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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원용의 의원 발언

211회 제3도시건설위원회201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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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1회 안양시의회 임시회의 중 도시건설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2015년 1월 1일자 조직 개편에 의해 건설교통사업소 명칭이 도로교통사업소로, 교통행정과가 대중교통과로, U-통합관리과가 교통정책과로 개편되어 변함없이 우리 위원회와 함께 일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회의도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금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도로교통사업소,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청취는 주민의 대표로서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대변해야 할 의무가 있는 우리 위원들에게 매우 중요한 의사일정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시 집행부가 올바르게 시정을 펼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업무보고는 금년도 시정의 중요 사항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되 주요 부분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성실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는 이번 업무보고의 취지를 이해하시어 중요한 핵심부분만 간단하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은석 도로교통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석

이은석도로교통사업소장

도로교통사업소장 이은석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심규순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도로교통사업소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올 한 해도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2015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도로교통사업소 소속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강병권 도로과장입니다. 민병무 교통정책과장입니다. 유덕규 대중교통과장입니다. 신정업 시설공사과장입니다. 그럼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5 주요업무 보고(도로교통사업소 소관) (도시건설위원회) 이상으로 도로교통사업소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기간 경청하여 주신 심규순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도로교통사업소의 전 직원은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심규순위원장

이은석 도로교통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윤정택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정택입니다. 먼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존경하는 심규순 위원장님을 비롯한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금년에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소관 업무분야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조성주 주차사업부장입니다. 이봉훈 공원사업부장입니다. 정복영 생활지원사업부장입니다. 보고는 1페이지 기본 현황과 정책여건 및 추진방향,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2015 주요업무보고(시설관리공단 소관) (도시건설위원회)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위원님들의 특별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심규순위원장

윤정택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 진행과 성실한 답변을 위하여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하고 미흡한 부분과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코자 하오니,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답변하시는 관계 공무원께서는 보충질의가 나오지 않도록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재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이은석 소장님 또 윤정택 이사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고요. 업무보고하신 대로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몇 가지만 제가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로과 강병권 과장님인데 관악대로 관양육교 철거공사가 동안경찰서 교통안전시설 심의요청을 했는데 부결이 됐었어요. 다시 교통안전시설 심의가 2월 14일이라 그랬나? 10일?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10일.
재민

심재민위원

내일, 18일?
병권

강병권건설교통사업소도로과장

10일.
재민

심재민위원

10일. 그러면 이 건 말고 다른 건이 또 아마 심의대상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들어간 심의대상 내용을 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제가 만안구청에다가 얘기한 적이 있어요. 구청은 도로를 관리를 하고 있고 시는 도로를 신설하고 있어요. 그런데 예술공원에 들어가는 그 진입부분이 하계철에 보면 아주 그냥 교통지옥이 돼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대책이 뭐냐 거기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해 봤더니 지금 김중업박물관과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하천 옆에. 그리고 그 하천옆 둑방을 통해서 공영주차장에서 유턴해서 이렇게 빠져나갈 수 있도록 하면 충분히 그 진입로에서 정체되고 있는 것을 해소할 수 있다고 보여져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안이 있으신지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교통정책과 민병무 과장님한테. 지금 공영주차장 보수 및 유지관리가 있어요. 그런데 카스토퍼 설치가 되어 있는데 지금 여기 안양시의회하고 시청 주차장 가면요 카스토퍼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화단에 차 무쏘 이런 것들은 그냥 화단 나무에 다 부닥쳐요. 그래서 우리 여기 공공주차장부터 처리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도로과에 하나 빠졌네요. 즐거운 자전거도시 추진을 지금 하시고 계신데 이게 하천관리과하고 연계를 좀 갖고 있는 건가요? 하천관리과에서도 나름대로 자전거도로에 대해서 많이 고민을 하고 계신데 나는 그 업무가 따로따로 이렇게 이원화시키지 말고 도로과하고 같이 협의해서 좀 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민병무 과장님.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유지관리가 있는데 전에 심규순 위원장님도 누차 말씀을 드렸지만 LED 유도블록을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 지금 아직 경찰청에서는 심의가 안 된 것 같은데 2월 중에 될 것이라는 얘기가 있어요. 그래서 그게 되면 3월 추경에 좀 반영이 되어서 우리 녹색어머니들이 아이들 등하교를 하는 곳 횡단보도에 설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 좀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대중교통 유덕규 과장님한테 한 가지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용객 중심 버스승강장 설치 및 관리가 있어요. 버스승강장 신규 설치가 11개가 있는데 어디에다 하는지 거기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시설공사과 신정업 과장님한테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이번에 호계복합청사 관련해서 여러 가지로 총무경제상임위원회 가서 좀 시끄러웠었는데요. 저는 시설공사과에서 이것을 지금, 나는 건축과에서 이것 허가를 별도로 받는 줄 알았는데 그런 시스템이 아니라 시설공사과에서 일괄적으로 다 이것을 협조를 받아서 처리하는 그런 시스템이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좀 보완이 되어야 되는지 아니면 뭔가 좀 개선될 방안이 뭔지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재개발, 재건축 시 공공시설에 대해서 기부채납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예를 들면 안양7동 주민센터 건립공사를 보면 연면적 2천 398제곱미터예요. 평수로 보면 728평입니다. 이것을 평으로 환산을 하면 평당 700만원이에요. 그래서 이런 재개발, 재건축에 공공시설을 기부채납을 하는 경우에 우리가 하지 말고 민간에서 해서 그 건물을 하게 되면 4, 500만원이면 집니다. 이것을 왜 700만원씩 들여서 해야 되는지를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안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김선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제가 오늘 도로과 관련해서 질의한다니까 지역에서 전화가 수없이 쏟아지네요. 사진 찍어서 문자까지 보내고 그 정도로 무슨 말씀인지 알죠? 말씀 안 하셔도. 지금 계속 문자 오고, 전화 오고 하는데 저는 대충 알립니다. 우리가 언제 업무보고를 받으며 며칟날은 대충 어디 소관, 어디 소관 받는다. 궁금한 것 있으면 그때 제가 질의할 때니까 말씀하십시오. 제가 그렇게 말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오늘 계속 문자 오고 전화 오는데 제가 노트에 적은 것부터 질의하면서 하나하나 짚겠습니다. 그러면 도로과장님께 강병권 과장님이시죠? 그러면 연현마을 토끼굴사업이 다 어느 정도 마무리됐고 월요일날 준공식을 해요. 그런데 전부 다 너무 잘되어 있다, 너무 잘 했다, 안양시 수고했다, 김선화 수고했다 그런 식으로 와요. 답이. 그런데 지금 도로 표지판 있죠? 표지판은 누가 하는 거예요?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그건 우리가 하고 있어요.
선화

김선화위원

아니 아니, 길게 할 게 아니고 오늘 그냥.

심규순위원장

김선화 위원님 업무보고이니까 업무보고에 이런 이런 것 한다라는 것이 지금 내시되어 있잖아요. 거기에서 만약에 보충사항이라든가 시정할 사항을 좀 얘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면 그 시정사항이 지금 사진에 있는데요.

심규순위원장

표시판 얘기입니까?
선화

김선화위원

네, 교통표지판. 표지판이 아예 지금,

심규순위원장

연현마을 LG아파트?
선화

김선화위원

지하보도 표지판이 이렇게 아예 너무 커 가지고 크면서 도로, 인도를 지금 가리고 있어요. 양쪽으로 내려서. 그러니까 지금 그 민원이 계속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사진을 가서 찍고, 사진도 오고 했는데 그 자전거 타고 가면서 코너 길에도 다칠 수밖에 없더라고요. 제가 어제도 현장 나가봤어요. 그런데 지금도 계속 민원 오는데 한번 표시판이 이것 지금 신호체계 불이 반짝반짝 이렇게 들어오잖아요. 기역 자로 되어 있어서. 거기에다 달아도 저는 된다고 보고 있거든. 운전자가 신호를 최소한 500미터 이상 보지 바로 앞에 보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좀 그 신호체계를 한번 보시고 표시판 그게 인도를 가리고 있으니까 그것 좀 부탁드리고요. 교체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궁금한 건 아까 우리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안양2동 양명교 재가설공사 관련해서요. 제가 자료 좀 받아보고 싶어서요. 교량 재가설은 청원아파트 재건축과 병행시공에 대한 세부내용, 그 청원아파트가 재건축이 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것과 교량공법이 기사에서 나와서 예산을 절감했다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거기에 대해서 좀 세부내역, 예산이 얼마 들어갔는데 어떤 공법에 의해서 어떻게 우리 안양시에서 어떻게 했다 그런 것 좀 설명은 말고요. 자료만 이따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연현마을에 안양천변 도로 개설공사가 지금 들어와 있잖아요? 그러면 태양당에서 서울시계까지 하는데 하천점용허가를 받으시잖아요. 그러면 지금 그쪽에 하천 관련해서 게이트볼장이랑 지금 이렇게 추진하려고 했는데 사실 하지 않았거든요. 하천점용허가 받을 때 함께 그때 하천과하고 좀 소통하셔서 해 주십사 하고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54페이지입니다. 민병무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안양1동 진흥육교 재가설공사에 대해서 좀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하시는가에 대해서 세부내역 주시고요. 63페이지입니다. 안양역에서 명학역 시설 타당성조사 그때 우리 예산도 용역비 올라온 것 있는데 그 부분이 실제적으로 용역을 할 망정 안양시에서는 어느 구간이라고 실제적으로 정해 주고 있거든요. 거기가 어디쯤인지 자세하게 자료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77페이지입니다. 아까 우리 심재민 위원님께서도 질의했는데요. 이용객 중심 서비스 승강장 설치 및 관리에 그 버스승강장 신규설치가 11개 있어요. 그러면 어느 곳에 들어가, 어느 어느 곳인가 혹시 지금 연현마을에 설치해야 할 장소가 한두 군데 있거든요. 거기도 포함되어 있는지 자료와 함께 주시고 검토도 부탁드립니다. 시설공사과입니다. 그러면 우리 신정업 과장님이신데요. 지금 제가 저번에 박달․석수권 종합복지관 건립공사 관련해서 설명회를 가서 보니까요. 실제적으로 건물을 짓고 감시하고 하는 부분은 우리 시설과더라고요. 그리고 그게 정말 건물이 잘 지어질 것인가도 저는 시설과에 달려있다고 봅니다. 단지 복지 쪽에서는 이런 이런 복지관 지었으면 좋겠다 의견을 주는 것이지 시설과에 보면 예산은 세워져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감독차원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때 설명할 때 보면 그분이 사업자죠? 설명하신 분이. 그때 팀장님 오셨죠?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용역설계.
선화

