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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보영 의원 발언

211회 제2보사환경위원회2015-02-05

이보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승경위원장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11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보사환경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도 원활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금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이 아름다운 꽃향기를 맡고 있는 느낌이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제 저희가 보사상임위원회가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중점으로 해서 치매예방센터 현장방문을 했습니다. 과장님이 이 아름다운 꽃을 어제 장식을 해주셔서 임시회 기간 동안에 잘 활용하려고 부탁을 드렸더니 이렇게 갖다 주셨네요. 감사드립니다. 오늘 보건소 업무보고는 제가 질의를 안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럼 평생교육은 가만있나?
문택

정문택평생교육원장

오후에 준비하겠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장미라도 한 송이 놔주면 장미향에 의해 가지고 꾸벅꾸벅 졸다가.

이승경위원장

어제가 절기상 입춘이었어요. 입춘대길 건양다경하시길 바라겠고요. 제가 평상시 ‘감성도시 안양’을 이야기하면서 몇 편의 시를 암송을 하고 있었는데 이 암송했던 시를 지금 잊어버렸어요. 좀 길어 가지고 이 시를. 그런데 검색을 해 보면 봄을 앞두고 있는 2월 달에 적당한 시라고 하는 2월의 시가 있어요. ‘희망가’라고 하는. 문병란 시인의 희망가인데 회의 진행에 앞서서 시를 한 편 암송이 아니라 낭송해 드리겠습니다. 희망가. 문병란. 얼음장 밑에서도 고기는 헤엄을 치고 눈보라 속에서도 오묘한 꽃망울을 튼다. 절망 속에서도 삶의 끈기는 희망을 찾고 사막의 고통 속에서도 인간은 오아시스의 그늘을 찾는다. 눈 덮인 겨울의 밭고랑에서도 보리는 뿌리를 뻗고 마늘은 빙점에서도 그 매운맛 향기를 지닌다. 절망은 희망의 어머니 고통은 행복의 스승 시련 없이 성취는 오지 않고 단련 없이 명검은 날이 서지 않는다. 꿈꾸는 자여, 어둠 속에서 멀리 반짝이는 별빛을 따라 긴 고행길 멈추지 말라. 인생항로 파도는 높고 폭풍우 몰아쳐 배는 흔들려도 한 고비 지나면 구름 뒤 태양은 다시 뜨고 고요한 뱃길 순항의 내일이 꼭 찾아온다. 희망가였습니다. 희망을 가지시고 이제 절기를 맞이할 때마다 대자연의 오묘한 진리들을 느끼게 됩니다. 추웠던 겨울이 다시 봄기운을 느끼는 시점에 돼서 입춘이 이렇게 되는 것을 보면 그 대자연의 진리들을 보게 되고 그러한 모습들 속에서 인간이 성찰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신년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보건소와 평생교육원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청취는 시정의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다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고 문제점에 대해서는 시 집행부가 올바르게 시정을 펼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위원님들께서는 이번 업무보고의 취지를 이해하시어 질책보다는 격려를 보내주시고 중요한 핵심 부분만 간단하게 질의하여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김길순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길순

김길순안양시보건소장

보건소장 김길순입니다. 평소 지역사회의 안전과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이승경 위원장님과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을미년 새해를 맞아 위원님들의 건승을 기원드리며 우리 보건소 직원들은 취약계층의 보건안전망 구축 등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하며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는 보건행정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보건소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흥남 만안보건과장입니다. 김경수 동안보건과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2015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5 주요업무보고(안양시보건소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2015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금년도 업무추진에 내실을 기하여 맞춤형 건강컨설팅을 실시하고 취약계층 보건안전망을 구축하여 건강한 시민이 깨끗한 변화로 더 좋은 안양을 구현해 나겠습니다. 더 낮은 자세로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이승경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많은 관심과 고견을 기대하며 애정어린 격려도 함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승경위원장

김길순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문택 평생교육원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택

정문택평생교육원장

평생교육원장 정문택입니다. 제211회 임시회를 맞아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승경 위원장님과 그리고 바쁘신 가운데 평생교육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지원해 주시는 모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평생교육원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정종배 평생교육과장입니다. 이종근 석수도서관장입니다. 지난 1월 1일자로 발령받은 임건택 평촌도서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2015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15 주요업무보고(평생교육원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평생교육원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금년도에 계획된 모든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승경위원장

정문택 평생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 순서입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과 성실한 답변 준비를 위하여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하고 미흡한 부분과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형식으로 진행코자 하오니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영란 위원님.

임영란위원

안녕하세요. 임영란 위원입니다. 김길순 보건소장님, 정문택 평생교육원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님, 업무보고를 준비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만안보건과 신흥남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 32페이지에 질의 요지는 노인보건센터 통합운영에 관하여 노인보건센터를 사업비 절감 등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통합운영하고자 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통합되며, 통합되었을 때 사업비가 얼마나 절감되며, 노인보건에 대해서는 어떻게 관리하는지 그 세부적으로 통합되었을 때 그런 부분들을 상세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동안보건과 김경수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 39페이지. 질의 요지는 금연지원사업에 관하여 어제 보건소 흡연관리센터를 가서 현장방문도 했는데요, 흡연자 등록 및 추구관리가 2천 600명이고 2014년도 금연성공률은 61퍼센트라고 하였는데 6개월 금연성공자를 어떻게 관리하며 6개월 이후에는 어떻게 지도하는지, 6개월 금연했을 때 5만원 상당의 기념품을 준다고 하였는데 기념품은 무엇으로 주는지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석수도서관 이종근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48페이지. 질의 요지는 작은도서관 운영활성화 추진에 관하여 시민들이 도서관 서비스를 확대하고자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지원시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 시에 있는 68개소 작은도서관 전체를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는지 지원내용에 대해서 상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

임영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안녕하세요. 박정옥 위원입니다. 먼저 평생교육 정종배 과장님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36페이지입니다. 찾아가는 두드림강좌 운영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여 학습문화, 공동체문화 등 평생학습을 활성화시켜 주기 바라며, 강좌 선정 및 강사 배정기준에 대한 자세한 설명해 주시고, 두드림강좌 현장방문을 통한 강좌운영 점검은 연 몇 회를 할 것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만안보건과 신흥남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34페이지입니다. 정신보건센터 운영에 대하여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자살예방에 대해 지역 내 주민자치위원, 통·반장 등을 중심으로 게이트키퍼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하는데 교육내용을 구체적으로 계획한 내용을 자료 제출해 주시고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동안보건과 김경수 과장님입니다. 업무보고서 47페이지입니다. 건강한 임신·출산 지원입니다. 저출산 극복을 위해 다양한 임신·출산 지원을 하고 있으나 출산율은 계속 낮아지고 있는 실정으로 저출산 극복을 과장님의 견해는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설명해 주시고, 임신 영유아 출산용품 프리마켓 시범운영이 신규사업으로 추진했는데 82회로 1천 500명을 운영하기로 했어요. 여기에 대한 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고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안보건과 김경수 과장님입니다. 업무보고서 62페이지입니다. 이것 「목요일은 언제나 걸어요」 신규사업이네요. 주민접근성이 높은 안양천·관악산·수리산·청계산 연계하여 건강관리를 위해 걷기운동을 추진하고 있는데 현대인병·영양·금연·운동 질환 관리교육은 전문가 동행 현장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전문가 선정을 어떻게 해서 현장교육을 하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

박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성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우위원

이성우 위원입니다. 2015년도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신 보건소장님과 평생교육원 원장님, 관계 공무원,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면서 본 위원 질의하겠습니다. 만안보건과 신흥남 과장님. 38페이지입니다. 금연지원사업입니다. 2014년도 금연클리닉 운영현황 자료 및 금년 담배가 인상과 음식점 금연구역 확대에 따른 금연클리닉 이용자 변화 추이와 향후 금연구역 내에 대한 지도단속 방안에 대해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평생교육과 정종배 과장님. 35페이지입니다. 안양시민학당 운영안입니다. 안양시민학당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새로운 정보와 학습기회를 제공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였습니다. 앞으로 운영에 있어 각 분야의 최고의 강사진을 선정하고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시민참여를 제고시켜 주시기 바라며, 2014년도 결과보고 자료 및 서면 제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과 정종배 과장입니다. 39페이지입니다. 동안보다 만안이 상대적으로 노인인구가 많은 것 같은데 노인교육이나 노인복지회관 시설이용자가 만안보다 동안이 많은 사유와 2014년도 수강생 설문조사 결과 피드백한 내용이 있으면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평촌도서관 임건택 과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57페이지입니다. 도서관이용 활성화와 독서의 생활화 유도를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지난해 프로그램 운영실적 및 서면 제출과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

이성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보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보영위원

김길순 보건소장님 그리고 정문택 평생교육원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이 서류 준비하느라 직원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먼저 동안·만안보건과에 대해서 몇 가지 제가 느낀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동안·만안보건과는 업무가 대동소이한데도 같은 업무끼리 비교하고 이해하기 쉽게 편집을 잘해 놓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김길순 소장님 이하 과장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고, 올해 금연크리닉사업에 이게 본격 가동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신규사업을 발굴해서 준비하셨습니다. 특히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문화가 담배문화와 술문화인데 청소년 음주문화에 대해서 순회교육을 계획해서 음주폐해 예방교육을 준비하고 주민센터를 순회해서 이동상담 및 캠페인을 준비하는 등의 계획은 많은 기대가 되는 사업인데 계획대로 순조롭게 추진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김경수 과장님께 61쪽, 우리 박정옥 위원님하고도 부분적으로 중복되는 부분이 있지만 제가 궁금한 부분을 질의하겠습니다. 61쪽, 출산용품, 육아용품 프리마켓운영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어떤 형태로 운영하는지 운영세부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고 설명 바랍니다. 이때 업체가 입점을 할 텐데 업체가 당일 입점하는 것인지. 지역업체들이 반발이 될 수 있는 소지가 있고 인근 매장의 지역경제에도 파급이 우려가 된다 좀 생각이 되는데 지역업체가 들어오는 건지, 어떻게 운영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 설명 바랍니다. 34쪽 정신보건센터가 신흥남 과장님이죠. 여기서 다른 사업들 많이 운영하는데 특히 청소년들 틴틴교실을 운영합니다. 그래서 지난해 추진학교 명단 및 인원 그리고 금년도에도 학교마다 계획인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학교를 올해도 순회를 할 건지 2015년도계획서와 그 교육하는 내용 해서 추진계획서를 제출 바랍니다. 62쪽 김경수 과장님. 이것은 질의보다도 제가 느꼈던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신규사업으로 「목요일은 언제나 걸어요」 이 사업이 굉장히 인상 깊은데 제가 올해인지 작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운동장 앞에서 관악산 방향으로 제가 걸어가고 있는데 트레킹 차림으로 도보행진하는 2, 30명의 주부들을 만났습니다. 그래 걷기모임행사라 보건소에서 이렇게 추진하는 거라 매우 굉장히 자랑스럽고 자부감을 가지고 얘기하더라고요. 그분이 리더인 것 같은데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래서 리더를 중심으로 해서 일사불란하게 즐겁게 도보하는 모습이었는데 이러한 단체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이것은 신흥남 과장님께서 좀. 답변사항은 아닌데 예방접종비가 동안·만안에서 지난해는 49억원이었어요. 그런데 올해는 64억 6천만원으로 예방접종비가 한 15억여원이 증가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노인들 예방접종비가 직접 수행하다 병원으로 각 위탁을 했잖아요. 그래서 늘어나는 차액인지 그 부분을 설명 바랍니다. 다음은 정종배 과장님께 몇 가지 궁금한 사항 질의하겠습니다. 35쪽, 시민학당 운영에 있어서 올해는 시민운영위원회를 구성해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장족의 발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민의에 의한 행정이라 생각합니다. 운영위원회 명단과 지난번에 회의를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회의록 사본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 38쪽,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에서 특강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대변화대응프로그램 그리고 토요테마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했는데 무슨 프로그램을 어떻게 구성하였는지 그 자료와 함께 설명 바랍니다. 그리고 40쪽에 소나기프로젝트는 회비를 받고 운영을 하는 것인지. 지난해에도 추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사업평가와 성과분석 자료와 함께 좋은 사례가 있으면 제출해 주시고 설명을 바랍니다. 그리고 금년에 운영계획서 자료 제출과 설명 바랍니다. 그리고 41쪽에 관양지구와 삼덕공원 설계도서를 볼 수가 있는지 이 부분을 질의드립니다. 그리고 만약에 설계도서를 볼 수 있으면 좋겠고, 실별 배치도와 제가 보고 싶은 것은 실별 배치도와 평면도면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관양지구는 설계는 제가 행림건축으로 알고 있는데 시공업체가 어느 업체인지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 삼덕공원은 설계업체가 어느 업체인지 이 부분을 자료 제출 바랍니다. 평촌도서관, 이것은 당부사항입니다. 61쪽, 어린이집·유치원 그 단체대출 운영에 있어 굉장히 필요한 사업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려서 책 읽는 습관 형성은 매우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상당히 좋은 사업이라 생각합니다.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셔서 많은 시설이 참여해서 아이들이 좋은 습관 및 인성 형성에 도움을 주는 그런 정책으로 자리매김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임건택 과장님께 당부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이종근 도서관장님께 한 두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상호대차서비스를 직원들이 지난해에는 업무수행을 하다 금년부터 인건비를 소정의 예산을 세워서 금년부터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1개월 추진상황 그 결과 소감을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51쪽, 간부 공무원 참여하는 책읽어주기사업이 지난해에도 추진한다 말을 들은 것 같아요. 그런데 올해 신규사업으로 이게 시작이 되는 건데 지난해 성원이 안 돼서 못한 것인지, 추진했다면 얼마나 참여했으며 성과가 어떠했는지 이 부분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

