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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권재학 의원 발언

207회 제4총무경제위원회2014-07-24

권재학 의원 프로필 보기 →

김대영위원장

여러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7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총무경제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도 원활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금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2014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기획경제국과 시설관리공단, 안양창조산업진흥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금번 업무보고를 받는 목적은 제7대 안양시의회 출범에 따라 시정시책의 전반적인 업무파악은 물론 추진 사항을 중간 점검하고 시정할 것과 보완책 논의 등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업무보고는 금년도 시정의 주요사항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되 주요 부분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성실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한관수 기획경제국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수

한관수기획경제국장

기획경제국장 한관수입니다. 민선7대 안양시의회 개원에 따라 새롭게 구성된 전반기 총무경제위원회의 김대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롭게 출발하는 총무경제위원회가 명실공히 집행기관과 함께 시민을 위한 비전과 정책의 산실이 되도록 상호간 소통과 협조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기획경제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응용 기획예산과장입니다. 박의순 지역경제과장입니다. 김남수 기업지원과장입니다. 민수기 일자리정책과장입니다. 문현중 회계과장입니다. 7월 16일자 가족여성과에서 전보된 정월애 세정과장입니다. 최명복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입니다. 다음은 기획경제국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14 주요업무보고(기획경제국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기획경제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금년도에 계획한 모든 업무에 대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김대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계속되는 무더위에 건강한 나날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대영위원장

한관수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봉수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김봉수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김대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총무경제위원회 위원님께 우리 공단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깊은 감사와 함께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소관 업무분야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근창 경영지원부장입니다. 한성석 기획감사부장입니다. 강수장 수영장사업부장입니다. 안병부 체육시설지원부장입니다. 이봉훈 공원사업부장입니다. 한상일 호계체육관사업부장입니다. 보고는 기본현황과 비전 및 전략,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향후 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14 주요업무보고(안양시시설관리공단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시설관리공단 2014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앞으로 우리 공단 임직원은 시민에게 행복을 드리는 고객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통한 내실 있는 조직체계를 확립하여 지방공기업을 선도하는 공단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발휘할 것을 다짐드리면서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대영위원장

김봉수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끝으로 전만기 안양창조산업진흥원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만기

전만기재단법인안양창조산업진흥원장

안양창조산업진흥원장 전만기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대영 총무경제위원장님, 권재학 부위원장님 그리고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창조산업진흥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미화 본부장입니다. 조경인 기획경영부장입니다. 김지헌 사업지원부장입니다. 원두환 시설운영부장입니다. 지금부터 창조산업진흥원 금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14 주요업무보고(재단법인안양창조산업진흥원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창조산업진흥원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저희 진흥원은 더 좋은 안양을 만들기 위해 도시브랜드 가치 증대는 물론 기업과의 밀착형 소통을 통해 스타트업 기업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그 구심점이 진흥원이 되도록 전직원이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대영위원장

전만기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토록 하되 답변과정에서 미흡한 부분과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형식으로 진행코자 하오니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답변하실 관계 공무원께서는 보충질의가 나오지 않도록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송현주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거의 교육받는, 강의 듣는 분위기였습니다. 처음이니까 당연히 잘 들어야 될 것 같고요. 사실 창조산업진흥원 같은 경우는 저의 경우는 이렇게 어저께도 많이 읽어봤는데 지금 들어도 이게 잘, 그리고 지금 좀 헷갈리는 게 이게 기업지원과하고 스마트창조도시, 콘텐츠밸리랑 이 창조진흥원이 무슨 차이가 있는가 그리고 어떻게 연계되어 있는가 이게 굉장히 궁금합니다. 이따가 제가 질의드리도록 하고요. 일단 국이나 과별 질의에 앞서 두 가지 자료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하나는 지난번 홍보실 업무보고 때 누락된 사업, 그분들한테 전달한다고 했는데 오늘 기업지원과 같은 경우는 이렇게 들어와서 늦게나마 이것을 볼 수 있어서, 그런데 아직 전달이 안 돼서 그 부분 오늘 중으로 꼭 누락된 사업내용 있잖아요? 꼭 좀 전달 부탁드리고요. 또 하나는 오늘 업무보고와 관련된 질의와 관련된 참고자료입니다. 이번 이필운 시장님 취임 후에 여러 가지 행사에 참석하셔서 축사를 이렇게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취임사 그다음에 예를 들면 여성주간행사, 상공회의소에서 하신 축사뿐만, 그것은 제가 예를 든 것이고. 축사에 대한 사본을 오늘 오후에 추가질의하기 전에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김대영위원장

자료가 있으면,

송현주위원

있습니다. 먼저 기획경제국 한관수 국장님, 제가 업무보고서 보면서 5쪽에 보면 기본현황에 과별 직급별로 성별분류통계가 안 되어 있네요. 며칠 전에도 제가 얘기를 했고 지금 보사환경위원회 소관은 다 분류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왜 분류가 되어야 되는지는 자꾸 중복해서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성평등 인사정책에 반드시 필요한, 금방은 안 된다 하더라도 지금 공무원들이 어떻게 배치되어 있고 어느 부서에 어떻게 가 있는지, 지금 창조산업진흥원도 마찬가지고 한데 그런 분류가, 우리 지금 이제 성인지예산서가 제출되고 있잖아요? 지방법에 의해서도 지금은 앞으로 그것이 같이 첨부돼서 제출되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그런 분류통계가 안 되고 있다는 것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번부터는 자료에 반드시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장님께는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기획예산과 이응용 과장님께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 24쪽에 정책실명제 지난번 연초 업무보고 때도 이렇게 위원회에서 논의가 되었던 내용인데요. 추진실적에 보면 37개 선정사업이 있습니다. 그 자료, 어떤 사업들이 선정이 되었는지 그 선정사업자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 25쪽 시민과 함께하는 건전재정 운영이 있습니다. 아까 국장님 업무보고 때도 말씀을 하셨는데 거기 보면 의존재원을 확보하기 위해서 매진하겠다라는 말씀을 이렇게 하고 계십니다. 제가 이따가 지금 안양시의 재정자립도가 지금 46.5퍼센트, 여기 보고서에 보면 업무보고서에 46.5퍼센트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재정의 자립도. 재정자주도는 63퍼센트로 되어 있고. 그래서 그것과 관련돼서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4년치입니다. 자주재원 중에, 자주재원입니다. 지방세와 세외수입 증가율 말씀드립니다. 증가율. 증가율 현황과 그다음에 2012년, 2013년 안양시 포함 경기도 31개 시·군 재정자립도 현황자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29쪽에 주요통계조사에 보면 2013년 기준 사업체 조사한 이것은 완료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보고서 있으시면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 지역경제과 박의순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33쪽에 전통시장 등 상권 활성화 추진해서 사업이 나와 있습니다. 여기 나와 있지는 않은데 호계시장 내에 공영주차장, 부족한 공영주차장 확보사업 전통시장 아마 특화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상인회에서도 되게 많이 만족하고 있는데 아직도 홍보가 잘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진행상황과 지금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진행상황. 그다음에 어떻게 안내하고 있는지, 홍보하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한 답변, 자료 제출하실 수 있으면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 향후계획까지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지난번에 저하고도 계속 얘기됐던 것인데 도시농업 육성사업 추진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내용은 저도 알고 있는 내용인데 지난번에 안양시 먹거리 정책과 관련된 후쿠시마방사능 사태 이후에 먹거리의 안전에 대한 심각한 이런 문제를 이게 어디서 이것을 할 것인가라고 했을 때 지역경제과의 도시농업팀이 안양시 먹거리와 관련된 녹색식생활조례를 지금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그 전담해야 될 것이다라는 게 먹거리정책 토론회에서 나왔고 그 자리에도 참석을 하셨고 그다음에 그 자리 참석한 시장님께서도 그것에 대해서 동의하셨습니다. 그래서 먹거리정책을 추진할 전담인력을 배치하기로 했는데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것에 대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기업지원과 김남수 과장님께 질의드리려고 했는데 여기 지금 자료가 와서 질의 안 드리고 이따, 제가 궁금한 것은 기업지원과가 과연 스마트창조도시로 인한 사업들 지금 진행 중인 사업, 여러 개 지금 하고 있고. 그다음 안양창조산업진흥원과의 관계가 어떻게 정립되어 있는 것인지, 어떻게 업무가 분장이 되어 있는지, 기업지원과의 업무가 무엇인지. 제가 이 내용을 보니까 창조산업진흥원에 위탁을 준 사업도 있더라고요. 그렇죠? 그리고 또 창조산업진흥원 사업은 보면 콘텐츠 개발 뭐 이런 것은 스마트콘텐츠하고 전혀 다를 것 같지가 않은데 그것은 제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이고 실제 내용이 어떤지 궁금하기 때문에 이것에 대한 답변은 우리 기업지원과의 과장님께서 3개가 어떻게 기업지원과를 중심으로 어떻게 지금 업무가 정리되어 있는지 어떻게 지원관계를 하고 있는지를 그냥 제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서면으로 제출해 주실 수 있으면 제출해 주시고요. 가능하시면. 아니면 그냥 답변으로 해 주실 수 있으면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 일자리정책과 민수기 과장님께는 제가 이번에 이 업무보고를 위해서 안양시청 홈페이지도 들어가 보고 여러 가지 자료를 찾다가 7월 8일자에 안양시에 민원이 들어와 있습니다. 아십니까? 과장님? 마을기업 관련해서.
수기

민수기일자리정책과장

네.

송현주위원

아시죠? 그것과 관련해서 내용 다 읽어 봤거든요? 그것에 대한 답변하셨습니까?
수기

민수기일자리정책과장

네, 답변했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러면 그 내용과 관련된 일자리정책과의 답변내용 있잖아요? 그것을 저한테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 49쪽에 일자리센터 기능 내실화해서 추진계획에 보면 31개 동에 직업상담사를 확대 배치 운영하겠다는 건가요? 지금 확보되어 있나요? 31개동에 다 있나요?
수기

민수기일자리정책과장

지금 10개 동 운영하고 있는데 31개 동은 9월부터 배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송현주위원

9월부터요? 그러면 이것에 대한 세부사업계획서 있지 않습니까? 사업목적부터 해서 사업계획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51쪽에 공공일자리사업 적극 추진 이렇게 나와 있는데 제가 지난번에 양 구청 업무보고 때 하니까 이게 전담 부서가 시청에 일자리정책과라고 얘기를 해서 질의드립니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관련해서 2011년, ’12년, ’13년 최근 3년간 예산은 국비, 도비, 시비로 이렇게 나누어서 적어주시고요. 그다음에 참여인원수 관련된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53쪽에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사업 두 가지 다 포함된 거죠? 예비사회적기업만 하는 게 아니라.
수기

민수기일자리정책과장

네.

송현주위원

발굴 육성 관련해서 사회적기업 20개 업체 현황자료 제출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54쪽에 보면 사회적기업 지원센터를 지금 운영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직영인데 전문요원이 1명 이렇게 지금 배치되어 있는데 지금 채용이 된 거죠?
수기

민수기일자리정책과장

네.

송현주위원

전문요원이 배치가 됐는데 이것은 개인적으로 그분의 신상을 알려고 하는 게 아니라 어떤 분이 배치됐는지 어떤 경력을 갖고 계신지 궁금해서 하는, 그러니까 프로필만, 경력만, 신상 이런 것은 다 필요 없습니다. 그분이 어떤 일을 해 왔던 분이었는지 그런 것에 대한 자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회계과 문현중 과장님, 57쪽에 투명하고 공정한 회계업무 추진 이렇게 되어 있고 정확한 결산자료 작성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2012년 도 재정결산서, 우리 이게, 우리 위원님들도 아실 텐데 대표위원이어서 이 의견서 낼 때 여기에 재정자립도는 우리가 58퍼센트로 이렇게 나와 있었거든요? 그런데 시청홈페이지에 재정공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재정공시하게 되어 있잖아요? 재정공시에는 55퍼센트로 이렇게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차이가 나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것에 대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 시설관리공단 김봉수 이사장님께 질의드릴게요. 제가 세부적으로 안 해도 되는 거죠? 직접 답변하실 수 있죠?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송현주위원

14쪽에 공용유료주차장 현황이 있는데요. 직영이 29개소, 위탁이 26개소입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한 게 아니고 위탁 26개소 일단 현황자료를 어디에 위탁되고 있는지, 제가 지금 지난번에 듣기에는 이게 개인에게 위탁한 경우가 있다라고 해서 사실여부를 확인을 하고 이따가 다시 추가로 질의드릴 거고요. 그다음에 평촌지하주차장이 891면인데 저도 거기를 이용한 적이 있습니다. 자주는, 평촌에 살아도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기가 참 쉽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거기가 유료주차장인데 안양시 전체 5천 500면에 거의 20퍼센트 가까운 면수를 확보하고 있어요.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포함 안 되어 있어요.

송현주위원

포함 안 되어 있어요? 여기 위에 보면 평촌주차장까지 포함. 이렇게 자료에 되어 있는데?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따로예요.

송현주위원

따로예요? 그래서 여기 면수가 지금 굉장히 많거든요. 지하에 들어가 보면. 면수 대비 이용률, 2013년 것 1년치만 이용률에 대한 자료 제출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16쪽에 지하차도 보도를 지금 관리하고 계시네요. 사실 제가 이것 굉장히 궁금했는데 이것을 동에서 관리하나 이런데 지금 관리하고 계신다는 것은 청소도?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닙니다.

송현주위원

청소는 아니에요?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등에 관련된 것만,

송현주위원

아, 지하차보도에?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등만 관리합니다.

송현주위원

그러면 청소는 어디서 하죠?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구청에서 합니다.

송현주위원

아, 구청에서? 그러면 이것은 빼겠습니다. 37쪽에 실내수영장 효율적 운영에 개인사물함 추가로 필요 없는 시설을 폐기하고 100개 추가설치하신다고 그랬는데, 탈의실에 있는 탈의실용인가요? 아니면 바깥에, 외부에 있는,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닙니다. 여기 락커가 부족하기 때문에,

송현주위원

탈의실이죠? 수영장.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죠. 개인 락커를 거기다가 하는 거죠.

송현주위원

그렇죠? 남녀가 이렇게 분리돼,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당연하죠.

송현주위원

그렇죠? 그래서 100개를 추가설치하시는 데 남녀로 해서 몇 개씩 이것을 100개를 설치하실 것인지 그것에 대한 그냥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입니다. 안양창조산업진흥원 원장님, 정말 오래간만에 업무보고 잘 들었는데요. 아까 기업지원과장님께 했던 것처럼 또 우리 창조산업진흥원에서 생각하는 안양시에서의 안양창조산업진흥원의 역할, 기업지원과와 그다음에 스마트콘텐츠밸리와 관련된 지금 어마어마한 예산이 들어가서 진행 중인 이 사업과 창조산업진흥원과의 관계가 어떤 것인지 우리 원장님 개인 생각이 아니고요. 지금 안양시에서 그게 어떻게 정리되어 있는지를 그것과 관련해서 원장님의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송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음경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음경택위원

음경택 위원입니다. 집행기관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한관수 기획경제국장님, 김봉수 이사장님, 전만기 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먼저 기획예산과 이응용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우수시책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을 해 주시고요, 우리 시의 우수시책발굴현황 자료로 요청하겠습니다. 두 번째, 정책실명제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 좀 해 주시고요. 이제까지의 정책실명제 대상사업, 아까 송현주 위원님께서도 요청하신 자료인데 같이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로는 주민참여예산제가 시행된 지 이제 3년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 많은 논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13년도 주민참여예산제의 모범사례, 2013년도 결산에 대한 평가자료 있으시면 자료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일자리정책과 민수기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시의 사회적기업 현황, 아까 송현주 위원님께서 자료 요청하셨는데 덧붙여서 선정과정, 선정방법, 선정기준까지 더해서 자료로 제출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우리 시의 사회적기업 지정계획, 지원규모도 자료로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최명복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소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작년에 신규, 제3법인이 설립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추진배경과 법인 설립 전후의 청과물의 물량내역을 동기대비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김봉수 이사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2012년, 2013년 경영규모, 경영실적 자료로 제출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본 위원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음경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정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정열위원

서정열 위원입니다. 집행부의 보고 성실하게 잘 들었습니다. 우선 먼저 이응용 기획예산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음경택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는데요,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에 관련해서 저도 다른 측면에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주민참여예산제의 실적을 보면 지역에서 선정된 사업이 시에서 많은 부분들이 채택되지 않습니다. 사업의 선택이 명확치도 않고 이로 인해 위원들의 참여도와 관심도가 사실상 떨어지고 있는 시점입니다. 지금. 저도 위원이 되기 전에 주민참여예산제 활동을 했습니다마는 그래서 제가 생각하고 많은 위원들이나 주민들이 생각하는 방법 중에 하나가 실질적으로 일정 부분 예산 범위 내에서 선택된 사업을 선정 집행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은지, 시에서는 이러한 의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부탁드리고요. 향후 주민참여예산제 관련 좋은 계획이 있으시다면 서면 또는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김봉수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석수체육공원에 여러 개 운동시설이 있는데 배드민턴장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배드민턴 종목은 바람이나 비, 눈 또는 자연현상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는 종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조건에서도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게 우리 시에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도 거기 그쪽 지역에 살고 있어서 지나가도 보고 실상 안에 들어가도 봅니다. 그런데 그 지붕을 많이 씌워 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저도 사적으로 들었습니다. 그게 어떤 이유로 인해서 어렵다고 하는데, 방법론은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계획이 있으신지, 없으신지 한번 답변 부탁드리고요. 그것 왜 못 씌우는지 그 지붕을, 명확한 이유를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타 시·군의 경우 그린벨트나 이런 지역에 아마 배드민턴장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것을 파악하셔서 한번 비교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필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장시간 설명해 주시느라고 수고하셨고요. 잘 들었습니다. 저는 사실 질문이 좀 서툴더라도 잘 듣고 답변을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23쪽 기획예산과 이응용 과장님께 여쭤 보겠습니다. 저희 시가 우수시책 모니터링을 하고 계신다고 하셨는데요, 거꾸로 우리 시가 역으로 모니터링 당하고 있는 케이스가 있는지. 다시 말하면 그것은 우리가 잘하고 있다는 케이스가 되기 때문에 우리도 벤치마킹을 당할 수 있는 당하고, 그런 기분을 맛보는 그런 케이스가 있다면 그런 자료를 준비해서 저희한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33쪽 지역경제과 박의순 과장님한테 여쭤 보겠습니다. 전통시장의 특성화사업을 지금 시행하고 계신데요. 10개 시장에 대한 시장별 특화사업 현황에 대한 자료가 있으면 자료를 좀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 전통시장에서 특성화사업으로 인해서 실질적으로 매출증대가 있었는지 그것을, 이 특성화사업을 실시하기 전후를 비교하면 아마 그런 자료로 인해서 증대효과를 알 수 있을 텐데요, 그런 자료가 있다면 준비해서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또 특성화사업을 하기 위해서 보조금이 상인회에 지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 지원금이 실제적으로 당초 사업계획의 목적에 맞게끔 사용되고 있는지 그것도 알고 계신 대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40쪽, 기업지원과 김남수 과장님께 여쭤 보겠습니다. 사실 스마트, 말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저도 지금 헷갈리는데요. 어쨌든 스마트콘텐츠센터 분양과정하고 실적에 대한 것 또 계획에 대한 자세한 보고서를 받고 싶습니다. 또 저희가 기부채납 조건으로 이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데요. 그 조건 및 운영계획에 관한 것이 있으면 이것도 보고서로 제출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이것은 제가 잘 몰라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스마트콘텐츠센터 건립한 후에 GS스퀘어 스마트콘텐츠밸리에 입주기업이 그대로 입주를 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또 다른 기업들을 재선발해야 되는지 거기에 대해서 전혀 지금 감이 안 오니까 거기에 대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 민수기 과장님한테 여쭤 보겠습니다. 51쪽에 보면 공공근로사업을 연간 500명 가까이 실시하고 있는데요. 제가 보기에는 이 공공근로사업에 나오시는 분들이 대부분 연세가 좀 많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분들이 일을 하시다가 혹시 건강상 문제가 생겼을 때에 그분들에 대한 어떤 보험에 관련된 정책이 있는지, 따로 시에서 그런 보험관리를 하고 계신지 그런 게 조금 걱정돼서 거기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고요. 또 사회적 기업에 대해서 여쭤 보겠습니다. 지난번에 7월 15일 날 상공회의소에서 시장님이 연설을 한 후에 어떤 여성기업이 질문하기도 하셨는데요. 사회적기업, 여성기업 저희 관내기업 등에 대한 우선구매시스템이 잘되어 있다고는 알고 있는데 실제로 이런 구매를 많이 더 지원을 확대해 주시기를 바란다는 그런 질의를 여성기업인이 하신 것을 제가 들었습니다. 실제로 이런 효과를 얼마만큼 효과가 실현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김필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필여

김필여위원

죄송합니다. 한 가지 더 있습니다. 회계과에 문현중 과장님께 여쭤 보겠습니다. 회계 관계 공무원들이 재정보증보험에 가입하고 계신데요, 그 보험료가 액수가 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보험료는 누가 내시는 것인지, 시에서 내주는 것인지 아니면 개인부담을 하는 것인지가 조금 궁금합니다. 또 한 가지 마지막으로 더 여쭤 보겠습니다. 도매시장법인 최명복 과장님께 여쭈겠습니다. 78쪽에 보면 도매시장법인 경영개선에 대한 자체평가 결과분석 및 중앙평가 자료가 있다고 말씀하셨는데요. 그 자료가 있으면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김필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정맹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맹숙위원

정맹숙 위원입니다. 집행부 업무보고 잘 받았고요. 앞쪽에서 위원님들이 제가 궁금한 점 많이 질의하셨고요. 저는 한 가지만 할게요. 기획경제국에 묻겠습니다. 요즘 서민들이 많이 어렵다고 합니다. 그러면 요즘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많이 노력하고 계신데요,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정책이 무엇이 있고 또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 현황파악을 서면으로 보고받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정맹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재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재학위원

