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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홍춘희 의원 발언

211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15-02-04

홍춘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재민

심재민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1회 임시회 중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겠습니다. 위원님들 그리고 사무국 직원 여러분들! 2015년 을미년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고 계획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시기를 기원드리며 오늘 회의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일의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사무직원 보고가 있겠습니다.
지혜

정지혜사무직원

사무직원 정지혜입니다. 금일 회의에서 다루시게 될 안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금일 회의에서는 의회사무국 소관 2015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시게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사무직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업무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한관수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 및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수

한관수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한관수입니다. 을미년 새해를 맞이하여 제211회 임시회 일정 등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심재민 의회운영위원장님을 비롯한 운영위원회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의회사무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창렬 총무경제전문위원입니다. 이완우 보사환경전문위원입니다. 이상면 도시건설전문위원입니다. 박영렬 입법전문위원입니다. 석봉철 의회운영전문위원입니다. 이원석 의정팀장입니다. 양대근 의사팀장입니다. 김융배 홍보팀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의회사무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5 주요업무보고(의회사무국 소관) (의회운영위원회) 이상으로 2015년도 의회사무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우리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는 관련법규와 제반규정을 정확히 숙지하여 의원님들의 입법 및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데 보다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자세로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재민

심재민위원장

한관수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성실한 답변 준비를 위해 일괄질의 후 답변을 듣도록 하되 답변과정에서 미흡한 부분이나 추가질의사항에 대해서는 일문일답형식으로 진행하고자 하오니 위원님들께서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의 양해가 있으시다면 내일부터 시작되는 업무보고 준비에 여념이 없으신 각 상임위원회 전문위원들은 업무에 복귀토록 했으면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전문위원님들께서는 정상적으로 업무에 복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영란 위원님.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임영란위원

임영란 위원입니다. 제가 작년에 청각장애인을 위해서 여기 지금 안 나와 있는데요, 수화 부분을 본회의장에서 그것을 해서 그때 그것을 반영해 달라고 했었는데 그 결과는 어떻게 됐나. 여기 지금 그런 부분이 없어서. 사무국장님?
관수

한관수의회사무국장

네.

임영란위원

작년에 제가 수화, 청각장애인을 위해서 의회 본회의장에 수화를 하는 것을 제가 그때 얘기드렸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여기 안 나와 있어서 어떻게 된 건지 궁금해서.
관수

한관수의회사무국장

예. 저기,
재민

심재민위원장

아니 일괄. 일괄적으로.

임영란위원

네, 이따 답변 듣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임영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예, 김필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예. 40쪽을 보면 자매시의회 합동연수 추진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작년과 달리 올해는 특별히 합동연수를 보완해서 상임위 분과별 프로그램을 신설할 것을 검토하신다고 했는데요, 한 가지 제안을 드리고 싶은데 상임위별로 위원장님들이 다 같이 계시니까 저희가 연수를 하면서도 듣기만 하는 연수가 아니라 발표를 할 수 있는 연수 그래서 상임위원장님들이 상임위원회 역할에 대해서 브리핑할 정도로 각 상임위 위원장님들이 그런 준비를 하셔 가지고 연수 시 서로 발표를 하면서 같이 참여를 하는 그런 식의 프로그램이 좀 도입되었으면 하는 생각에서 제안을 드리고요. 48쪽 똑같은 맥락인데요, 우리 의회소식지가 발간되면 저희가 강릉시하고 자매결연인데 저희 소식지를 강릉시에 보내나요?
융배

김융배홍보팀장

네.
필여

김필여위원

강릉시에서 저희한테도 오나요? 저희는 강릉시 것 잘 받아본 적이 없는데? 한두 부 옵니까? 그래서 어쨌든 의원 수만큼은 와서 의원들한테 한 부씩 배포를 해서 강릉시의회와 자매결연을 맺었으니까 항상 그런 상황들을 파악하고 있다가 만나게 되면 더 많은 얘기를 할 수 있고 더 많은 의견 도출이 될 수 있으니까 서로 그런 보완책을 마련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김필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춘희 위원님.

