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홍춘희 의원 발언
재민
심재민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7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정활동에 바쁘신 가운데도 금일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회의도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사무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태식
정태식사무직원
사무직원 정태식입니다. 금일 회의에서 다루시게 될 안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금일 회의에서는 지난 7월 8일 의장님으로부터 협의 요청된 「제208회 제1차 (정례회) 집회일 협의의 건」을 처리하신 후 2014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시게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사무직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제208회 제1차 (정례회) 집회일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양대근 의사팀장으로부터 「제208회 제1차 (정례회) 집회일 협의의 건」에 대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양대근 의사팀장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의사팀장 양대근입니다. 지난 7월 8일 의회운영위원회와 협의코자 회부된 제208회 제1차 정례회 집회일 개최 협의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자료를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자료 1페이지입니다. 우리 시의회 회기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4조 규정에 따라 우리 시의회는 매년 7월 1일에 제1차 정례회를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올 2014년도 올해와 같이 지방의원 총선거가 실시되는 해에는 9월 또는 10월 중에 따로 정례회를 정하여 제1차 정례회 집회일을 운영위원회에 협의코자 이번 제2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결로 결정토록 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제1차 정례회 운영계획으로써 회기는 2014년 9월 17일부터 10월 2일까지 16일간으로 예정하면서 정례회 개최일을 9월 17일로 하고 있습니다. 제1차 정례회에서 다루실 안건은 2013년도 집행기관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승인 그리고 예비비 지출승인의 건 그리고 제출예정으로 돼 있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처리하시는 회기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방금 설명드린 바와 같이 제1차 정례회 집회일 제시안으로써는 2014년 9월 17일로 제시를 하는 바입니다. 집회일이 확정되면 제2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상정하여 의결할 예정입니다. 다음 하단 부분 행정사항입니다. 방금 설명드린 제207회 임시회 의사일정 운영위원회와 1차 정례회 집회일 협의 후 본회의의 의결로 집회일이 확정됩니다. 집회일 확정 후에는 집행기관 및 의원님께 제1차 정례회 집회일을 통지토록 하겠습니다. 기타 제1차 정례회 집회일 등과 관련해서는 다음 2페이지 관련법규 참고사항인 「안양시의회 회기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1차 정례회 집회일 개최협의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의자료 (의회운영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재민
심재민위원장
양대근 의사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홍춘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춘희위원
홍춘희 위원입니다. 제1차 정례회 관련해서 설명 잘 들었고요, 여기 보면 주요 안건에 있어서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집행기관으로부터 이번에 2회 추경을 다루겠다는 그냥 의회 예정인 건지 아니면 집행기관으로부터 통보나 이런 게 온 것인지에 대해서 그것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홍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즉답 가능하신가요?
계남
우계남의회사무국장
예. 집행기관의 요청사항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게 공문으로 와서 주신 요청인가 지금 확인 중에 있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일단 그럼 홍춘희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대로 집행부에서는 2차추경이 예정할 계획이 있다, 이 말씀이시죠?
계남
우계남의회사무국장
네.
재민
심재민위원장
그래요. 네. 홍춘희 위원님! 보충질의하실?

홍춘희위원
됐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생략하고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장께서 협의요청한 의사일정 제1항 「제208회 제1차 (정례회) 집회일 협의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금일의 의사일정 제2항 「2014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 청취의 목적은 지난 6월 4일 지방선거 결과 새로 당선되신 위원님들께서 의회사무국의 주요업무를 청취하고 시정할 것과 보완책을 논의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의회사무국장께서는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를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되 위원님들의 질의에 충분한 답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계남 의회사무국장님께서는 상임위원회 전문위원 및 사무국 간부 공무원 소개 후 이어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남
우계남의회사무국장
저는 7월 16일자로 시 환경사업소장에서 의회사무국장으로 온 우계남입니다. 보고에 앞서 의회사무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경제전문위원 황규학입니다. 보사환경전문위원 이종환입니다. 도시건설전문위원 이상면입니다. 입법전문위원 박현철입니다. 의정팀장 이원석입니다. 의사팀장 양대근입니다. 홍보팀장 김광배입니다.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우계남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는 앉은자리에서 진행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계남
우계남의회사무국장
제207회 임시회 일정 등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심재민 의회운영위원장님을 비롯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의회사무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4 주요업무보고(의회사무국 소관) (의회운영위원회) 이상으로 2014년도 의회사무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우리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는 관련법규와 제반규정을 정확히 숙지하여 의원님들의 입법 및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데 보다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자세로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재민
심재민위원장
우계남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과 성실한 답변 준비를 위해서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을 듣도록 하되 답변과정에서 미흡한 부분과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형식으로 진행코자 하오니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는 사무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에 대한 이해와 미흡한 부분에 대한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금번 업무보고의 취지를 감안하시어 중요한 핵심부분만 간단하게 질의하여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또한 사무국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에 대하여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시어 간단명료하게 답변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잠깐 위원님들 질의에 앞서서 오늘 첫 업무보고예요. 업무보고인데 사실 오늘 업무분장표가 책상 위에 올려 있어야 되는데 전혀 올려 있지 않아서 업무분장 각 전문위원, 팀장님들 업무분장표를 위원님들한테 바로 좀 볼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고요.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춘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춘희위원