권재학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보고하신 순서에 따라서 자료 요구 및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이응용 기획예산과장님, 6페이지 첫 번째, 예산규모의 통계작성 잘하셨지만 도표나 그림 형태로 표시했으면 더 보기 좋았고 이해가 빠르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하시고요. 재정자립도, 재정자주도가 있죠? 조금 후에 세정과장님께도 말씀을 드리겠지만 송현주 위원님하고 중복되는 사항이지만 경기도 내 도시의 재정자립도하고 재정자주도 현황을 자료로 제출 바랍니다. 또 8페이지 공장등록업체와 벤처기업현황이 있는데 이것을 만안과 동안으로 구분해 가지고 자료 제출을 바랍니다. 또 중복된 사항이므로 먼저 질의하신 위원들이 있기 때문에 약간 중복돼도 이해를 바랍니다. 23페이지 우수시책 모니터링제 운영하는데 모니터링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어떤 식으로 모니터링 하시는지 설명하고 또 우수시책 52건을 발굴하셔 가지고 반영이 5건, 기이실행이 16건, 미반영 31건이 있는데 그 내용을 자료로 제출 바랍니다. 25페이지 시민과 함께하는 건전재정운영에서 재원확보 추진방안 계획으로 도의원하고 국회의원 협조체계 구축이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도의원, 국회의원하고 집행부가 협조모임에 있었는지 있었으면 간단한 제출 바라고요. 없었으면 언제쯤 협조모임계획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을 바랍니다. 26페이지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에 있어서 동 지역회의 총회 개최가 7월 10일까지 마치게 되어 있죠? 우선 지금까지 접수된 현황이 있으면 동별로 구분해 가지고 자료 제출 바랍니다. 27페이지 소송 및 행정심판이 있습니다. 저희 시가 피소된 게 6건인데 그 내용을 자료로 제출 부탁드립니다. 또 28페이지 예산성과금 관련해 가지고 성과금 3건과 격려금 5건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그 내용에 대해서 자료 제출 바랍니다. 지역경제과장님께 말씀드립니다. 업무보고가 제목 3건으로 간단하네요? 물론 경제 관련 분야가 기업지원과, 일자리정책과, 창조산업진흥원 등과 유사하고 중복된 것이 많기 때문에 보고내용이 많지 않다고 하는 것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래도 직원이 12명이 있는데 우리 과의 존재감을 나타내기 위해서라면 조금 아쉽습니다. 33페이지 박달시장입구 LED현수막 제작설치에 관련한 자료 제출 바랍니다. 기업지원과장님께 말씀드립니다. 42페이지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원사업 추진이 있습니다. 여기에 석수스마트타운 부지에 대한 위치도와 좀 더 자세한 추진계획에 대해 자료와 설명 바랍니다. 그리고 만안구 박달동 지역은 과거에 만도기계 등 대기업이 있다가 지금은 거의 다 이사 가고 없어요. 그래서 지역경제가 극히 침체되어 있는데 혹시 박달지역에 대한 어떤 기업 유치계획이나 아니면 스마트타운 조성계획 등이 있으면 설명을 좀 바랍니다. 그리고 앞쪽에 7페이지에 있는 전통시장 및 대규모점포 37개소 현황이 기업지원과인지 지역경제과인지 모르지만 이 현황도 자료 제출 좀 부탁드립니다. 일자리정책과장님께 질의합니다. 49페이지 일자리센터 기능 내실화에서 사업비 2억 5천 200만원 집행내역에 대한 자세한 설명 바랍니다. 또 51페이지 공공일자리사업 적극 추진에서 124개 사업이 있는데 주요사업 내역에 대해 자료와 설명 바랍니다. 회계과장님께 질의합니다. 58페이지 상반기 수의계약 실적에서 관내업체 계약률 중 물품부분만 계약률이 73.6퍼센트로 공사나 용역에 비해 적습니다. 이 이유에 대해 설명을 좀 바랍니다. 또 보존 부적합 공유재산 매각이 있는데 공유재산 매각절차 업무처리 흐름도를 작성해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세정과장님께 질의드립니다. 우리 시의 재정이 그동안 매년 점점 어려워지고 있죠? 우리 공무원들도 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금 6월 선거 이후에 갑자기 재정자립도가 40퍼센트대로 떨어졌다고 연일 언론 등에 크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얼마 전에 세정과로부터 최근 10년간 재정자립도 변화 현황자료를 받았습니다. 그 자료를 보니까 2009년부터 재정자립도가 꾸준히 하락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다 2013년도 55.3퍼센트에서 2014년도 46.5퍼센트로 급격히 하락했습니다. 이 원인이 우리 시 공무원들의 방만한 지출과 운영에 있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계산방법 등에 있어서 변동돼서 그런 것인지, 또 주요 대도시들의 재정자립도들과 비교해 가지고 상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장님께 당부말씀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애쓰시는 것 잘 압니다. 계속 수고해 주시고요. 지난번 도매시장 공휴일 휴무와 관련해 가지고 저희 상임위원회에서 조례가 통과가 되었지요? 그때 당시 여러 위원님들이 당부말씀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꼭 공휴일 휴무 이 제도가 정착될 때까지 이용시민들에 대해서 사전안내홍보를 철저하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 김봉수 이사장님께 질의합니다. 공영주차장 자료는 다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넘어가고요. 주차장 관리 징수요원들 있지 않습니까? 이런 징수요원들에 대해서 친절안내교육 같은 것을 어떻게 실시하는지 그런 교육한 실적이 있으면 자료 제출해 주시고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또 경영수입 증대, 이사장님이 굉장히 관심이 많고 다각도로 연구하고 계신 것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공설운동장 내 사무실을 기관단체에서 무상으로 사용하고 있는 데가 많은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 유료화에 대하여 검토한 적이 있는지 설명을 좀 부탁합니다. 마지막으로 창조산업진흥원 전만기 원장님께 당부드립니다. 2014년도 주요업무 16개 제목의 공모사업 설명 잘 들었습니다. 솔직히 전문성이 있는 이러한 사업을 아직 제가 질의하기에는 공부가 많이 부족해서 어렵다고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 더 공부해서 질의하기로 하고. 전만기 원장님과 직원들의 성실성과 능력을 믿으니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 있는 우리 안양의 중소 벤처기업들이 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노력 당부드립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권재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혹시 준비하는 동안에 제가 몇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에 이응용 과장님, 정책실명제를 시행한다고 해서 사실은 상당히 반겼습니다. 반겼는데, 이 중점관리대상 사업을 선정하는 기준 그리고 이것을 피드백 했을 때 그 성과에 대한 판단을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때 판단에 대한 관리방안은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자료 제출해 주시고 혹시 사업이 지금 전반기라도 끝난 사업에 대한 평가가 내려진 게 있으면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주민참여예산제에 제가 지난 행정감사 때도 참 여러 번 얘기했습니다마는 주민참여예산제는 그야말로 주민들이 참여해서 소규모 지역예산, 지역의 어쨌든 불편한 민원을 해결하는 예산인데 이게 첫해에는 그나마 형평성 유지됐는데 작년에는 어떤 동은 하나도 책정이 되지 않고 어떤 동은 2억, 3억까지 이게 어떤 기준이었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형평성 문제를 계속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사실 형평성이 있어야 된다, 왜 그러냐면 각 동에 똑같이 어떤 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기준을 첫해는 거의 1억을 기준으로 잡고 플러스마이너스 약간씩 됐는데 두 번째 해인 작년에는 그렇지를 못하고 어쨌든 예를 들어서 힘 있는 의원님이 계신다든가 힘 있는 동장님이 있다든가 이런 지역에는 아주 뭐 더 신청을 6천만원을 했는데도 2억 해 준 데가 있고, 이런 형평성의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주민참여예산제는 사실 가장 중요한 게 지역주민들의 민원을, 소규모민원을 해결하는 데 있기 때문에 그런 큰 예산들은 사실은 우리 본예산에 들어가야 되고, 편성돼야 되죠? 그래서 그런 형평성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답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지역경제과 상권 활성화 문제에 대해서는 송현주 위원님이나 다른 위원들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나중에 보충질의할 때 말씀드리기로 하고요. 이제 기업지원과, 기업지원과의 스마트콘텐츠센터를 건립을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까 위원님들이 질의하셨습니다마는 스마트콘텐츠센터에 입주하는 기업들, 밸리에서 아마 그대로 넘어갈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마는 입주한 기업들과 그리고 스마트콘텐츠센터 현재 건물을 분양한 내역, 어떻게, 어디에 분양됐는지 그 내역을 자세히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다음에 제가 항상 강조했던 것 중에 도시첨단산업 단지조성산업 중에 대한전선 부지에 대한전선의 13개 계열사 본사가 들어오려고 하는, 아마 토지가 지금도 그대로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에 대한 내가 계속적인 관리를 부탁드렸습니다. 왜 그러냐면 사실은 대한전선이 저 땅을 시와 협력해서 개발하면서 수많은 이익을 남겼는데 안양시에 본사는 13개 본사가 입주하겠다, 약속을 하고 한 것인데 그게 여태까지 입주가 안 되고 다른 입주기업들은 지금 입주하고 건물 다 준공하고 있는데 대관해서 우리 기업지원과에서 이것을 충분히 관리해야 된다는데 아마 제가 항상 얘기하지만 우리 공무원들은 이렇게 여쭤 보면 그다음에 피드백이 없습니다. 그것에 대한 현재 진행상황을 자료로 있으면 제출해 주시고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기업지원과의 가장 현실적인 문제를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평촌 더샵 센트럴시티 아파트 분양공고가 잘못됐다고 해서 지금 민원이 상당히 많이 제기되고 있는데 이게 지금 아마 민원인들이 옴부즈만에도 하고 시장 게시판에도 올리고 다했는데 이게 우리 기업지원과에서 아마 대한전선 부지를 분양하고 아파트 공고하는 과정에서 시에서 허가를 내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내용을 몰랐는지, 알고 내줬으면 이것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여기에 대한 민원들,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지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고요. 이게 좀 아주 혼란스러울 것 같습니다. 이것도 어쩌면 정책실명제와 관련해서 가장 여기에 적용돼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일자리정책과장님께 말씀을 한 가지 여쭤 보면, 질의를 드리면 관양1동 사무소에 중소기업 상품판매점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아마 지원된 인력이 공공일자리 사업이었던가요? 공공일자리사업에서 지원했나요?
수기

민수기일자리정책과장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김대영위원장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그런데 지금 이게 아마 올해부터 지원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 안양시의 사회적기업이라든가 중소기업들이 판매점을 만들어서 사실은 우리 시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제품을 공급하려고 하데 사실 시에서 이런 중소기업 판매장을 만들어서 지원하고 유지하지는 못할망정 그나마 지원하던, 지금 지원이 끊기게 됐다고 그러는데 이것에 대한 답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중소기업 상품판매장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도 말씀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다음 회계과 문현중 과장님,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활성화를 위한 계약업무 추진과정에서 보면 수의계약건 중에서 관내업체 우선 구매하겠다는 말씀 잘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제가 항상 강조하는 것들이 관내 업체 중에서 사회적기업, 여성기업, 우리 기업들의 제품을 우선구매해 주는 게 우리 관내 기업들을 살리는 것이라 했는데 현재까지 관내 기업에 우선구매한 내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세정과는 제가 항상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인데 나중에 따로 우리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 중에 보충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련 최명복 소장님. 이게 도매시장 법인 경영개선 추진이라고 해서 있는데 특히 안양청과가 지난 우리 총무경제 상임위에서 면담한 이후에, 방문한 이후에 안양청과의 현재 상태 개선되고 있는지 그리고 돈이 들어와서 회생가능성이 있는지, 여기에 대한 자료를 주시고요,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시설물 안전관리 및 노후시설물 보완공사라는 측면에서 농수산물 조사특별위원회에서 시설물 개선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예를 들어서 단계별로 시설물 보완하겠다고 했는데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것이지만 조사특위에서까지도 이런 자료를 어떤 안을 내놓았는데도 불구하고 그 진행과정이 항상 피드백되지 않고 꼭 의원들이 질의해야지만 답변을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시설물 개선, 순차적으로 개선할 내용이 무엇인지, 지금 하고 있는지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일정상 일정에 따라서 진행되는 과정을 자료로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수산동 자리재배치 관련해서 지금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주 광고에 보면, 홍보에 보면 쾌적한 안양 수산물시장 이용, 뭐 이렇게 홍보를 하고 있는데 수산동 자리재배치가 언제, 어떻게 마무리 잘되고 있는지 과정 설명해 주시고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께 40페이지 보면 인천아시안경기대회 볼링경기장과 관련하여 안양 호계체육관에서 열린다는 게 참 영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거기 가장 큰 문제가 주차장 문제입니다. 저는 이 주차장 문제는 제가, 죄송한 말씀입니다마는 시의원 나오면서 공약사항으로도 얘기했지만 우리 시하고 이 문제는 반드시 해결해야 된다, 그래서 어쨌든 주변에 어떤 주차장을 만들든 아니면 그렇지 않으면 거기는 항상 큰 대회들이 많이 열려서 주민들 불편이 너무 많고 거기 이용하는 외부손님들도 불편이 많은데 이 주차장 문제를 아시안, 특히 경기대회 때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이것에 대한 대책과 앞으로 장기적인 주차장 대책문제를 좀 해결할 방안이 있으면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조산업진흥원 우리 전만기 원장님께, 우리 전만기 원장님이 너무 설명을 잘해 주시고 꼼꼼히 해 주시는 바람에 사람들이 아까 교육받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원장님, 제가 이것을 들으면서 어떤 느낌이 들었냐면 저도 이 스마트콘텐츠센터와 그다음에 우리 창조산업진흥원하고 하는 일이 중복되는 일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를 운영하겠다고 했는데 사실은 우리 스마트콘텐츠밸리에서 입주기업들이 거의 IT나 벤처에 거의 1인 기업이나 2, 3인 기업이거든요? 거의 중복되는 일이 아닌가. 이런 아주 똑같은 일을 지금 양 부서에서 나눠서 하고 있는 일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제가 항상 스마트콘텐츠밸리 사업은 어쨌든 우리 안양창조산업진흥원에서 앞으로는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현재 똑같이 하고 있는 일을 나눠서 한다는 느낌이 드는데 이것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제가 마지막으로 한 가지 질의드리고 싶은 것은 현재 우리 창조산업진흥원에 아마 54개의 기업이 입주되어 있다고 그러는데 제가 듣기로는 어떤 일이 발생하냐면 이게 지금 입주할 수 있는 기간이 5년인가요?
만기

전만기재단법인안양창조산업진흥원장

6년입니다.

김대영위원장

6년이죠? 그런데,
만기

전만기재단법인안양창조산업진흥원장

만안센터는 10년입니다.

김대영위원장

네, 인큐베이팅 열심히 시에서 협조하고 해서 저렴한 비용에 잘 인큐베이팅 해 줬는데 그다음에 이 조그마한 규모가 커져서 성공하면 나가서 안양에 나가서 창업할 공간이 없거나 자리가 없어서 타 도시로 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럴 경우 안양시에서는 돈 들여서 안양시민의 혈세를 들여서 어쨌든 열심히 인큐베이팅 잘해서 회사를 키워 놨는데 안양시에 정착하지 못하고 인근 타 도시, 구로나 안산이나 이럴 때 그 대책이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런 기업들을 사실은 우리가 인큐베이팅도 중요하지만 항상 그 성공한 기업들을 안양에 앉혀서 안양의 세수 증대하는 게 가장 사실 큰 목적인데 그런 것에 대한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신지. 또 그러한 사례가 있는지 자료 제출해 주시고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제가 질의드릴 내용은 끝났고, 혹시 또 위원님들께서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성실한 답변 준비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는 14시 30분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관계 공무원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설관리공단 김봉수 이사장님께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03분 회의중지

14시 48분 계속개의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김봉수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들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송현주 위원님께서 관내 위탁주차장 현황과 2013년도 기준에서 평촌지하주차장 이용률 현황을 요구를 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요. 잠깐 부연보고를 드리면 저희 현재 총 26개소 2천 80면 위탁을 하고 있습니다. 연간 위탁료는 4억 4천 정도 되고요. 자료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저희 장애인단체연합회, 상이군경회, 재향군인회, 재향경우회, 무공수훈자회, 고엽제전우회, 지방행정동우회, 특수임무유공자회, 안양실버포럼, 전몰군경유족회, 충훈대형차량자치운영회 등 10개 단체가 시 방침에 의해서 선정이 돼서 운영이 되고 있고요. 작년에 저희가 2개 지역을 3개 주차장을 1개 구역으로 묶어서 일반공개경쟁에 의해서 그래서 최고가 낙찰자로 이렇게 해서 개인사업자 2명이 선정된 바 있습니다. 아울러서 평촌지하주차장이 총 891면인데 저희가 지하 2층에 인라인연습장으로 지금 활용을 하고 있는데 그 면수가 209면입니다. 그래서 그 면을 제외하면 총 682면인데 저희가 1일 평균 주차대수가 430대입니다. 그래서 평균이용률은 1일 63퍼센트 정도 된 것으로 이렇게 분석이 됐습니다. 계속해서 송현주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실내수영장 개인사물함 100개가 2층에 체력단련실을 하반기 폐쇄할 계획입니다. 거기에 부족한 사물함을 100개를 설치를 할 계획인데 남녀 사물함을 어떻게 설치를 할 거냐라는 질의에 대해서, 우선 저희가 개인 물품보관을 하는 개인사물함은 1층과 2층 복도에 598개가 설치가 되어 있고요, 그것은 1인 월 6천원씩 사용료를 받고 이렇게 저희가 임대를 선착순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옷장함은 남녀탈의실에 설치가 돼서 그것은 수영하러 나갈 때 옷을 탈의를 해서 두고 나가는 함입니다. 이것은 무료로 운영이 되고 이것은 남녀 구분해서 남녀탈의실에 설치가 되어 있는 그런 것이고 옷장함이 총 774개입니다. 그래서 2층에 설치되는 체력단련실에 100개 설치되는 것은 남녀 구분이 되지 않고 그냥 선착순에 의해서 개인사물함을 보관하는 것이기 때문에 남녀 구분이 되지 않는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음경택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2012, ’13년도 경영실적 및 경영규모에 대한 서면 제출 요구가 있으셨는데 경영수익과 그다음 경영규모 2012년, ’13년 구분해서 서면으로 자료를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서정열 위원님께서 우리 석수체육공원에 배드민턴장이 있는데 거기가 배드민턴장에 지붕이 설치가 되어 있지 않아서 상당히 이용하는 데 바람이나 여러 가지 영향에 의해서 애로가 많은데 지금 설치계획이 있는지 물으셨습니다. 참 애석하고 아쉽게도 석수체육공원은 전 지역이 그린벨트지역으로 현재까지 묶여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배드민턴장은 G/B지역 내에서 항구시설로 설치를 할 수 없는 그러한 법적인 문제점을 안고 있기 때문에 현재도 지금 지붕을 씌우지는 못하고 저희가 자체적으로 지붕의 그늘, 수동식 그물막을 설치를 해서 주간에는 그물막을 덮어드리고 거기 회원들이 이용이 끝나는 저녁시간 때는 다시 걷고, 이렇게 하는 그런 반복적인 지붕을, 수동식 지붕을 운영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게 G/B지역이 해제가 돼야만 지붕을 설치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조성된다고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타 시·군의 저희가 파악을 해 보니까 G/B지역 내에 항구적인 그런 배드민턴장 지붕은 설치된 곳이 없는 것으로 파악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권재학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주차관리요원 친절교육 현황과 그다음에 종합운동장 입주단체 사무실 유료화 검토, 두 가지 질의를 하셨습니다. 먼저 주차관리 친절교육 현황에 대한 서면자료는 제출해 드렸고요. 부연해서 설명을 드리게 되면 저희가 총 55개소에 5천 500면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주차관리요원은 우리 노상이나 노외주차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가장 주차관리요원들의 그런 친절 이런 부분이 상당히 중요하게 작용을 하기 때문에 저희가 정기적으로는 연 2회 주차관리요원에 대한 친절교육을 시키고 있고 또 저희가 분기에 한 번씩 공단 전 직원 분기조회를 합니다. 그때 고객 응대요령이라든지 친절에 대한 그런 기본적인 소양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키고 있는 그러한 상황입니다. 아울러서 주차관리요원 본인에게는 고객응대요령에 대한 표준매뉴얼도 저희가 작성해서 배포를 해서 반복적인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마는 몇몇 주차관리요원들의 불친절한 그러한 문제 때문에 끊이지 않는 그런 민원이 지속되고 있는 그러한 실정입니다. 그렇지만 전에 비해서는 상당히 그런 주차관리요원 불친절에 대한 그런 민원은 상당히 줄었다라고 저희 자체적으로 평가를 하고 앞으로도 정말 이용시민들이 정말 주차장을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그런 친절도 교육을 계속 시키도록 그렇게 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그런 위반을 하는 그러한 주차관리요원에 대해서는 저희가 신상필벌을 하도록 제도화해서 추진을 지금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종합운동장 입주단체 사무실 유료화 문제입니다. 상당히 어렵고 힘든 이런 사실, 과제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현재 저희 종합운동장에는 총 33개 단체가 입주해 있습니다. 이 중에 프로구단인 KGC인삼공사 농구단하고 한라아이스하키단은 저희가 정상적인 그런 임대료를 받고 유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현재 31개 단체가 무료로 사용하고 있지만 이 중에서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와 FC안양 그다음에 소방센터, 소방파출센터가 저희 운동장 안에 입주해 있습니다. 그 3개 단체나 기관은 관련 근거에 의해서 현재 무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외에 28개 단체가 참 길게는 ’90년대 초반, ’80년대 후반부터 현재까지 무료로 이렇게 사용을 지금 하고 있는 그러한 실정입니다. 관련법에서는 당연히 계약을 하고 임대료를 징수를 해야 됩니다마는 저희가 2012년도 10월 달에 유료화를 적극 검토를 하면서 추진을 하는 과정에서 입주단체의 오해 내지는 반발이 상당히 심화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입주하고 있는 단체들도 많이 지금은 계약을 해서 정상적인 그러한 임대료를 납부를 하고 사용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많은 공감대가 현재 형성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 관련 부서와 현재 위탁업무 실무협의회를 지금 계속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입주단체에 지속적인 그런 홍보를 통해서 어느 일정 시기가 되면 저희가 시 관련 부서하고 협의해서 입주단체에 대한 계약을 체결을 해서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대영 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저희 호계체육관에 9월 달에 아시안게임이 있는데 상당히 주차난이 큰 문제로 대두가 되고 있고 현재도 장기적인 주차해결 방안이 제시가 돼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그런 말씀이 계셨습니다. 상당히 저희도 호계체육관을 운영함에 있어서 참 전체 한 110면 정도의 주차장 가지고 평상시에 운영하는 것도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저희가 9월 달에 인천아시안게임 볼링경기가 호계체육관 볼링경기장에서 운영이 되는데 한 거의 400여명의 선수들이 경기를 치를 그러한 계획입니다. 작년에 프레대회 성격인 무도아시안경기대회를 치르면서 그런 주차장 부족한 부분에 대한 문제를 셔틀버스를 운영을 하고 그다음에 주변에 대중교통을 이용한 일반 관객들 이용하도록 그렇게 해서 금년 대회는 그런 방향으로 추진을 해야 될 것 같고 인근 주변에 효성주차장이라든지 그다음 저쪽 새마을회관 쪽에 올라오는 그런 그쪽에 불법주정차를 구청 관련부서하고 긴밀히 협의를 해서 정리해서 대회를 무난히 치르도록 할 계획으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상시 부족하고 있는 그런 주차장 문제는 위원장님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인근에 적절한 그러한 부지 물색이라든지 또 시의 재정확보라든지 이런 부분을 거쳐서 추진을 해야 될 것으로 그렇게 사료가 돼서 저희 호계체육관 관리하고 있는 시설관리공단 입장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시하고 긴밀히 협의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김봉수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현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이사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제가 질의드릴 때 제가, 안양6동이죠?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6동입니다.

송현주위원

제가 거기를 지난번에 주차를 하면서 보니까 그분이 시설관리공단 아닌 것 같고 그래서 물어보니까,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 거기를 보셨군요.

송현주위원

네, 개인한테 해서,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맞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래서 언제 개인한테도 위탁을 하나, 이것을. 그래서 제 소관 상임위는 아니고 나중에 한번 물어봐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했던 것인데 왜 여기를 개인한테 위탁을 하셨어요? 여기 보니까 지금 연간 위탁료가 적지 않거든요?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게 이제 작년에 저희 주차관리요원이 10명이 정년퇴직을 해서 나갔습니다. 그래서 저희 방침은 저희 공단이 우리 시민을 위한 공공성의 그런 측면도 있지만 공기업으로서 경영수익을 증대해야 되는 그러한 두 가지 측면을 가지고 지금 경영을 펼치고 있는데 저희가 그런 재정적인 적자를 해소하기 위해서 시의 방침을 얻어서 두 군데를 공개경쟁입찰로 이렇게 해서 개인사업자에게 넘긴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것을 넘기고 수지대비를 해 보니까 1억 2천여만원의 재정흑자를 올릴 수 있는 그런 사항으로 파악이 됐습니다. 그것은 거기 운영하는 그런 인건비 부족분이 채워지면서 저희가 그때 우리 직영 주차관리요원들에 의해서 관리할 때하고 인건비를 포함해서 대비했을 때 1억 2천 800 정도의 경영수익을 증대할 수 있는 그런 사항으로 분석이 됐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송현주위원

글쎄, 여러 가지 이유에서 하셨겠지만 사실은 이것 안양시 땅을, 그렇죠? 도로에다가. 또 그것도. 도로에서 그러면 일반시민들은 거기 다니는 것도 사실 그 주차 때문에 불편을 감수하고 그다음에 또 거기에 나오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하여튼 그 도로의 폭을 좁게 하면서 주차면적을 이렇게 하는 것은 공공성이 훨씬 강한 거죠. 예를 들면 바깥에 어디다가 주차장을 만드는 것은 공공성보다는 지금 말씀하신 경영,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요. 저는 지금 이 부분이 어떻게 이런 것들이 논의되어져서 개인한테 위탁이 갔는가, 단순히 경영수익을 위한 것이라면, 지금 여섯 군데거든요?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1개 구역에,

송현주위원

그러면 지금 말씀대로라면 기존에는 이 정도의 수익이 안 났나요?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안 났죠, 적자가 났습니다.

송현주위원

아니, 그러니까,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인건비만 가지고 비교했을 때,

송현주위원

아니, 그러니까 인건비는 떠나서, 예를 들면 어차피 거기 주차하면 다 돈을 내는데,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죠.

송현주위원

돈을 내잖아요? 그러면 인건비 말고. 인건비 말고 주차인건비를 제외한 나머지를 생각해 보면 지금 여기서 경영수익이 이렇게 난다고 그랬잖아요?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송현주위원

그러면 만약에 인건비를 제외하고 나머지의 수익비교는 혹시 해 보셨어요?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 그러니까요.

송현주위원

그게 1억 2천이에요?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죠. 수익비교를 하니까 1억 2천 800이, 전에는 인건비 거기에 연간 주차수입을 가지고 거기에 근무하는 주차관리요원들 인건비 충당이 안 됐다는 말씀이죠. 최하 60에서 70퍼센트도 충당이 되지 않은 그런 사항이었기 때문에 거기에 저희가 그 흑자가 가능한 고수익주차장이라고 하면 저희가 위탁을, 민간위탁을 주지 않았죠. 그런데 거기가 저수입주차장이고 적자가 발생하는 그러한 주차장이기 때문에 저희가 공개경쟁입찰에 의해서 사업자를 선정을 한 겁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평상시에 우리가 이런 26개 단체들이고 임대료를 받은 그것보다는 훨씬 더 많은 수익을 창출했을 뿐만 아니라 인건비 대비해서 전체 수지분석을 하니까 1억 2천 800의 흑자가, 전보다는 1억 2천 800의 재정수익을 증대할 수 있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송현주위원

아니, 제가 그때도 여러 가지 면에서 이것을 생각을 해 봤는데, 지금 두 가지인데요, 수익이 난 게. 수익이 난 게 인건비가 기존에 지급하던 인건비보다 지금 개인한테 위탁을 하니까 인건비가 적어서, 아니, 제 얘기를 들어보세요. 그래서 수익이 날 수도 있고요. 또 하나는 그때는 예를 들면 시설관리공단에서 제대로 관리를, 사람을 안 해서 주차장수입이 적었는데 이렇게 개인한테 넘기니까 적극적으로 하여튼 주차는 사실은 호객행위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어디에서 이런 수익이 났는지를, 이게 수익이 제 얘기는 어차피 주차요원들 다 거기 있고요. 제가 거기 가서 한번 주차하면 거기, 달팽이지역아동센터 있는 데예요. 빚진자들의집 있는 데, 거기거든요? 그래서 저도 주차료 한 1만원씩도 물어 보고 그랬는데 거기를, 이게 지금 일단은 개인에게 위탁한 것 자체가 여기가 지금 적자가 나는 곳이라고 그러는데 제가 갈 때 보면 여기 시청 앞 미관광장, 이런 곳 거기도 주차할 데가 없어 가지고요 저기 그 안에 건물 안으로 남의 꽁무니에다가 제가 세워 본 게 한두 번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금 답변을 우리 이사장님께서 하신 것에 대해서 제가 일정 부분 지금 납득이 안 가고. 또 하나는 이게 지금 개인한테 위탁을 하다보면 개인한테, 지금 일단 일자리가 줄었죠? 안양시에 예를 들면 그분들이 어마어마한 고수입을 받는 분들이 아니잖아요. 주차관리요원들이. 얼마 받죠?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연간, 그분들이 전부 상근직이었거든요? 무기계약직으로 운영이 되는 것인데 연간 저희가, 연간 인건비로 따지면 2천 500만원, 1인당이 나갑니다. 그래서 그 6개 주차장에 10명이 근무를 했었거든요? 그러면 단순적으로 2억 5천만원의 인건비가 나가는 것인데 주차수입은 반 정도밖에는 들어오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가 시하고 긴밀히 협의를 해서 저수입주차장에 대해서 민간위탁을 하되 그 대신 특정단체는 지정하지 않고 공개경쟁입찰에 의해서 최고가 낙찰자를 이렇게 선정을 해서 운영을 하는 것으로 이렇게 하자, 그렇게 해서 지금 현재 2개 구역 6개 주차장으로 그렇게 민간위탁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 겁니다.

