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신상균 의원 발언
제일 중요한 부분이 우리가 주민생활지원국에서 복지지원국으로 바뀌었는데 우리 나상희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사회복지사 쪽의 공무원들이 부족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제가 구정질문을 했을 때도 노원구나 이런 데는 지금 약 40~46% 이상이 행정직으로 근무하던 직원에게 인센티브를 준다든가 해서 복지직으로 전환을 많이 시켜서 정말 소외받는 사람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거기에도 또 위장을 해가지고 들어온 사람들이 혜택을 받는 거는 조사가 되어야 되지 않느냐, 그러면 워낙 광범위한 업무처리가 되는데 그런 게 필요하지 않나, 지금 업무보고 책자를 보면 항상 추진실적이라든가 아니면 또 업무실적을 보고하는데 실질적으로 파고들면 복지정책과에서도 일할 게 상당히 많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세부적으로 파고들지 않아서 그런데 이런 부분을 과장님이나 조사팀이라든가 통합관리팀에서 좀더 신경을 쓰셔서 소외된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