이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수위원

이보영 위원님이 너무 많이 짚어줘 가지고 할 게 없는 것 같아요. 김길순 보건소장님한테 먼저 질의드릴게요. 54페이지 보니까 해외환자 유치 의료기관이 우리 만안구에는 있는데 동안구에는 해외환자 유치 병원이 없는 것 같아요. 없는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고. 우리 안양시가 만약 해외환자 유치 거점도시가 되었을 시 사업성 등 전반에 대해서 나름대로의 소견을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53페이지 보니까 감염병 예방 및 관리 해서 관리부분에 대해서 같은 시인데 동안과 만안이 국·도·시비가 매칭이 다 다르게 나왔어요. 동안 같은 경우는 국비가 44, 도비 5퍼센트, 시비 51퍼센트, 만안은 국비 35퍼센트, 도비 4퍼센트, 시비 61퍼센트 이렇게 나왔는데 이렇게 구별로 매칭비율이 차이나도 되는 건지 나름대로 이유가 있으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요사이 요양병원이나 정신병원, 치매센터, 장애시설 등에 근무하시는 분들의 근무조건이나 대우가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라고 봅니다. 관련해서 최근 어린이집에서와 같은 폭력행위나 인권유린행위 등이 우리 요양병원, 정신병원이나 치매센터 장기시설에서 없으리라고 예견할 수가 없는 상황인 것 같아서 한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여기 관련해서 현황점검이나 관리감독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 상황을 설명해 주시고 자료가 있으면 같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

이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수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수곤

문수곤위원

문수곤 위원입니다. 앞서 여러 분이 위원님들이 많은 질의하셨어요. 우선 먼저 김길순 안양시보건소장님 또 정문택 평생교육원장님! 2014년도 한 해 동안 안양시민의 맞춤형 보건행정서비스 및 또 평생교육을 중점적으로 차질 없이 추진하시느라고 앞에 계신 보건소 과장님 또 평생교육원에 과장님들, 뒤에 계신 우리 팀장님들 또 이 자리에 참석 안 했지만 관련부서 우리 공무원들, 한 해 동안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2015년도에는 우리 공무원들의 하시는 모든 소망이 시민을 위해서 봉사했기 때문에 이루어지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우선 본 위원은 질의보다는 2015년도에 업무보고를 청취하면서 그동안에 우리가 매년 2013, ’14 이렇게 업무보고를 받고 거기에 대한 추진실적 부분에서 우리가 매년 행정사무감사나 또는 예산심사 시에 그 성과와 또 피드백 그런 측면에 우리가 또 대안도 제시를 해주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우선 보건소에 대한 당부말씀은 우리가 2015년도 7월 1일부터는 동안·만안노인보건센터를 통합운영을 하는데 행정적인 절차가 차질 없도록 추진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현대인병이라고 그러죠. 고혈압, 당뇨, 비만 또 아토피 그래서 현재 우리가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지만 진심공약사항을 보면 우리가 현대인병상담센터를 운영하는 식으로 동안보건과에 연도별 예산이 되어 있어요. 이 부분도 좀 차질 없도록 준비하시고. 그런데 한 가지 아쉽다면 우리가 지금 보건소에 만안과 동안의 업무보고 추진계획이 있으면서 거기에 대한 기대효과가 있는데 물론 거기에 다를 수가 있죠. 약간 공통점이 있겠지만. 그래서 제가 하고자 하는 것은 지금 현대인병상담센터 운영 상담실 운영도 만안과 동안의 기대효과를 보면 물론 거기에 대한 나름대로 기대효과가 있겠지만 또 진심공약사업 추진계획에 기대효과도 또 달라요. 기대효과가. 그래서 이것을 개선한다면 만안, 동안에 같은 사업을 추진할 때 정보를 공유해서 거기에 대한 기대효과를 공통적으로 했더라면 더더욱 시민이 보거나 누가 봤을 때도 더 낫지 않겠느냐. 같은 사업을 추진하면서 만안은 기대효과 동안은 어떤 이런 기대효과 하는 것보다는 같이 공통점을 모아서 기대효과를 해서 하면 더 효율적이지 않겠나 측면이 있었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만안에 신규사업이 3개 있고 동안에 신규사업이 3개 있는데 그 신규사업이 차질 없도록 특히 동안은 「목요일은 언제나 걸어요」 해 가지고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시민들 건강차원에서 하는데 이것도 홍보를 강화시켜 가지고 이게 좀 추진하다가 중단되는 일 없도록 지속적인 사업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그다음에 평생교육원에는 우선 먼저 본 위원이 2015년도 예산심사 시에 시설유지관리에서 단기적인 계획보다는 중장기적인 측면에서 전체 시설을 한번 점검해 가지고 유지관리예산을 중장기계획을 세워라 했는데 오늘 보니까 아주 잘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마 평생교육원뿐만 아니라 모든 관련부서가 전체 시설을 통합적으로 점검해서 이러한 유지관리에 대한 중장기계획을 세워서 하는 것이 더 오히려 효율적이라는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양질의 도서 및 전자자료 구입인데 여기 보니까 아주 이용자 희망도서 즉시 구입한다, 이런 부분이 아마 최근에 언론에 또 나왔어요. 어느 시에. 시민들이 원하는 희망도서를 구입을 요청하면 즉시 구입을 않기 때문에 1년에 분기별로 이렇게 1년 단위로 하다 보니까 벌써 이미 기간이 지나서 그게 신간이 안 되고 그러는데 오늘 업무보고 보니까 즉시 구입하도록 시민이 원하는 희망도서 즉시즉시 구입하면서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효과적이지 않겠나 하는 측면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다음에 평생교육원에 우리 원장님, 이 부분은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간단하게 답변을 한 가지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마 이 부분은 이승경 위원장님이 수없이 인문학 조성 관련해서 상임위원회에서 했고 또 시정질문을 통해서 이야기해 가지고 2014년도에 인문학을 조성하는 데 우리 평생교육원에서 많이 추진한 사업입니다. 그리고 아마 시정연설에 보면 인문학도시지원센터를 설치를 해서 사람이 중심이 되는 인간중심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조성한다, 했습니다. 그럼 여기에 따른 우리가 인문학도시 조례 제정을 해서 담당팀 구성을 2014년도 12월 안에 조직개편 시 반영한다고 진심토크 공약사항에 나와 있어요. 그런데 아직 지금 현재 이 추진계획대로 추진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인문학도시지원센터에 대한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기에 따른 보충질의는 자료를 보고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

문수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면 제가 몇 가지만 확인토록 하겠습니다. 정문택 평생교육원장님. 평생학습원에서 평생교육원으로 거듭나게 되었는데 저희 우리안양 2월호 이것을 커버스토리라고 하는 것일 텐데 스페셜 리포트로 해서 「‘평생교육’이 답이다」라고 하는 내용 속에 저희 평생교육원에서 하고 있는 일들 소개가 되어 있고 이어서 평생교육에 전범 모범이 된다고 하는 독일의 시민대학이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국민대학이라는 말이 맞기는 맞을 것 같아요. 폴크스호크슐레(Volkshochschule)라고 하는 이 프로그램을 소개했는데 혹시 평생교육원에서 덴마크에서 태동해서 독일에서 꽃을 피운 이 시민강좌 폴크스호크슐레(Volkshochschule)에 대한 연구분석이라든가 이런 게 좀 되어 있는지, 포켓용 리플릿 정도의 크기의 소책자인데 강좌가 엄청나게 많아요. 철학, 예술 관련된 것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유용한 기술들을 전수하는 프로그램들로 구성이 돼 있는데 독일로 유학 간 학생들도 저도 폴크스호크슐레(Volkshochschule)에서 여러 강좌를 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저렴한 비용을 내고 국비 지원을 많이 해주기 때문에 실비만 내고 여러 강좌를 들을 수 있는 그런 제도인데 제가 평생교육원으로 거듭난 것에 걸맞게 이 좋은 시스템을 벤치마킹을 해서 저희가 선도적으로 적용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에 대한 연구검토 내용이 있으면 정리해서 제출해 주시고 설명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위원님들이 여러 질의가 있어서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은 보충질의 때 같이 한번 말씀드리기로 하고요. 저희가 행정용어를 쓰는 데 있어서 그게 사업 명칭이라면 그 표기법을 세심하게 확인해서 사업 명칭을 썼으면 하는 생각이 좀 듭니다. 보건소 업무보고 신규사업 내용인데 59쪽 ‘취약계층 「찾아가는 크린 서비스」 제공’이라고 하는 부분에 제가 생각하기에는 옥시크린도 있고 일상적으로 쓰는 말 속에 크린이라고 하는 표기가 있기는 하지만 이게 공식적인 사업 명칭이라면 ‘클린’이라고 하는 명칭으로 정확히 표기를 해야 될 것 같은데 이 외래어표기법을 다시 한번 확인하셔서 이 사업 명칭을 적합하게 만약에 ‘클린’이 맞는 말인 것 같은데 그것 좀 확인해 주시면 좋겠고요. 저희 공공기관 화장실에 가서도 문제가 되는 게 저희가 표기법을 정확하게 쓰지 않는다는 것은 공신력 부분에 있어서도 좀 우려스러운 점이 있어요. 잉글리시 콩글리시라고까지는 하고 싶지는 않지만 남성·여성화장실 표기를 복수 형태로 써야 맞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시청에 있는 화장실도 단수 형태로 맨·우먼이라고 돼 있어요. 그게 MAN이 아닌 MEN으로 써야 적절한 표기인 건데 저희가 소공원 화장실 개선사업을 하고 나서도 시공업체에 따라 이게 제대로 써있는 데가 있고 그렇지 않은 곳, 그렇지 않은 곳이 훨씬 더 많아요. 그러니까 그 표기법을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거죠. 시공업체별로 다를 수는 있는데 이것은 감리감독기관에서 매뉴얼로 지적사항을 한다면 문제가 없을 텐데 공공건물에 있는 화장실 남성·여성화장실 표기법이라는 것에서 문제가 있는 것처럼 저희가 행정 명칭을 사업명을 외래어를 써야 될 상황이라면 거기에 적합한 이런 표기법으로 해야 될 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성실한 답변 준비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4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점심 맛있게 드셨습니까? 답변 준비하시느라고 식사들 못하신 것 아닌가 모르겠네요.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길순 보건소장님 위원님들 질의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19분 회의중지

14시 09분 계속개의

길순

김길순안양시보건소장

보건소장 김길순입니다. 이문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서 53쪽, 만안·동안보건과 감염병 예방 및 관리사업 예산에 대해서 국·도·시비 매칭비율이 차이가 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국·도·시비 비율이 차이가 나는 것은 사업별로 국·도비 비율이 100퍼센트에서 15퍼센트까지 비율이 다양합니다. 그리고 이 동안보건과, 만안보건과의 사업량이 틀리기 때문에 단위사업별 내에 세부사업 또 편성목 별도로 이 사업량의 차이로 인해서 금액이 차이가 나는 게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설명을 드리면 만안보건과에는 이번에 2015년도에 임상검사사업에 면역분석기 신규구입비가 9천만원 계상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동안에는 9천만원이 계상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이런 몫으로 인해서 차이가 난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보고서 54쪽, 요즘에 어린이집에서 일어나는 방송 매스컴을 통해서 많은 폭력행위가 이루어지는데 요양병원, 정신병원, 치매센터, 장애인센터에 폭력행위나 인권유린행위가 없다고 볼 수는 없다. 관련 병원 현장점검과 관리감독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우리 시에 정신의료기관인 요양병원은 동안 4개소, 만안 2개소가 총 6개소가 있습니다. 거기에 「정신보건법」에 의해서 상·하반기 연 2회 입·퇴원 관리와 계속입원치료심사 청구, 의사 종사원들의 인권교육 등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의료법」에 의해서 안전점검을 실시 때도 같이 병행해서 실시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근 3년간 정신병원과 요양병원에 입원환자에 대한 폭행사례나 이렇게 문제되는 신고 경우는 없었습니다만 그러나 우리가 이런 폭행행위가 발생될 시에는 사법기관에 수사의뢰 조치를 취하고 환자인권이 침해되는 경우가 없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54쪽, 안전한 보건의료 환경조성에서 동안구 해외환자 유치병원이 없는 이유와 해외환자 유치사업성에 대해서 보건소장의 견해를 물으셨습니다. 동안보건과 소관 동안 쪽에도 한림대성심병원에 건강검진을 위주로 해서 베트남, 러시아 사람들의 1천 826명 검진한 실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윌스기념병원에 척추수술 9명, 러시아, 카자흐스탄 사람들의 수술한 실적이 있어서 동안도 같은 의료관광업무 관련해서 실적이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해외환자유치 관련 보건소장의 견해를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의료관광 활성화는 해외 우리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미래성장 동력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의료기관과 우리 안양시 관광요소를 결합한 원스톱의료관광서비스를 개발할 생각으로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경기도관광공사, 보건산업진흥원, 유치업체(에이전시), 병원, 문화관광과와 협력체를 구성해서 연계방안을 모색하고 특히 또 샘안양병원, 한림대병원을 다 통틀어서 우리가 간담회를 2회 개최할 계획에 있습니다. 특히 외국인들을 고려한 팸투어의 모델방안을 모색해서 추진하고자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 이문수 위원님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

김길순 보건소장님 답변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수위원

우리 안양시 같은 경우는 세수 부족으로 재원을 마련하는 이런 창구를 항상 마련해야 되는 노력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것을 위해 가는 방법이 수익성을 전제로 한 해외의료관광객을 우리 안양시 쪽에도 이렇게 미리 준비하고 있다가 확대할 수 있는 이런 근거를 마련해 놓고 있는 것은 잘한 일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이런 쪽으로 좀 더 연구해 주셔서 우리 안양시가 만일 우리 이필운 시장도 같은 생각을 갖고 있더라고요. 한류도시를 꿈꾸고 계시던 것 같은데,
길순

김길순안양시보건소장

그렇습니다.

