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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권재학 의원 발언

207회 제3총무경제위원회201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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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영위원장

여러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7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총무경제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도 원활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금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안전행정국 및 청소년육성재단, 자원봉사센터, FC안양축구단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금번 업무보고를 받는 목적은 제7대 안양시의회 출범에 따라 시정 시책의 전반적인 업무파악은 물론 추진 사항을 중간 점검하고 시정할 것과 보완책 논의 등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업무보고는 금년도 시정의 중요사항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되 주요 부분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성실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정재학 안전행정국장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학

정재학안전행정국장

안전행정국장 정재학입니다. 저는 지난 7월 16일자로 기획경제국장에서 안전행정국장으로 전보가 되었습니다. 먼저 제7대 안양시의회 전반기 총무경제위원장님으로 당선되신 김대영 위원장님과 권재학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총무경제위원회 위원님들께 먼저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향후 우리 시 행정지원 분야에 대한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안전행정국 소속 간부 공무원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금년 7월 1일자로 발령받은 이강호 총무과장입니다. 이어서 7월 16일자로 발령받은 손태정 자치행정과장입니다. 동일자 발령받은 권광만 안전총괄과장입니다. 아울러 이엽 체육청소년과장입니다. 이해홍 시민봉사과장입니다. 김명식 정보통신과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14 주요업무보고(안전행정국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안전행정국 2014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저를 비롯한 안전행정국의 전직원은 금년도에 계획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대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이상 안전행정국의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대영위원장

정재학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조용덕 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용덕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이순호 자원봉사센터 소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호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끝으로 오근영 FC안양축구단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안녕하십니까? 안양시민프로축구단 오근영 단장입니다. 먼저 지난 6월 4일 지방선거에서 시민들의 성원과 지지를 통해 당선되신 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서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앞으로의 의정활동기간 동안 김대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총무경제위원님들의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사무국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축구단 권익진 사무국장입니다. FC안양 업무보고는 기본현황과 2014년도 정책여건 및 추진방향, 비전전략 그리고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향후계획의 순으로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4 주요업무보고(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안양시민프로축구단의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대영위원장

오근영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토록 하되 답변과정에서 미흡한 부분과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형식으로 진행코자 하오니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답변하실 관계 공무원께서는 보충질의가 나오지 않도록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재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재학위원

권재학 위원입니다. 긴 시간 업무보고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질의에 앞서 먼저 전문위원과 관계 부서장님들에게 당부말씀드립니다. 본 위원이 행정업무 파악이 필요하여 여러 부서에 각종 자료를 많이 요구하였습니다. 그런데 간단한 사항임에도 7일을 넘겨서 제출한 사례가 많아요. 제가 알기로는 자료는 요구일로부터 3일 이내에 제출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기일을 꼭 지켜주셔서 혹시라도 집행부가 의회를 경시한다는 그런 생각이 안 들게 위원장님께서는 관계 부서에 주의를 촉구하여 주시기를 바라고요. 먼저 이강호 총무과장님께 질의라기보다는 그냥 참고말씀드립니다. 어제 팀장이랑 직원 124명 많은 인원 인사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죠. 어떻게 이번 인사는 공평정대한 원칙하에 객관적으로 인사를 하셨는지 또 아니면 아주 섬세하고도 기술적으로 팀장, 직원들을 재배치하였는지는 아마 직원들이 더 잘 알 것입니다. 항상 인사 뒤에는 말이 많죠? 그러나 담당 과장님은 모니터링을 직원들 뒷담화라도 모니터링 차원에서 꼭 이야기를 한번씩 여론을 많이 들어 보시기를 당부드리고요. 업무보고서를 보니까 핵심이 없어요. 별로. 주로 일회성 행사 아니면 그렇게 시급하고 중요한 사항이 아닌 것 같은데 이런 보고서는 많이 넣었고 또 우리 위원님들이 꼭 알고 싶은 내용은 별로 없어요. 이 과장님도 잘 아시다시피 총무과는 우리 조직의 핵심 중에 핵심 아닙니까? 그런데 더구나 이 과장님은 행정의 준달인인데 이런 업무보고 내용이 참 아쉬워요. 본 위원들이 알고 싶었던 것은 인사위원회 운영이라든지 아니면 공무원들의 고충처리 상담한 결과, 성과상여금이 어떻게 지급되고 있는지, 공무원들이 잘못했을 때 징계현황이라든지 노조활동 등 같은 것이 궁금했는데 이런 것은 하나도 없고 주로 일회성, 단발성 행사로 끝나는 보고서가 태반이라서 좀 아쉽습니다. 다음에는 이 점 참고하셔 가지고 잘해 주시기 바라고. 저는 오늘은 총무과에 대한 업무 질의는 안 하겠습니다. 대신에 다음번 시정질문이나 행정사무감사 때 다루기로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께 질의합니다. 31쪽인데요, 주민자치센터 역량강화 내용 중에서 주민자치위원 특성화교육 내용 또 주민자치센터 운영평가를 어떤 방법으로 하시는지 또 그 평가서 등이 있으면 자료를 주시기 바라고요. 주민자치대학 운영프로그램의 주내용과 교육 수료 시에 주민자치위원으로 우선 위촉된 명단이 혹시 있으면 동별로 연도별로 구분하여 작성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31쪽, 33쪽, 34쪽 등의 보고서는 관련 사진 등을 좀 캡처해서 넣으면 훨씬 더 보기 좋고 집중돼서 이해가 빠를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으니까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5쪽,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중에서 보조금 집행실태의 지도점검을 1회 하는데 자체감사인지 아니면 감사실 감사인지 설명을 바랍니다. 또한 보조금 교부단체 현황과 단체별 지원금액, 사업내용을 자료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7쪽부터 58쪽까지 안전총괄과와 체육청소년과도 마찬가지예요. 업무보고에 주요활동 등을 사진을 캡처해서 넣어주시면 훨씬 더 보고서가 지금 나와 있는 서술적 업무보고서보다 더 효율적이고 이해가 빠르리라 생각합니다. 참고들 하시기 바라고요. 체육청소년과 55쪽 종합운동장 테니스장 인조잔디 설치공사를 2억 2천 예산으로 합니다. 공사 담당 공무원이 테니스에 대해서 얼마나 깊이 아는지 모르겠지만 공사감독서, 설계서, 사양 그대로 제품이 바닥면은 제대로 잘 접착이 되는지 또 조명시설도 그 각도에 따라서 운동하시는 분들이 시야가 방해가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이러한 부분은 실제로 동호인이나 선수들이 사용경험이 있어야만 그것을 알지, 일반 전문동호인이 아니게 되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사감독하실 때 담당 공무원이 있지만 꼭 전문동호인이나 선수들한테 공사 중간이라도 수시로 자문 등을 받아 가지고 처리하셔 가지고 하셔야지 공사 끝나고 테니스 치고 외형, 뭡니까, 조명기구만 올라가 있다고 해서 그게 다 되는 게 아니라고 봐요. 실제사용자가 불편하다고 하면 많은 돈을 들여서 공사하고 난 뒤에도 우리 관의 신뢰가 크게 추락되니까 이 점에 대해서 유념해 가지고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안양시와 우리 안양시 테니스협회가 공설운동장 테니스장 위탁운영 계약서 자료를 요구하였는데 아직 도착이 안 됐습니다. 과장님 직접 한번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61쪽 시민봉사과 스마트한 현장민원 서비스 제공 관련해 가지고 저희 시에 3개소에 민원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어요. 민원처리 양과 혹시 유급직이 있으면 급여내용과 업무방법 등에 대해서 자료 제출 후에 간단히 설명 바랍니다. 66쪽 차량등록 관련입니다. 시 전체 민원의 한 7, 80퍼센트 이상이 차량등록업무가 처리하고 있죠? 그래서 항상 민원실 주차장이 극심하게 혼란을 겪는 이유도, 그렇죠? 그동안에 안양시내에 좋은 적지가 있으면 이전하려고 많은 노력과 연구를 많이 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경과에 대해서 다시 한번 설명 부탁드리고요. 앞으로 인터넷으로 차량등록업무를 처리하게 되면 우리 시에는 어떠한 득과 어떠한 실이 있는지 상세히 설명을 바랍니다. 72쪽 정보통신과 시 홈페이지 기능개선입니다. 이번에 기능개선 중간보고회를 7월에 하신 것으로 아는데 보고회에 참여한 인원과 구성현황 그리고 결과에 대해서 자료와 알기 쉽게 설명을 바랍니다. 다음 안양시청소년육성재단과 안양시 자원봉사센터, 시민프로축구단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말씀드립니다. 긴 시간 업무보고 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는데요, 앞서 안전행정국 업무보고에 대해서 언급을 했지만 너무 서술적이고 중복된 부분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본 위원 생각으로는 실제 활동하는 사진, 봉사하는 사진이나 아니면 축구경기장면이나 선수 감독 등의 사진 등을 캡처해서 중간중간 넣어주면 관심과 이해도, 집중도가 훨씬 더 나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른 업무보고 등을 참고해 가지고 개선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자원봉사센터 소장님께 질의드립니다. 4쪽, 인력현황의 인원 11명에 대한 개별 연간 인건비 내역과 채용방법, 임기 등에 대해서 자료 제출해 주시고 간단히 설명 바랍니다. 같은 페이지인데요, 봉사자 및 수요처 현황 중에서 수요처는 어디인지 자료와 설명 부탁드립니다. 또한 12쪽 안양시 가족봉사단 운영 중에서 봉사단 5개 팀이 구체적인 봉사활동 내용에 대해서도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시민프로축구단 10쪽입니다. 프로선수단의 감독, 코치, 선수들의 연봉 자료가 있으면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 성명 등은 기재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앞에서 보고를 잘 들었는데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혹시 FC안양의 비전 및 전략을 달성하기 위해서 실현가능성 있는 구체적인 복안이 단장님한테 혹 있다면 이 자리에서 편안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맨 앞쪽 7페이지인데요, 재난위험시설물 D등급에 대한 구체적 현황 주소, 건축물현황, 실제 주민 거주여부 등 이런 것이 기재된 자료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권재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음경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음경택위원

음경택 위원입니다. 집행기관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업무보고 순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자치행정과 이강호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마을공동체만들기 위원회의 구성현황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는 체육청소년과 이엽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비산체육공원 조성공사 공정이 어떻게 되어 가고 있는지 말씀하여 주시고요. 만약에 공정이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다면 늦어지는 이유를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 가지는 비산체육공원 조성 후에 시민들이 많이 당연히 이용을 하겠죠. 이어서 관악산 등반객들과의 어떤 그런 관계에 있어서 주차장 문제가 상당히 심화되리라고 봅니다. 그것에 대한 향후계획도 말씀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안전총괄과 권광만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안전문화운동 안양시 추진협의회 구성현황, 추진과정 그리고 위원회 명단을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순호 자원봉사센터소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안양시 자원봉사센터의 기본현황, 운영비에 대한 세부내역을 법인 3년 전, 법인 3년 후 구분해서 제출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2008년, 2009년, 2010년 법인 설립 전 3년 후고요, 법인설립이 2011년에 이루어졌죠? 2011년, 2012년, 2013년 구분해서 서면 제출 바랍니다. 그리고 인근 50만명 이상 시의 자원봉사센터 법인 여부도 서면으로 제출 바랍니다. 이어서 31개 동V터전의 운영실태, 자원봉사자의 구성현황도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안양FC 오근영 단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어제 강원FC와의 경기에서 2대 1로 승리를 해서 2위로 도약하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오근영 단장님께서는 K-리그를 대표하는 수원삼성에서 일하시다가 기초단체의 시민구단으로 오셔 가지고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으시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양FC는 창단 전부터 지금까지 많은 어려움이 수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몇 가지만 짧게 질의드리겠습니다. 2014년도 예산액 대비 예산이 73퍼센트만 확보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5억원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나머지 예산의 확보방안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고요. 홈경기의 관중목표가 4천명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절반 정도 이렇게 입장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료관중과 무료관중으로 구분해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시민구단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현상일 수도 있지만 선수단이 각종 행사에 많이 참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보고를 보면 63회 정도로 알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이 선수단 훈련과 경기력에도 분명히 지장이 있으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에 대한 부분도 말씀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음경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정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정열위원

안녕하십니까? 서정열 위원입니다. 집행기관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먼저 이엽 체육청소년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7페이지입니다. 현재 저희가 공원이나 체육공원을 조성하는 데 있어서 사실 인기종목 관련 구장은 상당히 많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그래서 축구장이라든가 테니스장, 농구장 이런 많은 경기장을 확보하고 있는데 상대적으로 비인기종목인 여기 보고서 자료에 의하면 궁도, 양궁, 풋살 이런 종목들이 턱없이 사실 모자라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이것은 요즘 수요가 다양하게 시민들이 각 종목별로 선택하고 있는데요, 이 체육시설을 확보하는 데 시민들의 만족을 더하고 건강 증진을 더하는 데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향후 체육공원이나 또는 소공원 이외의 시설에도 체육시설을 확보할 때에 반드시 이런 종목도 중점을 두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향후 조성될 자료를 봤지만 비산체육공원 관악배수지 체육시설 등에 다시 한번 심도 있게 한번 검토하셔서 소외된 종목이 있다면 앞으로 계획을 세워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안양시청소년육성재단 조용덕 대표이사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안양시의 만안청소년수련관, 동안청소년수련관 그리고 만안청소년문화의 집, 석수청소년문화의집 그리고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있는데요. 이용현황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보고에 의하면 연인원 이용률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제가 궁금한 것은 실제로 이 이용객이 빈도수, 즉 고정된 인원이 계속하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사람도 많이 이용하는 것인지 사실 궁금합니다. 이게. 고정된 이용자 수도 중요하지만 사실 가끔씩 단기간 이용하는 사람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게 만약에 한정된 고정적인 이용자가 대부분이라면 청소년들이 관심과 참여를 할 수 있는 홍보와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저는. 그래서 이 좋은 방안이 아까 물론 있었지만 이 자료 외에 좋은 방안이 있다면 답변 또는 서면으로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안양시 자원봉사센터 이순호 소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안양시 자원봉사센터의 민간위탁금과 국비보조사업이 있는데요. 민간위탁단체가 어디인지 알고 싶고요, 그리고 민간위탁단체 직원 11명에 대한 제가 자료를 못 봐서 그런데 인건비 내역에 대해서 자료로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FC 관련은 많은 위원님들이 궁금한 사항이 많아서 저는 다른 부분에서 한번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27페이지에 해당이 되는데 홍보 관련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까 보고하시다시피 지금까지 나름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그런데 홍보전략이 다르게 접근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우리가 기본적인 방법보다는 또는 좀 더 다른 방법을 연구해서 접근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렇게 저도 생각하고요. 일반적인 홍보활동으로 시민의 관심과 참여도가 사실 적습니다. 저 역시도 운동장에, 의원으로서 죄송하지만 자주 못 찾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것은 시민의 관심이 아무래도 적고 물론 경기력 문제도 있겠지만 하여튼 제가 생각하는 홍보전략은 시민이 단순한 축구경기를 보러오는 게 아니라 축구를 통해서 또 다른 경험과 지대를, 축구를 통해서 행복감을 고취시키려고 역점을 둬야만 시민이 좀 더 다가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구단에서도 지금까지 보고한 이외에도 혹시 좋은 홍보전략이 있다면 답변을 부탁드리고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각계각층의 여론을 충분히 의견을 수렴하셔서 전략을 짜실 때, 홍보전략을 짜실 때 한다면 아마 지금보다는 우리 FC안양이 관중을 모으는 데 더 효과적이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필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장시간 설명하시느라 고생하셨고요. 잘 들었습니다. 저는 손태정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35쪽입니다. 권재학 위원님께서 자료를 요구하셔서 중복되는 것으로써 대신하고요. 각 사회단체보조금 각 사업별로 성과분석한 후에 다음에 지원 시 반영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분석하신 분석표가 있으시면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0쪽, 생활체육 관련돼서 이엽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50쪽이고요, 종목별로 전국 도 단위 생활체육대회 출전하시는 것 같습니다. 출전을 지원하신다고 되어 있고요. 이런 동호인들이 생활체육대회에 출전할 때 지원금을 드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종목별로 그런데 종목별로 지원금 차등이 심하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동호회 회장님에 따라서 아니면 특정종목에 따라서 지원금이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물론 있겠지만 선정기준이 무엇인지 또한 지원금 지급내역서가 있다면 거기에 해당하는 자료를 서면으로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육성재단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 자료를 보니까 너무나 준비를 많이 하셨고요. 미래세대를 이어갈 꿈나무들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서 정말 역량 있는 정책들을 많이 시행하고 계십니다. 이런 청소년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보호 육성하기 위해서 다양한 사업 실시하고 있고 또 향후계획도 많이 갖고 계신데요. 총예산이 100억이 넘는 것으로 봐서는 굉장히 비중 있는 사업들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이 많은 사업들을 시행하면서 결국 실수요자인 청소년들,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나라의 청소년들은 학업에 매진하느라 너무나 바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연 이 많은 사업들의 수요를 받고 있는 청소년들이 얼마나 될지 조금 의구심이 가고요. 청소년들의 반응이나 요구사항을 수집한 설문조사 내용이 있으면 이것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이 설문조사를 할 때 이용하는 청소년에 국한해서 설문조사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중·고등학생 전수조사를 하신 적이 있으신지. 왜냐하면 학원과 학교와 집만을 오가는 청소년들에 대한 청소년들의 욕구도 분명히 있을 텐데 어차피 이러한 거대한 사업을 시행하는 입장에서 본다면 실제로 여기에 관련돼서 추진하고 혜택을 받는 청소년이 아닌 청소년들에게도 설문조사를 해서 그들의 요구가 무엇인지 취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향후에 설문조사를 할 계획이 있다 하시면 이용하지 않는 청소년들에게도 충분한 설문자료를 수집하셔 가지고 향후 대응방안을 강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FC안양 축구단에 질의하겠습니다. 사실 시민들께서 세금구멍이라고 우려를 많이 하고 계시고요, 또 우리 안양시가 풀어야 할 난제 중에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일단 운영난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스폰서십이나 지정기부금 확대를 위한 노력을 많이 펼치셔야 할 텐데요. 후원업체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국민은행과 토니모리 계약기간이 2015년 12월 31일자로 만료가 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내년이면 곧 닥칠 텐데요, 이에 대비할 수 있는 계획이 어떻게 수립되고 있는지 이 후원업체들이 다시 연장해서 후원을 해 줄 수 있다면 더 좋겠지만 거기에 대한 노력을 하고 계신지 궁금하고요. 또 이번 보고서에 보니까 연간회원 및 관중 입장 현황표가 누락이 되었습니다. 또 2014년도 월별로 수입지출 현황표 또 연간회원권 판매실적표가 누락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자료가 있어야지만 저희들이 조금 더 심도 있게 현황파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자료들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김필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맹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맹숙위원