김선화위원

용역업체. 그러면 용역업체에서 설명하시는데 제가 뭐를 느꼈냐면요 하고, 안 하고는 두 번째이고 의견이 나왔으면 다 담아서 검토해서 다시 또 한번 설명회를 가져서 그게 담아져야 된다고 보는데 하물며 강득구 의원님이 옥상 관련해서 게이트볼이 그것 깔면 사실 다 일어나거든요. 저도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것 지금 다 걷어내고 있는 실정인데도 그것 다시 깔면 안 됩니다 하는데도 우기시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이게 정밀하게 잘될 수 있도록 시설과에서 좀 철저하게 점검해 주시고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동료인 김필여 위원님께서 호계복합청사죠? 거기가. 1년 후에 착공이 되어서 전 시장이 30억 더 예산을 낭비했다 5분발언 하시는데 그 말씀을 하셨어요. 그러면 제가 같은 동료가 말하는데 저기하고 싶지는 않고요. 그러면 자료, 여기에 대한 세부내역 정말 30억이 왜 추가로 낭비가 되었나 그러면 저는 구상권이나 사실관계 명확하게 저는 밝혀져야 된다고 보고 있어요. 그런 점에서는. 그래서 그 자료, 세부내역 전체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담당 과장님, 석수2동 LG아파트 앞 지하보차도 설치공사 준공을 앞두고 있는데요. 아마 그 설치물이 주민들한테 많은 민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휴회시간에 그 사진을 찍어서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방금 얘기했던 업무보고에는 없습니다만 우리 신정업 공사과장님한테 질의한 내용 호계복합청사 애초 당초 예산과 준공 시 예산을 정확한 근거에 의해서 제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것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홍춘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춘희위원

홍춘희 위원입니다. 올해 첫 업무보고인데요 이은석 도로교통사업소장님, 윤정택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우선 몇 가지만 먼저 질의드리겠습니다. 이은석 도로교통사업소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각 동에 동정보고 중인데 소장님도 아시는 것처럼 만안구에, 특히 만안구에 동정보고 시에 가장 많이 제기되고 있는 게 지금 주차장문제입니다. 복개천 걷어내고 하면서 주차장 특히 3동, 4동, 5동도 마찬가지고 주차장 부족문제로 굉장한 민원이 있었는데 어떤 안이 좀 나와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어제도 김정수 만안청장님께도 제가 좀 부탁을 드렸는데 우리 담당 소장님이시니까 안양시 전체적인 문제겠지만 특별히 이렇게 재개발이 무산되면서 주차장문제가 이어서 그 안에서 해결될 수 있었는데 해결되지 못한 지역에 대해서 어떻게 그것을 좀 해소방안 있는지 답변해 주시고, 주차장 특별회계 2010년부터 조성현황이라든지 운영현황은 자료로 좀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강병권 도로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54쪽에 안양1동 진흥육교 재가설공사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지금 주민들께서 진흥육교 재가설공사 이야기를 들으시고 이왕 공사를 하는 것 좀 제대로 해 달라 그래서 비나 눈을 좀 피할 수 있게 캐노피도 좀 설치해 주시고 또 엘리베이터도 설치해 달라 이렇게 민원을 주셨습니다. 뜨란채나 래미안 쪽에서 건너편으로 갈 때 가는 길이 세 가지가 있는데 안양역사를 이용하는 것 그다음에 진흥육교 그리고 안양1동사무소에서 갈 수 있는 지하보차도 거기 보도를 이용하는데요. 상당히 불편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하보도 그쪽에 엘리베이터가 있지만 거기에 진흥아파트, 뜨란채, 삼성래미안에 사시는 분들이 인구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엘리베이터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것 우리 과장님께서 좀 한번 검토해 주시고 만약에 그렇게 되면 예산이 얼마 정도 소요가 되는지 그 내역도 서면 제출 후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57쪽에 보행환경개선 기본계획 수립용역이 있습니다. 수립주기가 5년으로 되어 있어서 아마 2015년에 조성을 하는 것 같은데 지금 용역 내용을 보면 굉장히 기본계획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관내 일원 이렇게 되어 있고 굉장히 좀 큰 틀에서 되고 있어서 사실 예전과 다르게 지금 보행자 중심으로 교통이라든지 무슨 도로라든지 다 이렇게 되고 있는데 이 세부내역이 좀 있으면 관내 일원이라 하면 주로 어느 부분을 중심으로 해서 하게 되는지 그런 내용을 좀 서면 제출 후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민병무 교통정책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주차장 관련해서는 과장님도 많이 들으셨으니까 우리 이은석 소장님께서 답변하시고 또 담당 과장님으로서 제가 또 추가질의할 때 말씀드리겠고요. 63쪽 김선화 위원님께서도 질의하셨는데 국철1호선 중간역 안양역과 명학역 신설 타당성 조사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필운 시장의 공약으로 알고 있는데요. 안양역과 명학역 사이에 역이 존재한다는 게 사실 현실적으로 좀 어려운데 그 인근 지역에 안양초등학교 주변지역 재개발구역입니다. 그래서 그것과 맞물려서 지금 조성에 대한 어떤 공약을 하신 게 아닌가 싶기도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세부내역 서면 제출 후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준비된 내용에 대해서. 그리고 업무보고 67쪽에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물 유지관리에서 올해 현황이라든지 사업개요가 나와 있습니다. 제가 몇 번 민원도 드리고 했는데 아무래도 안양초등학교 바로 앞에 거기에 아마 잘 아실 거예요. 일방통행로인데 거기에 아이들 등하교 길에 거기가 짧은 구간이기 때문에 그것을 역주행해서 가는 차량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녹색어머니회에서도 교통도 서고 또 지역주민들도 거기서 교통안내를 해 주시는데 여기 좀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 있는 어떤 차단기 설치라든지 그런 것을 점검 한번 검토를 해 주십사 하는 말씀으로 질의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유덕규 대중교통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78쪽 시외버스 환승형터미널 건립 관련해서 지금 용역비를 저희가 수립했는데 만안․동안에 각 1개소 해서 지금 사업개요라든지 이렇게 추진내용을 보면 기존에 있던 현 정류장을 존치하면서 통합하고 하여튼 현행 유지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있는 정류장을 환승형 터미널화 해서 운영하겠다는 얘기 같은데 그런 소규모이고 굉장히 인근에 교통이라든지 유발될 수 있는 가능성이 큰데 그냥 어떤 환승형터미널을 만들었다 하는 명분 그런 것으로밖에는 비쳐지지가 않아서 이게 좀 근본적으로 다른 게 무엇인가. 기존 버스정류장 지금 이용하시는 것하고 또 지금 용역을 통해서 환승형터미널을 하겠다는 그 내용의 근본적인 차이가 무엇인지 우리 과장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신정업 시설공사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앞에서 우리 김선화 위원님과 또 위원장님께서 호계복합청사 관련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1년간 공사가 지연되었다면 그 사유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고, 1년간 공사 지연으로 30여억원이 낭비됐다 그러면 그건 우리 시설공사과에 어떤 큰 책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공사 지연된 사유가 무엇이었든지 간에. 그래서 이것에 대한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또 잘못되었다 그러면 어떤 대안이 있는지 향후 그런 것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답변 부탁드리겠고요. 그리고 박달․석수권 복지관이라든지, 삼덕공원에 도서관이라든지 이게 보면 주차장이 지하1층만 조성되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안양7동 주민센터도 지하1층으로 되었다 지하2층으로 설계변경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하2층으로 설계변경이 가능한지 지금 현재. 그리고 그 설계 변경한다 그러면 추가되는 예산은 어느 정도인지 또 변경이 어렵다 그러면 그런 사유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답변 부탁드리겠고요. 끝으로 윤정택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32쪽 주차사업 관련해서 제가 예산심의 때도 단말기 관련해서 말씀을 드렸었는데 지금 주차요금 징수체계 현황을 보면 주차전표를 사용하는 곳 6개소가 모두 위탁주차장입니다. 그래서 이 위탁주차장 주차전표 사용하는 6개소가 어디인지 그리고 사용 못하는 사유, PDA라든지 주차관제기가 사용되기 어려운 사유에 대해서 서면 제출 후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홍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우리 원용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의위원

홍춘희 위원님이 질의가 많으셔서.

홍춘희위원

죄송합니다. 이따 추가질의 많이 안 해요.

원용의위원

고맙고요. 우리 도로교통소사업소 이은석 소장님과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업무보고 답변 잘 들었고요. 각 과장님, 팀장님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선 도로과 강병권 도로과장님한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페이지 제7쪽 교량이 82개소가 현재 여기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제가 평소에 많이 생각했던 사항인데요. 우리 교량 82개소를 관리를 다 하고 계시겠지만 항상 제가 안전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던 사항인데요. 외부안전난간, 도로안전난간 같은 경우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내부쪽, 보차도 쪽에 높이하고 그다음에 차도 쪽에 높이가 경계선 높이로 인해서 한 25센티 내지 20센티 차이가 나는데 그게 법적기준이 45센티로 되어 있다고 해서 그 법적 기준을 좀 한번 제가 서면으로 받고 싶고요. 그리고 시간이 좀 되면 82개소에 각 교량의 전경사진 한 장하고 보차도 쪽에 높이, 자를 대고 찍은 높이사진 한 장 그다음에 차도 쪽에서 한 장, 부분사진 한 장을 찍어주셔서 이것은 좀 시간이 걸릴 겁니다. 그래서 2월 말까지 사진으로 찍어서 전경하고 부분사진 높이에 대한 그것을 중점적으로 제가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안전에 대해서 특별히 걱정이 많이 되는 사항이라 자전거 타고 교량을 많이 지나가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제도 안양1동에서 지나가는 분들을 여럿 봤는데 법적 45센티 된 기준이 저는 이해가 좀 가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안전상에 문제가 있다 판단이 되어서 전체적으로 85개소에 내부안전 교량 높이가 다 똑같은지 여부를 알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좀 자료 준비를 2월 말까지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페이지 19쪽 교량 정밀점검 용역 호계대교 등 9개소 용역범위, 용역내용 2014년 11월 17일날 용역보고서가 끝났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용역보고서를 좀 보고 싶고요. 그다음에 제8쪽 보도육교 중 올해 2개소 설치계획이 있고요. 1개소 철거계획이 있는데 지난번 안양3동 동정보고회 때 국민은행 앞 보도육교 철거 요청이나 민원이 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우리 도로과에서는 어떻게 계획을 잡고 향후에 어떤 방식으로 육교 철거에 대한 추진계획을 잡으실 건지 또 한 번 나왔던 얘기가 여기서 그냥 다시 언급을 하지 않으면 그냥 또 지나가는 건지 이것에 대해서 좀 서면으로 답변을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안양1동 진흥육교가 지금 7월 달에 착공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의견들이 분분하죠. 지붕을 좀 씌워달라는 그런 의견도 있는데 사실 지붕을 씌우는 데는 의견은 좀 여러 가지로 어려운 사항이 아닌가, 육교 쪽에서 볼 때도 그렇고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의견은 좀 어떠신지 그것을 서면으로 듣고 싶고요. 그다음에 대중교통과 이것은 좀 사안이 굉장히 복잡하고 나름대로 어려운 사항이기 때문에 특별히 이은석 도로교통사업소장님한테 질의를 드립니다. 현재 요금 할증민원에 대해서 굉장히 말이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 대중교통과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경기도에서 이미 몇년 전에 요금 할증민원에 대한 공문을 내려 보냈을 겁니다. 그런데 우리 왜 안양만 과천, 의왕은 나름대로 잘 지키려고 애를 쓰는데 안양 쪽만 이 할증민원에 대한 얘기가 자꾸 계속 나오는지 그것을 대중교통과에서 기간을 정해서 언제 언제까지 미터기 재수리를 완료를 해라라는 공문이 나가야 되지 않느냐 하는 뜻에서 말씀드렸고요. 그동안 회의한 결과 또 민원에 대한 내용 이것을 서면으로 좀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페이지 79쪽 택시산업 활성화 재정지원사업 중 택시 블랙박스 교체지원 2천 903대에 대한 5억 8천만원이 있는데 그 블랙박스를 지난번에 지원해 주었던 그런 사항들이 한 번 더 지원해 주고 나서 폐기에 가까울 정도로 연도가 지나서 다시 블랙박스를 교체 지원해 주는 사항인지 그렇다면 지난번에 블랙박스를 지원했던 그 사항 중에서 블랙박스 회수가 얼마나 됐으며, 과거에 나갔던 블랙박스에 대한 회수율과 과연 거기에 대한 관리방안은 어떻게 되어서 다시 블랙박스를 지원을 해 주어야 되는지 그렇다면 이번에 블랙박스를 지원해 주는 방법은 공개입찰이냐 아니면 수의계약이냐. 지난번에는 제가 알기로 수의계약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을 공개적으로 입찰을 해서 가장 성실한 업체가 선정이 되어야지 않느냐 또 지원해 준 블랙박스 중에 회수가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회수가 어느 정도 되었고 아니면 폐기처분한 상태가 얼마에 플러스가 왔는지 여부를 좀 가르켜주시고요. 그다음에 교통정책과 민병무 과장님한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페이지 10쪽 노상주차장이 442개소 면수 1만 7천 123대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어제 만안구청에서도 저희가 건축교통과장님한테도 말씀드린 사항인데요. 이건 상당히 만안구나 동안구나 공통사항입니다. 가령 예를 들자면 어느 사거리가 있습니다. 배터리골목사거리 그다음에 만안구청사거리 우회전, 좌회전 차량들이 우회전, 좌회전을 하려다 보면 그 수평방향에, 직각방향에 주차 마킹이 주차대수가 거기에 끝까지 마킹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것을 한 대 내지 두 대를 뒤로 후퇴하지 않으면 교행이 어렵고 우회전 받을 때 뒤에 차가 계속 기다려야 되는, 신호가 바뀔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전체적으로 노면이나 노상, 노외주차장을 확인하셔서 주차할 때 좌회전, 우회전에 지체되는, 방해가 되는 주차라인이 있다면 그것을 파악을 하셔서 폐기해야 되지 않느냐 그것을 만안구청과 협의하셔서 이번에 정책적으로 좀 고쳐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페이지 66쪽 새마을지구 공영주차장 조성공사 중에서 지난번 아마 1월 21일날 간담회를 했습니다. 거기에 김영일 과장님이나 저나 나온 안건인데 안양동 산 57-1번 이게 49대로 지금 여기 업무보고에 올라와 있습니다. 그런데 전에는 여기 주차대수가 굉장히 많았어요. 한 102대인가 이렇게 알고 있는데 102대에서 49대로 줄은 이유와 또 그 뒤에는 54대인가로 되어 있어요. 한 면은 또. 49대가 좀 적지 않느냐 해서 이 주차대수를 평행방향으로 좀 늘려줄 수는 없는지 그 이유를 좀 서면으로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동정보고 때 나온 얘기입니다. 국민은행 육교 철거문제 아까 말씀드렸고요. 국민은행 도로에서 서울 방향으로 박달리로 들어가는 그 도로가 있고요

