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임옥연 위원입니다. 조금 아까 저희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저는 과가 분과가 된 거에 대해서는 굉장히 환영을 하지만 팀이 방역팀만 빠지고 위생과나 지역보건과에 있는 업무량이 집행부와의 관계, 행정적인 면은 원활해지고 편리해 질 수 있겠지만 과에서 부담하는 업무량에 대해서는 극히 변함이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게 좀 아쉽다.
왜냐하면 저희가 보건소의 분과를 원했을 때는 업무량이 많은 거를, 사업단위가 100개 이상이 되기 때문에 집행부에서 잘못된 팀을 만드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본인들의 원활한 행정업무를 위해서 하는 이런 거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과가 신설되는 조례가 통과되기 전에 좀 더 협의를 해서, 저희가 또 월요일날 다시 다룰 겁니다.
그래서 그 업무량을 분산해야 되지 않는가, 제가 항상 주장했던 부분이 우리 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하는 예방접종 차원에서 지금은 보건소가 종합병원의 역할을 하는 차원으로 넘어간 상황이잖아요. 그리고 또 이런 부분이 집행부에서 잘못 받아들여지지 않았나 싶어요. 그래서 소장님과 과장님들께서 협의를 빠른 시일 내에 하셔서 월요일날 안건이 제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해 주십사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