정맹숙 위원입니다. 집행부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저는 체육청소과의 이엽 과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에는 없지만 안양시체육회에서 각 운동종목별로 순회코치가 있다는데 그 현황파악을 서면으로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자원봉사센터 이순호 소장님께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봉사를 하면 예를 들어서 노인복지관이라든가 어디 다른 데 가서 봉사를 한 자원봉사시간이 센터에 일괄 합산되어 가지고 그것이 오는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그것 서면으로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정맹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송현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송현주 위원입니다. 정말 장시간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셨고요. 제가 보사환경위원회에 있다가 와서 그런지 굉장히 생소한 게, 그러니까 듣기는 했지만 집중해서 보지를 않아서 그런 것들이 많네요. 그래서 여기 다른 초선위원들하고 같이 앞으로 전반기 2년 동안 열심히 같이 공부해서 안양시민들을 위한 행정을 펴갈 수 있도록 의회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하겠습니다. 앞부분에 권재학 위원님도 말씀하셨고 지난번 조례, 공무원, 지난번, 이번에 개정안 올라온 것 할 때도 제가 이강호 과장님한테 여러 가지 질의를 드렸었는데 업무보고 때 더 자세하게 질의를 하겠다라고 말씀드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인사와 관련된 것을, 혹자는 이렇게 정치적으로 지금 새로 온 시장님을 공격하는 것 아니냐라는 얘기도 있는데 전혀 그럴 의도 없고 처음부터도 이 인사가 제대로 된 인사인가, 그 규정을 무시하지 않았는가라는 것에 집중하고 있고 그런데 그것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듣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제가 지금 인터넷이 되다 안 되다 지금 우리 정보통신과장님 여기 계신데 이것 안양시의회 인터넷 좀 잘되게 해 주세요. 이게 막 끊어졌다 들어왔다 이래 가지고 지금 겨우 자료를 보고 있는데, 2010년도에도 인사가 있었습니다. 그때 전국에서 난리가 났었죠. 그렇죠, 과장님? 아시죠? 2010년 7월에. 여기 지금 자료를 보니까 다른 위원님들도 들어가서 보시면 이제 그 내용 다 아시는데 제가 들어가서 보니까 그때도 이 전보제한 그다음에 보복성인사 이런 얘기는 이렇게 얘기가 계속 나오는 것이니까 저는 그런 얘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그것은 안 하고 전보제한이나 인사위원회 개최 이런 문제로 중앙의 감사원의 감사까지 받고 시정명령? 그래서 최대호 전 시장님이 이것에 대해서 이런 문제가 좀 있었다라고 하는 발표까지 나중에 8월 달에 이렇게 하게 되고 의회에서는 특위구성까지 올라왔습니다. 이 인사 잘못됐다, 보복성인사 해서 특위구성안까지 이렇게 올라온 상황입니다. 공무원들은 다 아실 테니까 제가 굳이 설명은 아닌데 제가 지금 굉장히 생소해서 4년이 지난 상황이어서 다시 한번 상기시키면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데요. 이번 인사에도, 이번 인사는 그럼 과연 적법했는가라는 문제로 접근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7월 1일자 인사발령 난 이것 자료는 제출되어 있어서 이렇게 받아갖고 봤습니다. 7월 1일자. 이 중에서 보면 제가 여기 공무원들 「지방공무원법」 인사관리규정 말은 하지만 실질적으로 관리규정을 이렇게 봐서 얘기한 적은 없었는데 제가 보니까 규정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규정에 뭐라고 되어 있냐면 제가 전에 조례나 이런 것을 보면 “할 수 있다”가 있고 “해야 한다” 이렇게 있는 거죠? 그럼 해야 한다는 것은 반드시 해야 되는 것이고 할 수 있다라는 것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고 이렇게 돼서 조례 만들 때 그 문구에 굉장히,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왜 그러나 저기 했더니 그런 당연규정하고 그다음에 내가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고. 예를 들면 시장은 이런이런 것을 할 수 있다고 그러면 안 하는 데도 있어요. 그런데 안 한다고 해서 그것을 어떻게 얘기할 수가 없더라고요. 그 조례에 그렇게 되어 있어서. 그런데 여기를 보면 이 인사규정에는 다 해야 한다, 해야 한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전부가. 그래서 지금 여기 보면 보직경로, 지난번에도 사실 지난 4년은 별로 관심을 안 가졌기 때문에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세밀하게 더 조사를 하거나 이런 것은 없었고 이제는 총무과가 저희 소관 상임위고 제가 여기 위원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럼 과연 여기 「지방공무원법」에 나와 있는 이 법에 있는 대로 그것이 진행이 됐는지 그것에 대해서 해소가 돼야 그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드리면서 이번에도 보면 보직경로라는 게 여기 있더라고요. 「안양시 지방공무원 인사관리 규정」의 제18조에 보직은 단계화하여,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안 읽어도 되죠? 과장님 더 잘 아시죠? 그런데 이번에 저희, 우리 김대영 위원장님도 저와 같은 지역구여서 하지만 저희 지역구에 있는 팀장이 지금 본청에 시청으로 발령이 7일 1자로 발령이 나있습니다. 그러면 이 보직경로에 의하면 그 인사가, 그 사람이 거기에 적법한 사람이냐 아니냐를 말씀드리는 게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시고요. 그 구청, 여기 있는 것 보면 이렇게 경로를 거치게 되어 있고 만약에 이것이 안 한 경우에는 이렇지 않을 때에는 어떻게 하기로 되어 있느냐면 제가 말씀드려야 되나요? 심의를,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예외를 적용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죠? 그러면 지금 예외적인 상황이 발생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쳤는지. 거쳤다면 인사위원회 심의자료 바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여기에. 그다음에 자치행정과 손태정 과장님은 지금 교통행정과에서 제가 지난 6대 때 계속 뵀었는데 지금 자치행정과 오셨는데요. 이것 이강호 과장님이 자치행정과 계실 때 진행했던 것이고 여기 나와 있지 않은데 호계2동에 새마을회관 주차장 공사가 있었습니다. 굉장히 어려운 가운데 진행이 됐고 제가 얼마 전까지도 보면 지금은 열렸는지 모르겠는데 계속 앞을 막아놓고 있더라고요. 앞을 막아놓고 있고. 지금 거기를 보면 굉장히 진출입, 들어가고 나가는 게 굉장히 위험해요. 거기. 제가 제 지역구도 그 위에 테니스장도 있고 그래서 그 위로 이렇게 많이 다니는데 일단은 그 주차장공사가 지금 완공이 돼서 지금 사용을 하고 있는지, 그래서 그동안 진행된 진행상황을 자료로 일단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 32쪽 마을공동체만들기 아까 몇 분께서 질의를 하셨는데요. 저는 일단 이 마을공동체만들기 사업은 우리 지금 신임 시장님도 도시재생과 관련된 말씀을 하고 계시고, 이 마을공동체가 이렇게 뚝 떨어져 나와 있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마을공동체 도시재생 그다음에 우리가 지역에서 마을기업? 사회적 기업, 이런 것들이 이렇게 뚝뚝 떨어져 있는 것들이 아니라 결국은 마을공동체를 복원하기 위한 사업들입니다. 걔네들이 다. 다 한 가지로. 사업인데 마을공동체만 이렇게 뚝 떨어져 나와서 저는 그래서 이런 T/F팀이 사실은 구성이 돼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일단은 마을공동체만들기와 관련된 구체적인 아주 세부사업계획 있죠? 지금쯤이면 아마 그런 것들이 다 마련되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세부 구체적인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안전총괄과 권광만, 39쪽에요, 아까 우리 권재학 위원님도 질의하셨고 했는데 안전에 대한 것도 지금 이필운 시장님이 제일 앞에 공약 중에 제일 처음이 안전에 대한 말씀이셨고 이번 선거에서는 어느 누구를 가릴 것 없이 이 안전에 대한 얘기들을 다 하고 있고 저도 마찬가지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전에 대해서는 이렇게 건축물에 대한 안전도 있지만 우리가 먹거리에 대한 안전도 있고 다양한 안전에 대한 것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전체적으로 총괄하는 안전총괄과가 됐으면 하는 그런, 앞으로 우리가 업무보고 끝나고 나면 행정사무감사가 사실은 굉장히 저것인데 이 안전과 관련돼서는 지속적으로 제가 관심을 갖고 저는 먹거리안전을 보사환경위원회에서 계속해 왔고 그게 진행되고 있는 과정이었는데 지금 잠시 멈춰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안전과 관련해서는 안전총괄과잖아요. 그러니까 흩어져 있는 업무들을 총괄할 수 있는 이것들을 제가 한번 고민해 보고 2년 동안 하려고 하니까 과장님께서도 함께해 주셨으면 하고요. 일단은 여기 재난위험시설물 아까 D등급 12개소 이렇게 나와 있는데 권재학 위원님이 요청하신 자료에다가 저는 2013년, ’14년 D등급 12개소에 대한 관리현황 어떻게 관리를 했는지 그다음 현재상태까지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41쪽에 재난취약지구 안전점검·정비사업 이렇게 있는데 이 대상가구가 279가구예요. 그렇죠? 이 자료에 보면. 여기 추진실적도 나와 있더라고요? 그렇죠? 전기안전과 소방안전. 그래서 176가구, 100가구 이렇게 되어 있어요. 먼저 일단은 현황을 보고 싶어서 그러니까 동별로 전기와 소방, 이 가구 수들이 어떻게 지금 동별로 되어 있고 여기 보면 안전점검하고 소화기, 감지기 보급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일단은 동별 현황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 또 안전과 관련해서 42쪽에 시설물 안전점검 안전관리자문단 운영이 있습니다. 저는 이게 민간에서 이런 것을 점검해서 추진하는 것은 굉장히 좋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이분들의 그런 의견을 적극 수렴해서 안양시가 행정을 펼친다면 결국 우리가 거버넌스를 얘기할 때 시민단체와도 그런 얘기를 하지만 이런 분들의 전문성을 안양시 공무원들이 같이 가져간다면 굉장히 좋을 것 같은데요. 일단 20명의 안전관리자문단이 있는데 일단은 그 20명에 대한 자료 제출하실 수 있죠? 그것 뭐 인적사항 이런 것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니죠?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제출하겠습니다.

송현주위원

예. 어떤 부분, 여기 보면 건축에 일곱 분, 토목에 이렇게 있고 그다음에 이 선정방법 그다음에 임기 이런 것들이 나와 있으면 그것에 대한 자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 체육청소년과 이엽 과장님, 전에 체육청소년과 원래 보사위에 전반기에 있다가 후반기에 총무경제로 갔죠? 그래서 업무의 연속성이 있는 것들이 몇 가지 있었는데 아까 테니스장 관련해서는 테니스장뿐만이 아니라 지금 인조잔디 설치와 관련돼서 여러 가지 얘기가 있었지만 제가 운동을 하는 사람 입장, 여기 운동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데 운동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여기도 보면 이용의 편익을 증진뿐만이 아니라 이용률 제고 이런 것들이 있거든요? 지금 우리나라가 아열대기후로 간다라고 하는 것은 다 알고 계시고 눈하고 비가 굉장히 많이 와서 바깥에서 운동하는 운동일수가 지금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인조잔디가 좋은 게 아닌데, 좋지 않아요? 저도 테니스 치지만 클레이코트가 훨씬 좋고요. 그런데 인조잔디로 갈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에 대한 이해가 사실은 우리 집행부가 갖고 있는지에 대한, 궁금하고요. 그다음 의회에서도 그런 어떤 시설에 대해서 이게 꼭 어느 한 곳이 아니라 이번에 시장님도 이 생활체육에 대한 활성화 말씀하셨고 시설에 대해서도 여러 곳에 체육시설을 이렇게 새로 하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요, 이 시설만 해 놓고 이용률이 떨어지는 것에 대해서는 간과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왕 지금 시설을 할 때 이제는 지금의 기후조건에 맞게 그게 족구장이든 배드민턴장이든 지금 기후에 맞는 옛날 예를 적용하지 마시고 지금에 맞게 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예산편성 당시에 그런 것들이 감안이 돼야지, 민원에 의해서 되는, 더 이상은 이것은 경기도에서도 의원들이 그런 얘기를 하는데 생활체육시설은 항상 점검을 하고 가장 위험한 순서, 가장 필요한 순서부터 안양시가 예산을 계속 투여해야 된다라는 게 경기도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고 저도 있을 때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아까도 여기 서정열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이런 생각들이 바깥에 있거든요. 인기종목은, 저는 전혀 아니라고 생각하고 안양시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건강을 위해서 사실 이것을 하는 것인데 그렇다면 생활체육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통해서 가장 예산은 한정되어 있지만 저는 추경으로라도 더 편성을 하고 매년 10억이면 지금 당장 시설 개선해야 될 일이지만 20억도 저는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이번에 체육청소년과에서는 전체 생활체육시설에 대한 점검을 통해서 시설을 개선하거나 이런 것에 대한 우선순위대로 정리를 해서 다음번 행정사무감사 때는 그런 내용을 가지고 얘기를 했으면 합니다. 그래서 지금 마무리를 하면 앞으로 지어질 모든 운동시설에 대해서는 이용률, 이용하는 사람들 그다음에 시민들의 이용도를 높이는 그런 방안에서 강구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의 의견을 간단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 여기 지난번에 우리가, 제가 조례도 제정하면서 학교 밖 미인가 대안학교 이렇게 해서 학교 밖 청소년들 학교를 다니고 있기는 한데 대한민국 학교법에서 인정하지 않는 학교를 다니고 있는 아이들에 대해서 의무교육기관 안에 급식비하고 프로그램비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지원이 되고 있는데 확대와 관련해서는 소속 학교와 또 이번 시장님께서도 면담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라는 말씀을 하셨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미인가 대안학교 지원과 관련해서 향후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시는지 그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여기 청소년육성재단 관련해서도 전반기 때 저희 소관 상임위여서 제가 더 자료를 구체적으로 더 검토를 하면서 지금 진행되고 있는 사업내용들이 있기 때문에 더 지켜보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는 것으로 하고요. 시민프로축구단 관련해서 우리 단장님께 여기 자료가 지난번 연초에 제출된 자료랑 조금 달라서 제가 이해하기가 조금 어려워서 질의드립니다. 일반회계 지출이 있는데요, 연초 보고서에 보면 2014년에 51억이죠? 그런데 지금 이번에 제출한 보고서에 그 본예산이라고 이번에는 또 되어 있고 이게 무슨 말인지, 지금 금액, 예산액수도 다르고요. 그리고 1회 추경에는 지금 이게 감액이 되어 있는데 이것을 자체적으로 감액을 하셨다는 것인지, 하여튼 이게 잘 모르겠습니다. 이것을 아무리 비교해서 봐도 제가 알 수가 없는데 9쪽에 일반회계 지출에 대한 자세한 설명, 일단 연초에 보고했던 본예산과 지금 다른 이유 그다음에 제1회 추경에서 지금 47억으로 금액이 많이 내려와 있는데 사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제1회 추경이라는 게 무슨 뜻인지 제가 원래 총무경제위원님들한테 먼저 물어봤으면 간단했을 수도 있는데 이것에 대한 답변 부탁드리고요. 왜 예산문제를 말씀을 드리냐면 창단 이후로 계속 지켜봤지만 문제는 예산의 문제 아닙니까? 이것을 하는데 있어서 예산의 문제고, 제가 자료 하나 더 있습니다. 여기 다른 K-리그 구단들이 이렇게 있는데 우리가 인원수를 보면, 관중현황을 보면 작은 게 아니네요. 여기 자료에 의하면. 그렇죠? 다른 구단에 비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표를, 목표는 높게 잡는 게 좋은데 4천명을 해 놓고 왜 4천명을 안 하고 이렇게밖에 안 했냐라는 지금 그런 것인데 제가 다른 여기를 보면 관중수를 보면 도저히 4천명이라는 것을 목표로 잡으면 지금 안 될 것 같거든요. 이것은. 이것은 당연히 잡았기 때문에 위원들이 이것 왜 안 하느냐 우리도 이렇게 목표액 그래서 사실은 더 막 그냥 달성하기 위해서 막 낮춘다라고도 얘기를 하는데 왜 이렇게, 제일 많이 드는 데가 평균 관중수가 지금 대전시티즌이 3천 420여명으로 되어 있는데 왜 이것을 4천명, 우리 2천 255명이네요? 그리고 어느 곳도 지금 2천명을 돌파하는 곳도 없는데 안양시가 지금 유일하게 2위로 평균관중수가 지금 이렇게 올라와 있습니다. 그런 것으로 보면 K-리그 전체가 지금 이런 상황에 있는 것이라는 거죠? 그렇죠? 이런 상황에 있고. 그다음에 자료 하나만 더 제출 부탁드릴게요. 다른 구단들 있죠? 다른 구단들의 1년 예산 그다음에 시에서 창단했을 때부터 지금까지든 어쨌든 시에서 어떻게 지원을 시비로 지원을 하고 있는지 그 상황에 대해서 작성하실 수 있는 만큼 비교해 보려고 그러는 겁니다. 비교해 보려고. 그래서 그것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왜 4천명으로 목표를 잡으셨는지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송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혹시 계시면 준비하시고 제가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 손태정 과장님. 34페이지에 국제교류사업의 다변화 및 활성화라고 했습니다. 제가 지난 추경 때도 이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업무보고 때도. 안양시의 지금 현재 지난, 작년도에 한-러 친선협회 해서 지금 4개국 친선협회가 지금 현재 활동하고 있는 것 같은데 앞으로 다변화하겠다는 의지가 확고한지, 그리고 지금 추진하고 있는 국제친선협회 추진하는 곳이 있는지 나라나 도시가 있는지에 대한 자료를 주시고 앞으로 시의 의지는 어떤 것인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안전총괄과의 권광만 과장님. 제가, 우리가 요새 안전이 화두입니다. 세월호 사건 이후로 모든 나라, 도시, 개인, 가족 전부 다 안전이 화두인데, 저는 우리 안양시도 안전에 대해서 아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될 때고 또 이것에 대해서 무엇인가 대책을 세워야 될 때라고 생각해서 WHO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추진하는 방법은 어떤가에 대해서 한번 구체적으로 검토해 보신 적이 있는지, 그리고 WHO 국제안전도시에 대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 말고 시에서 준비할 수 있는 자료가 있으면 현재 인근에 우리 과천시, 수원시, 우리나라에도 지금 상당히 많은 도시와 지자체가 WHO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받고 추진을 현재 추진하고 있는 데도 있습니다. 이래서 WHO 국제안전도시 인증 추진은 뭐냐면 우리가 안양시 전체 어린이뿐만 아니고 안전을 위해서 다각도로, 아까 송현주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음식물뿐만 아니고 교통, 모든 면에서 건축이나 모든 면에서 안전을 위해서 노력한다는 이것을 해마다 계속 노력하는 증거를 보여줘야지만 인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기 때문에 안양시에서 국제안전도시 인증만 받을 수 있다라고 하면 그야말로 안양시는 안전에 대해서만큼은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인증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WHO 국제안전도시 인증 추진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기 어려우니까, 그 인증기준이 있습니다. 그래 갖고 기준도 있고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데가 과천시, 인근 지자체 과천시니까 과천시를 모델로 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그것에 대한 우리 시의 입장이나 앞으로 추진할 의사가 있는지도 설명을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민방위훈련 45페이지 훈련센터 구축과 관련해서 호계3동의 복합청사가 10월 말에 완공이 되는데 3층에 민방위훈련장이 들어섭니다. 그런데 지금 3층에 민방위훈련장 강당을 사실은 억지로 해서 어쨌든 다시 강당까지는 건축을 다 합니다. 하는데 내부에 시설이라든가 여러 가지 의자부터 시작해 가지고 그것은 아직까지도 준비가 안 됐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부시설에 대한 준비 어떻게 돼 가고 있는지와 앞으로 완공될 때까지 다 갖춰질 수 있는지 여기에 대한 자료를 주시고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과 이엽 과장님. 제가 이것은 사실은 FC안양과 연관해서 질의를 드리려고 했던 내용인데 토토수익금 사용내역에 관해서 일단 말씀드리면서 이 내용은 FC안양과 관련해서 말씀드리고. 첫째, 우리 안양시에서도 엘리트체육에 대해서 부흥중 여자축구부라든가 호계중 농구부라든가 이런 유소년단체에서는 아주 획기적인 성적을 내고 있고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고 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데에 대한 지원이 엘리트체육이지만 지원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아니, 예를 들어서 똑같이 일괄적으로 예를 들어 몇백 만 원 지원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지원내용과 근거를 자료를 주시고 이렇게 예를 들어 부흥중 여자축구부 같은 경우는 소년체전에서 우승했다고 하는 그런 소식도 들었는데. 그리고 호계중학교 농구부도 전국대회에서 우승했고. 이런 큰 성과를 내는데도 불구하고 시에서는 지원이 전혀 없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에 대한 지원은 우리 체육과에서는 어떻게 계획하고 있는지 이렇게 열심히 잘하는 팀이 있으면 지원을 하고 시에서도 홍보도 하고 하면 좋을 텐데 그런 내용이 전혀 제가 본 적이 없어서, 그것에 대한 내용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여기에 제가 우리 FC안양 단장님과 결부돼서 말씀드리면 토토수익금을 제가 지난번에도 계속 토토수익금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특별회계로 8억 6천이 지금 설정이 되어 있는데 이 사용내역을 좀 자료로 주시는데, 제가 이 자료를 여기에 대략 나와 있는데 자료를 달라는 내용은 뭐냐면 정확하게 어느 학교, 어느 팀에 얼마씩 지원되고 있고 그 지원, 상세한 내역을 자료로 주시고요. 그리고 제가 이게 지난번에도 한 말씀드렸는데 왜 여자축구한테는 지원이 안 되는지, 이 토토수익금에 대한 지원할 수 있는 근거나 자료, 예를 들어서 제한규정 같은 게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도 자료로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 토토수익금이 지원하는 내용이 프로축구 산하에 유소년 축구를 지원하기 위해서 있다고는 하는데 거기에 여중 축구부 지원은 안 되는지. 안 되면 예를 들어서 그렇게 우수한 축구부에 대한 지원은 없는 것인지에 대한 방법, 지원할 수 있는 방법. 이런 것도 한번 같이 검토해서 자료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라고요. 지난번에도 틀림없이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보겠다 했는데 전혀 그 이후로 항상 이렇게 업무보고라든가 행정감사라든가 할 때 위원들이 질의를 하면 “검토하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하겠습니다.” 해 놓고 항상 입 싹 닦으면 끝이더라고. 의회만 닫으면. 나는 이것은 참 좋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지원할 방법을 찾아봤으면 찾아본 방법대로 지원을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그 내용이 없어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가장 마지막으로 FC안양의 현재 정확한 재정상태를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현재 부족한 재정에 대한 FC안양의 계획서를 자료 제출해 주시고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머지는 보충질의 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혹시 또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 총무경제 산하에 지금 업무보고에 우리 육성재단이라든가 안전행정국, 자원봉사센터, FC안양 축구단에서 너무 열심히 준비를 하셔서 보고를 해 주시고 또 우리 위원님들이 너무 적극적으로 하시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지체되었습니다. 열심히 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아까 권재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위원님이 요청한 자료가 있으면 바로바로, 특히 위원회가 열렸을 때뿐만 아니라도 폐회중이라도 자료를 요청하면 바로바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처럼 항상 성실한 자료 준비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성실한 답변 준비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는 15시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관계 공무원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조용덕 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29분 회의중지

15시 11분 계속개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다 만족하시죠? 조용덕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순호 자원봉사센터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음경택위원

아직 안 된 거예요?

김대영위원장

다 끝나신 거예요?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음경택위원

아직 서면보고서가 안 와서 오면 보고 보충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알겠습니다. 다른 위원님은,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재학위원

저도 마찬가지 의견인데요, 자료를 주고 설명하셨으면 좋았을 텐데 빠른 속도로 말씀을 하시면서 아무런 자료가 없으니까 아직은 제 머리에 입력이 안 됐기 때문에 일단 자료가 오면 그것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그러면 자원봉사센터는 나중에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가 준비 안 됐으면 미리 사전에 말씀해 주셨으면 순서를 바꿀 것을 그랬습니다. 수고하셨고요. 다음은 이해홍 시민봉사과장님 준비되셨나요?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네.