홍춘희 위원입니다. 우계남 사무국장님을 비롯해서 또 의회에서 새로 함께 일하게 될 우리 직원분들 환영하고요, 7대 의회에서 우리 의원님들 보좌를 또 잘해 주시고 또 우리 안양시의회가 의원님들하고 직원들이 모범적으로 전국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그런 바람을 7대 의회에서는 펼칠 수 있도록 바람을 말씀드리면서 두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34쪽에 보면 의회소식지 발간이 있습니다. 분기별로 발행이 되는데 제가 사무실 정리하고 이러면서 보니까 폐기되는 분량이 좀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한번 업그레이드를 시켜서 보완을 해서 지난 6대 때 만들어졌는데 올해 7대부터는 조금 더 효율성 있게 되어야 되지 않나. 그래서 이게 주민들한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고 또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동안 운영해 오시면서 보완점이라든지 아니면 평가에 있어서 어느 부분을 좀 보완해서 해 나가실 건지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 중에 기대효과로 시민참여 유도가 있는데요, 주요한 기대효과인데 시민참여를 유도할 수 있을 만한 내용은 사실 부족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한 분기 동안 주요 민원이 우리 의회로 접수된 거라든지 의원님 개인으로 접수된 거라든지 주요 민원 그리고 그것이 해결된 사례 이게 시청 홈페이지나 이런 데도 있지만 의회로 직접 그게 된다고 그러면 아마 많은 시민들이 더 관심을 가지고 내 의견이 반영되고 또 해결이 되고 그런 것을 좀 사례를 한두 가지라도 소개해 놓는 코너가 또 있으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잠깐 해 봤습니다. 그래서 국장님 거기 관련해서 향후 계획 말씀해 주시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 7대 의회에서 의원공무국외연수계획을 이제 잡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상임위별로 국외공무연수를 가는 순서가 있는데 그 순서하고,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안 나왔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만 그것 상임위별 내용하고 또 의원님들끼리 가는 국외공무연수계획에 대해서 초안이라도 제출해 주시고 답변 부탁드리고요. 공무국외심사위원들이 구성돼 있습니다. 그래서 심사위원님들 명단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홍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네, 김필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김필여 위원입니다. 먼저 우계남 사무국장님, 의회국장님 오신 것 환영하고요, 의회 직원분들도 반갑습니다. 저는 이번에 처음 의원이 되었기 때문에 올해 예산결산을 잘 전체적으로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마는 제가 7페이지를 보니까 사업별 예산내역을 훑어보았습니다. 거기에 보니까 행정운영경비는 작년 대비해서 다소 감소했고, 지방의회운영지원 경비는 약 25퍼센트 증가했더라고요. 특히 홍보비용에 있어 전년 대비했을 때 99.3퍼센트로 두 배 가량 증액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물론 홍보에 집중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여러 방안들이 강구되었을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전년도하고 비교했을 때 새롭게 도입된 홍보방안이 무엇인지 또 상반기가 지난 시점에서 홍보 효과 및 홍보에 대한 반응들이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 번째 질의를 하겠습니다. 전번 회의록을 제가 잠깐 훑어봤습니다. 정확하게는 사실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어린이의회 운영하는 데 경비예산이 500만원 책정되었고 그때는 한 개 학교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어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을 제가 잠깐 보았는데요, 이번에는 상반기 2개 학교, 하반기 2개 학교가 아마 개최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반기 예상된 경비가 500만원 내에서 이 4개 학교가 다, 1개 학교에서 4개 학교로 늘었는데도 다 충당이 가능한지 거기에 대한 것이 궁금하고요. 그리고 38페이지를 보시면 초등학교 의회 견학 추진 건이 있습니다. 물론 어린이들이 의회를 견학하는 기회를 주는 것은 굉장히 바람직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더 확대해서 생각해 보면 중학교 학생이거나 고등학교 학생들한테는 개방을 하지 않는 건지 아니면 한 번도 하지 않아서 으레껏 안 하는 건지 이게 궁금하고요. 물론 수업시간 때문에 중·고등학생들은 시간을 빼서 여기 오기가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아마 중·고등학생 중에서도 미래의 정치가를 꿈꾸는 학생들이 있을 수도 있고 본회의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있을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단체로 견학하기가 어렵다고 보면 개별적으로 접수를 받아서 참석함으로 인해 가지고 봉사점수를 준다든지 수업에 시간을 배려해서 수업 참석하는 시간으로 그렇게 시간을 배정해줄 수도 있는지 어쨌든 조금 더 개별적으로라도 문호를 개방해서 원하는 학생들에게 견학의 기회를 줄 수 있는 그런 방안이 마련돼 있으면 선진의회로 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꼭 의회운영에 관한 질의가 아닌데요, 저도 미리 주신 업무보고자료를 보고 이 자료를 회의장소에 들고 왔습니다. 그런데 테이블에도 또 똑같은 주요업무보고 자료가 와 있습니다. 이런 배려는 참 감사한데요, 제가 7월 1일 개회하고 지금껏 받은 서류양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보면 중복된 것도 굉장히 많아요. 또 회의자료 같은 것도 같은 내용이 심지어 다섯 번 정도 받은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낭비요소가 많지 않나 이런 생각을 잠깐 해 봤습니다. 의원님께 미리 지급해 드린 이 업무보고서를 회의 때 들고 오시라고 안내만 해 주셔도 다들 갖고 오실 텐데 혹시 또 잊어버리고 오신 분들을 위해서는 서너 권 예비로 나중에 주시고요, 이런 것도 우리가 하나하나 챙겨가면 많은 낭비요소를 줄이고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김필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이 준비하는 동안에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필여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서 제가 보충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서생산이 사실 의회사무국이 많이 생기는 부서는 아닙니다. 집행부에 비해. 그래서 저는 집행부든 의회사무국이든 답변자료나 문서를 전자문서로 다 해서 의원님들한테 메일로 보내주는 것을 기본원칙으로 해주시고요. 본회의장에 이제는 서류로 보는 게 아니라 모니터를 설치해서 우리가 회의일정 회의서류를 본회의장에서 직접 볼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서 가급적 그것으로 인해서 불필요한 게 없이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시의회 청사 옥상휴게실을 저희가 집행부에 요청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집행부와 어떻게 협의가 돼서 추진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고요. 다음에 33페이지에 어린이의회 운영 관련해서 저번에 제가 간담회 때 잠깐 말씀드렸지만 어린이기자단 출범 준비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추진계획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이성우 부위원장님.

이성우위원
이성우 위원입니다. 더운 날씨에 전문위원님과 직원 여러분들 수고 많이 하십니다. 저는 23페이지에 명절맞이 복지시설 위문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면 관내 시설이 4, 5개소가 있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들여다보면 전년도 평화의집을 다녀오셨다고 하는데 평화의집은 실질적으로 안양시에서는 사실, 우리 공용 저곳이죠. 이런 곳을 실질적으로 다니면 좋겠지만 좀더 4개소, 5개소 말고 좀더 소외된 곳이 없는지 자세하게 파악하셔 가지고 보고해 주십사 부탁의 말씀드리고요, 올해도 또 평화의집을 방문할 것인지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제 여기, 일단 말씀드리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이성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성우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 자료 요청을 안 하셨는데 지금 관내 복지시설이 4, 5개인데 우리 의회사무국에서 이런 복지시설 낙후되고 소외되고 있는 복지시설 리스트가 있으면 리스트를 이성우 위원님한테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계속해서 정맹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맹숙위원
정맹숙입니다. 그러면 이 관내 복지시설이 다 정해졌습니까? 아니면 언제까지 정해집니까? 그것 좀 알고 싶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일단 정맹숙 위원님, 질의부터 먼저 하시고 그 답변을 듣고 나서 보충질의하는 것으로.

정맹숙위원
예, 전 그게 질의입니다. 관내 복지시설이 이미 정해졌는지 안 그러면 언제까지 정해질 건지.
재민
심재민위원장
네. 임상곤 위원님.
