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5분자유발언
서형원 의원 5분자유발언
휘희
연휘희의사팀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81회 과천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정면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서형원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서형원의장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여인국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희가 이번 회기에 의원이 된지도 쏜살같이 시간이 지나 2년이 흘렀고 다음 의장단을 선출하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희 의원 모두는 시민의 공의와 더 나은 과천시의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가뭄으로 인해서 농민뿐만 아니라 많은 국민들이 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가뭄을 극복하기 위해서 힘을 모으고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편으로는 각자가 자기 자리에서 해야 될 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옛 어른들은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자연재해보다 호환마마보다 더 두려운 것이 가혹한 정치라고 하셨습니다. 저희가 하는 정치는 지역에서 하는 작은 정치지만 우리 시의 미래를 내다보고 결정에 책임을 지는 좋은 정치를 해야 되겠다고 다시 한 번 마음을 먹어봅니다. 풀뿌리 기초의회는 시민들과 시 사이에 소통의 통로가 되는 것이 살길이고 자기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2년 동안 짧은 시간이었지만 작은 노력이었지만 그런 방향으로 노력을 기울였는데 시민들이 보시기에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어느 분이 의장과 부의장으로 선출되시든지 간에 이러한 노력들을 더욱 키워주시고 발전시켜서 훨씬 더 나은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과천시의회를 만들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가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이런 가뭄을 이겨내는 것도 우리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까운 일본에서 작년에 원전 큰 사고가 있었지만 그것은 자연재해로 인한 것이었지만 거기에 원전을 짓기로 한 것도 정치인들의 결정이었고 최근에 다시 재개하기로 한 것도 정치의 몫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결정이 미치는 미래에 대한 영향은 신중하게 생각하면서 앞으로도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해 나가자는 각오로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휘희
연휘희의사팀장
이상으로 181회 과천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계속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