임상곤위원

박달동입니다.

원용의위원

박달동. 박달동으로 들어가는 도로가 있고요. 그 안양여고 서울 방향으로 가는 도로가 있는데 거기에 유턴이 기업은행 있는 부분 새마을금고 코너부분에 있는 부분에서 유턴부분이 없어졌어요. 그러다 보니까 대농방향으로 진입을 하려면 머리를 많이 써야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병목안도로 삼덕공원 쪽으로 가서 삼덕공원 옆으로 우회전해서 다시 오거리에서 골목으로 빠져나가서 들어가는 경우가 있고 그렇지 않으면 지난번에 우리 시장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박달동으로 가는 도로에서 성결교회로 들어가는 척 하면서 다시 유턴을 해서 대농으로 들어갑니다. 기업은행 골목으로. 거기에 대한 정책적으로 좀 검토를 해 주셔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국민은행 대농도로 일방통행도로가 그래서 전면적으로 상권이 죽었지 않느냐 하는 그런 이유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검토를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시설공사과 신정업 과장님한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페이지 90쪽 삼덕공원 주변 공공도서관 건립공사인데요. 설계도서가 10월 24일날 완료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설계도서를 나중에 제출을 좀 해 주시면 거기에 들어가는 평면상에 실드를 좀 검토해서 마감재나 이것을 검토를 좀 해 드리겠습니다.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호계복합청사 건립공사 지난번 김필여 위원님께서 5분발언에 미끄럼사고가 발생이 되어서 손목 골절을 2015년 1월 12일날 수술을 했다는 그런 발언을 하셨는데 저는 업무보고 때나 행정감사 때도 이런 말씀 많이 드립니다. 설계가 확정되기 전에 또 설계가 나왔다 하더라도 마감재나 이런 것을 검토를 해서 유지관리나 하자가 나지 않고 안전사고 나지 않는 이런 제품으로 좀 선정이 됐다면 이런 일은 없지 않나 싶어서 말씀을 드리고요. 엘리베이터에 습기 차는 문제도 거론이 됐었고요. 수영장에 타일, 화강석 버너구이로 계단을 교체한다고 했는데 어디까지 진행이 됐는지 이따가 좀 답변을 해 주시고요. 하나 좀 빼 먹은 사항을 다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대중교통과 82쪽 유덕규 과장님한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교통 약자를 위한 착한수레 확대운영 방안에 착한수레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이 되어 있습니다마는 운영인원이 26명에 대한 명단을 좀 제출해 주시고요. 착한수레 운영일지를 2014년도 1년치를 서면으로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심규순위원장

원용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임상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상곤위원

임상곤 위원입니다. 먼저 이은석 도로교통사업소장님, 윤정택 이사장님 외에 집행부 처음 우리 업무보고인데요, 하여튼 잘 받았고 집행부 직원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저는 앞에 위원님들께서 책 전체를 다 하셔 가지고 저는 간단하게 빠진 것 저희 지역 현안 및 간단하게 좀 하겠습니다. 강병권 도로과장님. 17페이지 삼봉마을 도로 확장공사에 대해서 지난번에 민․관․군 정보사, 국방부, 우리 주민들과 1차 협의회를 했습니다. 그때 좀 신경 써주셔서 감사하고요. 2차 회의는 언제쯤 잡혀 있는지하고 최근에 중간에 혹시 국방부나 우리 시와 정보사하고 혹시 간접적으로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 있으면 어떤 내용인지 그리고 주민 한 82세대 세대주들이 지금 무조건적인 수용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게 가능한지 여부에 대해서 서면답변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18페이지 양명교 재가설 공사건에 대해서 주민민원 추가사항이 있습니다. 알고 계실 거예요. 산업도로 입구까지 확장 추가로 가능한지 하고 넓혀달라는데 하고 그다음에 아파트 끝에 후문 출입구 부분공사를 설치를 아마 원했을 겁니다. 얘기가 나온 것 같은데. 그게 가능한지 여부에 대해서 서면답변 부탁드리고요. 유덕규 대중교통과장님. 32페이지에 보면 대중교통 및 택시업체 친절교육이라고 있습니다. 저는 이게 아직도 멀었다고 생각되는데 친절교육에 대한 교육시간 및 정해진 날짜가 있는지. 연중이라고 써 있는데 1년에 몇 명이나 교육 이수하는지 시간하고요, 교육내용하고 강사진들 이런 분들이 있다면 설명 및 서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임상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선화 위원님 추가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선화

김선화위원

사실 이따 2시예요. 동정보고 때문에 제가 석수2동 그래서 일부러 서면답변만 부탁드렸고요. 그래서 이 자리에서 아까 한 5분 더 시간 쓰려고 확답 받으려고 그랬던 건데 어차피 우리 12시까지 시간 있는데 저는 그렇습니다. 위원들이 업무보고 지키는 건 맞다. 행정사무감사 지키는 것 맞고 그런데 약간 벗어나도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 자리에서 언제 해요. 개인적으로 만나야 되는데. 사실 제가 지금 보면은 시설관리공단 관련해서는 제가 시간 없으니까 저의 아파트까지 쫓아오셨더라고요. 이것 설명하시려고. 그래서 질의 안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정도 돼야 되는 거죠. 이 자리에서 민원을 해결하지 않으려고 했을 때는.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저 그래서 질의 안 하는 거예요. 그분이 해결해 주고, 안 해 주고 떠나서 그러면 이 자리에서 당연히 할 수밖에 없는데 저는 그것을 말씀하는 거예요.

심규순위원장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강병권 과장님 이것 보시고요. 이따가 12시 되기 전에 이것 지금 업무보고 저희 질의 마무리하기 전에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심규순위원장

잠깐만 직원이요. 우리 김선화 위원님 핸드폰에 있는 사진 빨리 여기 출력해 오시기 바랍니다. 직원 어디 갔어요? 위원님 또 계속하세요. 그것 하나야?
선화

김선화위원

아니, 그리고 시설관리공단에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천변 쪽으로 이렇게 LED가 쭉 달려있어요. 그러면 그것 점검을 어느 단계에서 이렇게 하시는지 그 민원이 꼭 들어가야지만 그것 교체하는 건지 아니면 수시로 점검을 하시는지 그것도 이따가 자료로 이렇게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제가 몇 가지 하겠습니다. 지금 66페이지 교통정책과와 52페이지 도로과에 보면 안양9동 새마을지구 도로 개설공사와 공영주차장이 따로따로 이렇게 잡혔어요. 저희 부서에서는 같은 공사인데 물론 공영주차장과 도로 개설공사가 틀리죠. 그렇지만 새마을지구 개선사업은 맞거든요. 이런 것을 업무상 이렇게 분장이 되어 있어서 이런데 같이 협의해서 이것을 운영을 하시는지 거기에 대해서 좀 묻고 싶고요. 지금 새마을지구 우리 원용의 위원님이 아까 말씀하셨습니다.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66페이지에 아직 용역보고가 안 끝났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공사를 한다라고 우리 업무보고를 하는 것은 잘못되었고요. 용역 지금 마무리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용역에 의해서 이렇게 주차장 조성사업이 들어갈 겁니다. 우리 용역심의 때 원용의 위원님 얘기했던 부분 49대, 56대 있는데 110대로 되어 있는데 다시 110대로 할 수 없냐라고 건의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적극 검토하겠다라는 답변을 들었는데 이게 110대로 늘면 한 지금 노상주차까지 한 200대가 되는 거예요.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주차장 한 면을 할 때 몇천만 원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어차피 토지 보상하고 주차장을 개설할 때 50대 정도는 더 해야 된다고 봅니다. 애초 계획대로. 이 예상금액이 나왔는데요. 주차장이 50대 이상 더 증가될 때 어느 정도 더 소요되는지 그것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대중교통과 80페이지입니다. 택시카드 결제 수수료 및 단말기 통신료를 지금 지원하고 있습니다. 7억 2천인데요. 이게 주민센터에서 지금 동정보고 할 때 이것 민원이 굉장히 있습니다. 관양1동에서도 민원이 있던 사항인데요. 어르신들이 택시를 타면 카드결제를 안 해 주려고 한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 수수료 일부를 50퍼센트를 지원해 주는 것을 모르고 계세요. 우리 시민들이. 그래서 어느 업체에 어떻게 지원을 하였는지 그 상세한 내역을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언론보도에 나온 바 있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소관인가요. 이게 도로과 소관인 것도 같은데 우리 국장님. 광명역에서 석수 구간까지 우리 김선화 위원님이 행정감사 때 지적되었던 부분이에요. 택시들의 횡포가 저번 주에 언론보도된 바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근본적으로 해결해야 될지 행정감사 때 지적한 내용이 그쪽에 전달이 안 됐는지 또다시 이런 횡포가 심해서 언론보도에 크게 났습니다. 다 아시리라 믿습니다. 언론보도 내용은. 이것을 우리 안양시에서 어떤 대안이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이 대안이 있으면 설명해 주시기 바라고요. 우리 시설관리공단 병목안 캠핑장을 잘 운영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우리 주민들의 폭발적인 인기가 있습니다. 여름이 되면, 조금 날씨가 풀리면 접수가 안 되어서 이용을 못하는데 그 캠핑장에 우리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들이 가서 체험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단점사항을 몇 가지 얘기를 했는데 그것이 보완이 되는 건지 그 보완내용을 말씀드렸죠? 취사할 때 노면이 고르지 않아서 좀 힘들다. 또 일부는 텐트부터 다 이렇게 갖추어져 있는 것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것을 지적을 했는데요. 그 대안이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잠시 후 정회 시간에 우리 LG아파트 지금 일명 토끼굴이라고 하죠. 지하보차도 설치공사를 현장방문 갈 겁니다. 어떤 민원이 있는지 현장방문 가서 자세히 보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선화

김선화위원

월요일 날?

