평생학습원에서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 이를 연계시킴으로 해서 예산을 절감할 수 있고 또한 문화 창달에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우선 질의하신 내용 중에서 우리 문화재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안양작가 발굴지원전과 평생학습원에서 하고 있는 안양작가 특화자료 전시실 운영 부분에 대해서는 성격이 조금 상이하지만 중요한 것은 평생학습원에서 하고 있는 여러 가지 강좌가 문화재단하고 사실 연계가 많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조금 더 같이 사업을 연계해서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서 적극적으로 같이 연계 프로그램을 해서 서로 보완할 수 있는 사업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김선화 위원님께서 APAP작품 이전과 정비현황 제출 및 작품정비 추진상황을 서면으로 요구하셨습니다. 서면으로는 제출하였고 다만 그 구두상으로 정비 사업이 그동안에 추진을 하면서 현재 어느 정도 추진이 되어 있느냐고 질의를 하셨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3월 28일 우리 APAP개막을 앞두고서 정비 사업은 완료될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이승경 위원님께서 시니어 무지개극장을 다문화가정 연극 프로그램으로 향후 진행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시니어 무지개극장에 대해서는 지금 문화다양성이라는 주제 안에서 향후 시니어 문화 활동뿐만이 아니고 다문화를 포용할 수 있는 사업으로 확장해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경기문화재단에서 상주단체를 공모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공모한 사업에서 안양 문화예술재단에서 상주단체가 지정이 되면 그 상주단체와 연계해서 다문화사업을 같이할 수 있는 사업으로 확대해서 진행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로 평촌아트홀 교육현황과 이용객 현황을 서면으로 요청하셨습니다. 서면으로 제출해서 답은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끝으로 김중업박물관의 개관 이후에 하계운영 계획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아까 조금 전에 문화예술과장이 답변해 준 것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노재천 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님 답변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문화예술과와 문화예술재단에 관련된 답변 내용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말을 해줘요.

박정례위원

김선화 위원.

이승경위원장대리

김선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노재천 대표이사님 이것 보수작품 39점, 지금 철거작품에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선화

김선화위원

우리 문화, 저기 예술공원 입구에 ‘오징어정거장’ 있잖아요. 그것 작가 협의 중이라고 하는데 그래 갖고 이렇게, 몸뚱이라고 해야 되나,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선화

김선화위원

그것만 되어 있더라고요. 다른 건 다 철거됐고.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선화

김선화위원

그런데 어떤 부분에서 작가 협의 중인가.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예술작품은 작가들이 그 공간에 설치를 해 놓고 사실은 전체적인 철거를 하려고 하고 있는데 지금 예술작가가 그것에 대해서 철거하는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지금 부정적인 의견을 제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작가하고 오늘, 어제, 그저께도 협의를 했습니다마는 작품을 존치시켜 달라고 하는 강한 의지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계약상으로 볼 때에는 전혀 저희들이 철거해도 계약상에 문제가 없다고 지금 판단이 드는데 다만 그런 부분들이 작가하고 원활하게 협의가 끝나고서 일을 마무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현재 답변을 작가한테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제 느낌에도 그런 것 아닌가 해서 제가 질의드리는 거고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그렇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제가 그쪽에 자주 가거든요. 그 주민들이 왜 저것만 내버려두었느냐 그런데 정말 우리가 다니는 길목에 인도에다가 그 작품을 설치해 놓은 자체가 잘못됐었고 지금 철거를 하니까 너무 좋다. 근데 왜 그것을 전체 철거하지 않고 그렇게 내버려두느냐 그래서 아마 무슨 이유가 있을 겁니다. 그리고 제가 말았거든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그렇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잘 협의하셔 가지고 완전히 철거해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알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주민들이 좋아하더라고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선화

김선화위원

인도로 다닐 수 없고 찻길로 내려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는데 넓어져서 좋다. 그러시더라고요. 그리고 저희 예술공원 이제 저는 어떻게 시의회 들어오자마자 예술공원이 어떻게 해야 우리 안양시의 명품 예술공원이 될까 그래 갖고 계속 고민했거든요. 그리고 계속 질의하고 또 답변 듣고 하면서 정말 둘레길이 그곳에 생겼으면 참 좋겠다. 그러면 거기 차만 계속 가지고 들어가거든요. 그러면 차가 어쨌든 돌아서 나올 수 있는 길이 외길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차 한 대 주차시켜 놓으면 사실 이렇게 통행하기도 불편하거든요. 그런데 둘레길이 있음으로써 우리 천년문화관과 아울러서 또 파빌리온 그쪽에 이렇게 같이 정말 1박 2일을 해도 참 괜찮은 곳으로 이렇게 탈바꿈하고 있고 자랑스러운 우리 예술공원이 되겠구나 하는 마음에 이렇게 뿌듯함 그런 것 가지고 있어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선화