상곤
임상곤위원
임상곤 위원입니다. 우계남 국장님 이하 직원분들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저는 초등학교 현재 운영위원장으로서 작년에 저희 학교가 초등학교 의회견학을 왔었습니다. 왔는데 아이들의 반응이 어떤지를 저는 개인적으로 한두 명 정도, 많지는 않았지만 질문을 했었는데 그렇게 좋은 반응은 없더라고요.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이 견학에 대해서 향후에 지금 어쨌든 계획된 거니까 아이들의 반응 및 결과를 보고 내년에는 좀 다른 측면으로 가야 되지 않겠냐라는 질의 한번 드리고 싶고요. 그에 대한 반응이라든지 설문조사는 해 보셨는지하고 그다음에 이 의회방문을 위해서 아이들이 나름 또 며칠씩 준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또 시간적인 배려라든지 시간적으로 아이들이 뺏긴다든지 그런 면이 좀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다시 한번 좀 고려했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또 한 가지는 저희가 지금 보니까 안양시와 강릉시의회 합동연수가 해마다 있는 것 같은데 안양시와 강릉시와의 1년씩 교류가 있는 건지 아니면 다른 시의회와도 교류가 있는 건지 아니면 매년 똑같은 강릉시의회만 하는 건지. 저는 개인적으로 강릉시가 저희보다 의원수도 좀 적고 작은 규모라고 생각하는데 이왕이면 해마다 똑같은 데도 중요하지만 좀더 규모도 크고 예산도 좀 많은 그런 의회와 자매결연을 맺었으면 하는 바람이 좀, 자료에 보니까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향후 계획이라든가 의의라든지 아님 결과보고가 있으면 답변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임상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제가 몇 가지만 더 보충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계남 사무국장님께서 집행부에 계시다 새롭게 의회사무국 사무국장님으로 명을 받들어서 오시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전부터 의회사무국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알고 계시다고 생각이 들지만 의회사무국장으로서 앞으로의 포부나 이런 것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고요. 명절맞이 복지시설에 대해서 이성우 위원님이나 정맹숙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저는 거기에 대해서 몇 가지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사진 찍는 것도 중요합니다. 의원들이 이런 시설에 가서 사직 찍고 홍보, 의회가 이렇게 하고 있다, 이렇게 홍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사실은 우리 22명 의원님들이 직접 가서 밥도 퍼서 나르고 하는 직접적인 봉사에 대해서 좀 우리가 이번 의회에서는 시민들과 주민들과 같이 호흡하고 또 어려운 분들하고 같이 호흡할 수 있는 자원봉사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그 점에 대해서 계획하고 있는 게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그다음에 의회소식지 발간에서 아까 홍춘희 위원님께서 지적을 하셨었는데 이 소식지가 발간이 되는 만큼 그럼 의회에 어느 정도 홍보가 되었는지, 또 얼마나 이게 주민들, 시민들한테 전달이 되었는지에 대한 계량화가 사실 업무보고에 기대효과에 구체적으로 나와야 되는데 그런 게 없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계량화를 시켜서 의회소식지를 발간해서 홍보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의회홍보책자 및 영상물 제작을 매년 대별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DVD가 300개가 돼 있는데 이것에 대한 사용처가 어디에 사용을 하고 있는지 그것에 대해서 해주시고요. 다음에 지금 ‘다양한 매체를 통한 의정활동 홍보’ 해서 37페이지에 언급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 홈페이지가 6대 때 만들어진 겁니다. 7대 의원님들이 새로 의회에 입성하시고 의회 홈페이지를 활용해야 되는데 그것에 대해서 지금 전혀 내용을 모르시는 것 같아요. 이것을 어떻게 홍보를 해야 되고 그 내용에 어떤 게 담겨져 있는지를 전혀 모르세요. 물론 직접 홈페이지에 가시면 여러 가지 하는 것은 있지만 그것을 쉽게 초선 의원님들이 볼 수 있도록 매뉴얼을 만들어서 의원님들한테 배부해서 홍보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지금 우리 안양시에 지금 모니터 그러니까 전자게시대를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 범계역 앞에, 인덕원사거리 등 여러 곳에 홍보매체가 시정홍보나 이렇게 하고 있는데, 안양시의회 홍보하는 것은 한 번도 못 봤어요. 그래서 우리 홍보에서 이런 것에 대해서 너무 등한시하고 있다. 의회 홍보에 대해서. 적극적인 그런 자세로 안양시의회를 홍보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이 필요하고요. 특히 홍보팀에서 그런 계획이 있다면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본회의장에 HD디지털방송장비 교체 추진을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안양시의회에서 홍보나 이런 방송장비 관련된 장비들에 대한 현황을 제가 받고 싶어요. 그래서 그 현황의 구입연도가 언제인지 세부적으로 나열해서 위원님들께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제일, 우리 오신 국장님을 비롯한 전문위원님들 또 팀장님들, 직원 여러분들이 많이 힘들어 하시는 것이 인사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인사. 전에 아마 6대 때 인사위원회에 우리 의회사무국장님이 참석을 하느냐, 안 하냐의 논란이 많았다고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데 실제로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것에 대해서 국장님이 답변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직원들의 전입·전출에 대해서 뭔가 기준을 정립해서 원활하게 소통이 되고, 같이 여러 분들이 많이 의회에 참여해서 또 그분들이 다시 의회 홍보할 수 있는 그런 순환이 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좀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점에 대해서 사무국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에 대해서도 위원님들한테 설명해 주시고요. 지금 보면 사실 의회운영위원회의 역할이 우리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각 직원들, 과장님들, 팀장님들하고 소통을 사실은 자주 해야 됩니다. 그런데 사실 의원도 의원대로 바쁘고 또 직원분들도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하다 보면 서로 소통할 시간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업무시간에만 그냥 업무적으로 잠깐 마주치는 것 같아서 어떻게 보면 안타깝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소통의 장을 정해서 수시로 정해서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했으면 좋은지 그런 것에 대해서도 국장님께서 계획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바로 즉답이 가능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계남
우계남의회사무국장
예.