김대영위원장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시민봉사과장 이해홍입니다. 권재학 위원님께서 두 가지를 질의하셨습니다. 먼저 민원서비스센터 3개소에 대한 업무처리량, 유급 직원내역, 급여내역, 근무방법에 대해서 자료 제출 후 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시는 시민의 민원발급 편의와 안내를 위해서 유동인구가 많은 안양역, 평촌역, 범계역 등 3개소에 민원서비스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 민원처리 실적은 안양역은 인터넷, 혈압기 등 편의물품 사용이 3천 399건, 교통지리안내가 3천 117건 등 총 6천 530건이며, 평촌역은 인터넷, 혈압기 등 편의물품 사용이 2천 466건, 교통지리안내가 3천 94건 등 해서 총 5천 910건을 처리하였습니다. 범계역은 무인도서 대출이 가장 많습니다. 6천 102건이고 편의물품 사용이 8천 724건, 민원안내가 502건 등 해서 1만 4천 548건을 이용하였습니다. 민원서비스센터 중에 유급 직원은 범계역 민원서비스센터에 시간제 계약직이 있습니다. 마급 해서 공무원 2명이 평일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12시간 해서 토요일 근무하고 있고 토요일, 일요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격일제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해당되는 급여는 각종 수당을 포함해서 1인당 한 150만원 정도 지급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안양역 서비스센터는 본청 명예시민과장회에서 그리고 평촌동 민원서비스센터는 행정동우회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근무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2교대로 4시간씩 근무하고 있고 교통비 및 식대 명목으로 1인당 1만원씩, 하루 1만원씩 지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민원서비스센터의 근무여건 개선과 복지향상을 위해서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역시 권재학 위원님께서 차량등록사업소 신설 추진 경과 및 인터넷을 통한 차량등록 시 시 입장에서 득과 실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시는 현재 차량등록 창구가 7개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한 1천 110건, 직원 일인당 150건 정도의 차량등록민원을 처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차량등록사업소를 설치할 경우 시설규모는 주차장이 150면 정도 필요하고 부지가 8천제곱미터, 사무실 및 민원실 그리고 은행, 번호판부착실 등을 포함해서 연건축 1천 500제곱미터의 건물이 필요할 것으로 검토가 되었습니다. 후보지로 제가 검토한 것이 시청 내 테니스장 부지 그리고 안양5동 수의과학검역연구원 그리고 구 동안 견인보관소 부지를 검토했고 건물을 신축할 경우 30억 내지 40억 정도의 예산이 소요되고 2012년부터는 국토교통부의 인터넷을 통한 자동차 등록시스템이 구축돼서 향후 민원실 방문 없이 자동차 등록이 가능하기 때문에 방문민원은 점차 줄어들 것으로 예측이 돼서 현재까지 차량등록사업소 신설을 보류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차량등록업무는 2011년부터 전국 어디서나 등록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지역무관처리시스템이 마련되었고 특히 2012년부터는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는 자동차민원 대국민포털을 이용해서 자동차 신규 및 이전 등 21종의 업무가 인터넷을 통해서 처리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까지 인터넷등록 민원처리건수는 2013년 말 135건으로 전체 처리건수의 0.15퍼센트에 그치지만 지속적인 대국민 홍보와 인터넷의 일상화로 자동차 대국민포털의 이용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동차 등록수수료는 안양시 수입증지 수수료 신규로 할 경우에 2천원, 말소할 때는 1천원, 저당은 설정금액의 1000분의 4 등 2013년 한 해 동안에 총 5억 2천 100만원의 수입이 있었습니다. 그에 따른 취·등록세는 도세로 2013년 한 해 동안에 총 256억 2천 300만원의 수입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차량등록 시 발생되는 수수료는 방문민원처리와 동일합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이해홍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재학 위원님.

권재학위원

그러면 결론적으로 차량등록사업소를 별도로 독립을 하거나 현 부지에 증축을 해 가지고 처리하는 민원이나 인터넷으로 처리하는 민원이나 우리 시에서 들어오는 세입에 대해서는 별 차이가 없다 그 얘기입니까?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네, 동일합니다. 똑같습니다.

권재학위원

그러면 어떻게 2012년부터 인터넷이 활용되고 있다는데 2012년, 2013년 올해 들어와 가지고 차량등록 직접 와 가지고 차량등록하는 추세는 어떻습니까?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차량등록은 차량등록대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조금씩은 늘고 있어요.

권재학위원

그리고 인터넷으로 한다고 하더라도 아직은 직접 와 가지고,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하는 민원이 많습니다.

권재학위원

하는 민원이 많다, 그런 얘기죠?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네.

권재학위원

네, 알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제가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2013년도 상반기인가? 2012년도 하반기에 차량등록사업소를 민원실을 개조해서 차량등록사업소를 별도로 하는 사업을 추진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결과가 어떻게 됐습니까? 흐지부지 결과에 대한 말이 없고 변화도 전혀 없는 것 같은데.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제가 아까 답변드렸지만 인터넷민원, 국토교통부에서 그것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건의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좀 전에 답변을 드렸지만 작년이죠. 작년 말 현재 135건으로 미미하지만 국토교통부에서 이 시스템 자체가 조금 이용하는 데 불편하다고 해 가지고 지금 보완작업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그것 때문에 앞으로 민원은 전국에서 다 처리가 가능하지만 등·초본이라든가 각종 한 5천여건이 민원24라는 인터넷민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새벽에도 이게 떼는 시스템으로 해 가지고 전자정보시스템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앞으로는 방문민원이 많이 줄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제가 차량등록사업소 신설을 좀 보류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제가 아까 질의드릴 때도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위원님들이 이렇게 업무보고 시 등 행정감사 시절에 얘기를 하면 결과가, 피드백이 전혀 없습니다. 참 문제예요. 문제. 왜 위원님들이 이것에 대해서 심각하게 논의를 하고 진행하겠다고 한 사실을 그러면 왜 진행이 안 되고 있는지를 그리고 그게 보류가 됐으면 보류된 사실을 위원님들한테 통보를 전혀 안 해 주고 계세요. 제가 민원실을 항상 보면서 가장 강조했던 것 중의 하나가 차량등록사업소는 분리해서 다른 데 설치하는 게 좋겠다는 얘기를 계속 했는데 그때 시의 재정상 여러 가지 사항상 안 되겠다 그래서 민원실을 분리해서 하겠다고 계획을 제출하고 해서 했는데 진행된 과정이 전혀 보고가 안 돼서. 그런데 지금 차량등록사업소 얘기 나와서 다시 거론해서 뭣해서 그런데 설명하는 과정에 보니까 전혀 차량등록소 이전이나 리모델링에 대해서는 전혀 진행된 바가 없네요?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그리고 지금 그것은 검토를 하고 있는데요, 여러 가지 여건상 재정이라든지 인터넷민원 관계 때문에 보류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검토는 계속하고 있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검토만 하다가 날 새겠는데요?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그리고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시청에 민원주차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차량등록하는 그 주차장이 1개 면이 별도로 돼 있거든요? 그런데 장소가 부적합하기 때문에 그리고 또 차량등록이 전국적으로 등록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언제 어디서나 등록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희가 교통여건상 여건이 좋습니다. 시청민원실이. 그래서 의왕시나 군포시 같은 시에 거주하는 분들이 대개 안양시에 와서 차량등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실정이기 때문에 지금으로써는 큰 불편은 없는 것으로 저희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김대영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저는 민원실의 분위기 차원에서라도 차량등록사업소가 분리되어야 된다는 얘기를 말씀을 예전부터 주장했던 게 사실 민원실 안에서의 대다수의 소란행위라든가 소음은 차량등록하러 오신 분들의 소음이나 말다툼 때문에 사실 민원실이 항상 시끄럽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뿐만 아니고 분리되는 추세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진행을 하시다가 보류됐으면 보류된 상태를 사실 위원들한테도 그것을 많이 강조하셨으니까 보고를 해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어쨌든 진행된 사항이 전혀 항상 피드백이 안 된다는 게 문제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말씀드렸고요.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과정을 좀 상임위에 보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네, 간담회 같은 때 통해서 자주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알겠습니다. 혹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해홍 시민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시고, 미리 한 가지 말씀을 드리면 답변하실 때 답변내용을 핵심만 간단간단하게 요약해서 답을 주셔야 여기서 위원들이 보충질의하고 이렇게 핵심을 파악하는 데 예를 들어서 써주신 대로 쫙 계속 읽기만 하면 위원님들 답변 듣는 것도 자꾸 좀 뭐랄까, 귀에 안 들어오고요. 그래서 핵심을 딱딱 짚어서 답을 주면 여기서 보충질의를 할 거예요. 그런데 너무 자세하게 해 주시려고 하니까. 그리고 업무보고하실 때도 제가 아까 이것은 오전에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너무 많은 내용을 다 읽으려고 하니까 시간이 12시 반, 1시 반까지 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요점을 딱딱 챙겨서 해 주시면 저희들이, 위원님들이 자료를 다 보고 공부를 하고 검토를 하고 오시기 때문에 열심히 해 주시는 것은 좋지만 좀 더 간략하게 요점만 딱 짚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면 진행하는 것도 빠르고 과장님들도 편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이강호 총무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강호

이강호총무과장

송현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7월 1일자로 인사발령이 과연 적법했는지 또 보직경로를 벗어난 인사발령에 대해서 인사위원회는 개최하였는지 답변드리겠습니다. 민선단체장이 바뀌게 되면 최소한의 인사는 불가피하다고 사료됩니다. 주요보직에 대한 최선의 인사가 적법했느냐. 즉, 보직부여기준을 위반했느냐에 대해서는 민선단체장이 새로운 진영을 갖추기 위해서 일시적으로 직위를 부여하지 않는 조치는 「지방공무원법」 30조5 규정에 저촉되지 않는다는 것이 법률자문을 받은 결과가 되겠습니다. 그간의 우리 시뿐만 아니라 타시에서도 그런 사례가 있었던 것은 그러한 맥락이라고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명확한 규정이 없이 운영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지방공무원법 임용령」 제7조 보직관리기준 제6항에서 임용권자는 소속 공무원에 대해서 보직관리기준을 제정하고 시행하여야한다.라고 되어 있으므로 앞으로 검토를 해서 필요할 경우에 제정토록 하겠습니다. 인사위원회 개최여부는 서면으로 개최하였다는 점을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이강호 과장님의 답변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현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과장님 답변도 잘 들었고, 여기 자료, 답변 잘 들었고요. 보직부여기준 위반여부도 이러한, 뭐죠? 바뀌는 거죠? 그 단체장이. 바뀌는 경우에는 30조5항 규정에 저촉되지 않는 것으로 법률자문을 받았다, 그런 법률자문까지 거쳐서 인사를 했다는 말씀이신 거죠?
강호

이강호총무과장

네, 법률자문받았습니다.

송현주위원

받고 인사를 하셨다는 거죠?
강호

이강호총무과장

인사는 그 전에 이루어졌고요,

송현주위원

하고 그 이후에?
강호

이강호총무과장

네, 일반적인 견해로 봤을 때 저희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게 인사 이후에 저희들이 법률자문을 받아서 그것이 저촉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을 했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다음에 마지막에 말씀하신 것은 7조, 제가 다 적지를 못했는데 임용권자의 보직관리기준에 대한 명확한 그것이 없어서 앞으로 이런 사항이 향후에도 없지 말라는 법이 없죠? 그렇죠? 그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그것을 제정을 검토하겠다는 말씀이신 거죠?
강호

이강호총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현주위원

여기 지금 인사위원회 개최된 것 자료 받았고, 여기 제가 볼 수 없는 것들은 다 이렇게 쳐져 있어서 볼 수는 없는데 이게 7월 1일자로 이렇게 인사위원회를 서면으로 받고 7월 1일 날 인사를 이렇게 하셨잖아요? 굉장히 하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7월 1일자로 해야 되기 때문에 그 절차상 최대한으로 하신 것으로 했다고 말씀을 하시겠지만 또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냥 당일 날 이렇게 결국 그전에 서류가 다 준비되어 있었겠죠? 그렇죠? 있고 7월 1일자로 하고, 7월 1일 날 인사발령을 이렇게, 이렇게 인사발령을 원래 냅니까? 이것도 이제 이렇게 단체장이 바뀌었을 때만 이런 게 이루어지는 거예요? 아니면 우리가 보통 인사발령을 낼 때 아침에 위원회 열어서, 위원회 연 것도 아니죠. 서면으로 이렇게 쫙 받고,
강호

이강호총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다음에 받고 나면 바로 인사발령을 이렇게 내는 게 일상적인가요?
강호

이강호총무과장

그러니까 그전에 과거에 인사위원회를 개최하지 않고 전보제한에 걸리는 사람들이나 이런 분들을 전보를 했던 부분이 문제가 돼 가지고 과거에 지적이 됐던 사항이 있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는 인사가 날 때 바로 같이 전보제한에 걸려 있는 사람이 있다고 보면 인사 기안을 하면서 인사위원회 개최 기안도 같이합니다. 그래서 동시에 해 가지고 처리를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보완해 놓는 것이죠.

송현주위원

얘기하면 지금 좀 전에 들은 얘기도 이것 정치적으로 이용을 한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굉장히 불쾌하고요, 그런 얘기에 대해서는 불쾌하고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이러한 사안이 그만큼 인사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한 거잖아요? 그렇죠?
강호

이강호총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러니까 누구든지 그것을 맡은 사람은 계속 욕을 먹을 수밖에 없는 거고 항상 인사가 일어나면 끊임없이 인사에 대한 말들이 이루어지는데 지금처럼 이런 일들이 반복되지 않으려면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명확한 규정이 저는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아까 답변해 주셨듯이 임용권자의 보직관리기준과 관련해서는 검토하셔서 빠른 시일 내에, 왜냐하면 다음에 또 그런 사람도 이러지 말라는 법이 없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계속 단체장은 언제든지 주민들의 선택에 의해서 바뀌어질 수 있는 것이고. 저희 의원들이 이렇게 주민의 선택에 의해서 바뀌어지듯이 그런 규정은 공무원들이 저는 해야 될 것 같아요.
강호

이강호총무과장

네, 검토하겠습니다.

송현주위원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송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재학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재학위원

권재학 위원입니다. 이강호 과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7월 1일 인사위원회 심의의결 결과를 잘 받았습니다. 통상적으로 인사위원회가 구성이, 뭡니까, 의결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 합의제로써 몇 월 며칠 몇 시에 모여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개별적으로 가 가지고 담당하는 직원이 한 사람씩 한 사람씩 결재받는 그런 시스템입니까?
강호

이강호총무과장

이런 경우에는 서면심의가 가능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권재학위원

통상적으로 인사라고 하는 것이 1년에 자주 있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강호

이강호총무과장

네, 그렇죠.

권재학위원

그런데 본 위원 생각으로는 합의제, 모여 가지고 어떤 이런 인사안을 가지고 합의하는 게 맞다고 생각되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 보면 개별적으로 위원들한테 한 사람씩 한 사람씩 개별적인 심의를 받았다 그런 말씀이시죠?
강호

이강호총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권재학위원

그럼 7월 1일 날, 일시는 안 나오지만 7월 1일 날 위원들한테 받은 게 확실합니까? 이게 나중에, 왜 그러냐면 말이죠, 이게 나중에 위원들 개인들한테 확인했었을 때 그러한 사실이 없다거나 아니면 날짜가 다르다고 하면 또 다른 문제가 생길 수가 있기 때문에 염려스러워서 제가 한번 여쭤 보는 거고요. 그리고 이것은 좀 지나간 얘기지만 며칠 전에 조례 심사할 때 있지 않습니까? 비서실장 인구 50만 이상, 보셨죠?
강호

이강호총무과장

네.

권재학위원

우리가 8개 시가 있어요. 인구 50만 이상 시가. 그중에서 행정직으로 보하는 데가 6명, 별정직으로 하는 데가 2명, 이것은 참고하십시오.
강호

이강호총무과장

네.

권재학위원

그다음에 2010년도 7, 8월 달에 똑같이 전임 시장 때죠? 그때도 마찬가지로 인사파동이 있어 가지고, 대단했네요? 제가 쭉 자료를 보니까. 시간 되시면 이것 한번 보시고 시장님이 이런 사실을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윗분들한테 참조사항으로 보고를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강호

이강호총무과장

네.

권재학위원

인사위원회 7월 1일 날 개최여부에 대해서는 나중에 따로,
강호

이강호총무과장

네, 확인해 보겠습니다.

권재학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권재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강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손태정 자치행정과장님 위원들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태정

손태정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손태정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권재학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주민자치위원 특성화교육 내용, 31개 동 주민자치센터 운영평가, 그렇게 하고 평가서 제출, 주민자치대학 운영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2014년 주민자치위원 특성화교육은 올해는 만안구는 만안구 지역적인 특색이 있고, 특성이 있고 또 동안구는 동안구 나름의 특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2014년도는 구별로 운영을 하는데 만안구의 지역특성에 맞는 강사 선임과 그렇게 하고 주민자치위원들의 공감대가 형성할 수 있는 그러한 주제를 갖고 교육하게 됩니다. 또 동안구는 동안구대로 그렇게 교육하게 됩니다. 결국 예산은 800만원이 소요됩니다. 31개 동 주민자치센터 운영평가방법은 올해 11월에 1차로 구에서 서류평가 및 현지평가를 실시해서 구별로 각 6개 동씩 우수 동 12개 동을 2차로 시에서 평가반을 구성해서 평가할 계획입니다. 그렇게 하고 주민자치센터 운영평가결과에 따라서 시상방법은 2014년 종무식 때 시장의 훈격으로 최우수상 2개 기관, 우수상 2개 기관, 장려상 5개 기관 이렇게 시상할 계획입니다. 이렇게 하고 주민자치센터 운영평가표는 서면으로 제출했습니다. 주민자치대학 운영내용은 8월 21일 시에서 만안·동안 개강식을 해서 그때 1강을 하고 그다음부터는 8주 동안에 만안구는 화요일 날 그렇게 하고 동안구는 목요일 날 각기 나머지 강의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8강 때 10월 21일이 되겠습니다. 그때 수료식을 거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주민자치대학 수료 후에 우선 위촉한 동별, 연도별 명단은 서면으로 제출했습니다. 업무보고 35쪽 보조금 집행실태 지도점검이 자체적으로 한 것인지, 감사실에서 실시한 것인지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4월 16일부터 4월 18일까지 실시한 사항입니다. 점검내용은 사회단체보조금 사용 시 체크카드 사용여부와 보조금 목적 외 사용여부, 보조금 지출 관련 장부정리사안 등을 점검했습니다. 그렇게 하고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단체 및 지원내역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제출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손태정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태정

손태정자치행정과장

아니요, 또 다음 있습니다.

김대영위원장

또 있어요?
태정

손태정자치행정과장

네.

김대영위원장

네.
태정

손태정자치행정과장

다음은 음경택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습니다. 마을공동체만들기위원회 현황을 서면으로 제출해 달라, 그런데 아직 구성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서면으로 제출해 드린 것은 앞으로 우리가 구성할 계획안에 대해서 일단 제출해 드렸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9월경까지는 마무리할 계획에 있습니다. 8월, 9월경 정도에 구성할 계획으로 돼 있습니다. 다음은 김필여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습니다. 업무보고 35쪽 사회단체보조금 각 사업별 성과분석표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송현주 위원님께서 호계2동 공영주차장 입구가 진출입이 위험하고 또 지금 막아 놨는데 사용되고 있지 않은 것 같은데 그 사항을 설명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 현장은 주차장 진출입 바로 그게 바로 차가 두 대가 비껴갈 정도 도로폭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또 한쪽으로는 주차선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진출입 바로 앞에 있는 주차선은 지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들이 서 있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동안경찰서 교통과하고 협의를 해서 중앙선을 절선 좀 하고 또 맞은편에 주차장 바로 맞은편에 반사경 설치도 좀 하고 또 주차 구획선을 지울 데는 이미 지웠습니다마는 또 일부 조정을 하고 그렇게 해서 8월 1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에 지금 주차장은 시설은 완공이 됐는데 그 주변에 환경교통의 소통에 조금 방해가 되지 않도록 또 이용하는 데 교통소통이 좀 되도록 그렇게 해서 고심하면서 마무리작업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완료가 돼 가지고 새마을회에 지난 7월 17일 날 위탁관리를 줬습니다. 그렇게 하고 저희하고 지금 거기하고 해서 지금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진행상황은 자료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마을공동체만들기 이게 도시재생과 연관이 있는데 그 세부사업계획서를 서면으로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일단 앞으로의 계획을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김대영 위원님께서 국제화의 다변화 활성화라고 되어 있는데 과연 안양시가 다변화 의지가 있는 것인지 그래서 업무보고서에 보면 시대흐름에 부응이라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시대흐름이라는 게 계속 앞으로 갈수록 문화교류라든가 스포츠교류라든가 또 아니면 각 지역경제마케팅 차원에서 그러한 변화도 있을 수 있고 그런데 아마 위원님께서는 좀 외연을 확대하는 그런 표현을 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저희가 자매결연도시가 7개가 있는데 북미·중미·남미에는 4개 시가 자매결연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중국 되어 있고, 일본 되어 있고. 우호도시라고 해도 일본이 있고, 중국이 있고. 그래서 7개 자매도시와 2개 우호도시가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문화라고 좀 상당히 중요시 여기는 유럽지역이라든가 그다음 오세아니아라든가 이러한 지역은 저희가 자매결연도시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좀 더 어떠한 글로벌화에 있어 가지고 이 부분은 유럽에도 하나의 우리 교민사회도 좀 있고 우리 안양의 어떤 시의 시정과 연관된 그런 도시를 선정해서 이렇게 외연을 확대해 나가는 것도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차적으로 유럽에 그 도시를 우리 중소기업과 연관이 되어 있는 도시라든가 아니면 한인회가 우리하고 밀접하게 맞출만한 호흡이 될 만한 데인가 또 이러한 스포츠하고 문화가 많이 보유하고 있는 도시를 좀 일단은 몇 개 도시를 선정해서 저희가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사결정을 봐 가지고 그렇게 하고 나서 그다음을 진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손태정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덜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음경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음경택위원

음경택 위원입니다. 손태정 과장님 보내주신 자료 잘 받았습니다. 아직 위원회 구성이 안 되셨다고 그랬죠?
태정

손태정자치행정과장

네.

음경택위원

언제쯤 되신다고 그랬죠?
태정

손태정자치행정과장

저희가 지금 8월, 9월 중에 그래서 가능하면 좀 일찍 구성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는 시의원님도 구성으로 들어가시고 또 전문가 또 교수 이렇게 해서 다양한 어떠한 직종이 있으신 분들을 초빙할 계획에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이제 위원 위촉이 아직 안 되셨다고 하니까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사실 위원 위촉이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어떤 분들이 위원이 되느냐에 따라서 마을공동체만들기가 잘되느냐 안 되느냐 판가름이 될 수 있는데 여기에 보면 부시장님이 당연직으로 들어가고요. 시의원 두 분, 공무원 세 분 하면 여섯 분인데, 총 열세 분 중에 어떻게 보면 공무원이 6명이나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여기 대학교수 두 분, 전문가 다섯 분 했는데 전문가를 어떤 분야에 계신 분을 전문가라고 얘기할지 모르지만 민간전문가라고 생각이 되는데 이런 분들이 잘 들어오셔야지, 또 형식적인 위원회가 되지 않을까라는 염려를 많이 하거든요? 또 한 가지 염려가 되는 것은 자원봉사센터의 동V터전하고도 겹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요. 사업내용을 보면. 그래서 이런 부분도 구분을 좀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아직 구성이 안 됐다고 하니까 위원 위촉을 할 때 심혈을 기울이셔서 위원 위촉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그러한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태정

손태정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음경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현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여기 새마을회관 옆에 공영주차장 이렇게 해서 지금 공영주차장이라고 그랬는데 처음에 시작할 때는 새마을회관 주차장으로 시작을 한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때 제가 사실은 녹지를 변경을 해야 되잖아요. 거기가 그린벨트였었죠?
태정

손태정자치행정과장

네, 맞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때도 제가 본회의장 나가서,
태정

손태정자치행정과장

네, 압니다.