김선화위원

좀 이렇게 잘 진행해 주시고요. 정말 아까 우리 박정례 위원님도 말씀했듯이 저희가 구두를 신고도 이렇게 거기는 실상 등산운동화를 갖추고 등산복을 갖추는 사람보다 그냥 우리 평범한 옷을 입고 구두 신고 왔다 갔다 하는 그런 코스로도 많이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렇게 할 수 있게끔 해 주시면 우리 여성들도 구두 신고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그런 둘레길로 조성해 주시고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최영인 과장님께 지금 제가 아까 답변을 듣고요. 솔직히 오늘은 업무보고라서 웬만하면 질의 안 하고 넘어가야지 그런 입장이었는데 제가 이해가 안 되는 건 제가 보사환경에 들어와서 천년문화관 유유부지를 왜 매입을 했을까 하물며 계속 그 속으로 이렇게 부정적으로 바라보았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곳에 내가 현장방문을 몇 번 갔습니다. 그런데도 유물을 발굴하는 그 시점에, 정말 저만 그랬는가는 몰라도 그곳에 갔을 때 제일 와 닿는 건 그 주춧돌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때 한 1미터를 넘게 이렇게 툭 띄워 들어갔으니까요. 그것을 이렇게 보면서 아, 어쩌면 우리 조상들 이렇게 지혜가 많은 부분들을 내 후손이 봤으면 하나의 그 조상들을 기억하면서 다른 나처럼, 최소한 나처럼 한두 명이라도 이런 생각을 하겠구나. 참, 훌륭하시다. 나는 과연 무엇을 남길 것인가 그런 고민을 할 것이라는 그것을 보면서 그것을 느꼈어요. 그러면서 그런 곳에 그 자체를 살려주신다고 또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 참 정말 괜찮겠네요. 이것을 살리면. 그리고 그곳에 갔을 때 그 작품이라든가 건축 김중업박물관이니까 어쨌든 건축이잖아요. 그 건축이 와 닿는 그것도 있었지만 그 주춧돌이 제일 가슴에 와 닿았는데도 불구하고 또 그렇게 홍보를 했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위원회 자체에서 어쨌든 주변 유물이 비효율적이다. 주변에 유물이 뭐가 비효율적이었는가 다시 한 번 질의드리고요. 또 강화유리를 하는데 그 유지 보수가 힘들다. 그러면 지금 21세기에 하물며 강물을 뚫고 그 밑에 우리가 그냥 걸어서 다니는 그런 시대에 살고 있는 지금 현시대에 과연 강화유리를 하는데 그 유지 보수가 힘들다는 것에 지금 현시대와 맞지 않다. 그건 하나의 핑계고 제가 보고 있는 건요. 그리고 원상태에 보존원칙이 과연 무엇인가 저는 그것에 다시 질의를, 질의를 이렇게 던지고 싶은 의욕이 강한 거예요. 그래서 어쨌든 과장님께서 제가 석수1동 동장님하고 계실 때도 제일 유능하고 지역주민들 잘 살피고 그런 것 제가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항시 사람들이 다른 곳에 간 것을 아쉬워하는 저 역시도 마찬가지이고요. 이쪽에 오신 때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질의를 과장님한테 드릴 수밖에 없는 현시점이잖아요. 현 상태에서 이게 누가 하고 안 하고 그건 두 번째고 차후에, 차후에는 정말 누군가가 한 명이 이게, 유물의 가치 그곳에 주춧돌의 가치가 그렇게 간절하게 괜찮다고 보고 있는 그 사항을 묻힐 때는 최소한 우리 위원회에라도 알려야 된다고 보고 있고요. 보사환경이 되었든, 총무경제가 되었든 그 소속에 그분들한테는 알려야 된다고 보고 있고 예산은 어쨌든 확보할 때 충분히 우리한테 그것을 홍보했고 현장방문을 수없이 갔었고 저는 개인적으로도 엄청 갔어요. 왜, 어떻게 해야 예술공원을 이것 살려낼까 이 많은 돈을 투자하는데 우리 예술공원이 살리면서 석수1동이 함께 간다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나는 그것만 하면 석수1동에 최소한 50퍼센트는 해 주고 있다고, 보고 있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더 강력하게 요구했던 거예요. 그런데도 하물며 불구하고 이렇게 이런 이유는 타당치 않다고 보고 있고요. 제가 막 여기에서 업무보고인데 더 행감처럼 하는 건 아닌 것 같고 여기에 대한 게 제가 다시 이의제기를 하는 거잖아요. 자료, 자료를 차후에 저한테 주시고 제 의견이 지금 타당치 않다. 생각 드시면 짧게 답변해 주시고 다음 차후에 자료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저도 이제 석수1동장 할 때부터 추진됐던 그런 사업이고 그때 현장에 저도 이제 참가를 했었거든요. 했을 때도 지금 김선화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강화유리 설치하는 부분을 저도 얘기들은 바 있었어요. 들은 바 있었고 그리고 났는데, 그렇잖아요. 문화재위원들이나 더욱이 문화재청 같은 데에 자문위원 같은 분들은 상당히 일반, 뭐라 그럴까 고집이 좀 세다고 할까요. 자기들 주장을 굽히지 않더라고요. 굽히지를 않고 또 이런 경우에는 강화유리로 했을 경우에는 주변에 유굴을 훼손한다. 그러면 기초시설을 하기 위해서 다른 또 만약에 단이 있다. 그러면 그것을 기와가 있으면 그것을 파내야 되는 그런 입장이다 보니까 기존 유물을 훼손한다. 이런 취지예요. 취지이고. 또 아까도 저번에도 한 번 말씀드렸지만 강화유리를 설치했을 경우에는 현재까지는 전국에 이렇게 강화유리 외부에 설치되어 있는 데가 없고 외부에 설치되어 있다 하더라도 이 지붕을 씌워서 강화유리 쪽으로 물이 스며들지 않게끔 이렇게 하는 그런 시설 한 군데가, 한 군데가 있다고 먼저 보고를 드린 바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 진행과정에서 위원님들이나 보사, 다른데는 몰라도 보사환경위원회에는 사전에 통보를 했어야 맞다고 저번에도 답변을, 똑같은 답변을 드렸는데 그런 부분이 좀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 과정에서 설치가 완료되기 전에 그런 과정이 되었다면 또 거론이 되었겠죠. 그래서 그때 당시에 이렇게 향후에라도 이런 문제점이 다시 거론되지 않았을 수 있었는데 그런 부분이 좀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고 현재 행감 때 지적을 해 주셔서 또 아까 답변드릴 때도 말씀드렸지만 문화재위원하고 다시 통화를 했어요. 이런 부분에서 지적을 했고 또 초창기에 시작할 때 강화유리를 설치하는 부분을 시의회에다 그렇게 보고드린 바가 있는데 그런 과정이 시의회 절차도 안 거치고 이렇게 완공된 상태이다 보니까 이런 경우에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 다시 재차 자문을 얻어본 결과 이제 이런 경우에는 인근에, 인근에 그 유구 외의 지역에다가 모형으로 설치를 해서 볼 수 있게끔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지 않은 방법이지 않느냐 이렇게 답변을 들었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제가 그곳을 제가 전문적인 건 없어요. 그런데 그냥 개인적인 의견인데 유물을 훼손했다. 다른 유물을 훼손한다. 그 저기 뭐냐, 김중업 건축하고 그 건축사이에요.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그렇죠.
선화