재민
심재민위원장
그래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계남 사무국장님 위원님에 대한 질의에 대해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시 57분 회의중지
14시 16분 계속개의
계남
우계남의회사무국장
사무국장 우계남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춘희 위원님께서 의회소식지 발간의 홍보 효율성, 앞으로의 보완점과 시민참여사례에 대한 홍보방안이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금년도에 제작한 의회소식지에는 독자원고모집란을 신설하였습니다. 시민참여를 유도하고 있으며, 아직 참여가 활성화되지는 않았으며, 위원님께서 제안하신 시민의 건의사항, 청원 등 해결된 사례 게재는 포함하여 게재하는 란을 신설하여 적극적으로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걱정해 주신 보완점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짧은 시간이지만 검토해 보니까 공직선거법 등의 제한으로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이기는 합니다. 그러나 위원님들의 의견은 물론이고 사무국 담당자들과 브레인스토밍 등을 열어서라도 좋은 의견을 이끌어내어 앞으로 이 의회소식지가 좀더 시민에게 다가가는 소식지가 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 홍춘희 위원님께서 7대 의원 공무국외연수계획에 관련해서 상임위원회별로 초안이라도 있으면 보자는 요구와 공무국외심사위원 명단을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심사위원 명단은 서면으로 제출하였고, 공무연수계획은 지금까지 해 오던 재임 4년 동안에 위원회별로 나누어서 하고 있는데 초년도에 보통 보사환경이 그러니까 유럽 한 번, 동남아시아 한 번 이런 식으로 예산이 짜여져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연 예산은 5천 720만원인데 그것을 상임위원회별로 배분되어 있고 또 위원님당 따졌을 때는 유럽·미주 일인 500만원 상당의 여행비하고 그다음에 동남아시아에 다녀오는 200여만원의 연수비용이 연도별로 나뉘어져서 집행이 되고 있는데 우선 초안 나온 것은 예전대로 해 오던 대로 보사 그다음에 내년도에 도시 그다음에 후년도에 총무 다시 또 보사나 도시, 총무 해서 두 번의 기회가 되기 때문에 이렇게 다녀오는 것으로 하고, 유럽·미주는 내년도에 또 세워서 가는 것으로 일단 초안은 잡아놓았습니다. 이것은 아마 위원님들께서 나름대로 나중에 좀더 구체적인 초안을 잡아야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음 김필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입니다. 의정활동 홍보예산이 작년에 비해서 늘었는데 다른 것은 줄었음에도, 늘었는데 늘은 만큼 효과는 있었는지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우선 예산이 늘은 주요인은 금년도에 디지털방송장비 교체사업으로 3억 8천 500만원이 추경에 잡혔습니다. 이런 관계로 인해서 예산은 많이 늘었고 그 성과에 대해서는 특별히 조사하거나 분석치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효과증대는 사실 추정하기는 어렵다고 판단이 됩니다. 다음 김필여 위원님께서 초등학교 의회 단체견학 추진과 관련해서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단체견학을 확대하여 단체 또는 개별 견학이 가능한지 그 여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의회 단체견학은 초등학교 사회 교과와 연관되어 의회에 관한 내용을 학교에서 배우면서 의회를 견학하고 본회의 장면을 방청하는 등 의회에 관한 정보 및 의회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단체견학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중·고등학생의 경우 수업시간을 할애하기 어려워 회기 중 방문하는 학생은 없으나 특별활동시간을 이용하여 의회에 관심 있는 학생 및 학교임원진들이 의회 견학을 신청하여 이용하고 있습니다. 학교를 통한 중·고등학교 의회견학은 수시로 신청을 받아 단체견학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역시 김필여 위원님께서 어린이의회 운영 시 과거 속기록을 보면 1개 학교 운영경비가 500만원으로 돼 있는데 올해는 4개 학교의 어린이의회 추진경비가 500만원의 예산으로 운영이 가능한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어린이의회는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지방의회의 회의 운영에 대한 실질적인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2010년부터 시작하고 있음을 말씀드리며, 어린이의회를 처음 시작한 2010년도에는 500만원의 예산으로 2개 학교가 참여하여 의회 견학과 회의운영 체험을 분리하여 추진하였습니다. 이를 참고로 2011년도부터는 4개 학교 참여를 기준으로 600만원의 예산을 집행하여 참여신청 접수 후 4개교 또는 6개교가 참여하여 회의운영을 체험하는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의회 운영경비는 참여학생들 기념품과 간식 구입, 회의운영책자 제작비 등으로 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600만원의 예산으로 6개교가 참여하여 행사를 진행할 경우 예산이 모자라지 않도록 상·하반기를 적정하게 배분 운용하고 있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김필여 위원께서 각종 회의자료 등 중복된 자료가 계속 배부되는데 예산절감 차원에서 재고해야 되지 않겠느냐는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중복해서 받아보시는 경우가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회의를 진행하는 의사 쪽의 입장에서는 의안 및 자료에 대해서 사전에 검토할 시간을 드리기 위해서 드리고, 어떤 위원님은 그 자료에다가 바로 작성하시는 분도 있고 메모도 하시는 위원님들도 있고 또 어떤 위원님들은 컴퓨터상에서 모니터상에서 그것을 달리 활용하시려는 위원님도 계시고 합니다. 또한 당일 회의 시에 이게 지참을 하지 않으시는 의원님들이 많이 있는가 하면 또는 메모 등이 있어서 꼭 지참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다 보니까 습관적으로 사전에 배부해 드리고 또 회의 시에 일률적으로 배부해 드리는 그런 경향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사전자료는 물론 드리겠지만 그 자료가 다시 회의에 지참할 수 있도록 하는 안내문자라든가 여러 가지 안내를 해 드리고 그래도 준비를 못하시는 그런 분에게만 자료를 재배부하는 식으로 해서 가능하면 중복되는 일이 없도록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이성우 위원님과 심재민 위원님 또 정맹숙 위원님께서 공통적으로 물으신 사항입니다. 복지시설 현황과 또는 평화의집 같이 대표성 있는 곳에 의례적으로 방문하는 것 말고 정말 소외된 사람들을 찾아보는 그런 방문이 되었으면 하고, 또 언제 시설에 대한 방문이라든가 아니면 대상이 정해지는지에 대해서 또는 자원봉사와 같은 좀더 직접적인 활동이 어떻겠느냐는 그런 질의였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복지시설 현황은 제출해 드렸습니다. 명절 복지시설 방문은 15일에서 열흘 전에 계획하고 있습니다. 추석맞이 복지시설 방문 역시 아직 대상을 정하지는 않았으나 8월 중순 이후 계획 수립 시 대상선정 예정입니다. 관내 시설을 4개 권역별로 나누어 의장단과 각 상임위원장 그리고 시설해당 지역구 의원들이 어느 한 지역구에 치중되지 않도록 방문지를 선정하고 있으며, 향후 대상 선정 시 해당부서 협조를 받아서 좀더 세밀히 조사하여 지원이 더 필요한 곳이 배제되지 않도록 선정하겠습니다. 2008년에 2회, 2009년에 5회, 2013년에 1회의 의회 차원의 자원봉사 도시락 배달이라든지 급식, 청소 등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명절 방문과 병행은 어렵겠으나 의회일정을 확인하여 별도 계획을 수립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임상곤 위원님께서 초등학교 의회 단체견학 시 어린이들의 반응이 어떤지를 파악하고 있는지 또 향후 단체견학의 효율적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초등학교 의회 단체견학 시 체험소감을 받아 의회소식지에 게재하는 등 학생들의 소감 및 견학의견을 받은 사례는 있었으며 초등학교 단체견학 시 단체사진 촬영, 홍보동영상 상영, 본회의 방청 등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방청시간은 총 40분, 1시간 이내로 실제 초등학생과 함께하는 시간 20분 정도로 짧은 시간에 학습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향후 단체견학과 관련하여 개선될 사항이 있는지 파악하여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또 임상곤 위원님께서 강릉시와의 교류실적 및 좀더 큰 도시 의회와 자매결연계획이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강릉시와는 1996년 12월 자매결연식 이후 총 13회에 걸쳐 매년 합동연수회가 있었으며 또 강릉시 토산품 판매 및 재해 시 위문 등 활발한 교류를 해 오고 있었으며, 그 외 규모에 걸맞는 타시와의 교류는 의정활동의 다양화와 비교행정의 효율적인 측면에서는 효과적이나 강릉시의회와의 유대관계를 고려해 볼 때 좀더 깊은 장단점을 분석하여 검토한 후에 향후 운영위원회의 간담회 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개 의회와의 교류는 강릉과 같은 정기교류는 어려울 수 있고 단지 의례적 교류일 수 있다는 또 단점도 있습니다. 