홍춘희위원

홍춘희 위원입니다. 올해 첫 업무보고가 시작됐는데요 우선 날이 추운데 우리 의회 청사에 딱 들어오면 오른쪽에 또 따뜻한 차가 준비돼 있어서 이렇게 막 따라서 사무실로 방으로 갈 때 참 마음이 훈훈해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작은 관심과 배려가 또 마음을 좀 열게 하는 것 같아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시작하겠습니다. 42쪽에 1인1실 설치사업 추진이 있는데요, 몇년 전부터 저희 의원님들께서 바라던 일인데 어떻게 중간에 예산이 세워졌다가 삭감되어서 안타까운 일이 있었는데 올해 예산안이 구체적으로 편성되었는지 그 내역하고요, 설치공사 시에 완벽한 방음은 아니더라도 방음이 금액이 상당히 예산이 많이 든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완벽한 방음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좀 방음이 되어야 저희가 또 다른 옆방이라든지 외부라든지 노출이 안 되고 편안하게 민원인들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그런 내용이 고려될 수 있게끔 우리 국장님이 좀 신경 써주시고 관련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45쪽에 의원세미나가 있는데요,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써서 매년 주제도 잡으시고 그러는데 사실 의원님들이 왔다 갔다 하다 보면 끝까지 앉아서 참여한다거나 이런 게 상당히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내용이 좋은 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효과적으로 전달이 좀 안 되었구나 이런 안타까운 게 있는데, 혹시 올해 연 3회로 계획되어 있는데 그 주제가 어떻게 지금 잡혀 있는지 구체적으로 그것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고요. 그리고 끝으로 50쪽에 다양한 매체를 통한 의정활동 홍보가 있습니다. 우선 한 가지 당부의 말씀드릴 것은 제가 홈페이지 통해서 회의록을 검색하는데 밤에도 그게 연결이 안 되더라고요. 다운돼서. 그래서 ‘밤에 뭐 정비하나?’ 그래서 아침에 의회 와서 보니까 또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다운돼서 그랬다고 그러면서 바로 복구를 시켜 주셨는데, 이게 밤에 일어난 일이라 우리가 누가 거기 들어가서 보지 않으면 확인이 어렵잖아요? 그래서 아침에 출근하셔서 또 퇴근 전에 한 번씩만 점검을 해주시면 그런 불편은 없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국장님께서 좀 챙겨주시고요. 지금 인터넷 생방송으로 연결이 되고 본회의장의 것은 저희가 찾아들어가서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타시 견학을 해 보니까 상임위원회도 인터넷으로 생방송으로 볼 수 있고 또 의회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지난 것을 검색할 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은 어렵다하더라도 이게 예산이 어느 정도 드는지 모르겠습니만 그것을 좀 국장님께서 검토하셔서, 회의록도 필요하신 분은 사용을 하지만 지금은 보는 시대 동영상 시대잖아요. 그래서 관심 있는 분들이 해당 주제를 찾아들어가서 동영상으로 누가 어떻게 어떤 상황에서 그런 이야기를 했고 각 상임위에서 어떻게 그런 것을 다루고 있는지. 회의록으로는 사실 실감이 안 나거든요. 그것은 글자나 내용이 필요하신 분들이 하는 거고, 동영상으로 그게 된다면 우리 의원님들도 조금 더 책임 있는 발언하게 될 것이고 또 안양시민들뿐만 아니라 이 관심 있는 분들에게 정확한 정보가 전달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어려우시더라도 예산 집계를 해주셔서 나중에 보고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 우리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그것 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홍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정맹숙 위원님.

