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순주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무엇을 말씀드리려고 하냐면 복지대상자들을 보면 취약자들입니다. 장애인도 있고 기초수급자로 사회적으로나 건강적으로나 부족한 사람들이 동주민센터에 방문을 하는데 신청하기가 참 어렵다, 또 가서 일일이 뭘 물어보다 보면 창피하다. 그런 것들이 꺼려져서 못 가는 민원인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본위원한테 몇 분이 그런 문의를 해 와서 제가 직접 모시고 동주민센터에 간 적이 있습니다. 제 지역구가 아닌 타 지역구에 모시고 가니까 거기 담당분이 계시더라고요. 그리고 또 복지대상자가 되어야 되는데 안되다 보니까 서울형이라는 게 새로 나왔더라고요.
금액이 적은 그런 것을 홍보를 잘 하시고 또 민원인들이 오시면 친절하게 해서 그분들이 상처 입지 않게끔, 또 뭔가 안돼서 돌아갈 때는 상당히 낙심해서 가시더라고요. 그런 내용들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셔야 되지 않나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도 과장님이 전 동주민센터에 하달을 하셔서 다시 한 번 그 내용을 홍보하는데 도움을 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