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진표 의원 발언
위원 구민의 세금을 역이용하는 사람들한테 자칫 잘못 쓰이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보훈단체가 행사를 굉장히 많이 진행하고 있는데 지금 국가에서 진행하고 있는 민주평통이라는 대통령 직속기관에서 해마다 본위원이 역할을 했던 그런 사항인데 세대간의 격차나 국가간의 격차가 우리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진행되어 왔던 사항들이 원체 격차가 많이 나다 보니까 통일에 대한 기본 마인드의 차이들도 굉장히 크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앞으로 6·25참전전우회 분들이 고령화가 되고 있잖습니까.
대다수가 정말 현장에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몸을 불사르고 전쟁을 치렀던 분들이신데 이분들과 연계를 해서 국가이념에 대한 부분에서 고생을 하셨기 때문에 지원해 드리는 거 외에 이분들이 학교 공교육에 직접적으로 들어가기는 쉽지 않을 거에요. 그러니까 과에서 이런 거와 연관을 지어서 물론 전적지순례 안보시찰이라는 부분으로 제3땅굴이라든지 이런 데를 가고는 있는데 이것은 학교교육에서도 기본적으로 하는 부분인데 좀더 자체적으로 사업을 발굴해서 진행하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거기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