이상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심재민 위원님께서 어린이의회 운영과 관련하여 어린이기자단을 구성하여 운영하는 것이 어떤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어린이기자단 운영은 서울시와 경기도, 양천구 등에서 초등학교 4, 5학년을 대상으로 기자단을 선발하여 실시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세대주역인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현장체험 활동을 통하여 공동체의식 함양, 지역사회 애향심을 고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는바 향후 타시 사례에 대해서 좀더 검토할 필요가 있어 검토한 후에 이에 대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로써는 타시의 어린이기자단 운영하는 곳에서 나름대로 고충을 얘기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좀더 많은 내용을 검토 후에 보고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또 심재민 위원님께서 홍보동영상 제작 관련해서 DVD 300개의 배부처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의회홍보 동영상은 시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소개하고 역동적인 의회홍보를 위하여 제작하고 있으며, 배부처로는 우리 시의회를 방문하는 기관 및 외국 내빈, 행정기관, 관내 학교, 티브로드 ABC방송사, 타 시·군 의회 등에 배부하고 있습니다. 심재민 위원님께서 본회의장 모니터 시스템―전자회의시스템이라고 칭하겠습니다.―모니터시스템 구축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본회의장 내 전자회의시스템은 서울, 경기도, 울산 등 광역단위 의회에서는 대부분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의회의 의원수, 규모, 여건 등에 비해 설치비용이 과다합니다. 이로 인해 예산운영의 효율성 문제, 표결 시 결과 공개 문제 등으로 기초의회에서는 아직까지 전자회의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는 의회가 많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 방송장비 교체사업과의 연계성 등과 전자회의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는 의회의 시설견학 등을 통해 소요예산, 설치범위, 전담직원, 전자회의시스템 운영의 장단점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검토한 후에 도입여부 등을 결정토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심재민 위원님께서 의회청사 옥상 휴식공간 조성사업 건의안에 대한 현재 추진상황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의회 옥상 휴게공간 조성 시 방문객과 의원, 직원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옥상 경관개선 등의 효과가 있으나 하중 증가로 인한 구조안전진단 및 보강조치, 방수문제, 건물 내구성, 과다한 예산 등을 들어서 시청 회계과가 이를 검토 요구한 것에 대한 회신이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이를 불가한 것으로 통보가 왔습니다. 다만 필요하다면 옥상 공간 일부에 파고라 및 의자를 설치하여 간이휴식공간 조성은 적극 검토하겠다는 답이 왔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더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심재민 위원장님께서 의회사무국장으로 온 포부와 각오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사무국장으로 오면서 우리 사무국 직원 전체는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대한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의 지원과 협조를 하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소통이 많이 필요한데 그 소통이 저와 사무국 직원들이 나름대로 많은 대화와 앞으로 여러 가지 창구를 통한 소통을 통해서 많은 의견을 또 우리 의장단과 위원장님께 전달하는 그런 식으로 해서 많은 소통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아울러 의회사무국이 잘못하면 의원님들의 단순 요구사항에 수동적으로 지원하는 정도가 아니라 그렇게 될 소지가 많은데 좀더 적극적으로 의원님들이 필요한 부분을 챙겨드리고 저희들이 예를 들어 홍보라든가 이런 면에서 좀더 진보된 준비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또 우리 사무국 직원들에 대한 이쪽에 있음으로 해서 사기가 올라갈 수 있도록 인사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전보문제에 있어서 일익을 담당하는 데 위원장님과 늘 의논하고 또 의장단과 늘 통하면서 여기에 있는 자긍심과 긍지를 갖도록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심재민 위원장님께서 의회사무국장이 인사위원회에 포함되지 않은 이유와 의회사무국 직원 전·출입 기준과 순환보직 시행이 필요한 데 대한 의견을 물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이 시 인사위원회에 포함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과거에도 언급이 있었습니다. 현재 인사위원회의 구성은 내부인사가 4명으로 부시장, 담당국장, 여성국장 또는 과장 1명 그리고 기타 국장 1명으로써 의회사무국장이 포함시키기에는 현실적으로 좀 어려워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의회사무국 전·출입과 순환보직에 대해서는 좀더 검토를 하여야 하지만 일단 기본적으로는 장기근무자에 대해서는 순환보직 차원에서 어느 기간이 되었을 경우에 순환보직이 될 수 있도록 검토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 장소에서 오래 근무하는 경우에는 나름대로 전문성과 업무지속성은 있을 수 있으나 자칫 자기성찰이나 연찬이 없다면 매너리즘에 빠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새로운 마인드를 갖게 하기 위해서도 그리고 개인의 발전을 위해서도 어느 정도의 순환보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만 그런 것이 어떤 구체적인 기준은 위원장님과 늘 함께 의논하고 기준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심재민 위원님께서 의원과 직원 간의 소통의 장이 이루어질 수 있는 좋은 방안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의회 및 직원과의 원활한 소통으로 친밀감이 현성된다면 의원님들의 의정활동과 직원들의 사기진작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현재 운영하는 각종 연찬회, 세미나 등을 적극 활용하고 좀더 보완적으로 의원과 직원들 간의 합동 자원봉사 추진과 업무 종료 후 볼링, 탁구 등 친선 체육활동을 갖는다면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리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필요하다면 분기 1회의 어떤 대화의 시간을 갖는 방법도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또 있습니다. 심재민 위원님께서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하여 의회를 홍보하고 있는데 시정매체를 통해서도 의회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여야 되는데 앞으로 의회홍보계획을 서면으로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제출 드렸습니다. 다음 심재민 위원님께서 시의회 홈페이지 매뉴얼을 제작하여 의원님께 알려주도록 요구하셨습니다. 매뉴얼이 이전에 활용한 것이 있다고 하니까 그 매뉴얼을 의원님들께 배부해 드리고 또 우리 담당자가 의원님께 맨투맨으로 의원님께서 홈페이지를 통해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방송장비 관련 세부적인 현황은 뒤쪽에 자료로써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우계남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 다 파악을 안 하시고 읽으시느라고 고생 많으셨고요. 지금 답변 안 온 게 많아요. 홍보, 다양한 매체 홍보 서면으로 아직 오지도 않았고요. 지금 하여튼 국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지금 제가 한 말씀만 더 드리면 처음 이제 의회가 의원님들이 오셔서 처음 의회운영위원회 업무보고를 하는데 업무보고도 없고 아니, 업무분장자료도 없고 간부현황 사진도 안 내놓고 이것 좀 너무들 하시는 것 같은데! 이런 일 앞으로 재발하지 않도록 좀 해주시고요.
