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원장 의원 발언
김미영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기안문서와 지출결의서 그 날짜에 대해서는 저희가 선생님들과 항상 기안문서를 먼저 보고 있는데 그 날짜가 동일했는지, 그것만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고요, 말씀 그대로 갑자기 급하게 한 부분에 대해서는 기안이 어쩔 수 없이 구매날짜와 지출날짜가 같지만 그렇지 않고 미리 하는 것들은 날짜가 다 다른데 아마 의원님께서 보신 건 급한 걸 보셨다고 생각이 되어지고요, 두 번째 방구목 계약서에 있어서 날짜 확인들은 말씀대로 저희들은 교육행정가가 아니기 때문에 아직 그런 부분들이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다음부터는 어떤 공사부분 이런 게 있을 때는 계약서에 날짜확인을 꼭 한 번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지적해 주신 계약금액에 대해서는 저희가 사실 어린이집의 봉사자가 많지는 않아요. 하지만 저희가 오시는 분들한테 깎거나 이런 거보다 보이는 그대로 견적을 내달라고 말씀을 드리기 때문에 어떤 금액에 들어왔으면 그 금액으로 늘 결재를 했기 때문에 견적서 들어온 거랑 결재한 게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네 번째 원산지표시제는 6월 28일자로 16종으로 바뀌었습니다.
저희한테 내려온 지침으로는 고기류가 국내산과 수입산이 있는데 국내산으로는 젖소, 한우로 표시하고 있고 수입산은 위원님 말씀처럼 호주산이나 칠레산으로 정확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춧가루도 수입산이면 그 부분에 대해서 중국산인지를 명확히 표기를 하고 있으며, 고기 같은 부분도 예를 들어 수입산이 몇 %고 국내산이 몇 %고 그런 퍼센티지까지도 하고 있지만 저희 어린이집은 모든 어린이들이 다 국내산으로 먹고 있고 수산물에 대해서는 사실 저희 어린이집에서 자주 먹는 갈치랑 이런 건 국내산이 아닌 국외산으로 들어올 때에는 노르웨이산이나 원양어선으로 정확히 표시를 하고 있고 요즘 어머님들이 방사능에 대해서 굉장히 염려를 하시는데 저희 어린이집에서 한마음푸드마트와 신세계푸드에서 들어오는데 거기서 방사능 검사를 한 것들을 다 안내문으로 보내드렸고, 그다음에 원산지표시제 16종에 대해서도 어머님들한테 다 보내드렸고 홈페이지에도 게시했으며 그다음에 고기나수산물이 들어온 거에 대해서는 식단표에 원산지와 함께 다 해놓았습니다. 먹거리에 대해서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저희가 많은 배려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