이문수위원

그 범위 내 의료관광단지도 포함될 수 있도록 미리 선제적으로 계획을 짜 가지고 계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답변을 좀 피해 가셨는데 그리고 우리 장애인시설에 대해서는 우리도 마음 놓고 안전하다고 할 수가 없죠. 얼마 전에 장애인시설 폐쇄시킨 데도 있죠? 문제가 됐던 부분이 저 광주의 향림원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인권사각지대가 장애시설이라든지 요양병원 같은 데서 이렇게 다반사로 일어나는 것 같아요. 이것을 사전에 교육을 철저히 하셔 가지고 사후약방문 형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지도점검을 잘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길순

김길순안양시보건소장

알겠습니다.

이문수위원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

이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 분장업무는 아니시겠지만 노인장애인과랑 잘 말씀을 나누어서 조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길순

김길순안양시보건소장

장애인 관련해서는,

이문수위원

그럼요. 보건소하고.
길순

김길순안양시보건소장

복지과에서 하고요, 저희는 요양병원 관련해서는 특별히 더 점검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

그렇게 하고 보건소장님! 저희 샘병원하고 한림대병원에서 주로 어느 쪽에서 오시는 건가요? 동남아 쪽에서 오시는가요?
길순

김길순안양시보건소장

예. 주로 동남아 쪽에서 오고요, 안양샘병원은 몽골, 카자흐스탄, 러시아 쪽에서 많이 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한림대 윌스는 척추전문병원이라 카자흐스탄, 러시아 쪽에서 많이 오시고 우리 이 한림대병원은 베트남에서 많이 오는 이유가 거기에 분소병원이 있습니다. 베트남협력병원이 있기 때문에 베트남인이 가장 많이 오고 있습니다.

이승경위원장

어쨌든 최근 언론에 보도된 것을 보면 성형 쪽에 의료사고가 생기고 이래서 중국 쪽에서 오시는 분들은 타격을 좀 받을 것 같은 분위기예요. 그분들 유치를 어떤 절차를 통해서 하게 되죠? 이게 이른바 중간에 브로커들이 있다라는 얘기가 있던데 저희는 그런 형태들은 아닌 건가요? 어떻게,
길순

김길순안양시보건소장

우리 시 해외환자 유치현황을 보면 성형에 관한 것은 거의 없습니다. 저희가. 주로 척추관절 국제나은병원에서 그쪽이고요, 산부인과 한방은 엔한의원에서 하고 있고, 건강검진 내과 쪽에 환자가 있고 성형 쪽은 저희 시는 거의 없습니다. 없다고 보시면 맞겠습니다. 서울 강남 쪽에 밀집돼 있는 것 같습니다. 성형은. 그리고 이 환자유치를 하는 게 현지에 에이전시가 같이 병원하고 연결이 돼 있고 또 우리 안양샘병원 같은 경우에는 몽골이라든지 러시아 이쪽으로 선교활동에 같이 연결돼 있는 이런 단체와 연결이 돼 있어서 유치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승경위원장

강남권에 성형 의료행위들이 문제가 좀 많이 되고 있던데 저희는 그런 위험에서는 벗어나 있는 거네요?
길순

김길순안양시보건소장

예,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이승경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보건소 관련해서 양 보건과장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신흥남 만안보건과장님 이어서 김경수 동안보건과장님 연달아 위원님들 질의에 대해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흥남

신흥남안양시보건소만안보건과장

만안보건과장 신흥남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임영란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32쪽입니다. 노인보건센터 통합운영과 관련해서 예산비 사업절감은 어떻게 하는지, 노인보건센터에 대해 어떻게 관리하는지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만안구·동안구 노인보건센터를 서로 동일한 사업이면서 만안은 메트로병원, 동안은 일송학원 한림대학교에 민간위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2014년 6월 23일 방문강호사 동 배치에 따라 사업량 확대와 조직인력 재배치가 요구되어 노인보건센터를 통합운영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그간 통합을 위해 통합운영여부 등 제반사항에 대해 법적 검토를 거쳐 실무회의와 타 시·군 벤치마킹, 노인보건센터 통합 TF팀 구성 등 회의를 거쳐 통합을 하기 위한 계획으로 현재 민간위탁 운영개선방안을 지금 결재 중에 있습니다. 우선 통합운영하기 위한 절차로는 「안양시 노인보건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개정을 3월에 추진하고자 지금 준비 중에 있으며 또 만안구는 지금 기간이 이제 6월 말로 만료가 됩니다. 그리고 동안구는 아직 위탁기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위탁기간 계약해지 및 만료 고지 등 절차와 또 가칭 ‘안양시방문보건센터’ 위탁공모를 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예산 절감은 양 구 센터에 중복된 인력과 또 일반운영비, 사무실 유지비 등 차량보유유지비, 사무관리비 등 약 6천만원을 예산 절감하고 현재 방문간호사 24명이 지금 동에 배치하였으나 방문간호사 3명을 충원하여 노인을 위한 방문보건서비스 제공과 일반지역 주민을 위한 건강상담과 건강체크 등 맞춤형 건강컨설팅을 업무를 추진해서 저희가 현대인병상담센터와 또 이분들이 활동하면서 연계해서 저희가 같이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박정옥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34쪽, 정신보건센터 운영하는 자살예방사업으로 게이트키퍼 양성에 대한 교육내용 자료 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였습니다. 지역주민 모니터링 및 구심점 역할이 가능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게이트키퍼 양성교육을 실시하여 자살유의군 발굴 등 주민 스스로 자살예방에 대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작년도에는 게이트키퍼 교육은 1회로 32명을 실시하였습니다. 올해는 150명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며, 보건복지부 연중 인증프로그램인 「보고듣고말하기」를 주요내용으로 교육할 예정입니다. 교재는 2012년 한국자살예방협회와 중앙자살예방센터에서 개발하고 보건복지부에서 인증한 한국형 표준자살예방교육프로그램입니다. 교육 수료 후에는 자살위기 추정대상자 발굴하여 정신보건센터에 연계하는 등 또 지역사회 정신건강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다음은 이성우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38쪽, 2014년 금연클리닉 운영현황 자료 및 올해 담배가 인상과 음식점 금연구역 확대에 따른 금연클리닉 이용자 변화추이와 향후 금연구역 내 지도단속방안에 대해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2013년 금연클리닉 운영현황 자료는 제출하였습니다. 2015년 1월부터 담배가 인상과 함께 면적에 관계없이 모든 음식점이 전면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후 금연클리닉 이용자 변화추이를 보면 작년 대비 등록자 수는 3.3배가 증가하였고, 상담자 수는 2.4배가 증가하였습니다. 향후 금역구역 내 지도단속 방안에 대해서는 지도단속 시 2015년에 주요변경사항에 대해서 집중 홍보와 계도를 병행할 예정이며, 금연구역 관리 및 단속 지원을 위한 기간제근로 1명 채용 중에 있습니다. 또한 안양시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피해 방지조례를 개정하여 금연지도원을 위촉 활용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금연구역 확대에 따라 담당부서와 관련단체 홍보를 지속적으로 하고 흡연자에 대한 금연지원프로그램 운영과 비흡연자와 간접흡연 피해방지를 위한 금연환경 조성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직장인을 위하여 매주 수요일 연장근무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금연상담실을 운영을 현재 하고 있어서 금연희망자가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 이러지 않고 언제든지 보건소 방문해서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이보영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34쪽, 청소년 자살예방교육 틴틴교실을 지난해 몇 학교 몇 명을 진행했는지 명단을 제출하고, 올해는 어느 학교 대상으로 얼마나 진행할 계획인지 추진계획서를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를 제출드렸습니다. 또한 업무보고 50쪽, 예방접종비가 만안, 동안 전년도 49억원에서 올해 64억 6천만원으로 10억 정도 증액하였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2015년에는 영유아 A형 간염접종비를 추가로 지원하게 되었고 또한 보건소에서 접종하던 65세 이상 노인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올해부터는 민간위탁 의료기관에 무료 접종하도록 해서 이렇게 지원하기 위한 비용이 추가되어서 14억 2천 700여만원이 증액 내시되어서 저희가 이렇게 예산이 증액되었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경수

김경수안양시보건소동안보건과장

동안보건과장 김경수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에 맞춰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임영란 위원님께서 업무보고서 39페이지, 금연지원사업과 관련하여 금연 6개월 성공자에 대한 관리와 또 5만원 상당의 기념품은 어떤 것인지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금연은 금연 시작 후 2 내지 6주에 니코친 금단 증상과 또 흡연욕구가 가장 심한 시기입니다. 그래서 금연클리닉에서는 6개월 프로그램으로 6 내지 8주까지 금연보조제를 지급하고 그리고 니코친 금단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 물을 많이 마시라든지 또 가벼운 운동을 하여야 된다든지 이런 행동요법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금연한 지 3개월이 들어서면 흡연욕구와 또 니코친 금단증상이 완화되어서 안정기라고 볼 수 있으며, 또 6개월이 되면 금연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재흡연할 확률이 매 우 낮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6개월 후에는 별도의 추구관리 매뉴얼이 없으나 대상자의 요청이 있을 시에는 행동요법에 대한 내용이나 또 금연응원을 담은 문자발송을 하여서 금연의지를 지지해 주고 있습니다. 금연성공 기념품은 지역사회 경제활성화에도 함께 동참하는 뜻에서 온누리상품권을 5만원 이내에서 지급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박정옥 위원님께서 업무보고서 47쪽, 건강한 임신·출산 지원과 관련하여 저출산 극복에 대한 견해와 또 61쪽 임신·출산·육아용품 프리마켓 운영계획서 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고 또 62쪽 「목요일은 언제나 걸어요」와 관련하여 현대인병 또 영양·금연·운동 관련 교육전문가가 동행한다고 돼 있는데 전문가를 어떻게 선정해서 또 현장교육을 하는지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출산 문제는 주된 원인이 자녀양육비 또 교육비 부담 또 소득 및 고용불안정 또 가치관 변화 또 일, 가정 양립의 어려움 등으로 보건소 차원에서 접근하기보다는 국가차원에서의 현명한 그런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지만 그래도 우리 보건소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에 중점을 두겠습니다. 아기를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는 환경조성과 또 장애발생 예방을 위한 사전예방사업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출산 후 산후조리 또 예방접종 또 아기양육에 필요한 교육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우리 보건소에서는 장애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또 건강한 출산을 위한 이런 사업들을 추진해서 아이 낳고 또 양육하기 좋은 그런 안양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보영 위원님께서도 함께 질의하신 프리마켓 운영 관련으로 계획서는 제출하였습니다. 보건소에서는 직장인을 위해서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모자보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해서 프리마켓을 저희가 운영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신·출산 또 육아 시에 사용하던 중고물품을 서로 적은 비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업체나 상인이 제외되기 때문에 인근 매장이나 지역업체의 반발 소지는 없을 것으로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목요일은 언제나 걸어요」 이 프로그램 전문가 동행 현장 동행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선정하는지 질의하셨는데, 그 부분은 저희 보건소에 영양사 또 운동처방사 등 담당자들이 함께 동행해서 걷고 있습니다. 앞에서 위원님들께서 이 프로그램이 계속 지속되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정착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

만안보건과, 동안보건과 신흥남 과장님 김경수 과장님 답변 수고하셨습니다. 양 보건과에 관련돼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옥 위원님.
정옥

박정옥위원

박정옥 위원입니다. 양 보건과 과장님 설명,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김경수 과장님, 「목요일은 언제나 걸어요」 여기에 대해 답변을 주셨는데 좋은 답변 주셔서 감사하고요. 제가 저번에 현장 관악산 이 전망대를 하기 위해서 현장답사를 갔다가 이분들을 만났어요. 정상 올라가다가 “어디서 오셨어요?” 그랬더니 “보건소에서 매주 목요일 걷기운동을 합니다.” 하면서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아시는 분도 계신데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것 제안을 몇 마디 했어요. 참 좋은 일 하시네요, 하면서 “여기 우리 동안구청에서 나무뿌리 흙덮기를 제안, 지금 하고 있는데 왜 빈손으로 올라오세요?” 그렇게 얘기했더니 모르고 계시더라고요. 모르고 계셔 가지고 제가 ‘아, 내가 이번에 임시회 때 한번 이것을 얘기를 해야 되겠다’ 해서 아까 그래서 질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앞으로 한 20명 넘게 올라가시더라고 보니까는. 그래서 관악산 약수터 올라가기 전에 체험센터 있는 데 보면 흙을 쌓아놓은 데 있어요.
경수

김경수안양시보건소동안보건과장

네.
정옥

박정옥위원

그런데 여자들은 한 1킬로 정도로 되는 것으로 묶어놓고 남자는 한 2킬로 정도 묶어놓았는데 거기서 본인들이 가볍게 하나만 가지고 올라가셔 가지고 나무뿌리 흙덮기 해 가지고 내가 나무를 하나 선정해서 이 뿌리를 내가 나무를 살려야 되겠다, 그 뿌리를 흙을 덮어주면 매주 이렇게 한 번씩 올라가시니까 그럼 한 달에 네 번이잖아요. 그렇죠? 그럼 그 나무가 사랑스럽고 잘 자라지 않을까. 그래서 한번 제가 제안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 좀 홍보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경수

김경수안양시보건소동안보건과장

예, 위원님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예. 그래서 어차피 빈손으로 올라가시는 것보다는 그래도 하나씩 가지고 올라가셔 가지고 나무가 많습니다. 소나무가 진짜 뿌리가 올라온 게 무척 많아요. 그래서 그것 하나 내가 이것은 내가 박정옥의 나무, 이것은 김경수 과장님 것 나무 딱 하나 선정해 놓고서 계속 갖다 부어주면 얘가 나무뿌리가 덮어질 때는 ‘아, 그래도 나무 하나를, 생명을 하나 살려주었구나’ 이제 그런 심리에서 한번 질의했습니다.
경수

김경수안양시보건소동안보건과장

예.
정옥

박정옥위원

그리고 양육비 47페이지 보면 셋째 이상 출산장려금 100만원 지급 표시가 돼 있어요. 그런데 보면 그 밑에 출산축하용품은 첫째·둘째아 출산장려금은 전원 지원 검토중 하고 계시는데 이 검토가 언제쯤 끝나는 건가요?
길순