심규순위원장

아니요, 지금 끝나고 가겠습니다.

임상곤위원

오늘?

심규순위원장

네. 월요일 날은 개통식이니까요. 개통식 이전에 고칠 수 있는 건 고치라 이런 취지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원활한 회의 진행과 성실한 답변 준비를 위하여 14시 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윤정택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앉은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33분 회의중지

14시 41분 계속개의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정택입니다. 먼저 홍춘희 위원님께서 업무보고서 32쪽 주차전표를 사용하는 6개소는 어디인지, PDA를 사용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서면자료로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간단히 설명드리면 주차전표를 사용하는 주차장은 현재 박달고가교 밑, 범계역 노상, 석수대형화물, 화창초교 지하, 개나리놀이터 지하, 해동놀이터 지하주차장 6개소가 되겠습니다. 주차장별 PDA를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를 말씀드리면 박달고가교 밑 주차장의 경우는 인근 음식점을 이용하는 고객이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에 일시적으로 많은 차량의 주차가 발생하여 PDA 사용 시 대기차량 주차요금 시비로 인해서 민원발생이 빈번해 부득이 주차전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범계역 노상주차장의 경우는 현재까지 주차안내소에 전기 인입이 되지 않아 건전지 충전이 불가한 형편이 있어 부득이 주차전표를 사용하고 있으나 금년도에 전기 인입공사를 통해 이를 해소하여 PDA가 사용될 수 있도록 추경 예산을 확보하여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 외에 석수대형화물, 화창초교 지하, 개나리놀이터 지하, 해동놀이터 지하주차장은 대형차량 및 주택가 월정 이용차량이 95퍼센트 이상이므로 월정기 주차권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김선화 위원님께서 하천변에 LED등이 설치되어 있는데 자료 제출과 고장점검은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자료는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고요. LED등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하천변 LED등은 안양천 13개, 학의천 43개, 수암천 137개 총 193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고장점검은 매일 18시부터 22시까지 2명 1조로 가로․보안등 야간순찰 점검 시에 하천별 구간을 나눠서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또한 가로등 원격제어 시스템의 차단기 트립 발생 시 핸드폰으로 이상유무가 통보되어 내용을 확인하여 고장 시 익일 중 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심규순 위원장님께서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캠핑장 체험 시 보완요구 사항으로 취사 시 불편사항과 텐트 대여계획이 있는데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병목안캠핑장 운영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심규순 위원장님을 비롯한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2014년도 운영결과를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면 3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3만 6천 408명이 이용을 하였으며 그중 안양시민이 57.4퍼센트인 2만 929명이 이용하였습니다. 수익금은 1억 3천 778만원입니다. 지난해 위원님들께서 캠핑장 이용 시에 말씀하셨던 내용으로 취사 시 바닥면이 고르지 않아 불편하다는 내용에 대해서 캠핑장 지형상 경사면들이 많아 평탄작업이 불가하여 매일 11시 퇴실 이후에는 전체적인 바닥면을 확인하여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용객을 위한 텐트 대여는 지난해 캠핑장 개장 전 인근 시 벤치마킹을 서울대공원 가족캠핑장과 강동구 그린웨이캠핑장을 다녀왔는데 운영에 가장 큰 문제점으로 텐트 대여 시 위생상의 문제가 대두되어 향후에 우리 안양시 캠핑장처럼 데크만 대여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텐트 대여부분에 대하여는 인근 시 운영을 지켜본 후에 면밀히 검토하여 결정할 사항이라고 사료됩니다. 아울러 텐트 대여 시에는 사용료를 부과해야 될 사항으로 사용료 부과는 조례를 개정해야 가능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 캠핑장 이용객들의 불편 및 개선요구 사항을 수시로 청취하여 개선할 부분에 대하여는 즉시 개선하고 이용객들이 불편이 없도록 운영 및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원용의 위원님께서 착한수레 운영현황에 대해서는 자료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윤정택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가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춘희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춘희위원

홍춘희 위원입니다. 윤정택 이사장님 자세한 답변 잘 들었습니다. 전표 사용에 있어서 지금 여섯 군데 중에 네 군데는 어쨌든 95퍼센트 이상이 월정기 이용차량이라 필요가 없겠고, PDA로. 박달고가 밑하고 범계역 노상주차장이 지금, 범계역 노상 같은 경우에는 앞으로 교체되네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추진계획입니다.

홍춘희위원

박달고가 밑 같은 경우에는 주차요금 시비로 민원발생이 잦다고 그러는데 여기에는 이제 계획이 없는 거예요? 이런 이유로 해서.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현재로써는 계획이 없고요. 그래서 우리 직영주차장 스마트폰 58대를 금년에 교체 계획이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 직영PDA를 그때 여기를 한번 사용할 수 있도록 한번 검토할 계획은 있습니다.

홍춘희위원

아니, 그래서 주차 폭 어쨌든 점심, 저녁시간에 식당 앞이다 보니까 한꺼번에 몰리기 때문에 처리지연이 된다고 하는데 어차피 출차할 때는 PDA로 사용하든, 전표를 사용하든 일일이 계산을 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같은 거잖아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홍춘희위원

그런데 이게 입차할 때 뭐가 다른 게 있나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입차 시요?

홍춘희위원

전표할 때랑,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런 것은 없고요. 여기가 지금 우리가 또 예산도 없고 그래서 사실 설치를 못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홍춘희위원

아, 우선순위에서 좀 밀렸다는 얘기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우선순위에서 살짝 밀린 겁니다. 조금.

홍춘희위원

아니, 그래서 범계역 노상에 주차를 한 적이 있었는데 범계역이면 굉장히 이용객들도 많고 우선적으로 그 지역에 사용할 법도 한데 이 전표를 주시길래 아, 이쪽이 아직 안 됐구나 이런 생각에서 확인차 했었고 어쨌든 이런 관리가 되어야지만 또 어떤 정산부분에 있어서도 정확한 기록이 남고 또 편리해지고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감사합니다.

홍춘희위원

그리고 우리 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건데 한 가지만 좀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 병목안캠핑장 수도시설이 있잖아요. A구역, B구역, C구역 이렇게 수도시설이 있는데 거기에 비가 올 때 좀 불편하더라고요. 지난번에 보니까. 그래서 위에 비가림 차양막 같은 것 간단하게라도 있으면 이용하실 때 좀 편하지 않을까 싶어서 그건 큰 예산 드는 것 아니니까 그것 한번 추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감사합니다.

홍춘희위원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홍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추가질의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심재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이사장님, 제가 질의는 안 드렸는데요. 캠핑장 얘기가 나와서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캠핑장이 지금 운영한 지가 1년, 2년째인가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딱 1년, 작년 3월 1일부터,
재민

심재민위원

올해까지,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11월 말까지 해 갖고 금년에는 3월 1일부터 11월 말까지 할 계획으로 지금 접수 중에 있습니다. 3월분은요.
재민

심재민위원

그러니까 작년 1년만 지금 한 거죠? 운영을.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재민

심재민위원

그런데 1년을 했는데 지금 손익분석을 해 보면 적자로 나타났어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적자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 적자 요인이 뭐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거기가 24시간 근무를 하기 때문에,
재민

심재민위원

24시간?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3교대를 해야 되는 형편이지 않습니까요. 인건비가 많이 하기 때문에 약,
재민

심재민위원

그래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사실은 성수기 때 엄청난 흑자가 발생이 됐는데 이게 지금 10월 말까지?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재민

심재민위원

3월부터 10월 말.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11월 말.
재민

심재민위원

11월 말?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재민

심재민위원

3월부터 12월 말,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3월 1일부터 11월 말.
재민

심재민위원

11월 말. 그런데 7, 8, 9는 굉장히 성수기예요. 흑자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캠핑장이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고 있는데 손익분석이 적자다. 이건 좀 내가 볼 때 문제가 있다고 보여져요. 그래서 지금 3교대를 성수기 때와 비수기를 이렇게 인원을 감소하여서 운영하는 방안은 없나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도 한번 금년은 좀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재민

심재민위원

제가 이것을 총무경제위원회 김필여 의원님께 아마 자료를 받았었는데 이게 적자가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깜짝 놀라서 아니, 내가 알기로는 분명히 이게 흑자로 이렇게 됐는데 왜 이게 적자인지 모르겠다 그 원인을 좀 한번 확인해 봐 달라고 했는데 오늘 이사장님 업무보고 청취하는 날이라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24시간 3교대를 비수기에는 조정을 해서 최소한 이게 우리가 흑자를 보려고 이런 것을 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제로베이스는 나와야 되는 것 아닌가 싶어서 건의 한번 드리는 겁니다.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좋은 말씀이십니다. 그래서 저도 3교대를 안 하더라도, 혼자 하더라도 24시간은 어떻든 해야 되겠는데 그럼 시간외 수당 때문에 2교대나 3교대나 이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인원 투입은요. 그래서 인건비 어떻게 인원을 하나 줄이고 이렇게 방안도 지금 검토하고 있고 근본적으로는 너무 대여료가 싸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루 빌리는 데 2만원 또 평일 날은 1만 5천원 사실 다른 데 같으면 3만원, 4만원 다른 데는 4만원 받는데 우리는 2만원 그게 사용료를 앞으로는 올려야 제로화는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사용료도 올리고 저희가 각고의 노력을 해서 인원도 1명 정도 줄이고 이러하면 조금 흑자로 돌아서지 않겠나 이런 저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가 이것을 다른 시․군 파악해 가지고 사용료가 비슷하게 올라갈 수 있도록 시에다 건의해서 하면 위원님들께서 많은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사장님! 착한수레에 대해서 대중교통과에서 하실 겁니까? 아니면 이사장님 답변 해 주실 겁니까? 업무보고가 두 군데 다 들어있거든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가 답변할 수 있으면 저희가 하고요, 그게 안 되면 또 대중교통과에서 하시고요. 저희가 하죠.