송현주위원

지금 또 빨리 가셔야 되기 때문에 제일 앞에서 지금 하셨는데요,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사항은 우리 담당 부장으로 하여금 자세하게 별도로 나중에 설명을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송현주위원

아니, 하여튼 아까 처음에는 이런 개인한테 위탁한, 다들 모르고 있더라고요? 제가 위원들한테 몇 명 물어봤거든요. 총무경제위원 누구한테도. 이것 개인한테 이렇게 위탁한 것 아냐. 모른다고 이렇게 했는데 지금 공개입찰을 통해서 최고가로 이런 정도로 낙찰이 된다면 제가 생각할 때 수익이 안 나는 곳이 아니고요. 제가 거기 이용해 봤을 때도 마찬가지인데 항상 아쉬운 게 우리가 이 공적인 영역에서 지금 일자리 문제로 일자리 하나 만드는 데 엄청 어렵거든요? 일자리 만드는 게?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송현주위원

그런데 단순하게 이 경영수익 1억 얼마를 내기 위해서 거기서 근무하는 열 사람, 그런 분들이 다시 여기 취업이 됐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는데, 그런 결정을 안양시가 한다라는 게 한쪽에는 일자리정책과 계시잖아요. 그렇죠? 일자리 만드는 것 되게 어렵죠? 하나 만드는 것.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제 그,

송현주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여기까지만 하고 정리를 할게요.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송현주위원

그러니까 안양시가 일자리를 계속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그다음에 그 일자리를 만들려고 하는 것은 그분, 저소득층이지. 이분들이 잘사는 분들이 아닌데 그것과 이 경영수익을 어떻게 판단을 해서 특히 이 공공의 영역에서 그런 경영수익을, 이10개의 일자리 아마 일자리정책과에서 이런 것 만들려면 아마 일 년 내내 고생하셔도 제가 알 때 이렇게 고정적으로 무기계약직까지 가서 이런 일자리 만들기 굉장히 어려울 겁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나중에 제가 자세하게 설명해 주신다니까 하지만 집행부에서 이런 결정을 할 때는 심각하게 고민하셔야 될 것 같아요. 1억 2천의 경영수익이 과연 안양시 재정에, 안양시 세수증대에 얼마나 많은 기여를 하는지는, 1조가 되거든요? 저희 예산이. 한번 판단해 볼 필요가 있는데, 이것은 너무 성급한 판단이 아니었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저는 여기서 마무리하고요.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송현주위원

그다음 평촌지하주차장 이용률은 제가 왜 여쭤 봤냐면 어저께도 우리가 주차장 문제를 계속 얘기하는데 주차장 하나 만드는 데 돈이 굉장히 많이 들고요. 20여대 주차하기 위해서 몇 억이 들어가고 있는 상황에 여기 지금 63퍼센트 정도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지금 주차할 데가 없어서 그냥 막 길거리에 나오고 이러는데, 그중에서도 월정 주차대수가 380대예요. 그렇죠?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송현주위원

그리고 일반인들이 예를 들면 그쪽에 오는 사람들이 전혀 여기를 거의 이용하지 않는다고 봐도 되는 거죠? 월정 주차가 누가 하는 거죠? 이게? 380대가?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거기 이제 지역, 그 인근에,

송현주위원

주민들?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근무하고 계시는 분들.

송현주위원

기업체?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죠. 국토연구원이 떠나기 전에 국토연구원 직원들이 많이 거기를 이용을 했었거든요. 그렇게 떠나가고 이렇게 해서 전보다는 월정 주차대수가 상당히 줄었습니다. 그래서,

송현주위원

아니, 그러니까 380대가 월정, 지금도 380대잖아요.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렇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누구냐는 거죠.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인근에 사무실에 입주해 있는 그런 분들이 대부분이죠.

송현주위원

사무실?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송현주위원

이 주차장 문제가 진짜 심각해지고 그 공원을 이용하시는 분들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이게 평일이나 지금 휴일은 주차가 무료네요?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무료입니다.

송현주위원

무료로 개방을 하는 데도 불구하고 바깥에, 뭐 그것은 시민의 의식이 바뀌어야 되는 부분도 있지만 이 주차장을 이렇게 만들어 놓고 이것 너무나 이용률이 너무 이것은 저조할 뿐더러 차라리 지난번에도 그런 얘기를 했는데 이게 어렵다고 말씀을 하셨지만 지금 주차장 문제가 심각해서 정말 어디서는 주차 문제 때문에 살인도 나고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한 대 확보하기 위해서 난리인데 이 부분은 오히려 이것을 더 적극적으로 검토하셔서, 그렇죠? 주변의 기업체들이 여기에 주차를 한다면 우리 주차수입을 여기를 더 늘려서 필요에 의해서 자기 기업체에 다 있는데, 안양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것에 대한 그것보다 오히려 이런 것으로 주차수익을 얻어서 경영수익을 얻으려고 노력해야 되는 게 맞지 않느냐는 게 제 생각이고,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맞습니다.

송현주위원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추후에 더 얘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송현주위원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송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음경택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음경택위원

오전에 요청한 자료 잘 받았습니다. 시설관리공단에 경영실적이 전반적으로 상당히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면 항목별로 달성률이 상당히 좋은 것으로 되어 있는데 너무 이것 안정적인 경영을 하시는 것 아니신가요?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일 년에 한 번씩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경영평가를 받습니다. 경영평가 부분 중에서 경영수익이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로서는 시민들을 상대하는 공공성을 우선시해야 되겠지만 경영수익도 저희가 창출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사항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이렇게 운영을 하고, 시에서 대행사업비를 받아서 운영합니다마는 저희가 최대한 절약하고 아껴서 이렇게 많은 잔액을 남기려고 이렇게 예산 절감을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주된 수입이 시설사용료수입인가요?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주된 수입이 이제 시설사용료수입이 주된 사업이고요. 그다음에 종량제봉투 판매수입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런데 시설관리공단이 아무래도 시민들의 공공성을 위해서 있다고 볼 수도 있는 것인데 호계체육관 같은 경우 시설사용료가 너무 싼 것 아닌가라는, 인접 시에 비교해서. 탁구장만 비교하면 반 정도밖에, 50퍼센트밖에 안 되는 것 같은데, 의왕시에.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참, 지적을 잘해 주셨는데요. 저희가 호계체육관에 탁구장 이용료뿐만이 아니고 저희 실내수영장의 이용요금 전반적으로 지금 서울시나 인근 이런 지자체에 비교하면 싼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시하고 그런 이용료 현실화를 위해서 지금 긴밀하게 협의를 하고 있고 그런 부분이 머지않아서 가시적인 그런 효과가 나오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한 가지 더 질의드리면 경영규모 세입부분에서 2013년도보다 올해 2014년도가 금액이 상당히 많이 줄었어요? 한 14억 정도? 이것은 무슨 외부적인 요인이 있는 것인가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 건가요.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 이 자료에서 말씀하시는 건가요?

음경택위원

네.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12년, ’13년인데요?

음경택위원

아니요, ’14년 대비 ‘13년이요.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14년 대비 ’13년이면 업무보고서에 나온 것을 갖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음경택위원

네, 오늘 업무보고 7페이지하고요, 오늘 오후에 자료를 갖고 온 것 중에서 첫 번째 장.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 2013년도에 저희가 당초에 목표를 세운 것은 166억입니다.

음경택위원

166억이요?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래서 그 166억 대비 188억 9천만원으로 해서 113.8퍼센트를 달성을 했고요. 목표만 가지고 대비를 하시면 2013년 목표가 166억, 2014년이 174억입니다. 그래서 전년 대비해서 목표는 상향 조정돼서 지금 계획이 되어 있고요. 이것에 의해서 연말까지 수익 어느 정도 나오는지 저희가 노력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음경택위원

네. 처음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수익률 대비 굉장히 목표달성을 잘하시는 것으로 나와 있는데 좀 더 공격적인 경영이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고요.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런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짧게 한 가지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요즘 야외수영장 개장하시죠?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음경택위원

개방시간이 몇 시부터 몇 시까지죠?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침 9시 반에 입장을 시켜서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아, 9시 반에 입장시키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게 이제 사전준비가 하루 이렇게 이용을 하게 되면 수질이 상당히 악화됩니다. 그래서 수질정화가 가장 우선이고요. 그것도 새벽부터 발동기를 가동해서 수질정화를 하고 있는데 인근에 상당한 많은 민원이 그 소리 때문에 들어오고 그래서 조금 다 인근 주민들이 기상을 하고 난 이후에 하다 보니까 조금 시간이 조금 지체되는 부분이 있고, 사전준비를 이렇게 하고 있고. 저희 9시 반에 하기로 한 것은 우선 저희가 관련 조례에 9시 반부터 오후 6시까지 이렇게 하는 것으로 이렇게 근거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데요. 저희가 준비가 미리 끝나고 토요일, 일요일은 상당히 많은 또 내일부터 아이들 방학을 하게 되면 상당히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이 돼서 저희가 준비가 되는 대로 9시부터 개방을 하고 원칙이 9시 반이라는 말씀드리는 거고요. 실제로 재량에 의해서 이렇게 그때그때 시간을 조정을 하고 마감시간은 6시로 끝나지만 문 여는 시간은 저희가 탄력적으로 운영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네, 말씀하신 대로 아주 필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주말에 이용객들이 상당히 많은데,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상당히 많습니다.

음경택위원

요즘 한낮에 9시만 되도 굉장히 뜨겁거든요? 기다리는 인원에 비해서, 기다리는 인원이 엄청 많은데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작업들 같은 것은 시민들은 잘 모르거든요.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렇습니다.

음경택위원

너무 늦게 여는 것 아닌가라는 의견이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 말씀하신 대로 감안하셔서 탄력적으로 운영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잘 알겠습니다.

음경택위원

네, 말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음경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정열 위원님.

서정열위원

서정열 위원입니다. 김봉수 이사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 주체가 어디인지 몰라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석수2동에 주민센터 옆에 주차장 있으시죠?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석수2동이요?

서정열위원

네, 주민센터 옆에.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 네.

서정열위원

그 관리는 어디서 합니까?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은 무료 개방을 하고 있고요. 주민센터에서 그것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관리하는 주차장이 아닙니다.

서정열위원

아, 그래요?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서정열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봉수 이사장님, 제가 몇 가지만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음경택 말씀하셨던 수영장 개방시간은 저도 약간 요새 9시 반이면 사실은 상당히 뜨거운 시간이거든요. 그래서 미리 준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런 사정이 있는 것 같고요. 그리고 저는 거기에 학생들이, 초등학생들이 단체로 입장을 많이 합니다.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많이 하죠.

김대영위원장

그래서 안전사고에 특별히 유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제가 항상 우리 오늘은 이사장님이 워낙 잘하시니까 말씀을 더 이상 안 드리는데 제가 항상 강조했던 게 어쨌든 시설관리공단은 수익을 내야 된다, 그렇죠?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김대영위원장

경영수익을 좀 내서 재정에 보탬이 되어야 되지만 최소한 시설관리공단에 계신 인건비는 충당할 정도로 나와야 되고 또 재정수입에 도움이 된다 하는데 많이 개선됐다고는 하지만 개선할 여지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추후로 많이 검토하셔서 안양시 재정에도 좀 기여 좀 하시고 수익을 좀 낼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봉수

김봉수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시설관리공단은 지금 현재 감사 중이므로 우리 이사장님 이하 우리 직원들은 현업에 복귀해서 감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려고 하는데 위원님 괜찮으시겠습니까?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공단 임원들도 가서 근무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만기 창조산업진흥원장님 위원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만기

전만기재단법인안양창조산업진흥원장

창조산업진흥원장 전만기입니다. 먼저 송현주 위원님께서 진흥원의 역할, 스마트콘텐츠밸리 사업과의 관계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김대영 위원장님도 사업의 유사, 중복여부에 대해서 물으셨는데 거의 비슷한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함께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는 여러 가지 기업 지원육성에 관한 중장기계획 입안이라든가 또 역점사업, 특화사업의 결정 또 시책의 결정이나 재원확보 이런 총괄적인, 정책적인 그런 업무를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진흥원은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기업지원 전문기관입니다. 그래서 기업의 창업초기부터 그 기업이 글로벌화가 될 때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좀 더 이해를 하시기 쉽게 우리 진흥원이 생긴 역사를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잠깐 소개를 드릴까 합니다. 2000년도 2월 달에 정통부에서 소프트웨어산업을 육성을 위해서 전국에 광역을 중심으로 소프트웨어지원센터를 개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안양시가 여기에 참여를 해서 선정이 된 것이죠. 성남시도 그때 함께 참여를 했는데 탈락이 됐다고 들었습니다. 안양시가 참여로 해서 당시에는 기관명칭이 소프트웨어지원센터 이렇게 해서 3명의 직원으로 개소가 됐는데 그때는 관리주체가 정통부였습니다. 시에서는 공간만 내준 거죠. 그래서 시청 7층을 제공을 하고 여기 15개 기업이 입주를 했었는데 이 당시에 전국에서 시의 청사를 기업유치를 위해서 이렇게 제공을 한 그런 데는 안양시가 유일했다고 합니다. 그 정도로 기업유치에 대한 열정을 보이고 그렇게 해서 정통부로부터 모든 사업비를 국비로 지원받게 되고 이렇게 태동이 돼서 2002년도에 거기 관리 주체가 정통부에서 안양시로 넘어오게 되고 사업비는 계속해서 지원받게 되고 이런 과정을 거쳐서 2003년 5월에 지식산업진흥원이 개원이 돼서 현재 11년째 이렇게 접어들고 있고, 전국에는 이런 진흥원이 18개소가 있습니다. 다른 데는 전부 광역기준으로 1개소씩 있고 경기도만 4개소가 있습니다. 경기도만 안양, 고양, 용인, 안산 이렇게 4개 진흥원이 지금 소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말씀드리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시는 여러 가지 정책결정 또 재원확보, 중장기계획, 시의 역점시책 이런 것을 결정하고 우리 진흥원은 기업 지원에 대한 전문기관으로서 벤처기업이라든가 소프트웨어산업 또 창조기업 이런 데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서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또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설립된 그런 기관입니다. 특히 기업 간의 네트워크 활성화, 융·복합 촉진 이런 사업을 수행하기 때문에 아마 시에서도 이런 전문적인 기업 지원에 대한 기관이 꼭 필요하다고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전국에서 최초로 이런 기관을 만들어서 지금 11년째 육성을 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콘텐츠밸리 사업은 오전에 기획경제국장도 약간 답변을 드린 것을 제가 들었습니다. 시에서도 정책추진단에서 기업지원과로 업무가 이관 중에 있고 또 그 업무가 이관이 되면 거기에 대한 수행기관으로 진흥원을 이렇게 지정하는 방안이 지금 유력하게 검토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런 것을 위한 T/F팀이 만들어져서 움직이고 있고, 거기에 T/F팀 안에는 진흥원의 우리 부장도 같이 참여를 해서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아주 긴밀히 소통을 하고 협조를 하고 아주 지혜를 짜내고 또 관련된 미래부하고도 많은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아주 바람직한 방향으로 결론이 나고 또 역할이 분담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결정이 되고 저희들한테 참여기관으로 선정이 되고 역할이 부여되면 저희들은 모든 지혜와 노력을 동원해서 사업이 제대로 수행이 되도록 그렇게 열심히 할 그런 생각으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김대영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아까, 중복되는 부분이 있지 않느냐, 그것은 사실 스마트콘텐츠밸리 사업과 진흥원 업무보고에서 보고드린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일반 시민이나 누가 봐도 중복이 되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런데 우리 콘텐츠밸리 사업은 시가 국비·도비·시비사업으로 제안을 해서 채택이 돼서 이렇게 국·도·시비 사업으로 추진이 되는 이런 사업이고 그다음에 1인 창조 비즈니스센터는 중기청에서 만든 하나의 기성프로젝트를 우리 시가 공모에 응모를 해서 선정이 된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공모사업의 선정이 되면 뭐가 유리하냐,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업비는 1년 사업비가 1억 1천 500만원, 최소한도 지금 3년은 얘기가 되어 있고, 계속적으로 할 그런 생각으로 있는데 1억 1천 500을 확보하면 거기에서 우리가 4천 100만원을 우리가 인건비로 쓸 수 있습니다. 우리 기존 직원에 대한 인건비를 여기서 커버를 할 수 있어요. 이 사업에 우리 직원이 분담해서 일을 처리한다, 그러니까 인건비도 여기서 받아오고 이래 가지고 금년에 우리 진흥원 예산으로 서 있던 4천 100만원을 깎았어요. 이 1개 사업만 가지고 설명드리는 겁니다. 다른 사업까지 하면 굉장히 많죠. 그래서 1억 1천을 받아서 거기에서 인건비를 4천 100을 쓰고 있고 1인 창조기업이 지금 20개 기업이 입주하고 있는데 안양에 있는 기업들이 많이 입주하게 되는 거죠. 그리고 이것은 단순하게 스마트콘텐츠밸리와 틀리게 들어오면 아주 정밀 인큐베이팅을 합니다. 창업하는 교육, 마케팅전략, 워크숍, 그 사람들의 네트워킹 이런 것을 해 가지고 또 세 사람에서 다섯 사람씩 그룹을 만들어서 핵심과제를 제출하게 하고 그게 또 채택되면 2천 500만원씩 국가예산으로 받아서 주기도 하고, 개인기업별로 이 사업이 적당하다, 사업화가 인정된다 하면 우선 착수할 수 있게 300만원씩 지급도 하고. 이런 전반적인 사항을 국가예산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게 실사 나왔을 때 진흥원에 이런 시설이 없어서 안 된다고 했어요. 그래서 회의실을 과감하게 밀어버리고 하나 리모델링을 해서 이 사업을 유치해 가지고 이런 사업을 함으로써 안양에 있는 교수들도 활용을 하니까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고 안양에 있는 젊은 사람들이 와서 창업을 하게 되고 거기에서 4천만원 이상 진흥원의 인건비도 절감하게 되고, 모든 공모사업이 다 거기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굉장히 지금 공모사업에 역점을 두고 T/F팀까지 만들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위원장님이 보시기에는 중복된 그런 면이 있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가 이런 것을 참여하고 적극 운영을 해야 되고 만약에 콘텐츠밸리 사업이 저희들한테 위탁기관으로 지정이 돼서 한다면 합쳐서 운영을 하게 되니까 같은 원장 밑에서 중복되는 부분, 낭비요인이 제거되고 잘 정리가 돼 가지고 추진이 될 것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김대영 위원장님께서 입주·퇴거 기업이 안양에 정착하지 못하고 안산이나 타시로 이전하는데 여기에 대한 대책, 어떻게 보면 상당히 고민입니다. 저희들이 입주기업 못지않게 1인 창조기업, 이런 스마트콘텐츠밸리 이런 사업, 진짜 국가의 혜택을 많이 받는 기업일수록 혜택이 끊어졌을 때 이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할 것인가 이게 굉장히 걱정이 되고 이런 부분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시에서도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해서 석수, 관양, 평촌 이렇게 그 사람들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도 만들고. 현재 용역 중에 있습니다마는 환승주차장 주변, 현대아파트 뒤에 여러 가지 개발과 관련한 지역, 공업지역의 재정비, 국가기관 이전부지에 대한 활용방안, 시에서는 매년 기업 육성자금을 이렇게 늘려 가지고 혜택을 늘려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진흥원에서 굉장히 고민을 하고 우리 나름대로 이 사람들이 지역 연고의식을 갖도록 그런 연고의식을 강화해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우리가 기업들 간에 묶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융·복합 기술개발을 하든가 기업들이 중앙정부에 과제를 제안을 할 때 과제가 어떤 것은 50억짜리 그런 과제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진흥원에서 같이 이름을 빌려주면 굉장히 유리하지 않겠냐 이래 가지고 진흥원에서 컨소시엄으로 함께 들어가고 또 과제계획서를 우리가 검토도 해 주고 그다음에 클러스터를 구축을 해 가지고 워크숍도 함께하고 세미나도 하고 그다음에 우리 기업소식지를 굉장히 알차게 해서 월 1회 e-Biz Letter라고 발송을 해서, 안양을 떠나면 이런 소식을 받아볼 수 없는 거죠. 이런 것. 그다음에 K산악회라고 동호회를 구성을 해서 매월 셋째 주 토요일 날은 기업들 간에 산행을 또 같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적인 관계로 묶고 정오의 대박 콘서트라든가 앞으로 지금 제가 구상하고 있는 것은 퇴거기업들을 어떻게 패밀리처럼 이런 조직화를 해 가지고 같이 모임, 정보공유 이런 것도 하려고 생각을 하고, 진짜 우선은 불편 없이 마음을 열고 그 사람들한테 모든 마음을 다 보여줘야 되겠다, 정성을. 이런 생각으로 시는 시 나름대로 우리 진흥원은 진흥원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 있지만 저희들이 모르는 부족한 그런 부분이 많이 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님,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좋은 안을 주시면 언제든지 피드백을 하고 반영을 해 가지고 진짜 안양을 안 떠나고 계속 안양에서 뿌리를 내리고 코스닥에 등록을 한다든가 자체 청사를 이렇게 마련할 수 있을 정도로 이렇게 잘 키워 나갈 그럴 생각으로 있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전만기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현주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답변하느라고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지금 안양창조산업진흥원 얘기를 들어 보면 경기도, 이게 정통부 처음에 산하였는데 지금 중기청 소속이라고,
만기

전만기재단법인안양창조산업진흥원장

지금은 미래부에서,

송현주위원

아, 미래부로 갔어요?
만기

전만기재단법인안양창조산업진흥원장

미래부에서 자기네 식구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송현주위원

아, 그렇게 하고 있어요?
만기

전만기재단법인안양창조산업진흥원장

네.

송현주위원

그러면 스마트콘텐츠밸리 사업하고 부서가 똑같은 건가요?
만기

전만기재단법인안양창조산업진흥원장

스마트콘텐츠밸리가 처음에는 문화관광부에서 있었다가 콘텐츠분야가, 지금 정부조직 개편되면서 미래부로 넘어왔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러니까요.
만기

전만기재단법인안양창조산업진흥원장

그래서 NIPA 안에 하나의 부서가 생겨 있습니다. 그래서 불편하게 돼 있습니다.

송현주위원

네, 그러니까 소관 위에 주무부서가 한 곳이네요? 그렇죠?
만기

전만기재단법인안양창조산업진흥원장

그렇죠. 일원화되었죠.

송현주위원

출발은 서로 다르게 시작을 했는데 그런 것은 좋은 것 같고요. 이게 지금 경기도에 4개소라고 되어 있어서 제가 보기에 미래창조과학부나 이런 데서는 이게 권역별로 있는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하고 있는데 이름은 안양창조산업진흥원이지만 안양만의 이것이 아니고 혹시 이런 권역에 전국에 아까 18개라고 그러셨잖아요?
만기

전만기재단법인안양창조산업진흥원장

네.

송현주위원

혹시 그래서 주변에 안양소재가 아니라 어디든, 예를 들면 주변에 다른 도시에 있는 분들도 이곳에 와서 이렇게 다 지원받고 하는 건가요?
만기

전만기재단법인안양창조산업진흥원장

우리가 예산 지원은 안 하고 있습니다. 예산 지원은 시비가 일부 포함이 되기 때문에 안양에 있는 기업을 원칙으로 하고 그다음에 사업에 참여할 때 컨소시엄으로 중앙의 예산의 받아내기 위한 그런 사업이라든가 기술자문 그다음에 이 업무보고에도 들어 있습니다마는 경기저작권서비스센터 이런 것은 경기도 전체를 커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경기도를 대표해서 우리가 응모를 해서 선정된 사업이기 때문에 그런 것은 경기도를 다 커버하고 있고, 좀 다릅니다. 사안에 따라.

송현주위원

제가 관심을 둔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성급히 말씀을 드리기 어렵지만 아까 김대영 위원장님도 말씀하시는 그 주요핵심이 여기서 다 키워놨는데 안양이 싫어서 떠나는 게 아니라 제가 보니까 안양 자체가 사실 지금 굉장히 비싸잖아요. 임대료도 비싸고 하다 보니까 이곳으로 못 들어오는 데가 많더라고요. 제가 알고 있는 분들도. 그래서 여기 군포 경계지역에 공장 건립하시고, 살기는 안양 사는데 안양에 자리가 없으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이해도 하면서 그 부분을 지금 하는 그런 안타까움을 해결하려면 이게 권역으로, 예를 들면 안양시만이 출자를 해서 할 게 아니라 이게 사실 우리 62만 인구는 굉장히 많지만 땅덩어리는 이것밖에 안 되는데 예를 들면 기초 작업은 우리가 다해 놓고 안양이 싫어서 떠나는 게 아니라 안양에 정착할 수가 없어서 지금 그런 상황이 발생을 한다면 우리가 3개 시 맨날 통합얘기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행정적인 통합은 사실은 이렇게 경제적이나 이런 것들이 통합이 돼야 자연스럽게 그 물살을 탈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제가 보니까 경기도에 4개밖에 없다라고 얘기를 하고 그다음 주변에 의왕이나 이런 데 보면 우리보다 훨씬 땅이 넓기 때문에,
만기

전만기재단법인안양창조산업진흥원장

그렇죠.