정맹숙위원

정맹숙 위원입니다. 국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저는 몇 가지 간단한 것 질의하겠습니다. 명절맞이 복지시설 위문 관련해서 복지시설 같은 경우는 많이 오픈이 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오고 그렇게 하지만 우리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이웃들 있잖아요. 독거노인이라든가 소년·소녀가장 이런 분들도 한 번씩 찾아서 우리가 위문을 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복지시설은 몇 년, 해마다 많이 가기 때문에 이런 것에 대한 국장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답변 듣고 싶고요. 그다음에 36페이지에 의장기체육대회가 있는데 그 종목을 보면 족구라든가 축구라든가 풋살대회 이런 남성적인 대회 종목이 많은데 남녀 공히 같이할 수 있는 예를 들어서 탁구라든가 이런 것도 남녀가 많이 하는데 이런 종목도 하나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여기에 대한 간단한 설명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의회개원 24주년 기념행사가 있는데 우리가 어떤 기념행사를 한다고 했을 때 통상적으로 5년 단위, 10년 단위, 뭐 20년 단위 그렇게 하는데 특별히 24주년이라는 의미가 있는지 여기에 대한 답변을 듣고 싶고요. 그다음에 41페이지에 의원사무실 지원 및 청사 환경개선 관련해서 의회안내센터 홍보실 설치공사 그 공사현황 3월 중에 한다는데 여기에 대한 현황을 설명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정맹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성우 위원님.

이성우위원

먼저 2015년 업무보고 준비하셔 수고 많으신 사무국장님, 관계 공무원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본 위원이 지난 1인1실에 대해서 계속해서 관심을 가졌던 부분인데요, 이후 1인1실 지금 추진계획을 보면 7월 중에 ‘정례회 종료후’ 라고 돼 있거든요 그런데 앞장 41페이지를 보면 의원사무실 지원 및 청사 개선사업이 있어요. 그런데 이것을 3월 정도에 준비를 하겠다 계획이 돼 있는데, 가능하면 이 공사를 우리 의회에서 일어나는 거니까 같은 시기에 하면 어떻겠나 이런 부분을 국장님한테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이성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맹숙 위원님.

정맹숙위원

하나만 더 궁금해서 질의드립니다. 의원사무실 1인1실 설치사업 추진과 관련해서 지금 집행부에서 타시 의회 벤치마킹을 두 번 가셨죠? 2013년하고 2014년 있는데 여기 가서 보시고 어떤 게 참고자료가 되었는지 그것 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정맹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영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영란위원

예. 이번에 나온 의회소식지요. 그것을 동정보고회 때 동사무소 주민들 있죠, 그때 책자를 갖다가 놓아도 되나요? 안 돼요? 사무국장님! 그게 안 되는 건가요?
관수

한관수의회사무국장

즉답?
융배

김융배홍보팀장

나누어주는 것은 안 됩니다.

임영란위원

이따가 답변. 아, 그 책을 갖다 쌓아놓는 것은 되는데,
융배

김융배홍보팀장

예, 나누어 주는 것은.

임영란위원

나누어 주는 것은? 아, 이것을 의장님이 저희 어저께 7동 주민자치위원회 회의하는데 “그 책 좀 안 가져왔어?” 질의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제가 “동정보고 때 갖다놓겠습니다.” 그랬는데 그게 어떻게 되는지 조금 갑자기 긍금해져 가지고.
융배

김융배홍보팀장

나누어주는 것은,
관수

한관수의회사무국장

이따.

임영란위원

예, 이따가 그것 답변 주시고요. 그리고 지난번 작년에 본회의장 HD방송장비교체사업 그 부분에 있어서 추진실적 좀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요. 여기 조달청 입찰의뢰에 보면 인천지방조달청으로 돼 있는데 그런 부분이 왜 그렇게 해서 거기 낙찰업체 선정이 시큐인포가 되었는지 그런 부분을 자세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임영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이 아주 오늘 업무보고 때 많은 제언 또 개선사항 이런 것들을 많이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도록 하겠 습니다. 지금 우리 입법전문위원님이 자리에 안 계시지만 사무국장님이 나중에, 이것은 꼭 짚고 넘어가야 될 사항인데요. 지금 안양시의회 의원님들이 입법발의를 해서 조례를 제정·개정했던 사항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런데 이게 실제로 이 조례가 어떻게 가동이 되어서 어떻게 활용이 되는지에 대해서 그것은 안양시의회에서 체크를 안 하면 누구도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 입법전문위원님을 통해서 지금 그 소재들이 제대로 활용이 되고 있는지 또 거기에 따른 실적이 뭔지 이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전반적인 내용들을 다 집행부의 자료를 받아서 자료를 저희 의원님들한테, 지금 말고, 업무보고 끝나고 저희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원활한 회의 진행과 성실한 답변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관계 공무원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한관수 사무국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37분 회의중지