송현주위원

이것 주차장 할 때마다 그러면 녹지를 다 없앨 것이냐. 제가 반대를 했었고 그런데 대다수의 의원들이 찬성을 하니까 다 변경한 것이죠? 이렇게 변경해서 주차장을 만들 수 있는 용지를 확보를 하고 그다음에 예산을 가져와서 사업을 했는데 결국 그 앞에 있는 아파트, 신미주아파트의 격렬한 저항이죠? 그렇죠?
태정

손태정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죠.

송현주위원

남의 집 앞에다가. 그래서 제가 행정에 진짜, 안양시가 이런 행정을 하는 게 맞는가라는 그런 얘기를 했었고 그때 우리 이강호 과장님이 자치행정과장님으로 굉장히 어려운 문제 해결하는 데 저도 사실 많이 도와드렸죠. 그런데 저는 이것을 지금 꼭 그것을 꼭 삼아야 될 것 같아요. 뭐를 할 때 지금은 이해당사자들이 굉장히 많아요. 예를 들면 우리는 주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냥 거기에만 몰두를 하다 보니까 그 주변 사람은 인식을 못하는 거잖아요. 그 이후에 민원이 발생하니까 어떻게 공사장을 어떻게 할 수도 없고. 결국은 그분들이 보상받는 이런 형태는 저는 맞지 않다, 그 보상을 받으려고 했겠어요? 그곳에 주차장을 하지 말라고 그러는 것이고. 그 당사자인, 피해를 보는 당사자인, 거기 어느 누구도 피해 안 보죠. 그 피해자인 그 사람들하고 사전에 전혀 얘기가 없고 주차장을 만들었으니까. 거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야 어쩌다 한 번씩 이용을 하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그분들하고 얘기를 하면서 굉장히 죄송하더라고요. 정말. 지역구 의원인데도 몰랐냐, 몰랐죠. 그렇죠? 몰랐고 지금도 공사를 하면서 보니까 거의 2차선 편도에다가 거기 중앙선이 노란 선으로 이렇게 돼 있어요. 절대 침범 못하게 돼 있는 선이에요. 사고 난다고. 거기가. 경사졌잖아요. 경사지고 또 그 밑에 조금 내려가면 외곽순환도로 밑에 주차장이 또 있죠? 거기에서 나오는, 차량들이 나오는 입구가 또 있어요. 조금만 내려가면. 그러면 지금 거기서부터 새마을주차장까지 몇 미터나 되겠습니까? 거기까지. 길이로. 그런데 거기에 출입구가 지금 들어오고 나가고 또 새마을회관으로 들어가는 주차 들어가는 입구 있죠? 그다음에 그 위에 바로 몇 미터 안 지나서 주차장으로 들어가고 또 조금 올라가면 나오고, 왼쪽으로 가면 2차선밖에 안 되는데 또 옆에서, 언제 나오는 지도 모르겠더라고요. 그 차량들이. 그런 다음에 그 앞에는 횡단보도가 있어요. 그렇죠? 바로. 거기 진짜 한번 차 몰고 한번 가보세요. 그런 곳에 주민들을 위해서 공영주차장을 만든다라는 게 그게 말이 맞는 것인지 해서 그때도 제가 계속 얘기를 했었던 것인데 결국은 완공이 됐고 이제 이용을 해야 되는데 거기는 보통 차량들이 어떤 것들이 주차되어 있는지 아시죠? 한 쪽에.
태정

손태정자치행정과장

네, 그 주변에,

송현주위원

어떤 차량들 주차되어 있죠?
태정

손태정자치행정과장

대형차량들이 좀 주차가 많이 되어 있죠.

송현주위원

어마어마한 큰 차량들이 거기에 주차를 해 놨어요. 조그마한 자가용이 아니라. 그것 무슨 차죠? 차고지 있어야 되는 차들이죠? 그것.
태정

손태정자치행정과장

네, 대부분 그렇죠.

송현주위원

그렇죠?
태정

손태정자치행정과장

네.

송현주위원

그럼 그런 차들이 주차라인에 쫙, 저쪽에서 차가 오면 이쪽에서 약간 비켰다가 지나가야 되는 그 앞을 지금 또 진출입로를 거기다 지금 차량이 나오고 차량이 이렇게 곡선으로 꺾여 있지도 않고 직각으로 다 들어가고 나오게 되어 있어요. 제가 제 지역구이기는 하지만 소관 상임위가 총무경제위원회고 그다음에 지난번 결산검사대표 맡았을 때도 현장을 갔었고. 여기는 정말 주차장으로 옳지 않다는 얘기를 했음에도 이미 예산이 확보되어 있어서 공사가 진행이 됐고. 저는 앞으로 되게 우려스럽거든요? 여기. 이것은 뭐 거기를 중앙선을 점선으로 하고 그것하고 밤에 거기를 이렇게 올라다니잖아요. 차량들이. 밤에는 깜깜하고. 새마을회관에는 많은 분들 다 퇴근하시고 결국은 그 주민들, 그쪽 신미주아파트 주민들한테 주차할 수 있도록 해 주신 거잖아요. 거기는 누가 이제 앞으로 관리감독 하죠? 혹시 사고가 나거나 이러면 누가 책임지죠? 책임을 자꾸 얘기하면 또 공무원들이 제일 싫어하는데. 제가 지금 거기를 지나다니면서 아찔아찔해요. 호계공원에 운동하러 가시는 분들도 많이 가고. 그렇죠? 그다음에 그 밑에 노인 게이트볼장 가시는 분들도 많이 걸어 다니시고. 그런데 차가 주차되어 있기 때문에 인도도 굉장히 좁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쪽에 주차장 쪽은 아예 인도도 거의, 그것 어떻게,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이미 다 완공이 됐고 지금 이용을 앞두고 있는 것인데 철저하게 거기를 하시지 않으면 거기는 사고 날 것이다. 그게 왜냐면 거기가 언덕배기예요. 언덕배기. 이렇게 올라가는. 이렇게. 그냥 평지도 아니고. 그런 것이어서 이제 관리는 새마을회관에서 하면 나머지 관리는 어디서 하는 거죠? 책임은? 자치행정과인가요? 계속?
태정

손태정자치행정과장

그 주변에 우려하신 그러한 부분을 좀 세밀하게 시설로 보완할 것 있으면 저희가 야간에 어둡다고 하면 등이라도 그 앞에 밝게 비출 수 있는 그런 것이라든가 또는 여러 가지를 한번 저희가 고민을 또 해 봐서, 지금 일단은 저희가 표면적으로 나타난 위험성에 대한 것은 지금 조치를 하고 있거든요? 지금. 그런데 더 한번 세밀하게 들여다보겠습니다.

송현주위원

일단은 그 앞에 절대 차를 주차하지 못하게, 특히 대형차량들 거기뿐만이 아니라 앞뒤로 서너 대를 주차를 시키지 않아야 될 거예요. 아마. 그 대형차량들. 그렇게 하고도 계속 유심히 거기를 지켜봐주시고 그다음에 아까 반사경 이런 것 설치하신다고 그랬는데 그 바로 밑에 외곽순환도로 밑에서 나오는 차량하고의 문제도 같이 확인해 주셔야 돼요. 그 차량에 가려서 보이지도 않아요. 또 주차되어 있는 차량에 대해서. 그래서 거기 사실 주차대수가 몇 대죠? 여기 나와 있나? 몇 십 대죠? 거기?
태정

손태정자치행정과장

25대입니다.

송현주위원

네, 주차장 하나 만들 때 8천만원 든다고 얘기를 하면 그것도 꽤 큰, 많은 차들이 주차한다라고 얘기할 수도 있지만 결국은 그 주차 25대 주차를 위해서 너무나 많은 앞으로의 간접비용이 거기로 들어갈 것이다라는 생각이 제 생각인데, 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라도 철저하게 당분간 어느 정도라도 그 부분에 대한 관리감독을 잘하셔서,
태정

손태정자치행정과장

저희가 모니터링해 보겠습니다.

송현주위원

네, 꼭 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앞으로는 특히 이렇게 주택가나 이런 데 공영주차장 이런 얘기 나올 때 있잖아요, 예산 따오기 전에 그쪽에 있는 주민들한테 지금 새마을, 청소년수련관 이런 것 이용, 청소년문화의 집 이런 것도 다 조사하잖아요? 거기 살고 있는 사람들한테 당연히 의견을 묻고 그런 과정을 반드시 밟으셔서, 왜냐하면 민원이 있을 것 아닙니까? 어디에 뭘 해 달라고. 그러면 예산 확보도 가능하고. 그러면 가장 중요한 것은 거기 그 근처에 있는 사람들의 의견을 꼭 들으셔서 공사한 후에 거의 배 째라 식으로 이것 공사했는데 어떡하냐 돈 가져 왔는데 어떡하냐 이런 식이 아니라 사전에 그런 절차를 밟아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태정

손태정자치행정과장

네.

송현주위원

그다음에 마을공동체 관련해서는 아까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요. 저는 우리 위원회 위원들 중에서 관심이, 우리 음경택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이게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 곳이 서울시가 마을공동체사업이 활발히 진행이 되고 있는데 그곳에서조차도 과연 서울이나 특히 안양, 제가 여기 평촌신도시의 입주자거든요? 첫 입주자인데 우리에게 마을이 있는가라는 고민을 먼저 하지 않으면 이것 그냥 돈 줘서 사업하고 아까 음경택 위원 말씀하셨지만 거의 비슷비슷해요. 그다음에 마을리더, 주민자치위원 또 중에 V터전에 계셨던 분, 과연 우리가 마을이라는 것은, 제가 어느 분이 이렇게 설명하시더라고요. 이렇게 길을 지나가는데 쓰레기 떨어져 있으면 쓰레기 주워서 이렇게 버리고 남의 집 앞의 것도 다 버려주고. 서로. 그게 마을의 개념이고, 이 집도 들어가 볼 수 있고, 이런 게 마을인데 과연 우리 안양의 마을이라는 게 존재하는가. 제가 20년을 살고 있는데 아파트 사시는 분, 다른 분들은 아래위로 다 잘 지내시는지 모르겠는데 잘 몰라요. 누가 사는 지도. 그래서 이 사업을 지금 제가 구체적인 세부사업계획서 서면 제출해 달라고 했는데 예산도 편성되어 있고 또 마을공동체가 대안이다라고 해서 지금 전국적으로 이런 것들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아직 시작 전이니까 안양에서만이라도 일단 우리가 마을에 대한 인식을 갖는 그런 준비 작업이 더 많이 필요하지 않을까. 재건축 재개발로 인해서 지금 있는 분들도 다 떠나서 새로운 분들이 다 오시잖아요. 그래서 과연 우리한테 마을이 있는가에 대해서 우리 의원들도 같이 고민했으면 좋겠고. 이 업무보고 끝나고 시간이 되면 벤치마킹을 서울시의회에 지금 마을공동체사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만약에 안 됐으면 왜 안 됐는지 이런 것도 우리가 가서 검토할 수 있게 우리 위원들하고 집행부랑 같이 가봤으면 하는데, 과장님 한번 계획해 보시겠어요?
태정

손태정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송현주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태정

손태정자치행정과장

좋은 의견입니다.

송현주위원

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송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제가 말씀드렸던 내용은 국제교류도시 추진하는 내용은 사실은 상반기 때에도 추진하겠다, 어떤 어느 나라, 어느 도시든 추진할 의사가, 계속 하겠다는 의지가 있어서 다시 한번 과장님 바뀌셔서 확인차원에서 말씀드렸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라면 유럽이든 어디든 우리와 코드가 맞는 쪽을 선택하셔서 잘 검토하시기를 부탁드리겠고요.
태정

손태정자치행정과장

네.

김대영위원장

그리고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하신 내용들을 심사숙고하시기를 바랍니다. 특히 송현주 위원님이 얘기한 새마을회관 주차장 주변 문제는 심각하게 고려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어쨌든 많은 돈을 들이고 많은 노력을 기울여서 힘들게 지은 주차장이다보니 활용도가 남다르게 더 많이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안전에 최대한 유의하셔서 할 수 있도록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태정

손태정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권광만 안전총괄과장님 위원님 질의에 대해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안전총괄과장 권광만입니다. 네 분 위원님께서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질의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권재학 위원님과 송현주 위원님께서 업무보고서 7쪽 재난위험시설물 D등급 현황 및 ’13년, ’14년 관리현황과 현재 상태 자료를 질의하셨습니다. 서면답변자료를 기이 제출하였습니다. 참고로 재난위험시설에 대해서는 소방방재청 재난위험시설 관리지침에 의거 서면답변 자료와 같이 시설관리 부서에서 정밀점검 결과 재난위험시설로 지정된 후에는 매월 1회 이상 정기점검과 안전통화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전점검한 내용은 소방방재청에서 관리하고 있는 국가재난관리시스템이라고 해서 NDMS에 입력 관리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음경택 위원님께서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의 구성현황과 추진과정, 위원명단 등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서면답변자료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송현주 위원님께서 재난취약가구 안전점검 대상가구로 전기가 176가구, 소방이 100가구로 동별 추진현황 자료 제출을 요청하셨습니다. 서면답변자료로 기이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또 송현주 위원님께서 업무보고서 자료 42쪽 시설물안전점검 안전관리자문단 운영과 관련하여 안전관리자문단의 현황을 질의하셨습니다. 자료는 서면답변자료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김대영 위원장님께서 WHO 국제안전도시 인증에 대한 검토를 해보았는지와 추진할 의지가 있는지 답변을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 안전에 관한 깊은 관심과 함께 시책의 최우선 과제이어야 함을 강조하시면서 WHO 국제안전도시 인증에 대한 검토여부와 추진여부를 질의하셨습니다. 세월호 사고가 발생한 이후에는 안전에 관한 사항은 우리 국민 모두의 최대 관심사였고 정책적으로 최우선 목표가 되어 있습니다. 또한 그 어느 행정목표보다도 선 우선에 올려놓고 최고의 안전도시 안양을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입니다. WHO국제안전도시 인증은 국제적으로 안전도시를 공식 인정받는 것입니다. 국제안전도시는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자발적이고 체계적인 참여를 통해 각종 사고나 손상을 줄이고 안전해 지기 위해 능동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를 말합니다. 따라서 우리 시의 다양한 시민사회 및 지역사회 네트워크가 긴밀히 협력하고 노력해야 국제안전도시로서 공인을 받을 수 있게 되겠습니다. 또한 국제안전인증도시는 시장님의 공약사업이기도 하며 얼마 전에 간부회의에서 시장님 지시사항으로 시사되기도 하였습니다. 따라서 현재 관련 자료들을 취합 중에 있는 상태에 있습니다. 이미 인증 받은 과천, 수원, 서울 송파구 등 10개 도시 등을 벤치마킹해서 차근차근 우리 시가 추진해 나가도록 할 계획입니다. 인증절차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조례 등을 제정하고 위원회 구성 등 4개 연도에 걸쳐서 단계적으로 추진될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예상되는 소요 예산 사업비는 한 2억원 정도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는 올해 안에 인증과 관련해서 기본계획안을 마련해서 2008년도 초에는 인증을 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김대영 위원장님께서 10월 준공예정인 민방위실전훈련센터와 강당에 의자 등 내부시설이 완공 시까지 갖춰질 수 있는지 자료 및 설명을 질의하셨습니다. 서면답변자료는 기이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호계복합청사의 민방위실전훈련센터는 기존 민방위교육장의 국·도비로 지원받아서 설치된 민방위체험장을 보완하는 사업으로 총 소요예산 3억 3천만원 중 2억원을 1회 추경에 확보하였습니다. 그러나 1억 3천만원은 부족해서 2회 추경에 편성할 계획입니다. 무대 강당 및 의자 등 내부시설은 10월까지 총괄과인 체육청소년과에서 일괄 설치할 현재 예정입니다. 각 실전체험장 내부시설은 현재는 예산부족으로 불가피하게 2회 추경에 확보 후에 설치할 계획이라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예산내역을 말씀드리면 체험센터 교육·훈련장비 구입비로 2억원, 체험센터 교육·훈련시설 설치비로 7천만원, 체험센터 교육훈련 홍보물 및 소모품 구매가 3천만원이 소요되겠습니다. 또 추가로 안전체험시설 3개소, 연기라든가 전기, 가스를 체험하는 시설을 추가로 넣어서 주민들이 실제 체험을 할 수 있는 그런 체험장을 만들 생각이 되겠습니다. 실전체험장 구축일정은 유인물로 갈음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과장님 답변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음경택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음경택위원

권광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내주신 서류를 보고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월 달에 출범식을 가졌는데 출범식 이후에 어떠한 활동을 했는지 대표적인 것 한 세 가지 정도만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정기총회를 한번 개최를 했고요. 분과별 위원회에는 수시 개최를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지금 정기총회 한 번 정도 한 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분과별 회의는 한 번도 안 하고요?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분과별 신청과제를, 개최를 정기총회하면서 한 번 개최를 했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러면 회의만 했지 시민들 상대로 홍보를 하거나 외부에서 활동한 기록은 없는 거네요?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아직 구체적으로 거기까지는 진행이 현재 안 되어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네, 이러한 부분이 문제가 되는 겁니다. 아까 마을공동체만들기 사업도 마찬가지고 타이틀만 걸어놓고 일을 안 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위원 위촉에 심혈을 기울였으면 하는 바람을 말씀드렸던 것인데, 안전문화운동추진 안양시협의회 회원명단을 보면 유관기관, 민간단체 다 회장, 단장, 대장, 지회장 이런 분들로 구성이 됐어요. 과연 이런 분들이 어느 정도 활동을 할 것이냐라는 부분에서는 상당히 의구심이 가는 부분이거든요. 이분들 혹시 회의 참석하면 회의수당 같은 것 나가나요?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회의수당이 없습니다.

음경택위원

회의수당은 없습니까?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네.

음경택위원

2월 달에 출범했고 그동안 선거라든가 여러 가지 행사가 많아서 활동이 미비한 것으로 이해를 하겠습니다마는 결국은 이것은 안전에 대한 새로운 인식, 올바른 인식이 되어야 되는데 아직도 추진협의회만 구성이 되고 활동을 안 한 것으로 보면 그런 면에서 상당히 아쉬움이 있는 것이고요. 앞으로라도 정기총회는 두 번 하게 되어 있고 분과별위원회는 수시로 하게 되어 있는데 회의도 열심히 해야겠지만 시민 상대로 직접적인 홍보를 통해서 우리 시민들이 안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할 수 있는 그런 협의회가 됐으면 하는 바람을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알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음경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권재학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재학위원

권광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내주신 자료, 재난위험시설 D등급 내용을 보니까 37년, 36년 된 거주하는 연립주택이 있어요. 물론 관리는 동안구청 도시관리과, 만안구청 도시관리과에서 하는데, 관리라고 하는 것이 혹시 구체적으로 한 세대에 거주하고 16세대 거주하고 있는데 이렇게 예를 들어서 호우 시 담당 공무원이 즉시 가본다든지 아니면 일주일에 한번씩 정기방문한다든지 혹시 관리하는 방법을 혹시 아시는지, 오신 지 얼마 안 되시지만.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지금 실질적으로 호우특보가 발효가 되면 재난위험시설물은 담당 부서에서 필히 예찰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권재학위원

예찰?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네.

권재학위원

그다음에 그러지 않는 경우에는 무슨 정기적으로 방문한다든지, 그런 예찰하는 것은 혹시 모르십니까?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정기적으로 매월 한 달에 한 번씩,

권재학위원

월 1회?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월 1회씩은 의무적으로 이렇게 하고요. 방문해서 시설점검을 하고요. 그다음에 호우특보라든가 그런 기상이변이 있을 시에는 수시로 나가서 방문을 해서 점검을 하는 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권재학위원

이게 지금 자료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37년씩 된 연립주택이 있어요. 그리고 안양은 안전도시가 최우선인데 언론에서 봤듯이 안양4동도 지하에서 갑자기 뭡니까, 그냥 공기압축 때문에 배수관이 터지는 그런 사고도 나고, 또 중앙방송을 보면 국회 앞에 도로도 이유 없이 꺼지고 이런 경우가 많은데 안전이 많이 걱정돼 가지고 한 말씀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이것에 대해서 하나 보충질의하면 제가 4년 전 시의원 처음 들어왔을 때에 이 재난위험시설 현황 D등급, 성우연립을 행정감사 직전에 현장을 방문해서 봤는데 그 당시나 지금이나 똑같이 변화가 없어요. 이것 철거도 안 되고 막만 쳐놓고 이것 이렇게 방치를 해도 되는지, 물론 그 자리가 사업시행인가가 났다가 취소되고 이래서 지연되고 있기는 하지만 사유시설이라서 어떤 방법이 없다고 하지만 아파트촌 한가운데 이것 완전히 흉물로 방치돼서 그대로 이것 상당히 보기 흉하고 아주, 음경택 위원님 지역구죠? 이것 정말로 아주 흉물인데, 방법이 없습니까? 다 퇴거도 완료했고. 설마, 정말 예를 들어서 재건축이 부진하다면 일단 건물이라도 좀 철거해서 평지라도 놔뒀으면 좋겠는데 그런 것은 안 됩니까? 시에서.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그것 관계에는 시설관리부서하고 긴밀히 생각을 좀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사실상은 이게 사유재산이다 보니까 저희들이 진짜 공공적이라고 해서 직접적으로 이렇게 우리가 처리를 할 수 있는 사항이 어렵고요. 하여튼 그 분야에서 구체적으로 이해관계가 또 서로 얽혀 있거든요? 생각을 해서 시설관리부서하고 협의해서 그런 부분들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그래서 제가 이것 계속 처음부터 관심을 가졌던 부분인데 D등급이라고 해서. 그런데 성우연립도 상록연립도 그렇고 정말로 오래된 건물이 위험스럽게, 더군다나 성우연립 같은 경우는 그냥 방치된 채로 막만 쳐서 흉물로 남아 있기 때문에 보기 정말 흉하거든요? 어떤 조치를 취하는 게 좋겠습니다. 그것은. 물론 사유지라서 어려움은 없지 않아 있지만 그런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또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현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저도 지금 계속 중복되는데 자료에 보면 지금 김대영 위원장님이 얘기했듯이 여기 한 세대가 지금 거주하고 있네요? 성우연립에.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런데 지금 말씀은 이렇게 쳐서 완전히 뭐,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지금 현재 D등급이라고 하게 되면 유지보수를 해서 크게 붕괴할 우려는 현재 없다고 판단을 하고 있거든요, 전문가들이 볼 때는요.