심규순위원장

그러면 대중교통과에 그쪽에 자료 요청을 했으니까 자료 요청을 했는데 또 답변서는 시설관리공단 쪽에서 왔어요. 업무보고가 이게 중복이 되어서 위탁을 주었기 때문에, 대중교통과에서 시설관리공단 쪽으로 위탁을 주었기 때문에 업무보고가 이렇게 중복이 된 것 같아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렇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착한수레에 대해서 지금 13대를 운영하고 있나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렇습니다.

심규순위원장

13대에 운전수가 20명.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닙니다. 운전수가,

심규순위원장

몇 명?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13명.

심규순위원장

13명.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래서 센터장, 행정직, 콜센터 여직원 이렇게 해서,

심규순위원장

그럼 여기는 뭐예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콜센터가,

심규순위원장

여기에 대중교통에는 운영위원 26명, 운전기사 20명, 행정인력 2명, 상담원 4명,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 그것은 좀 상이한데 저희는 좀 상이합니다. 저희 지금 운영인력은,

심규순위원장

어떤 게 맞는 거예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운전기사 13명, 센터장 1명, 행정원 1명,

심규순위원장

야, 이렇게 같은 사업을 가지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렇게 18명.

심규순위원장

정확히 말씀해 주세요. 운전기사 13명,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운전기사 13명,

심규순위원장

행정인력?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행정요원 1명. 상담원 3명,

심규순위원장

3명. 1명.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센터장 1명 거기에 부장.

심규순위원장

부장 1명이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러면 부장은 여기저기 보기 때문에 반쪽이라고,

심규순위원장

그러면 대중교통과에서,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대중교통과장 유덕규입니다. 이 지금 82쪽은 금년도 업무계획입니다. 그러니까,

심규순위원장

이렇게 하겠다는 겁니까?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렇죠.

심규순위원장

그러면 그 근거가 뭐에 있습니까? 13명인데 7명을 운전기사 늘린다는 계획이 뭡니까?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 제가 잠깐 말씀 지금,

심규순위원장

잠깐만요. 두 분 중에 한 분만 하세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은 지금 우리가 13대가 있는데 6대를,

심규순위원장

차량은 2대만 늘어난다고 여기 나왔어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6대를 금년에 증차계획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달 요청을 해 놓고 있고 거기 인원도 뽑을 계획입니다. 그래서 13명.

심규순위원장

지금 여기는요 차량구입 8천만원 되어 있어 가지고 2대 증원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 작년 예산으로 되어 있고 작년 예산은 6대로,

심규순위원장

지금 이것 2015년도 겁니다. 지금 무슨 얘기하는 겁니까?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리고 금년에 또 2대를 구입할 계획에 있습니다. 또.

심규순위원장

유덕규 과장님 말씀해 보세요.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저희가 2014,

심규순위원장

’82년도가 잠깐만요. 정리해 주세요. ’82년도가 2015년도 계획이죠? 과장님 82페이지가,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82쪽은 2015년도 계획입니다.

심규순위원장

계획이죠?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심규순위원장

여기는 2대만 증차된다고 나왔죠?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맞습니다.

심규순위원장

그런데 또 무슨,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금년도 예산에 2대,

심규순위원장

그런데 무슨 또 뭡니까?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은.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래서 작년 12월 31일까지 총 차량 TO가 17대입니다. 17대이기 때문에 아직 그러니까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차를 구입하지 않은 상태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아마 차를 구입하면 운전기사를 채용하고 그래야 하기 때문에 지금 그 인원이 20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잠깐만 정리를 해 봐요. 현재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착한수레가 13대밖에 없어요. 착한수레 확대운영 이것 나왔습니다. 교통약자를 위한. 그런데 17대가 지금 예산이 있습니까?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작년 12월 31일부로,

심규순위원장

4대분이 있습니까?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심규순위원장

시설관리공단에 있습니까?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심규순위원장

그것 왜 보고 안 했죠? 행정감사 때도 얘기가 안 나왔던 얘기인데.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때 나왔습니다. 보고,

심규순위원장

4대가요?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그때,

심규순위원장

그러면 왜 안 샀어요? 작년도 예산으로 지금 2월인데요. 출납폐쇄일이 2월 28일이죠? 올해까지는. 지금 왜 이렇게 차를 사는 것을 갖고 출납폐쇄일까지 갑니까? 이것 2014년도 예산이죠?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맞습니다. 제가 지금 잠깐 들으니까요 이미 발주를 하고 아마 차가 이제 나올 계획이라고,

심규순위원장

4대분이요?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심규순위원장

그리고 올해 2대분을 하면 6대가 늘어나는 거죠?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맞습니다.

심규순위원장

그러면 이렇게 늘어나게 되어 있나요? 이렇게 그만큼 수요가 많나요? 지금 이 착한수레 자료를 받았는데 안경을 써도 안 보여요. 이게 지금. 그래서 일지를 봐서 나는 2대가 늘어나서 그만큼 차를 증차시켜야 되냐 싶어서 이것 일지를 본 건데요. 그럼 6대가 늘어난 거죠? 현재 차수 보다.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렇죠. 맞습니다.

심규순위원장

그게 꼭 필요합니까? 그렇게 과장님?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아, 그런데 저희가 법정대수가 있습니다. 법정대수가 1, 2급 장애인 200명당 1명으로 법정대수가 있고요. 우리 시 1, 2급 통계상으로는 4천 541명 정도가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계산해 보면 약 23대가 지금 필요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연차적으로 지금 저희가 금년도까지 19대 그다음에 내년도에 또 몇 대 해서 23대까지 저희가 법정대수를 맞춰야 됩니다. 그래서 이게,

심규순위원장

어쨌든 올해는 6대가 늘어나는 거네요. 그렇죠?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렇죠. 4대하고, 2대하고 해 가지고.

심규순위원장

거기에 대한 자료를 발주내역하고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여기에 그리고 이쪽하고 이쪽하고 자료가 같은 내용인데 좀 틀리게 나와서요, 상세히 좀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꺼림칙해요. 명쾌하지 않아서. 착한수레는 법정대수는 어디 법정대수인가 거기에 대해서도 법적근거를 대서 지금 답변하지 마시고요. 법적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고요. 오늘 아니라도. 그리고 발주한 내역 4대 그것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3월 달 업무보고 때 이것 자세히 해서 그만큼 이용현황이 많은 건지 아무리 법정대수라고 하더라도 이용률이 많은 건지, 재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병목안캠핑장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을 하셨는데요. 조례를 개정해야 된다고요? 텐트를 치면. 텐트 대여료까지 받으려면?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대여료를 포함해서 조례를,

심규순위원장

하려면 조례를 개정해야 합니까?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렇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인천이나 의왕이나 광명 같은 데는 텐트를 쳐서 사람이 몸만 가게끔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한 10만원 정도 받아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죠.

심규순위원장

그러더라도 텐트도 없고 이런 분들은 원하거든요. 사실. 하루저녁 힐링을 하러 가기 위해서. 그러면 우리 시에서는 아직 조례 개정이 없기 때문에 조례상으로 못한다는 거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심규순위원장

그리고 예산도 그 개정에 대해서 맞춰야 되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산도 확보해야 되고 여러 가지 문제가.

심규순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캠핑장에 대해서 좀 더 신경 써서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면 윤정택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이 업무에 복귀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윤정택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은 업무에 복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감사합니다.

심규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강병권 도로과장님 앉은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도로과장 강병권입니다. 먼저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고 유사한 질의는 일괄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심재민 위원님께서 55페이지 동안경찰서 교통안전시설심의회 상정안건 현황 서면자료를 요청을 하셨습니다. 자료는 서면으로 제출을 하였습니다. 참고로 금번에는 관양1동 관양육교와 신촌동 무궁화마을 건영아파트 앞 육교 등 2개소를 상정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로 심재민 위원님께서 행락철 예술공원 입구에 교통체증 해소를 위하여 마애종교 진입 후 공영주차장과 김중업박물관 사이 하천변 도로를 개설하는 것이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서 바람직하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검토요망을 하셨습니다.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이 검토하신 하천변 도로 설치는 행락철 예술공원 입구에 교통체증 해소에 크게 기여하리라 판단됩니다. 다만 삼성천변에 도로를 설치하기 때문에 김중업박물관과 공영주차장 등과의 상호검토가 필요하므로 현재 우리 과에서 실시하고 있는 안양시 도로개설관리계획수립에서 심도 있게 적극적으로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역시 심재민 위원님께서 자전거도로 업무를 관리 추진함에 있어서 하천관리과와 도로과가 각각의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데 업무의 효율성을 위하여 하천관리과와 연계하여 추진할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안양천을 중심으로 해서 하천에 조성되어 있는 자전거도로는 도로와 편의시설은 하천관리과에서 관리를 하고 일반도로에 설치되어 있는 자전거도로는 도로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심재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하천관리부서와 긴밀히 업무를 협조하여 통일되고 일원화된 자전거도로와 정책추진 및 유지관리가 되도록 소통을 해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다음은 김선화 위원님께서 석수동 LG아파트 앞 지하차도 건설공사 보행자 위험이 있으니 표지판 이전 설치 계획을 서면으로 제출 요구를 하셨습니다. 서면으로 제출하였습니다. 역시 김선화 위원님께서 49페이지 양명교 재가설공사를 청원아파트 재건축과 병행 시공한다고 하는데 세부내용 설명을 요구하셨고, 양명교 주변 도로확장공사 공법 변경으로 예산 절감을 했는데 세부내역과 공법 비교 등 자료 제출을 요청하셨습니다. 요청하신 자료는 붙임과 같이 서면으로 제출을 하였습니다. 역시 김선화 위원님께서 석수2동 연현마을 안양천변 도로개설공사 하천점용허가 신청 시 연현마을 게이트볼장 설치와 관련하여 하천관리과와 협의를 통하여 진행하기를 부탁을 드린다고 하셨습니다.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천관리에 확인해 본 결과 현재 연현마을 게이트볼장 설치 건은 하천점용허가 서류 보완이 마무리 단계에서 2월 중순 재신청할 계획임이 확인되었습니다. 석수2동 연현마을 안양천변 도로개설공사 하천점용허가 신청 시 하천관리과와 연계가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게이트볼장 설치 및 도로개설공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의를 통하여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금번 도로개설공사는 하천방향이 아닌 주거지 방향 즉 제내지 쪽으로 구조물 설치 등을 통하여 보도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김선화 위원님과 홍춘희 위원님, 원용의 위원님께서 질의를 같이 하셨습니다. 일괄하여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선화 위원님께서 진흥육교 재가설공사 추진방향에 대해 서면 제출을 요구하셨고, 홍춘희 위원님께서 진흥육교 재가설공사 관련 캐노피 엘리베이터 설치 시 예산 내역과 검토의견을 서면 제출과 함께 설명을 요구를 하셨습니다. 또한 원용의 위원님께서 진흥육교 재가설공사 관련 캐노피 설치에 대한 검토의견과 서면 제출을 요구를 하셨습니다. 일괄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안양1동 진흥육교 재가설공사는 2014년도에 완료한 정밀점검 결과 철도횡단 구간 및 1번가 방향 진입계단의 노후화로 인하여 재가설이 불가피한 상황으로 평가됨에 따라 안전성평가 결과 D등급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시설물 노후화에 따른 육교 재가설을 통한 이용시민의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2014년 7월 특별교부세 10억원과 시책추진비 등 도비 7억 6천만원을 확보하고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는 교량 형식 및 공법 등을 결정하기 위해 실시설계 용역 중에 있으며 결정이 완료되는 대로 경관자문, 설계심의, 관련기관 코레일 한국철도공사와 협의 등을 거쳐서 착공할 예정입니다. 질의하신 캐노피 승강기 설치는 동정보고회 시 지역주민 요구사항으로 공사비용을 검토해 본 결과 승강기는 약 4억 2천만원 정도가 소요되고 캐노피는 약 6억원 정도가 추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캐노피 설치는 일부분 하는 계단 부분을 하는 방법과 그다음에 선로구간을 하는 방법 안 그러면 전 구간을 구분하여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를 하는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 역 승강기는 인근 1번가 지하차도에 30에서 50미터 거리에서입니다. 지하차도에 기이 설치되어 있어 중복문제로 인한 예산 낭비가 우려되므로 추가수요 설치는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으나 주변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종 용역보고회 시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7페이지 홍춘희 위원님께서 보행환경 개선 기본계획수립용역 관련하여 용역 세부내역에 대하여 서면자료 요청 및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홍춘희위원