11시 11분 계속개의

관수

한관수의회사무국장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순서대로 두서가 없겠지만 설명을 드리고 제가 보충질의에 또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임영란 위원님께서 우리 청각장애인들을 위해서 의회에서도 그분들이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수화중계를 검토해 달라는 지적을 작년도에 해주셨는데 금년도에 업무보고상에 그런 내용이 없다고 지적을 하셨는데요, 제가 그래서 여기 다 담지, 업무보고에는 세세하다 보니까 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금년 5월에 장애인의날 행사 때 임시회가 한 번 또 계획되어 있으니까 그때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반응 내지는 평가분석을 통해서 상시적으로 운영할 건지 여부를 판단토록 하겠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 소식지를 동 방문 시 지역구 의원님들이 관할 동에 주로 1/4분기죠. 1, 2월 달에 아시겠지만 배부는 안 되고 비치는 가능합니다. 그 물량을 지금 아시다시피 1천 500부 분기별로 발행을 하거든요. 그래서 의원님들이 개별적으로 한 20부씩 저희가 나누어 드리고 또 동에 상시적으로 배치를 한 10부씩 이렇게 배부하는데 매년 1월 1/4분기분이 물량을 더 확보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런 것은 한번 실무적으로 더 검토하고 이렇게 해서 지금 현재도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여분이 있으니까 의원님들이 필요하시면 요청하면 더 배부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필여 위원께서 합동연수회를 강릉자매의회와 강릉시와 계속해 오고 있는데 이것을 좀 더 변화하고 실질적으로 주로 강의식 이런 것보다는 토론식으로 진행을 했었으면 한다는 그런 좋은 의견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상임위원회별로 우리가 강릉시하고 저희하고 의원님들 수 이런 부분이 차이는 있겠지만 상임위원회별로 주제를 놓고서 서로 발표도 하고 하는 이런 식으로 진행되었으면 하겠다는 의견을 주셨는데요, 이것도 저희가 강릉시하고 사전에 협의를 통해서 금년도부터 한번 추진이 될 수 있도록 또 위원장님들하고 협의를 통해서 진행을 해 나가겠습니다. 더불어서 소식지 강릉시하고 서로 상호 배부문제 이것도 의원님들 정수대로 배부가 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고요. 더불어서 우리 강릉시의회 홈피가 우리 안양시의회 홈피와 그렇게 링크가 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해서 서로 소통을 통해서 만났을 때 충분한 의견과 서로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을 이렇게 미리미리 체크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나가겠습니다. 홍춘희 위원님께서 의회 로비 따뜻한 차 봉사에 좋은 말씀해 주셨고요, 저희가 동절기다 보니까 하절기에도 한번 시원한 이런 부분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각도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1인1실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이 많이 이렇게 해 주셨는데 제가 전체적으로 홍춘희 위원님도 해주셨고 그래서 홍춘희 위원님 해주신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예산안은 저희가 지금 한 3억 5천에서 4억 정도 들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구체적으로 지금 견적 중에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상보다 추경이 지금 3월로 당겨지다 보니까 당초에는 5월로 예상을 해서 여유 있게 생각을 했는데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준비가 안 