송현주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사람이 살고 있다고요.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네,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송현주위원

제출된 자료에 보면. 이게 제가 여기뿐만이 아니라 호계동에도 조그마한 18가구 이렇게 살고 있는 연립주택 이런 데가 재건축에 묶여 가지고 주인들은 다 나가고, 주인들은 나가고 세입자들이 이렇게 다 살아요. 주인들은 전혀 안 고쳐주죠. 세입자들도 고칠 이유도 없고. 제가 보면 그냥 방치되어 있어서 이렇게 움푹 파였는데 제가 민원이 들어와서 한번 봤는데 그냥 돈이 없으니까 판자때기 이렇게 놓고 다니는 거예요. 그다음에 아무데나 물건, 지저분하니까. 이것은 우리가 걱정을 하는 것이랑 또 사유재산이어서 만약에 하나가 위험해서 철거를 해 주면 우리, 사람 심리가 그렇잖아요. 우리 것도 저렇게 내버려두면 치우는 비용, 철거해서 이런 것을 다 하기 때문에 지금 법으로는 안 되는데 인천시에, 제가, 제 페친인데요, 인천시의원이었어요. 이번에 안 됐는데, 여성의원인데 거기도 인천도 자기 지역구에 이렇게 이런 주택 때문에 난리가 난 거예요. 우리 호계2동에는 빈집이 있어요. 나간 거죠. 그런 데서 사고도 나고 빈집이 하나 있어서. 거기서 우범지대가 되고 그러는 것인데 지금 사실은 대책이 없지만 그것을 어떻게 하기 위해서 조례인가 만들려고 그런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고 있어서 이것은 우리 안양시뿐만이 아니라 지금 재건축 서른몇 개라고 하잖아요.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36개입니다.

송현주위원

네, 묶여있는 곳. 특히 지금 오늘도 여기 지금 보니까 호계2동이 이렇게 막 이런 전기나 이런 것에 취약한 사람 되게 많은데 일단 그 건물 저는 강력한 관리가, 우리가 강력한 것을 어디다 해야 되냐면 살고 계신 분이 어떻게 할 수 있겠어요. 그 주인들 있잖아요. 주인들. 집주인들. 그 사람들이 사실은 자기 건물에 대한 책임을 져줘야 되는데 그런 것들은 하고 계세요? 예를 들면 의회는 여기서든지 위험하다, 이것. 그런데 자기 돈 안 쓰려고 그러잖아요. 그렇죠? 그렇다고 안양시에서 해 줄 수도 없고. 위험하고. 그러면 그 주인들한테 강력하게 이런 것에 대해서 어떻게 뭐 씌우기라도 하든가, 하여튼 안전조치를 하든가 이런 조치를, 그런 것을 하나요? 가서? 감독을 하고?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네, 필요에 따라서는 지금 현재 건물 주인한테 우리가 조치를 시키고요. 이행명령을 내리고 있고요.

송현주위원

그런데 해요?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그다음에 만약에 이게 더 노후화돼서 만약에 정밀안전진단 결과 E등급이 나왔다, 그러면 강제철거명령도 합니다.

송현주위원

안전진단은 안양시가,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아니요, 정밀안전진단은 안양시에서 하는 게 아니라 전문기관에서 하는 거죠.

송현주위원

전문기관에서?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네.

송현주위원

의뢰를 해서?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네.

송현주위원

제가 이 부동산경기가 살아나기 전에는 제가 보기에는 안양이 전체로 지금 이 재건축에 묶여있고 이런 것들이 그렇게 주인이 방치해 버리고 그러니까 집값이 싸니까 세입자들 이렇게 사는데, 그분들 다 안양시민들이잖아요. 그렇죠? 그분들이야말로.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현주위원

안양에 세금 내고 있고. 그래서 동을 중심으로 안전총괄과에서 하기에는 동의 동장님들을 중심으로 해서 평상시에 돌면서 이렇게 수선해 줄 게 있으면 수리도 좀 해 주고. 왜냐하면 매일 있는 곳 또 정비하고, 정비하고 돈을 들이고 지금 마을만들기 얘기 나오는데, 제가 왜 우리한테 마을이 있는가 이런 걱정이 그런 것들은 손도 안 대요. 그리고 매일 이렇게 사람 다니는 번듯한 이런 데만 자꾸 나무도 심고 깨끗하고 이렇게 하거든요? 진정하게 호계1동, 2동 이런 곳이 그런 마을의 공동체가 살아나려면 그런 것들을 좀 살펴줘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복지동도 보사환경위원회에서 보면 동을 갖다가 아예 그런 시스템을 갖추려고 하는 것처럼 동네를 중심으로 자기 동네 부분에 대해서는 꼭 사유재산 이런 것을 떠나서, 담장도 마찬가지거든요? 저 집에서는 담장이지만 사실은 지나가는 사람들이 더 많이 보잖아요. 그래서 담장에 벽화를 그리는 것에도 예산이 투여되는 것이고. 그래서 그런 부분으로 안양시가 점차적으로 생각을 바꿔가면서 안양시민의 안전과 거기 살고 있는 분들도 안전이지만 지나가고 있는 분들에 대한 안전도 있기 때문에 그런 전향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그래서 주민참여예산이나 마을만들기사업 나오고 마을 여러 가지 나올 때 그런 것들을 같이 가미해서 그 동네가 이렇게 살 만한 동네가 돼야 도시재생도 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제가 아까 이게 같이 굴려가야 된다고 얘기하는 게 도시재생은 저쪽에 마치 또 다른 재건축의 대안인 것처럼 뚝 떨어져 있고 마을만들기 사업도 이쪽에 뚝 떨어져 있고. 마을기업도 뚝 떨어져 있지만 마을기업이 어디를 기반으로 해요? 그 마을을 기반으로 하는 거예요. 사회적기업도 그렇거든요? 그런데 그것들이 이게 융합이 안 되니까 다 실패로 돌아가고 거의 정부의 돈이 들어갈 때는 하다가 정부 돈이 끊어지면 이렇게 딱 사회적기업 다 안 되잖아요. 안양시도 지금 다. 그래서 오늘 업무보고받으면서 제 생각은, 제가 그동안 생각해 왔던 것인데 우리가 그 마을에 대한 이해, 아까 여기 자치행정과도 있고 하는데 그런 이해를 통해서 V터전, 마을공동체 사업, 그렇죠? 도시재생사업 그다음 주민자치위원회 역량도 강화하고 그다음에 그런 분들이 모두 같은 생각으로 마을을 바라볼 때 이런 사업은 성공하리라 생각하고 그렇지 않다면 그 당시, 그 당시 유행하는, 그렇죠? 지금 그게 다 나쁜 말로 말하면 유행인 거죠. 대유행인 것인데, 제대로 성공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그것이거든요. 마을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다 실패를 하는 것인데, 그래서 자치행정과장님도 계시고 여기 국장님도 계신데요, 특히 마을만들기와 관련해서는 그런 마을을 구축할 수 있어야 되는데 전방위로 실시하지 마시고 시범적으로 할 수 있는 곳을 받아서 한 곳에서 시범사업을 통해서 그 사업의 성공사례를 보면서 옆에 마을로 이렇게 퍼져나가게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지금 이렇게 권역을 나누셨는데 하여튼 차후에 제가 더 우리 자치행정과도 그렇고 과장님들 만나서 한번 얘기를 좀 같이 나눴으면 합니다. 그래서 이 재난안전 관련과는 지금 이게 D등급을 받은 곳이 이렇게 많고, 그다음에 재난취약가구 지금 보니까 호계2동이 되게 많네요? 22가구나 있네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동에서 다 파악하고 있는 거죠?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현주위원

동장님들이 다 아시고,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네, 예찰을 하고 있습니다. 동장님들이. 수시로 예찰을 다 하고 있고요, 시설관리부서에서도 파악하고 있고요.

송현주위원

아, 그래요?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네, 재난위험관리시설물에 대해서는 동뿐만 아니라 구청, 시청까지 총괄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체계적으로.

송현주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도 앞으로도 더 세심하게 우리가 살펴야 될 것 같고. 마무리를 하면 이 안전문제가 이것은 사전에 예방하는 거잖아요.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런데 이 예방하는 데 돈이 사후처리보다 훨씬 더 많이 든다고 합니다. 경제적인 효과로. 그래서 안전에 별로 어차피 사고 나면 이번에 세월호도 몇십 년 만에 한번 나는 사고잖아요. 이것은 제가 그냥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많은, 우리가 효율성, 경제 효율성을 자꾸 얘기를 하면서 예방에 들어가는 돈이 너무 많이 드는 거예요, 어쩌다 한번 10년 만에 난 사고인데 맨날, 이것 뭐죠? 방독면 우리가 맨날 지적을 해도 잘 안 쓰니까 그냥 망가질 때까지 이렇게 두고, 그것을 자꾸 갈면 돈 낭비라고 생각하는 거죠. 그런데 그래서 결국 사고가 날 때 쓰려다 보니까 몇 년째 이렇게 오래된 것들이 있어서 이게 제대로 사용을 못하고, 사고가 나고 이러는 건데 제가 안양이, 안전도시로써 정말 도약을 하려면 저는 우리가 경제를 얘기할 때 효율성, 경제성에서 벗어나야 된다, 안전의 문제는. 예산이 훨씬 많이 들어갈 겁니다. 예방을 하기 위해서는. 그런데 교육에 대한 예산도 마찬가지잖아요. 그래서 정말 그런 의지가 확고하게, 아까 김대영 위원장님 얘기할 때 WHO 저는 그 기준을 잘 모르겠는데 저도 앞으로 살펴보겠지만 굉장히, 아까 2억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네.

송현주위원

저는 그것보다 더 많은 돈이 들어갈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런 것에 대한 각오가 있어야 안전에 대한 문제를 우리가 말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안전총괄과 오신 지 얼마 안 됐고 여기 국장님 계신데 안전에 대한 문제는 비용의 문제에서 좀 빼주시고 안양시가 아무리 예산이, 가용예산이 점점 줄어드는 상황이라 할지라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겠다고 만약에 하신다면 비용, 경제성 이런 것에서 좀 벗어나서 주민의 생명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네, 감사합니다. 위원님께서 하여튼 안전에 대해서 최대한 이렇게 배려를 해 주신 것에 대해서 담당 과장으로서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송현주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서정열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정열위원

궁금한 것이 있어서 권광만 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난위험시설 D등급에 보면 저희 석수, 제 지역구가 많네요. 저도 아까 우리 송현주 위원님도 호계동이 많다고 했는데. 5번에, 석수2동 근린생활시설의 조치사항을 보면 2010년 8월 30일 합동점검 이후에 결과가 어떻게 됐는지 알고 싶고요. 그다음에 10번에 관악 자조연립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을 했는데 이것도 결과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12번에 성혜육교, 석수교회 앞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것도 올해 2월 27일 날 안전점검용역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결과가 나왔다면 알려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박달우회로아시죠? 박달우회로.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네.

서정열위원

제가 자주 갑니다. 석수동 왔다 갔다 하다 보니까. 그런데 이게 차가 많이 있을 때도 그렇지만 거기 대기하고 있으면 다리가, 육교가 막 흔들립니다. 차가 이렇게, 상대방 쪽에서 큰 차가, 특히 덤프나 이런 게 갈 때 보면 불안해요. 제가 거기 대기하고 있으면 이렇게 흔들흔들거려요. 그게 그렇게 원래 맞는 것인지, 언제 한번 무슨 공사를 하시더라고요. 무슨 속도를 공사하시는 것인지는 몰라도 항상 그것을 느끼고 있었어요. 불안하다는 것을. 거기 항상 다니면서 이것 잘못하다가 이것 문제 있지 않나 그래서 이것을 한번 점검해 보신 적이 있는지 아니면 검토해 보신 적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석수2동 근린생활시설에 대해서는 지금 중요한 문제점이 슬래브에, 서면답변자료와 같이 슬래브 하부 철근이 노출되어 가지고 콘크리트 자체가 지금 노출이 되어 있어서 구조적인 결함이 있다고 지금 나와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2010년 9월 8일 날 D등급이 지정이 되어 있고요. 그 외에 현재 계속 이런 상태를 예찰을 해서 관리를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악 자조연립도 마찬가지로 구조체에 대해서 상당히 노후화가 심해서 내구성이 부족하다, 그래서 2014년 4월 7일 날, 올해 4월 7일 날 D등급으로 지정을 하고 있는 그런 상태가 되겠습니다. 성혜육교도 지금 현재 공용 연수가 너무 오래돼서 이게 ’78년도 12월 달에 만들어진 육교이다 보니까 이게 너무 노후화가 되어 있어 가지고 내구성이 현재 저하된다, 이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올해 6월 20일 날 D등급으로 지정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위원님께서 박달동 우회도로 관계에 대해서는 제가 도로부서에 있는 전문가는 아니지만 다리 같은 경우에는 어느 정도의 유격은 좀 있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격이 없다면 다리가 파손이 된다고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어느 정도 유격이 좀 있지 않느냐 그렇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간단하게 두 가지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호계복합청사 10월 준공예정인데요, 10월 준공예정인데 무대, 강당 의자 내부시설을 체육과에서 합니까?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네.

김대영위원장

민방위 시설도 체육과에서 이관하는 거예요?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설계에 반영됐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아, 그랬어요?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김대영위원장

그런데 이것을 체육과에서 소관으로 하는 거예요? 민방위시설이?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전반적인 청사에 대해서는 저희가 하고 있지 않습니까?

김대영위원장

아, 그렇습니까?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김대영위원장

잘됐네요. 마무리 잘됐으면. 그런데 이게 나머지가 미비하다는 거죠?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네, 체험관이, 나머지 민방위 실전체험관이 미비,

김대영위원장

체험관은 2차 추경 세운 이후에,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네, 그렇게 발주를 할 계획입니다.

김대영위원장

그럼 9월 이후에 되겠네요. 어쨌든 올해 말에는 다 완공되는 거죠?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어쨌든 우리 공무원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이게 사실은 예산이 없어서 어렵던 것을 어렵게 4층 강당 안 하는 것으로 했다가 필요에 의해서 다시 하기로 하고 또 없는 예산 만들어서 내부시설까지 해 주셔서 감사하고. 어쨌든 거기는, 민방위훈련장은 안양시 전체 젊은이들이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이제 과장님한테 여쭤 봤던 국제안전도시 인증 추진에 대해서 저는 이것 강력히 해야 된다고 사실은 주장을 하려고 했는데 시장님도 이미 검토를 하셨다고 하니까 천만다행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이게 여기 계신 국장님뿐만 아니고 모든 공무원들이 이렇게 어쨌든 WHO에서 인증하는 국제안전도시로 인증을 받음으로 해서 안양시 위상이 높아질 뿐만 아니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런데 사실은 국제안전도시인증이라는 게 뭔지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이렇게 하겠다는 말씀까지 저는 충분히 우리 과장님 설명을 잘 들었고요. WHO국제안전도시 인증이라는 게 뭔지, 그 내용하고 그다음에 현재 과천이나 수원이나 이렇게 추진하는 10개 도시인가 11개 도시가 인증을 받은 도시가 있습니다. 현재 추진하고 있는 데가 있고. 그래서 그런 사례들까지 해서 자료를 한번 만들어서 어차피 한번 이 국제안전도시인증을 받기 위해서 자료 준비하고 내년 조례에 만들 건가요? 조례는 내년 정도 준비,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내년 정도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그러니까, 그 자료 수집하는 과정에서 이 국제안전도시에 대한 내용, 이게 무엇인지 그다음 절차 그다음에 이런 것들, 우리 위원님들한테 자료를 한 부씩 만들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그래서 수시로 위원님과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같은, 공동으로 해서 보조를 맞출 생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그래서 저는 우리 안양시가, 제가 이번에 6·4지방선거에 당선되기 전에 당선되면 반드시 이것은 우리 안양시도 추진해야 되겠다는 마음을 먹고 첫 질의했는데 마침 하신다니까 이것은,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이 전부 다 이 내용을 알고 다 동참할 수 있도록 자료를 한번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알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권재학 위원님.

권재학위원

잠깐만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재난위험시설이 A, B, C, D, E까지 있죠?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그렇습니다.

권재학위원

D등급까지는 예찰이나 주의관찰이 필요한 게 D등급이고, E등급 판정을 받는 경우에는 의사에 상관없이 강제이주나 강제폐쇄, 철거 그런 것이죠?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네, 그렇습니다.

권재학위원

아직까지는 우리가 D등급이기 때문에 강제로 이주할 수는 없다, 그런 얘기고요.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네.

권재학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과장님 답변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명식 정보통신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식

김명식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김명식입니다. 권재학 위원님께서 시 홈페이지 기능 개선사업과 관련하여 중간보고회 참여인원, 구성현황, 결과보고 등에 대한 서면자료 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서면자료는 제출하였습니다. 우리 시 홈페이지는 2010년 개편 후 4년이 지나 디자인 및 콘텐츠가 노후되고 시민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할 수 없어 빠르게 발전하는 정보기술에 대응하고 시민참여와 소통 홈페이지로 개편하고자 기능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기능개선사업 공정률 82퍼센트가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7월 17일 대학교수 2명, 모니터요원 2명, 홍보 및 디자인 보좌관 2명 등 8명이 참석하여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보고회 시 수렴된 유지보수 문제, 픽토그램 적용문제, 서버 불안정문제 등에 대한 의견을 반영하여 금년 8월에 완료하고 9월에 시험운영을 거쳐 시민과 소통하고 안정적인 홈페이지가 되도록 구축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는 것 같습니다. 김명식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7시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엽 체육청소년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39분 회의중지

17시 32분 계속개의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체육청소년과장 이엽입니다. 먼저 권재학 부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종합운동장 테니스장 인조잔디 설치공사와 관련해서 우려하시는 시설공사 감독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종합운동장 테니스장은 2004년도에 도민체전 준비 시 세미앙투카로 시설을 했습니다. 그동안 표층 앙투카 유실 및 투수불량으로 바닥이 물러져서 지난 2011년도에 아래층 3면에 대해서 인조잔디로 조성을 했고 금년도에 나머지 3면에 대해서도 제1회 추경에 2억원을 확보해서 7월 4일 날 착공을 해서 지금 한창 공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저희가 처음에 설계할 때부터 테니스협회에 자문을 얻었고 또 자문을 얻어서 테니스장 확장과 인조잔디 규격에 대해서 의견을 받아서 반영해서 설계를 하였습니다. 현재는 경기장 밖 바닥 콘크리트 타설 및 측구 설치 시에도 코치 및 협회 임원, 부회장, 총무이사 등과 함께 항상 옆에서 지켜보면서 시공 상태를 조언받아서 감독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8월 17일까지 잔여공사가 말끔히 돼서 테니스 동호인들이 정말 쾌적한 환경에서 빨리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전념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다른 시설도 동호인들 또는 관계자들에 의해서 유지보수 할 때도 많이 건의를 받아서 보수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아까 테니스협회에서 위탁관리하고 있는 현황, 계약서를 요구하셨는데 의정자료 요구가 별도로 왔기 때문에 이것은 그때 함께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음경택 위원님께서 비산체육공원 추진사항과 관악산 등산객을 고려한 주차장 문제에 대한 향후계획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비산체육공원 조성사업은 현재 실시설계 내용에 대한 행정절차 이행 중으로 경기도에 경제성 검토를 위한 계약심사의뢰 준비 중에 있습니다. 8월경에는 공사를 발주해서 2016년 12월에 목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차장 문제는 법정기준이 30퍼센트입니다. 그래서 198대인데 저희가 전체적으로 67면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 265면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거기가 관악산 입구이다 보니까 등산객들을 위한 교통편의 시설을 제공했으면 좋겠지만 작은 면적의 우리 안양에 여유 공간에 없는 시설을 체육시설로 최대한 활용을 해서 하는 만큼 주차공간을 또 이렇게 관악산 등산객을 위해서 반을 뚝 잘라서 주차장을 만들 수 없는 실정임을 이해하실 겁니다. 아무튼 주차장 265면을 잘 효율적으로 활용해서 그날그날 평일 날 오시는 등산객들이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와 방법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서정열 위원님께서 공원 조성 시에 인기종목 위주보다는 비인기종목에 대해서도 많이 해야 되지 않느냐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희가 체육시설을, 현행도 있습니다마는 상당히 우리 안양 면적을 봐서는 체육시설이 많다고 봅니다. 적정하게 분포되어 있고. 저희가 지금 비인기종목이라고 하면 양궁도 있고요, 궁도도 있고, 나름대로 비인기종목이지만 시설은 다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용인원에 맞춰서 지금 조성이, 계획이 맞춰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비산체육공원도 축구장이 있는 것은 축구인들이 많고 또 관련 시들이, 인근 시민들이 항상 이용할 수 있는 운동하는 시설들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저희가 비인기종목이라도 시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가급적 없는 시설은 어떻게 만드는 방법으로 강구하고, 있는 시설을 최대한 잘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관리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네 번째는 김필여 위원님께서 서면 제출 요구하셨는데 제가 서면자료로 드렸습니다. 전국 도단위 생활체육대회 출전 지원과 관련해서 종목별로 차이가 있다, 나는 이유가 뭐냐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생활체육회는, 행사는 동호인 관내 대회가 있고요, 동호인과의 대회가 있고 경기도 행사가 있습니다. 저희가 종목별로 필요한 경비를 다 드릴 수는 없고 항상 기준이 참가비와 급식비, 버스임차, 주유비, 공적으로 들어가는 비용만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차등이 나는 것은 저희가 경기도대회는 안양시 대표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단체복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좀 유니폼과 단체복이 추가로 들기 때문에 타 단체 비했을 때 좀 비용이 더 추가되고 또 인원이 좀 각 종목마다 틀립니다. 그래서 인원 대비 계산을 하기 때문에 차이가 난다는 말씀을 이해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다섯 번째, 정맹숙 위원님께서 체육회 관리하는 순회코치 현황에 대해서 서면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를 드렸는데 체육회는 저희가 체육단체는 체육회와 생활체육회가 있습니다. 체육회는 순회코치가 별도로 없고요, 생활체육회만 생활지도자 9명이 도에서 인건비를 받아서 종목별로, 밑에 보시면 종목별로 돌아가면서 지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여섯 번째로 송현주 위원님께서 대안학교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수차례 저희도 검토를 하고 현장도 가보고 새로운 당선자께서도 취임되기 전 방문했을 때 저도 동행을 했습니다마는 참 현 실정으로 뾰족한 방법이 없더라고요. 다행히도 우리가 조례를 만들어서 프로그램 운영비로 다만 특수프로그램으로 해서 강사비라든지 인쇄비라든지 이런 것을 지원하고 있는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날 거기에서도 시설보완이 가장 열악하더라고요. 현장을 보니까. 시설보완을 하려면 우리가 상당한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데 일반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은 없고 교육기관의 보조금 위주로 지원을 해 주어야 되는데 또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없다는 부분도 이해를 잘하고 계실 겁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대안학교 대안교육기관 지원법안이라든지 학교 밖 교육 지원에 관한 법률이 상당히 국회에서 표류되고 있는데 사실 저희 이런 것들이 뒷받침을 해 줘야 저희가 편하게 시설에 맞게끔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할 텐데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도 충분히 이해하고 계시겠습니다마는 앞으로, 현장을 보니까 정말 열악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다른 방법이 없는지 더 검토를 해서 항상 저희가 관심을 갖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송현주 위원님께서 두 번째로 아열대 기후로 인해 가지고 운동방법이 달라지고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서 시설물 개선이 필요한데 과장의 의견은 어떤가, 담당 부서의 의견은 어떤가 말씀하셨습니다. 아시다시피 시설을 노외와 실내가 있는데 아무래도 그런 환경변화가 생기면 실내시설이 많아야 되겠죠. 그것은 저희가 체육시설을 실내, 실외 골고루 포진되어 있지만 상당한 예산과 직결되기 때문에 저희가 그때그때 위원님들과 그런 일이 있으면 도의원님들의 건의를 받아서 검토해서 또 최대한 의존재원도 받아서 신속하게 대처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스럽지 않은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위원장님께서 꿈나무 육성 보조금 지원근거에 대해서 서면 제출을 드렸고요. 지난번에도 행정감사나 여러 방법을 통해서 질의를 많이 하셨습니다. 저희가 부흥중학교라든지 특수, 이렇게 안양의 학생들이 운동을 잘해서 전국대회에 나가서 우승도 하고 그러면 우리 안양 이미지도 높아지고 사기진작 차원에서 지원을 해 주는 게 좋은데 사실 저희가 안양에는 49개교에서 한 53개 종목, 69개 팀이 지금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평소에도 엘리트 그런 차원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작년까지는 4억 4천이었는데 올해 3억 7천밖에 예산을 반영 못했어요. 그래서 여기에서 조금씩 짬을 내서 작년도 성과라든지 학교장님의 관심도 여러 가지 학교평가를 해서 지원금액을 조금씩 조절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저희도 재원이 여유가 되면 이 비용을 확대를 해서 최대한 확대를 해서 각 학교에 종목을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밖에 드릴 수가 없습니다. 이상 위원님 질의에 답변 다 마쳤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과장님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음경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음경택위원

