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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214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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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공단인사가 정말로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청장님이 바뀔 때마다 그런 경우는 있습니다. 이제학 구청장 시절에도 마찬가지였고 그 전에도 그랬고 속속들이 표면에 드러나고 있지 는 않지만 공개모집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게 홈페이지나 신문에 아주 작게 나잖아요. 그러면 그걸 보는 사람들이 많이 없어요.

그러다 보면 직원들 입을 통해서 아는 사람들한테 너 한 번 들어와 봐라 이렇게 권유할 수 있다 보니까 아는 사람들이 들어오는 거고 또 전 대의 구청장이었을 때 지금 청장님 때는 어떻게 들어왔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파악을 잘, 아는 분은 몇 분 계시는데 이제학 구청장 시절에도 관장도 마찬가지고 다 그렇게 뽑았고 해서 저희야 한 7년 정도 되고 처음에는 몰랐지만 이 공개모집이 계속 그런 식으로 운영이 되어서 약간 이해는 하고 있지만 들어와서 정말로 그 자리에 적격한 사람만 뽑는다면 그렇게 큰 문제는 되지 않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또 시설관리공단이 전문 기술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어떤 분이 오더라도 적응을 잘해서 잘할 수 있을 거라고 믿고요, 추후에는 직원을 더 많이 뽑아야겠더라고요. 그럴 때는 제대로 해서 뽑아 주시기를 바라고요, 지금 이 사람, 저 사람 3명, 2명 이렇게 나오는데 정확하게 결과보고서를 해 주세요.

제가 알기로는 오, 조, 정 이렇게 세 분인데 그분들이 궁금하거든요. 본부장님, 이사장님 어디 다니실 때 경영실장님이 지금 수행을 하십니까?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