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방음부분도 프라이버시가 제일 우선되기 때문에 보완이 되도록 방음을 완벽하지는 못하겠지만 하여튼 전화 소리, 음성, 대화소리 이런 게 들리지 않도록 하려면 예산이 좀 많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런 부분은 보완해서 예산을 충분히 해서 방음이 최대한 되도록 조치를 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의원세미나 부분에서도 연 3회를 계획하고 있는데 그 주제를 미리 주고서 진행하는 게 좋겠다, 좋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당장 3월 중에 계획이 돼 있는데 3월, 5월, 9월 이것을 미리 한번 저희가 저희 사무국에서 생각하는 안 또 의원님들이 별도로 추가할 수 있는 안 이런 부분을 주지하고, 강사 선정 이런 부분을 설문을 통해서 연중계획을 미리 해서 이렇게 횟수별로 특화되도록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더불어서 저도 전에도 간헐적으로 들었는데 우리 홈피가 다운되는 부분 이런 부분에서 참, 저도 구체적인 전문적인 부분이라 정확히 파악은 사실 못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얘기를 듣고 나름대로 저희 전산직이 한 명이 있기 때문에 파악한 바로는, 이게 전기가 아시다시피 의회 전기가 승압시켜야 되는데 안 돼 가지고 야간에 다운되다 보니까 그 원인이 하나 있고 전기가 다운될 경우에 원인이 하나 있고, 또 하나는 저희 서버가 구축된 지 오래되고 또 일시적으로 접속자가 많거나 그러면 다운되는 두 가지 현상이 있다고 지금 실무적으로 제가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것이 한계가 있는 것 같고 일단 유지보수업체를 통해서 저희가 원인을 보다 규명을 하고 또 시에 관련 전문 공무원한테 자문을 받아서 이런 현상이 앞으로 더 이상 발생치 않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생방송이 지금 본회의는 되는데 또 나중에 다시 재방영도 본회의장 것은 되는데 상임위원회는 안 되는 것 이것은 사실 예산문제입니다. 그래서 전에도 그것을 검토했다가 이게 한 6억여원이 이렇게 된다는 전에 한 번 산출한 적이 있었답니다. 그래서 이것은 당장은 현실적으로 어렵고, 한번 이번 7대 내에 관철이 되도록 저희가 추진해 보겠습니다. 정맹숙 위원님께서 복지시설 방문이 주로 우리 사회적으로 배려할 계층이 이렇게 한가운데 모여 있는 복지시설 위주로 이루어지는데 이것도 좀 더 현실적으로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많은데 그분들이 사실은 개별적으로 거주지역이 분산돼 있고 그렇기 때문에 어려움은 많이 있겠습니다만 그런 부분도 저희가 동별로 지역구 의원님들하고 상의해서 몇 개 대상, 배려해야 될 소년가장이라든가 예를 들어서 요즘 보시면 어르신들이 리어카 끄시면서 휴지 모으시는 그런 분들, 그런 분들을 동네별로 고물상 이런 데가 있으니까 그분들이 모이실 기회가 되면 그런 데를 방문하는 방법 이런 것도 한번 실무적으로 검토해 보겠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의장기체육대회도 아시겠지만 저희 예산으로 하는 게 아니고 시에 체육청소년과 관련 예산 가지고 하는 건데 사실 우리 여성 의원님들 또 많이 늘어나시고 그렇기 때문에 남녀가 같이할 수 있는 종목 그런 것도 추가할 수 있는 방안을 체육청소년과와 협의해서 추진을 해 나가겠습니다. 기념행사 24주년 특별한 의미가 있느냐 이렇게 지적해 주셨는데, 사실 의미라는 것은 저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우리 스스로 부여를 하고 찾아나가는 거기 때문에 매년 한 번씩 탄생기념일이죠. 따지면. 생일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나름대로 10주년, 20주년 이런 때는 규모가 커야 되겠지만 평상적인 때는 저희 자체적으로 간소하고 내실 있게 하면서 의미를 부여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안내센터 관련해서 제가 3월 중에 공사를 하는 것으로 돼 있는데 저희가 그것도 지금 그래서 지금 우리 실무적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견적도 다 받아보고 다른 시나 또 다른 시의회나 시청 같은 데 설치돼 있는 그런 부분을 지금 견학도 하고 또 관련업체를 불러서 견적도 받고 있는데 아직 확정은 안 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게 진행되는 과정에서 의원님들한테 별도로 보고드릴 기회가 있으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서 1인1실 먼저 타시 견학을 했는데 장단점, 자료 이런 것을 요구하셨습니다. 