이엽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체육공원 주차장면이 265면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주말에 보면 이른 아침에 등산객들이 그 지역을 차 타고 와서 등산을 하는 바람에 수도군단부터 운동장까지 양 옆에 불법주차 차량이 무척 많고요. 심지어 운동장 안에 차를 대놓고 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비산체육공원 안에 주차장이 생기게 되면 분명히 그 사람들이 차를 대놓고 올라가면 실질적으로 체육공원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은 차 댈 데가 없는 것이죠. 그런 부분에 유료화를 하든지 해서라도 등산객들이 차를 댐으로 인해서 체육공원 이용자들이 주차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관리를 잘하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에서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음경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현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지금 테니스장 인조잔디 공사는 4면으로 지금 하고 있는 건가요?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당초에 3면이었습니다.

송현주위원

네?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3면이었다가 건의를 해서 1면을 늘렸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러니까 4면으로 지금 공사가 진행되고 있죠?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4면입니다.

송현주위원

아, 그렇게 하고 있군요. 체육시설 활용을 높이는 방안에 대해서 제가 아까 말씀을 드린 것인데 무조건 하라는 게 아니라 아까도 테니스장 같은 경우는 코트를 클레이코트로 하면 몇 년 정도 가죠?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10년,

송현주위원

10년 가요? 10년씩이나 가? 그런 정도의 교체시기가 오잖아요. 그런 것들을 감안을 해서 예산을 확보를 해서 갔으면 좋겠다, 지금 멀쩡한 것을 뜯어고쳐서 이렇게 하라는 게 아니라 제 얘기는 지금 사용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점차적으로 그런 것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을 세웠으면 좋겠다. 그런데 거기에는 축구장도 들어가요. 사실은. 비 많이 오고 눈 오고 그러면 눈 치우고 옛날에는 저도 나가서 새벽에도 눈을 치워봤지만 요즘에는 눈 치우는 사람이 없다고 사람을 다 사서 치워요. 눈도. 그래서 그런 상황을 일단은 돈을 많이 들여서 체육시설을 만들어 놓고 했기 때문에 리모델링 시기가 오면 바닥을 교체하거나 이렇게 돼서 올 때 그런 기후나 이런 것을 생각을 해서 하려면 미리미리 계획을 세워놔야 되지, 그때 가서 예산을 딱 세우려고 그러면 돈이 없어서 안 된다 하다가 또 이렇게 되거든요? 그래서 생활체육에 관련돼서 이번에 이필운 시장님도 생활체육 활성화에 대해서 강한 의지를 갖고 계시기 때문에 집행부 우리 담당 공무원들께서 그런 것에서도 중장기로 계획을, 우리 중기재정계획 세울 때 주민센터도 언제 뭐뭐 이런 식으로 해서 쭉 세우잖아요? 그런 것처럼 그런 체육시설에 대한 전체점검을 통해서 이렇게 매년, 어느 정도의 예산을 투여해서 이런 것을 한다라는 것을 해 주시면 좋지 않겠나, 그렇게 계획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입니다.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송현주 위원님 말씀 참고로 해서 저희가 전체적인 시설관리 측면에서 그런 것을 계획적으로 반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현주위원

네, 그리고 미인가 대안학교 지원방안에 대해서는 제가 듣기로는 지금 이필운 시장님께서 대안학교 지원센터 건립에 대해서 되게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신다고 그랬다는데 아닌가 보죠? 같이 가셨었죠?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그때 일단 저희가 관련법이 없기 때문에 시장님께서 전적으로 어떻게 해 주겠다 말씀은 못하신 것으로 알고요. 일단 의견을 들어서 더 관심과 임기 동안에 노력을 해서 우리 어린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 이런 말씀을 하신 것으로 들었습니다.

송현주위원

또 하나는 지금 체육청소년과에 있는데 청소년기본법에 저기 때문에 체육청소년과에 가 있는데 교육협력과로 그 업무를 이관하는 것도 검토를 하시겠다고 얘기를 하셨다는데, 그것 진행 중인가요?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아직까지 실무부서하고 협의는 안 했습니다마는 저희도 이게 교육기관이냐 복지시설이냐 이런 쪽으로 해서 미인가이기 때문에 교육과 소관이 아니다, 이런 실무적인 의견이 있었거든요. 다시 한번 실무과장하고 다시 의견 내서 조율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송현주위원

마지막으로 대안학교 관련해서는 지금 시설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렇게 말씀하시지 마시고요. 분명히 조례에 학교 밖 청소년 교육지원조례안입니다. 안양시는. 학교법에서는 학교로 인정하지는 않지만 안양시에서는 그것을 인정을 한 것이고. 그래서 저는 의무교육기관 안에 있는 아이들에 대한 지원을 일반 공교육현장에 있는 것만큼 우리가 계속 가도록 노력해야 된다라는 것으로 조례로 담은 것이고요. 그게 첫 번째로 급식비를 지원을 했고. 왜냐면 그 부모님들도 중학교까지 다 지방교육세도 내고 다 세금 내시잖아요. 의무교육기관 안에 있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거든요? 지금. 안양에는 고등학교도 없을 뿐더러. 그래서 지금 제가 여기에 해당되지는 않지만 이 대안학교에 관련된 지원을 맡고 있는 체육청소년과에서는 아이들의 건강권, 지금 우리 아이들 가면 학교에서 일 년에 한 번씩인가 건강검진 받아요. 여기 아빠 되시는 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아이들 학교에서 이렇게 어디 지정병원에 가서 이렇게 검진 받아다 이렇게 하면 비용은 교육청에서 아마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것처럼 이 아이들한테도 일 년에 한 번씩 의무교육기간, 중3까지는 건강권 확보차원에서 그런 것들이 진행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게 제 생각이고, 그게 조례를 제정한 취지고 조례가 제정이 돼서 가면 점차적으로 그런 공교육 현장과의 어느 정도 시설이나 이런 것은 아직 굉장히 어렵지만 그런 정도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 안양에 있는 모든 아이들은 다 안양의 아이들이잖아요. 그러니까 그 아이들이 할 수 있도록 건강권과 관련된 것들을 예산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만약에 이게 되려면 어떻게, 여기 체육청소년과에서 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보건소로 가야 되나요? 체육청소년과에서 할 수 있는 거죠?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한번 검토를 해 봐야 되겠습니다. 건강에 관한 것 말씀하시는 거죠?

송현주위원

네.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정기검진이나 이런 것을 한다면 아무래도 지금 현재우리 학교의 어린이들이 정기검진을 하고 있는지,

송현주위원

네, 하고 있어요.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하고 있으면 어떻게 방법이 본인 부담으로 하는 것인지,

송현주위원

아니에요.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학교 보조금이 있는지,

송현주위원

그러니까 그것,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저희 업무하고는 좀 동떨어져 있어서 다시 한번 검토를 해서 해 보겠습니다.

송현주위원

제 얘기는 미인가 대안학교에 대한 지원을 위해서 조례를 제정을 했고, 그 조례의 내용을 보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 안양시가 이런 재정적인 지원도 하고 하는 방안이에요. 그러면 지금까지는 급식비와 프로그램비의 어느 정도를 지원하고 있는데 그 지원하는 이유는 중학교까지 의무교육기간에 있는 아이들을 공교육에 있는 아이들하고 거의 유사하게, 똑같게는 할 수 없지만 그런 지원을 해서 성장을 돕겠다라는 거거든요. 그러면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지금 건강검진 일 년에 한 번씩 하는 그런 건강검진도 하도록 안양시가 지원을 해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이것은 저는 이런 지원이 가능하다, 안 하다 이런 차원이 아니라 우리 집행부가 미인가 대안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가가 가장 중요한 거죠.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동의하고 간다면 앞으로 어떻게 더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 도와줄 것인가, 안양시가 지원을 할 것인가는 사실은 그냥 따라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내가 건강권을 얘기한다고 해서 건강권에 대해서만 고민하고 또 다음에 어떤 얘기하면 그것에 대해서만 고민하고 이게 아니라 이 대안학교에 대한 조례에 근거해서 미인가 대안학교에 대한 고민을 앞으로 더 새로운 집행부에서는 고민을 해야 될 것이다, 조례가 폐지되기 전에는 그 부분에 대한 고민은 계속 해야 될 것이다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과장님 앞으로 더 고민해 주시고요.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송현주위원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송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정열 위원님.

서정열위원

이엽 과장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2014년 체육꿈나무육성 지원금이 아까 제가 설명 잘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저도 자녀가 학창시절에 운동을 했습니다. 했는데 그때 당시에도 그랬고 지금도 주변에 운동시키는 학부형들께서 얘기하시기를 여기 보면 일 년에 한번 일회성으로 지급하는 거죠? 꿈나무육성지원금이?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서정열위원

보니까 100단위에서부터 천 단위 정도 지급을 하는데, 물론 돈이 없어서 이렇게밖에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의 우리 여기 안양뿐만 아니고 전국적으로 운동시키는 학부형들이 볼 때 엄청난 부담을 안고 있습니다. 그것은 현실인 것 같아요. 그래서 나중에라도 예산을 세우실 때에 이쪽에, 그분들 말씀이 일회성으로 주는 것도 좋지만 이런 지원금을 조금 더 확대했으면 좋겠다, 그런 것을 원하시더라고요. 왜냐하면 물론 많은 것을 예산에 올릴 수는 없지만 이런 육성지원 지급을 앞으로 예산범위 내에서 최대한 많은 금액을 지원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면 이 지원금이 바로 학교로 가나요? 아니면 바로 선수단으로 지급이 되나요?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학교로 갑니다.

서정열위원

학교로?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서정열위원

그래요. 그전에 보면 학교로 지급이 되면 교장선생님이 결재를 또 행정실에서 아마 결재를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각 코치진이라고 할까요, 코치진 같은 데서 참 애로사항이 있나 봐요. 여러 가지로 선생님과의 관계가 안 좋으면 참 이것도 어려운 사항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예산을 짜실 때 조금 더 실질적으로 짜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김대영위원장

테니스장 잘 만들어지고 있나요?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김대영위원장

아니, 테니스장,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종합운동장 테니스장,

김대영위원장

종합운동장 테니스장.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잘되고 있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잘 만드셔야죠. 예산을 담보로 해서 만들어진 테니스코트인데 잘하셔야 되는 거잖아요. 아주 지금 제가 보면 우리 체육청소년과에서 하시는 일 중에 꿈나무육성 지원에 대해서 이게 아주 말들이 참 많습니다. 특히 제가 이번에 아까 질의드렸던 내용 중에 호계중학교 농구부 우승이라든가 부흥중학교 여자축구부 우승이라든가 이런 아주, 특히 소년체전에서 우승했을 때 물론 형평성 문제는 있죠. 당연히 있고. 또 예를 들어서 각 학교별로 이 예산을 가지고 나눠주려다 보니까 만족스럽지 못한 예산인 것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예를 들어서 전국대회, 그것도 소년체전이나 전국체전에서 우승한 팀한테는 예를 들어서 특별한 지원이 없나요? 예전에 제가 듣기로는 부흥중학교 여자축구부가 지난 몇 년 전에 우승했을 때는 2천만원 정도를 특별히 지원받았다고 하던데 그런 예는 없습니까?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저희가 지금 자료를 보시지만 여러 학교가 있는 데서 전국단위에서 플래카드나 신문에 나는 것 보면 우승한 종목들이 몇 몇 있습니다.

김대영위원장

네, 있습니다.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아무튼 그것 볼 때마다 우리 체육을 관장하는 과장이나 직원 입장에서는 자랑스러운 일이거든요? 그런 생각을 사실 저희가 너무 어렵다는 여건이라는 이유로 해서 검토를 못했는데, 저희가 예를 들어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토토수익금으로 해 가지고 지금 안양중·고등학교 다 주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는 지원금이 빠졌어요. 빠진 것만큼 다른 학교에 넣어서 늘려주고 있는데 그런 것은 저희가 별도로 한번 자체위원회를 통해서 일부라도 떼어서 그런, 기회 있을 때 좀 이렇게 위로금을 줄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어쨌든 저는 이런 꿈나무 육성지원이기도 하지만 엘리트체육을 지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엘리트 중에서도 정말 잘하는 팀은 더 지원을 해 주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고요. 그런 방안에 있어서 지원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졌고. 제가 아까 연계해서 토토수익금에 대해서는 또 나중에 우리 단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겠지만 지원이 영 불가하다고 하면 그것으로 받을 수는 없지만 방법을 찾아봐 줬으면 좋겠다는 얘기는 내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던 게 특별하게 안양시 예산이 특별히 많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예를 들어서 이런 것 가지고 또 형평성 문제가 나올 수 있다고 하면 방법을 찾아주시는 것도 좋지만 안 됐을 때는 토토수익금에서 지원하는 방법을 찾아줘라 했더니 그것도 지금 안 된다는 말씀하시는데 어쨌든 FC안양에서도 토토수익금만이라도 어쨌든 방법을 찾아봐 주시면 고맙겠고. 그래서 안양시 어쨌든 유소년 축구든 모든 운동, 엘리트체육이든 어린 청소년들이 기본기를 다지면서 잘해오는 친구들한테 지원을 해줘서 훌륭한 선수들이 나오고 안양을 빛내는 선수들이 나오는 것인데 그런 면에 있어서도 관심을 가져주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아까 과장님께서 호계복합청사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체육청소년과가 주무과라서 모든 것을 다 완공하는 데 차질이 없죠?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정상적으로 다 잘되고 있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그렇죠?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김대영위원장

차질 없이 10월 말, 중순 정도에 다 준공할 수 있는 거죠?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김대영위원장

알겠습니다. 어쨌든 지금 거기에 또 다른 민원이 있는 것도 아시나요?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민원이 있는 것은 저희가 아직 내용을 모르겠고, 우리 시장님께서 특별지시를 하셨어요. 안전도 중요하기 때문에 제대로 안전에 대해서 우리 어린 아이들이라든지 이용자들의 수준에 맞춰서 제대로 설계가 됐는지 사고위험은 없는지 다시 한번 점검해 봐라, 해 가지고 아마 직원들이 비상소집을 해서 다 점검을 했고요. 하여간 민원 있는 사항은 제가 한번 조속히 파악을 해 보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안전은 최우선이니까 그것은 나중에 그 문제는 다음 기회 때 개인적으로 면담을 하도록 해서 민원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김대영위원장

추가질의 안 계십니까? 그럼 이엽 체육청소년 과장님 답변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위원장님, 호계다목적회관이 사실 처음에 건립이 될 때 사실 조건부가 되어 있어서 저희가 막대한 예산을 투입한 것으로 해서 추진을 한 것 아닙니까? 현재 15억이 모자라요. 현재 시책추진비가 50억, 특별교부세 50억해서 100억. 나머지는 시비로 대겠다, 해서 한 것인데 교부세도 35억 그리고 시책추진비가 15억밖에 안 가져왔어요. 현재 15억이 모자라는데 이것 마지막 하반기에 시책추진비라도 반영돼서 나머지 시비가 반영되도록 하더라도 이것 좀 위원장님께서 좀, 이것 좀,

