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진표 의원 발언

224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14-03-24

최진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음식물종량제가 아니었을 때는 저희 집 앞에 쓰레기통이 2, 3개가 있어도 넘쳤었는데 지금은 굉장히 깨끗하고 쾌적하게 진행되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더불어 지금 일반쓰레기 종량제에 대한 부분이 소각장 협의체 위원으로서 같이 회의를 참여하다 보면 성상이 양천구도 굉장히 안 좋게 나오고 있어요. 물론 인근에 있는 영등포와 강서구는 저희 양천구보다도 더 심각하기는 하지만 저희 양천은 성상이 안 좋아서 반입금지가 되어 버리면 어디 갖다 버릴 데도 없고 접점에다 대놓고 나서 풀리면 조금씩 다시 또 반입할 수밖에 없는 그런 실정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지금 소각장 내에서 홍보팀들이 있어서 순회하면서 타 영등포구, 강서구까지 다니면서 홍보를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종량제가 주택가에서 밖에 오지 않기 때문에 나머지 아파트에 있는 것은 웬만큼 재활용할 수 있는 건 다 자원으로 활용해서 금전으로 전환하기 때문에 쓰레기봉투의 성상에 대한 부분을 심도있게 접근을 해야 되지 않는가 우려가 되거든요. 거기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