김길순안양시보건소장

위원님, 그것에 대해서 잠깐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예.
길순

김길순안양시보건소장

지금 저희가 현재는 셋째아는 100만원씩 출산장려금을 계속 지원해 왔고요. 첫째아, 이 아기를 낳는, 아이들은 2만원 상당의 물품을 제공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물품 지금 현재 구입해 놓은 게 한 상반기는 거의 다 끝날 것 같아요. 한 2천 700개 정도가 남아 있어서. 그게 끝나면 지금 현재 세워져 있는 예산을 출생아들한테 5만원으로 지급하는 것으로 그렇게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례 개정을 같이해서 5만원으로 저희가 정해서 출산장려금으로 변환해서 지급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조례를 상반기에 개정하기 위해서 준비 지금 결재 중에 있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셋째 낳기는 상당히 힘든데 셋째는 100만원 주고 둘째 아이도 한 50만원 정도로 가는 게 좋지 않을까 제의를 해 봅니다. 해 보고요. 그리고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에 대해서 이게 지금 연령 제한이 인공수정이나 체외수정은 연령 제한이 있나요? 없나요?
길순

김길순안양시보건소장

연령 제한이 있습니다. 그게 저희 시에만 정해져 있는 게 아니고요, 보건복지부에 의해서 44세로 한정이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을 저희 임의대로 연령을 높여서 지급하기가 어렵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44세 이하로만 가능하고요?
길순

김길순안양시보건소장

네, 44세 이하로 돼 있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안양시가 지금 맨날, 시에서 예산이 없어서 맨날 이렇게 되는데 다른 시 같은 경우 첫째 아이를 낳아도 50만원 주니 100만원 주니 그렇게 얘기 계속 오고가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우리 소장님,
길순

김길순안양시보건소장

지금 인근 저희가 이 출산장려금에 대해서 조사한 결과 과천이나 광명시는 그렇게 셋째 아이에 대해서 지원하는 것은 그대로 지원하되 첫째아, 둘째아는 50만원씩 지원하던 것을 중단한 사례도 있습니다. 지금. 출산장려금이 아이 낳는 숫자를 높이지 못한다는 그런 아마 지자체의 결단인 것 같아요. 그런 경우가 있고 해서 지금 현재로는 저희가 2만원 상당의 물품을 5만원으로 바꾸는 그렇게 출산장려금을 증액할 계획은 있고 둘째아까지 50만원은 아직 검토하기가 조금 예산상 어려움이 있어서 주춤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향후에도 예산이 적정하다 하면 검토할 계획은 있는 것입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

박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이성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우위원

양 보건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신흥남 보건과장님 38페이지 아까 제가 질의했던 부분인데요, 어제도 동안보건소 가 가지고 금연클리닉에 대해 설명을 참 잘 들었긴 했던 것 같아요. 자세히 설명 듣기는 한 것 같은데 여기 보면 직장인을 위해서 탄력적으로 운영한다고 돼 있거든요. 그래서 직장인은 현재 얼마 정도나, 신청이 얼마나 들어오나요?
흥남

신흥남안양시보건소만안보건과장

지금 저희가 1월 달부터 현재 진행하고 있는데 하루에 야간에 한 5, 6명 정도 온다고 합니다.

이성우위원

5, 6명 그러니까 개인들이네요. 어떤 직장 전체가 단체로 오는 게 아니고요?
흥남

신흥남안양시보건소만안보건과장

개인들이고요, 직장에서는 10명 이상 하겠다라고 하면 저희가 출장을 나가서 하고 있습니다.

이성우위원

전년도 같은 경우 직장에 단체로 클리닉에 대해서 들어온 적 있었나요?
흥남

신흥남안양시보건소만안보건과장

직장으로 나가서 저희가 이동크리닉을.

이성우위원

이동클리닉.
흥남

신흥남안양시보건소만안보건과장

예, 했습니다.

이성우위원

몇 개 업체 정도나 대략적으로 진행을 했을까요?
흥남

신흥남안양시보건소만안보건과장

9개 사업장에 576명을 했습니다. 31회 해서. 저희가 직장에서 하더라도 6개월 현재 주민들이 상담실에 내소해서 하는 것처럼 직장에 나가서도 6개월 코스로 이렇게 해서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이성우위원

제가 질의 안 한 부분을 내가 깊이 물어본 것 같은데. 그럼 여기 추진계획에 보니까 중·고등학교 흡연학생 관리 새싹동아리라는 게 24개교라고 했는데 이게 어떤 부분인지 자세히 설명 좀 할 수 있을까요? 여기 있는데 39페이지.
흥남

신흥남안양시보건소만안보건과장

39페이지, 아, 예. 그것은 동안 쪽에서 운영하는 사항입니다. 그럼 동안과장님을 바꿔드리겠습니다.

이성우위원

아, 동안과장님 예.
경수

김경수안양시보건소동안보건과장

지금 저희가 학교에서는 선생님들이 금연사업을 아니 흡연자를 금연할 수 있게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학교에 흡연하고 있는 애들이 30명도 되고 40명도 되고 이렇게 그 지도선생님이 파악이 된 아이들을 또 청소년들은 저희가 또 금연패치를 줄 수가 없습니다. 어른들만 그것을 사용하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교육도 시키고 또 금연침은 가능하기 때문에 또 와서 금연침도 맞고 이렇게 해서 관리를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성우위원

학생들에 대한 어떤 예를 들어 어떤 사례 같은 거라든가 있을까요? 예를 들어서 어떻게 좋아졌다든가 어떤 부분에 대해서.
경수

김경수안양시보건소동안보건과장

그래서 저희한테 속해서 하는 애들은 다 금연할 수 있게끔 사실 100퍼센트 금연할 수 있게끔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성우위원

잘하고 계신데요, 왜냐하면 금연이야 흡연이라는 게 대체적으로 보면 중·고등학교 때부터 시작해서 남자들이 보니까 군에 가서 많이 들 하게 되기 시작하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보니까 새싹동아리가 좋은 동아리가 있는 것 같아서 이런 부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금연을 초기부터 하지 않게끔 지도하는 게 좋겠다 생각에 말씀드렸고요. 두 번째로 어르신금연지킴이 운영 노인일자리 및 자원봉사활동에 50명 돼 있고요, 그 밑에 들여다보면 금연지도 위촉 5명이 돼 있고 또 그 밑에 쭉 내려가서 보면 인력보강 해서 단속원이, 상담사의 어떤 전문상담사일 거고 단속원이 4명으로 지금 돼 있어요. 이 부분 어떻게 이것을 해석을 해야 될까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경수

김경수안양시보건소동안보건과장

현재 저희가 금연상담사가 전년도에는 2명이었었는데 의원님들이 어제 방문하셔서 보신 바와 같이 1명을 늘려서 3명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단속원 1명을 더 뽑겠다는 그래서 4명이 되는 것으로 저희가 이렇게 표기를 했습니다. 단속원은 저희가 아직 충원을 못했습니다. 지금 충원 중에 있습니다.

이성우위원

그 위에 봐서 어르신 노인일자리 자원봉사 관계하고 금연지도원 위촉하고 어떻게 봐야 되나요? 이것을?
경수

김경수안양시보건소동안보건과장

어르신 금연지킴이 이 운영은 그 어르신들이 홍보를 하는 거거든요. 그리고 금연지도원 위촉은 저희가 지도원을 위촉해서 이것은 조금 강도가 높은 계도를 한다든지 아니면 저희가 단속 나갈 때 같이 갈 수 있다든지 이런 인력입니다.

이성우위원

이분들은 유급이겠네요, 그럼요?
경수

김경수안양시보건소동안보건과장

지도원 위촉은 유급입니다.

이성우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승경위원장

이성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의해 주실 위원님, 이보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보영위원

신흥남 과장님 그리고 김경수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신흥남 과장님께 한 가지 궁금한 사항 보충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청소년 자살예방교육에 있어서 틴틴교실을 잘 진행을 했어요. 이게 보니까 학교장의 관심 같아요. 그런데 학교장이나 학교의 담당자가 관심도가 높으면 또 신청을 해서 이게 신청주의인 것 같은데 지난해 12개 학교에서 7천여명 정도 교육을 했는데 이게 올해에도 이런 식으로 또 홍보가 되는 거죠?
흥남

신흥남안양시보건소만안보건과장

예.

이보영위원

해마다 평균적으로 이렇게 되나요? 12개 학교를 신청했거든요.
흥남

신흥남안양시보건소만안보건과장

작년도 같은 경우 목표량보다 좀 많이 했습니다. 왜냐하면 행감 때 위원님들이 좋은 지적을 해 주셔서 작년에 또 그 이후에 더 학교에 문서를 보내서 신청을 받아서 학교를 더 해서 12개 학교 한 거고요.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는 좀 더 확대해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이보영위원

더 하실 능력 같은 것도 되시나? 외부강사가 오는 건가요?
흥남

신흥남안양시보건소만안보건과장

이게 지금 경기도인증프로그램이에요.

이보영위원

아! 그래서 어느 학교는 80명, 어느 학교는 55명, 어떤 학교는 1천 616명인데 이렇게 방송으로 한다고 할 때는 영상물을 갖다가 틀어주고 설명을 하는 건지요? 아니면,
흥남

신흥남안양시보건소만안보건과장

직접 강의도 하고 방송으로도 하고 지금 자료 드린 것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강의방식은 직접 강의도 있고 또 직접 방송,

이보영위원

그럼 강의는 어떤 분이 하시나요? 내부강사인지요? 아니면 외부에서 강사를 초빙해서 하는 건지.
흥남

신흥남안양시보건소만안보건과장

잠깐만요. 자체에서 하는 겁니다.

이보영위원

자체에서. 예. 교육 후에 만족도나 이런 부분은 조사가 되었는지 모르겠는데 이런 부분을 교육 후도 좀 후기관리까지 해서 우리나라가 OECD국가 중에서 자살률 1위라는 오명이 있는데 우리가 다행히도 안양시는 보건소에서 이런 부분을 초등학교나 중학교나 아니면 일반인들까지도 이런 부분을 잘 터치를 하고 계시거든요. 앞으로도 더 관심을 가지시고 학교나 학교의 담당자들이 더 관심을 가져서, 이게 하는 학교만 해마다 할 것 같아서 그것도 걱정이 돼요. 제가 연말에 한번 보겠습니다. 또 양지초나 근명중, 평촌고등학교 같은 데는 굉장히 전교생이 다 했거든요. 고등학교 아이들이 참 이럴 때 중요할 것 같은데 예,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흥남

신흥남안양시보건소만안보건과장

알겠습니다.

이보영위원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

이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제가, 예, 박정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아까 이성우 위원님께서 금연클리닉 예산 했는데 이것 신흥남 과장님! 지금 금년이 당구장은 아직까지는 안 되고 있죠?
흥남

신흥남안양시보건소만안보건과장

네, 아직 아닙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당구장 금년계획은 없는가요?
흥남

신흥남안양시보건소만안보건과장

그런데 저희가 금연 지정하는 것이 아니고 상부에서부터 쭉 내려오는 거고 저희가 조례로 해야 될 부분들은 조례로 해서 이미 다 시행을 하고 있고 그 부분은 법에서부터 건강증진법에서부터 해서 온 거기 때문에 저희가 그냥 하기는 어렵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지금 보니까 일반 주점에서도 담배를 못하고 하니까 당구장으로 다 모이는 것 같더라고요. 사람들이 보니까는. 그래서 우리 아이도 지금 고등학생들도 당구장 이제 스포츠로 가고 있잖아요. 하루는 왔는데 담배 냄새가 옷에 무척 나는 거야. 그래서 내가, 그전에는 당구장 갔다고 그래도 냄새가 많이 몰랐는데 엊그저께 갔다 오더니 냄새가 무척 많이 나요. 그래서 “야, 당구장이 금연이 아니니?” 그랬더니 아니라는 거야. 그래서 내가 거기 가지 말아라, 이렇게 했는데 그전보다 사람이 무척 많이 늘었다 하더라고요. 당구장에도. 그래서 내가 ‘아, 여기도 한번 우리가 나가보는 것은 어떨까’ 그런 생각도 해 봤어요. 위원장님! 그래서 당구장도 금연 표시해서 그런 계획을 가지고 실행하면 어떨까 그런 생각해 보았습니다.
흥남

신흥남안양시보건소만안보건과장

예, 그것은 현재 보건복지부에서 현재 추진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래요?
흥남

신흥남안양시보건소만안보건과장

예.
정옥

박정옥위원

그리고 우리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 운영이 지금 10개소에서 591명 이것 표시가 돼 있는 건데 10개소를 찾아간다는 것은 어느 쪽으로 가시는 건지?
흥남

신흥남안양시보건소만안보건과장

그러니까 주로 군부대나 산업체.
정옥

박정옥위원

산업체 쪽으로 가는 거예요?
흥남

신흥남안양시보건소만안보건과장

네. 군부대나 이렇게. 저희가 그쪽에 문서를 보내면 그쪽에서 어느 기간을 정해서 해주면 좋겠다고 회신이 오면 저희가 그 기간 동안에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일반인이 금연상담실을 찾아와도 6개월 과정으로 저희가 이것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경우에도 6개월 과정으로 저희가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10명 이상이 금연을 하겠다라고 요청이 오면 저희가 얼마든지 가서 또 클리닉을 해 주고 있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리고 학교의 아이들 담배 금연 확인하는 것은 기계가 하나씩 다 있나요? 학교별로? 학교에 아이들이 담배 피우는 아이들은,
흥남

신흥남안양시보건소만안보건과장

시효측정기는 아마 제가 알기로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흥남

신흥남안양시보건소만안보건과장

예.
정옥

박정옥위원

그래서 아이들은 보면 물론 중학생 아이들도 보면 몰래몰래 가서 나가서 피우고 하는데 그것은 아마 근거 잡기는 좀 힘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점심시간에도 나가서 피우고 오고 그런 것을 많이 보고 있는데 그런 것을 학교별로도 아이들이 피우고 오지 않았나 빨리 흡수할 수 있는 그런 기계를 하나씩 선정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런 것도 한번 학교별로 해주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흥남

신흥남안양시보건소만안보건과장

그 시효측정기가 한 160에서 200만원 정도의 기계라고 합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래요? 그럼 저희가 어저께 보건소 가서 그 기계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흥남

신흥남안양시보건소만안보건과장

예.
정옥

박정옥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

박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제가 몇 가지만 확인하겠습니다. 신흥남 과장님, 그 자살예방 교육현황. 이것으로만 보면 근명중 같은 경우 1학년 1반에서 직접 강의를 하고 그 내용을 방송을 통해서 1학년 전체 학생들이 본다라는 그런 내용인 것 같은데 이 자살예방 교육과 관련된 강의교재나 세부내용을 추가로 추후에 자료를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흥남

신흥남안양시보건소만안보건과장

알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

김경수 동안보건과장님, 저희가 어제 금연클리닉 잘 둘러보았고요. 성공률이 60,
경수

김경수안양시보건소동안보건과장

61퍼센트.