저희가 그동안에 갔다 온 자료가 있기 때문에 이것은 별도로 드리도록 하고요. 장점은 제가 볼 때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프라이버시죠. 의원님들 같은 경우 민원인 상담 또 나름대로 의정활동을 하는 데는 의원님들이 단독기관이기 때문에 프라이버시가 우선시되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효과는 엄청나게 크다고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이성우 위원님께서 의회에서 금년 중에 여러 가지 공사를 하는 것 같은데 쉽게 얘기해서 1인1실은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공사기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7월 한 하순부터 8월 그 기간을 활용해야 될 것 같고 또 안내센터는 지금 업무보고상 3월 중에 돼 있는데 이런 공사가 분산적으로 실시되다 보면 의회가 좀 어수선하고 그래서 같은 시기에 했으면 어떨까 하는 그런 취지에서 질의를 주신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요. 그것은 공사를 합칠 수는 없지만 별도 공사의 공사시기는 조정하는 방안을 한번 실무적으로 검토해서 보고드려 가지고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임영란 위원님께서 본회의장 방송설비를 작년도 예산으로 해서 작년도부터 해서 이번에 임시회 때 한번 공사를 마쳐 가지고 실시했는데 여기에서 업체가 그런 과정, 계약 그런 과정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다 아시겠지만 저희가 물품 구매나 용역은 5천만원 이상은 경기도업체로 제한해서 입찰 내지는 계약절차를 진행토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다 아시겠지만 관련법령이 지방계약법 시행령에 따라 이렇게 하도록 돼 있고 다만, 왜 조달청에 했느냐. 저희가 이게 조달청에 하는 게 명문 규정은 없습니다. 없지만 이런 전문분야 공사 같은 경우는 사실 지방자치 공무원으로서는 뭐라고 할까, 물품검수나 공사진행과정을 이렇게 체크하는 이런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전문성이 좀 떨어집니다. 특히 의회 같은 경우는 우리 전산 아, 통신직이 한 분 계십니다마는 이런 전문성도 떨어지고 그러다 보니까 관행적으로 전국적으로 공통적인 현상입니다. 조달청에 의뢰를 해서 저희 같은 경우 인천지방조달청에 의뢰해서 진행된다는 그런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심재민 위원님께서 그동안에 보면 의원님들이 활발한 의정활동에 따라서 의원님들이 입법발의해서 조례를 많이 만들고 심사숙고해서 또 몇 개월씩 노력하셔 가지고 조례를 제정해 놓았는데 그 조례에 담긴 내용이 실질적으로 시민들한테 혜택을 주고 반영이 되는지 그런 사후검증이 제대로 잘 안 되고 있다. 그런 부분을 한번 체크를 하고 앞으로는 제정이 되면 그것을 1년차, 2년차, 3년차 이렇게 장기적으로 진행되는 과정을 체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좀 마련하라는 좋은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그것은 위원장님이 세세하게 지적해 주셨기 때문에 그 지적사항대로 입법전문위원하고 소통하면서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미흡하나마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한관수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사무국장님 답변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필여 위원님.
필여