계남
우계남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우리 우계남 사무국장님이 답변하셨는데요,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 홍춘희 위원님.

홍춘희위원
우계남 국장님 긴 시간 답변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두 가지 질의를 드렸었는데 우선 소식지 관련해서 답변해 주셨는데 어떤 소통에 시민참여의 방법으로 독자원고모집란을 신설하셨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나가신다고 하셨는데요 올해는 어쨌든 예산이 책정이 되어 있고, 기존에 하시던 방법이라든지 뭐 그런 게 있는데 올해 평가를 통해서 내년에는 부수라든지 그런 것을 조금 보완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니까 의원님별로 많이 필요하신 분도 계시고 또 적게 필요하신 분도 계시고 그게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분기별로 조금씩 다르겠지만 그런 의원님들의 전반적인 의견을 좀 취합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이 내용을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공유를 하고 저희도 편집위원회에서 내용은 보지만 올해 두 분기가 이제 남았으니까 그것을 통해서 의견을 수렴하셔 가지고 내년 것에 반영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계남
우계남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홍춘희위원
그리고 두 번째 공무국외해외심사위원회 명단을 주셨는데 우리가 정확한 명칭이 공무국외연수심사위원회이에요? 아니면 공무국외해외심사위원회예요?
계남
우계남의회사무국장
공무국외여행심사.

홍춘희위원
공무국외여행심사위원회?
계남
우계남의회사무국장
네.

홍춘희위원
그 어감이 공무국외연수라는 말하고 공무국외여행이라는 말하고 좀 어감이 많이 다른 것 같아서 저는 연수로 여태까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지금 이 자료에서 공무국외여행심사위원회다, 이렇게 나와 있네요. 왜냐하면 저희가 이런 공무국외연수에 대해서 가장 많이 시민들로부터 지적을 받는 게 이게 관광성 외유다라는 비난을 많이 받잖아요. 저도 지난 4년 동안 공식적으로 세 번의 공무국외여행을 다녀왔는데 보니까 준비기간이 충분하다면 내용을 많이 채워지는데 준비기간이 촉박할수록 관광으로 흐르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7대부터는 상임위면 상임위별로 또 우리 의원님 전체적으로 가는 거면 또 우리 의정팀에서 담당을 하시니까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준비를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더불어서 여행사 선정 같은 경우에도 이런 공무국외여행, 공무국외연수를 많이 해 보신 그런 여행사를 통해서 해야지 준비가 알차게 되지 그렇지 않고 그냥 일반적인 여행사를 했을 경우에는 아무래도 관광성 외유라는 그런 비난에서 벗어나기가 어렵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두 가지 충분한 시간을 갖고 준비해 달라는 말씀하고, 여행사 선정 시 좀 심혈을 기울여 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계남
우계남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홍춘희위원
이상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홍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김필여 위원님.
필여
김필여위원
홍춘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보충해서 질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가 자매시 강릉과는 자매결연을 맺어서 같이 세미나도 하고 이런 활동을 하면서 의회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무국외연수도 자매시를 외국에 있는 자매시를 하나 선정해서 그 시를 방문한다면 우리가 우려하는 외유성이 아니라 진짜 실질적인 어떤 도움을 줄 수 있고 또 그 시에서 추천하는 여러 가지 사업들, 계획을 받는다면 아주 내실 있고 알찬 여행이 되지 않을까, 그것도 한번 추진해서 시범적으로 한번 해 봤으면, 예, 요청을 드리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김필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우 위원님.

이성우위원
사무국장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한 두 가지 정도가 제가 의문 나는 게 있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뒤쪽에 보면 양육시설 쪽에는 인원이 지금 파악돼 있거든요. 그리고 지역아동센터 쪽에 보면 거기가 49명인데 이게 꼭 49명이 맞춰진 이유를 한번 듣고 싶고요. 그리고 앞에 쪽으로 보면 장애복지시설 현황에 대해서 여기는 인원이 지금 파악이 하나도 안 돼 있거든요. 지금 들여다보면. 이것은 파악이 전혀 안 돼서 그런 건지, 아니면 돼 있는데 빠진 건지 묻고 싶습니다. 답변으로 주셔도 되고 서면으로 주셔도 됩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이성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남
우계남의회사무국장
그 부분은 서면으로 해드리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예,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정맹숙 위원님.

정맹숙위원
정맹숙입니다. 한 가지 물어보겠는데요, 아까 그 여행심사위원회라고 그랬는데 그 여행을 우리 시의원들의 다양한 안목을 넓히는 연수로 해서 이름을 바꿀 수 없는지 제가 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계남
우계남의회사무국장
의회의 규칙이 있는데 그것을 개정하면 가능한 일입니다.

정맹숙위원
개정해야 됩니까?
계남
우계남의회사무국장
네.