송현주위원

우리가 3개 시 외에 급식지원센터도 3개 시가 공동출자해서 안양, 군포, 의왕이 공동출자해서 하듯이 안양, 군포, 의왕만이라도 묶어서, 예를 들면 이제, 제 생각입니다. 이게. 그렇다면 어느 곳에 가서 사업을 하든 공동출자돼서 지역경제를 위해서 같이 움직이는 것이니까 그런 것이 가능하지 않을까. 왜냐하면 그것은 장기적으로 조금 지금 굉장히 규모가 커지는데 장기적으로 검토가 필요하겠다, 그러니까 안양시의 의원으로서 안양시 의원들은 안양시만의 여러 가지, 우리 지역에 있는 것 물품 구매하지 않냐, 이렇게 얘기하고. 그런데 여기 바로 옆 시에 가면 안양에 오는 것을 제한하는 거죠. 이쪽에서 하면. 제가 많이 얘기를 들은 게 뭐냐면 안양이 훨씬 인구가 많기 때문에 안양에 사업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서 오히려 안양사람들은 나가야 돈을 벌어올 수 있는 상황이 된 것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안양의 기업을 보호하기 위해서 안양에 있는 것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하는 이런 정책들이 오히려 역으로는 다른 지역에 가서 사업을 자꾸 막는 게 돼서, 똑같은 상황이 벌어지고 있거든요? 다른 시에서도. 그래서 조금 더 이제는 큰 틀로, 큰 시야로 경기도 내에서 우리가 재정, 지금도 많이 떨어져 있지만 작년까지도 저희가 재정자립도 5위였었어요. 5위를 유지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안양시 입장에서 지금 당장 안양시만의 이런 얘기보다 조금 더 큰 틀로 우리가 주변까지 아울러서 여기서 이렇게 이동을 하더라도 같이 공동으로 센터를 운영을 한다면 결국은 같이 효과를 누릴 수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에서 드리는 말씀이고요. 장기적으로 한번 검토사항에 이왕 스마트콘텐츠 사업까지 다 수탁기관으로 넘어오는 상황에서 산업진흥원의 미래에 대해서, 비전에 대해서 지금 있는 이런 사업만 끌어안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 아까, 어저께부터인가 김대영 위원장님 얘기할 때 지금 저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구나라고 한다면 인큐베이팅 하는 것은 사실 국가사업이고, 그렇죠? 우리 근데 시비가 들어간다고 얘기를 했잖아요.
만기

전만기재단법인안양창조산업진흥원장

그렇죠.

송현주위원

그러면 당연히 안양에 정착해서 우리 여기에 있는 직원들이 다 총, 진짜 모든 힘을 다해서 이 사업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계시는데 그렇다면 그 효과를 더하기 위해서는 그 이후에 왜 다른 곳으로 가는가에 대한 검토를 통해서 여러 가지 저는 그런 물적이나 이런 경제적인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을 해요. 제가 아는 분도 바로 여기 군포에 공장을 하셨거든요? 여기에 못하고. 그래서 그것에 대한 검토를 이번 민선6기죠? 6기에서는 창조산업진흥원에서 검토를 해서 역으로 안양시에 제안을 하고 중앙에도 제안을 해서 그런 형태로 나가면 어떨까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만기

전만기재단법인안양창조산업진흥원장

네, 좋은 말씀입니다.

송현주위원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송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장님 저도 설명 잘 들었고요. 저도 송현주 위원님하고 생각이 많이 같은데요. 그런데 제가 처음에 유사사업을 스마트콘텐츠밸리하고 창조산업진흥원에서 한다 했는데 사실은 지금 말씀 들어보니까 투자하는 투자자들이 많이 틀린 것 같고요. 저는 지금처럼 중소기업청에서 공모사업으로 따내서 했다고 하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렇지만 이것들이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스마트콘텐츠밸리가 어쨌든 창조산업진흥원에서 통합관리를 하게 되면 사실은 낭비요인도 없애고 통합을 해서 했으면 좋겠다,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충분히 들고요. 어쨌든 좋은 사업을 하신 것에 대해서는 충분히 고맙게 생각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지금 다 다양하게 분산되어 있는 것보다는 집중되어있는 게,
만기

전만기재단법인안양창조산업진흥원장

네, 그렇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그리고 관리하기도 우리 시청에서 좋은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제가 이 퇴거기업이 과연 어떻게 어디서 생겨나는가를 궁금해 하는 것 중에 하나는 지금 2012, ’13, ’14년도에 보면 3개년 동안에 38개 기업이 졸업을 했습니다. 그렇죠?
만기

전만기재단법인안양창조산업진흥원장

네, 그렇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그런데 휴·폐업을 포함하면 50퍼센트가 안 되는 업체가, 50퍼센트가 넘는 업체가 타 관내로 갔더니 휴·폐업을 했고 50퍼센트가 안 되는 업체가 결국 안양에 관내 기업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그렇죠?
만기

전만기재단법인안양창조산업진흥원장

네, 그렇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그런데 이게 참, 제가 고민한 것 중에 이런 거거든요. 이렇게, 물론 100개 중에, 100퍼센트 중에 50퍼센트 그래도 근접하니까 다행이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사실은 그 5년이란 아니면 최장 10년이라는 기간 동안에 인큐베이팅을 시에서 싼 임대료 주면서 키워가면서, 아까 말씀하셨던 대로 교육하고 모든 지원을 하면서 키웠는데 정작 성장해서 안양의 세수를 증대할 때쯤 되니까 갈 자리가 없는 거예요. 제가 대표적으로 얘기하면 제가 잘 아는, 아시죠? 김기창 씨 사장으로 있는 곳.
만기

전만기재단법인안양창조산업진흥원장

어디요?

김대영위원장

김기창 씨가 사장으로 있었던, 씨유네트웍스.
만기

전만기재단법인안양창조산업진흥원장

네.

김대영위원장

그 친구가 저한테 와서 자리 좀 달라고 계속 몇 번을 찾아봐 달라는 거예요. 그런데 자리를, 저도 “너 대한전선 부지에 들어가지 그랬니.” 그랬더니 거기는 이미 자기가 그때는 조금 늦었고, 거기는 이미 너무 비쌌고, 공장을 마련하기에는 부담이 됐고. 그래서 결국은 금천으로 갔다가 지금 안산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아, 그런가 보다.” 하고 저도 이렇게 여러 업체를 알아보니까 이게 정말로 안양시가 좋은 기업들, 좋은 새싹들을 잘 인큐베이팅, 키워가지고 남 좋은 일시키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거죠. 그래서 처음에 원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관양동 관양고 옆에 부지도 빨리 사실은 어쨌든 우리 안양시가, 송현주 위원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워낙 제한적이고 한정적이기 때문에 그런 좋은 기업들을 인큐베이팅 해서 흑자도 내고 코스닥에 상장도 하고 세수를 증대시킬 만할쯤 되면 들어갈 자리가 없는 게 가장 사실 가슴 아픈 일이지만 그런 것을 확보해 줘야 된다는 거죠. 그리고 제가 아까 우리, 말씀했던 동호회는 사실은 전혀 이 사람들이, 사업하는 사람들한테는 동호회는 자리를 떠나서도 동호회는 가입할 수 있어도, 나올 수는 있잖아요. 그런데 실제로 사업을 안양에서 하는 게 중요하지, 동호회 가입하는 게 중요한 것은 아닌 것 같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특별히 관심을 가져주셔야, 제가 우리 기업지원과도 마찬가지지만 창조산업진흥원도, 우리가 기업을 지원하고 후원하고 예를 들어서 정책자금을 대주고 이런 것 다 좋은데 그런 기업들이 돈 다 받고 쓰고 사실 안양에서 세수를 증대시키지 못한다고 하면 헛일하시는 거다라는 생각이 가끔 들 때가 있어서요. 그래서 원장님 말씀하신 것 중에 여러 가지를 그런 업체들이 안양에 정말 정착할 수 있도록 자리도 좀 확보해야 되고 많은 사업을 좀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만기

전만기재단법인안양창조산업진흥원장

네.

김대영위원장

어쨌든 우리 원장님이 좋은 사업, 제가 우리 원장님 처음에 응모하셨을 때 너무 뭐랄까, 기획안이 좋으셔서 안양시 창조산업진흥원, 안양시 기업들이 많은 혜택을 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참 기뻐했습니다. 그런 것들이 충분히 달성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만기

전만기재단법인안양창조산업진흥원장

네, 노력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창조산업진흥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관수 기획경제국장님 위원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답변이 없으세요? 국장님이 답변 안 하고 가만히 계시니까 기회를 주시면 다른 것이라도 답변을 해 주시면 되는데. 박의순 지역경제과장님 준비되셨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순

박의순지역경제과장

네.

김대영위원장

위원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순

박의순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박의순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에 따라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송현주 위원님께서 두 가지를 질의하셨습니다. 먼저 전통시장 특화사업 중에서 호계시장 내에 공영주차장 확보사업 진행상황 또 어떻게 안내하고 있는지 안내방법, 향후 운영계획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요. 자료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지난 4월부터 이용하고 있습니다. 상인회에서 예산 500만원을 가지고 주차권 7천 150매를 이렇게 구입을 해서 7월 23일 바로 어제인데요, 어제까지 확인을 해 봤더니 2천 987매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용활성화를 위한 안내를 더 확대하고 예산이 부족하다 이렇게 판단이 될 때는 추가 확보방안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도시농업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특히 먹거리정책이 최근에 매우 중요한 그러한 정책이 됐다,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그런 문제라든가 해서 국민들이 상당히 예민하게 이렇게 반응하고 있는 것이 먹거리정책인데 이것을 누차 말씀하셨듯이 녹색식생활 조례도 제정이 됐고 먹거리정책 토론회에서도 논의가 됐던 사항인데 이것은 여러 부서에서 이렇게 추진하고 있는 것인데 이제 지역경제과에서 총괄, 컨트롤타워의 형태로 총괄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마 추진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담인력은 배치됐냐, 앞으로의 추진계획 이렇게 질의하셨습니다. 우선 업무는 일부 조정이 됐습니다. 식생활교육이라든가 또 외식업진흥, 식품산업육성 조정이 됐는데 인력은 아직 배치가 안 됐고요. 하여튼 조속히 관련 사무를 이렇게 이관받도록 하겠습니다. 또 아시다시피 시에서 이번에 조직진단 용역을 발주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도 먹거리 관련 정책이라든가 또 지금 불합리한 그런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회적 경제 관련해서도 여러 과에 이렇게 분산되어 있는 것도 있고 이런 것들을 하여튼 이번 조직진단 용역에 그게 포함이 될 수 있도록 저희 부서에서도 적극 요구를 하고 반영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필여 위원님께서 전통시장10개 특성화사업 내역 또 특성화사업으로 매출 증대효과가 있었느냐 또 특성화사업 보조금이 실질적으로 사용되고 있느냐 이렇게 물으셨습니다. 관련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요. 특성화사업은 이렇게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각 상임위에서 이 사업계획을 저희가 받아서 전통시장활성화위원회라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심의를 해서 사업을 확정해 가지고 예산을 배부해서 정산보고를 받고 있는데요. 여하튼 당초 계획대로 사용될 수 있도록 이렇게 지도감독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매출 증대 이것은 별도로 저희가 파악을 한 것은 없습니다. 앞으로 그런 것들도 상인회하고 해서 전후해서 저희가 사업을 추진한 그런 이후에 증대효과 이런 것도 한번 분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정맹숙 위원님께서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정책을 제출해 달라 하셨는데요. 좀 포괄적인데요, 서민경제 활성화 시책은 저희 지역경제과뿐만 아니라, 이제 목록만 이렇게 제출해 드렸는데요. 여러 부서에 걸쳐서 상당히 중요하게 추진하고 있는 시책입니다. 어찌 보면 또 가장 중요한 시책입니다. 각 부서에서 하고 있는 것인데요. 앞으로 이 시책별로 기회 닿는 대로 이렇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권재학 위원님께서 박달시장입구 LED현수막 제작설치 관련 자료 제출 또 안양시 전통시장과 대규모 점포현황 자료 제출 요구하셨는데요, 자료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현주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지금 이 주차장 관련해서는 지금 한 3개월 진행을 한 거네요?
의순

박의순지역경제과장

네.

송현주위원

저도 현수막도 봤고 3개월 동안 이런 정도의 주차권 사용실적이 있는데 플래카드도 봤는데 그 주변에 가면, 중앙시장을 가면 어디에 주차, 표시가 굉장히 잘되어 있어요. 그런데 여기는 현수막만 제가 봤고 그 이후에는 정확한 것은 잘 모르는데 그곳을 주차장으로 사용할 수 있다라고 이렇게 생각이 들어야 되잖아요.
의순

박의순지역경제과장

그렇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래서 그런 푯말이 좀, 우리가 개방화장실도 이렇게 푯말을 해 놓듯이 그곳이 있다라는 적극적으로, 사실 주차장 확보가 상인들이 건의에 의해서 지금 된 거잖아요. 주차장 문제, 자꾸 경수산업도로에도 더 주차를 해 달라라고 하는 것인데 그런 경수산업도로 주차를 좀 막고 그다음에 전통시장을 찾는, 특히 차를 가지고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지금 만들었는데 더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게 해야 되잖아요. 사업은 했고. 상인들이야 적극적으로 하겠지만 그런 안내판이죠? 크게까지는 아니더라도 우리가 이렇게 사람들이 들어오는 입구, 차량이 들어오는 입구나 이런 곳에 어디쯤, 몇 미터 지점에 뭐가 있다, 이런 것들을 알려주지 않으면 찾아가기가 굉장히 어려울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호계시장을 생각하면 중앙에 상인들 사이를 비집고 지나가서 있는 거기가 아예 저는 거기 들어갈 생각 잘 안 하거든요? 차를 가지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인식을 바꾸려면 좀 시간이 걸릴 거예요. 아마. 호계시장에 내가 주차장이 있다라고 저도 몇 번을 얘기하지만 제가 만나는 사람은 한정적이기 때문에 그래서 차를 가져가도 여기에 주차를 하고 물건을 살 수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런 홍보, 우리가 여러 가지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업을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상인회도 당연히 홍보를 하지만 안양시에서도 전통시장 관련해서 저는 제가 지난번 보사환경위원회에서 보니까 예산이 어마어마하게 전통시장에 들어가고 있어요. 그런데 이 부분은 시설부분이 아니라 상인들이 전통시장의 매출을 올리고 하려면 사람들이 와야 되는데 오는 것을 두 가지를 제안한 거거든요. 하나는 주차장을 확보해 달라는 거였고 또 하나는 제가 제안드릴 게 온누리상품권을 얘기를 계속해요. 온누리상품권, 전통시장을 가야 될 이유가 있어야 되는데 우리 여기 공무원들도 계시지만 전통시장 가는 게 편합니까 아니면 마트에 한번 차 몰고 가서 이렇게 싹 쇼핑하고 나오는 게 편한지. 그래서 그때 나온 얘기가 있는데 여기도 보면 향후 전통시장 관련해서 대책에, 향후계획에 보면 지금 그 부분이 좀 없어요. 저는 이것은 현장에 아까 우리 국장님이 그러셨잖아요. 모든 문제, 우리들의 문제, 우문현답, 현장에 답이 있다. 그런 거죠. 우리가 생각하는 전통시장 활성화방안이 아니라 그 현장에 계시고 사업을 하시는 장사를 하시는 분들이 장사를 하면서 느낀 거잖아요. 시설을 현대화하지 않아서 안 가는 게 아니고 아무리 현대화해도 어떻게 이마트를 따라갑니까. 아무리 해도 안 되죠. 그것은. 그래서 전통시장만의 고유한 것을 아무리 이렇게 낡아보여도 그곳을 찾아야될만한 이유가 있고 약간의 편리성이 있어야 되는데 그중에 가장 주된 게, 저도 지금까지도 생각하는 게 온누리상품권이다, 그것은. 우리한테, 우리도 의회가 전에 연초에 이렇게 10만원 이렇게 구입했었거든요? 그것 들고 가야 된다 아닙니까? 거기에. 요즘에, 저번에 상인들하고 얘기해 보니까 일반 무슨 데서도 그것을 사용하게 한데요. 그것 아세요? 전통시장뿐이 아니라. 제가 지난번에 어디죠, 수원 갔는데 길에 큰 상점에 이렇게 이불가게인데 온누리상품권 사용가능 이렇게 붙여놨어요. 그게 진짜더라고 요. 그게. 그래서 상인들이 이것 왜 전통시장이 아닌데 이것을 사용하게 하느냐. 그래서 저는 이것도 경기도 차원에서 지금 새로운 도지사님도 들어오시고 여러 가지 경기도의원들도 제안을 하겠지만 저는 그 현장의 얘기를 들으면서 이런 부분도 우리가 같이 고민을 하고 저는 전통시장도 그렇지만 지역에 있는 조그마한 단지에 있는 마트나 구멍가게도 다 죽어가기 때문에 저는 일정 부분 사용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하는데, 이 온누리상품권은 누가 구입을 하냐. 그래서 저는, 우리 일단은 적극적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홍보도 하고 또 맨날 이런 말, 속된말로 여기 이것 회의록에 하면 안 되는데 만만한 거라고 맨날 공무원들한테 사게 하고 뭐, 저는 그래도 일정 부분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1년 수입 중에 10만원 정도 사는 것은 그게 오히려 전통시장의 상인들, 상인회에게 우리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그런 것이고. 그다음에 옆에도 좀 확대를 해서, 그리고 저는 직접은 구입은 안 해 봤어요. 그것 어디서 구입하죠?
의순

박의순지역경제과장

지정된 은행이 있습니다. 농협, 중소기업은행 몇 군데 있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렇죠?
의순

박의순지역경제과장

네.

송현주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쉽게 이런 데서 이렇게 구입할 수 있는 게,
의순

박의순지역경제과장

그렇습니다.

송현주위원

아니잖아요. 그렇죠?
의순

박의순지역경제과장

네,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래서 그런 방안도 예를 들면 안양시의 사람들이, 주민들이 많이 드나드는 곳에도 해서 우리가 저런 백화점상품권도 이렇게 하지만 온누리상품권 같은 것도 서로 사서 선물할 때도 그런 것도 필요하고 그래서 저는 사실은 주변에서 그것을 보지를 못해 가지고 가끔은 필요하고 또 상품권이 있어야 전통시장을 가요. 저도 사실 호계시장에 거의 안 가서 상인들한테 많은 원성을 듣는데 가야 될 이유를 만들어줘야 된다는 겁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그래서 지금 거기 주말하고 공휴일에는, 공휴일만 지금 사용하는 거죠? 지금 그 주차장도? 과장님. 일주일 내내, 365일 내내,
의순

박의순지역경제과장

일주일 내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송현주위원

365일 열었어요?
의순

박의순지역경제과장

네.

송현주위원

아, 그러면 다행이고요. 그것과 더불어 마지막으로 안내판을 곳곳에 볼 수 있는 곳에 하고 그다음에 온누리상품권을 어떻게 우리 지역경제과에서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 직접 구입하는 정도는 얼마 안 되기 때문에 그 방안에 대해서 그것을 좀 판매를 확산시키는 방안에 대해서 고민을 해 주는 게 아케이드 하나 몇 억씩 들여서 설치해 주는 것보다 오히려 단돈 2천만원이라도 온누리상품권이 판매가 돼야 가서 물건을 사게 되는 거죠. 그것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의순

박의순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송현주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송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재학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재학위원

박의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통시장 살리기 중요하죠. 그런데 하나의 방법인데요, 제가 얼핏 생각나서 말씀드리는데 지난 6월 말인가 7월 초에 박달1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동자체행사로 박달시장에 위원들이 직접 적은 돈이지만 물건사주기 그런 운동들도 하는 것도 봤습니다. 여러 가지 방법 중에 온누리상품권 구입도 좋은데 동에 있는 그런 단체들이 자기 지역에 있는 그런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캠페인이라고 할까, 그런 운동을 한 번씩 하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서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의순

박의순지역경제과장

네, 고맙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권재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의순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남수 기업지원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남수

김남수기업지원과장

기업지원과장 김남수입니다. 여러 위원님께서 기업지원하고 스마트콘텐츠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제일 먼저 송현주 위원님께서 기업지원과 그리고 정책추진단에서 하던 스마트창조도시사업, 창조산업진흥원과의 관계, 기능분담에 대해서 자료와 더불어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각자 상세히 제가 작성해서 드렸고요. 요약해서 말씀을 드리면,

송현주위원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남수

김남수기업지원과장

감사합니다. 다음 두 번째로 김필여 위원님과 김대영 위원장님께서 비슷한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스마트콘텐츠센터 관련 기부채납 경위, 향후 입주 및 운영계획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건축 중인 스마트콘텐츠센터 건물은 평촌스마트스퀘어 사업 시행사 티이씨앤알입니다. 기부채납으로 건축하고 있습니다. 기부채납 경위는 첨단산업단지 개발과정에서 일반공업지역에서 준공업지역으로 종상향되는 면적, 주거시설이 되겠습니다. 거기에 10퍼센트인 2천평을 공공시설 용지로 기부채납을 하기로 했는데 이 중에서 1천평은 땅으로 받고 나머지 1천평에 대한 것을 건물을 지어서 기부채납하게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스마트콘텐츠센터는 향후 벤처기업 집적시설로 지정을 받을 예정이며 준공 후에 분양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창조산업진흥원 건물처럼 시에서 입주기업을 선발하여 임대 운영하게 되며 임대료는 공유재산관리법을 적용하게 되겠습니다. 현재 각 지자체에서는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서 기업 유치와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역특색에 맞는 콘셉트를 잡아서 특화시켜 나갈 때 성공확률이 높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토지 등 부동산 가격이 높은 우리 시 여건상 콘텐츠산업 육성은 대다수 전문가들이 인정하고 있고 현 정부의 창조산업진흥정책에도 부합하며 현재 미래창조과학부가 안양에 거점을 두고 협력사업을 시작한 일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여러 위원님께서 고려해 주신 스마트밸리사업 즉, 현 G스퀘어에 입주 운영하고 있는 스마트콘텐츠밸리 사업은 미래부, 경기도, 안양시 이 3개 기관이 협약해서 2012년부터 사업을 진행하고 금년 말 1차 협약기간이 종료되는 시점에 있습니다. 12월 말 1차 협약종료시점을 앞두고 현재 계속해서 사업을 할 것인지에 대한 사업기간 연장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에 있으며 협의과정에서 자체건물 입주여부가 쟁점조건이 되고 있습니다. 시공사 부도로 당초 예정보다 준공이 늦어지고 있지만 미래부나 경기도 모두 현재 G스퀘어의 임대기간 연장을 감수하면서 새 건물이 완공되면 그곳으로 이전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아 가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협력사업이 지속된다면 미래부의 높은 기술력과 첨단장비 혜택은 물론 연간 60억원의 사업비 혜택이 우리 시의 기업들에게 주어지게 됩니다. 인큐베이팅 과정을 거쳐 창업을 하고 성장해 나가는 기업들도 미래부 산하기관인 NIPA가 안양에 있음에 따라 안양에 뿌리 내릴 가능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성장과정에서 많은 기술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건물이 준공되면 건물관리와 운영은 현재 창조산업진흥원과 같은 형식의 위탁운영을 지금 검토를 하고 있으며 스마트콘텐츠 사업에도 공동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김대영 위원장님께서 요구하신 입주기업 자료는 G스퀘어 입주기업이 이전하는 사항이고 G스퀘어 입주기업이 사업이 연장되면 입주할 사항이고 현재 입주할 기업이 확정되지 않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권재학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기본현황 중 공장등록 현황과 벤처기업 현황을 만안구·동안구별로 구분하여 제출할 것을 요구하셨습니다. 별도로 제출해 드렸고, 우리 만안구에는 대기업이 1개소가 있습니다. 박달2동에 있는 노루페인트가 되겠고 두 번째, 벤처기업은 3개 인증기관의 확인을 받는 것만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자료는 서면으로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 역시 권재학 위원님께서 석수스마트타운 상세자료와 답변을 요구하셨고 박달지역의 기업 유치계획이나 스마트타운 조성계획이 있는지를 질의하셨습니다. 석수스마트타운에 대한 입주기업 현황 그리고 도면은 별도로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석수스마트타운에는 총 17개 기업이 입주예정으로 있으며 현재 3개 기업이 준공을 하여 입주를 완료하였습니다. 1개 기업이 공사 중에 있고 금년 내에 서너 개 기업이 착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당초 내년 말까지 대다수 기업이 입주를 할 것으로 전망했었는데 회사사정, 경영실적 악화 등 다른 회사사정으로 인하여 입주에 차질이 되고 있습니다. 착공이 지금 지연되어도 법적인 제재사항은 없지만 우리 시에서는 지속적으로 현황을 관리하고 입주를 독려하고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아울러 박달동 지역에 대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염려하는 차원에서 스마트타운 조성 계획유치를 말씀하셨습니다. 현재 구체적인 나와 있는 계획은 없지만 위원님 말씀대로 기업이 이전하거나 여건이 조성이 되면 지역발전을 위해 산업단지 조성 내지는 기업유치에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대영 위원장님께서 대한전선 본사 및 계열사가 평촌스마트스퀘어에 입주하기로 하였는데 현재까지의 진행사항, 앞으로 계획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대한전선과 안양시가 체결한 MOU는 당초에 총 13개, 본사를 포함한 13개 기업이 우리 첨단산업단지 내로 이전하는 것으로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당초 13개사에서 현재는 계열사가 본사 포함해서 11개로 바뀌었습니다. 대한전선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대한전선은 저희하고 MOU를 체결할 당시는 2011년도까지만 해도 당진으로 회사를 미리 옮겼고 여기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처분함에 따라서 경영회생을 꾀하고 있었는데 경영악화가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2013년 10월경에 오너가 경영권을 포기하게 되었고 그해 작년 12월부터 채권단이, 10개 은행으로 구성된 채권단이 7천억원을 출자해서 최대주주가 채권단이 되게 되었습니다. 현재 채권단 주도로 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자산매각을 진행 중인 실정으로 사옥을 건립하기 위해서는 현재 대한전선 부지로 남아있는 1필지를 매입해야 되는데 190억원에 달하는 신규투자는 불가능하다는 채권단의 의견으로써 저희가 계속 종용하고 있지만 전망이 불투명한 입장에 있습니다. 다만 대한전선에서는 당초에 우리하고 맺은 MOU를 일부나마 이행하기 위해서 현재 G스퀘어에 8개 층을 임대해서 사용하고 있으며, 물론 G스퀘어에 대한 임대료는 서울의 웬만한 변두리보다도 현재 임대료가 많이 비쌉니다. 하지만 우리하고 맺은 약정을 일부나마 지키기 위해서 본사를 포함한 11개사가 현재 입주해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향후 대한전선이 우리 도시첨단산업단지 내에 입주를 하지 못하더라도 본사 및 계열사를 우리 시에 장기간 유지하겠다는 내용의 협약서를 제출한 바가 있습니다. 현재 대한전선 측에서는 저희가 지속적인 입주를 요구를 함에 따라서 다른 데로 매입을 하지 않더라도 평촌스마트스퀘어 내에 들어올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연구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저희 실무단에서 검토 협의 중에 있기 때문에 아직은 말씀을 못 드린다는 말씀을 이해해 주시기 바라고, 대한전선에서는 1차에 안양에 본사를 입주한, 1차 약속을 계속해서 이어서 평촌스마트스퀘어에 어떤 형태든지 간에 입주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대영 위원님께서 공동주택 분양공고 관련해서 기업지원과에서는 몰랐는지, 분양공고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이 사항은 물론 평촌스마트스퀘어 첨단산업단지 내에 아파트를 건립하는 사항이 되겠지만 아파트 입주승인이라든지 이 관련 업무는 현재 다른 주택 관련 부서에서 하고 있고 제가 이 사항에 대해서 해당 과장하고 통화를 해서 담당 과장이 총무경제위원장님한테 별도로 상세히 설명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얘기해 놨습니다. 김대영 위원님께서 회계과 쪽으로 내고장 상품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그중에서 저희 과, 기업지원과 소관으로 여성기업인 제품, 장애인기업제품에 대해서 서면으로 우선 답변을 제출해 드렸고요,

김대영위원장

자료로 대용하겠습니다.
남수

김남수기업지원과장

네, 이상으로 준비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답변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현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자료 잘 읽어봤고요. 아까 전만기 원장님께서 설명도 해 주셨고. 늦게나마 하여튼 스마트창조도시 관련한 사업들이 기업지원과로 이관이 돼서, 그렇죠? 전담 부서가 된 거예요? 정책추진단에서?
남수

김남수기업지원과장

그러니까 옛날 정책추진단에서 추진하던 업무가 다 넘어오는 것은 아니고요. 그중에서 일부 사업은 정책추진단에서 앞으로 계속해서 사업을 어떤 방법으로 끌어갈 것인가는 일부가 남아 있고 저희는 스마트콘텐츠밸리 업무하고 그 일부만 저희가 받은 상태가 되겠습니다.