이승경위원장

61퍼센트. 성공률이 상당히 높은 것 같아요. 성공률을 한번 입증해 보기 위해서라도 저희 보사환경위원회 위원님들은 다 담배를 안 피셔서 적당한 사람이 없는데 저희 전문위원님이 아직 흡연자입니다. 그래서 우리 전문위원님이 금연클리닉에 등록을 해서 6개월 이후에 성공사례를 쓸 수 있게끔 해 보려고 하는데 이게 추천이 가능합니까?
경수

김경수안양시보건소동안보건과장

예, 가능합니다.

이승경위원장

이완우 전문위원님하고는 어제 의견합의를 봤고요. 제가 등록을 아예 해 놓았다고 했어요. 본인이 스스로 등록을 해서 6개월 이후에 성공사례를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제 현장방문 시에 말씀을 드렸던 성공하신 분들 그러니까 여러 경우를 거쳐서 어렵게 성공하신 분들이 있을 거예요. 저 같은 경우도 대학 때 한 두 번 끊어봤었고 중간에 몇 번 끊다가 결국은 한 20년 전에 완전히 끊은 건데 흡연하시던 분들이 한 번에 딱 성공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많지 않고 몇 차례 반복을 하다가 성공을 하게 되는데 성공하신 분들에 대한 사례관리를 좀 하고 있나요?
경수

김경수안양시보건소동안보건과장

예, 지금 사례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듯이 본인들 성공사례를 글로 쓴 것도 있고, 이렇게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말씀하셨듯이 한번 사례집을 저희가 만들어 볼까 그렇게 어제 담당자들하고 같이 회의를 했습니다.

이승경위원장

최종적으로 성공하게 되면 무슨 뭐가 있었던 거죠? 5만원 상당의 뭐가 있었던 건가요?
경수

김경수안양시보건소동안보건과장

전년도까지는 1만원 상당의 기념품이죠. 그것을 주게 돼 있었는데 금년에는 5만원 미만에 상당하는 그런 기념품을 저희가 줄 예정이라서 온누리상품권을 저희가 계획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이승경위원장

온누리상품권을 성공하신 것에 대한 축하 형태로 드리되 성공사례에 대한 글을 꼭 제출할 수 있도록 유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게 금연을 하게 되는 결정적인 원인들이 있어요. 동기부여가 되는 상황이 있는데 유사한 사례를 통해서 아, 참 저 사람 나랑 비슷한 상황인데 결단을 내려서 성공을 했구나, 그 사례집을 통한 홍보가 좀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리고 저희가 여성의전화든 이런 데에서 가정폭력 이런 사례관리하는 데가 있잖아요. 그런 사례조사를 통해서 유사한 상황에 있는 사람들이 그것을 극복했던 과정을 참고해서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거라고 판단이 되는데 금연클리닉에서 사례집을 잘 모아서 홍보책자로 발간이 된다면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금연 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 부분을 정책적으로 잘 구상하셔서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경수

김경수안양시보건소동안보건과장

예,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

김길순 소장님, 신규사업 59쪽은 어떻게 확인이 된 건가요? ‘찾아가는 크린서비스’라고 하는 이 사업 명칭이 외래어 표기상,
길순

김길순안양시보건소장

네, 표기상이 크리닉 리을이 들어 있는 게 맞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이승경위원장

사업 명칭을 외래어표기법에 맞게 해서 사업진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보건소 관련된 보충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이어서 평생교육과, 석수도서관, 평촌도서관 세 분 정종배 과장님 이종근 과장님 임건택 관장님 위원님 들 질의에 대해서 순서대로 연달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평생교육과장 정종배입니다. 우선 박정옥 위원께서 업무보고 36페이지, 찾아가는 평생교육 두드림강좌에 강사 선정기준 및 강좌 배정기준과 운영점검은 연 몇 회를 실시할 예정인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선 두드림강사는 강의경력 1년 이상과 관련 자격증 소지자로 안양시 평생교육원 강사은행에 등록된 자여야 합니다. 관련분야에 사업자등록을 내고 대표로 활동한 경력도 인정이 되겠습니다. 신청팀이 이러한 조건이 충족된 강사를 지정하면 매칭시켜 강사가 선정되겠습니다. 강좌 배정기준은 기본적으로 지원신청강좌가 교육인문단계이어야 하며, 우선 선정기준으로는 사회적 배려대상자 그리고 최초 참여자, 직업능력 개발강좌 그리고 이웃주민들로 구성된 팀, 기존 교육시설이 아닌 교육장소 등이 되겠습니다. 기본요건 충족과 동시에 우선 선발조건에 많이 해당하는 팀이 순서대로 선정이 되겠습니다. 두드림강좌 운영점검은 2011년부터 매년 모든 과정별로 1회씩 현장방문하여 운영관리 및 사업홍보를 실시하였습니다. 현장점검은 강사, 참여자, 장소, 교육시간, 교육내용 등이 계획대로 실시되고 있는지와 학습자 애로사항 등을 파악하는 것으로 올해도 과정별로 1회씩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어서 이성우 위원께서 2014년 시민학당 운영결과보고서 제출과 설명을 요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였습니다. 그리고 설명드리겠습니다. 2014년 안양시민학당은 새로운 지식정보와 평생학습의 기회를 시민 누구에게나 제공하고자 각 분야 우수강사의 열린강좌로 2014년 4월부터 11월까지 24회를 운영하였습니다. 참여인원은 총 7천 700명으로 1회 평균 325명이 참여하였습니다. 건강분야를 비롯한 5개의 테마로 진행하였으며, 낮시간에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및 학생들을 위해서 야간강좌를 6회 운영한 바 있습니다.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시민들이 원하는 분야에 유명강사를 섭외함으로써 안양시민학당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해마다 참여인원이 늘고 있습니다. 고정층 확보로 정착을 이루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도 시민운영위원회의 의견을 비롯해서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수준 높고 다양한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이성우 위원께서 질의하실 노인복지관 및 노인교육 이용자가 만안노인복지관보다 동안노인복지관이 더 많은 사유와 이용자들의 설문조사 결과를 제출하고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안양시민은 만안과 동안 구분 없이 시설 이용이 가능합니다. 동안은 노인복지회관과 교육센터의 접근성이 좋고 동안노인복지회관은 2014년도에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서 급식수용인원이 350에서 500명으로 증원이 되었고, 남녀목욕탕 수용인원 증원으로 이것도 120에서 250명으로 증원이 되었습니다. 여러 시설에 확대되어서 이용인원이 증가하였고 교육센터 또한 노인복지회관과 같이 붙어 있어서 다양한 교육을 편리하게 받을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이용자의 설문조사로 연 2회 실시하고 있으며, 신규강좌와 증원요구가 많아 반영된 강좌는 만안의 경우 2014년도 상반기 웰빙댄스 신규 개설을 하였고 동안의 경우에는 논어반을 신규개설하고 서예 및 문인화는 분반을 하고, 중국어반은 정원을 확대하였습니다. 금년에도 설문조사 등을 통해서 어르신들의 문화욕구 충족 및 불편을 개선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어서 이보영 위원께서 업무보고 35쪽, 시민학당 시민운영위원회 명단 제출과 회의록 사본을 요구하셨습니다. 시민운영위원회 구성 명단은 제출하고,

이보영위원

과장님!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감사합니다. 이어서 이보영 위원께서 질의하신 업무보고 38페이지, 평생교육프로그램 특강 중 시대변화 대응 및 토요테마프로그램 구성계획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설명드리겠습니다. 정기교육 프로그램 중 폐강되는 과목에 따라 강사수당을 고려해서 3월과 9월 중 계획을 수립하여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4년도에는 시민변화대응프로그램으로는 실생활 수납정리 등 15개 과목,

이보영위원

과장님, 이것도 됐어요.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또 이어서 이보영 위원께서 업무보고 40쪽, 소나기프로젝트 회비를 받고 운영하고 있는지와 지난해 사업평가와 성과분석자료 제출 및 좋은 사례가 있으면 함께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소나기프로젝트는 지난해 시범적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인성 및 인문학 교육을 통한 사회 변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분위기 확산 차원에서 수강료를 받지 않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운영된 소나기프로젝트는 건강한 가족공동체를 위한 ‘독서교육 엄마학교’와 시낭송을 정리하기 위한 ‘시와 시낭송가’ 과정, ‘중국역사와 삶의 지혜’ 등의 과정을 운영하였습니다. 독서교육을 받은 엄마들의 독서동아리가 결성되어 자발적 학습공동체로써 계속 학습을 이어가고 있으며, ‘시와 시낭송가’ 과정의 경우에도 수료발표회로 성년시 시낭송콘서트를 개최하였습니다. 동아리가 결성되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답변드리면서 수강료 부분에 대해서는 평생학습 진흥차원에서 권장이 필요하고 향후 지역에 봉사로 이어질 수 있는 ‘시와 시낭송’ 등의 과정은 무료로 운영할 계획이며, 개인의 수혜로 끝나는 과정은 수강료를 앞으로 받을 계획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이보영 위원께서 관양지구와 삼덕공원 공공도서관 시설배치와 평면도면 제출하고, 관양지역 공공도서관 시설업체하고 삼덕공원 공공도서관 설계업체 자료를 요청하셨습니다.

이보영위원

문서로 참고하겠습니다.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종근

이종근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석수도서관장 이종근입니다. 임영란 위원님께서 작은도서관 운영활성화를 위한 지원내역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에 소재하고 있는 작은도서관은 총 68개소가 있습니다. 그중 동주민센터 20개소에는 도서구입비 100만원씩이 동예산에 편성이 돼 있고, 마을문고 16개소에 대해서는 자치행정과에서 사회단체보조금으로 도서구입비와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도서관에서는 사립작은도서관 32개소에 대해서 매년 운영실태를 점검하여 도서구입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6개소를 선정하여 도서관별로 300만원씩의 도서구입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경기도 작은도서관 운영평가를 통해서 도비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작은도서관 18개소에 대해서는 도비 30퍼센트, 시비 70퍼센트의 비율로 1회 추경에 확보하여 등급별로 400에서 800만원까지의 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아울러서 희망하는 작은도서관에 대해서는 도서관 소장자료 중 200여권을 선정하여 1, 2개월 단위로 단체 대출을 실시하고 있으며, 44개소의 작은도서관과 8개소의 공공도서관에 대한 상호대차서비스를 실시해서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이보영 위원님께서 상호대차서비스의 용역 1개월간의 추진성과와 간부 공무원이 참여하는 찾아가는 책읽어주기사업의 추진성과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먼저 상호대차서비스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상호대차서비스 용역은 금년 1월에 연간 약 3천 100만원의 예산으로 용역계약을 체결해서 두 명의 용역직원을 채용하여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금년 1개월간 운영실적을 보면 일일평균 약 200여 분이 400여권의 도서를 대출 신청해서 이용하고 있으며, 짧은 1개월간의 운영실적을 가지고 성과를 따지면 조금 부족함은 있습니다만 저희가 1개월 동안 운영하면서 느꼈던 사항을 과감 없이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성과로 보면 용역 온 두 명 중에서 한 분은 퇴직자를 재고용한 거고요, 한 분은 여성인력을 고용했습니다. 그래서 소외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는 그런 성과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고요. 조금 미흡하달까 보완해야 될 부분은 저희가 금년에는 작은도서관들이 오후시간대에 개관하다 보니까 그 시간에 맞춰서 오후 2시에서 6시까지만 근무하도록 용역계약을 했습니다. 막상 1개월 동안 운영을 하다 보니까 시간이 좀 짧다, 용역 직원들이 자기가 작은도서관 돌아다니면서 수거한 책과 이런 책들을 정리해서 그다음 날 또 배달이 되어야 되는데 오전에 그런 정리할 시간이 필요한데 그것을 그 시간이 없다 보니까 우리 석수도서관 직원들이 오전 시간을 정리해 주는 시간이 뺏기는 그런 문제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운영을 하면서 자꾸 여러 가지 방안을 찾아보고 있고 또 그분들한테도 그런 당부를 했습니다. 이것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뭔가 좀 혼란스러운 부분이 있을 수 있다. 그런 부분들을 서로 저기하자고 발굴하고 있고요. 금년은 이미 용역계약이 돼 있기 때문에 금년 운영성과를 봐서 내년에 좀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간부 공무원 찾아가는 책읽어주기사업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이 사업은 공무원들이 직접 어린이집이라든가 초등학교를 방문해서 그림책이나 동화책을 읽어줌으로써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책과 친숙해주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2014년 하반기부터 추진을 했습니다. 2014년 하반기 추진결과를 보면 화창초등학교 등 7개 기관에 시장, 부시장, 의회에서 의장님 그리고 시 간부 공무원 등 스물한 분이 40회에 걸쳐서 책읽어주기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여기에서도 성과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린이들에게 꿈을 주고 희망을 주는 그런 책과 친숙해지면 그런 저기가 성과라고 볼 수 있겠고요. 2014년도에는 각 학교나 어린이집 같은 데 공문을 보냈습니다. 공문을 보내서 접수를 받다 보니까 조금 이 사업 취지를 이해하는 데 약간은 한계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신청하는 7개 기관에서도 한 학급에 중복되어서 신청하는 그런 문제점이 발생되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도 3월 중에 이런 계획을 수립해서 홍보를 하고 추진할 계획입니다마는 금년에 조금 내용을 바꿔서 교육청이라든가 인근 학교 같은 데는 방문을 해서 각 도서관별로 학교에 방문해서 이런 취지를 정확히 설명하고, 참여기관을 늘리고 한 학급에 대해서 1회만 신청할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도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봉사하는 저기들도 시 간부 공무원 위주에서 여기 계신 위원님들과 또 봉사단체를 좀 더 추가로 확대해서 시행해 볼까 하는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건택