김선화위원

그리고 어쨌든 그 당시에 1미터 이상 파놨었어요. 그런데 그것만 제가 보았을 때는 그것을 잘 보완해서 당연히 건축비가 더 들어가겠죠.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서 그 예산은. 제가 느끼는 건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서 묻어버린 것밖에 안 보이는 거예요. 그러면 저는, 제가 다시 말씀드리는 건 최소한 20억을 들여서, 10억을 들여서 새로운 작품을 설치한 것보다 나는 가치가 있다고 봤고요. 그 유리를 통해서 우리가, 우리 자손들한테 보여주는 게 그런 의미에서 제가 말씀드린 거예요. 아니, 저 지금 생각나는 것도 제가 제 의견 다 맞지는 않아요. 그렇지만 제가 그곳에 갔을 때 생각난 것 하나도 없어요. 단지 그것 하나만큼은 정말 가슴에 탁 와 닿았어요. 와, 정말 지혜가 대단하다. 이렇게 우리 조상들이 그 시대에 이 정도로 했다는 건 정말 대단한 거다. 이건 길이길이 남겨야 된다. 내가 그것밖에 저 지금 머리에 훤해요. 선하고 그래서 제가 다른 사람을 데리고 가서 그것을 보여준 적이 있어요. 야, 이것 봐라 내가 왜 여기 잘, 왜 이런 곳을 매입했느냐고 맨날 뭐라고 하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은 이런 것도 보라고 이렇게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정말 이런 것 보라고 이 돌로 이 주춧돌을 세워서 이렇게 건물을 짓는다는 건 어떻게 그 시대에 그렇게 생각을 했겠냐고 말한 적도 있는데 그냥 어차피 지나갔다고 할지라도 차후에라도 그것 다시 검토해서 살리는 방법을 한번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글쎄요. 그 부분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모형으로다가 인근에 설치하는 방법을 좀 찾아보는 것이 더 바람직할 것 같아요. 거의 요즘 모형이 거의 실물에 가깝게 하니까,
선화

김선화위원

과장님.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

모형은 그렇게 감동하지 않고요. 그렇게 와 닿지 않고 우리 안양시 작품도 많이 있지만 그렇게 와 닿지 않습니다. 그 실제적으로 그것을 보면서 저뿐만 아니라 감동한 사람들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더 주장한 거고요. 한번 예산이 그렇게 하다 보면 더 들어가는 건 저도 알고 있어요. 한번 검토하셔서 그게 다른 작품을 5억, 10억을 들이는 것보다 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하시고 그럴 가치가 없다고 하면 안 하셔도 좋습니다. 그런데 단지 그런 것쯤은 검토해야 된다고 보고 있고요. 또 최소한 위원회에 어쨌든 그 발굴하시는 현장에 그 사람들이 거기에 들어와 있어요?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지금은 다 끝났죠.
선화

김선화위원

아니, 그러니까 위원회 그, 제가 묻고 싶은 건 문화재위원회에 발굴하신 그분들이 거기에 최소한 한두 명이라도 들어와 계시느냐고.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우리 지금 위원회 말씀하시나요?
선화

김선화위원

네.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현재는 없죠. 다 자문교수분들하고 문화재청에 관계자들하고 자문을 받았던 내용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니까, 봐요. 최소한 그 건물을 짓기 위한, 했으면 제가 제일 제가 안양시에다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최소한 교수가 되었든, 어디 위원회가 되었든 교수님이나 그쪽에 그분들도 중요하지만 현장에 있는 그런 분들도 이렇게 의견을 들어서 담으면 최소한 좋다. 최소한 우리가 무슨 정책을 펼치든, 뭐를 하든 반대하는 사람은 쏙 빼버리잖아요. 저는 그것 반대예요. 반대할 사람은 최소한 같이 그 목소리 들어보면 그 속에 답이 있어요.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그렇게 뭐 배제시키거나 그런 것은 없었어요.
선화

김선화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앞으로라도 한번 이것 다시 검토 한번 해 보시고요.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하여튼 문화재청하고 다시 한 번 하고요.
선화

김선화위원

네.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문화재위원회하고 그전에 자문위원님 또 전체적으로 다시 한 번 이런 의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기술 가지고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다시 재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우리가 의회에서 지적받았다고 해서 다시 한 번 당사자하고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다시 한 번, 검토하고 타시 사례도 한번 보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제가, 마지막으로 좀 아쉽다한 건 여기에 이 핸드폰에 그 사진 좀 찍어놓을 것을, 그러면 이 자리에서 보여줄 것을,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사진은 다 있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아, 그러면 그것 보시고 검토하셔 가지고,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안에 사진은 다 기록물로 다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보실 수가 있고요.
선화

김선화위원

아, 그러니까요. 우리가 그 현장에 지금 어차피 다른 것으로 활용한다. 그러면 저는 말하지 않아요. 그런데 어차피 우리가 그 현장을 가서 봐야 되는 입장이니까 그런 것을 살릴 수 있는,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저도,
선화

김선화위원

의미가 있다면 좀 살려주십사 하는,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제가 두 번 정도 이렇게 나갔었는데요.
선화

김선화위원

네.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위원님 얘기하신 것 제가 좀 그 상황을 좀 파악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얘기하신 부분은 이제 현장보존의 원칙이라든가 여러 가지 사항들이 있어서 저희가 한번 다시 전문가라든가 또 우리 문화재청에 한번 물어보고서 어떤 어떤 좋은 방안이 있는지 아니면 또 다른 방법이 있는지를 한번 구상을 해보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국장님 꼭 부탁드려요. 지금 제가 가서 봤을 때는 그곳에 과연 스스로 찾아올 수 있는 것을, 그런 것을 살려야지 스스로 찾아온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한번 검토해 주세요.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문화재에 대한 부분들은 상당히 전문가하고 이제 저희가 연결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한번 저희가,
선화

김선화위원

발굴하신,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의견을,
선화

김선화위원

분들한테도 의견 물어보세요. 제가 발굴하신 분들한테도 정말 좋네요,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그러니까요. 의견을,
선화

김선화위원

그렇게 말한 적이 있거든요.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저희가 좀 들어서 종합적으로 정리를 하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 강화유리 관련해서요. 저희가 현재 생각하는 것은 지표면 아래를 어느 정도 파고 나서 위에다가 강화유리를 얹어서 보는 형태만 생각을 했었던 건데 그게 안양사터가 현재 어느 정도 범위를 가지고 있다면 그 위에 강화유리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지금 과장님 말씀하시는 대로 뭔가 폴대를 박아야 되니까 지탱할 수 있는 그러면 그 유물들에 대해서 손상이 갈 수 있는 위험요소 때문에 불가한 형태를 말씀하셨고 지표면에 강화유리로 했을 때 우기 때 아니면 온도차가 나는 시점에 밑에 습기가 차는 부분들 충분히 이해할 수가 있겠거든요. 그렇다면 대안으로 지금 모형을 설치하는 부분 모형을 저는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고 모형 이외에 그 안양사터가 위치하고 있는 어느 한쪽, 면쪽을 절개해 들어가서 옆에서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지금 그,

이승경위원장대리

그렇다면 안양사터가 위치하고 있는 형태가 이렇다면 아니면 이렇게 직사각형이든지 그래서 한 모퉁이 쪽에 해당되는 부분을 절개해 들어가서 옆에서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현재는 김선화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데가 김중업박물관 현재 위치하고 있는 그 앞쪽이거든요. 주춧돌 있는데. 주춧돌 있는데 그 나머지 발굴된 지역에는 기와 그 와편 같은 게 발굴되고 그랬기 때문에 지금 가장 볼 수, 그 강화유리를 설치해서 볼 수 있는 장소는 거기 그쪽에가 가장 적합한 지역이라고 좀 생각이 되고요. 다른 지역을 절개해서 했을 때는 그만한 작품이 안 나오죠.
선화