송현주위원

아, 그래요?
남수

김남수기업지원과장

네.

송현주위원

지난번에 홍보실, 정책추진단 할 때는 부시장님께서 주재한 회의에서 스마트 관련된 것은 기업지원과로 그다음에 교통행정과로 이렇게 다 이관된 것으로, 그래서 지난번정책추진단 업무보고서에 하나도 없었어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그러면 오늘 이것 끝날 때까지 지금 정책추진단에 남아 있는 사업하고 그다음에 기업지원과로 넘어온 사업들을 좀 분류해서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이 사업에 대한 것은 지금 3년째 아직 계속사업으로 올 연말이 가야 3년 사업은 끝나는 거잖아요.
남수

김남수기업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현주위원

굉장히 대규모 사업이었고, 제가 이렇게 보니까. 예산도 그렇고. 그다음에 국비까지 들어와서 사업이 진행되고 아직도 여기저기에서 진행 중인 여러 가지 문제점들도 있지만 지금 진행 중인 사업인데 지금 이사업에 대한, 이게 안양시의 성장동력, 그러니까 비전이었었잖아요?
남수

김남수기업지원과장

네.

송현주위원

우리가 지금 이제, 이따가도 기획예산과에서도 말씀하시겠지만 재정자립도, 그러니까 자주재원이 아무리 공무원들이 확보하려고 해도 그것은 불가능한 상황이거든요. 자주재원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지방세가. 그런 상황에서 새로운 이런 계속 세수 확충을 얘기하잖아요. 세정과에서 하는 것은 기존에 있는 것을 유지하려고 그냥 어떻게든지 세금을 더 이상 못 받는 것을 줄어내려고 얘기를 하는 것이지 그 이상의 세금을 매겨서 세수를 확충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그런 의미에서 계속 이런 민선시장들이 그런 세수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 거죠. 그렇죠? 주민들의 욕구는 많아지고 새로운 사업은 해야 되는데 국비나 도비에 그냥 항목 없이 주는 돈은 한정되어 있고, 보통은 다 명목상으로 이렇게 다 내려와서 사실 지방재정을 되게 압박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그 사업으로 대규모사업이 지금 3년간 진행되고 있는데 이 사업에 대해서 담당 우리 과장님께서 앞으로 지금 들어온 민선6기에서 이것을 판단을 하겠지만 정확한 평가가 필요하고요. 그다음에 지금 이게 투여된 돈이 지난번에도 제가 그것을 잠깐 들었는데 이게 안양시 세수로 언제쯤 도움이 됩니까? 이 사람들이 여기서 하던 사업을 하면서 세금을 하여튼 안양에 내야 일자리도 들어와서 여기 안양에 있는 시민들을 채용을 해야 일자리가 늘어나는 것이고 그다음에 기업 활동을 해서, 그렇죠? 안양시에 하여튼 세금을 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 의미로 이 스마트창조도시를, 스마트콘텐츠밸리를 지금 만들고 있는 거죠?
남수

김남수기업지원과장

네.

송현주위원

그럼 언제쯤이면 그런 세수가 확보가 돼서 안양시에 도움이 되나요?
남수

김남수기업지원과장

양해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업무를 사실은 22일자로 인수를 받았고, 직원은 어저께 날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이 내용도 사실 더 분석을 좀 해야 되고 또 사업효과라든지 이것을 저희가 연구를 좀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향후 내년부터의 사업에 대해서 계속해서 이 사업을 해야 되겠다는 필요성을 느끼기 때문에 우리 담당 팀장이 미래부, 경기도 이렇게 다니면서 협의를 계속해 왔지만 구체적으로 열매를 맺어서 기업들이 언제 정착을 하고 또 얼마나 세수가 확충이 될지 여부는 다음 회기 때 제가 파악해서 상세히 보고를 드릴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송현주위원

아니, 뭐 지금 과장님 말씀도 제가 그대로 받아들일 수는 있는데 원래 이 스마트콘텐츠밸리를 할 때 계획했던 게 있잖아요. 사업의, 뭐죠? 계획서에 보면 내가 언제까지 뭘 하고 언제까지 이것을 건설하고 그 이후에 기업이 되면, 그때 여러 가지 돈 얘기를 했었는데 제가 아직 그 자료를 확보하지 못해서 그러니까 일단은 그러면 처음에 2012년 7월에 스마트창조도시를 선포하고 이 사업을 진행할 당시에 이 사업에 대한 계획서가 있을 겁니다. 일단은 그 계획서는 우리 과장님의 그것과는 상관없이 제출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그것을 봐야 지금 앞으로 이 사업이 언제쯤, 저는 사실 그게 제일 궁금하거든요. 언제쯤 이게 수익이 창출이 돼서, 하고 지금 들어온 민선6기에서도 그런 것들이 사실 검토가 돼야 어떤 사업을 진행하고 그 사업에 대한 검토가 끝나야 이것을 계속 성장동력으로 삼을 것인가 아니면 또 다른, 제가 공약집을 보니까 여러 가지로 안양에 그런 성장동력에 대해서 고민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굉장히 중요한 시점이고요, 중요한 시점이어서 기업지원과에서는 일차적으로 저한테 자료를 그 사업이 시행될 당시 2012년 7월입니다. 그 당시의 그런 비전선포를 할 때 이것을 안양에 성장동력으로 어떻게 해서 삼으려고 하는 것인지. 지금 사실은 상당한 특혜를 통해서 기업들이 입주해 오고 있는 거죠? 그런 얘기, 제가 보고를 받지는 않았지만 이 총무경제위원회 업무보고 할 때 제가 몇 개 앉아서 모니터링을 해 보면 그런 얘기들이 있었었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에 대한 제가 전체적인 것을 알 수 있게 그 당시에 사업계획서 그것을 좀 간략하게, 너무 광범위하게 있는 그대로 갖다 주지 마시고요.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면 그것과 관련해서 제가 다음에, 추후에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는 다음 업무보고라면 9월에 할 때, 지금 저한테 말씀해 주신다는 건가요? 9월?
남수

김남수기업지원과장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제가 사실 업무를,
관수

한관수기획경제국장

송현주 위원님, 제가 답변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송현주위원

네.
관수

한관수기획경제국장

그 부분 아까 별지 업무보고를 드릴 때 제가 간략히 언급을 해 드렸는데, 제가 그래서 아까 과장님도 얘기했지만 업무 인수인계를 받은 지 좀 얼마 안 되다 보니까 그동안 2개년도 이루어진 사업성과 이런 게 구체적인 자료가 저희한테 아직 인수를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이게 그동안의 성과가 확실히 우리가 파악을 하고 분석이 돼야 내년도, 그래서 미래부하고도 그런 자료를 우리하고 철저히 공유를 하자. 그래 가지고 하여튼 조만간 아까도 말했지만 8월 중에 다 분석을 해서 9월 정례회 이전이라도 위원님하고 수시로 소통을 해 가지고 이렇게 내년도 사업을 어떻게 할 것인지 방향을 잡아 가도록 하겠습니다.

송현주위원

네, 알겠습니다. 제가 과장님 괴롭히려고 그러는 게 아니고요, 저는 과장님보다 더 모르기 때문에 제가 질의드린 것이고. 하여튼 이 사업과 관련해서는 여러 가지 논란도 있고 문제가 있다면 저는 과감하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집행부가 정말 문제가 있다면 문제를 도출을 하고 또 그게 아니라 앞으로 이것이 정말 성장동력이 돼서 안양시의 세수에 확실히 기여할 것이라는 그런 확신이 온다면 사업은 지금은 계속사업은 지속이 돼야 된다라고 말씀하고 계시고요. 지금 그런 의미로 우리 진흥원도 안양시의 그런 인큐베이팅 하고 하지만 결국은 나가게 돼서 안양시 세수에, 세수증대에 자주재원을 확보하는 데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가에 대한 평가는 그것도 이루어져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지금 국장님 말씀하셨듯이 제가 기다리겠습니다. 기다리고 같이 공부하는 입장에서 나중에 그런 자료가 도착했으면 합니다. 꼭 부탁드리고,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것 아직 저쪽에 남아있는 사업 그다음에 이쪽으로 넘어온 사업을 분류해서 정리된 자료를 오늘 이 업무보고 끝나기 전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송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권재학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재학위원

짧게 김남수 과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부임한 지 며칠 안 됐다고 하니까. 고위간부인 한관수 기획경제국장님은 그 옆에서 내용은 아실 테니까 짧게만 말씀을 드릴게요. 대한전선과 우리 시가 2013년도 MOU 양해각서 체결한 게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게 이행이 잘 안 되죠? 현재. 본사 이전하겠다, 부지개발 같은 것 여러 가지 양해각서를 체결했는데 현재 이행이 안 되고 있는 이유가 어떤 부동산 경기나 아니면 사정변경의 원칙에 의해 가지고 이게 안 되는 것인지, 아니면 처음부터 대한전선이 우리 시를 그 회사가 어렵고 이러한데도 그런 재무상태를 속이고 사기나 의도적으로 우리 시에 실행 불가능한 그런 것을 가지고 한 것인지, 어떻게 국장님의 개인적인 의견을 한번 들어보려고요.
관수

한관수기획경제국장

절대 있을 수가 없는 부분이고요. 원래 대한전선이면 나름대로 기업이 나름대로 그 분야에서 수십년간 이뤄왔고 다만 과거 10여년 전부터 부동산 경기 활용을 해서 자꾸 그 분야 사업을 벌이다 보니까 그것이 전체적인 경제위기 상황과 겹쳐 가지고 그룹차원에서 재무악화가 이루어졌던 사항이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 시하고 이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그런 지금 말씀하신 그런 사항은 절대 있을 수 없는 부분이고요. 제가 볼 때는 그런 부분이 예를 들어서 저희가 법인, 결산 또 재무제표 이런 것을 다 분석이 이루어져 가지고 그 당시에는 가능했지만 채권단에서 더 강도 높은 자구책을 계속 요구를 하다 보니까 지금 이런 상황이 이루어졌다고 판단이 됩니다.

권재학위원

그러면 사기나 의도가 있는 그러한 것은 아니고.
관수

한관수기획경제국장

네.

권재학위원

전체적인 사정 변경 때문에 그렇다고 본다는 얘기죠?
관수

한관수기획경제국장

네.

권재학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지금 답변하신 내용은 제가 보기에는 조금 이치에 맞지 않는 게 왜 그러냐면 사실은 이 대한전선은 그전부터 재정적인 어려움이 있었어요. 대한전선 안양공장 부지를 팔면서 그 재정적인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서 이 부지를 우리한테 어쨌든 공동, 안양시와 공동으로 개발하기 위한 목적이었기 때문에 사실은 재정적인 어려움이 그전에도 있었던 것이고요. MOU를 체결할 때도 13개 본사기업이 안양시에 대한전선 부지에 남겠다, 여기에다 자기가 건물을 짓고 남겠다는 MOU각서를 체결할 때도 이미 그게 사실은 어렵다는 것을 예견하고 있었던 때였습니다. 물론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대한전선이 지금 아주 못된 짓을 하고 있다는 것을 제가 말씀드리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 그런데 왜 그러냐면 이것은 우리가 쭉 지켜봐도 대한전선이 재정적으로 상당히 압박을 받고 어려울 때 대한전선 안양시 부지를 팔고 나가서 당진으로 이전하면서 엄청난 돈을 받아서 자기네 기업에, 대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해서 했는데 사실 그해 아주 일부인 그 땅 부지가격이 190억이라고 그랬나요? 190억을 그 당시에 사실은 남긴 이익에 비하면 조족지혈인데 그 땅을 매입하지 않고 계속 차일피일 미루며 저 비싼 임대료 갖고 있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저기 롯대백화점 LG인가요?
관수

한관수기획경제국장

GS스퀘어,

김대영위원장

G스퀘어에 임대해 있는 그 임대료가 아까 말씀하셨듯이 엄청나게 비싼 임대료인데 그 돈이면 사실 땅 사고 공장을 지어야 되는 게 맞죠.
관수

한관수기획경제국장

그런 부분이 위원님 큰 틀에서는 맞는 말,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예를 들면 임대기간도 기간이 있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니까 임대가 제가 알기로,

김대영위원장

아니, 국장님. 지금 내가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께서 대한전선을 대변하는 것처럼 얘기하셔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나는 대한전선이 도의적으로 지금 잘못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제가 계속 총무경제위원회 때마다 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계속 체크하십시오.”, “확인하십시오.”, “대한전선 먹튀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제가 과장님, 몇 번을 얘기했습니까? 이 말씀을? 계속 체크해서 물론 과장님 말씀에 의하면 “노력은 하고 있는데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쪽에서…….” 이렇게 말씀하시면 그쪽 대변하는 거죠. 우리는 처음에 그 사람들이 대한전선 부지를 안양시와 상호개발하면서 팔고 나갈 때 여기에 그래도 본사는 남아서 안양시 세수에도 증대하고 남아서 끝까지 지키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동의하고 한 거잖아요. 그런데 대한전선은 지금 어쨌든 그 땅을 아직도 매입 않고 있고. 들어올 생각조차 없는 거고.
관수

한관수기획경제국장

매입을 하고 싶어도요, 사실은 아까 얘기했듯이 대한전선 대주주가 바뀐 상황이다 보니까,

김대영위원장

아니, 잠깐, 그 대한전선 대주주가 바뀐 것은 얼마 안 됐어요. 국장님 그것 정확하게 하셔야죠. 이게 대한전선이 작년인가? 그때 바뀌었을 뿐이지, 그전에 대한전선은 들어오겠다고 계속 약속했고, 하겠다고 했었던 거잖아요. 제가 그래서 우리 과장님한테도 누누이 여러 번 대한전선이 먹튀되지 않도록 관리를 해 달라는 말씀을 드렸던 거고요. 왜 그러냐면 그게 안양시에다 저 큰 땅을 개발하면서 개발이익도 엄청날 텐데 자기네 빚만 갚고 그야말로 안양시에서 먹튀현상처럼 나오면 안 된다는 생각을 제가 계속 주지를 시켰던 부분이라서. 그런데 답변하는 내용이 대한전선은 그럴 의지는 있는데, 뭐 이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는 거죠. 시의 입장에서는 무슨 일이 있어도 약속 MOU 한 거니까 지켜라, 해야지. 그게 어쨌든 지금 우리하고 처음에 개발할 때 MOU를 체결했던 목적 아닙니까? 우리가 왜 거기에 다른 28개 기업업체를 유치합니까? 대기업 다른, 통째로 거기서 나가면 그게 그것인데.
남수

김남수기업지원과장

위원장님, 그,

김대영위원장

그 사람들 여기 들어오겠다는 약속을 하고 나머지 또 기업을, 공업용지를 어쨌든 개발해서 외부 우수기업들 유치하고 이래서 우리 세수에 도움이 되고자 했던 것이지.
남수

김남수기업지원과장

대한전선 오너가 버티다 버티다 작년 10월에 경영권을 포기를 했고 그다음에 채권단이 7천억을 작년 말에 출자전환해서 실질적인 주인은 채권단이 주인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채권단 대표를 제가 몇 번 불렀습니다. 불러서 협의를 하고 어떻게든지 여기 들어와야 된다, 여기 개발하게 된 경위라든지 또 우리하고 한 약속 또 그동안의 신뢰 이런 여러 가지 문제로 해서 들어와야 된다, 숱하게 우리가 종용을 했고 얘기를 했지만 채권단이라는 생리 자체가 기존에 있는 우량자산을 다 매각을 해야 되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것은 채권단에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얘기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알겠습니다. 과장님, 그게 작년 10월이잖아요. 그게 작년 10월이라고. 제가 이 말씀을 언제부터 드렸습니까? 총무경제위원회 오자마자부터 계속 “거기 체크해야 됩니다.” 하고서 계속 말씀을 드렸잖아요. 회의 있을 때마다. 그래서 지금 그것을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물론 채권단에 넘어가면 채권단은 이미 예전에 우리가 계약했던 대한전선하고 관계없는 회사이기 때문에 당연히 그쪽에서 오리발 내밀죠. 한 푼이라도 더 건지려고 하니까. 제가 드리고자 했던 말이 그래서 말씀드린 거고요. 우리 공무원들이 노력을 안 한다는 소리가 아니고, 그래도 그 사람들, 어쨌든 부도나기 전이라도 MOU 체결한 것대로 진행해야지. 이제는 이미 채권, 경영권을 포기하고 넘어갔기 때문에 그때 대한전선하고는 다른 채권단이 구성됐기 때문에 우리하고 MOU 체결한 게 아무런 의미가 거죠. 그래서 말씀을 드렸던 것이고요. 그다음에 어쨌든 제가 우리 과장님께 항상 열심히 일하시기는 하지만 그런 부분을 특히, 기업지원과가 우리 안양 관내 기업들한테 지원하는 모든, 예를 들어서 대출이자도 감면해 주고 하는 여러 가지 사업을 하면서 기업들하고 애로사항이 많겠지만 기업지원과, 사실은 기업들을 담당하는 가장 최일선에서 우리 안양 세수를 증대하는 데는 가장 큰일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노력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제가 회계과에 자료를 요청했는데 왜 기업지원과장님이 답변하고 자료를 제출하시죠?
남수

김남수기업지원과장

우리,

김대영위원장

제가 회계과에 요청할 때는 관내 기업의 여성기업뿐만 아니고 사회적기업까지 포함해서 수의계약한 건에 대해서 자료를 달라고 그랬는데 왜 기업지원과장님이 자료를 제출하십니까? 그리고 우리 회계과장님, 자료 하나만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양시 유휴부지, 현재. 유휴부지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인재육성재단 기금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이것은 우리 회계과에서 관리하나요? 그것은 어디서 관리하죠?
현중

문현중회계과장

인재육성재단에서,
관수

한관수기획경제국장

재단에서. 그게 다 출연금으로 넘어왔기 때문에요.

김대영위원장

그러면 우리 시하고는 관계없나요?
관수

한관수기획경제국장

시의 관련 부서는 교육협력과가 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아, 그러면 이것을 어느 분한테 얘기해서 받을 수 있나요? 국장님이 좀,
관수

한관수기획경제국장

제가 전달을 하죠.

김대영위원장

육성재단기금이 현재 어느 은행에 예치되어 있고, 예치되어 있는 통장사본을 하나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수

한관수기획경제국장

알겠습니다.
현중

문현중회계과장

유휴부지도 저희부서가 아니라, 유휴부지라고 말씀해 주시지 않습니까? ○위원장 김대영 안양 시유지, 그러니까.
네?

김대영위원장

시 유휴부지. 그러니까 시 유휴부지.
현중

문현중회계과장

유휴부지?

김대영위원장

네, 그럼 뭐라고 생각하셨어요? 시 유휴부지. 소유하고 있는 유휴부지. 제가 말씀을 잘못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그것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지금 김남수 과장님에 대한 답변이 끝난 것 같아서 제가 지금 보충자료를 요청하는 것, 그래서 잠깐 정회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것뿐만 아니고 우리 기획예산과장님한테 하는 게 좋다고 그래서 제가 자료를 한 번 더 요청을 하는 겁니다. 뭐냐면 안양시 산하기관·단체 만든 데 그 조례하고 정관을 좀 주시고요. 단체장들의 임기에 관련된, 현재 임기와 관련된 자료를 제출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산하 기관,

김대영위원장

만들 때 처음에 조례를 만들지 않습니까?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각 부서별로 담당을 하거든요? 그래서 각 부서로,

김대영위원장

그러니까 각 부서별로 있으니까 그것을 취합해서 해 주십사 하는 거예요.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취합을 해서,

김대영위원장

지금 그것은 바로 안 줘도 되고요. 자료를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김남수 과장님에 대한 질의가 끝난 것 같아서 제가 보충, 더 있습니까?

권재학위원

네.

김대영위원장

죄송합니다. 그러면. 권재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재학위원

다시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여쭤 본, 질의한 의도는 대한전선하고 우리 안양시가 MOU 체결할 당시에 대한전선이 회사가 어렵다고 하는 것은 어렴풋이 알았을 겁니다. 전부 다. 그리고 현재 대한전선에서 자구책을 여러 각도로 채권단에서 하고 있다는 것도 다 알아요. 하도 언론도 나오고 많이 나오고. 그런데 지금 그 자구책을 하느냐 안 하느냐 그러한 것, 공무원이 노력을 하느냐, 안 하느냐 그것을 제가 말씀드린 게 아니고. MOU 체결 당시에 이렇게 회사가 어려운데 회사가 면피하고 뭔가 위기를 탈출하기 위해서 우리 시를 속여서 의도적으로 거짓으로 이런 뭡니까, 양해각서 체결할 때 그런 의도가 있었느냐 아니면 당초에는 그런 의도는 없었는데 사정 변경, 부동산 경기 침체라든지 경제여건 악화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사정 변경이 생겨가지고 현재 이 상황이 왔는지 그것을 제가 한번 여쭈고 싶었던 거지. 다른 의도가 있었던 것은 아니고 공무원이 노력을 안 한다, 회사가 노력 안 한다. 그런 취지는 아니었었어요. 깊게 물어본 게 아니고 그냥 가볍게 물어봤던 것인데 이게 좀 논쟁이 깊어진 것 같아 가지고 유감입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니, 저는 내가 문제를 계속 짚었기 때문에 말씀을 드렸던 거예요. 우리 위원님 질의에 보충질의 한 게 아니고 제가 질의를 하려고 했던 내용을 위원님이 먼저 질의하셔서 했던 거고. 더 이상 질의하실 내용 없으십니까? 그러면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7시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관계 공무원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응용 기획예산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36분 회의중지