임건택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평촌도서관장 임건택입니다. 이성우 위원님께서 업무보고서 57쪽, 평촌도서관 독서활성화를 위한 문화교육프로그램과 관련하여 2014년도 운영실적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였고 답변드리겠습니다. 평촌·비산·호계·어린이·벌말도서관에서는 책과 관련된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독서생활에 힘써 왔습니다. 2014년도에는 주야간 독서문화프로그램, 방학독서교실, 도서관 주간·독서의날 행사, 동화구연, 독서동아리 운영 등 총 2천 165회 5만 6천여 명이 참여하여 지역주민의 지식정보 제공과 문화욕구 충족에 기여한 바 있습니다. 금년에도 지역주민의 의사가 반영된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복합문화공간으로써의 도서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

정종배 평생교육과장님, 이종근 석수도서관장님, 임건택 평촌도서관장님 답변 수고하셨습니다. 세 분에 대한 답변내용에 대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우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시민학당 운영 35페이지죠. 정종배 과장님.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이성우위원

지금 내용을 보면 건강하고 대인관계, 인문학, 문화예술 해 가지고 테마교육 4회씩 해서 20회라고 해서 입찰을 한다고 돼 있어요. 미래사회교육개발이 입찰을 수주했다고 얘기되었는데 이것을 처음부터 우리가 이것 내용에 대해서 정하고서 입찰을 하는 건가요? 아니면 그쪽 미래사회교육개발 이런 데서 여기 있는 내용을 같이 가져오는 건가요?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저희가 업체가 선정되면 저희 계획을 얘기해 가지고 거기하고 일정을 맞추고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이성우위원

선정과정에서는 내용에 대한 것은 서로가 주지 않고 저것 하는 건가요?
문택

정문택평생교육원장

제가 좀. 그게 먼저 저희들이 그 계획을 수립할 때 강사 선정이나 이런 부분을 시민운영위원하고 상의를 해서 선정을 하고 난 뒤에 업체가 선정되면 또 그 업체 선정하는 업체하고 또 협의해서 더 좋은 강사가 있으면 또 교체도 하고 일부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성우위원

저는 입찰과정을 물어보려고 하는 게 아니고 지금 뒤로 가다 보면 강좌별 운영현황이 있어요. 보통 7강부터 14강 쪽에 보면 운영이 좀 저조하거든요. 앞에 쪽에 건강분야라든가 대인관계라든가 국민의식이나 이쪽은 그래도 강의가 전체적으로 호응도가 높은데 안양시가 추구하는 인문학도시 매일 얘기, 시장님도 얘기하는데 인문학 쪽에 와서 전체적으로 강의 전반적으로 참석인원이 많이 저조한 형태를 지금 보이거든요.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저희가 일괄적으로 인기가 있는 건강분야만 다 할 수는 없고요. 저희가 테마별로 조정을 했는데 대체적으로 인문학 관련해서는 여러 사람들이 딱딱한 분위기이기 때문에 이 중에서는 저조하게 옵니다.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인문학도 우리 시민들 상대로 재미있게 하기 위한 강사를 모시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성우위원

신청내용대로 보면 전체적으로 야간에 진행한 부분이 인문학 쪽에 많거든요. 들여다보면. 그래서 이 부분하고 같은 저조한 부분이 야간해서 그런 부분인 건가.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야간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청소년을 많이 상대를 하려고 해서 학생들 상대로 학교를 많이 홍보를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직장인들, 직장인들은 의외로 또 인문학을 듣고 싶어 하는 분들이 있고 그래서 건의도 있고 그래서 야간은 인문학 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성우위원

여기 들여다보면 최진석 교수 같은 사람은 굉장히 대단한 분으로 알고 있는데 이분도 사실 강의 전반적인 내용에서는 많은 점수를 못 받은 것 같아요. 들여다보니까.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대학 강의하는 형식과 시민을 상대로 하는 강의기법이라든가 여러 가지 차이가 있습니다.

이성우위원

그리고 향후에 안양이 추구하는 인문학도시에 대한 향후에 강사진에 대한 예를 들어서 강의 예를 들어서 야간이 아니라 주간이라든가 이런 것도 다시 편성할 필요가 있는 것 같은데?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이것은 해마다 그 업체가 선정되면 저희가 추구하는 또 모시고자 하는 강사님이 있고 좋은 분들은 턱없이 비싸고 그러니까 저희 예산에 맞추어서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성우위원

그래서 처음에 되고 그래서 입찰과정에서 최저입찰을 해 가지고 그래서 한번 입찰관계 처음부터 제가 물어봤고요. 그래서 어쨌든 입찰과정에서 강사진을 추후에 정한다 하니까 제가 드릴 말씀은 없는데 안양시가 추구했듯이 매일 얘기하듯이 시를 예를 들어 시민이라면 한두 편 서너 편 외울 수 있는 정도 인문학도시라고 시장님이라든가 전반 모든 사람들이 얘기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관심이 좀 많이 있고 해서 더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질의했습니다.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좀더 말씀드리면 입찰은 최저가 아니라 87.745에 근접한 업체를 선정하는 겁니다.

이성우위원

제한적 최저입찰로,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그것이 제한적이라는 것이 87.745가 제한돼 있고 거기에 최저치 거기에 근접한 가격을 써낸 사람이 낙찰자가 되는 겁니다.

이성우위원

조달청을 통해서 하는 건가요? 아니면 안양시 자체적인가요?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5천만원 미만은 안양시 관내 입찰입니다.

이성우위원

관내 입찰이요. 잘 알겠습니다.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고맙습니다.

이승경위원장

이성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정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정종배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업무보고 36페이지죠?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맞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여기 보면 올해도 지원 강좌가 65개 강좌예요. 2014년도에 두드림강좌는 신청수를 몇 강좌를 하였는지 그것 궁금하고요. 그리고 관내 7인 이상이면 신청이 가능한데 최고인원수는 몇 명까지 진행되었는지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 추후에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7명 이상이면 다 됩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러니까 최고가 7명에서 최고 많을 때는 몇 명까지 접수가 되었나요?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지금 접수된 것이요?
정옥

박정옥위원

아니아니 일곱 명 이상이면 되는데 그 이후로 제일 많은 인원수는?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한 20명 정도는 적당,
정옥

박정옥위원

20명까지는 가능,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정옥

박정옥위원

그렇게 많이도 했었어요?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그것이 본인들이 강의실을 확보하면 그 이상도 가능한데 과연 그렇게 강의실을 확보할 수 있는지가 문제죠.
정옥

박정옥위원

그러니까 강의실 확보만 그럼 열 수 있는 강의실은 선정 안 해 주고 본인들이 해 가지고 와야 되는 거죠?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정옥

박정옥위원

그렇게 하고, 그리고 2014년도에 두드림강좌 몇 강좌였는지 그것 제가 지금 내역을 받아볼 수 있게끔 자료 좀.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2014년도요?
정옥

박정옥위원

네.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70강좌입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70건 냈었어요? 거기에 대해서 70건 내용 좀 볼 수 있게끔 자료 좀 제출해 주시고요.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정옥

박정옥위원

그리고 두드림강좌 등 평생학습 사업안내 및 홍보가 항상 미비한 것 같아요. 홍보가. 그래서 올해는 홍보에 대해서 어떤 방향으로 홍보를 하실 건지.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홍보는 우리안양지라든가 그리고 나름 우리 시민학당 오실 분들한테 매번 또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또 우리가 3천 200명이 되는 분들의 핸드폰 문자메시지 다 넣고 그런 방법으로 이것 하고 있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여기 문자메시지는 거기 시민학당에서 강의를 받는다든가 아니면 평생교육원에서 다니는 그런 분한테 가시는 거잖아요. 그렇죠?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정옥

박정옥위원

그 외에도 모르시는 분이 많거든요. 그래서 이것 동사무소에는 몇 부씩 기재가 돼 있나요? 배부가 돼 있어요?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근데,
정옥

박정옥위원

동사무소에는 배부가 안 돼 있나요?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동에 전단지를 우리가 한 50부씩 나가고 있는데요, 거기에 올해부터는 그것 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희가 동에 단체들이 많지 않습니까. 거기에 월례회의 때 직접 가서 저희가 또 홍보도 하고 이럴 계획입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것 2014년도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정옥

박정옥위원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

박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잠깐만요. 그리고 질의답변요지에 보면 페이지가 없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질의요지답변에 페이지를 적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이승경위원장

아, 그 답변서에?
정옥

박정옥위원

네. 답변서 지금 모든 분들 질의답변서에 페이지가 없어요. 다들. 다음에는 페이지를 넣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알았습니다.

이승경위원장

박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보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보영위원

이보영 위원입니다. 정종배 과장님께 추가질의 몇 가지 궁금한 사항 드리겠습니다. 소나기프로젝트 굉장히 야심차게 잘 준비하셨고 이 소통과 나눔과 기쁨의 이런 약어로 해서 굉장히 신선하게 와 닿는데 저는 단지 이것을 보면서 같은 평생교육센터에서 평생교육원에서 시작되는 이 프로그램이 다른 어떤 프로그램들은 수요자부담원칙으로 하고, 이 부분은 많은 인원도 아니에요. 30명 정도가 따져보니까 1천 700, 1천 800만원 중에서 노인들 것을 빼놓고 하면 40시간 정도 교육을 하거든요. 40시간 정도 30명에게 교육을 하는데 투자되는 비용이 일인당 40만원 가량이 돼요. 그래 거기에 또 들어가는 비용 대비해 가지고 시범적으로 인성과 인문학 이 분위기를 확산한다는 차원에서는 굉장히 바람직하다 하나 어떻게 보면 역차별적 그런 요인이 있다 그런 생각이 들어집니다. 그래서 제가 제안을 하는 것은 더 많은 인원이 좀 큰 장소에서 더 많은 인원을 모집해서 그래도 비싼 저기는 아니지만 일부는 시가 부담을 해주고 일부는 개인들이 부담하는 이런 방식을 취하면 어떨까. 보니까 저도 평생학습원에 있었지만 무료프로그램이 좀 많거든요. 그런 부분이 어떻게 보여지면 좋은 방향도 되겠지만 또 그렇지 않은 부분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교육이나 이런 부분은 어느 정도 수요자부담원칙이 들어가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독서교육이나 이런 부분은 대개 또 그쪽까지 오는 사람들은 사는 정도에 있어서도 그렇게 저변측이라고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자발적으로 오시는 분들인데 본인의 부담의 원칙이 들어가야 되지 않나. 어떤 인성 인문학 분위기 확산과 가족공동체 어떤 이게 시와 시낭송으로 이어져 가지고 시민에게 파급효과를 누린다는 이런 면에서는 이해가 가지만 그래도 수요자부담이 일부는 좀 들어가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제가 해 봅니다. 그리고 시민학당운영위원회 이런 부분은 굉장히 잘하셨다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렇게 생각되어집니다. 보니까 마흔 명 정도를 신청을 받았더라고요. 시민학당 추천강사 건강성분야나 특히 건강이나 인성분야 쪽에 신청들을 많이 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좀 참고만 하는 거죠? 이게 오신 분들이 추천을 해 주신 거예요? 10명의 그 위원들이.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어떤 것?

이보영위원

시민학당. 시민학당의 추천강사를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마흔두 명인가 몇 명을 받았거든요.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그렇게 참고를 하고,

이보영위원

저분들이 추천을 한 거죠?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이보영위원

그리고 관양지구와 삼덕공원 도서관 실별 배치도를 잘 봤거든요. 그런데 제가 관양도서관 부분에 있어서 화장실 배치가 서쪽으로 좀 갈 때 굉장히 죽는 공간이 많아서 걱정을 했거든요. 그런데 이 내용에 보면 여자화장실을 들어가는데 남자화장실을 거쳐 가지고 들어가는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아, 이것 보시는 건가요?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이보영위원

그래서 외부로 복도를 빼지 않고 안으로 뺀 건가 그것을 좀 묻고 싶습니다. 도면상 흐릿해서 잘 보이지, 희미하거든요. 2층을 봐주세요.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이보영위원

그렇죠. 외부로 자료실 복도가 없는 거죠? 자료실 부분에.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없습니다.

이보영위원

예. 그럼 죽는 공간은 많지는 않다고 느껴지고, 관양보다는 제가 보니까 실별 배치가 삼덕공원이 좀 잘되었다고 느껴집니다. 죽는 공간도 많이 적고. 이게 확정되어진 거죠?
종배

정종배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확정된 겁니다.

이보영위원

그러면 관양도서관은,
문택

정문택평생교육원장

위원님! 2층에 관양도서관 제가 말씀드릴게요. 그게 벽이 없는 것이 아니고 간이벽이 있습니다. 화장실 앞에. 간이벽이 있는데 지금 여기 표시 이런 것은 내력벽이고, 앞에 있는 이것은 칸막이벽으로 해서 자료실을 완전히 별도로 하고 출입문을 내서 바로 들어가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이보영위원

아, 저는 기둥 있는 그 부분에서 이것을 복도를 내서 죽는 공간이 빠진 건가, 그것은 안 낸 거죠? 복도를 내면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을 했는데.
문택

정문택평생교육원장

지금 현재로써는 자료실을 구획정리를 할 때 화장실하고는 별개로 구획해서 그렇게 해 놓았습니다.

