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태문 의원 발언
일본에서 굉장히 이 문제에 대해서 많이 심각하게 하기 때문에 팔목에 끼고 다니면서 개인이 휴대하는 겁니다. 가격이 비싸지 않다고 제가 이야기를 들었는데 인터넷도 한 번 들어가 보시고, 제가 오늘 인터넷에 들어가 보니까 기계가 여러 가지 많이 있습니다. 회사도 몇 군데가 있어요.
그래서 아까 과장님 답변하신 것 중에 예산이 수반되지 않아서 집행하기 상당히 어렵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렇다면 이 좋은 조례안을 만든 주민들의 청구를 무시하면 안 됩니다. 그분들의 의견도 존중해 줘야 해요.
좋은 걸 만들어줬기 때문에. 사실 위원들이 발의해도 될 부분인데 그부분 인정하면서 기계가 8억 얼마고 또 1년에 연간 2억 몇 천만 원씩 들어가는데 이렇게 많은 예산이 들어가면 우리 양천구에 가용재원이 없지 않습니까? 지금 얼마 안 되죠? 100억, 200억 이정도 아닙니까?
그렇다면 휴대용 방사능측정기를 한번 인터넷에 들어가셔서 가격이 얼마인지 그리고 이걸 우리 양천구에서 시범사업으로 돈이 얼마나 들까 한 번 해본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보고 나서 정말 그게 효율적이고 괜찮다고 생각이 들면 그걸로 대체하든지, 그게 만약에 방사능 검출하는데 별로 효율적이지 않다. 그러면 집집마다 학교마다 다 사줄 수 있는 이런 게 나온다면 오히려 우리가 한 번 조례를 다시 한 번 검토할 그런 여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