17시 13분 계속개의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이응용입니다. 여러 위원님께서 많은 질의를 주셨는데 질의하신 순서에 따라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같은 질의에 대해서 몇 분의 위원님들이 동시에 질의하신 건들이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일괄해서 같이 묶어서 답변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먼저 송현주 위원님 그리고 음경택 위원님, 김대영 위원장님께서 정책실명제에 대해서 질의를 하시고 관련 자료 제출을 요청을 하셨습니다. 관련 자료는 제출을 해 드렸습니다. 먼저 정책실명제는 정책을 결정 또는 집행하는 과정에서 담당자나 참여자의 실명 그리고 정책수행자의 책임성과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저희 시에서 금년에 도입해서 실시하는 이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정책실명제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우선 정책실명제의 주요한 내용으로는 중요한 어떤 그런 정책자료를 종합적으로 기록 보존 관리하는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기록보존 관리하는 부분은 주요정책의 결정이나 집행과정에 참여하는 그런 관련자의 소속이나 직위, 성명 또는 그 관련자의 의견 그리고 그 정책결정이나 집행과 관련되는 각종 보고서라든가 계획서 또는 공청회나 세미나 관련 자료 그리고 토의가 이루어졌으면 토의된 최종결과 그리고 아울러서 이 정책에 관련되는 입안자라든가 결재자 또는 설계자 그리고 공사 같으면 감리자, 시공회사는 누구인지, 감독 공무원은 누구인지 이런 내용을 종합적으로 이렇게 해서 기록 관리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정책실명제로 해서 일단 선정이 되면 저희 시에서는 다른 시도 마찬가지입니다마는 시 홈페이지에 공개하도록 그렇게 돼서 저희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위원장님께서 정책실명제의 중점관리대상사업이 선정하는 기준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크게 정책실명제의 대상사업을 선정하는 기준이 6가지가 되겠습니다. 먼저 장단기계획을 포함한 시정 주요정책사업 그리고 총사업비 10억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또는 5천만원 이상의 연구용역 사업 또 다수 시민과 관련되는 조례의 제정 또는 개정과 관련되는 사항 또는 주요행사성 사업들, 그 밖에 중점관리가 필요하다는 사업. 이런 사업이 대상으로 되는데 일단 여기에 해당된다고 해서 무조건 되는 것은 아니고요. 위원회에서 이것을 놓고 일단 심의를 합니다. 그래서 그 심의위에서 결정이 되는 그런 사업들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위원회에서 심의를 하는 과정에 다만 예외적으로 관련 법령과 조례에 의해서 제외되도록 하는 사업들이 있는데 총사업비가 10억원 이상이라 하더라도 법령이나 조례에 의해서 반드시 할 수밖에 없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사회보장적인 수혜금이라든가 또는 복지 관련되는 보조금이라든가 교육경비라든가 민간위탁금, 대행사업비 이런 것들은 이 위원회의 심의대상에서 제외된다는 말씀을 드려서 근본적으로 이러한 사업들은 실명제의 대상 사업에서 제외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중점관리대상 사업이 선정이 되면 일단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홈페이지에 공개를 일단은 하고요. 그다음은 등록상황이 잘되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점검을 하도록 하면서 이력관리를 해 나가는 그런 시스템으로 운영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대상사업 중에서 현재 완료된 사업이 뭔지를 말을 하셨는데 저희가 자료 전체 중에서 현재 5개 사업이 완료가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경부선지하화 기본구상 용역이 있었습니다. 이 용역이 끝났기 때문에 완료가 됐고, 사이버축제가 끝났기 때문에 됐고. 또 조례 개정이라든가 이런 완료된 사업들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는 송현주 위원님 그리고 권재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재정자립도하고 재정자주도의 현황은 서면으로 제출을 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또 재정자립도와 관련해서 권재학 위원님께서 재정자립도가 하락하는 원인 그리고 다른 대도시들의 상황은 어떤지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이 재정자립도는 일반회계 총예산 중에서 자체수입, 지방세와 세외수입이 차지하는 비율로써 일반적으로 지자체의 재정상태를 나타내는 여러 가지 지표 중에 하나로 그렇게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우리 시의 재정자립도가 하락한 그런 원인은 잘 아시겠지만 첫 번째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2013년도까지는 세외수입분야, 우리 통상 순세계잉여금 이런 표현을 많이 씁니다마는 이런 부분들이 재정자립도의 산출에 포함이 됐었는데 올해부터는 안전행정부의 기준, 그 지침이 바뀌면서 이런 부분이 빠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이 빠짐으로 인해서 결과적으로 재정자립도가 빠지는 만큼 하락하게 되는데 예를 들면 우리 시의 올해 순세계잉여금은 435억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자체수입에서 435억이 마이너스가 되기 때문에 제도변경으로 인한 하락비율은 약 6퍼센트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주요한 원인은 세수가 크게 증가하지 않는다는 부분인데요. 아시겠지만 요즘 부동산 경기가 침체가 돼서 그리고 또 이러면서 자체자원인 세수라든가 이런 세외수입이 크게 증가를 하지 않음에 따라서 또 하나의 이유가 되는 게 있고요. 또 마지막으로 재정자립도의 하락의 원인은 의존재원이 커지게 되면 결국은 의존재원이 중앙정부에서 주는, 도에서 주는 보조금이 되겠습니다만 이런 의존재원이 커지게 되면 결국은 분모가 커지기 때문에 재정자립도가 하락이 되게 되는데 그동안의 사회복지비라든가 여러 가지 국·도비 보조금들이 증가가 됐습니다. 따라서 이런 의존재원이 증가하는 것도 또 하나의 이유가 돼서 이런 세 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을 해 갖고 우리 시의 재정자립도가 하락이 되는데 이러한 현상은 비단우리 시에 한정되는 문제는 아니고요. 전국적으로 유사한, 물론 크기는 다릅니다. 어느 시는 좀 더 떨어지고 어느 시는 덜 떨어지고 그러는데 크기의 다소의 차이는 있지만 전체적으로 비슷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송현주 위원님께서 재정자립도 46.5퍼센트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현재 안행부의 기준으로 산정을 한 재정자립도가 46.5퍼센트는 맞고요. 그다음에 이것은 경기도에서 8위인데 경기도 평균은 43.7퍼센트입니다. 그리고 앞에서 말씀드린 것 다시 표현해서 말씀드리면 안행부 기준이 변경됨으로 인해서 한 6.2퍼센트가 더 떨어졌기 때문에 안행부 기준이 바뀌지 않았다 그러면 올해는 한 52.7퍼센트, 그러니까 53퍼센트가 적용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기획예산과장으로서 여하튼 재정이 우리 시뿐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전국적인 현상인데, 서울시도 마찬가지인데요. 점점 어려워지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어차피 재정의 건전성을 위해서는 세입을 증대해야 되는데, 송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세입증대는 사실 한계가 있습니다. 세입증대는 사실 한계가 있고요. 우리가 조세법률주의에서 세법을 만들 수도 없는 것이고요.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결국은 현실적으로 지출을 줄이는 방법이 그냥 시에서, 지자체에서 할 수 있는 가장 그래도 우선적인 방법이 아닐까 말씀하신, 저도 그 부분에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여하튼 시의 재정건전성 확보라는 차원에서 앞으로도 우리 시 전 공무원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좀 더 같이 협조해서 노력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송현주 위원님께서 2013년도 기준 사업체 조사결과보고서를 제출해 달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가 조사는 4월에 끝났습니다. 끝났는데, 이것이 끝나면 그대로 결과를 이제 보고서를 만드는 것은 아니고 통계청에 우리조사결과를 일단 송부를 합니다. 그럼 통계청에서는 그것을 가지고 다시 세분류, 세세분류를 하고 전국을 분석을 합니다. 그래서 통계청에서 최종적으로 확정을 해서 연말에 공표를 하고 그 연말에 공표된 자료가 결국은 보고서로 발간이 되기 때문에 그 보고서가 될 때 위원님들한테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음경택 위원님 그리고 김필여 위원님 또 권재학 위원님께서 우수시책 모니터링에 대해서, 세 분께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우수시책 모니터링제의 발굴은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타시에서 우리 시의 우수시책을 벤치마킹하고 있는 것은 있는지. 이런 부분에 대한 설명 그리고 발굴자료 목록에 대한 제출을 요청을 하셨습니다. 서면자료는 제출을 해 드렸고요. 그다음 우수시책 모니터링제 설명을 말씀을 하셨는데 이것은 저희가 시 특수시책으로 운영을 하는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중앙정부라든가 타 지자체에서 좋은 시책들을 많이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 시책을 우리가 받아들여서 우리 것으로 소화를 할 때 우리 시의 행정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다라는 차원에서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상반기에는 52건을 발굴을 해서 각 부서의 검토를 거쳤는데 총 5건을 시책에 반영을 해서 현재 추진 중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 시책은 주로 저희가 정부종합평가에 나오는 우수사례, 중앙정부나 각 시도의 홈페이지들, 신문 또 정부에서 발표하는 정부3.0 사례, 경기개발연구원이라든가 서울시연구원의 홈페이지, 이런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서 저희가 발굴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김필여 위원님께서 우리 시 시책 중 타시에서 받아들이는 어떤 벤치마킹한 사업이 어떤 게 있냐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여러 가지, 물론 많이 있습니다. 우리 시에. 그런데 그중에서도 좀 많이 알려진 사업을 말씀드린다면 아마 U-통합상황실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통이라든가 안전, 방재 이런 어떤 통합적인 CCTV로 해서 시스템을 구축을 해서 여러 가지 서비스를 연계적으로 이렇게 제공하는 이런 사업이 되는데 금년 말까지 저희가 자료를 보니까, 6월 말까지 국내 730개 기관에서 1만여명이 벤치마킹을 했고요. 그다음에 해외에서도 85개국에 약 2천여명이 우리 CCTV, U-통합상황실에 와서 벤치마킹을 해서 도입을 해 갔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2013년도에는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그런 영예를 받은 바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안양천 살리기사업이라든가 교회종탑 철거사업, 민원옴부즈만 운영 이런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발굴한 우수시책의 자료는 서면으로 제출을 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음경택 위원님께서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해서 우수사례가 무엇인지 그리고 주민참여예산제의 평가자료를 제출해 달라, 그리고 설명해 달라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예산 편성, 예산을 편성하는 과정에 첫째, 주민참여를 보장한다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측면은 예산 편성과정의 투명성을 증대시킨다라는 두 가지고 목적을 가지고 시행이 되는 사업인데 우리 시가 2012년부터 도입해서 현재 3년차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 반영건수를 말씀드리면 2013년도 주민참여예산, ’13년도 것은 사업이 종료돼서 평가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13년도 것을 말씀드리면 280건을 접수를 해서 71건 25억원을 반영을 해서 사업이 종료가 됐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2014년 사업은 268건 접수를 해서 103건 44억원을 반영을 해서 현재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우수사례를 한번 들어본다면 2013년도 종료된 사업 중에서 우리시에서는 비산3동 운곡공원에 있는 날뫼 야생화꽃동산 사업 1억원이 투입이 됐습니다. 그리고 귀인동에 공원에 조성된 산책길 조성사업 3억 8천만원이 들어갔는데 이 사업이 가장 우수한 수범사례가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2013년도 주민참여예산 워크숍 및 평가의 결과는 서면으로 제출을 해 드렸고요. 다만 이 평가결과 중에서 저희가 현 상태에서 반영이 가능한 부분은 2014년도 사업에 반영을 했습니다. 그리고 좀 논의가 필요하다라고 생각되는 그런 사업들이 있는데 이 의견들이 있는데 이 의견들은 7월 말에 발족을 하는 제2기 주민참여위원회에서 협의해서 조정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고로 저희가 방금 말씀드린 2014년 사업에 반영된 주요한 내용들은 위원님도 아실 수도 있습니다마는 주민참여예산 그 사후관리 측면에서 명예 공사감독관 지정하는 부분 그리고 분기별로 공사 진행상황을 보고하는 부분 또 지역회의 운영비를 일정부분 지원하는 부분 또 예산학교를 통한 교육 이런 부분들은 반영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주민참여예산제와 관련해서 또 추가적으로 김대영 위원장님 그리고 서정열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 2013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현황을 보면 동별로 형평성이 좀 없다고 보여지는데 이에 대한 해결방안이 무엇이 있느냐, 이런 질의를 하셨고요. 그다음에 서정열 위원님께서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이 일정 부분은 예산범위 내에서 운영돼야 되는 것 아니냐, 그리고 주민참여예산제를 향후에 어떤 계획이나 방향에 있는지 이런 질의를 하셨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이 부분은 특히 서정열 위원님께서 잘 아시겠습니다만 주민참여예산은 동 지역회의에서 제안된 사업들을 시의 위원회 또는 분과위원회에서 현장방문을 실시를 하고 심사를 거쳐서 선정을 그렇게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취지가 근본적으로 주민들 스스로가 제안하고 심의하고 결정하는 이런 주민참여라는 측면을 가지고 있어서 이 결정이나 심사과정에 사실은 시는 가능한 관여를 하지 않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 인해서 사실은 동에서 제안된 사업들이 분과위원회나 전체 위원회에서 검토를 결정을 하게 되니까 나름대로 동별로 편차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 과정을 보면 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심사하실 때에는 사실은 사업이 타당하냐라는 측면을 주로 심사를 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동별에 대한 부분은 잘, 형평성은 부족하게 고려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것과 관련해서 향후계획이나 어떤 방향에 대한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 주민참여예산이 근본적으로 형평성이라든가 주민참여라는 측면 그리고 동별 형평성이라는 측면도 있고 또 예산을 어떻게 하면 낭비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측면, 이런 세 가지가 동시에 고려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형평성을 고려하다보면 또 효율성에서 떨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A동에서 5개 사업을 했는데 전혀 효율성은 없는데, 아, 효율성이 있는 3개를 하고 또 다른 동에는 하나를 했어도 또 효율성이 있으면 하나라도 해 줘야 되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이 효율성하고 형평성은 동전의 앞뒤와 같은 그런 측면이 있는데 여하튼 이런 형평성도 그렇다고 무시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위원님 그런 말씀보다도 저도 그런 쪽에 공감을 하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이렇게 하겠습니다. 일단 형평성이라는 측면에서 일단 동별로 한 건 정도는 우선적으로 한번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동별로 하나 정도는 선정을 하고. 그리고 나머지에 대해서는 효율성이라든가 이런 측면을 좀 고려를 해서 하는 게 전체적으로 바람직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는데 하여튼 가장 좋은 방법을 더 연구를 해서 조화롭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재학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도 동 주민참여예산 또 지역회의 접수현황에 대해서 요청을 하셨습니다. 현재 동 지역회의에서 자료를 제출받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 다 접수를 못했기 때문에 들어오는 대로 위원님들한테 자료 드리고 필요하면 간담회도 하고 그렇게 절차를 밟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권재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예산성과금 심사결과는 별도로 제출을 해 드렸습니다. 역시 권재학 위원님께서 의존재원 확보를 위해서 도의원, 국회의원과 협조를 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했고 그동안 활동사항이 뭐가 있는지 질의를 하셨습니다. 재론이고 계속 말씀을 드리는 것이지만 재정여건이 어려운 상태에서는 조금이라도 외부 의존재원을 끌어오는 것이 사실 시에 기여가 됩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우리 시 모든 공무원들 그리고 의원님들께서도 많은 노력을 하시고 국회의원, 도의원님들께서 노력을 하시는데 특별교부세하고 시책추진보전금을 더 많이 받도록 그렇게 노력을, 그동안에도 해 왔고 앞으로도 하겠습니다. 주로 하는 방법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희 시장님이나 부시장님 그리고 국장 그리고 저희, 간담회를 합니다. 국회의원님들하고도 일 년에 한 두세 번씩 하고 도의원님들 하고. 그다음에 국회의원님들은 일정이 잘 안 맞는 경우에는 주로 보좌관들이 많이 일을 합니다. 그래서 그 보좌관들을 저희가 자주 만나고 올해도 저도 한 서너 번 만났는데 이렇게 해서 관련 자료 저희가 갖다 주고 그러면서 확보하는 그런 차원으로 하는데 현재까지 금년도에 저희가 특별교부세를 현재 한 30억 받았고요. 시책추진보전금은 33억 정도 받았는데, 이게 물론 국회의원이나 도의원님들께서 전체적으로 한 것은 아니고. 이게 누구 하나의 몫은 아닙니다. 시하고 같이 뛰어야 되는 겁니다. 국회의원님이 한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시에서만 하는, 되는 것은 아니고 공동보조를 취해야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입니다. 권재학 위원님께서 소송 종결된 6건에 대한 패소내역을 말씀을 하셨는데 자료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이응용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현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되게 오래 기다렸습니다. 일단 이응용 과장님 자료 잘 받았고요. 답변도 잘 들었습니다. 여기 아마 위원님들께서도 46.5퍼센트에 대한, 왜 46.5퍼센트가 됐는가를 아마 정확히 아셨을 겁니다. 저는 이제 안양시, 지금 제가 그때 우리 시장님께서 어디죠, 여성주간 행사 때 말씀하실 때 거기서 그 말씀을 처음 들었어요. 이상하다, 왜, 제가 2013년도 결산검사 대표위원이었었잖아요.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그렇죠.

송현주위원

그래서 내가 이 결산검사의견서까지 다 만들었는데 어떻게 재정자립도가 이렇게 일 년 사이에 2010년까지 갈 것도 없고 일 년 사이에 거의 10퍼센트 가까이 이렇게 추락할 수 있느냐라는 생각에 그래서 제가 이번에 기획경제국이나 이런 데 보면서 정말 그렇게 추락을 했다면 지금 안양시가 뒤집어져야 될 일이죠. 그렇죠? 그래서 지금 대책, 긴급 T/F팀을 그것을 구성을 해서 안양시 재정에 정말 이것 심각한 거죠? 그렇죠? 10퍼센트 하락이라는 것은 일 년 사이에. 그래서 제가 찾아봤어요. 이것을. 그리고 여기 물어보다 보니까 이 산출기준이, 안행부의 산출기준이 바뀐 거예요. 아까 말씀하셨듯이,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올해부터 바뀌었어요.

송현주위원

순세계잉여금이 자주재원에서 빠진 거죠.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그렇죠.

송현주위원

세입에서. 그런데 안양시는 유독 이 순세계잉여금이, 제가 이월금 같은 것 봐도 굉장히 많이 발생해요. 쓰지 않고 넘어가는 돈이 굉장히 많다고요. 내가 불용액 관련해서 계속 얘기를 했었잖아요. 너무나 많이 불용처리가 된다. 그래서 결국은 그 돈이 다음 해에 세입이 돼 가지고 자꾸 예산을 부풀린다,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그런 측면이 있죠.

송현주위원

그렇죠?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네.

송현주위원

어디서 자꾸 돈이 들어오는 게 아닌데 쓰고 남은 돈들이 막 쌓여 가지고 한 800억 이상씩 넘어가고 그랬어요. 불용액도.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여기 결산검사 제가 세 차례 하면서 나중에 5분발언도 했고 그래서 나중에 불용액 최소화를 위해서 공무원들이 열심히 노력하셔서 지난번에는 2차 추경에 40억 가까이를 다시 새로운 사업에 쓸 수 있도록 다 반납을 했죠. 삭감을 해서.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그렇죠.

송현주위원

그런, 그것을 지켜본 사람인데 어떻게 이런 말을. 그래서 저는 46.5퍼센트에 대한 근거자료를 보려고 했는데 여기 지금 다 른 위원님들도 한번 이것은 정확히 알아야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가 나가서 주민들한테 얘기할 때도 안양시에 책임을 지는 공무원이고 내가 세금을 냈는데, 안양시에 세금을 내고 안양시의 그런 예산이 골고루 쓰여질 수 있도록 여기 의원들이 들어와서 집행부를 견제하고, 예를 들어 심의를 할 때도 적절하게 각 지역마다 예를 들면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가야 되는 데 이것에 대한 정확한 인지가 없이 재정자립도가 10퍼센트나 하락을 했는데 앞으로 무슨 사업을 할 수 있겠습니까? 절대 가용재산도 없는 거죠. 그런 의미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정확히 짚고 넘어가야 된다라는 생각에서 제가 그때 이후로 계속 자료를 찾아봤고요. 지금 제출해 주신 자료처럼 전체가 다 내려갔죠.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전국적인 현상이 큽니다. 물론 차이는 있지만 전국적인 현상입니다.

송현주위원

아니, 차이는 당연히, 그 차이는 왜 발생할까요? 그 차이는 안양시가 의존재원이 많아지면, 그렇죠? 재정자립도가 낮아지는 거예요.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그렇죠.

송현주위원

그러면 의존재원이 나쁜가요? 국비, 아까도 도의원이 도 시책추진보전금 많이 가져왔어요. 우리 여기 평촌도 있지만 옛날에 7억인가 가져다가 공사하고. 나무공사. 이것 7억 의존재원이잖아요.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그렇죠.

송현주위원

그러면 그런 돈 가져와서 재정자립도가 하락하는 게 과연 재정자립도의 하락이냐라는 의미가 제가 여기서 논쟁을 하자는 것은 아니고요. 저도 그런 의미로 이번에 책을 많이 봤어요. 재정자립도의 허와 실 해서. 앞으로 집행부도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공부를 많이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그래서 요즘 재정자립도보다는 다른,

송현주위원

잠깐만요, 재정자립도를 높이려면 의존재원 줄이고요, 우리가 번 돈만큼만 쓰면 재정자립도 100퍼센트 됩니다. 그렇죠? 그래요, 안 그래요?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논리상으로는 그렇죠.

송현주위원

아니, 맞죠.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아니, 그게 논리상으로 맞는데,

송현주위원

맞는 거죠?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시 재정 운영으로는 바람직한 것은 아니죠.

송현주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 얘기는 지금 모든 구조상, 그런데 그 내용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그렇죠? 여기 우리 위원들은 잘 모를 수 있어요. 그런데 제가 왜 축사 이런 것에 대해서 지금 다 제출을 받았냐면 지금 이런 내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2010년도에 재정자립도하고 지금 2013년도의 재정자립도를 비교해서 안양시가 크게 재정자립도가 낮아졌다, 살림살이가 매우 어려워졌다. 이런 식의 말씀을 처음에 취임, 지금 본청 홈페이지 가면 취임사에 있어요. 이것은 제가 지금 신임 시장을 정치적으로 공격하려는 것 전혀 의도 없습니다. 여기 아마 공무원들도 아실 거예요. 예를 들면 우리가 주민들한테 정보를 줄 때는 제가 만약에 그렇다면 재정자립도가 그런 수치 중에 하나인데 그게 지속적으로, ’92년도에 제가 평촌신도시에 입주할 때 90 몇 퍼센트였었어요. 그때 그렇더라고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거예요. 그럼 안양시가 재정이 엉망이어서 지금 계속 규모가 커가잖아요. 1조까지 갔잖아요. 그것 간 데는 국비·도비의 영향, 의존재원의 영향이 큰 거죠. 세수도 지금 여기 보면 세수 별로 안 늘어나잖아요. 아니, 인구도 줄어드는데 지금 인구도 62만에서 지금 60 몇 만이죠?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61만,

송현주위원

61만 조금 넘었어요. 그러면 지방세가 다 그런 것 걷히는 게 지방세인데. 그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 텐데 무엇을 근거로 누가 이런 자료를 줘서 이렇게 여기 취임사, 이것 계속 여기 남아있을 거고요. 그날 여성들이 여성주간행사에 다 아트센터를 꽉 채우고 있는데 그 자리에서도, 이게 여성주간기념식 때 읽으셨어요. 제가 앞자리에 앉아서 읽으시는 것을 봤기 때문에. “46.5퍼센트로 급락한 실정입니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이것 누가 써준 겁니까? 저는 이것은 내가 확인을 해 봐야 되지만 46.5퍼센트 맞아요. 틀리다는 것 아니고요. 2010년에 60.8퍼센트 맞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안양시 당초예산으로 하면 2013년도에 재정자립도가 55퍼센트예요. 60.8퍼센트 대비 말을 하려면 2013년도에 재정자립도가 55퍼센트라고요.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여하튼 위원님이 하시는 말씀 제가 충분히 이해를 하고요. 여하튼 이 재정자립도의 문제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허실이 있는 측면이기 때문에 우리 공무원들도 그런 내용을 정확히 인식할 그럴 필요가 있다는 데는 공감을 하고,

송현주위원

아니, 저는 일단은 담당 부서로부터는 지금 현재의 재정자립도가 안양시에 재정자립도의 산출근거를 지금 제가 하려고 여기 자료 다 제출받은 거고요.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그렇죠.

송현주위원

그러면 그런 자료를 근거로 해서 우리 시장님이 재정자립도를 손으로 계산하셨을 리는 없을 테고요. 그렇죠? 여기 위원들도 이것 계산, 저도 이것 지금 계산하려면 수치 다 집어넣어야 되는데. 이런 일대일로 절대로 대응해서 말할 수 없는 이런 것은, 이런 것을 제공하는 사람들이 누구냐는 거죠.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그것은, 위원님 제가 말씀드리면 제공하는 게 아니라 저희 예산이 본예산이 편성이 되잖아요. 본예산이 편성이 되면 그것에 따라서 재정자립도가 나오고 재정자립도는 그대로 인터넷에 공개를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46퍼센트든 100퍼센트든 이것은 누구한테 제공의 문제는 아니에요. 그냥 본예산이 편성이 되면 재정자립도가 얼마, 이것은 그대로 나오는 건데요, 뭐. 그냥 공개되는 것이니까,

송현주위원

그러면 하나만 여쭤 볼게요. 여기 “4년 전 60퍼센트대의 재정자립도가 지금은 46.5퍼센트로 급락한 실정입니다.” 이 말 맞습니까? 틀립니까? 예를 들면 내가 현장에 나가서 주민들한테 말할 때 이렇게 말하면 안양시의 재정상황을 알려주는 것은 맞아요, 틀려요?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글쎄요, 그런 문제는 제가 쓴 게 아니니까. 여성과 업무라서,

송현주위원

아니, 그러니까 만약에 누가, 기획예산과장님이 지금 담당하시잖아요.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네.

송현주위원

그러면 안양시 재정자립도가 4년 사이에 13.5퍼센트가 거의 하락한 거죠? 13점 뭐, 14퍼센트 가까이?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이게,

송현주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렇게 얘기를 하면 그 말이 맞느냐라고 여쭤 보는 거예요. 그냥.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제가 글쎄, 제 의견을 말씀을 드리면 재정자립도는 이번에만 제도가 바뀌었던 것도 아니고 10년, 20년 전에도 재정자립도의 산출기준은 바뀐 적이 있었고요.

송현주위원

언제 바뀌었었어요?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옛날에도 바뀌었어요. 이게 조금씩, 지금은 또 그런 이후에도 재정자주도라는 용어를 지금도 사용하고 있고 지금은 이 제도가 바뀌느냐 아니냐,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런 이유에 의해서는 우리 안양시뿐이 아니라 전국에 다 공통적으로 적용이 되는 거잖아요.

송현주위원

아니, 과장님, 제 질문을 그렇게 나가시지 마시고요. 답변하시기 어려우면 안 하셔도 되고. 제 얘기는 60.8퍼센트도 맞고요,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그렇죠.

송현주위원

46.5퍼센트도 맞아요.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네, 그렇죠. 맞아요.

송현주위원

맞는데요, 안양시 재정상황을 지금 급락했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재정이 굉장히 어려워졌다라고 말할 수 있냐는 거죠. 55퍼센트면, 예를 들면 4년 동안에 4.2퍼센트 하락한 거예요. 5퍼센트 가까이밖에 하락 안 한 거죠. 일 년에 1퍼센트 정도씩.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그런데 위원님, 저는 위원님께서 지금 질의를 하시는 그 재정자립도가 얼마냐, 왜 지금 재정자립도가 하락한 원인이 뭐냐에 대해서는 제가 분명하게 드렸고요. 그런 정도는 말씀을 드리지만 예를 들어서,

송현주위원

그러면 한 가지만,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제가, 위원님,

송현주위원

알겠습니다.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제가 한 말씀드리면 더 드리면,

송현주위원

아니 아니,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예를 들어서 어떤 말씀하시는, 예를 들어서 시장님이 됐든 부시장님이 됐든 국장님이 됐든 의원님이 됐든 그게 10퍼센트를 급락이라고 표현을 하든 20퍼센트를 급락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제가 표현한 게 아니기 때문에, 그것은 제가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요. 정확한 것은 그냥 공시되는 재정자립도는 그것이고, 하락에 대한 원인은 그런 거다. 그리고 이것은 여러 가지 원인이 있고 전국적으로 유사한 상황이다라는 것을 제가 아까도 말씀을 드렸고요. 그 이상은 제가 더 이상 언급하기 어려운 부분이죠.

송현주위원

알겠습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제가 받아들이고요. 지금 안양시가 2010년 이후에 감채기금을 언제부터 조성했죠?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정확한 것은 모르겠는데 ’11년 아니면 ’12년?

송현주위원

’12년이요?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네.