재민
심재민위원장
나중에 정맹숙 위원님이 발의하셔서 여행을 연수로 바꾸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명절맞이 복지시설 관련해서는 소외된 분들을 위해서 현장봉사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한번 관심 있게 추진하시겠다, 답변하셨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정례화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계획을 짜서 의원님들과 또 직원들과 같이 소외된 분들한테 봉사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아주 정례화시켰으면 하는 거고요. 두 번째 시의회 청사 옥상휴게실 관련해서는 저도 회계과에서 하중 증가, 방수 이런 것으로 많은 예산이 들어가니까 어렵다, 이런 답변을 저도 들었어요. 그런데 그 후에 회계과에서는 좀더 더 보완되고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의견을 더 들어서 추진하겠다는 말씀이 있으셨어요. 그래서 그것에 관련해서 덜렁 벤치하고 파고라만, 그 뜨거운 햇볕 아래 두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그래서 그것을 좀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어차피 의원님도 그렇지만 직원분들도 올라가서 바람 좀 쐬고 그렇게 할 수 있는 공간이니까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해서 올해 후반기에는 바로 공사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조치해 주시고요. 본회의장 모니터 우리 전자회의. 지금 거창한 것들을 원하는 것도 아니고요, 지금 본회의장에 지금 의사일정 관련 이런 회의문서들이 책상 위에 계속 올려져 있어요. 이것을 모니터에서 우리 회의자료만 볼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시스템만 있으면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거기서 인터넷으로 뭘 찾고 이런 게 아니고. 일부 시의회도 지금 회의서류만 볼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의회가 있어요. 비용이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것은 아니고요, 우리 영상장비를 보완할 때 저는 같이 겸해서 의원님들이 그 모니터를 통해서 자료를 볼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지금 전자문서화를 좀 하자는 의견이에요. 저는. 아까 김필여 위원님 또 홍춘희 위원님 여러 위원님들이 너무 낭비가 되지 않냐, 페이퍼를 너무 만들면, 하는 의견이 국장님 답변한 것에도 저도 일부는 동의합니다. 동의하는데 그것을 우리 의원님들한테 메일로 만들어서 보내주자. 그래서 지금 저는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하여튼 간 우리 22명 의원님들이 자기가 그것을 출력해서 자기가 활용을 하더라도 문서로 해서 다 의원님들한테 메일로 보내줘서 그것을 가지고 모든 회의의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라고 보여집니다. 저는.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물론 처음부터는 어렵겠지만 하여튼 전자문서화 해서 의원님들한테 메일로 다 보내드리고 그것을 가지고 의원들이 활용하는 것이 확실히 직원분들이 업무에 중복된 업무 또 불필요한 이런 업무에 휩쓸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좀 갔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가급적이면 모든 집행부에서 의원님들 답변자료도 다 전자로 해서 의원님들 메일로 아니면 전문위원실에서 총괄해서 각 위원님들한테 배부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해서 아주 간결하게 회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집행부하고도 협의해서 진행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지금 어린이기자단 관련해서 경기도, 서울특별시 그다음에 양천구 이렇게 세 군데에서 한다고 하는데 저희가 이것을 하는 이유는 잘 아시다시피 아이들을 힘들게 하고 또 우리 의원들을 골탕 먹이고 이런 게 아니고 관심도를 좀 갖게 하자. 지금 사실 국회도 마찬가지지만 국민들이 국회에 관심 없듯이 안양시의회도 시민들이 관심이 없어요. 무엇을 하시는지도 모르고 투표는 하셨지만 이분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전혀 모르고 있는 거죠. 그래서 우리 그런 아이들을 통해서 4학년, 5학년이면 어머니들이 또 지도편달을 해주는 그런 학생들이기 때문에 또 아이들을 통해서 부모님도 의회의 역할이나 이런 것을 알 수 있도록 하는 그런 홍보역할을 하기 위해서 하는 거니까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후반기에는 우리가 발족을 해서 그 기자단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는 말씀드리고요. 의회소식지에 대해서 지금 계량화로 해서 자료를 달라고 그랬더니 그 자료가 안 왔어요. 그래서 지금 전체적으로 6천 부를 배부하고 있는데 이 배부에 대한 계량화, 어디에 어떻게 지금 배포되는지 그 내용을 정확하게 해주시고요. 이게 발행계획을 저번에 간담회 때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발행지가 연 4회입니다. 분기별로 네 번인데 이것을 월별로 하는 방법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지 월별로 할 수 있고 또 그런 내용들이 많은 시민들한테 전달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그 계획서를 마련해서 제출을 우리 의회운영위원님들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계량화된 것은 바로 위원님들한테 배부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지금 제가 우리 안양시의회에 방송장비 카메라하고 쭉 봤어요. 이것 시대가 지금 굉장히 발 빠른 디지털 시대인데 지금 우리가 너무 이런 장비에 대해서 좀 인색하고 또 시대에 따라가지 못한다 이렇게 보여져요, 저는.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관심을 좀 가져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데 저는 지금은 전체적인 큰 틀에 대해서 말씀은 안 드리겠지만 그것은 나중에 사무국장님하고 구체적으로 같이 논의를 해서 지나가는 것으로 하고요. 이제 의정활동으로 지금 우리 기록보관하는 장비현황을 한번 보시면 본회의장 건은 교체하는 것으로 돼 있지만 나머지는 거의 지금 10년 이상의 장비를 가지고 지금 활용하고 있어요. 어떨 때는 내 사진 나온 것 보면 깜짝 놀라요. 아니 사진에 어떻게 이렇게 이상한 점들이 나타나고 하냐고 그랬더니, 이것 내가 봐도 그러네. 지금. 국장님! 그 자료 한번 보시면 10년, 10년 이상된 거예요. 10년 이상.
계남
우계남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아니 지금 얼마나 발 빠른 세상인데 지금 이런 것 가지고 기록들이 제대로 보관될 수 있겠어요? 그래서 이런 것에 대해서 저는 이런 비용들이 사실 큰 비용들은 안 들어간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한 번에 다 이것을 교체할 수는 없겠지만 빨리 좀 점차적으로 올해하고 내년 안에 그런 장비들이 많이 다 교체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저희 홍보실에 정제범 주무관님께서 아마 정년이 얼마 안 남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번에 불가피하게 만안구청으로 가시게 될 것 같은데, 그게 저는 몰랐는데 기계직으로 돼 있어요. 기계직. 사진 촬영하시는 분들이 안양시의회 뿐만 아니라 안양시까지 통틀어서 손가락에 들 만큼밖에 안 계세요. 지금. 그런데 지금 몰라요, 제가 안양시 집행부에다도 얘기를 하겠지만 이것에 대해서 뭔가 고민을 해야 된다. 그냥 기계직이라고 해서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이런 것은 아니라고 보여져요. 아마 카메라가 좋다고 해도. 그래서 지금 기계직의 부분에 대해서 의회야 계속 순환해서 받을 수 있지만 기계직에 대해서 만약에 그분들이 다 퇴직하셨다라고 하면 거기에 대한 대안이, 대책이 뭔지 거기에 대해서 사무국장님께서 집행부하고 한번 협의를 해서 어떻게 갈 건지 그 내용을 내가 사전에 알고 집행부하고 좀 얘기를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본회의장에 전문위원 배치하는 것에 대해서는 제가 아까 질의를 못 드렸는데 저번에 간담회 때 잠깐 말씀드린 것에 대해서 국장님이나 별도로 거기에 대해서 생각하고 계신 게 있으면 간단하게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계남
우계남의회사무국장
본회의장이요?