이보영위원

별개로 그러니까 여자화장실을 남자화장실을 거쳐서 가되 조금 구분을 해주는 거죠. 프라이버시침해가 안되게끔. 그 부분은 제가 잘 이해했고요.
문택

정문택평생교육원장

예.

이보영위원

그러면 지금 관양도서관이 공정률이 몇 퍼센트 가량?
문택

정문택평생교육원장

12퍼센트입니다.

이보영위원

12퍼센트. 예, 터파기 정도 했겠네요?
문택

정문택평생교육원장

지열공사하는 것하고 터파기하고 지금 그렇게 하더라고요.

이보영위원

예, 공사 차질 없이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승경위원장

이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문수곤 위원님.
수곤

문수곤위원

문수곤 위원입니다. 우리 여러 위원님들이 오전에 질의한 부분에서 집행부 여러분들 답변하 느라 수고 많으시네요. 우선 본 위원이 원장님한테 질의하기에 앞서서 오늘 우리가 보건소하고 평생교육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거기에 대한 질의·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안타까운 게 뭐냐 하면 내일 우리가 업무보고 하는 제가 복지문화국하고 인재육성재단, 청소년육성재단, 문화예술재단 이렇게 봤어요. 그런데 2014년도에 업무추진실적에 대해서 보면 성과분석과 개선방안이 쭉 나왔어요. 내일 업무보고하는 데. 그런데 우리 평생교육원이라든가 보건소 같은 경우는 추진실적만 나왔단 말예요. 저희들은 항상, 아마 행감 때도 그런 것을 누차 얘기했을 거예요. 성과분석과 개선방향 2014년도. 그런 것이 성과분석과 개선방향이 나왔더라면 아마 이렇게 업무보고 할 때 질의도 좀 덜 나올 거고, 거기에 대한 집행기관에서 향후에 어떻게 하겠다는 답변도 효율적으로 하지 않겠느냐 그런 측면에서 앞으로 업무보고를 할 때는 그동안에 추진실적에 따른 우리가 피드백을 통한 성과분석이라든가 어떤 점이 향후에 개선할 건가를 그렇게 했을 때 아마 그 업무보고가 효율적으로 진행하지 않겠느냐라는 약간의 아쉬움도 있습니다. 우리 소장님, 원장님, 그렇죠?
문택

정문택평생교육원장

예.
수곤

문수곤위원

그다음에 인문학도시 관련해서 물론 우리가 정책기획과가 있죠. 옛날에 정책추진단이죠. 거기에서 우리가 공약사업에 대한 시책에 대해서 추진하지만 실질적으로 앞으로 향후에 아마 이게 다 행정적인 절차가 끝나면 평생교육원에서 관련부서에서 인문학도시 안양만들기업무를 하지 않겠나 생각이 드네요? 그렇죠? 원장님!
문택

정문택평생교육원장

예, 의무가 많다고 보고 있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에 진심공약사항을 73페이지 보면 이것을 만들 때는 선거가 끝난 후에 사실 관련부서에서 이것을 인문학도시 안양만들기를 어떻게 향후에 추진계획을 쭉 관련부서에서 해서 이러한 구체적인 공약집이 만들었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원장님, 그렇지 않은가요?
문택

정문택평생교육원장

맞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에는 실질적으로 보면 오전에도 얘기했지만 인문학도시 조례제정을 2014년 10월에 추진하고 그다음에 담당팀 구성을 2014년 12월에 조직개편 시에 반영이 꼭 필요하도록 하고 2015년 1월 거기에 따른 예산을 확보한다, 이렇게 나와있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오전에 했던 자료를 받아보니까 지금 2015년 2월부터 8월까지 해서 용역을 금년 8월 정도에서 이게 나온 것 같아요. 용역 결과가. 여기에 따라서 9월 달에 조례를 제정하고 그다음에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그다음에 센터는 10월에 설치하는 것으로 그렇게 사업추진계획이 나왔는데 아마 이런 부분도 뭔가 우리 위원들한테 추진계획서를 물론 추진계획서 할 때는 정확한 추진계획서를 정정도 했으면 정정된 부분을 우리 의원들한테 배부해야만이 여기에 대한 충분히 인식을 하지 않겠나 생각이 들어요. 이런 것으로 인해서 만약에 우리 위원들이 인문학도시를 이렇게 추진하는데 공약집에는 이렇게 나왔는데 지금까지의 실적이 뭐냐, 추진계획에 대한 자료를 내놔라, 했을 때 어떻게 답변이 없잖아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저는 우리가 항상 부르짖는 게 소통입니다. 소통. 소통과 열린 행정이라고 생각하는데 앞에도 그렇고 계속했지만 이게 정책추진단이라든가 지금은 정책기획과죠. 그럼 관련 부서하고 최소한도 이렇게 사전에 이러한 소통을 통해서 뭔가 해야 하는데 관련 부서에서는 전혀 추진계획이 그 당시에 공약집 추진할 때만 알고 그 후로는 도대체 그 추진사항을 모른다는 그거죠. 추진사항을. 그래서 이런 게 약간 안타깝지 않느냐. 말로만 소통, 열린행정, 하지만 이게 실제적인 행동에 옮기지 않는다면 아무 필요 없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인문학도시 안양만들기 추진사업 보면 지금 현재 2014년도에 평생교육원에서 한 그대로 지금 기반이거든요. 예산도 2015년도 보니까 1억 3천 100만원 2014년도. 그다음에 2015년도 1억 4천 100만원 이렇게 1억4천 100만원 이렇게 계획이 나왔어요. 그러면 지금 보면 시민학당이라든가 평생교육프로그램이라든가 소통, 나눔, 기쁨 그거라든가 인문학 야간강좌 이것 신규사업이죠. 신규사업. 독서문화프로그램도 이것도 신규사업. 아마 이런 실제적으로 평생교육원에서 하는 그러한 사업을 토탈로 해서 예산을 아마 세웠지 않느냐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물론 우리가 사업을 하나 센터를 설치한다면 외부에다 용역을 맡겨 가지고 돈을 지금 보니까 4천만원이라는 돈을 하네요. 그런데 우리가 보건소 같은 경우는 중장기계획에 대한 보건 할 때 자체적으로 그 책자를 만들잖아요. 그럼 이런 부분도 충분히 제가 볼 때는 평생교육원에서 아마 이런 그동안에 하는 인프라를 가지고도 충분히 외부 국내 선진벤치마킹이라든가 다른 벤치마킹해서 얼마든지 인프라 구축을 하는 데 지장이 없고 또 신속하게 인문학도시를 만드는 데 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약간의 아쉽습니다. 물론 저 같아서는 정책기획과장을 여기에 오라 해서 직접 추진과정이라든가 그런 것을 받고 싶었지만 그래도 이 업무는 정책기획과보다도 우선 평생교육원의 우리 원장님이 더 잘 알지 않겠느냐 그런 측면에서 본 위원이 자료도 요청했고 또 이렇게 제가 합니다.
문택

정문택평생교육원장

예, 보완 설명드리자면 계획이 변경된 부분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이 없었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을 하는데 저희들이 시장님이 7월 달에 당선이 되시고 시장님 공약사항으로 받아들여졌는데 저희들에게 업무가 넘어오기를 공약사항 끝나고 넘어왔기 때문에 8월 12일 날 저희들이 자체 내로 인문학TF팀을 구성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부산이나 수원이나 인문학도시를 벤치마킹을 하고 또 자체적으로 직원들 워크숍을 우리가 9월 초에 갖고 또 9월 말 돼 가지고 전체적으로 조례에 필요한 개정을 해서 결과적으로 9월 달에 말 즈음에 돼서 조례 심의를 올리고 결재하는 과정에서 인성교육센터하고 중복될 그런 부분이 있다라고 해서 파악해 보니까 결과적으로 교육협력과나 가족여성과나 우리 시 문화예술과나 여러 분야의 부서들이 합쳐지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것이 컨트롤하는 부서가 하나 필요하다라고 해서 시에서 시책추진팀을 하나 다시 만들기도 하고 해서 그쪽으로 자료가, 저희들이 이 자료로 만든 것은 10월 달에 넘어갔고 또 조직개편이 연말이 되다 보니까 1월 1일부로 평생교육과에서 정책기획과로 이 업무가 사실 넘어온 이 상태인데, 시에서 이게 한다 하더라도 어차피 우리가 추진해야 될 업무가 많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그래서 지금 저희들도 인문학강좌를 계속 이렇게 하고 시읽는 시를 만들기 위해서 또 시낭송도 하고 이렇게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관심을 가지고 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래요. 본 위원이 이것 자료와 질의한 것은 지금 방금 원장님이 답변 부분도 있지만 지금 현재 보면 인문학도시 사업추진계획에 보면 실질적으로 보면 추진방향 ‘인간이 중심이 되는 인간중심가치 구현도시’ ‘인간을 배려한 인문학적 환경조성 도시’ ‘시민이 풍부한 인문학적 소양으로 행복한 삶을 누리는 도시’ ‘어디선지 인문학 관련 활동 및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도시’ 이게 추진방향이에요. 그러면 주로 추진방향을 보면 우리 평생교육원에 지금 그동안 쭉 해 오던 2014년도에 해 오던 그런 추진사업 거의 다 그것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이 부분을 자료와 같이 보충질의를 한 거지 예를 들어서 지금 원장님 얘기한 대로 각 과의 여성과니 또 다른 부서가 있지만 약간 그것도 있겠죠. 거기에 대상이 있겠지만 그래도 주 추진방향을 보면 현재 평생교육원의 비중이 건 한 90퍼센트 이상 차지하기 때문에 또 원장님한테 답변도 듣고 또 자료를 요청한 겁니다.
문택

정문택평생교육원장

알겠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우리 원장님 답변에 수고 많이 하셨어요. 그런데 이 마이크가 답변 붕붕 울리네.

이승경위원장

문수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쪽 마이크 상태는 제가 보기에 괜찮은 것 같은데,

이보영위원

한 가지.

이승경위원장

이보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보영위원

이종근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금년부터 인건비를 세워 가지고 상호대차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아까 말씀 들어보니까 이분들을 하루 전에 쓰는 게 아니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쓰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일하기 어렵다, 그래서 직원들이 많이 투입이 된다, 하기 때문에 결론은 좀 어렵다는 거네요?
종근

이종근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1개월 운영하고 나서 그것을 속단하기는 좀 어렵습니다마는 그런 문제가 어려움이 있는 것 같고요. 일단 또 이 용역회사하고 금년 1년은 계약했기 때문에 중간에 변경하는 것보다는 금년은 일단 이 체제를 유지하면서 계속 그 문제점이나 좀 보완해야 될 부분을 찾아내서 내년 예산 세울 때는 좀 더 완벽하게 반영을 해서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보영위원

그럼 이분들의 하는 역할이 일단 오셔서 책을 분류하시고 그 분류한 책을 가지고 나가는 것 아니에요?
종근

이종근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

이보영위원

가지고 나갈 때 걸어서 나가시는 게 아니고 차로 나가는데 차가 있나요?
종근

이종근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차가 당초에는 이 용역회사에서 차를 가지고 오도록 하려고 하다 보니까 최저인건비가 또 안 나오더라고요. 그런 어려움이 있어서 우리 관용차를 주다 보니까 차 부분도 우리 관용차가 공공목적으로 못 쓰고 그 상호대차로 쓰다 보니까 그런 어려움도 있습니다.

이보영위원

글쎄 저도 이게 과연 3천 100만원 가지고 이게 가능할까 싶어서 많이 짚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게 보니까 차량운영비 정도뿐이 안 나올 금액인데 두 명의 인건비도 활용하고 차량유지비까지 한다니까 아무래도 계산이 어려운 것 같아서. 그러면 이분들의 역할은 그냥 직원들이 분류해 놓은 책을 그 배달을 하는 거네요?
종근

이종근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 지금 현재는 그렇습니다.

이보영위원

그러면 배달을 64개 작은도서관을 다 다니는 건가요?
문택

정문택평생교육원장

52개.

이보영위원

52개.
종근

이종근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작은도서관 44군데가 지금 참여하고 있고요, 우리 공공도서관 8군데에서 52군데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보영위원

52군데를 뛰는 건데 그러면 하루에 52군데가 가능해요?
종근

이종근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그런데 작은도서관 같은 경우는 매일 가는 경우도 있겠지만 조금은 신청이 없어서 안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조금 가능하긴 한데 지금 현재로써는 가능한데 이제 작은도서관 수도 벌써 작년에 한 네 군데 정도 늘어나고 계속 늘어나는 추세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내년 같은 경우는 좀 증가될 거고, 금년에 참여 안 했던 도서관들이 내년도 또 참여하고 그러다 보면 수요가 늘어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전일근무제로 바꿔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보영위원

저도 가까운 지인으로부터 이 부분에 대해서 작은도서관이 주변에 있는데 그것 놀랐다는 거예요. 자기가 보고 싶은 책을 딱 가서 신청을 하고 며칠 만에 배달이 되더라. 그래 거기에 대한 편리성과 좋은 점을 얘기하는데 그런 부분 저도 너무 많이 아는 거라 또 자부감을 가지고 설명해 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좀 어렵게 진행되는데 일단은 올해는 이렇게 좀 진행하겠다는 말씀이네요?
종근

이종근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이보영위원

그리고 간부 공무원 책읽어주기사업이 올해 신규사업으로 되었고, 지난해 시장님, 의장님, 부시장님 해서 21명이 40회를 했다는데 그래도 반응은 어떤지요? 거기에 대해서.
문택

정문택평생교육원장

반응이 지금 상당히 좋습니다. 좋고 해서 저희들도 저도 그 학교를 갔다 왔는데 시장님이나 우리 보건소장님도 직접 해 보시고 반응이 상당히 좋고 그래서 시장님도 우리가 국장, 시장, 부시장만 참여할 게 아니라 의회 의원님들도 다 100퍼센트 참여해 주시고 또 우리가 동장, 과장들도 확대해서 올해는 좀 크게 한번 해 보자, 이렇게 해서 사업계획을 만들었던 겁니다.