서면으로.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자료는 서면으로 제출하였습니다. 다음은 원용의 위원님께서 관내 교량 82개소에 대한 전경사진, 보차도 경계석 높이 사진, 보차도 경계석 설치기준 서면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관내 교량 82개소에 대한 전경사진, 보차도 경계석 높이 사진은 2월 말까지 서면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교량 내에 보차도 경계석 설치기준은 난간 높이는 보도 노면으로부터 1.1미터 이상, 방호울타리는 도로 노면으로부터 65센티미터 이상으로 도로계획 설계기준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원용의 위원님께서 2014년도 교량 정밀점검용역 보고서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보고서는 자료로 제출하였습니다. 역시 원용의 위원님께서 8페이지 만안구 안양3동 국민은행 앞 육교 철거 요청에 대한 향후 추진계획 서면자료 요청 및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서면으로 제출을 하였습니다. 안양3동 국민은행 앞 육교 철거 추진계획은 도시미관 및 보행권 확보 등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해당 육교는 철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사료되어 2012년 9월 만안경찰서 교통안전시설심의회에 요청을 하였으나 사고 위험성이 높고 교통체증 예상 등으로 부결되어 현재는 철거가 어려운 실정으로 되었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이 끊임없이 철거 요구를 하고 있어 가지고 올 3월 달에 교통안전시설심의회에 재요청하여 보행환경이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임상곤 위원님께서 민․관․군 삼봉마을 도로확장 관련해 가지고 민관군 협의회 이후 진행사항이 있는지를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아시다시피 1월 28일 민․관․군 협의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2월 5일날 정보사령부 담당 관계자가 우리 시를 방문해 가지고 필요한 자료를, 여태까지 추진사항을 요구를 해 가지고 자료를 제출해 드렸고요. 2월 12일 다가오는 다음 주 목요일날 정보사령부와 우리가 1차 협의를 할 예정으로 잠정적으로 계획이 날짜가 잡혀져 있습니다. 또한 민원인들이 요구하는 추가 편입하는 막대한 예산이 수반되고 국방부의 절대적인 지원이 필요하므로 지속적인 협의가 필요함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1차 협의 후에 추가한 내용은 더 이상 발표한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임상곤 위원님께서 49페이지 양명교 재가설공사와 관련하여 주변 주민들로부터 양명교에서 경수대로까지 추가 확장과 대우아파트 후문 진입로 설치요청이 있었는데 가능한지 여부를 서면으로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요청하신 자료는 서면으로 제출하였습니다. 양명교에서 경수대로까지는 715미터입니다. 금번 도로 확장은 411미터이고, 잔여구간이 304미터가 지금 남아있습니다. 잔여구간 도로 확장은 사업순서상 양명교가 지금 1차, 2차, 3차로 진행되고 있는데 지금 하고 있는 게 대우아파트 주변 2차 확장 도로공사입니다. 3차 양명교 재가설 시에 교통량 증가 등을 감안하여 도로 확장을 검토할 계획이나 주변여건 변화와 계획홍수위 관련해 가지고 부서 의견을 취합하여 종합적으로 검토할 그럴 계획입니다. 그리고 대우아파트 후문 진입로 설치는 도로확장공사 제방구조물 금번 공사와 같이 병행하여 도로 포장 시에 완료할 그럴 계획입니다. 이상 답변을 간단하게 마치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강병권 도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심재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양명교 재가설 우리 심규순 위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과장님이나 이종서 팀장님 등 관련 공무원들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리고요. 아까 말씀하신 동안경찰서에서 교통안전시설심의 상정안건에 관양1동 관양육교 철거 후 횡단보도 설치 그다음에 경수산업도로에 건영아파트 앞에 횡단보도 설치 이 2건이죠?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네, 그렇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전에 대림대학교 앞에, 경수대로에 대림대학교 앞에 횡단보도도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이게 왜 같이 상정이 안 됐을까요? 대림대학교 앞에 횡단보도.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이번에 하는 것은 육교 철거 관련한 것만 해당되는데요.
재민

심재민위원

그래요?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네.
재민

심재민위원

아니, 그것도 같이 집어넣어야 되는 것 아닌가 싶은데 경수대로에 같이 관련된 건데 어느 경수대로는 횡단보도 설치 또 상정되고 거기는 다 빠지면.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이 금번 것은 교통안전시설심의회인데 이것은 육교 철거와 그런 것 관련해 가지고 지금,
재민

심재민위원

그것 관련해서만 하는 거다?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네,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아, 그래요?
병권

강병권건설교통사업소도로과장

다음에 그런 기회가 있으면 다시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네, 경수대로 대림대 앞에도 횡단보도에 대해서 민원들이 많으니까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김중업박물관하고 시 공영주차장 방향으로 도로 개설을 안양시 도로 무슨 관리계획이죠?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도로건설관리계획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아, 건설.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옛날 도로관리기본계획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렇죠, 관리기본계획이 도로건설,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관리계획으로,
재민

심재민위원

관리계획으로 바뀐 거죠?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바뀌었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때 좀 심도 있게 검토를 해 주시고요. 거기에 관련해서 노인요양병원 있죠?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네.
재민

심재민위원

거기서 장석광산 삼막마을로 연결하는 도로도 같이 한번 검토를 해서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서울에서 예술공원을 오려면 바로 삼막마을을 통해서 넘어올 수 있는 데도 불구하고 도로가 연결이 안 되어서 그분들이 다시 경수대로로 가서 예술공원으로 들어와요. 한 바퀴 삥 돕니다. 그런 것들도 우리가 같이 좀 이번에 도로건설관리계획 시에 검토를 해서 외부에서 왔을 때 쉽게 예술공원에 접할 수 있도록 좀 심도 있게 검토를 해 주시고요.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그 내용도요 예술공원 관련해 가지고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쪽 부근하고 그다음에 서울농대 수목림으로 해 가지고 임곡마을 쪽으로 넘어가는 쪽하고 2개를 같이 검토를 장기비행 방안으로 해 가지고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아, 그래요? 그렇다면 그것은 굉장히 중요한 나중에 도로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두 가지를 꼭 그렇게 검토해서 그 결과를 나중에 우리 상임위원회에 좀 알려주시기 바라고요. 일단 하천관리과하고 도로과 연계해서 그렇게 일관성 있게 추진하신다고 하니까 지켜보겠습니다.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네, 알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용의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의위원

과장님 서면답변서 잘 받았고요. 설명 잘 들었습니다. 관내 교량 82개소에 대한 난간 높이하고 방호울타리 높이를 제가 부탁을 드렸는데요. 난간 높이가 보도 노면으로부터 1.1미터, 방호울타리가 도로 노면으로 0.65미터 그런데 이게 제가 몇 군데를 자로 찍어보고 조사한 그런 내용이 있는데 이게 방호울타리가 안측 난간을 얘기하는 거죠?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네, 그렇습니다. 보도하고 차도 경계선,

원용의위원

그러면 보차도에서 쟀을 때 65센티가 나와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경계석이 보통 25센티, 28센티들이 많이 나와요. 화강석 경계석이. 그것을 빼고 나면 한 32센티, 35센티뿐이 안 남는데,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위원님 그게 아니고 도로 교면 포장으로부터 해 가지고 65센티입니다.

원용의위원

그러니까,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보도 쪽이 아니고요.

원용의위원

보도 쪽이 아니고 도로 쪽, 보차도 쪽인데 차도 거기서 높이가 65센티이다 보니까 사람이 다니는 인도 쪽에서 보면 남는 게 얼마 없어요. 그래서 이것 문제 때문에 제가 그것을 조사해 달라는 내용인데요. 이게 그러면 노면으로부터 65센티가 안 나오는 경우는 어떡하죠?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그런데 저희가 위원님께서 2월 중으로 했으니까 우리가 좀 시간을 많이 주신다면 한 달 정도를 더 해 가지고 상세하게 82개소이니까 해 가지고 순차적으로 예산이 수반되면 또 예산을 수령해 가지고 순차적으로 정리를 해 가지고 보행자들이 안전하게 또 아니면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이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우리가 노력을 하겠습니다.

원용의위원

저는 이것은 다른 이유가 아니라 안전사고 때문에 그렇거든요. 안전사고 때문에 그런데 이게 도로교 설계기준 9-7 방호울타리, 국토교통부 2012년 1월 기준이라고 하는데 이 기준이 우리 시에 적합지 않다면 이것을 좀 바꿔볼 필요성이 있다, 검토할 필요가 있다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상당히 82개소이면 엄청난 그런 교량이 있는데 상당히 위험하면서도 사고 없이 지금 잘 다니고 있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좀 신경 써 주시고요. 그다음에 안양3동 국민은행 보도육교 철거계획은 아까 3월 중으로 경찰서하고 협의가 어느 정도 됐을 때에 그 진행사항이 나오는 것 아니에요?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아니죠. 그것 전에 우리가 2012년도 9월 달에 한 번 했는데 만안경찰서에서 무단횡단 이런 교통사고가 위험성이 높고 그것을 철거함으로 해 가지고 교통영향평가를 했더니 중앙로가 교통체증 현상이 많이 나더라 그래 가지고 부결을 시켰습니다. 계속 주민들이 우리한테도 인터넷 민원이라든지 안 그러면 진심토크 시에 계속 이런 민원을 발생하고 해 가지고 다시 한번 더 우리가 교통보행자 안전 측면에서 우리가 만안경찰서에 이번 3월 달에 다시 한번 더 심의회에 상정을 그러할 계획입니다.

원용의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원용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홍춘희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춘희위원

과장님 긴 시간 답변 잘 들었고요. 한 가지만 확인하겠습니다. 진흥육교 재가설공사 관련해서 추가공사비 현황 승강기라든지 캐노피 설치할 시에 그것 해 주셨는데 캐노피가 이렇게 금액이 많이 드는 건가요? 엘리베이터랑 비교했을 때.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네. 이것은 엘리베이터가 지하보도가 아니고 지하보도는 1개당 보통 4, 5억 들거든요. 이것은 지상이니까 한 2억밖에 안 되는 겁니다. 이게. 한 반밖에 안 들죠.