김선화위원

지금 어디 쪽 말하는 거예요?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아, 다른 데 절개 했,
선화

김선화위원

옆에서, 옆에서,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그러니까요. 다른 데 옆에서 절개할 수 있는 지역이라면 어느 한쪽 구석 쪽으로 해야 될 건데 지금 다 평지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느 절개해서 볼 수 있는 장소는 안 되고 그렇게 되면 거기 또 그만큼 지하로 또 파야 되니까,

이승경위원장대리

그렇죠.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네, 그렇게,
선화

김선화위원

아니, 그러니까 파는 것을 왜 묻었느냐고요. 이렇게 지금 죄송해요, 어차피 이 건물과 건물 사이잖아요. 그런데 이 건물과 건물 사이 여기는 하지 않더라도 지금 주춧돌이 이쪽에서 볼 수가 있거든 이쪽에. 이쪽에서 볼 수 있으니까 여기만 유리로 이렇게 해 놓아도 그것 볼 수 있거든요. 그것 그렇게 큰 돌도 없을 건데 어떻게 그 큰 돌을 갖다 그렇게 해놓았더라고요. 한번 봐 봐요.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그렇죠. 거기 가장 그렇게 볼 수 있는 지역이 그쪽에 밖에 없어요. 다른 데는 이렇게 기와 와편 같은 게 발견된 것이고 실질적으로 주춧돌이 이렇게 크게 발견된 데는 그 지역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김선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기에 이제 강화유리 덮어달라는 그런 말씀이시고 기타지역에는,

이승경위원장대리

그 인근을 파게 되면 유물에 손상이 갈 수 있는 위치라는 거예요?
선화

김선화위원

거기 유물 없어요.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그 전체가 다 유물이니까 그쪽에는 손상이 갈 수가 있는 거죠.
선화

김선화위원

유물이 있는데 그럼 왜 덮었어.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아, 그건 저기로다가 CD로다 그림으로 다 보관을 하고 나머지 부분은 원상 상태로 덮어버린 거죠.
선화

김선화위원

아니, 그 주춧돌 옆에는 유물을 다 파냈잖아요.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일부만 발굴한 거예요. 나머지 부분은 그대로 이제,
선화

김선화위원

그것 덮어버리면 뭐가 되.

이승경위원장대리

박정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례위원

저는 예술재단 대표이사님께 질의 안 하고 우리 예술과장님, 문화예술 최영인 과장님에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예술공원에 작품이 2005년도에 설치가 되어서 지금 현재 18점 철거를 하거든요.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네.

박정례위원

걔네들 수명이 9년이네요. 10년이 안 되네요.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2005년도 것도 있고요. 2007년도, 것도 있고,

박정례위원

그러니까,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2010년 것 이제,

박정례위원

제일 먼저 된 게 2005년 거니까,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2005년.

박정례위원

현재 철거되는 작품, 18개 작품 중에 외국인 작품은 몇 개 있습니까?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외국인 작품이요, 그것은 조금 이따 다시 한 번,

박정례위원

대표이사님 기억 못하십니까? 외국인 작품이 몇 점인지.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기억 못하고 있는데요. 바로 해 가지고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정례위원

그렇다면 그 작품이, 외국인들의 그 작품이 몇 점인지 모르면 18개 작품 중에 투입된 예산이 얼마인지도 모르겠군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제가,

박정례위원

네, 우리 예술공원을 설치하면서 돈이 굉장히 예산이 많이 투입되었습니다. 외국 가서 벤치마킹해 오고 외국에 있는 작가들 모셔오고 와서 설치하고 하는데 전부 다 얼마나 들었는지 제가 확실하게 모릅니다마는 혹시 우리 민경호 국장님 아십니까? 전체 예술공원 처음에 전 시장님 계실 때 설치한 가격이 얼마, 돈 예산이 얼마나 투입되었는지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갔습니다.
경호

민경호복지문화국장

현재 우리 ‘선으로 된 나무위의 집’ 외에 그것 제외하고선 나머지 한 40억 정도 이렇게 투입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정례위원

40억, 그런데 대표이사님 그러면은 그것 철거하면 그 작품들 하나도 못 씁니까?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철거,

박정례위원

재사용은 안 됩니까?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재사용은 안 됩니다.

박정례위원

아예 그냥 버립니까?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그렇습니다.

박정례위원

안타깝네요. 외국인 작품도 있는데,
동술

변동술안양문화예술재단문화정책실장

위원님 제가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2005년도 작품이 지금 ’7년도 작품도 그렇고요. 영구 작품이 있고 그 AP 기간에,

박정례위원

아, 그렇죠. 몇 년 하겠다고, 설치하겠다고,
동술

변동술안양문화예술재단문화정책실장

네, 임시작품이 있습니다.

박정례위원

계약하고 했지요?
동술

변동술안양문화예술재단문화정책실장

네, 그런데 지금까지 임시 작품을 돈을 들여 놓은 작품들이니까 유효기간이 경과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볼 수 있게끔 지금까지 그냥 존치해 왔던 부분들인데 이 열여덟 작품 가운데는 지금 담당 부서장이 파악을 하겠습니다마는 대부분이 그때 당시에 임시 작품이었던 것을 계속해서 보수 비용들이 들어가니깐 심사숙고해서 심의위원회에서,

박정례위원

보수비용이 그럼,
동술

변동술안양문화예술재단문화정책실장

네.

박정례위원

현재 그 자리에 위치해두는 것보다는 더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철거를 하겠다.
동술

변동술안양문화예술재단문화정책실장

예.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박정례위원

네, 그렇다면 철거한 자리는 그러면 다른 작품을 세우거나 하는 것은 없습니까? 18개 작품 중에서,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없습니다.

박정례위원

없습니까?
동술

변동술안양문화예술재단문화정책실장

네.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박정례위원

그러면 그 철거한 작품들이 그냥 우리들 하기 쉬운 말로 쓸 만한 게 하나도 없습니까?
동술

변동술안양문화예술재단문화정책실장

그때 당시에 전시 동안에 APAP 주제를 나타난 작가들의 국내 작가라든지 그다음에 퍼포먼스의 작품들이 대부분이고요. 영구 작품들 같은 경우에는 작품 자체가 금형이라든지 이런 부분으로 다 재질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작품들은 다 존속시키고 그때 당시 임시 작품으로 대부분이 설치되었던 작품들을 선정해서 해체한 것으로,

박정례위원

그 자리는 상관이 없다.
동술

변동술안양문화예술재단문화정책실장

네.