이보영위원

그런데 전문적인 면에서는 기교나 이런 부분을 몇 시간을 배우고 현장에 나가는지?
문택

정문택평생교육원장

저희들 같은 경우는 한 30분 정도 강의를 받았는데 저는 좀 우려를 했죠. ‘30분 정도 강의를 받고 이게 잘될까’ 이렇게 생각했는데 저는 이번에 느낀 점이 뭐냐면 ‘아, 참 국장이나 이런 간부들이 그냥 살아오지를 않았구나’ 저 나름대로 그래도 다 스펙을 가지고 살아가다 보니까 그 나름대로 제가 하는 것을 직접 봤는데 참 잘하시더라고요. 생각보다.

이보영위원

여기 보건소장님도 잘하시나요?
문택

정문택평생교육원장

보건소장이 제일 잘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길순

김길순안양시보건소장

감사합니다.

이보영위원

예. 저희들도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언제 연락을 주실 거죠?
문택

정문택평생교육원장

예. 연락드리겠습니다.

이보영위원

교육을 많이 좀 시켜 주세요. 참여하겠습니다.
문택

정문택평생교육원장

알겠습니다.

이보영위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승경위원장

이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주무관님, 동화책 한 권만 추진해 보세요.
길순

김길순안양시보건소장

아니 잠깐 제가. 그 책을 한 권씩 다 줘서 연습을 하는데요 배우고 나서 제가 학교 가기 전에 굉장히 연습을 하고 갑니다. 다 국장님들이 연습을 하고 가기 때문에 그냥 망신살 뻗치게 하지 않는다는 우리 원장님 말씀이 있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

추측해 보면 학교에 있는 학생들이 새로운 환경이거든요. 그래서 집중도 잘되고 효과 있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여집니다. 외부에서 공무원분들이든 이런 분들이 와서 한다고 그러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매일 접하는 선생님들이 아닌 그런 형식이어서 아이들이 좀 흥미롭게 접근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거기서는 아주 프로페셔널한 기교라든가 이런 부분이 아니라 말투만 조금만 바꿔줘도 충분히 전달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평생교육원장님!
문택

정문택평생교육원장

네.

이승경위원장

그게 진행이 될 때 말씀을 주셨던 시를 한 편 정도를 낭송해 주는 형태 속에서 진행이 돼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것을 좀 반영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평생학습원에서 평생교육원으로 거듭났는데 원장님 느낌과 포부는 어떤지 잠깐 듣고 싶습니다.
문택

정문택평생교육원장

지금 위원장님께서도 오전에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우리 평생학습원이 평생교육원으로 바뀌면서 또 우리 「‘평생교육’이 답이다」 우리안양에 2월호 실린 것을 저도 사실은 점심시간에 잠시 읽어봤습니다. 읽어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면서 제가 독일에 대해서 좀 공부를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독일 시민대학의 가장 특징이랄까 이게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또 우리가 누구든지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가까운 곳에 평생교육기관이 1천여 개가 있다, 이런 점에 대해서 상당히 우리 시와는 좀 다르고 또 그다음에 교육을 할 때 정부에서 한 60퍼센트 지원해 주고 또 자부담을 한 40퍼센트 해서 쉽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측면에서 상당히 좋은 정책을 가지고 있구나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도 지금 기초생활수급자나 한부모가정이나 어려운 사람들 노인분들 이런 분들한테는 무료로 물론 교육을 시켜주고 있습니다마는 아직까지 교육환경이 우리 외국하고 우리하고 비해서는 상당히 부족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면서 앞으로 평생교육 부분에 대해서 또 독일문학의 대가이신 위원장님하고 같이 연구를 하면서 공부해서 잘 한번 해 봐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승경위원장

아니 거기까지는 아니고요. 저는 독일문학 쪽에 희곡을 전공해서 박사 학위를 받으러 갔다가 학위를 못 받고 온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게까지는 아니고요. 제가 살았던 에어랑엔이라고 도시 아주 작은 도시예요. 인구 10만 정도 되는 소도시인데 거기 사이트를 제가 들어가 봤어요. 점심 먹고 나서. 그랬더니 분야별로 강좌가 무지하게 많아요. 그래서 개략적으로 사회, 직업, 언어, 건강, 문화 큰 카테고리를 해 놓고 언어 같은 경우는 독일어를 외국으로 배우는 사람들 그러니까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독일어와 영어, 프랑스어 비롯해서 한 10개어 이상 강좌들이 있어요. 러시아 루마니아 스웨덴어 터키어. 제가 조금 더 들어가서 자료 뽑은 다음에 강좌들이 세부적으로 어떤 건지 한번 정리해서 드리도록 하고요. 평생교육이라 함을 저희는 더군다나 이런 100세 시대 이야기를 할 때 평생교육의 방향성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 구체적으로 제가 고민을 해 봐야 될 거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분들의 원장님 말씀 주셨던 경험이라고 하는 것이 소중한 자산들이거든요. 여러 분야에 한 2, 30년 동안 경험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퇴직 이후에 삶들인데 그분들이 자원이 돼서 활용이 되는 그런 프로그램도 개발이 되어야 될 거라는 생각을 하고요. 어떤 측면에 있어서는 전문분야에서 일을 하면서 자기가 삶을 살아가는 데 또 다른 가능성으로써의 향후 3, 40년. 젊은 엔지니어였지만 지금은 문화예술에 더 관심이 있어서 그쪽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할 때 그분들이 그 진로 선택에 따라 중후반부의 인생의 삶을 제대로 설계해서 원하는 대로 나갈 수 있는 그런 구상들이 좀 구체적으로 되어서 방향성 정립이 되어야 되지 않겠는가. 기존에 저희가 평생교육 관련된 프로그램들 지금 많이 있고 더 개발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뭔가 어젠다가 좀 있어야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아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은 국민은행 삼성동지점장을 2년 퇴임 앞두고 문화예술에 심취해서 야간강좌를 계속 2년 동안 준비하신 거예요. 퇴임 이후에 문화갤러리를 운영하세요. 그러니까 예술경영 쪽이죠. 예술경영 쪽을 해서 강의도 나가시고. 이런 삶들은 정말 부러운 생각이 드는 거예요. 정상적으로 전문직종에서 근로를 하시고 퇴임 이후의 삶을 한 2년 정도 준비해서 그러한 것을 하는 모습을 봤을 때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들고, 그런 계기들이 마련이 될 수 있는 평생교육프로그램이었으면 하는 바람인 거죠. 그게 새로운 뭔가를 운영하고 이런 경영을 하고 하는 부분들은 또 자본이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누구나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요. 지금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그 관심영역을 저희 삶의 근거지인 관내에서 충족이 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좀 갔으면 하는 바람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지금 인문학도시에 대한 개념규정들을 물론 이 연구용역을 통해서 좀 해내겠지만 정부에서는 인성교육법이라고 하는 것을 만들려고 하는 것 같아요. 대학 입시에서도 인성부분을 평가지표로 삼겠다는 거죠. 조금 구체적으로 떠오르지는 않는데 과연 평가를 어떤 지표를 가지고 할 것인가. 저는 그 작은 단위에서의 변화를 생각을 해 봅니다. 그중의 하나가 독서인데 우리 원장님! 저희 관내에 독서인구를 확대하는 활성화하는 그런 프로그램들이 대략 어떤 것들이 있죠? 제가 업무보고상으로 봐도 엄마와 주부와 함께 읽는 독서교실, 어린이 단계별 독서증진 이 프로그램,
문택

정문택평생교육원장

독서와 관련된 그런 우리가 강좌나 또는 모임이나 동아리나 이런 것을 전체적으로 합치면 한 100여개 정도 하고 있다고 보아집니다.

이승경위원장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고 싶은데 저희 의회에서도 의원님들한테 저희가 매년 신간서적들을 구입할 수 있는 예산이 편성이 돼요. 의원님들이 신간서적들 중에 관심 있는 분야의 책을 써내면 시 의회사무국에서 구입을 해줍니다. 그래서 많은 양서 좋은 책들이 많이 비치가 돼 있는데 이것이 장식용이어서는 안 되겠다. 그래서 우리 의원님들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는 분위기를 의회 직원분들한테 제안을 드리기를 독후감경진대회 정도를 한번 해 보면 어떻겠느냐 아니면 대출 부분을 현황 파악해서 월별 연간독서왕을 이렇게 게시한다든지 이렇게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는 이런 것을 제안도 해 보았는데 저희 시민을 대상으로 한 것은 저희가 독후감 이렇게 하면 저희 딸아이도 이번 방학을 마치면서 아, 독후감 세 개는 써가야 되는데 하나도 못 썼다고, 개학 전날 궁시렁궁시렁 되던데 모르겠어요. 어떻게 세 권을 마무리해 갔는지 모르겠지만 의심스러운 생각으로는 인터넷에 다 있다. 뚝딱뚝딱 하면 30분 만에 서너 권의 독후감은 다 해 내는 것 같기도 해요. 그렇게 해 갔는지 아니면 안 해 갔는지 모르겠는데 독후감을 저희가 어린이나 학생들로만 대상이 아니라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성인들이 책 읽는 모습을 집에서 보여주었을 때 자녀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요즘 더 많이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성인 대상 독후감경진대회를 만약에 한다면 그것이 문화상품권 고액이 아니더라도 문화상품권 형태로만 답례품을 해서 그 독후감들이 책으로 묶여지든지 아니면 그 독후감을 활용한 독서인구 활성화 확대방안들도 바람직한 방향이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을 좀 해 보는데 그런 부분 좀 검토가 가능하겠습니까?
문택

정문택평생교육원장

그렇습니다. 위원장님 아시다시피 책하고 또 독서하고 이런 얘기를 만약에 한다고 하면 저도 한 이틀 정도 이야기할 자료가 될 정도로 많이 있는데 그렇죠, 우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게 책을 왜 읽어야 하느냐 또는 독서의 중요성 또 책을 읽는 방법 이런 것들을 우리가 사실 공부를 할 필요가 있고 그 속에 사실 독서감상문이라는 게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독서감상문이라는 것이 책을 읽었다라고 하면 그 책 읽은 내용을 우리가 자기 자신과 그 주인공하고 비교를 해서 또 비판적으로 좋은 점 이런 것을 기록을 해 보고 정리해 보는 것이 그 책을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는 하나의 수단으로 감상문을 받고 또 쓰기도 하고 이렇게 하는데 성인들도 사실은 독서감상문 같은 것 이런 것을 쓰게 되면 상당히 좋죠. 그래서 제가 아는 분들은 이어령 씨나 이런 분들은 책을 읽고 난 뒤에 그 기록을 합니다. 책 한 권에 대해서. 기록을 해서 그것을 가나다 순으로 배열해 놓고 자기가 필요할 때 기억이 안 나면 그 메모지를 보면 그 책에 대한 전체를 기억할 수 있도록 그게 독서록이라고도 하기도 하고,

이승경위원장

작가들이 독서노트라는 식으로,
문택

정문택평생교육원장

예. 그렇게도 하는데 그런 것을 우리가 하게 하면 상당히 살아가는 데도 상당히 도움이 되고 책과 이야기해서 독서하고 이야기해서 다 좋은 거죠. 사실은.

이승경위원장

구체적인 방안으로 저희가 이달의 추천도서 10권, 20권을 올리면 그것이 대상이 돼서 그 책 어느 한 권을 읽게 되면 독후감을 써 낼 수 있고 그것을 근거로 경진대회를 하게 된다면 거기서 선정된 대상작품은 우리안양지 뒤편 부분에 게재도 가능할 것이고요, 그렇게 해서 활성화하는 방안을 한번 모색해 봤으면 하는 생각이 좀 드네요.
문택

정문택평생교육원장

예, 하여튼 여러 가지로 좋은 쪽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승경위원장

그것 하게 되면 저도 적극 참여를 하겠습니다.
문택

정문택평생교육원장

예.

이승경위원장

뭔가 계기를 통해서 책을 접할 수 있는 스스로 찾아서 읽게 되는 경우보다 뭔가 계기를 바탕으로 해서 읽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것도 필요할 거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제안을 드려 봅니다. 인성교육 부분은 그랬고. 최근에 독일의 한 여학생이 자기는 시 한 편을 독일어 영어 불란서어 이태리어 이런 식으로 자기는 다 분석은 하겠지만 실생활 살아가는 방법들 세금 내는 법 이런 것은 배운 적이 없다라고 하는 교육논쟁이 한번 있었어요. 학교 현장의 교육이 실생활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가. 미적분이라고 하는 이 세부적인 학문이 어느 분야에 어디까지 필요한 것인가 이런 논란들인 건데 그런 부분도 감안을 해서 우리 평생교육이 할 수 있는 역할들을 잘 정립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일을 할 때 같이 협의를 하고 간담회를 통해서 방향성을 잡아나갈 수 있었으면 더 좋겠고요, 재임하시는 마지막 기간까지 이 부분을 전력투구해 주셔서 안양이 인문학도시로 재탄생되는 데 많은 역할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제가 확인해 본 바에 빠르면 정책기획과에서 연구용역 이후에는 해당부서로 이관을 해서 사업 추진을 하는 것으로 얘기가 되었으니까 그 중심은 평생교육원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렇다면 연구용역 관련된 내용부터 적극적으로 관여를 하셔서 준비를 하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보건소와 평생교육학습원 소관 「2015년도 신년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종료코자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업무보고 청취를 종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우리 위원회 금일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금일 보고된 주요사업들은 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하시고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건의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와 함께 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드립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복지문화국과 산하기관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가 있으니 위원님들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07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