재민
심재민위원장
네.
계남
우계남의회사무국장
먼저 이것 말고 예전에 의회에 여기 회장단 쪽에 비서실장 형태의 6급이 필요치 않느냐 하는 그런 말씀도 있으셨고 이 문제도 있었는데, 이 부분은 시에서 지금 조직진단을 전반적으로 할 계획을 갖고 준비하고 있으니까 거기에 우리 의회 쪽의 입장을 충분히 전달해서 필요성을 역설해서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하고 해서 관철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의회전문위원을 5급 사무관으로 하는 것하고 비서실장 하는 것은 논리를 정확하게 해서 집행부에 제출해 주시고요. 제가 한 가지 더 아까 말씀드린 것은 본회의장에 집행부와 의원님들과 속기사가 배정이 돼요. 사무국장님 이렇게 배정이 되는데 저는 본회의장에 전문위원님들도 같이 배석을 해서 같이 그 내용을 들어야겠다라는 생각이에요. 그래서 그 점에 대해서 사무국장님께서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신지. 지금 답변하시기가 어려우신가요?
계남
우계남의회사무국장
제가 그러면 조금 아까 위원장님 말씀을 잘못 파악했습니다. 그 본회의장 옆에 속기사 지금 놓인 자리 옆에 전문위원들도 같이해서 의원님들이 바로바로 답변하시고 청취하실 때,
재민
심재민위원장
옆에서!
계남
우계남의회사무국장
이렇게 서포트가 될 수 있도록 그 말씀이시잖아요?
재민
심재민위원장
그렇죠.
계남
우계남의회사무국장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그래요. 그렇게 해서 해 주시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말씀드리면 얼마 전에 의장님 주관으로 해서 의장단하고 상임위원장, 부위원장 간담회가 있었어요. 그런데 이것을 의장님도 그것을 정례화시키려고 지금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을 아주 상시 분기별 아니면 월별이든 해서 같이 의원님들의 의회사무국에 대한 건의사항이나 또 앞으로 갈 방향 이런 것들을 같이 논의할 수 있는 그런 정례화의 자리를 마련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의장님하고 상의를 해서 그게 구체적으로 결정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필여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두 가지 하겠습니다. 의회 견학하는 학생들이 초등학생 아니고 중·고등학생들도 있다고 하셨는데요, 있었으면 보니까 추진계획란에 보니까 2013년도 의회방청견학 8개교 743명 이렇게 기록이 돼 있는데요, 거기에 중·고등학생들도 있었다, 그 내용을 기록해 주셨으면 이 다양한 학생들이 왔었구나 하는 것을 홍보도 할 수 있고 또 성과로 기록될 것 같습니다. 또 한 가지는 정제범 7급이시죠. 그분께서 다른 데로 가시게 됐는데 제가 그런 이야기를 들은 것 같아요. 시의회 청사에 파손이 되거나 보수할 상황이 생기면 바로 와서 보수를 해 주거나 파손, 할 인력이 없어서 시에다가 신청해서 그분들이 업무를 하시다가 짬이 나셨을 때 오셔서 손을 봐주셔야 된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럼 의회 관내에는 이런 일을 전담해서 할 수 있는 분이 없다는 얘기로 저는 들었거든요. 실제로 그렇다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의회 청사를 담당하는 보수하고 책임지고 수리하시는 분들이 반드시 배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인원이 만약에 부족하다면 더 배정을 요구하셔서 청사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지금 김필여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제가 잠깐 부연설명드리면 의회사무국에 사실 직원분들이 있어요. 있는데 지금 보면 시설직이죠. 시설직. 시설직이 별도로 없기 때문에 한 직원이 이것도 저것도 그냥 청사 고장난 데 있으면 이것도 고쳐야 되고 저것도 고쳐야 되고, 또 고치려고 하면 시에다가 청사관리팀에다가 얘기를 해서 또 해야 되고 하는 이런 아주 불편한 점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을 이원화시켜서 물론 시에서 청사관리에서 주관해서 모든 시청사를 관리한다고 해도 우리 의회에 시설직을 전담배치해서 그분이 꼼꼼하게 다 할 수 있도록 하자는 의견이신 것 같아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이 아시는 범위 내에서 설명해 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계남
우계남의회사무국장
현재 시설물 유지보수를 위해서는 500만원 예산이 있습니다. 거기에 우리 회계담당 공무원이 담당이 자질구레한 것은 자체적으로 하고 있고, 그 외 사항은 시청 회계과에 요청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물론 김필여 위원님께서 거기하고 별개로 여기 전담인력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전문성 그러니까 의회 독창적인 전문성으로는 당연히 분리해서 할 필요가 있을 수는 있겠으나 시에서 청사관리 차원에서 하는 문제는 의회에서 또 보는 관점하고 시의 입장은 효율성 면에서 달리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접점을 찾아야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나름대로 여기가 얼마의 전담인력이 어필할 수 있는 만큼의 저기인지 제가 모르고 있는 상태인데 좀더 파악을 해서 가능하면 어필을 해서 큰 차이가 없다면 전담인력을 두는 것을 주장할 수 있겠지만 그 외 시의 관점에서 또 어려움이 부닥칠 수도 있다는 말씀을 같이 드리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네. 그것은 일단 파악을 하시고요, 일단 우리 의회사무국 직원분들이 사실 나름대로의 업무분장들을 보면 나름대로 역할들이 다 있으신데 그 역할 이외에 그런 시설물이나 이런 것들을 또 손대고 하다 보면 업무가 가중할 수 있으니까 그런 점에서 아마 김필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같으니까 국장님이 잘 파악하셔서 조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이상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우계남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면서 업무보고 준비에 수고가 많으셨던 우계남 사무국장님 이하 사무국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일 보고된 주요사업들과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사항은 사무국장님을 중심으로 전 직원들이 합심하여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시고 제7대 의회 전반기에 새로이 구성된 의원님들이 활발하고 내실 있게 의정활동을 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하고 보좌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우계남 사무국장 및 직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금일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0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