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진표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최진표 위원입니다. 봄이 완전히 와서 벌써 벚꽃이 다 피었다가 지는 시기가 되었는데 봄철이 되면 양천구의 타부서보다 공원녹지과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이 가장 바쁜 시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안양천에 보니까 너무 화사하게 꽃 식재와 관공서 주변의 꽃들을 너무 아름답게 잘 가꾸어주셔서 의원들이나 구민들이 보기에 좋은 환경을 만들어줘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010년도부터 작년까지 2011년도 태풍 곤파스나 우기로 인해서 많은 나무들이 부러지고 쓰러지는 사항들이 있었는데 주택가 주변이나 주민이 생활하는 주변들은 신속하게 처리해 주셔서 생활의 많은 불편함을 해결해 주셨는데 아직까지도 조금 우려되는 부분들이 산 주변에 쓰러진 나무들을 많이 정리해서 쌓아뒀는데 1, 2년이 지나다 보니까 쌓아놓은 부분들이 이번 우기에 지반이 약해져서 문제가 발생돼서 쏟아질 위험도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어떤 계획이 있으신지, 한쪽으로 나름대로 잘 정리해 놨다고 볼 수 있는데 우려도 사실 조금 있거든요.
거기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