박정례위원

철거를 해도. 아, 그래서 본 위원은 어떻게 생각했느냐면 물론 APAP를 처음에 하면서 여러 가지 작품도 했지만 18개 작품 다 철거를 다 하면 혹시 그 공간은 어떻게 활용이 될 것인지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했는데 철거되면 좀 안타까운 생각이 들어서 이 질의를 드리는 것이고요. 아까 그 평생학습원에 작가전 한다고 그랬는데 물론 평생학습원에서 하고 예술재단에서 하는 것은 거리가 멀죠. 저도 그것 좀 알거든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박정례위원

그런데 이제 혹시나 연계를 해서 그분들도 우리 안양시에 있는 문인협회 회원들이기 때문에,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박정례위원

서로 논의를 해서 하면, 연계가 되면 좀 더 좋은 작품이 나오고 좋은 결과가 있을까 해서 본 위원이 질의를 드렸던 사항입니다.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연계해서,

박정례위원

그것은,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검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정례위원

네, 참고로 좀 한번 해 보시고 문인협회와 논의를 좀 해 보시면 또 생각지도 않은 좋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거든요.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최영인 과장님.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네.

박정례위원

둘레길 그럼 우리가 언제부터, 6월 달에 준공이 되면 언제부터 걸을 수 있습니까?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지금 그 일부는 이제 APAP프로젝트 사업하는 기간 중에도 할 거고요. 그동안에 웬만한 것은 지금 거의 다 진행이 되었어요. 그래서 3월 달 되면 어느 정도 길은 되고 한 6월 달, 7월 달부터는 정상적으로다 운영이 될 거고요. 그 중간에도 운영을 계속할 겁니다.

박정례위원

그럼 예술공원 가서 맛있는 것 먹고 둘레길 보고 그럼 좋겠네요.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네, 그러시면 될 겁니다.

박정례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박정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몇 가지만 일단 최영인 문화예술과장님. 문화관광해설사 저희가 그 상위법령을 잘 몰라서 이런 일이 생겼던 건가요?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지금 우리 경기도 내 31개 시·군이 있는데 5개 시·군이 이제 자원봉사 형태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어요. 아까 답변에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시 같은 데는 문화재가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경기도에서 했을 경우에는 한 8명 정도가 이렇게 배정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동안에 그분들이 문화관광해설사 활동을 하다가 그러면 법테두리 내로 들어가게 되면 나머지 부분이 이원화가 되기 때문에 그대로 가자 해서 경기도 5개 시·군에도 그런 경우거든요. 기존에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하던 분들이 법테두리에 들어가면 인원이 자꾸 줄어드니까 이원화가 되다 보니까 자체적으로 결정을 해서 자원봉사 성격으로 남자 이런 식으로 하다 보니까 지금 그렇게 진행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명칭을 문화관광해설사라고 하지 않으면 저희 기존에 활동하시는 분들이 다 활동하시는 거네요?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그렇죠. 지금 그렇게 해서 작년에 하고 올해에도 문화관광해설사분들하고 이제 점진적으로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요. 그 방법을 현재 문화원에, 문화원에 단체로 해서 문화관광해설사가 아닌 다른 명칭을 사용해서 문화원에 소속 단체로다가 활동할 수 있도록 그것 협의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은 그 위촉장이나 위촉 명찰 같은 것을 요구하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정당하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이래서 문화원에 일반단체로 들어갈 수 있게끔 문화원하고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그러니까 실비제공을 요구하시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표찰을 통해서 위상을 좀 세워달라는,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이승경 그 정도 말씀이신 거죠. 그건 뭐 어려운 사항은 아닐 것이라고 보여지고요. 사항이 법령에 따라서 8명 정도만 문화관광해설사를 유지하는 것보다 기존에 활동을 하셨던 분들 그분들이 열과 성을 가지고 자원봉사를 하셨던 것이었는데 그분들이 해 오던 일들을 몇몇 사람으로 제한되는 형태라면 좀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것 때문에 지금 신중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기존에 하시는 분들은 자원봉사 형식으로 하다가 또 그 법테두리에 8명 정도가 들어가다 보면 점차 이원화가 될 수밖에 없는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문화관광해설사 그 회장님 이하 임원진들 그다음에 그 위원들하고도 이제 수시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얘기를 하고 있고 어제도 문화원에 나가서 그런 부분을 다시 협의하고 온 그런 상태입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네, 문제없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노력하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현재는 김중업박물관 향후에 안양 천년문화관으로 다시 개칭의 가능성이 있는 그곳에 대한 본 위원이 몇 번 말씀을 드렸던 것 같은데, 안양사터가 가지고 있는 천년의 역사 그리고 현재 그리고 미래의 천년이라고 하는 형태로 뭔가 스토리를 만들어낸다면 상당히 좋은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관광자원도 될 수도 있고 안양이라고 하는 지명의 유래가 안양사터에 안양하고 동일한 이런 형태의 도시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극락정토 안양으로서의 안양의 의미를 부각시킬 수 있는 안양사터를 활용한 이 방법들 본 위원이 몇 차례 제안을 드리고 그랬었는데 문화예술과장님들이 몇 차례 교체가 되는 과정에 또다시 말씀을 드려야 될 사항인 것 같기는 한데 과거의 천년, 미래의 천년이라고 하는 이 큰 담론을 가지고 안양이라고 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시킬 수 있는 좋은 공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안양 천년문화관이 가지고 있는 커뮤니티관, 이벤트홀을 활용한 꾸준한 문화예술 활동을 포함해서 APAP작품들이 초창기에는 산중턱에 있을 때 문제점들을 많이 이야기를 했었는데 둘레길로 연결되면서 좋은 자원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되었다. 라고 보여집니다. 둘레길이 정비가 되고 나면 산책로로 충분히 가능하고 그 안에 스토리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런 부분이고, 저희 의원들이 연수를 갔었던 거기가 어디였었던 거죠? 강원도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었던 것 같은데 왕, 하여튼 생각이 안 나네. 그 호수 주변을,

박정례위원

서초.
선화

김선화위원

아니, 강릉,

이승경위원장대리

생각이 안 나네.
선화

김선화위원

강릉 간 거야.

