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순주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많은 도로에 모두 점용블록이 설치되어 있고 또 올해 신설된 도로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단 한 군데도 설치 실적이 없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장애인의 눈이 되는 도로상 장애인편의시설 관리의무를 소홀히 하고 계시지는 않는가 생각이 듭니다.
또 타구를 보면 올해 서울시에서 1월부터 11월까지 자치구에서 실시한 걷기 편한 보도환경 조성과 관련한 사업전반을 평가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구에서는 장려구로 편한 행복거리 만들기 사업평가에서 약 5,000만 원에 대한 인센티브를 받은 사례도 있거든요. 그래서 본위원이 조사해 보니까 서울 강북구에서 걷기 편한 행복거리 사업에 출전을 해서 약 5,000만 원의 시상도 받았는데 우리는 이렇게 설치실적이 없다라는 것은 잘 되어 있다, 잘 되어 있으면 장려구 뿐만 아니라 우수구 내지는 최우수로 선정을 받아서 우리 주민에게 일을 했던 내용들이 돌아와야 되는데 앞뒤가 안 맞지 않느냐는 의구심이 들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