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태문 의원 발언
위원 이용화 국장님도 계시지만 작년에 양천구 어린이소식지 기자를 강서구 소재 학교에 다니는 양천구 어린이들로 2명씩 임명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학부모님도 너무 좋아하셔서 올해부터는 계속 확대 시행할 거고 또 교육지원과에서 하는 역사탐방도 올해부터는 강서구에 다니는 양천구 어린이한테도 기회를 주기로 했습니다. 당연히 기회를 주어야 됩니다.
학교에 공문을 일부러라도 보내서 우리 양천구에 대해서 좀 알아야 된다, 이 어린이들은 중학교도 강서 백석중학교로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양천구에 고등학교가 거의 없어서 강서구로 다 갑니다. 이 어린이들은 19세까지는 양천구 사람이지만 강서구에 대한 모든 것을 배우고 살지 양천구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 감사담당관에서 이런 좋은 평가단을 운영하시기 때문에 일부러라도 공문을 보내서 참여할 수 있도록 조치를 좀 해달라고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