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경자 의원 발언
위원 본부장님, 연말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구정이 제대로 바로 잡히기 위한 의지라는 것을 생각하셔서 양해해 주시기 바라고요,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연말에 저희들이 업무보고라든지 행정사무감사에서 하셨던 말씀 중에 예전에 우리가 2010년, 2011년 경영평가에서 지속적으로 유사한 팀이 너무 많아서 팀을 통폐합 하면서 조직의 규모를 효율적으로 줄여라 해가지고 연차적으로 8개 팀에서 7개 팀, 6개 팀으로 줄였는데 한시적으로 김훈동 이사장님이 오시고 나서 다시 TF 형태로 2개 팀을 늘리셨어요.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상부 외부 평가기관의 지적사항을 반영한 건데 다시 팀을 늘린 것은 부적합하지 않느냐?" 했더니 그때 말씀으로는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하고 폐지할 겁니다"라고 확정적으로 말씀하셨는데, 지금 2개 팀이 폐지되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