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원장 의원 발언
임아화 일단 말 그대로 예산이잖아요. 예산할 때 저희가 작년에 2월까지 장애통합을 했었어요. 그러다가 3월에 아이들 장애통합이 없어지는 바람에 교사가 그만두게 된 거죠.
그런 경우에는 인건비가 들어올 거라고 예산을 잡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에 1억 정도의 차이가 나는 거고요, 특별활동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보육운영위원회에서 ‘현장학습을 연간 얼마 받아라. 특별활동비는 얼마를 받아라’ 이렇게 한도액을 정해 주시거든요. 예산을 세울 때는 저희가 실질적으로 그 한도액을 기준으로 예산을 세웁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아이들한테 받을 때에는 특별활동비가 5만 원으로 산정되어 있지만 작년 같은 경우에는 3만 원밖에 받지 않았습니다. 그럴 때 차이가 나고 현장학습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다 보니까 차이가 좀 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