홍춘희위원

그런데 캐노피.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캐노피가 많이 그래도 듭니다.

홍춘희위원

캐노피가 그렇게 많이 들어요? 원래 그렇게 많이 드는 거였어요.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네, 그게 왜냐하면요. 그것 할 때 지상으로도 있고, 공중으로도 있기 때문에 바람이 풍화 중에, 태풍이라든지 풍화 중에 견뎌야 되고 그것을 올림으로 해 가지고 밑에 다리 구조가 더, 안전율이 더 높아져야 됩니다. 그래서 전에는 1.3 될 때 한 1.5 이 정도로 올라가니까 그 공사비가 따라서 올라가는 거거든요.

홍춘희위원

그런데 여기 비산동 그쪽에는 다 캐노피 씌웠던데 그 비싼 것을 그러면 다 했네요. 그러면 거기는.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어디 육교에?

홍춘희위원

비산동 래미안 앞쪽으로,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그것은 나중에 그때 재건축할 때 아마 조건으로,

홍춘희위원

조건으로 그러면 시비가 안 들어갔다는 말씀이세요?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그건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아마 그쪽에 그럴 수도 있고요.

홍춘희위원

안 들어갔어요? 삼성에서 한 거예요?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네, 래미안에서 다 한 것이 되겠습니다.

홍춘희위원

아니, 캐노피가,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참고로 저희들도 이번에 중앙초등학교 앞에 거기도 안양2동 주변 재개발조합에서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홍춘희위원

거기서 부담하면서?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네, 거기도 우리가 파벽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홍춘희위원

그래서 이렇게 전체를 다 하게 될 때 6억이 넘기 때문에 지금 계단부분만 고려하고 계신 건가 봐요?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네, 계단하든지 안 그러면 선로 부분을 하든지 그때 최종 우리가 용역 보고할 때 위원님을 그때 우리가 초청하겠습니다.

홍춘희위원

아니, 그래서 제가 생각한 것보다 금액이 상당해서 저도 좀 놀랐고 지금 승강기 같은 경우에는 인근 30미터 또 50미터 옆에 있잖아요. 그런데 여기가 이동인구가 굉장히 많습니다. 많기 때문에 이 지하보도죠. 지하차도 옆에 있는 거기에 엘리베이터 조그만 것으로는 다 소화가 또 안 되고 우리 또 어르신들이라든지 임산부 또 시장 봐 갖고 가시는 분들 이런 불편이 야기되어서 승강기나 캐노피가 금액이 만약에 합해지면 한 10억 정도가 되는데 제대로 한다 그러면. 이왕 설치하는 것 저희가 국철 지하화는 아주 장기적인 일이기 때문에 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전액 국비와 도비로만 이게 설계가 되고 있는 거잖아요. 지금까지는.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네, 그렇습니다.

홍춘희위원

시비를 어느 정도 좀 투자해 가지고 하나를 만들더라도 여기 뜨란채 쪽은 공간이 램프까지 할 수 있는 공간이 제가 생각에는 나온다고 생각이 드는데 거기 또 운동기구도 설치되어 있고 막 그래서 여기에 계단만 하기 위해서 이것을 한다는 것은 참, 이왕 하는 것 모두가 다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게 필요하다 생각을 하거든요. 그 부분을 좀 추가로 용역 마치기 전에 좀 방안을 검토해 주세요. 과장님.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네, 알겠습니다.

홍춘희위원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홍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면요. 제가 우리 김선화 위원님이 자료 요청을 많이 해 놓으셨고 지금 석수2동에 시장님께서 동정보고를 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의회가 열리고 있는 중간에 이것 적당하지, 진짜 적합지 못한 행동을 하고 계시는데 지금 이은석 도로교통사업소장님도 지금 석수2동 가서 계십니다. 착잡합니다. 어제도 이런 일이 있었거든요. 의회가 먼저인지, 우리 시장님 동정이 먼저인지 지금 우리 시장님이 잘못 아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김선화 위원님이 자료 요청한 것 중에 나머지 것은 잘 알아서 좀 조치해 주시고요. 도로 개설문제에서 양명교 거기 청원아파트, 그 청원아파트는 우리 안양시에서 어떻게 해야 되나, 매입을 해야 되나요?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아니, 아닙니다.

심규순위원장

그러면요?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지금 조합을 하고 있는데요. 작년 11월 24일날 사업인가가 나왔습니다. 나오고 관리처분 계획이 올 하반기 제가 알기로, 알아보니까 한 10월 달이나 11월 달 중에 관리처분 계획이 있답니다. 그러면 거기에 하면, 거기에 할 때 안일초등학교 쪽으로 도로 확장을 14미터를 조합에서 해 주기로 지금 그렇게 계획이 되어 있는 겁니다.

심규순위원장

아, 조합에서요?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네.

심규순위원장

그럼 올 상반기를 지나가 봐야 알겠네요.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네, 그렇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이것도 지속적으로 우리가 위원들이 묻지 않아도 좀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네, 알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그리고 지금 우리 조금 맹점이 있는 게 행정감사가 10월까지이죠? 10월 말까지. 2014년도 10월 말까지 업무를 행정감사를 하는 거예요. 그렇죠?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네.

심규순위원장

그러면 11월, 12월에 집행된 내용을 모릅니다. 우리가. 그리고 2015년도에는 저희 업무보고만 받습니다. 그래서 2개월 동안에 지금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아니면 행정감사 시 조치하겠다고 한 내용이 조치가 됐는지, 안 됐는지 우리가 짚을 수가 없어요. 우리는 또 올 1월부터 10월까지만 하니까. 그 비산육교 여기는 없잖아요. 그렇죠? 비산지하차도 그 공사에 대해서 지금 즉답할 수 있어요?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네.

심규순위원장

답변해 주세요.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비산지하차도 지금 거기도 우리 시에서 국비, 시비하고 우리 시비 7억을 가지고 그것을,

심규순위원장

국비 얼마요?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10억이요.

심규순위원장

10억 그것 이석현 의원님이 가져온 거죠?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네.

심규순위원장

10억하고.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우리 시비 7억 그래 갖고 그것 공사를 하고 있는 중에 옆에 비산2동 동사무소 주변 거기에 재건축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거기 조합에,

심규순위원장

추진하고 있죠. 하고 있는 게 아니라,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추진하고 있죠.

심규순위원장

추진 중이죠?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네. 조합이 되어 있습니다. 설립되었습니다. 그래서 그것하고 우리가 그것을 여태까지 추진한 것을 봤더니 그 조건 중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그 항목이 있어 가지고 조합 측하고 같이 해 가지고 협의를 한 결과 안에 있는 내부 리모델링하고 그런 것은 우리가 하고 그다음에 엘리베이터 2개소는 조합에서 하는 것으로 그래서 잠정 지금 결정을 했습니다. 하고 거기에 남는 7억을 가지고 자전거도로 관악로 그쪽으로 변경을 한 겁니다.

심규순위원장

전용을 한다는 얘기예요?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네. 했습니다.

심규순위원장

그러면 현재 17억이 되어 있는 것 있죠? 이월되어 있는 거죠.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현재는 10억으로 이월되어 있죠. 7억은 자전거도로로 넘어갔어요. 작년에.

심규순위원장

전용해서요?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네.

심규순위원장

그 10억은?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지금 10억은 되어 있습니다. 우리.

심규순위원장

지금 어떤, 사고이월도 아니고 이것 무슨 이월이죠?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명시이월로 넘어갔습니다.

심규순위원장

명시이월로 넘어갔어요?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네. 그게 본래 4월에 넘어가야 되는데,

심규순위원장

그러면 언제까지 이것 돈을 써야 됩니까?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아니, 그것은 올 안으로.

심규순위원장

올 안에 안 쓰면 반납해야 되죠? 어떻게 됩니까.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두 군데 안 되니까,

심규순위원장

아니, 만약에 안 됐을 경우.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아니, 올 안에 되거든요.

심규순위원장

다시 또 이제,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안 되면 우리는 왜냐하면 엘리베이터를 하면 토목이 중복이 되니까 그래서 엘리베이터 될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심규순위원장

과장님 무슨 말씀인가 알겠는데요. 10억이 지금 명시이월이 됐잖아요. 이랬을 경우 비산2동에 지금 재건축조합이 추진되고 있어요. 과장님. 그런데 그게 올해 안에 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렇죠?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명시이월이니까요. 두 번까지 될 수 있고 내년까지입니다. 내년까지.

심규순위원장

두 번까지 시키는 것 알고 있는데요. 비산2동 재건축이 활발하게 지금 진행되고 있는데 비대위하고 또 어디나 비대위가 있잖아요. 그래서 올해 안에 됐으면 좋은데 올해, 내년까지 안 될 경우에는 그러면 10억이, 저는 그렇게 하지 마시고요. 10억에 대한 다시 전용을 해서 안양시에 필요한 예산을 좀 쓰시고 그다음에 또 필요하다라면 예산을 국비든, 도비든 다시 해 와서 하는 게 낫다고 봐요. 지금 안양시 예산도 없는데 10억을 2년씩 묶을 필요 있습니까? 그것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권