송현주위원

감채기금은 지금 얼마 적립되어 있습니까?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감채기금은, 갑자기 물어보시니까 제가 지금 금액을 잘 모르겠는데요. 하여튼 정확한, 지금 제가 숫자는 모르겠는데 감채기금 만들어서 그것 가지고 지방채, 기존에 있던 것을 상환하고,

송현주위원

지금 감채기금 얼마예요? 2013년 12월 31일자 현재로.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위원님, 그 금액 제가 이따라도 정확하게,

송현주위원

대충 말씀해 주세요.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아니, 지금 여기서 금액 정확하지 않은 것, 지금 혼동 일으키는 것 말씀드리는 것은,

송현주위원

아니, 그러니까 대충. 지금 얼마 정도, 하여튼, 10억이면 10여억, 20여억 이렇게 정도 얘기해 주세요.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10억 정도라는데 정확한 금액은 제가 추후에 한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송현주위원

10억이요?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네.

송현주위원

그사이에 우리 부채 갚았죠?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그렇죠.

송현주위원

이자 높은 것 제가 갚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그렇죠.

송현주위원

그사이에 부채도 갚았습니다. 그리고 안양시의 채무상황이나, 사실은 안양시의 재정의 건전성을 파악을 하려면 부채의 내용도 봐야 되고, 안양시가 수의과학검역원 부지를 매입을 하면서 매년 부채상환액까지 발행을 하고 있어서 다른 것 발행도 못하죠.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우리 시 부채증가의 가장 큰 원인은 수의과학검역원,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매입비 때문에 가장 큰 이유가 됩니다.

송현주위원

그렇죠?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네, 맞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러면 그 수의과학검역원 부지를 매입을 통해서 지금 그 부채가 있고 여기 보면 부채도 늘어났다고 얘기를 하지만 그런 부채의 증가는 좋은 부채 증가입니까? 아니면, 예를 들면 사업을 해서 낭비성사업을 해서 쓰면서 막 발행을 해서 이런 사업하고, 그것은 지금 땅을 산 거잖아요?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그렇죠.

송현주위원

그 당시에 의회에서 전적으로 매입해야 된다라고 난리가 나서,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낭비성 부채는 아니에요. 그것은. 투자성 부채로 봐야 돼서,

송현주위원

그러면 안양시의 부채, 채무상황도, 그렇죠? 매년 비교하면서 재정의 건전성에 대한 보고가 저는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지만 인수위든 어디 가서 보고하실 때 재정에 대한 말씀은 정확하게 드렸어야 되는 게 맞고요. 또 하나, 여기 보면 안양시 통합기금 있죠?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통합관리기금이요.

송현주위원

통합관리기금 지금 실제로 얼마 있습니까? 통장에.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위원님께서 갑자기 수치 물어보시니까 이것 사실 저도 기억 못합니다. 수많은 그 수치를, 저도 확인해야 됩니다.

송현주위원

200여억 있죠?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네.

송현주위원

그러면 800, 나머지는 어디 갔습니까? 여기 보면 지금 통합기금해서 여기 위원들한테 아마 결산서 가면 여기 700, 제가 그때 볼 때 700 몇 억인가 이렇게 됐었거든요? 나머지 돈 어디로 갔죠?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위원님 결산하셨으면 아시겠지만 통합관리기금에는 일반회계에 일단 빌려주고 일반회계에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송현주위원

지금, 제가 간단히 설명하고 끝낼게요. 2006년이죠? 쓰기 시작한 게. 내부거래로.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그 연도는 확인을 해 봐야 되는데,

송현주위원

매년 145억씩, 135억씩인가요? 135억씩 4차례에 걸쳐서. 145억씩 4차례에 걸쳐서 2009년까지인가? 4차례에 걸쳐서 전부 일반회계로 돌려서 본예산으로 집행했어요.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그렇죠.

송현주위원

그래서 지금 빈 통장이에요. 그 200몇 억만 남아있고.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그렇게 된 거죠.

송현주위원

나머지는 지금 나중에 총무경제위니까 그것을 볼 텐데 지금 이자 갚고 있어요. 이자를 가지고 지금 사업하고 있어요. 그렇죠?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그렇죠.

송현주위원

지금 그것 도래해서 그것 갚아나가고 있죠? 지금 벌써 도래했죠? 지금. 거치상환해 갖고 지금 갚고 있더라고요. 조금씩. 그러면 과연 안양시의 재정상태가 그런 식으로 숫자로 얘기를 해서 안양시가 재정이 심각해졌다라고 얘기를 할 수 있는가라는, 이 질의는 제가 답변은 듣지는 않을게요.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추가로 답변 제가 드리면 우리 시 재정은요, 전체적으로 보면 그렇게 나쁜 시는 아니에요. 물론 우리 시보다 좋은 시들이 많이 있죠. 수원 있고 성남 있고 과천 있고 그런데 적어도 50만 이상 시 중에서 중간 정도는 유지를 해요. 워낙 수원이라든가 이런 성남이라든가 이런 데가 워낙 재정규모가 좋으니까. 우리 시가 중간 정도는 항상 유지해 5, 6위 정도. 그래서 아주 나쁘다고 할 수는 없고 그렇다고 최상이라고 할 수 없는 그런 정도가 유지가 되고 있어요. 지금.

송현주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지난 4년 동안에 그동안에 없었던 감채기금까지 조성해 가면서 기존에 있는 비싼 부채, 기존의 지금 은행금리보다 비싼 부채를 갚았다는 겁니다. 이것은 우리 김대영 위원장님도 아실 수 있고 재정투·융자심사 때 원금상환하려고 올라왔었어요. 그게. 그렇죠?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네.

송현주위원

저기 팀장님 계시니까. 그런 정도로 안양시의 그런 이자가 많이 나가는 부채를 지금 갚아가고 있고. 그다음에 내부거래를 통해서 오히려 580억이네요. 145억씩 네 차례면. 그래서 지금 내부거래로 통장이, 지금 통합관리기금 통장이 비어 있는, 그동안의 재정운용을 그렇게 한 거죠. 그 돈 내부거래로, 결산서 보면 다 나와 있으니까 나중에 위원님들 보시면 되고요. 내부거래를 통해서 일반예산으로 들어가서 사업을 다 한 거예요. 그게. 그렇죠?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그렇죠. 특별회계도 그렇고, 기금도 그렇고 일반회계로 많이 전환했죠.

송현주위원

그 돈을 가져다가 어떤 사업을 했는지 특정한 사업을 짚을 수는 없고 전체예산으로 넣었겠죠. 그럴 때 재정자립도가 60.8퍼센트고. 그렇죠? 62퍼센트이고 63퍼센트였었어요.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하여튼 위원님,

송현주위원

그러니까 그 얘기는 제가 왜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냐면 제가 무슨 재선의원이어서, 이게 아니라 제가 예·결산위에 들어가서 이게 그때 파악을 했던 거였었어요. 그래서 안양시의 재정에 문제가 있다. 그래서 내부거래이지만 이것 돈 갚아 넣어야지. 빚진 것 아니에요? 내부에서 가져왔지, 은행에서 빚진 것이랑 똑같죠. 그러니까 이자 나서 이자로 지금 다 여성발전기금 사업하고 노인복지, 장애복지 다 그 사업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 이자 우리 예산에서 나가 가지고. 그러면 그런 재정상태를 2006년부터 그런 재정상태로 오고 있는데 그 당시에 재정자립도는 62, 63 이랬다고요. 그러면 지금은, 지금 그것 갚아나가고 있고. 감채기금을 적립을 해서 또 30 몇 억 이렇게 갚아 나가고 있는데. 그리고 지금 숫자, 수치계산, 계산하는 방법이 달라져서 순세계잉여금이 안양시가 이상하게 많이 발생을 해요. 그게. 제가 그것도 지적을 했었거든요? 이것 자꾸 돈 남기는 것 좋은 것 아니다라고 했는데 그것이 들어갔다가 지금 빠지면서 생긴 지금 이것을 마치 안양시가 2010년에 60.8퍼센트에서 46.5퍼센트로 급락해서 안양시 재정이 너무나 어려운 것처럼 끊임없이 지금 신임 시장님께서 취임사, 시정연설장에서, 얼마 전에도 우리 위원장님도, 왜냐면 여기 46.5퍼센트라고 써 있으니까. 이것에 대한, 안양시가 만약 안양시민들이 안양시 재정자립도의 심각성을 어디가서 얘기하고 있다면 우리 정말, 그동안 4년 동안 여기 의원들, 여기 있었던 의원들 우리 둘만 있는데 안양시가 그렇게 다 재정 엉망으로 망칠 동안 우리가 뭐했냐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위원님, 하여튼 좋은 말씀,

송현주위원

이것은 제 얘기고요. 제 얘기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시장님의 답변을 듣도록 할 겁니다.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저는 하여튼 재정자립도, 송 위원님 좋은 말씀해 주신 것 제가 반영할 부분은 반영하고요. 다만 이런 부분이 아닐까라는 생각은 해요. 우리 시뿐이 아니라 지자체가 요즘에 재정이 점점 어려워지니까 좀 더 절약하고 좀 더 무분별하게 하지 말고 잘 효율적으로 예산을 운영하자, 재정운용하자, 건전성 확보하자. 이렇게 앞으로 노력해 가면 되지 않을까 그런 차원에서 모든, 여러 분들이 말씀하시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고. 저희들도 그런 방향으로 더 앞으로 예산 편성이나 집행과정에 더 노력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재정 아무래도 건전하게 하는 게 저희, 담당자도 저희들 몫이고, 위원님들 몫이고 또 시장님 몫이고, 시민 몫 아니겠어요? 같이 노력하도록 그렇게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송현주위원

나중에 제가 여기 의회운영위원은 아니지만 의회 의원들이 재정자립도나 이런 것에 대한 세미나를 통해서라도 안양이, 앞으로 이필운 시장님도 4년을 가실 텐데 끝날쯤이면 또 하락을 할 겁니다. 예를 들면. 끝나실 때는. 그러면 그때도 우리가 그렇게 판단할 것이냐.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해서 앞으로는 재정자립도와 재정자주도에 대한 확실한 이해를 통해서 앞으로 이런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게 의원으로서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이것으로 나머지 관련된 것은 다른 위원님들 계시니까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송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재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재학위원

이응용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시 재정이 어렵고 앞으로도 어려워 질 것이다라는 것 우리 시민, 공무원, 여기 계신 위원님들 다 예측되는 사항인 것 다 알죠.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그렇죠.

권재학위원

또 이렇게 재정자립도가 떨어진다고 하는 것, 지금 통계자료를 보니까 전국 대도시 다 똑같아요.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비슷해요.

권재학위원

살림살이가 어려우니까 우리가 걱정도 하고 우려도 하고 긴축재정도 하고 지출 줄여보자, 다 좋아요. 좋은데 이게 자꾸 숫자나 수치로 말입니다. 지난해와 대비를 해 가지고 자꾸 강조하는 것은 오히려 시민들한테 불안, 우려 같은 것을 끼치게 된다고 봅니다. 이렇게 재정자립도가 선정방식이 변경된 것을 어떤 시민들이 알겠어요. 잘 이해를 못하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 시민들 모임이나 행사시에는 가급적 재정이 어렵다 하는 것은 이야기하는 것은 좋은데 숫자로 표시, 자꾸 표시를 하고 급락했다, 이런 표현은 사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네, 송 위원님, 권 위원님 하여튼 여러 가지 의견 주셔서 제가 참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권재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음경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음경택위원

짧고 가벼운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주민참여예산제 관련해서요. 아까 위원장님께서도 형평성문제 이런 부분 말씀하셨는데 사실 해결이 되어야 될 과제 중에 하나라고 보거든요? 이제 아까 잘된 사례 중에서 귀인동 산책길을 말씀하셨었는데 사실 지역에서는 지금도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거든요? 처음에 우레탄인가요? 푹신푹신한 것. 그 도로하고 보도블록하고 같이 있었던 것을 다 지금 보도블록으로 깔았잖아요. 그래서 거기 산책하시는 분들이 그러한 부분에서는 굉장히 불편함을 많이 느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선정을 할 때 잘 좀 했어야 되는데 일부 주민들의 큰 목소리가 반영이 되다 보니까 이런 결과가 나타났다고 봅니다.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음경택위원

네, 또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주무팀장님께서도 아시는 내용인데, 평촌동에서 작년에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나눔초등학교 사거리에 무인단속카메라 설치를 요청을 했었고요.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평촌동이요?

음경택위원

네. 결과적으로는 사업부서에서 불가판정이 내려왔어요. 사업부서에서. 그래서 어차피 사업이 안 되는 거죠? 올해 또 사업을 해서 올렸거든요? 그런데 주민참여예산제 사업으로 올린 사업은 사업부서에서 안 된다고 해서 내려왔는데 어느 날 갑자기 거기에 무인단속카메라를 설치해 준다는 거예요. 구청에서. 사업부서에서. 그래서 그 내막을 알아봤더니 기가 막히게도 정상적인 주민의 소리는 안 듣고, 가끔 동네에 목소리 큰 사람들 있잖아요. 이런 사람들이 구청장실 찾아가고 시장실 찾아간다고 공갈치니까 해 주는 거예요. 이런 것은 미리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적극적으로 검토가 됐으면 해결이 되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사업부서라든가 분과위원회에서 조금은 적극적이고 공정한 심사가 이루어졌으면 이러한 일은 발생이 되지 않겠느냐 이거죠. 이것이 왜 문제가 되냐면 이러한 분들이 사업이 완료가 되면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도 못하는 것 나 혼자 했다, 지금 동에서 그러고 다니거든요.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그럴 수 있죠.

음경택위원

그래서 이것을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스러운 거예요. 내가 당장 팀장님하고 상담을 해서 기왕 올해 올라간 사업이니까 기왕이면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해 달라라고 얘기했더니 교통녹지과에서 어떤 또 다른 대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애당초 작년에 이것이 적극적으로 검토가 됐다면 이런 일도 안 생기고 주민들도 혼란스럽지 않은 결과가 나타나지 않느냐 이런 뜻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전적으로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음경택위원

그래서 아까 이런 부분이 주민참여, 투명성 이런 부분에서도 조금은 어긋난 방향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지금 말씀하신 그런 사례는 적절하지 않았다고 저도 생각을 하고. 사실 그런 일이 왜 발생했는지는 확인을 해 봐야 되겠습니다.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한번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음경택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재학 위원님.

권재학위원

참고로요, CCTV 한 대 설치하는 데 대략 예산이 얼마 들어갑니까?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저희 부서에서 하는 게 아니라 제가 정확한 말씀을 못 드리고요. 지금 우리 팀장 확인해 보니까 3천만원이라고 하는데 확인된 사항은 아닙니다.

권재학위원

3천만원 정도요?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네.

권재학위원

네, 알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답변도 잘 들었고요. 아주 어쨌든 질의응답도 잘 들었습니다. 나는 산교육이 됐습니다. 산교육. 뭐 어쨌든 총무경제 처음 오신 송현주 위원님께서 정말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계셔서. 제가 보기에는 과장님이나 팀장님들보다도 더 많이 잘 알고 계신 것 같아요. 정말로. 이것은 어쨌든 저도 많이 배운 것 같고요. 그런데 저는 그 말씀을 들었을 때 46.5퍼센트 딱 이 소리 들었을 때 뭔가 계산방법이 달라졌구나, 이런 생각, 왜 그러냐면 그렇게 갑자기 안양시가 아무리 작년도 56퍼센트였는데 10퍼센트가 떨어질 리가 없기 때문에 뭔가, 예를 들어서 방법이 바뀌었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그런데 그 구체적인 내용은 몰랐지만 오늘 들으니까 아주 생생하게 잘 이해가 됐고요. 진짜 그런 면은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시장님께는 시정을 살피다 보니까 재정이 열악하다는 것을 우리 시민들한테 충격요법으로 말씀하시려고 그런 말씀하신 것 같은데, 그런 게 사실은 나중에라도, 물론 이렇게 한번 하셨으면 해명할 수 있는, 뭐 이렇게 계산방법이 바뀌었다든가 이런 생각은 들고요. 아까 말씀하신 과장님 얘기가 아니고 시장님이 어쨌든 시민들에게 재정상황이 열악하다는 내용을 이해시키기 위해서 하셨던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네, 저도 그런 차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김대영위원장

저도 이것 알다시피 저도 이쪽에 대단히 관심이 많은 사람 중에 한 사람인데 송현주 위원님이 열심히 질의해 주셨는지 어떻게 잘 진짜 저도 많이 좀 더 많이 알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것을 보면서 어떤 느낌이 들었냐면 광주시 같은 경우 보시면 오히려 있잖아요, 2014년도에는 재정자립도가 올라갔어요. 쉽게 말하면 거기는 의존재원이 전혀 없었다거나 아니면 예를 들어서 순세계잉여금이 마이너스였다거나 이것은 이해하지 못할 부분이 있어서 이런 경우도 있나 하는 생각이 드는 거고요. 보시면, 한번 보세요. 광주시가 늘었죠? 작년도에 비해서.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네, 늘어났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올랐잖아요. 그래서 나는 이게 좀 그래서 계속 보면서 이런 경우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이것은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나요? 물론 우리 시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라면 의존재원이 전혀 없었다거나 아니면 오히려 돈을 빌려줬다가 받았다거나. 아니면 우리가 예를 들어서 순세계잉여금이 남아도는 게 아니고 마이너스였다든가 이런,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지금 위원장님께서 추정하시는 게 거의 맞을 겁니다. 이것은 지금 늘어난다는 것은 광주시에서 갑자기 지방세가 엄청나게 들어오지 않는 이상은,

김대영위원장

그렇죠, 그런 일은 없을 거예요.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그런데 그럴 확률은 거의 없기 때문에 사실 작년에 의존재원을 200억을 받았다가 올해 안 받아 버리면 분모가 줄어들으니까 자동으로 비율은 올라가게 되는. 사실 이게 그래서 허와 실이 있다는 거거든요.

김대영위원장

그래서 저도 이 수치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그런 것들이 있어서,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맞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그런데 이것은 어쨌든 송현주 위원님이 지적을 잘해 주신 것은 뭐냐면 우리가 기금을, 감채기금도 적립해서 갚기도 하고 여러 가지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순세계잉여금이 사실 너무 많이 이월된다는 거예요. 저도 그것은 제가 항상 얘기하지만 예를 들어서 사업예산 다 세워 놓고 예를 들어 막말로 해서 1조를 세워 놓고 1천억을 12월 말에 가서 안 쓰고 이월시켜 버리면 그 사업을 왜 세웠냐는 거지. 그것은 그야말로 예산낭비예요. 예산낭비. 그래서 다른 데 쓸 것을 실제로 못쓴다는 거예요. 실제로 써야 될 부분을 못 쓴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정말로 예산을 편성하시는 기획예산과에서 좀 신경을 써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주민참여예산제 한마디를 하면 물론 우리 과장님 말씀대로 효율성도 중요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효율성이 대단히 중요하기는 하지만 31개 동을 봤을 때는 효율성보다는 형평성이 중요합니다. 이게 소외받는다는 생각, 그다음에 예를 들어서 어떤 시민은 위원님이 계시거나 하는 동네는 예를 들어서 6천만원 신청했는데 1억, 2억까지 줄 수 있다든가 이런 느낌을 받아 버리면 나머지 동에 계신 위원님들도 그렇고 주민들도 그렇고 소외를, 형평성이, 그래서 저희가 처음에 2012년도 시작했을 때 기준단가를 한 1억 정도로 해서 조금 더 플러스하고 짜깁기할 수 있다, 그리고 진짜 전혀 신청을 안 한 데는 안 줄 수도 있지만 다 신청했는데 어떤 데는 예산을 삭감하고 어떤 데는 2천만원 신청했는데 2억 주고. 줘야 될 이유는 충분하겠지만 그것은 맞지 않는다는 거죠. 그래서 물론 효율성도 중시해야 되지만 형평성을, 우리 31개 동이니까 좀 맞게 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형평성 문제를 말씀을 드렸습니다.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네, 위원장님 말씀 충분히 이해를 하고, 그래서 내년에 우선 각 동별로 어떻든지 간에 한 건 정도는 우선적으로 하고 나머지 가지고 따져보는 형태로 해서 전혀 또 안 가고, 어느 동은 5건, 어느 동은 1건 그러면 사실 소외됐다고 느끼죠. 그래서 충분히 알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그래서 금액적으로도 맞춰주시면 좋겠고. 그리고 우리가 예산을 2억, 3억이 넘어가는 예산은 사실은 나는 주민참여예산제에서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소규모 예산으로 편성을 해야 됩니다.

김대영위원장

그래서 그런 것은 심혈을 기울여서 관심을 갖고 주민참여예산 조정할 때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응용

이응용기획예산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응용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민수기 일자리정책과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기

민수기일자리정책과장

일자리정책과장 민수기입니다. 다섯 분의 위원님께서 일자리정책과에 질의하셨습니다. 이 중에 7건은 서면답변서로 자료를 드렸습니다. 답변을 요하는 부분에 대해서 간략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필여 위원님께서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연령이 많아지고 발생 시 보험처리 여부에 대해서 설명을 요하셨습니다. 현재 일자리정책과에서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는 산재보험을 가입하고 있습니다. 근로기간 동안에 산재보험 적용을 받게 되며 산재보험료는 100퍼센트 시에서 부담합니다. 참고로 단계별로 사업 시에 전문강사로 하여금 안전교육, 성희롱 예방교육 등 집합해서 교육을 하고 있으면서 상시에도 부서장, 기술반장 등이 안전교육 및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김필여 위원님 지적하셨듯이 공공근로 사고의 산재처리가 매년 1건에서 2건 정도 발생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부서장으로서 공공근로 참여자의 연령도 낮고 또 연령대가 높기 때문에 사고 발생에 대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항상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권재학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49쪽에 일자리센터 사업예산 2억 5천200만원의 사업비를 상세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권재학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 시는 일자리센터 운영을 위탁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탁운영을 도비 매칭사업으로 도비에서 20퍼센트, 시비 80퍼센트 부담으로 사업비가 2억 5천 200만원으로 편성되었는데 그중에 인건비가 1억8천이고 프로그램 운영비가 7천 200만원으로 편성돼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집행내역으로는 인건비와 프로그램 운영비에 6월 말 현재로 1억 2천의 사업비를 집행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김대영 위원장님께서 관양2동 주민센터 중소기업 제품 전시장과 관련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이 사항은 관양2동에서 현재 실시되고 있는 중소기업 전시 판매사업은 동 자체사업으로 시행되고 있는 사업입니다. 저희 부서에서 취약계층 사업인 일자리공동체 사업 예산으로 인력을 지원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2013년도에는 전시홍보자 운영으로 인력을 배치했는데 위원장님 아시다시피 일자리공동체 사업 성격상 단위사업이고 한시적으로 사업하는데 매년 상·하반기에 2회에 걸쳐서 3월에서 6월, 또 7월에서 10월까지만 운영되는 사업으로 이게 종료된 사업입니다. 금년도에는 관양2동의 경우에 사업변경이 돼 가지고 다른 사업을 인력배치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위원장님 말씀대로 우리가 사업하다가 단순사업이지만 관양2동의 사업주체도 그냥 사업 본래의 취지 목적도 있기 때문에 관양2동과 시의 지원부서 입장을 정리를 해 가지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관양2동에 행정지도를 한 번 더 해야겠다는 말씀으로 답변을 대신합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다 하셨어요?
수기

민수기일자리정책과장

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답변이 덜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음경택 위원님.

음경택위원

역시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보내주신 서류 상세하게 나타나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좀 아쉬움 점이 있다면 사회적기업, 비사회적기업 현황에서 직원 인원수하고 연간 매출 정도 추가로 가능하면 나중에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감사합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정열 위원님.

서정열위원

서정열 위원입니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현황에 보시면 33개 사업을 하고 있네요? 각 동에 이렇게 거의 하나 정도 이렇게 하고 있는데요. 이게 무슨 표시가 되어 있습니까? 어디 무슨 업체에 이게, 아니면 그냥 여기서 선정만 해 주는 것인지 어떤 표시가 되어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수기

민수기일자리정책과장

매년 공모사업으로 진행합니다. 그래서 동에서 사업장별로 주요사업을 선정을 여건에 맞는 주요사업으로 지역특화사업이라든지 아니면 지역인프라 개선사업이라든지 생활안정 지원용사업이라든지 해 가지고 동에 사업장별로 이렇게 추천해서 그것을 심의해서 선정하는 게 되겠습니다.

서정열위원

동에서 추천해서?
수기

민수기일자리정책과장

네.

서정열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관양2동에 중소기업 전시관을 말씀드린 것은 사실은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동에서 어쨌든 특화사업으로 했다 할지라도, 그래서 일자리정책과 사업은 아니지만 공공,
수기

민수기일자리정책과장

지역일자리공동체,

김대영위원장

지역일자리 그 사업으로 인원을 지원해 준 거잖아요. 두 분을. 인건비를. 그런데 이게 사실은 우리 일자리정책과 사업이 아니고 기업지원과에서 안양시에서 관내에서 생산하는 기업들을 홍보관을 만들어서 거기서 판매도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은 당연히 시에서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용인시나 타시에 가면 시에서 시청이든 아니면 어떤 일정한 공간을 만들어서 확보해서 관내 기업이 제품을 홍보하고 팔 수 있도록 전시관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안양시에서는 그것은 못할망정 일개 동에서 시작했던 특화사업을 딱 1년에 걸쳐서 그 기간이 끝났다 그래서 지원해 주고, 그것 설치해 놨던 자리 다 비우고. 이것은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특별하게 그 이후에는 우리 과장님이 일자리정책과가 아닌 기업지원과에서라도 어떤 그런 중소기업 제품을 전시하고 판매할 수 있는 전시관을 만들어 줄 수 있느냐고 내가 아까 여쭤 봤던 거거든요. 그런 계획은 없습니까? 그것은 과장님이 답변하실 것은 아니죠?
수기

민수기일자리정책과장

네. 답변이 좀,

김대영위원장

일자리정책과는 단지 그냥 일 년 한시적으로 지원했던 공공일자리를 일단 끝나서, 기한이 끝나서 더 이상 지원해 줄 수 없다는 얘기고요. 그러면 기업지원과에서는 그런 계획은 없습니까?
남수

김남수기업지원과장

위원장님 말씀하셨다시피 우리 관내에서 생산되는 제품, 관내 기업 제품을 우리 안양시민이 한 군데 모여 가지고 물건을 팔고 사고 하는 아주, 광장이 있었으면 하는 제 바람입니다. 그러나 지금 관양2동에서 자체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지만 오늘 위원장님 질의하시기 전까지 거기에 그런 문제가 있었는지 사실 제가 파악도 못했고 협의도 사실 없었던 사항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아, 그래요?
남수

김남수기업지원과장

네.