이승경위원장대리

어쨌든 그 호수 주변에 관련된 인물을 역사적으로 재현을 해서 전시물을 해 놓고 그 산책로상에 자연스럽게 볼 수 있는 그런 형태였었던 것이였는데 그것 못지않게 저희는 안양 천년문화관을 거점으로 해서 둘레길을 연계로 한 그러니까 둘레길을 볼 수 있는 사람들은 안양 천년문화관에 상시 공연프로그램이든, 전시프로그램을 통해서 시작하고 둘레길을 돌아보고 와서 안양 천년문화관에서 다시 정리가 되는 이런 형태의 그 프로그램들이 만들어진다면 상당히 좋은 관광자원뿐만 아니라 안양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시킬 수 있는 좋은 사업이 될 거다.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안양사터에 대해서 지금 김선화 위원님이 말씀 주셨던 것에 대해서 공감을 하는 것이고 그것이 모형을 통해서 보여지는 것보다 실제로 그 주춧돌 형태를 볼 수 있는 이런 가능성이 있다면 훨씬 더 효과가 많을 거다. 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보다 더 많은 시간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으로 하고요. 3개소에 시 게시대 형태들을 설치한다. 그랬는데 현재 설치가 된 건가요. 아직 계획 중인 건가요.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지금 예술공원 둘레길 조성사업을 하면서 숲속공원이 있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네.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하면서 같이 할 겁니다. 그래서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그럼 계획단계에서 본 위원이 좀 확인할 수 있는,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네, 그런 방식을 좀 취해주었으면 좋겠고요. 대표이사님 이것 문제가 하나 생긴 것 같아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이승경위원장대리

이게 어디서부터 일이 있었냐면 제가 총무경제 상임위원회에 있었을 때 최대호 시장님이 안양시청 앞에 있는 잔디광장을 낙락장송과 시민들이 찾아와서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하는 사업계획이 있었어요. 그래서 총무경제위원회에서 그 사업계획에 따라서 이 비토 작품을 이전하겠다고 했었던 것이었는데 그 당시 총무경제 상임위원회에서 본 위원이 반대 논리를 폈고 시청 앞에 낙락장송이 공원을 조성할 이유가 뭐가 있겠느냐 인근에 중앙공원이 있고 저희 청사 주변에도 공원 형태들이 다 있는데 예산낭비 요소이기 때문에 절대 불가하다. 라고 했었는데 총무경제 상임위원회에서 통과가 되었어요. 그 예산이. 그래서 시의원 활동을 하면서 좌절감을 맛보았던 어떤 당 대 당의 논리가 아니라 상식적으로 의원이 주장을 했던 부분이 반영 안 되는 이런 상황 속에서 상당히 좌절감을 맛보았던 시점이었었는데 그 불행 중 다행으로 3개 시 통합건이 논의가 되면서 예산투여가 효과적이지 못하다. 3개 시가 통합이 되면 통합청사가 어디에 있을 수도 있고 하는 이런 이야기 속에 사업진행이 안 됐습니다. 다행히. 그래서 현재 시청 앞에 잔디광장이 그대로 유지가 되어 있는 것이고 비토 작품도 그대로 존치가 되어 있는 건데 지금 이전계획이 있네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이승경위원장대리

이것 이유가 뭐예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전체적으로 비토 작품의 크기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시청사를 바깥에서 이렇게 가리는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들은 오히려 또 많은 시민들이 시청에 요즘에는 이제 전산화가 되어 있고 이러면서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도 좀 상당히 많이 줄어들었고 그래서 저렇게 훌륭한 작품을 조금 더 많은 시민들이 볼 수 있는 장소로 옮기는 게 타당하다고 판단이 들어서 자문위원회의 의견을 거쳐서 옮길 계획으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제가 도저히 이것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인 건데 이 비토 작품 설치 관련해서 그 내용을 좀 누구 설명하실 분이 있나요? 이게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고,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그것은 우리 공공예술감독실에 김연수 부장이 좀 설명할 수 있어,

이승경위원장대리

스위스 작가이면서 이분이 지금 작품 활동하는 데가 제가 알기로는 프랑스인 것 같은데,
실장

독실장안양문화예술재단공공예술감

김연수 스위스 작가입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네, 스위스 출신 작가인데 지금 활동하는 데가 어디죠? 그리고 이게 이것하고 동일한 작품이 유럽 어디에 어느 도시에 설치가 되는 거죠? 그게 비토인가요? 도시 이름이?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아니요, 그건 아닙니다.
실장

독실장안양문화예술재단공공예술감

김연수 전체적으로,

이승경위원장대리

이게 의미가 상당히 많은 작품이거든요.
실장

독실장안양문화예술재단공공예술감

김연수 네, 약간 비행접시 형태로,

박정례위원

앞에 와서 답변하라고 하세요. 마이크 대고,
실장

독실장안양문화예술재단공공예술감

김연수 우주나 이런 좀 신비적인 형태를 가지고 있고요.

이승경위원장대리

앞쪽으로 나와서 좀 설명해 줄 수 있나요. 마이크에 녹음이 되어야 나중에 정리가 돼 있거든요. 그러니까 본 위원이 당시에 반대 논리를 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이 관공서 앞에 예술작품이 있는 것이고 이게 그런 얘기가 있었어요. UFO형태가 불시착하듯이, 추락하듯이 고꾸라져 박히는 형상으로 작품이 있다 보니 해석에 따라서 좀 불길하다. 한동안 민원봉사실 옆쪽에 장사형태 뭐 해놨을 때 시에 안 좋은 일이 생겨서 그것을 다시 철거하는 이런 일이 있던 것처럼 이 불시착하는 UFO의 형태로 보여지는 이런 작품이 시청 앞에 있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 라는 그런 이야기도 있었던 것 같고 그런 것을 떠나서 예술과 이 제도가 만나는 그리고 본 위원이 유추해석을 했고 여기에다가 스토리를 만들어 낼 수도 있다. 라고 생각을 했던 것이 뭐냐 하면 미래과학이라고 하는 첨단 과학의 어느 한 부분이 우리 안양시를 찾아온 형태로 저는 스토리텔링이 가능하다고 보였던 거예요. 더군다나 안양시가 추구하고 있는 굴뚝산업들이 아닌 첨단 R&D산업, IT 그리고 스마트콘텐츠밸리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이것은 포장이 충분히 가능한 예술작품인 것이고 이것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봐야 된다는 조건으로 자유공원으로 이전한다는 것은 쉽게 납득이 안 되는 거죠. 그리고 그 부분 그 당시에 제가 지금 기억이 정확히 안 나는데 스위스 작가이면서 이 사람이 활동하는 데는 프랑스 어느 지역이고 제가 기억하기에는 그 도시 이름이 비토라고 저는 지금 기억하고 있는데 이와 동일한 작품을 그 비토라는 도시에다가 설치하기로 했고 거기는 우리처럼 1년 만에 계획을 해 가지고 작품이 설치가 되는 것이 아니라 5년, 10년 단위의 계획을 가지고 해서 제가 총무경제 상임위원회에서 했을 때 작품이 설치가 안 되어 있었어요. 아직까지도 그 계획만 있었던 형태로만 알고 있었거든요. 그렇다면 한국의 안양과 유럽의 동일한 이 작가가 이 작품을 설치한 형태로써의 연계성도 가질 수 있는 의미 있는 작품인 건데 이런 작품을 단순히 지금 전망을, 전망 얘기했을 때 아주 상당히 안 좋은 일도 있었는데 그 전망을 해친다고 이것을 그냥 쉽게 이전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쉽게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실장