김대영위원장

제가 그것은 힘 있는 자리에 올라가서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신경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가장 오늘의 핵심인 것 같습니다. 오근영 FC안양 축구단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자료 준비가 너무 늦어서 위원님들께 먼저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질의하신 순서대로 최대한 압축하고 간략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권재학 부위원장님께서 선수단 연봉자료 요구하셨습니다.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두 번째, 비전 및 전략달성에 대한 복안은 있는가, 비전 및 전략이라는 게 결국은 운영재원하고 팬 저변확대 그리고 장기발전계획인데 이 내용에 대해서는 별도로 서류보다는 직접 대면을 해서 따로 자리를 마련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음경택 위원께서 2014년 부족예산 확보방안에 대해서 말씀올 해 주셨고요. 이것 일단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고 부족한 부분에 대한 것은 별도로 대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천명 관중목표에 대한 건도 이 뒤에 송현주 위원님께서도 동일한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뒤에 별도로 간단하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수단 행사참여 이것은 훈련과 경기력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크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서정열 위원께서 홍보 관련해서 다양한 홍보방안을 강구를 해 달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것 물론 서면으로도 일단 설명을 드렸지만 말씀하신 대로 각계각층의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하는 방법을 강구를 해서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모바일과 미디어 매체를 활용한 SNS 등 이런 홍보방법이 대중화되어 있고 대세이기 때문에 그쪽 방향으로 계속 연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필여 위원님께서 국민은행과 토니모리 등 계약 종료 후의 재계약 추진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서면으로 간단하게 답변드렸습니다마는 일단 저희가 후원사들 관리는 철저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계약 추진은 반드시 해야 되는 과제로 안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과정으로 봐서 국민은행과 함께하는 행복쌀나눔이라든지 여러 가지 다양한 형태를 통해서 후원사들의 어떤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까지 상황으로 보면 내년 말까지 종료가 되더라도 국민은행하고는 재계약 추진이 상당 부분 가능할 것으로 생각이 되고 긍정적인 답변도 저희가 듣고 있습니다. 토니모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연간 회원하고 관중 현황표는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2014년 월별 수입지출현황도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송현주 위원님께서 연초보고서 대비 일반회계 내용이 서면과 좀 다르다, 이것은 자료상에 오류가 있어서 수정한 내용으로 해서 서면 제출해 드렸고요. 감액 추경한 사유도 미확보된 수익을 대책 수립하는 과정에서 제반 사무비, 경상비를 대폭적으로 직원들 시간외수당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런 부분을 조정을 하면서 감액추경을 할 수밖에 없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타 구단 관중현황은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마찬가지로 타 구단 예산 및 시로부터의 지원금 규모에 대한 현황도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타 구단 예산현황 같은 경우에는 대략적인 수치고요. 대비로, 다 보안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정확도는 있습니다마는 정확한 수치는 아니라는 것을 사전에 참고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중목표로 4천명을 과다하게 잡은 것은 저희들이 충분히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 전년 대비 약 100퍼센트 이상 증가를 목표로 해서 달성하기 어려운 과제이기는 하지만 관중목표 4천명이 가지는 의미는 챌린지에서 가장 많은 관중이 오는 구단으로 만들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었고요. 지난 시즌에 리그관중 수하고 인기도 등을 분석을 해서 적어도 4천명 이상은 확보를 해야 가장 인기가 있고 그리고 결국은 후원이라는 기업들이 관중이 많고 관중이 많아야 TV중계가 한 경기라도 더 유치가 되고 하기 때문에 팬 베이스를 어떤 식으로든 확보하자는 그런 의지의 사실표현이었고 하기 때문에 목표를 그렇게 좀 과다하게 잡은 것은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 지금 현재 약 2천명 정도 한 50퍼센트 정도밖에 달성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전반적으로 K-리그가 저희 챌린지뿐만 아니라 클래식도 마찬가지로 관중들이 월드컵특수를 전혀 누리지 못하고 있고 그리고 야구나 다른 인기종목에 밀려서 굉장히 고전을 하고 있지만 어쨌든 이 목표를 이렇게 잡을 수밖에 없었던 사유는 서면에도 좀 언급을 했고요, 그렇게 양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김대영 위원장께서 토토수익금 사용내역 이것은 서면으로 제출을 드렸습니다. 부흥중학교의 여자축구 지원이 안 되는 사유 및 지원방안에 대한 것은 그 뒤에 위원장님, 저희가 사업계획 세부내역,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한 양식의 안의 내용을 보게 되면 유소년 여성축구 지원에 대한 항목이 부흥중학교의 예산을 저희가 한 2천 600만원 정도 편성까지 해 놓고 계속 추진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문화체육관광부하고 프로연맹의 유권해석은 저변확대를 위한 용도로만 사용을 해야 되지 특정 팀에 이것을 몰아서 지원하는 것은 절대 안 된다라는 그런 유권해석을 받았기 때문에 저희가 다른 방법으로 어떤 식으로든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다각적으로 그동안 검토를 했지만 마땅한 답변을 지금 드릴 수가 없었기 때문에 그런 과정이 있었고요. 앞으로는 체육청소년과하고 아까도 이엽 과장께서 말씀을 드렸다시피 어떤 방법이 있는지 그리고 방법을 하여튼 도출하는 쪽으로 최대한 노력을 해서 올 한 해에 지원이 가능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FC 부족재원에 대한 내용은 일단 계획서로는 저희가 다 제출을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정확한 재정상태와 그다음에 서면 제출 다 드렸고요. 부족한 재정에 대한 대책은 정말 좀 부끄러운 얘기기는 하지만 현실적으로 100퍼센트 저희가 달성이 가능하다고 보기는 사실 어렵습니다. 그 가운데 보면 선수들 이적수익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포함이 되어 있거든요? 7월 달에 저희가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서 클래식팀들하고 다양한 접촉을 시도를 했지만 전반적으로 프로축구가 연봉공개를 통해서 재정적으로 거품을 빼는 그런 과정의 과도기이기 때문에 클래식팀들도 굉장히 재정적인 부분에서 긴축재정을 하는, 그러다 보니까 선수라는 게 결국은 클래식 쪽에서 뭔가 선수를 좀 달라고 요청이 있어야 저희가 이적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상당히 좀 어려운 과정에 있습니다. 이것은 시즌이 끝나더라도 어쨌든 저희 챌린지에서 굉장히 저희가 2위 성적도 달리고 있지만 언론에 많은 노출이 되고 있고 관심을 받고 있기 때문에 클래식팀들과 또는 다른 챌린지팀들과의 계속적인,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서 이적수익은 저희가 목표한 대로 수익을 올리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지정기부금하고 스폰서십 같은 경우는 이것은 저희 전 직원들이 지금 달라붙어서 관내뿐만 아니라 관외의 스포츠 친화적인 기업들을 상대로 해서 열심히 발로 뛰고 있습니다. 그 성과가 당장 한두 달 안에 나타날 수는 없겠지만 어쨌든 올 시즌 끝나기 전이라도 그런 내용들이 가시적인 성과가 다소는 나타날 수 있을 것 같고 그렇더라도 전체 9억 7천, 한 10억 정도의 결손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100퍼센트 저희가 메우려고 발로는 뛰겠지만 현실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 있다라는 점을 분명하게 있는 그대로 보고를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답변을 다 마쳤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오근영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어려운 답변일 텐데 어쨌든 간단명료하게 답변을 잘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우리 위원님들 추가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현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단장님 답변 잘 들었고, 자료도 지금 다 봤습니다. 앞에 두 개, 회계, 예산문제랑 그다음에 관중 수는 지금 설명하신 것으로 하고요. 여기 타 구단 예산과 시로부터의 지원금 상황을 지금 이렇게 보니까 안양시가 그렇게 적게 주는 것은 아니네요? 지금 처음 알았는데, 모르겠어요. 총무경제위원님들은 그전에 아셨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안양시 이렇게 조금 주고 이것 어떻게 했는데 안양시가 이게 적은 게 아니네. 밑에 이렇게 3억씩 받는 데는 구단 어떻게 운영하죠?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여기는 조금 성격이, 송 위원님 다릅니다. 뭐냐면 충주 같은 경우는 시민구단이라기보다는 험멜이라는 기업체에서 운영하는 기업형구단이고요. 부득이하게 충주에 연고만 두고 있는 형태입니다. 그래서 저희 같은 시민구단하고는 전적으로 성격이 다르고요. 안산은 경찰청축구단이라고 해서 프로연맹에서 전액 지원을 해서 운영하는 구단입니다. 다만 연고를 안산을 해서 경찰청축구단은 각 구단의 선수들이 군 면제를 받기 위해서, 군인 신분으로 뛰고 있는 거죠. 그래서 안산하고 충주, 고양 같은 경우는 또 고양시민축구단이 아니고 고양Hi FC라고 그래서 할렐루야 임마누엘, 그러니까 종교단체에서 후원하는, 교회의 헌금으로 100퍼센트 충당해서 후원하는 데이기 때문에 고양과 안산과 충주 같은 이 세 구단은 저희하고 시도민구단하고 상대적으로 비교하는 것은 좀 아닌 것 같고요. 부천부터 그 이외의 구단은 저희와 성격이 똑같은 시도민구단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렇게 보면 전체 7개 구단 중에 부천하고 저희가 사실 제일 적게 지원을 받고 있고 그다음 전체 운영비 대비 비율도 그렇고요, 제일 적다고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송현주위원

네, 설명 들으니까 좀 알겠고. 부천이 보면 13억이잖아요?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송현주위원

저희 15억 지금 하고 있고. 원래 조례대로라면 올해 원래는 10억이 갔어야 되는 것인데, 그렇죠? 조례상에 분명히 15억, 10억, 10억, 10억, 5억인가, 이렇게,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조례상으로는 15억 이내에 지원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송현주위원

연간 이렇게 하는 것,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묵시적으로 5년간 45억을 지원을 하겠다는 것을 약속을 하신 것을 제가 기록상으로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러면 부천 같은 경우는 이렇게 13억씩 계속 지원하나요?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송현주위원

우리처럼 5년 한시적 이런 것 아니고,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한시적으로는 아닙니다.

송현주위원

계속해서 지원하고,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이 금액도 지금 상향조정하는 것으로 내년도부터는 그렇게 계획을 갖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러면 안양시가, 아, 상향을요? 안양시가 예산을 더 많이 올리지 않아도 충분히 구단을 운영하실 수 있는 거죠?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있는 그대로 말씀을 드리면 쉽지가 않습니다. 운영비 자체를 최초에 창단을 하면서 시에서 15억 지원받고 국민은행이 10억 그다음에 조금 해서 한 20억이나 30억 규모면 충분히 운영을 할 수 있다라고 그때 당시는 판단을 하셨겠죠. 하지만 국민은행에서 선수들을 그대로 고용승계를 하는 문제가 하나 있었고요. 그다음 또 하나는 제가 이쪽에서 삼성축구단, 기업형구단에서 돈을 많이 쓰다 와서 그런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요. 어쨌든 구단을 제대로 운영하려면 그리고 FC안양이라는 안양축구에 걸맞게 운영을 하려면 꼴찌는 할 수 없는 거거든요. 최소한 중상위권 정도는 어떤 위치를, 포지션을 가져가야 되는데 그렇게 본다고 그러면 리저너블한 금액이 40억에서 50억 사이 정도, 한 45억 정도는 돼야 그나마 제대로 운영을 한다라는 소리를 마케팅 활동이든 뭐든. 그렇게 가져갈 수가 있는데 실제 와 보니까 과거에 어떤 이력을 보니까 저로서는 답답하기가 짝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작년에도 위원장님께 제가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고 건의를 드린 게 최소한 3년까지는 15억 지원을 15억, 15억, 10억, 5억, 5억 이렇게 가면 정말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나중에 어떻게 됐든 일단 최소한 3년간은 15억씩 매년 지원하도록, 당겨서 쓰든지 하여튼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건의를 드렸고 그런 부분을 또 흔쾌히 승낙을 하셔 가지고 이렇게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보면 최소한 40억 이상은 가져야 그래도 챌린지팀에서 경쟁다운 경쟁을 할 수가 있고 그게 사실 현실입니다. 위에 상위 클래식에서 있다 내려온 강등된 팀들 보면 거의 7, 80억 이렇게 집행을 하고 있거든요?

송현주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일단 우리가 출발을 할 때 그런 전제조건으로 출발을 했고요. 그렇죠? 이렇게 우리 조례 통과시킬 때도. 그렇게 해서 운영을 하겠다 했는데 부천 같은 경우도 지금 여기 40억 쓰셨는데 아까 말씀하신 45억이 총예산을 말씀하시는 거죠?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그렇습니다.

송현주위원

시의 지원이 아니라?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특별회계 뺀 일반회계, 저희 순수비용,

송현주위원

그리고 시 지원금을 제외한 나머지는 지금처럼 여러 가지 방법으로 예산을 충당을 해서 구단을 지금 운영을 한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런 거겠네요. 제가 FC 관련해서는 티켓만, 의원으로서 시민구단이니까 두 개씩 이렇게 구입을 하고 그러기는 했는데 지금 자세히 보면서 그러면 안양시나 시민들이나 우리 집행부든 의회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안양에 있는 FC구단을 하여튼 운영만 하겠다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랑 아니면 최소한 중간 이상의 그것을 유지하면서 가야 된다거나 아니면 상위그룹으로 올라가야 된다는 것에 따라 예산이 달라져야 된다라는 거죠?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그렇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렇죠?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송현주위원

그러면 그냥 명맥만 유지한다 이렇게 하면 지금처럼 해도 되는 거죠?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운영할 수 있습니다. 가능하고요,

송현주위원

그런데 최소한 훌륭한 선수들, 어느 정도 선수들을 데려다가 중간 정도 이상의 성적을 내고,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중위권 이상 정도 내려고 그러면 최소한 40억 이상은,

송현주위원

그러면 총예산이 40억 이상 그러면 시에서는 지금처럼 원래대로가 아니라 15씩 3년은 지원을 해 줘야 그나마 그런 정도는 유지할 수 있다, 이렇게 결론인가요?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그런데 지금 아까 김대영 위원장께서 마지막에 질의를 하신 재정확보, 부족한 부분은 어떻게 할 것이냐, 결국은 기업체의 후원이라든가 지정기부금을 저희가 기탁을 받아야 되는데 지금 새로운 구단주께서의 확고부동한 생각은 저희가 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뭐냐면 엊그저께 경기 때 오셔서 말씀을 하신 게 그것은 기업하고 일반시민들한테 첫 해면 모르겠지만 두 해, 세 해 계속 어떻게 그렇게 부담을 지고 지울 수가 있냐,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참여하는 그런 형태로 가야 시민들한테 사랑받는 구단을 우리가 운영할 수 있을 것 아니냐. 그런 확고부동한 생각이 있으시기 때문에 우리 기업체들 후원금, 사실 쉽지 않은 문제거든요. 그렇게 본다고 그러면 지금 15억을 어찌 보면 더 상향조정해서 구단이 제대로 운영되게끔, 제 입장에서는 그렇습니다. 재단을 맡고 있는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지금 그렇고요. 실제로 15억을 지원을 하시지만 스포츠토토 지원금, 그러니까 프로축구단이 지역에 있음으로 인해서 토토지원금을 문체부로부터 받는 금액이 거의 8억에서, 내년도에 한 10억 정도 됩니다. 그러면 그게 지역에 있는 엘리트학교로 그대로 고스란히 지원이 가는 거거든요. 안양초등학교, 중학교, 안양공고. 그렇게 지원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 시민들한테 그렇게 캐시백이 된다라는 개념으로 보면 15억에서 조금 더 용단을 내리셔서 지원을 해 주실 수 있다 그러면 저는 제대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그런 큰 결단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물론 구단주께서 성적에 대한 부담 안 주고 중위권이나 어느 정도 명맥만 유지하는 선에서 운영을 하자라는 방침을 주신다고 그러면 지금 같은 형태로 운영을 할 수는 있겠죠. 하지만 이게 시민들의 바람이라는 게 매번 홈 경기할 때마다 게임지고 꼴찌하는데 구단 뭐 하러 운영하냐, 분명히 그런 얘기 나올 것은 뻔하거든요. 그러면 10년 전에 안양공고 출신 이영표나 김동진 이런 안양축구가 과연 가지고 있는 밸류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명성, 명예 이런 부분에 대해서 등한시할 것이냐. 그런 부분도 굉장히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현실적인 문제에 봉착을 하게 되거든요? 그렇게 본다고 그러면 지금 현재 15억을 지원해서 정말 알뜰하게 운영을 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보면 전체 운영비의 한 5, 60퍼센트 정도는 지원이 돼야 시도민구단이 정말 문제가 없이 굴러가지 않을까 그런 개인적인 소견을 위원님 여러분들한테 감히 말씀을 드립니다.

송현주위원

저도 사실은 구단 출범할 때 여러 가지 생각을 했었고 그리고 지금 구단주가 첫 번째 출범할 때 구단주의 생각과 그다음 두 번째 지금 새로 온 구단주의 생각이 같을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고. 첫 번째 구단주는 하여튼 그런 정도의 시비만 확보해 주면 나머지는 내가 기업을 통해서 어떠한 후원을 받아서라도 이것을 유지하겠다라는 게 첫 번째 구단주의 생각이었던 것 같고요. 그런데 아직 지금 보면 계획대로 잘 안 되고 있는 거죠? 그것도?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송현주위원

그런데 지금 새로 구단주가 되신 이필운 시장 생각은 내가 이 구단을 그럼 어떻게 이끌어 가느냐가 저는 가장 중요한 관점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의회가 그것을 이래라 저래라 이런 게 아니라 구단주가 이 구단에 대해서 구단 운영과 관련돼서 앞으로 전 구단주는 그렇게 운영을 했지만 이번 구단주는 이것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새로운 구단주의 생각, 명확한, 지금 잠깐 말씀하신 것으로는 시민구단의 형태로 시민들의 이러한 참여로 이것을 구단을 이끌어가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게 생각이셨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송현주위원

그러면 확실한 앞으로의 안양FC 이 구단을 운영하는 구단주의 정확한 생각을 우리가 언제쯤 알 수 있을까요?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직접적으로 어떤 형태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거나 또는 대면해서 토론을 하거나 하는 자리는 없었습니다. 다행스럽게 체육청소년과 주관으로 해서 7월 28일 날 여러 가지 비상대책회의 그것도 말씀하신 중에 일환이라고 생각합니다. 뭐냐면 정말 시민이 참여하는 구단으로 돼야 시민들한테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시민들이 참여하지 않으면 의미 없다, 그런 말씀을 하셨고. 범시민적인 어떤 FC안양 살리기 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라는 말씀도 하셨거든요? 7월 28일 날 대책회의가 첫 시발점이 될 것 같고요. 앞으로 그런 구단주께서 어떤 생각으로 구단을 운영하실지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은 시간이 지나면서 저희가 깨닫고 그리고 거기에 맞게끔 운영을 할 계획을 수립을 해야 될 것으로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송현주위원

저는 이제, 마무리할게요. 다른 위원들도 계시니까. 일단 이 구단을 만들고 또 예산을 지원하고 한 사람들이 책임을 지고 그다음에 새로운 구단주와 함께 지금 집행부와 함께 또 시민들과 함께 책임져야 돼서 마무리하는 부분은 지금 선수들, 선수들 아까도 여러 가지 이렇게 군 입대도 추진해서 그것도 좀 해 보려고 했는데 그것도 안 되고 이런 얘기 여기 적혀 있는데, 하여튼 구단은 최선을 다해서 책임질, 그 선수들이 돈 벌어오는 것 아닙니까? 운동으로써 돈 벌어오는 거잖아요. 성적으로써 보여주는 것이니까 앞으로 희망적으로 생각을 하고 그다음에 우리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서 긍정적으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우리, 여기서 어떠한 얘기가 논란이 돼서 가더라도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선수들은 끝까지 운동하는 선수들은 최선을 다해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우리 단장님께서 그렇게 이끌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시간이 지나면 알 수 있겠죠. 그렇죠? 어떤 얘기가 나올 테고. 하여튼 저는 제가 처음으로 이렇게 총무경제 와서 질의를 드렸고 자료도 받아봤고 저도 앞으로 계속 고민을 하고, 하겠습니다. 하여튼 답변 감사합니다.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잘 알겠습니다.

송현주위원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송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정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정열위원

서정열 위원입니다. 아까 단장님께서 위원장님 질의내용 중에 올해 안으로 꿈나무육성지원금을 어떻게 해 주시겠다고 아까 약속하셨죠?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부흥중학교요?

서정열위원

아니, 그러니까 단지 거기뿐만 아니고. 아까 답변을 들은 것 같아서 꼭 좀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싶고요. 저는 다른 두 가지만 서면으로만 주시면 되겠습니다. FC안양 선수가 34명입니다. 34명인데 34명의 경기 참여현황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34명에 대한, 어느 선수가 어느,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경기출전현황 말씀하시는,

서정열위원

그렇죠. 출전하는. 그것 좀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코칭스태프에 대해서 계약기간 및 현황에 대해서 서류로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알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음경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음경택위원

송현주 위원님의 답변에 잘 응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많이 도움이 됐습니다. 송현주 위원 말씀하신 것처럼 사실 안양시에서 지원되는 예산이 제가 생각해도 많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안양시의 예산 여건상 이게 문제가 되고 있는 거죠. 전임 시장이 구단을 만들었는데 지방정권의 교체로 인해서 시장이 바뀌었다고 해서, 구단주가 바뀌었다고 해서 지원을 안 하겠다 하는 것은 아마 아닐 겁니다. 단지 이러한 예산이 부족 되는 부분을 어떻게 메워 나가야 될 것이냐라는 부분에서 구단주께서 고민을 하고 계신 것이고 지역사회에서도 그런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예산에 대한 부족분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라는 부분에 오근영 단장님께서 서면으로 제출한 다양한 방법들이 많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솔직히 말씀하신 것처럼 어려움이 많이 예상이 된다고 하십니다. 안타까운 부분이고요.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선수들 급여도 줄 수 없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라는 얘기도 있거든요. 그렇지만 FC안양에 기본현황을 보니까 1국 3팀에 10여명의 직원으로 구성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큰 축구단을 운영하는 데 이 직원 갖고 되겠느냐라는 생각을 하면서 반대로 예산이 없으니까 최소한의 인원만 가지고 꾸려 나가는구나라는 생각도 하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아마 단장님께서 많이 답답해하실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덧붙여 말씀을 드리면 어떠한 식으로든지 축구단이 유지되기를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기 계신 시의원 모두가 원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산 부분에 대해서는 걱정을 많이 하고 있는 부분이지, 구단주가 바뀌었다고 해서 이것을 지원을 안 한다고 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음경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말씀 좀 드려볼까요? 참 우리 단장님 애쓰십니다. 제가 열심히 하시는 것 충분히 알고 있고요. 그나마 어쨌든 열악한 상황 속에서 지금 좋은 성적 내고 있는 것 축하드리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사실은 앞날이 힘들어요. 제가 왜 힘들다고 말씀드리냐면 올해는 지금 현재는 예산이 10억만 부족하지만 사실 내년 되면 국민은행 지원금도 끊기지 않습니까?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내후년, 내년까지,

김대영위원장

아니, 내년까지 지원하고 그다음 끊기지 않습니까? 그러면 또 10억을 또 채워야 된다는 소리예요. 지금 제가 항상 이 문제 축구, FC안양에 대해서 얘기할 때마다 드리는 말씀이 예산인데 우리가 작년 2014년도 예산을 준비할 때 예를 들어 50몇 억 예산을 편성할 때 미실현된 수익을 가지고 예산을 편성했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거기에 맞게 예산을 편성했는데 내가 그때도 강조했던 게 이게 다 예산이 다 들어온다는 보장이 어디 있느냐, 안 들어오면 어떻게 할 거냐. 그게 바로 현실로 나타난 것 아닙니까? 바로 현실로 나타나서 10억이 당장 올해 부족했어, 그런데 내년에는 국민은행 후원금 10억이 내년까지 나오고 또 끊깁니다. 후년에. 그러면 그 10억을 또 채워야 되는 거고. 지금 현재 필요한, 만약 우리 단장님이 말씀하신 45억 가지고 충분히 운영, 45억 정도면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45억 중에 채울 수 있는 돈들이 자꾸 떨어져 나가는 거죠. 지금 단장님이 애쓰시고 노력하시는 것 내가 충분히 이해하는데 토니모리니 이런, 그것은 서브스폰서들이잖아요. 그렇죠? 서브스폰서들이니까 사실 돈이 얼마 되지 않습니다. 그런 것이라도 어떻게 연결하려고 하는, 충분히 입장도 이해하고. 그런데 메인스폰서가 또 떨어져 버리면 그것은 어떻게 할 거예요? 만약에 우리 단장님 한 가지만 여쭤 보면 내년에 국민은행에서 10억을 스폰서가 내년까지 우리한테 지원하고 중단이 끊기면 그것은 어떻게 대체할 방법이 있습니까?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경영현황이 그때 가서 어떻게 변경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시점으로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면 지금부터 조금 더 상향조정하는 금액으로 재계약을 추진을 하고 있고요.

김대영위원장

아, 국민은행하고요?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그런 답변을 정확하지는 않지만 지금 서로 듣고 있습니다. 관계를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한 3년 정도 재계약하는 것으로 그렇게 이해를 하셔도 됩니다.

김대영위원장

아니, 그렇게 희망적인 답변이 있다고 하면 저도 상당히 반갑습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사실은 국민은행은 우리한테, 예를 들어서 국민은행 구단은 우리한테 안양시에 넘길 때 사실은 계륵 같은 존재를 넘긴 것이었잖아요. 국민은행 어쨌든 사실은 국민은행은 자기 운영할 때는 우리한테 지원해 주는 후원금보다 사실 엄청난 돈이 매년에,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소요가 됐죠.