김필여위원

아까 전에 질의한 것에 대한 보충질의는 아니고요. 제가 홈피를 들어가서 제가 처음 의원되었을 때 그때 6대 때 홈피를 검색도 해 보고 들어가 보고 그러던 것하고 지금 개편된 후에 들어가서 체크해 본 결과 지금이 훨씬 더 불편해요. 어떤 점이 불편하냐 하면 특히 5분발언 한 것들 제가 찾고자 했을 때 6대 때는 그 의원님 앞에 5분발언 떠서 누르면 바로 동영상이 실현됐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사진만 올라가 있더라고요. 사진만 올라가 있고 5분발언 한 내용을 회의록을 보려면 본회의에 들어가서 그러니까 회의록검색 들어가서 회의구분에 들어가서 본회의 들어가서 그 날짜를 쳐 가지고 5분발언을, 그러니까 어느 의원이 했는지도 찾아보려면 물론 다른 방법이 있겠지만 여러 단계를 거쳐서 검색을 해야 되기 때문에 굉장히 찾아보기가 불편해요. 그래서 6대 때 오히려 그렇게 편리했던 점들이 있고요. 또 회의구분에 들어갔을 때 본회의, 상임위원회, 예결특위, 행정감사, 행정사무조사, 기타특별위원회 이렇게 구분이 돼 있는데 그 밑에 차라리 그러면 5분발언 꼭지를 넣어서 거기 다 5분발언 한 것들은 다 모아놓는다면 차라리 찾아보기 좀 쉽겠어요. 그래서 일단은 그것을 좀 개선해 주는 방법을 찾아주시고요. 그리고 또 연구단체가 이번에 모집하면서 보니까 기존에 연구단체가 많았는데 그 연구단체에 대한 파일은 전혀 없는 것으로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그것을 찾아볼 때, 그것도 자료는 있을 텐데 좀 올려주시면 연구단체 파일도 좀 등재를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하여튼 5분발언에 대해서는 저희 신속하게 찾아보거나 왜냐하면 동일한 주제로 발언한 의원들이 계시면 찾아서 저희가 참고로 하고 싶은데 찾아보는 과정이 너무나 시간이 많이 걸려서 찾다가 시간상 포기하는 경우가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그것을 좀 개편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관수

한관수의회사무국장

김필여 위원님이 6대 우리 홈피를 개설하면서 개선이 아니고 약간 개악된 부분이 있다, 그런 특히 5분발언은 의원님들이 무척 의미가 있고 중요시하잖아요. 그런 부분이 오히려 숨어버리는 그런 식으로 개악이 된 것 같다.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연구단체 그것도 자료가 있으니까 일차적으로 연도별 그리고 주제 또 그 내용, 이차적으로 다 유인물이 있으니까 그것도 같이 담을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김필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지금 홈피에는 의원님들이 연구단체를 구성해서 했던 유인물이 자료실에는 없는 거죠? 지금?
관수

한관수의회사무국장

글쎄 저도 파악은 못했는데요.
재민

심재민위원장

그것 누가 체크하시나?
관수

한관수의회사무국장

기존은 자료가 들어가 있는데요, 쉽게 얘기해서 지금 김필여 위원님 저도, 제가 확인을 못해 봐 가지고 그런데 김필여 위원님도 쉽게 이렇게 볼 수 없는,
재민

심재민위원장

그것을 만약에 홈피에 그게 없다고 그러면 PDF파일로 만들어서,
융배

김융배홍보팀장

6대 때 것은 현재 돼 있고요, 지금 현재 7대 때는 활동한 게 없기 때문에 따로 들어간 게 없습니다.
관수

한관수의회사무국장

그렇죠.
재민

심재민위원장

아, 6대 때 별도로 있다? 아, 그것은.
융배

김융배홍보팀장

예.
재민

심재민위원장

그게 홈피 자료실에 언급이 돼 있지 않던데? 자료실이면 그게 7대 자료실 6대 자료실 구분되나요? 자료실이?
자료실 안에 있나요?
그래요?

홍춘희위원

구분 없이 순차적으로 쭉 그냥.
관수

한관수의회사무국장

그것은요,
그것은 단순히 이렇게 올리는 차원이었던 같은데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6대, 7대 분류를 시켜 가지고, 예.
재민

심재민위원장

그게 6대, 7대 구분되면 의원님들이 찾아보기 힘드니까 자료실에 그게 항상 비치가 돼서 가지고,
관수

한관수의회사무국장

글쎄 자료실 내에도 제가 죄송한데, 그렇게 구분이 돼서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 해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찾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네, 그래요. 그렇게 해 주시고.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홍춘희 위원님.

