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경자 의원 발언
위원 만약 그런 건의를 하실 거면 잘 아시겠지만 파리공원하고 목5동 성당 사이에 줄 그어져 있는 것 때문에 거기에 차가 못 빠져나가서 교통정체의 원인이 되거든요, 성당 미사가 있는 날은. 그래서 사람들이 양쪽으로 주차를 해 놓는데 그러고 나면 2대밖에 못 지나갑니다, 거기 원래 4차선인데.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제가 의원이 되고 나서 서울시하고 의논도 해 봤고 서울시립시영주차장들의 관리 건을 구로 넘기라는 의견을 서울시하고 교통위원회 구의원들하고 의논을 했었고 제가 의논할 당시 그 직전에 위탁계약이 3년 됐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재위탁하기 전에 운영권을 구로 넘겨주는 걸 진행하라고 해서 거의 마무리됐다고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걸 받고 나서 파리공원하고 여기 사이는 차라리 주차구획을 안 긋는 게 차가 더 잘 빠지지 않을까요? 거기도 2차선밖에 못 돌아나가서 막히면서 전체가 병목이 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교통영향에 관한 게 교통지도과가 소관 부서가 아니라 그때마다 찾아가서 의논해야 되는데 직접 업무를 수행하는 부서니까 부서간에 의논하셔서 개선될 수 있도록, 주로 주말에 성당 미사가 많거든요. 그러니까 토요일, 일요일 그 시간마다 꼼짝 못 하게 되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