김대영위원장

네, 소요가, 투자를 했어야 되는데 안양시에 넘기면서 버스 한 대 주고 10억만 3년만 딱 주면 그 축구단을 정리할 수 있었으니까. 그런데 지금 단장님 말씀대로 내년 이후에도 더 큰 금액으로 계약한다면 정말 그것은 단장님의 최고 큰 성과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미실현수익이기 때문에. 그것도 지금 확정된 얘기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참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래서 저는 올해 10억도 사실 당장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기업스폰서들이 기업들이 후원해야 될 지정기부금도 그렇고 지금 들어오지 않아서 생긴 차액이지 않습니까? 그것도?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김대영위원장

이런 것들이 지금 경제가 어렵기도 하지만 첫해는 시작이니까 표도 우리 주민들이 많이 팔아주고 기업들도 후원을 많이 했지만 올해는 그것보다 떨어졌단 말이에요. 그러면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좋다는 보장이 절대 없다는 거죠.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없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그러면 상황은 더 자꾸 어려워진다는 얘기를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에 비례해서 지금 단장님이 요구하시는 대로, 원하신 대로 한다고 하면 해마다 시에서 지원해야 될 지원금이 계속 늘어야 된다는 말씀이잖아요. 그렇죠? 그만큼 안 들어오는 만큼 시에서 지원해야 되니까 최소한 45억을 미니멈으로 해서 우리가 구단을 운영한다고 하면 스폰서들이 기업들이 후원하지 않는 금액을 어쨌든 계속 시에서 지원해야 되는 거잖아요.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김대영위원장

그래서 참 저도 제가 이것 뭐 단장님이 처음에 창단하실 때 단장님이 안 계셨으니까 그 황당한 말들, 아니라고 부정을 해도 황당한 말로 축구단을 창립하겠다고 하는 그 의지들이 참 대단했던 것 같아요. 우리도 눈에 보이는 예산 6, 70억, 한 구단을 진짜로, 제가 그랬잖아요. 우리가 1부 리그 올라가려고 하는 게 목적이지 않습니까? 2부 리그에 있을 것 같으면 축구단을 사실 만들 필요가 없는 거죠. 2부 리그에서 우승해서 1부 리그에 승급하는 게 목적이고. 그런데 35억 갖고 된다, 선수단을 우수선수를 영입한 것을 팔아서 하겠다, 말도 안 되는 말들로 어쨌든 시민들을 현혹하고 의원들을 속인 거잖아요. 그래서 창단해 놓고 당장 그해 말에 49억이 들어간다고 얘기를 하고. 그런데 그렇게 어쨌든 해서 창단을 했으면 운영하려고 하면 이제는 시의 지원 없이는 절대 되지 않는 이런 상황을 그때 왜, 다 알았잖아요. 참 그래서 저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 축구단을 창단했으니까 저도 제가 그 당시에도 말씀드렸지만 저도 욕먹을 수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그때 왜 끝까지 목을 걸고서 막지 못했느냐 했을 때는 할 말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저도 이제 창단됐으면 창단되면 우리 안양시의 어쨌든 축구단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떻게든 운영해야 되고 또 좋은 성적을 내서 더 좋은 축구단이 됐으면 좋겠는데 이것을 아까 우리 음경택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안양시 재정이 허락하면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번에 저도 아직 확실하게 제가 다시 확인해 봐야 되겠지만 재정자립도가 46퍼센트로 떨어졌습니다. 재정자립도는 올라갈수록 자꾸 떨어진다고 나는 이렇게 떨어지면 재정자립도 이만큼 어렵다고 하면 더 힘들다는 거죠. 그런데 지금 우리가 여기, 송현주 위원님이 요구해서 본 것처럼 타 구단을 운영하고 있는 시민구단들은 도시가 거의 100만에 가까운 도시들이 이에요. 아시죠?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김대영위원장

광역이고. 이런 데들은 예산이 1조 5천, 2조 가까이 되기 때문에 2, 30억을 지원해도 사실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안양시는 인구는 60만이 넘지만 워낙 규모가 작은 데다가 재정이 9천억, 잘해야 이번에 추경통과하면 1조 될지 모르겠지만 아주 작은 예산이거든요. 가용예산이 몇백 억밖에 없으니까. 그래서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단장님한테 그러면 올해라도 어떻게 나머지 부족한 예산 당장 인건비도 못 줄 형편, 예산을 어떻게 하실 것인가를 여쭤 봤던 거고요. 내가 단장님의 능력은 충분히 믿습니다. 워낙 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현재 2위 달리고 있고 또 운영도 잘하고 계신 것은 충분히 저도 믿고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가 사실 제일 답답한 지경입니다. 단장님, 진짜 당장 인건비 지급이나 이런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하실 예정이십니까?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일단 직원들의 급여를 안 준다면 당장 언론에 노출이 될 것이고 또 FC안양의 대외적인 이미지를 엄청나게 실추시키는 문제가 되기 때문에 그렇지 않도록 저희들이 직접 발로 뛰어서 기금을 모으는 수밖에 없고요. 그것은 생존의 차원에서 뛰어야 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조금 지켜봐 주시고요, 그리고 하여튼 발악을 해서라도 부족한 재원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정 노력해도 안 되면 이 친구들 열심히 노력했는데 정말 안 되는구나, 그때는 좀 구원의 손길을 좀 위원장님께서 결단을 내려주시면 해 보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단장님, 제가 작년에 예산할 때 단장님께서 진짜 그런 말씀하셨던 적이 기억납니다. 아까 말씀하셨듯이 이게 5년 45억인데 진짜 올해는 힘드니까 올해 15억 주십시오. 그러면 진짜 정상화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나 15억 어쨌든 그래서 우리 위원들 다, 내가 그랬잖아요. 그때도 단장님께서 진솔하게, 솔직하게 상황 얘기하고 우리 그때 얘기했던 것은 처음 창단할 때 했던 것은 어쨌든 모르는 일이지만 어려운 얘기였었다, 도와줘라 해 갖고 15억을 해서 해 준 것이지 않습니까?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김대영위원장

그래서 지금 성적 잘 내고 있는 것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지원해 줘봐야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기업지원금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안 나오면 계속 다른 것으로 채워야 된다는 의미잖아요. 한 번 밑 빠진 독에 물 부어서 채워지면 괜찮은데 계속 새면 계속 넣어야 되잖아요.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그렇게 되지 않도록 준비를 해야 되고요. 중기계획이나 중장기계획을 따로 한번 보고를 드릴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뭔고 하니 이 후원, 국민은행이 안 됐을 경우도 저희도 가정을 해야 되고요, 그다음에 지금보다 더 좋은 금액으로 재계약을 했을 때도 가정을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인근에 마사회 같은 경우는 사실은 과천에 엄청난 세수를 지금 주고 있는데 실제 그쪽에 기수나 전 직원들 한 300여명이 우리 안양에 거주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사회 같은 데는 1조 단위의 어떤 사회적 공헌 기금을 내기 때문에 명분만 저희가 만들면 얼마든지 사실은 정말 5억 아니라 10억이라도 올 수가 있거든요? 그것을 한 1년 6개월 동안 굉장히 나름대로 노력을 했는데 정치적인 것 때문에 서로 다르다는 그런 이유 하나만으로 계속 거절을 당하고 사실 했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노력을 그 부분도 할 것이고요. 그다음에 프로야구 넥센을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형태로 저희가 마케팅을 전개를 할 것입니다. 지금은 1억, 5억, 3억 이렇게 큰 단위로 저희가 스폰서를 받았지만 앞으로는 구단주께서 추구하시고자 하는 방향이 모든 시민들, 그리고 모든 기업들이 참여하는 시민구단이 돼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그동안 10개의 업체의 후원을 받았다고 그러면 그것을 100개로 늘려서 50만원이든 100만원이든 그런 형태로 후원금을 받도록 그렇게 계획을 수립을 하고 발전계획을 짜야 될 것 같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알겠습니다. 어쨌든 단장님 마지막까지 잘해 주시고요. 어쨌든 지금 이 위기를 돌파하는 게 가장 큰 급선무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국민은행 건은 내년도 이후니까. 지금 마사회 말씀하셨는데 아주 좋은 생각이신 것 같고요. 나중에 개별면담이라든가 총무경제위원들하고 다시 FC안양하고 단장님하고 면담할 수 있는 기회를 한번 가졌으면 좋겠고요. 또 28일 날 어쨌든 대책회의에서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열심히 하시는 축구단이 잘되고 안양을 상징하는 축구단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은 바람입니다. 정말로. 어쨌든 답변하느라 수고하셨고요.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현주 위원님.

송현주위원

지금 조금 전에 김대영 위원장님이 구단이 창단될 때 주민들 속이고 그다음에 의회 의원들도 속이고 이렇게 창단을 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단장님이 명확하게 말씀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우리 위원들이 여기 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다 회의록에 남거든요. 전혀 불가능한, 결국은 이것을 다 예견을 했지만 창단에 급급해서 거짓말로 속이고 창단을 한 겁니까? 아니, 저는 이 말의 진위, 만약 그렇다면 지금 있는 이런 모든 상황도 사실은 조사특위를 하든지 해서 명확하게 규명을 해서, 그렇죠? 그 당시 조례까지 제정하면서 이것을 진행을 했는데 저는 이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그 당시에 이 소관 상임위에 있지를 않아서 사실 내용을 잘 몰라요. 모르는데 지금 그 말이 사실이라면 그런 사실이면 이것은 이미 예견되어 있는 것이고, 예견되어 있었던 것이고. 그렇다면 우리가 그것 아닌 것도 다 조사특위를 구성을 해서 저기를 하고 하는데 저는 그래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당연히 이것을 규명을 하고. 그렇죠? 저 지금 들으면서 이게 그럼 창단과정에 그렇게 속이면서까지, 전혀 아닌데 이렇게 된 건가. 그 부분에서 단장님께서 지금 답변하시기 어려우세요?
근영

오근영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글쎄, 저희가 답변을 드리는 것은 좀 적절치 않은 것 같고요. 일단 객관적으로 봤을 때 이것을 전문성을 확보를 한 상태에서 이쪽에 어느 분이 추진을 하셨는지는 뭐 말씀은 안 드려도 아실 것 아닙니까? 그런 것들이 정말 객관적으로 봤을 때 이게 가능하다, 안 하다, 이런 판단을 해야 되는데 굉장히 의욕도 있으셨고 가능하다고 그때 당시에는 판단을 하셨고 추진을 하셨겠죠. 그런데 지금 위원장님 말씀은 결과적으로 1년 6개월 한 2년 정도 지나고 나서 보면 그게 사실은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식의 그런 판단 아니었냐 하는 질책이나 질타로 제가 듣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기다, 아니다, 이게 맞다, 틀리다 이것 좀 답변드리기가 참 적절치 않은 것 같습니다. 제가 그 당시 자리에 있었으면 또 모르겠지만,

송현주위원

네, 알겠습니다. 단장님. 그것은 우리가 향후에 저도 FC구단 관련해서 처음부터 자료부터 검토를 할 것이고요. 그렇게 할 것이고. 한 가지 아까 이엽 과장님 호계3동 복합청사 원래 국비, 도비해서 50억, 얼마씩 들어오기로 원래 되어 있었다고요?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아까 50억씩, 전체 계획을 수립하기 전에 그런 의견이, 저도 그때는 담당이 아니었고요, 그냥 그렇게 얘기를 들었어요.

송현주위원

되어 있는데 지금 어떤 게 안 들어와 있다고요?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특별교부세도 한 40억 가져왔으면 많이 가져왔고요, 시책추진비가,

송현주위원

아니, 그러니까 특별교부세 처음 당초에 계획을 세울 때 특별교부세 얼마, 예를 들면 시책? 도비에서, 도에서 가져오는 돈이죠?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송현주위원

그래서 그 돈이 얼마였고 안양시비를 거기다가 얼마를 해서 하기로 했다, 그것은 그냥 하는 게 아니고요. 그 정도는 내시가 어느 정도 그게 된 다음에 그게 진행을 하는 것이지, 그렇지 않고 그것을 어떻게 진행합니까? 그래서 지금 국비, 원래 내시 예산 되어 있는 것에 비해서 지금 40억 확보됐다고요?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네.

송현주위원

10억이 지금 안 오고 있는 거죠? 도비는 얼마 안 오고 있는 거죠?
이엽

이엽체육청소년과장

그게 확정, 이렇게 주겠다고 약속한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3년 계속비 사업이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 이게 달라집니다. 그래서 어떻게 말씀드리면 희망사항입니다. 이 계획을 이 정도 가지고 하면 그래도 우리가 많은 도움이 되겠다, 이렇게 목표를 가지고 한 거죠. 또 그 밖에 다른 사업도 큰 사업을 과거에 보면 그 이상 가져오는 부분도 많습니다. 그러니까 목표를 잡아놓고 노력에 따라서 더 올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송현주위원

제가 지금 질의를 드린 것은 국비나 도비도 그렇게 내시가 되는 것, 거의 그 정도 됐으면 좋겠다라고 시작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되고요. 어느 정도는 내시가 확정이 돼야 거기에 매칭을 해서 우리가 이런 정도 규모를 짓겠다라고 하는 것인데 결국 도비나 국비가 안 들어오면 시비로 다 이렇게 건물을 짓고 있기 때문에 뒤로 빼도 박도 못하고 시비를 투여하게 되는 거고, 아까 15억 말씀도 그런 의미에서 말씀을 하셨고 그 이후에 추가비용도 계속해서 들어갑니다. 이게. 그렇죠? 그래서 국비하고 도비 관련해서는 추후에 더 자세하게 제가 과장님하고 호계복합청사 관련해서는 말씀을 나눠야 될 것 같아요. 왜 그런 부담을 어마어마한 지금 200억 가까이 들어가는 공사잖아요. 거기에 지금도 계속 추가돼서 돈이 들어가고 있고, 주민의 민원이 나올 때마다 예산이 추가되고 있고. 그러니까 당초 계획에서 지금 굉장히 많이 벗어나 있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원래 확보되려 했던 예산이 지금 확보되지 않은 사유는 의회가 당연히 그것은 알아야 되는 것이고, 그렇죠? 아니, 하여튼 저 때문에 안 끝난다고 그러니까 추후에 호계3동 복합청사 관련은 특별교부세와 시책추진보전금 관련해서는 과장님하고 따로 별도로 자료를 가지고 얘기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단장님, 제가 이 말씀을 드려야 되겠는데요. 조사특위, 조사특위 하는데 조사특위 해도 저는 무방합니다. 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지금 얘기한 것에 대해서 조사특위를 하겠다는데 반드시 그것은 거짓말이었으니까, 36억이면 정말 만들고 남는다, 축구단, 선수단 운영비, 선수단 모집해서 팔아도 된다. 그래? 그리고 나중에 직접 하신 분이 나한테도 감사 때 얘기했던 내용이니까 이것 조사특위 해도 관계없는 사실이고. 그때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단장님은 안 계셨기 때문에 내용을 모른다고 말씀을 드렸던 것이고. 자꾸 예를 들어서 의원이 발언한 내용인데 조사특위 운운하고 얘기하니까 그것은 틀림없이 틀림없는 사실을 얘기한 거예요. 그 당시에는 틀림없이 그렇게 얘기했고. 추진한 사람이. 그 뒤에 국장님도 계시니까. 그런데 의원 발언한 내용에 대해서 조사특위 운운하고 하면서 얘기를 자꾸 사람을 무슨 겁주는 것처럼 얘기하면 의원들이 발언을 어떻게 합니까?

송현주위원

위원장님, 저한테 개별적으로 얘기하시고요,

김대영위원장

아니, 개별적으로 얘기를 할 거면 그럼 개별적으로 얘기를 했어야,

송현주위원

저는 FC구단 창단과 관련해서는,

김대영위원장

잠깐만,

송현주위원

무리는 있었지만 지금위원장님이 공개적인 자리에서 주민들 속이고 그다음 의회도 속이고 이것을 창단을 했다라고 지금 말씀을 하시니까 이것은 정치인으로서, 우리가 지금 주민의 대표자로 여기 와 있는데,

김대영위원장

마이크 끄시고요,

송현주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만약 정말 그렇게 속이고 거짓으로 했다면 그런 것이 필요한 게 아닌가라고,

김대영위원장

잠깐만!

송현주위원

말씀을 드린 거지, 제가 위원장님을 무슨,

김대영위원장

잠깐만 정회를 선포하도록 하겠습니다. 잠깐만, 10분만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우선 위원장으로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제가 원래 다혈질이라서 그렇습니다. 이해해 주시고요. 이런 일이 없도록 그리고 위원장을 처음 하다 보니까 미숙했던 점 이해해 주시고 앞으로 조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근영 단장님 답변에 혹시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래요. 그러면 오근영 단장님 수고하셨고 제가 아까 발언 중에서 속였다는 말은 제가 항상 표현을 직설적으로 표현하다 보니까 사실은 좀 했다는 말을 돌려서 했어야 되는데 그 점 사과를 드리고요. 사실은 누구를 무시하거나 폄하하고 욕하자고 했던 게 아니고, 과정이 이랬었는데 잘해 보자라는 의미로 했던 것인데 조금 흥분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그 말씀은. 사과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안전행정국, 청소년육성재단, 자원봉사센터, 죄송합니다. 아직 한 분이 더 남았구나. 아직 정신이 안 돌아왔나 봅니다. 이순호 자원봉사센터장님 아까 자료가 도착하지 않아서 보충질의를 못하신 위원님들의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재학 위원님.

18시 45분 회의중지

19시 25분 계속개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권재학위원

아까 보내주신 자료 잘 받았는데요. 사진 같은 게 활동한 사진 예쁘게 잘 나왔지 않습니까? 다음에 업무보고 같은 것 있을 때는 사진 같은 것, 활동사진을 많이 넣으면 보고받는 입장에서는 상당히 이해도가 빠를 겁니다. 참고사항으로 그냥 말씀드립니다.

김대영위원장

권재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질의하실, 음경택 위원님 추가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음경택위원

네, 시간이 많이 지난 관계로 빨리빨리 짧게 질의하겠습니다. 답변도 간결하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자원봉사자 현황을 쭉 훑어봤는데 자원봉사자의 변동률이 일 년에 얼마 정도 있나요? 신규로 들어오는 사람, 그만 두는 사람. 변동 폭이.
아, 그렇습니까? 알겠습니다. 서면답변서에 보면 사업비라고 있어요. 이 사업비가 한 1억 7천만원 되는데, 1년에. 이것은 어떤 용도로 쓰는 사업비죠?
아, 자원봉사 현장에 지원되는 금액이죠?
알겠습니다. 본 위원이 자료를 받아봤는데 자료를 이것을 어떻게 믿어야 될지 모르는 자료들이 상당히 많이 있더라고요. 지금 오늘 추가자료 요청해서 받은 봉사자 및 수요자 현황, 2008년부터 2014년 6월 30일 현재 받은 것하고요. 자원봉사센터에서 2013년 12월, 202회 정례회 때 낸 서류하고 2014년 올해 1월 203회 임시회 때 낸 서류하고 지금 207회 임시회 때 낸 서류를 보면 이게 수요처 현황은 말고 봉사자 현황, 봉사단체 현황이 현격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이것 왜 그런 거죠? 어떤 것을 보고 믿어야 되는 거예요? 알려드릴까요? 뭐가 틀린지?
2011년도에, 그러니까 2011년도 거죠? 여기는 503팀으로 되어 있는데 643팀에 10만 2천명으로 되어 있는데 여기에는 503팀에 9만 8천 519명, 이렇게 큰 차이가 날 수 있나요? 됐습니다. 아직 인지를 못하신 것 같은데 이것뿐만이 아니고 2012년도 524팀 11만 5천명으로 되어 있는데 524팀이 아니고 572팀이고요. 2013년도 여기에는 548팀으로 되어 있는데 572팀으로 각각 제출된 서류가 다 틀려요. 이게 지금. 이것만 보고는 자원봉사센터 현황을 정확히 알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아마 답변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추후 확인하셔서 보완해서 다시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법인화가 2011년도에 됐잖아요?
그런데 법인화 이후에 예산이 많이 증액이 됐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사업비는 점점 줄고 있는데 예산은 늘었어요. 예산 늘은 관계를 보니까 다 인건비가 늘었어요. 4년 사이에 1억 7천만원이 늘었거든요. 이것을 보니까 9급 직원 두 명이 2013년도 때 증원이 됐더군요. 맞죠?
그러면 9급 직원 2명의 1년 연봉이 한 2천만원 이렇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인건비 상승폭이 2010년에서 2011년 올라갈 때 3천만원 올랐고요. 2011년도에서 2012년도 올라갈 때 5천만원 올랐고. 5천 100만원. 그다음에 2천만원 그다음에 작년에서 올해 넘어오면서 6천 900만원, 7천만원 정도 늘었어요. 이것을 어떻게 설명을 해야 되죠?
그런데 그 부분은 제출된 서류에 의하면 소장이 연봉이 한 5천, 권재학 위원께서 제출된 서류에, 여기 있네. 소장님 연봉이 5천 200이거든요?
그런데 그 이상 오른 이유는 뭐냐고요. 다시 말씀드릴게요. 왜 질의하는가를 빨리 아셔야 돼. 사업비는 줄고 봉사자 수도 줄어가는데 왜 직원 인건비는 늘어나느냐. 그리고 9급이죠? 9급 두 명을 작년도에 추가 채용한 이유는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됩니까?
아, 사업이 늘어났다고요?
사업비는 줄었잖아요.
봉사팀도 줄었고요? 그러면 오히려 관리하는 게 더 이렇게,
아, 그래요?
네, 알겠습니다. 그 부분 이해를 하겠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번 주 안으로 자원봉사센터 기본현황을 다시 한번 정확히 해서 서류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무척 오래 전에 들은 얘기인데 신중대 시장님 계실 때도 신중대 시장님이 안양시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가 10만명이 넘었다고 굉장히 자랑스러워하시는 것을 많이 봤거든요? 그러면 2008년도면 5만 6천밖에 안 되어 있어요. 그 서류를 믿어야 되는지, 이 서류를 믿어야 되는지. 이 서류만 보고는 안양시 자원봉사센터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어떻게 봉사를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고요. 상당히 답답함을 느낍니다. 그래서 제가 법인화에 대한 타시의 사례도 아까 보내달라고 말씀드린 이유가 그런 부분이거든요. 법인화가 돼서 안양시 자원봉사센터가 활성화되고 자원봉사가 잘 이루어지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그렇지 않은 부분도 없지 않아 있고, 지역사회 여론도 그렇지 않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자료를 요청했던 것이고요. 오늘 제출된 자료는 좌우지간 지난번 의회 때 제출된 자료하고 오늘 제출된 자료하고는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부분, 오늘 지금 해명은 안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주 안으로 서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또 추가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순호 자원봉사센터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안전행정국, 청소년육성재단, 자원봉사센터, FC안양축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장으로서 당부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금일 보고된 주요사업들은 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하시고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 건의하신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와 함께 시정 시책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드리며 또한 현안사항에 대한 중요정책 결정 시 관련 기관 협의 및 상임위원회와의 간담회를 통하여 다양한 의견 청취 후 가장 합리적인 방안으로 결정 시행되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당 위원회 금일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진행이 매끄럽지 못한 점에 대해서 사과드리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9시 36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