김대영위원장

제가 미리 얘기를 드렸었는데, 우리 전문위원님을 통해서 집행부에 이 내용을 설명을 드리고 앞으로 추진계획이 있는지 내가 여쭤 봤었는데.
남수

김남수기업지원과장

그리고 지금 동에서도 사실 이런 특수시책으로 좋은 시책으로 하고 있지만 장기적인 계획 없이 하는 것은 사실 그런 문제가 있지만 저 개인적인 생각은 이렇습니다. 옛날에 제가 잠실에 있는 운동장에 가면 중소기업종합전시판매장이라는 게 있었습니다. 제가 거기를 자주 이용을 했었는데 우리 안양시도 시에서 만든 제품을 적어도 조그마한 대형마트마냥 큰 마트 말고 SSM 정도의 그런 마트 형태의 공간을 확보해서 거기에 기업에서 나가서 판매하고 우리 시민들이 즐겨 이용하면 관내 지역경제도 활성화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가져보는데 아직까지 구체화시키지 못했습니다. 물론 말씀하신 사항과 동떨어진 얘기지만 관양2동에서 현재 중단된 사업에 대해서는 사실 별다른 현재 대책은 사실 없습니다. 없지만 어떤 자구책을 먼저 동에서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고. 그리고 관양2동뿐만 아니라 다른 동에서도 그런 것을 하겠다 그러면 현재 저희하고 협의된 사항도 없고 앞으로 그런 것이 계속 발생될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될지 이런 교통정리가 더 필요하지 않을까 그렇게 해석됩니다.

김대영위원장

알겠습니다. 과장님, 제가 과장님은 갑자기 처음 아셨다니까 드릴 말씀이 없고. 저는 거기가 특수사업으로 1년이라도 중소기업 제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해 준 것 자체도 사실은 관양2동에서는 좋은 사업을 했던 거죠. 그리고 저는 거기 아주, 잠실에서 했던 것처럼 큰 광장을 이용해서 해 주면 그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지만 그렇게는 못할 거고. 단지 원하는 제품들을 팔 수 있는 업체들만 지금 보다 조금만 더 컸으면 그런 장소를 마련하면 좋지 않겠냐는 생각을, 왜 그러냐면 거기서 사면 훨씬 더 싼 값에 좋은 제품을 살 수가 있고 우리 관내 기업 제품을 살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던 것이니까요,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대로 거기에서는 사회적기업뿐만 아니고 여성기업이든 어쨌든 관내에서 좋은 제품, 생산하는 제품들이 있어서. 그런데 그 좋은 특화사업을 하다가 1년만 하다가 딱 지원이 중단돼서 못한다는 것 때문에 사실은 좀 아쉬움이 남고. 그래서 그런 관내 중소기업 제품을 팔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안양시에서는 그런 계획이 없나 여쭤 봤던 거예요. 과장님도 지금 처음 들었으니까 답변할 아무런 저기가 없죠. 그래서,
남수

김남수기업지원과장

제 개인적인 생각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그런 어떤 공간과 어떤 시스템이 있었으면 하는 제 바람입니다. 앞으로 구상을 좀 해 보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러면 일자리정책과장님은 그게 인건비 지원은 끝났지만 다른 방법으로, 예를 들어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 이런 것은 없습니까?
수기

민수기일자리정책과장

저희 부서 쪽에서는 공공근로나 또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가지고는 접근이 쉽지 않고요. 한시적으로 운영을 해 봤지만 사업취지에도 조금 부합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좀 상시 하는 방법으로 한번 사업주체인 관양1, 2동이랑 한 번 더 협의를 해 진행해 보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알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에서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게 아니고 어떤 상시적으로 인건비, 두 명분이니까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찾아봐 주십사 하는 말씀입니다. 두 분 답변 고맙습니다. 어려운 질의를 드렸는데. 다른 질의 없으시죠? 민수기 일자리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정월애 세정과장님하고 문현중 회계과장님은 일단 자료를 서면답변서로 제출을 했고요. 서면으로 답변을 대체한다는 말씀 있으셨는데 맞습니까? 문현중 과장님 답변하실 내용 있으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현중

문현중회계과장

네, 김필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이 하나 있는데 지금 안 계시네요.

김대영위원장

서면으로 그러면 제출한 것으로 하시고요. 정월애 과장님도 서면답변으로 끝난 거죠?
월애

정월애세정과장

네.

김대영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최명복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소장님 마지막 위원님들 질의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장 최명복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음경택 위원님께서 신규 3법인 유치배경과 동기 대비 물량을 자료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김필여 위원님께서 도매시장 법인 자체평가와 중앙평가 자료를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권재학 부위원장님께서 청과부류 매주 일요일 휴무 조례 개정과 관련해서 사전홍보 철저를 당부하셨습니다. 동 사회단체와 도매시장 관계인 그리고 언론매체 등을 통해서 홍보에 철저를 기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김대영 위원님께서 안양청과 현재 상태 및 개선여부 그다음 회생가능성에 대한 자료와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서면으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양청과는 2012년 11월 19일 날 도매시장 법인으로 지정된 이후 그다음년도 2013년 3월과 4월 중에 기존 사용 중인 채소동 중도매인 이전과 증축공사 후 2013년도 상반기 개장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채소동 중도매인 이전 등으로 당초 예정보다 늦은 2013년 9월에 영업을 시작해서 미영업기간 동안에 인건비 과다지출로 인한 자본감소 또 중도매인들 계약취소자 발생 등 사유로 타 법인에 대비해서 실적이 저조하였습니다. 이에 따라서 금년 2월 3일 정상적인 경매가 이루어지지 않고 수차례 중단되었으나 6월 27일부터 경매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현재 일일평균 1톤 정도 물량을 경매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향후 회생가능성에 대해서는 현재 물량은 많지 않게 경매는 이루어지고 있으며 중도매인들의 분산능력이 호전됨에 따라 거래물량을 늘릴 계획으로 있으며 7월 28일 다음 주 월요일이 되겠습니다. 중도매인과 법인과 간담회를 개최해서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그렇게 모색해 나가고자 합니다. 다만 향후에도 경매 미실시라든가 또 자금부족에 따른 농안법 위반행위가 발생할 경우 강력한 행정조치를 통해서 시정해 나갈 계획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김대영 위원장님께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제시한 시설물 개선에 대한 순차적 내용 등 현재 진행과정을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자료에 있어요?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네.

김대영위원장

자료에 있으면 놔두세요.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네.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수산동 자리재배치 추진사항과 향후계획에 대해서 자료 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수산동 자리배치는 2012년도 수산동 집판상인 중도매인 전환 완료에 따라서 중도매인 잔품처리장 부류별 배치와 면적 조정에 필요한 사항이었습니다. 그리고 배수로 불량에 따른 악취라든가 협소한 통로 등 고객 불편사항, 민원이 많았고 또한 우리 의회 조사특위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때 시정요구한 그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난 4월에 수산동자리재배치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13회에 걸쳐 저희들이 회의를 했고 그다음에 전체설명회를 4회 개최하고 타 도매시장 견학을 통해서 어렵게 자리배치안을 뒤에 별첨서류를 첨부했습니다마는 자리배치안을 마련을 했습니다. 현재 수산동 집기류 반출과 시설물 철거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인 공사는 7월 28일 다음 주 월요일부터 8월 10일까지 공사를 하고 그다음 공사기간 중인 8월 5일 날 자리배치 추첨을 하고 8월 16일 날 준공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아울러 또 부류별로 3년마다 주기적으로 자리배치를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음경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음경택위원

말씀 잘 들었습니다. 농수산물도매시장이 여러 가지로 어려운 여건에 있는데 최명복 소장님께서 늘 수고가 많다는 점 감사드립니다. 아까 제3법인에 관해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이 자료만 보면 큰 문제가 없는 거네요?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지금 안양청과가 약간 문제가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음경택위원

어떤 문제인지, 아까 말씀드린 그 부분 말고 다른 문제가 있는 겁니까?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안양청과가 저희들이 만안서에서 약간 조사를 받았고요. 그 뒤로부터 언론에 보도되고 나서 많은 자금난에, 투자자들이 전부 다 투자자라든가 기존에 했던 사람들이 많이 빠져나가고 그래 가지고 자금난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3차례 정도 경매가 중단된 그런 사례가 있었고요. 금년도 6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금년도 6월 27일부터 다시 경매가 재개된 그런 상태입니다.

음경택위원

언론에 보도됐다고 하는 내용이 뭐죠?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언론에 보도됐다는 내용이 저희들이 도매시장 그때, 공무원 약간, 비리관계라든가 또 자본금 가장납입이라든가 이런 관계로 조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공무원에 대해서는 무혐의로 처리가 됐고요. 그다음에 법인에 대해서 가장납입 관계는 현재 법원에 계류 중에 있는 상태입니다.

음경택위원

그러면 소장님 말씀대로라면 큰 문제가 없었는데 언론에 노출이 되면서 어떤 불신 같은 게 있기 때문에 투자자도 떨어지고 자금난이 어려워졌다라고 이해를 해도 되는 겁니까?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네, 아직까지 저희들한테는 자본금 가장납입 관련해서는 아직까지 최종 법원 판단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아직은 계류 중에, 그 건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조금 기다려야 되고요. 공무원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는 무혐의로 이렇게 처리가 된 상태입니다.

음경택위원

저는 초선의원이기 때문에 언론에 보도되고 한 사실은 모르는데 과장님 아까 말씀하시는 맥락이 언론에 보도가 된 이후에 상황이 안 좋아졌다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제가 이해를 해서 질의를 드려봤습니다. 여기 동기 대비 물량을 살펴봤는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유치배경에 공정한 상호경쟁을 유도하여 도매시장을 활성화시키고자 해서 안양청과를 유치했다고 말씀하시는데 생각보다 물량의 변동이 없어요. 이것은 자연발생적으로 생길 수 있는 변동 아닌가요?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2012년도부터 2013년까지는 위원님한테 자료를 제출한 바와 같이 물량은 24.7퍼센트 정도 증가됐고요, 금액은 11퍼센트 정도 이렇게 증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금년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2014년도 금년 1월부터,

음경택위원

올해 것 말씀드리는 거예요.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올해는 저희들이 물량은 한 14.9퍼센트는 증가는 했습니다마는 금액 대비 한 3퍼센트 정도 감소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물량이 증가한 이유는 이번에 금년도 과일이라든가 채소 등이 작황이 좋았기 때문에 원인이 있고요. 그다음에 금액이 준 것은 시세폭락이 주원인이 있습니다. 또 아울러 안양청과의 경우 타 법인에 비교해서 실적이 저조한데요. 이것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자금 문제 등으로 상반기 동안에 경매가 중단된 주원인이었습니다. 그래서 6월 27일부터 정상경매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하반기부터는 좀 호전되지 않나 이렇게 저희들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네, 소장님 말씀대로라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14.9퍼센트 물량이 오른 것은 작황이 좋아서 오른 것이지 안양청과 때문에 경쟁력을 유도해서 활성화돼서 물량이 오른 것은 아니라는 말씀이죠?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네, 그렇게 저희들이 판단하고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네, 그렇게 이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의드리겠습니다. 홍보실을 통해서 시정여론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죠?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네.

음경택위원

그런데 이게 다른 분야와 다르게 2012년, 2013년 올해까지 연속해서 시민만족도 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을 왜 한다고 생각하세요?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저희들이 도매시장에 대한 앞으로 향후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저희들이 매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지적된 사항을 향후 저희들이 개선해 나가기 위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느끼는 체감만족도는 떨어지면 떨어지지 올라가는 것 같지는 않아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여론조사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론조사한 결과를 정책에 반영을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서 좀 아쉬움이 있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도매시장, 전국 도매시장 33개 도매시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중에서 실적이라든가 이런 것을 하다 보면 19위 정도, 저희 안양도매시장이 19위 정도 됩니다. 되는데 부지면적이라든가 모든 여건에 대해서 우수한 여건을 갖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실적은 저조한 상태입니다. 이번에도 저희들이 만족도는 지난해보다는 금년에는 좀 많이 나아졌습니다. 그래서,

음경택위원

아니, 설문조사 결과가요.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네, 그래서 금년에도 저희들이 미흡한 분야에 대해서는 각 법인들한테 저희들이 자료를 요구하고 향후 개선대책을 요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금년에 우리가 지적됐던 사항, 이 사항을 내년에 반영해 가지고 내년에 더 개선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음경택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런 쪽으로 기대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어서 다음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김대영 위원장님이 질의하신 그 자료를 보고 질의를 드리는데, 시설물 개선에 대한 시설공사 집행현황을 보니까 다양하게 관리를 잘하고 계시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장실은 개보수를 안 하는지 상당히 궁금하거든요. 제가 여러 번에 걸쳐서 확인을 한 사항인데 그나마 관리동 화장실은 그나마 양호한 편인데 청과물 시장에 지하 주차장에 화장실 2개 있죠?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네.

음경택위원

그 부분은 악취가 나서 들어갈 수 없을 정도고 심지어 여자화장실은 문짝이 이렇게 떨어져 있는 상태고 청소한 흔적이 없더라고요. 세면대, 거울 바짝 말라 있고. 그리고 위에 천장을 보면 진짜 들어가기가 무서울 정도고, 조명도 어둡고. 이런 부분 왜 관리가 안 되는지 궁금하고요. 1층 화장실도 마찬가지고요. 1층 안에 있는 화장실 2개, 코너에 4개 있잖아요?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네.

음경택위원

그 화장실 마찬가지고. 그래서 우리가 어떤 시설을 방문하거나 어떤 평가를 할 때 화장실이 깨끗하면 나머지 부분도 굉장히 좋은 이미지를 가질 수 있는데 농산물도매시장의 화장실은 정말 들어가기 역겨울 정도고. 그 사실을 여기 계신 여성 위원들은 갔으면 아마 기절을 했을 것 같아요. 상태가 너무 안 좋고 들어갈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물론 불특정다수가 이용을 하고 있고 건물이 노후화돼서 청소를 깨끗이 한다고 하더라도 표시가 안 날 수 있겠지만 그래도 노후화된 건물일수록 관리를 잘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위원님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시설개보수는 화장실은 완료를 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저희들이 화장실 관계는 법인이 관리를 하게 저희들이 협약이 되어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아, 그래요?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시설이 만약에 고장이 나거나 이럴 때는 개보수는 저희들이 해 주고 청소문제는 법인에서 하고 있는데, 조금 문제가 도매시장이 아까도 위원님이 지적하셨다시피 불특정다수인이 막 쓰다 보니까 술을 먹고 어떤 사람은 아침에 그 전날 고쳐놨는데 그 다음날 또 발로 차버리고 이런 사례가 있기 때문에 굉장히 관리하는 데 애로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법인들도 저희들한테 애로사항을 많이, 노걸대 앞에 화장실 같은 경우는 몇 주 안 돼서 금방 또 이렇게 고장이 나고 그런 사례가 많습니다. 그래서 술을 먹고 오바이트하고 이래 가지고 매일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관리하는 데 조금 애로사항이 있기는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아, 그 화장실 관리를 법인에서 하고 있다고요?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네.

음경택위원

그러면 그런 부분은 어떤 법인하고의 계약관계에 있어서 오히려 도매시장이 갑 아니에요? 갑을병정으로 따졌을 때.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저희들이 계약을 해 가지고 하는데요, 저희들이 감독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법인 측에서도 애로사항을 저희들한테 제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지적하신 사항 저희들도 민원도 많이 접수받았고. 그 이후에 저희들이 일체 화장실 개보수를 다 했습니다.

음경택위원

이제 지하화장실 문짝 떨어진 것이라든가 조명 안 들어오는 것이라든가 또 1층 화장실이 고장이 나서 못 쓰게 스티커 붙여 놓은 부분은 어제 오늘에 생긴 일은 아닌 것 같고요. 무척 오래된 것인데 그런 부분 개보수가 상당히 지연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 신경을 쓰셔 가지고 도매시장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좀 쾌적한 상태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감사드리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질의를 드리면 지금 수산물시장 공사 중이라서,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네, 자리재배치하고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밖에서 아마 영업을, 도매만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1층하고 2층에, 2층은 회센터죠?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네, 2층은 회센터입니다.

음경택위원

거기에 위생점검이 정기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나요?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위생점검은 저희들이 하는 게 아니고요, 구청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그것 구청에서 해요?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네.

음경택위원

그런데 시민들이 느끼는 위생도라고 해야 되나. 상당히 지저분하고요. 바닥도 그렇고. 2층도, 횟집도 마찬가지고. 최근에 보면 아는 분들 거기 가서 식사하고 오면 그 다음날 속앓이 하는 분도 한두 분이 아니고 여러 번 발생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관련 부서에 협조를 하셔 가지고 철저한 위생점검 같은 것 이루어져야 농수산물시장도 활성화되고 시민들이 더 많이 이용을 하지 않을까라는 염려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네,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하여간 감사합니다. 그것에 대해서 개선해 나가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음경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필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자료를 보니까 청과부류는 원래 한 곳의 법인이었다가 안양원예농협이 더 첨가됨으로 인해 가지고 경쟁적인 경영을 함으로 인해서 전체적인 지표가 개선이 됐다고 평가되었습니다. 그런데 수산부류는 안양평촌수산, 주식회사 한 군데인데 이것은 더 들어올 법인을 유치를 하지 않은 건가요? 아니면 들어올 사람들이 없어서 공개적으로 유치노력을 하셨는데 안 들어온 것인지 그게 궁금하고요. 자리배치 추첨을 하는 주기가 3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물론 자리재배치추진위원회가 구성되어서 회의결과 아마 이런 3년으로 결정하신 것 같은데요. 사실 자리하고 매출 관계는 굉장히 밀접한데 이분들이 이렇게 3년 일하고, 제 개인적인 생각이 좀 긴 것 같습니다. 이분들이 이렇게 3년이라는 결정을 해 주신 것인지 아니면 우리 시에서 어떤 기준이 있어서 그렇게 하신 것인지 조금 개인적인 궁금사항입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저희들이 조례에 청과부류 같은 경우는 현재 3개 법인으로 저희들이 현재 있고요.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게 기존에 안양원예농협하고 태원이 있었고요. 청과법인은. 2012년도에 저희들이 안양청과를 제3법인을 유치했습니다. 그래서 3개 법인이 되어 있고 평촌수산도 실질적으로 수산법인은 저희 조례상 2개 법인을 유치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안양시 수산 여건상은 현재 2개 법인보다는 1개 법인으로 운영해도 되지 않느냐 이렇게 저희들이 판단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문제가 전국적으로 수산법인에 관해서는 현지에서 경매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것은 시장도매인제도라든가 이게 하나 법인은 정산법인 기능으로 이렇게 앞으로는 더 발전시켜야 될 것으로 이렇게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앙정부에서도 수산법인에 대해서는 앞으로 개선을 해야 되겠다, 그렇기 때문에 중앙정부의 아마 가락동에서 먼저 시범적으로 실시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중앙정부의 개선에 따라서 저희 수산법인도 이렇게 개선해 나가도록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자리재배치 3년 주기에 대해서는 다른 도매시장에서 2년을 하고 있었는데 이게 주기가 너무 짧다, 왜 그러냐면 시설을 설치해 놓고 또 옮긴다는 것은 비용발생이 되기 때문에 다른 수산법인에서도 3년이 적당하다 그래서 3년으로 이렇게 바꾼 사례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타 도매시장을 벤치마킹을 해 가지고 결국은 2년이라는 그런 이야기도 나왔습니다마는 3년이 타당하다는 그런 저희 추진위원회라든가 이러한 중도매인들하고 같이 대화를 하다 보니까 3년이 적당하다는 그런 결론을 저희들이 내리게 되었습니다.

김대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내용 없으세요? 김필여 위원님.
필여

김필여위원

네, 없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과장님, 제가 이 자리에서 서니까 우리 과장님한테 예전처럼 질의하기가 참 어려워요. 그렇죠? 그런데 짚고 넘어갈 것 몇 가지만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네.

김대영위원장

지난 선거 직전인가 요? 도매시장관리사업소를 방문했을 때가? 그때 끝나고 나서인가요? 끝나고 나서 방문했을 때 안양청과의 대주주가 돈을 가져온다고 하지 않았던가요? 조건이 맞으면. 그때도 안 가져왔죠?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돈은 지금 30억을 협약은 되어 있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아니, 협약은 되어 있는데 돈이 안 들어 왔죠?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돈은 어떻게 그냥 물대 30억을 주기로 이렇게 되어 있는 거죠. 계속. 지금 현재 물건 들어오는 것 대금 결제는 다 하고 있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그래요?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네.

김대영위원장

그러면 지금 아까 말씀하신, 보고하는 중에 보니까 요즘 1일 1톤이라고 그랬나요?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지금은 분산능력이 안 돼, 얼마 전에도 물량이 좀 많이 들어왔는데 중도매인들이,

김대영위원장

평균 1일,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분산을 못하니까 이것을 다시 또 물건을 갖고 싣고 나가버렸어요.

김대영위원장

평균이 1일 1톤?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지금 그래서 우선 중도매인들이 자리를 잡는 동안에 8월 1일 날 저희가 28일 날 중도매인하고 법인하고 회의를 하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중도매인들이 법인하고 소송관계에 있기 때문에 한 열 사람이 지금 현재경매에 참석 안 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관계를 아마 조만간 해결을 해야 되고요. 그다음에 제가 또 한 게 매참인제도라고 했습니다. 중도매인 말고 물건만 사 가지고 자기가 바로 갖고 나가는 매참인제도가 있는데 안양청과에 매참인을 한 10여명 저희들이 신고 들어온 것을 저희 수리를 해 줬습니다. 그래서,

김대영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지금 일어나고 있는 매출이 1일 1톤?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네, 지금 아직 미미하게 들어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김대영위원장

1일 1톤이면 중도매인보다 못하는 것 아닌가요?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지금 1천 500만원 정도 1일 들어오기 때문에 아마 1인 중도매인 처리한,

김대영위원장

1인 중도매인 처리 값도 안 되는 것 같은데. 어쨌든 우리, 제가 시작이 잘못되면 참 끝도 어렵습니다. 정리하기가 참. 꼬인 실타래를 풀기가 어렵습니다. 작년 9월에 시작된 안양청과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재정적인 어려움, 부도 직전, 지금,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안양청과를 유치함으로 해서 농수산물도매시장을 경쟁체제로 가면서 활성화시키고자 했던 그런 목적들이 하나도 이루어진 바가 없고 계속 안양시농수산물도매사업소를 발목을 잡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지금. 그래서 지금 제가 우리 소장님만 하더라도 저한테 작년 말부터 계속 “들어올 겁니다. 연초에.”, “돈, 대주주가 들어오기로 했습니다.” 한 지가 벌써, 이것 안 되는 것은 빨리 정리를 하는 게 나는 옳다고 생각하는 거고요. 빨리 판단을 빨리 하셔야지. 계속 그쪽에서 “돈 넣겠습니다.”, “출하대금 넣겠습니다.” 해 봐야 이미 중도매인들 다 떠나갔는데. 그래서 그런 결정은 빨리 하실수록 좋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어쨌든 지금 가장 그나마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에서 가장 잘하고 있는 일은 그나마 수산동 자리재배치를 어렵지만 2년에 걸쳐서 어렵지만 정말로 해내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가능성이 보인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 어려운 과정을 어쨌든 정말로 헤치고 깨끗하게 1층이 정리가 되면 그나마 진짜 안양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이 살 것 같고요. 그런데 요새 그게 어디에 홍보하는 거죠? 내가 외부에서 본 것 같은데, 뭐, 수산시장이 확 바뀌겠습니다. 그런 홍보도 하시는 것 같은데?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티브로드,

김대영위원장

티브로드 방송에서 나왔나요?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방송에서 한번 취재가 나와 가지고요, 이렇게 방송 갔고 또 신문, 언론에 지금 보도가 되고 있고. 경인일보에서 취재하고 해 가지고 다른 타 시군에서도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정말로, 음경택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너무 냄새나고 지저분했고 1층이. 그것 정말 배수 잘할 수 있도록 배수 철저하게 공사하시고요. 관리 잘하시고. 그다음에 화장실 얘기하다 보니까 수산동 2층에 화장실이 깨져서 문제 있다고 민원이 들어와서 연락을 했는데 그것 바로 고친다 그랬는데 고쳤나 모르겠습니다.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네, 2층은 저희들이 고쳤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그리고 진짜로 화장실은, 더군다나 음식 먹는 것 장사하는 곳에서는 청결이 최우선이니까 해 주시고요. 시설, 지금 개보수는 예정대로 하고 있다니까 일단 믿기로 하고요. 제가 법인평가 결과를 하나 보니까 아예 2014년 3월 19일부터 3월 20일 3일간 했는데 아예 안양청과는 끼지도 않았네요?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영업한 지가 1년이 안 됐기 때문에 평가대상이 안 되는 겁니다. 실적이. 왜 그러냐면 작년 9월에 개장을 했기 때문에,

김대영위원장

그래요?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저희들이 1년 이상이 돼야지 평가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대영위원장

나는 아예 평가할 가치조차 없어서 안 하는 줄 알았어요. 아니, 매출이 전혀 없으니까. 어쨌든 우리 과장님 수산동 자리재배치 마무리 잘하시고요. 그리고 안양청과에 대한 것도 대처를 결코 봐준다는 인식이 들어서는 절대 안 되거든요? 그래서 철저하게 관리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복

최명복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네, 잘 알겠습니다. 하여간 수산동 자리재배치나 하여간 17년 만에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잘 마무리하고요. 또 안양청과가 태원이라든가 원협이라든가 서로 선의의 경쟁을 통해서 도매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이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그러세요. 어쨌든 안양청과가 처음 취지대로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기획경제국과 시설관리공단, 창조산업진흥원 소관에 대한 주요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장으로서 당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일 보고된 주요사업들은 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하시고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 건의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와 함께 시정 시책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드리며 또한 현안사항에 대한 중요정책 결정 시 관련 기관 협의 및 위원 간담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의견청취 후 가장 합리적인 방안으로 결정 시행되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자료는 최단기간 내에 위원님들에게 자료를 갖다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8시 45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