홍춘희위원

한관수 국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인터넷 생방송 상임위까지 하는 게 예산이 많이 드네요?
관수

한관수의회사무국장

예. 제가,

홍춘희위원

한 번 검토된 게 있다고 말씀하신 거죠?
관수

한관수의회사무국장

예.

홍춘희위원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게 뭐죠? 그 항목에서. 서버 이런 건가?
관수

한관수의회사무국장

그러니까 서버고 3개 상임위원장에 각종 설비 갖추는 부분 그런 부분이죠.

홍춘희위원

저희가 지금 동사무소로는 다 나가고 있잖아요. 상임위가. 상임위 할 때 동사무소로는 다 나가게끔 저희가 예산 편성해서 이렇게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을 생방송으로 나갈 수 있게끔 연결하는 것하고 우리 홈페이지에서 그것을 계속 저장해 놓아야 되니까 그 뭐라고 했죠, 서버를,
관수

한관수의회사무국장

서버 용량을 키우는 부분.

홍춘희위원

용량 크게 해서 하는 그런 거기 때문에 그전에 검토되었을 때랑은 조금 다를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 상임위가 다 되고 있기 때문에 동사무소까지. 그래서 한 번만 더 검토해 주시기,
관수

한관수의회사무국장

이것은 일차적인 것 갖추어, 제가 좀 짧은 시간에 답변을 드리다 보니까 파악이 안 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일차적인 것은 해결된 것 같고요, 이차적으로 서버 용량 키우는 부분이기 때문에 예산이 전하고 달라질 것 같다.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홍춘희위원

네, 그것을 한번 부탁드리겠고요, 검토 좀 해주시고. 지금 올해 진행되는 의원세미나는 구체적으로 주제가 잡혀 있는 것은 아니네요?
관수

한관수의회사무국장

예,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홍춘희위원

예. 그럼 제가 한 가지만 제안, 나중에 또 의견 수렴하실 거죠?
관수

한관수의회사무국장

네.

홍춘희위원

하실 건데, 업무보고 자리를 빌려서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저희가 민원인들을 만나고 또 회의를 하고 그러다 보면 대화로 갈등이 생기고 말 한마디에 오해가 생기고 그런 점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제가 예전에 대학원 다닐 때 한 번 들었던 내용인데 비폭력대화라는 게 있어요. 그래서 그게 보면 상대방의 말에 이면에 있는 진심을 읽는 거고 또 나도 얘기하면서 내 말의 진심을 또 저 스스로 알아보고 하는 건데 짧은 시간에 그것을 다 마스터할 수는 없겠지만 그런 내용이 우리가 어느 정도라도 접하게 되면 의원님들이 우리 직원들도 그렇고. 그런 민원인들을 만났을 때 조금 더 그분들의 어떤 진심을 저희가 한 번이라도 또 읽어주면 많이 그게 감소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내용이 좀 들어갔으면 좋겠어서 제가 예전에 한번 말씀드린 것 같기도, 같은데 하여튼 검토하셔서 효과적으로 그것을 우리가 배울 수 있는 두세 시간 동안에 하기 어려운 거라면 좀 다른 방법이 있다든지 그런 것을 좀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관수

한관수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홍춘희위원

이상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홍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사무국장님, 제가 알기로는 본회의장이 지금 시스템이 다 교체가 되었어요. 이번에. 그래서 중장기계획을 세우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세부적인 중장기계획을 예산 편성하고 같이 저한테 제출해 주시면 그것 참고로 해서 같이 진행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관수

한관수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충분히 답변이 안 되었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15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보고된 주요사업들은 사무국 전 직원들이 합심하여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시고 금년 한 해도 위원님들이 활발하고 내실 있게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보좌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금일의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하는 위원 있음

11시 34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