독실장안양문화예술재단공공예술감

김연수 네, 제가 간단히 설명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이 맞고요. 전체적인 작품의 콘셉트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선 맞고 있었는데 일반인들 같은 경우에 그런 스토리 전달이나 이런 부분에서 그 작품의 형태만 보고 판단하는 경우가 좀 많은 부분이 좀 단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추가적인 홍보라든가 작품에 대한 설명, 스토리에 대한 이해를 좀 높이는 게 많이 필요하다고 판단이 되고요. 실질적으로 이게 형태적으로 보면 꽂혀 있는 형태이지만 사실 불시착에서 우주에 다른 공간으로 이동하는 그런 콘셉트로 작가가 설계를 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럽, 프랑스 지역에 설치되는 장소에 대해서는 저희가 확인은 못했습니다. 확인이 되면 추가적으로 그 확인사항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그러니까 상당히 의미를 담보하고 있는 예술작품이라고요. 그냥 보다 많은 사람이 이것을 봐야 되는 그 조건 속에 이전을 계획했다면 이것은 재고를 해야 되는 거죠. 안양시가 대표브랜드로, 우리가 중앙공원에 있는 거꾸로 서 있는 집 같은 경우가 그 발상의 전환인 거잖아요. 그것이 안양시청 홈페이지에서도 유용한 자료로 아이템으로 이게 보여지고 하는 것처럼 이것을 잘 포장할 수 있는 콘텐츠를, 그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것이 더 중요한 거지 이것을 이전한다고 생각하는 발상을 어떻게 이해를 해야 돼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아까 제가 보고 드렸듯이 시야도 가리지만 사실 시청사에 오고 가는 그 좋은 작품이 아까 불시착되어 있지만 그게 다시 또 비상을 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그런 작품이기 때문에 상당히 그 작품으로서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위원장님께서 말씀 주셨으니까 그런데 다만 요즘에는 사실 시청에 오는, 정문에 오는 이런 시민들이나 이런 부분들이 너무 사실 적기 때문에 그것을 좀 많은 시민들이 있는 쪽으로 옮기는 게 그 작품으로서의 어떤 시민들한테 더 많은 것을 주지 않겠나라고 해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지금 지적하신 내용을 다시 현재 계획은 그렇게 되어 있고 사실 그런 부분들이 이전을 하려고 지금 준비 중입니다. 전체적으로, 내부적으로도 다시 검토를 하고 그리고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더 충분히 오늘 주셨던 의견을 반영해서 다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그럼 일차적으로 작가하고 이전협의는 다 마친 건가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그렇습니다.
실장

독실장안양문화예술재단공공예술감

김연수 원래, 추가적으로 설명드리면 원래 이전에 대한 장소는 일차적으로는 천년문화관 내에 이전을 검토해서 작가와 안양사터에 대한 그런 작품 환경에 대한 설명을 다 드렸고요. 그래서 승낙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게 장소나 또 문화재가 발굴되면서 땅을 또 파야 되는 문제, 여러 가지가 있어서 좀 재보류되어 있고 2차안으로 자유공원 쪽으로 지금 다시 가닥을 잡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대표이사님 이것 재검토하시죠. 이것.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이승경위원장대리

제가 총무경제상임위원회에서도 한 30여분, 1시간 정도 이 반대 논리를 폈었던 것 같아요. 그 당시 많은 자료를 가지고. 그리고 IT산업 첨단 스마트콘텐츠밸리를 지향하는 안양시하고 잘 매칭이 될 수 있는 예술작품이라니까요. 이것을 활용해서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게 더 중요하죠. 그리고 이것을 홍보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스토리를 만들어 내서 학생들이, 아이들이 와서 이것을 보면서 이 관공서와 좀 친밀감을 느낄 수 있고 딱딱한 형태의 사각형 시청사이지만 그 안에 예술작품이 그리고 미래의 기술이 안양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어떤 그건 충분히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렇게 해서 홍보를 한다. 그러면 보다 더 효과적인 것인지 사람들이 더 많이 있다고, 자유공원에 어떤 사람들이 많이 가 있는지 아십니까. 지금 거기 생활하고 있는 패턴을. 그 겨울 동안에도 비닐천막을 쳐놓고 장기바둑 두시는 노인분들이세요. 그분들이 이것을 봐서 뭐 무슨 필요가 있겠느냐 그런 말씀을 드린 것이 아니라 거기에 설치해서 효과가 뭐가 있다는 거예요.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본다. 그래서 그것의 의미를 아는 것이 아니잖아요. 현재 설치되어 있는 이곳에서 활용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이것에 대한 활용 방안을 만들어서 홍보할 수 있고 우리 아이들이 편하게 와서 주변에 교통문제 상관없이 관공서 주변에 이렇게 있는 예술작품을 잘 와서 감상을 하고 그것이 안양시에 미래를 담보하는, 첨단으로 지향하고 있는 안양시에 미래비전을 아이들한테 심어줄 수 있는 좋은 장소가 되지 않겠느냐는 거예요. 그러니까 활용 방안을 보다 구체적으로 해서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한 거지 이것 정문에 시야를 좀 가린다. 그래 가지고 이런 의미 있는 작품을 어디다 이전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어떤 사람 발생인지 도대체 모르겠습니다. 진짜.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시야 가린다는 것도 일부 요인이겠지만 그동안에 APAP작품이 여러 군데 산재해 있음으로 인해서 작년에 우리 전문 도슨트 양성, 육성해서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한 것으로 봤을 때는 예술작품이라는 게 지금 예술공원에 집중되어 있는 이런 부분들이 사실은 좋은 작품을 오셨을 때 이 투어코스의 시간이라든가 그리고 이런 부분을 전반적으로 검토했을 때 조금 이 위치적으로도 좀 여기가 외지지 않았느냐라는 얘기도 좀 있었고요. 그리고 아까도 모두에 설명드렸듯이 이게 사실은 그렇게 투어하면서 돌면 되지만 그렇지 않고 일상생활 속에서 스토리가 있는 홍보를 많이 해서 그 작품에 대한 그 가치와 이런 부분들이 높게 이렇게 표출되면서 많은 시민들이 화젯거리가 될 수 있는 이런 부분들도 좀 중요하다고 생각이 좀 들어서 사실 옮기겠다고 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승경위원장대리

