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경자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첫 해 행감 때부터 얘기를 했었습니다. 재정운영을 해서 중장기계획 이렇게 해놓고 계속 자본이 담금질 되어 있는 상황에서 사업이 딜레이 되는 건 재정을 분배하는 과정에서의 적합하지 않은 거다, 사업을 마무리 짓고 또 다른 사업을 기획하고 해야지 100억 이상의 돈을 이렇게 넣어놓고 지속적으로 다른 사업을 하는 거는, 이용화 국장님 같은 경우에는 재정국장님도 많이 하셨고 굉장히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데 2015년 2월에 준공되는데 차질이 없도록 예산배분에 있어서 한 번 지켜보겠습니다. 지금 너무 사업들을 이렇게 동시에 정치적으로 많이 발주해 놓고는 감당을 못하는 부분들이라고 생각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구청 내의 고위직 공무원들이 확실하게 방향을 잡으십시오.
재정이 어떻게 해야 합리적으로 되는 건지, 아예 아닌 사업들은 다 백지화 시켜버리시든지 그러셨어야 되는 거지 몇 개를 이렇게 늘어놓고 14년동안 한 사업을 아직도, 제가 의원이 되던 첫 해에는 2012년 완공이었어요. 그 다음에는 또 한 해 넘기고 그 다음에 또 다시 한 해 넘기고 이러거든요. 중장기 재정투융자 계획은 연동해서 수립할 수 있다지만 해마다 무한정 이렇게 연장되는 거는 잘못됐다고 생각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