그러니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APAP작품이 산재된 것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하는 사람들 중에 현재 안양예술공원에 되어 있는 거기 보다 많은 작품이 설치가 되어 있잖아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그렇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저는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뭐냐 하면 APAP라고 하는 공공예술프로젝트가 가지고 있는 본래의 목적이 자기 주변이잖아요. 실생활 주변에 공공예술작품이 있는 것을 평상시 생활 속에서 감상할 수 있는 이게 추구 본래 목적인 거잖아요. 단순히 기업의 이윤추구라든가 수익창출의 효과를 내기 위한 이런 논리로 어느 한 곳에 다 집중되어 있다면 이것을 관광 상품화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한테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이런 논리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공공예술프로젝트가 그것을 추구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본래 목적이. 그러려면 아예 어디 다른 데를 가죠. 그 중앙에 있는 유명한 예술작품들이 있는 그런 곳을 가죠. 그냥.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 시의회 옆에 주변에도 지금 있는 이런 작품들 홍보를 잘해서 설명을 하려고 해야 되는 거지 이게 그, 이 주변에 산재되어 있기 때문에 그 가치가 떨어지고 그런 것은 절대 아니지 않습니까? 그게 본래 취지에 맞는 거잖아요. 안양예술공원에 현재 둘레길에 조성되어서 이렇게 연결되는 그 작품 수만 가지고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여져요. 거기에 더 많은 작품들이 있어야지만 투어를 효과적으로 하고 몇 십 명의 관광객이 더 오고 그렇게 논리가 연결될 수는 없는 거잖아요. APAP작품, 공공예술프로젝트라고 하는 이 본래 취지에 맞는 그것은 유지가 되어야 되는 거잖아요. 재검토가 가능한 거예요? 아니, 제가 자문위원이든지 뭐 회의가 있으면 본 위원이 개인 자격으로라도 제안을 하고 민원을 내고 그러고 싶은 심정입니다.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잘 알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그러면 재검토가 가능한 겁니까? 현재 이 상황에서 이것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한 거지 이것 옮겨놓는다고 사람들이 많이 봐서 그 의미가 전달되는 건 절대 아니라는 거죠.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위원장님께서 지금 말씀하셨던 재검토가 가능하냐고 질의하셨는데요. 시간을 좀 말미 주시면 재검토해서 다시 한 번 별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지금 보고내용에 따르면 3월 중이에요. 이전이.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그렇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이것,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조속한 시일 내에 재검토해서 그 결과를 별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그 비토 작품 철거 이전하고 나서 잔디만 그대로 놔두는 거예요? 그것 다시 낙락장송 심겠다고 나오는 것 아니에요?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그건 아니고 다시 잔디로 복원시키는 게 지금 이전계획입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어쨌든 이 부분은,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이승경위원장대리

심사숙고를 하셔야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알겠습니다. 검토해서 다시 빠른 시일 내에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그때는 청사 앞에 뭐, 희한하게 뭔가를 조성한다고 그 몇 천만원도 아니고 억대 되는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이것을 이전시키겠다고 해서 제가 못 막았었던 것이었는데 지금은 그런 전제조건이 아니고 단순히 시청사의 조망이라든가 이 예술작품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감상하게끔 하는 요인으로 옮기는 것이라면 그것은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것이 더 중요할 것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잘 검토해서 재조정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진짜.
재천

노재천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네, 알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네, 진짜 깜짝 놀래 가지고 이것 발견 못 했으면 그냥 3월 달에 옮겼을 것 아니에요. 안양문화원이요. 대관 부분인데 문화원이 아직 다 원만하게 정상화가 되지 않아서 일요일 날 대관여부를 제안드리기가 지금 이렇게 자유스럽지가 못한데 과천, 수원, 부천이 일요일 날 대관하는 이유는 뭘까요?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글쎄요. 아직 확인은 안 해 보았는데 지금 우리가 대관을 안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까지는 지금 확인을 못했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지역 예술인들이 직장을 다니고 일요일 날 연습을 하고자 하는 그런 예술인단체가 안양문화원에서 연습공간을 대관해 달라 그랬을 때 안 되어서 인근 과천을 가가지고 연습을 합니다. 이제 그런 수요를 생각해서 예술인들 관내에 있는 이른바 아마추어급이든, 프로급이든, 전문 작가 등 예술인들 관련된 지원이라든가 예술인 육성에 대한 관심이 있는 것이라면 이런 수요가 있는 것을 파악해서 문화원 일요일 날 대관이 가능한 부분, 이제 인건비가 들어갈 것이기 때문에 적용을 시키기가 그리고 단체 하나가 요구한다 그랬을 때 효율성이라든가 이런 것을 감안해서 대관이 어려운 것 같기는 한데 이 일요일 날 대관기준에 대한 검토를 좀 한번 의뢰를 드립니다, 제안을 좀 드립니다.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네, 그 수요가 어느 정도 있는 것인지 그리고 과천, 수원, 부천이 일요일 날 대관을 함으로 인해서 그 지역에 예술인들이 어느 정도 활용을 하고 효율성이 어느 정도가 담보가 되는 건지 그 현황을 좀 파악해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지금 그 대관하는 데가 강당하고 전시실만 하기 때문에 지금 전시기간 같은 경우는 보통 일주일 정도 하고 이제 강당 같은 데는 아트센터나 아니면 우리 평촌아트홀 그다음에 다른 지역을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요일 날 같은 경우에도 부득이한 경우는 행사 같은 것도 우리가 대관을 사실은 해 주고 있거든요. 여기에는 그렇게 되어 있지만 부득이한 경우는 좀 해주고 있고 우리가 또 만안문화제를 한다든지 예술제를 한다든지 그때는 다 토요일, 일요일까지 다,

이승경위원장대리

연습을 해야 되니까,
영인

최영인문화예술과장

대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승경위원장대리

그래요. 더 추가질의하실 위원님이 아무도 안 계셔서 여기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복지문화국, 문화예술재단, 인재육성장학재단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종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당 위원회 소관 제203회 임시회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금일 보고된 주요 사업들은 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하시고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건의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와 함께 사업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드립니다.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장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22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