강병권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네, 알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강병권 도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유덕규 교통과장님 앉은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대중교통과장 유덕규입니다. 먼저 심재민 위원님과 김선화 위원님께서 2015년도 버스승강장 신설 11개소 위치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관내 버스정류장은 592개소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승강장은 366개소가 있고 표지판이 226개소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2014년도에는 12개소를 설치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금년도 설치 확정된 곳은 주민참여예산으로 부림동 안양광역등기소가 있습니다. 그 1개소만 확정이 되어 있고 그 외에는 우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곳하고 그다음에 동정보고회에서 건의한 사항이라든가 또 주민자치센터에서 건의한 것이라든가 또 기타 주민이 건의한 사항 등을 우선순위를 정해서 설치할 계획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두 번째, 홍춘희 위원님께서 기존 시에 버스정류장과 향후 환승형 시외버스터미널 차이점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업 개요는 2014년도 7월부터 2개월 동안에 TF팀을 구성한 그 결과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바탕으로 해서 저희가 민간전문기관에 시외버스터미널 건립을 위한 타당성 검토용역이 지금 진행 중입니다. 그래서 그 용역결과에 따라서 위치가 선정이 되면 내년에 착공할 계획이고요. 그다음에 기존시설을 개선한 매표기능이라든지 휴게기능 그다음에 정차 기능을 하는 소규모 편의시설 중심의 터미널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국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그런 환승형 터미널로 건립하는 것을 검토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는 원용의 위원님께서 택시요금 할증민원을 말씀하시면서 인근 과천이라든가 의왕은 민원이 없는데 안양은 민원이 발생되고 있다. 또한 재수리 공문도 발송하였고 민원내용과 회의결과 그다음에 시 조치계획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민원내용은 중복할증이 이루어지는 심야시간 0시부터 4시고요. 그다음에 관외 지역을 운행하는 일부 택시에서 민원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사항은 경기도권에서 수원시 외에 대부분 시․군이 과거 관행대로 이렇게 유지하고 있다는 것으로 저희가 지금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는 지침 시달된 2013년 11월부터 지속적인 공문을 시달했고 또 간담회 등을 통해서 재검정을 촉구해 왔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2015년도 1월 23일날 법인이라든가 개인택시 수리검정업체에 재시달하고 그다음에 관련 업계에 간담회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간담회 결과 3월 말 또는 4월 중에 재검정 완료하겠다는 확약을 받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원용의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79쪽 택시 블랙박스 교체지원과 관련 과거에도 지원한 바가 있는데 금번에 다시 지원하는 사유 또는 기존 블랙박스는 회수하는지 또 지원방법은 어떻게 할 것인지 등을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2009년도에 관내 택시를 대상으로 블랙박스를 일괄 지원해 준 바가 있습니다. 당시 지원하는 블랙박스는 현재 저성능 및 내구연한 경과에 따라서 노후화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잦은 고장 등 블랙박스가 필수 주행 장비임을 감안할 때 심각한 상황이라고 이렇게 저희들이 판단하고 있습니다. 현재 택시업계는 대부분 당시 장착한 블랙박스를 수리해 가면서 사용을 하고 있고요. 수리가 불가능한 것은 동일 기종의 중고품으로 교체해 가며 사용하는 그러한 실정입니다. 블랙박스는 민간경상보조로 민간에게 자부담을 제외한 설치비를 지원하는 그러한 방식이기 때문에 회수대상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금번에도 법인 및 개인택시 운송사업자 개인을 대상으로 개별지원을 하고 제품구매는 개인택시 조합이라든가 법인택시경영인협회라든가 노조하고 좀 더 협의를 거쳐서 구매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원용의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82쪽 교통약자이용지원센터에 대해서는 시설관리공단 질의답변으로 갈음보고를 드리고요. 지적하신 자료는 별도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임상곤 위원님께서 대중교통 및 택시종사자 친절교육 시간 또 일정 및 1년에 몇 번이나 이수하는지와 교육내용 및 강사진에 대해서 설명 및 서면 제출을 질의하셨습니다. 서면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교육은 연간 1회 4시간을 의무적으로 경기도교통연수원에서 연중 실시하고 있습니다. 교육내용은 프로운전자로서의 직업의식 고취라든가 유형별 교통사고 처리방법 및 관련법규 이해 주제 등으로 마음세움심리상담소장이라든가 경기지방경찰청 교통사고 조사계 경찰관 등이 교육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우리가 2014년도에 4천 357명 교육을 이수했습니다. 또 아울러서 교통 불편 민원발생 운수종사자에 대해서는 자체 교육하고 대중교통과에서 개별 출석해서 운수종사자 준수사항하고 안전특별교육을 실시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참고로 2014년도 4천 260명을 교육을 시켰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심규순 위원장님께서 업무보고 80쪽 택시요금 카드결제기 수수료 업체별 지원현황하고 그다음에 동정보고회라든가 주민자치센터 등 어르신들이 카드를 사용하는 데 불편하다고 말씀하시면서 해소방안을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카드결제기 수수료 업체별 지원현황은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 카드결제를 장려하기 위해서 택시요금 카드결제기 수수료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일부 택시기사들은 과거에 행태를 버리지 못하고 현금결제를 요구하고 특히 분별력이 떨어지는 고령의 어르신들, 약자를 대상으로 보다 많이 이렇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는 이런 상황에 접할 시 과태료 처분 등 원칙대로 대응해서 위반사항을 근절토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또 지속적으로 택시기사 교육을 강화하고 그다음에 택시 카드결제 제도를 각종 교육 시 홍보해서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심규순 위원장님께서 언론보도 내용을 말씀하시면서 택시 횡포에 대한 그러한 대안이 있는지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광명역.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광명역. KTX광명역은 2004년도에 KTX광명역 출범 시부터 지속적으로 광명시하고 이렇게 협의를 하고 했습니다마는 설치가 무산이 되었습니다. 때문에 광명역을 이용하는 우리 안양권 승객은 할증요금 부담과 광명시 택시의 승차거부 등 불편을 감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는 광명시와의 개인협상을 통한 문제 해결은 어렵다고 판단을 해서 저희가 금년 1월에 개최되는 시․군 부단체장 회의 시 광명역 내 택시승강장 설치 건을 안건으로 제출해서 경기도 시․군 갈등 중재과제로 이렇게 채택이 됐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도에서 조정역할,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서 아마 조정을 할 것 같은데요. 조정은 예를 들어서 경기도 시책추진보전금을 활용해서 적절하게 이렇게 중재를 한다든가 이런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 추이를 보면서 저희가 대처를 하겠고요. 또한 시장님 공약사항인 안양, 광명 택시요금 시외할증 개선 검토라든가 또한 안양시 시민을 대상으로 택시관련 앱을 이렇게 개발한다든가 해서 하여튼 지속적으로 한번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유덕규 대중교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니까요. 또 바뀌고 바뀌어서 그러네요. 상세한 답변 감사드리고요.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춘희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춘희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한 가지만 말씀드리려고 하는데요. 시외버스환승형터미널 건립 관련해서 시외버스터미널이 대규모든 아니면 환승형으로 이렇게 소규모 등 국비 지원이 가능한 건가요? 터미널이라고 우리가 부른다 그러면.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환승형터미널에 대해서는 지금 저희가 도하고, 중앙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홍춘희위원

환승형이라는 게 붙으면 지원근거는 미약하다는 말씀이시네요.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아마 제가 알기로는 법적으로 있는 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홍춘희위원

아, 법적으로 있다?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홍춘희위원

아니, 지금 시장 취임 이후 TF팀이나 이렇게 보면서 제가 느끼는 것은 기존에 만안․동안에 적당한 장소를 새롭게 찾는다기보다는 기존에 있는 장소를 조금 리모델링하는 차원에서 통합하고 그래서 마치 그냥 기존에 있는 것에 이름만, 무늬만 시외버스터미널이다. 우리가 이것을 만들었다. 안양에서. 이렇게 가는 것처럼 좀 생각되어 가지고 국비도 받아오고, 용역도 하고 그러지만 내용적으로 우리 시민들이 원하는 내용이 채워져야 되는데 겉모습만 환승형터미널 했다라고 나올까 봐 그런 게 좀 많이 걱정이 되거든요. 그래서 아직 용역이 지금 어떻게 되는 거죠?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지금 용역 발주를 했습니다.

홍춘희위원

발주가 된, 아직 어디로 선정은 안 된 거죠?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홍춘희위원

됐어요?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발주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

홍춘희위원

하고 있는 중이죠?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홍춘희위원

그래서 주민들이 원하는 그런 내용이 담겨야 되지 만안에 하나, 동안에 하나 공약이기 때문에 설치하고 그렇게 내용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용역이 되면 그 내용에 그런 충분한 것을 좀 담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렇게 해서 발주를 하신 거죠?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했습니다. 발주를.

홍춘희위원

그래서 그냥 이름만, 무늬만 터미널이다 하는 이런 게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용역 결과에 따라가지고 위치 선정이 되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국비 지원도 받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춘희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국철 1호선 안양역과 명학역 중간역 신설 관련해서는 세부적인 게 아직 없기 때문에 그냥 여기서 지금 단계에서 구체적으로 논할 사항은 아닌 것 같고 이것은 이 다음에 진행되는 추이를 봐서 또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 사항은 교통정책과장님이 아마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다.

홍춘희위원

과장님 거네, 민병무 과장님 거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홍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원용의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의위원

유덕규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그러면 지금 제가 질의를 아까 드린 요금 할증민원이 왜 이렇게 생긴다고 보시는 거죠?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저희가 2013년도에 요금 체계가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요금이 인상이 되면서. 그런데 그때 제가 알기로는 서울시는 오랜 시간을 가지고 이 사업을 추진을 했었는데 그래서 서울시는 그러한 혼란이 없었는데 경기도는 아마 그러한 준비기간이 짧은 것 같습니다. 짧게 급하게 이렇게 추진을 하다 보니 혼란이 좀 온 것 같습니다. 이게. 그래서 경기도에서 급하게 조견표라든가 이런 사항을 내리다 보니 어떤 데서는 그 미터기를 확정된 데가 있었고 어느 곳에서는 확정 안 된 것 있어 가지고 이게 혼란이 왔습니다. 그래서 이런 민원이 발생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원용의위원

그렇다면 지금 도에서 공문이 두세 차례 우리 시로 내려왔죠?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맞습니다.

원용의위원

그러면 2013년 11월 18일날 추진사항에 보면 3개 수리검정업체한테 공문을 보내셨고요. 얼마 전에 1월 23일 날도 공문이 하달이 됐는데 그러면 2013년도에 10월 달서부터 경기도에서 공문이 안양시로 내려왔는, 2년 이상의 일이 이렇게 미터기 수리 재검정 철저를 해 달라고 벌써 2년 이상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시간이 짧고 또 중복되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그럼 2년 동안에는 전혀 이렇게 이루어진 추진 현황이 별로 없잖아요.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제가 알기로는 아마 이렇게 공문도 보내고 그다음에 조치도 하라고 했는데 구체적인 내용은 제가 작년 7월 달에 와 갖고 12월 달에 보니까 민원이 발생이 됐습니다. 민원이라는 것은 실제 택시를 탄 민원인이 저희한테 민원을 발생되어서 그때 제가 그것 검토를 들어간 겁니다. 왜 이게 이렇게 된 건지 이게. 그래서 그때 저는 발견을 했고 그 이전에는 아마 이런 지시를 하고 했던 것을 알고 있었다고 생각이 되고요. 구체적으로 손을 댄 것은 작년 12월에 민원이 발생되어서 그때부터 이렇게 추진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원용의위원

그런데 이 공문 자체가요 2013년 11월 18일 3개 수리검정업체한테 내려간 공문하고 2015년 1월 23일 5시 15분에 내려간, 팩스로 내려간 공문하고 내용이 똑같단 말이에요. 그리고 거기에 2년 전에 내려간 공문이나 ’15년 1월 23일 내려간 공문이나 글자 하나 안 틀리고 똑같은 내용이 다시 내려갔는데 거기에 언제 언제까지 수리미터기 재수리를 해라 그런 내용을 박아서 내려보냈어야 되는데 그 기간이 없단 말이에요. 그러면 기간이 없으면 계속 가는 거예요. 지금.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래서 저희가 이런 사항을 발견하고 어떻게 처리할 건가를 고민을 했던 부분입니다. 고민을 해서 첫 번째로 일단은 우리가 재시달 한번 하자 그리고 난 후에 혹시 31개 시․군에서 이 건과 관련해서 처리한 시․군이 있는가 파악을 한번 해 보자 그래서 우리가 일정을 두고, 시간을 두고 처리를 하자 이렇게 저희가 내부적으로 방침을 정해둔 상태이기 때문에 날짜를 박는다는 것은 어느 정도 협의가 되고, 합의가 되어서 그 모르지만 안 된 상태에서 날짜를 박으면 아무래도 택시 업계라든가 이런 데서 혼란이 오고 반발이 심할까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선행된 것을 벤치마킹을 해서 그대로 우리가 따라가지고 업계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우리가 진행을 하자 이렇게 했기 때문에 거기다가 날짜를 박지 않고 공문을 시행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원용의위원

그렇다면 날짜가 없어서 수리검정업체에서는 언제까지 이것을 수리해 주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목적도 없을 것이고 또 수리를 하러 오는 업체에서는 공문을 받았어도 언제까지 수리해 주어야 되는 기간이 없으니까 장시간 시간이 흐를 텐데 제가 볼 때는 날짜 공문을 어차피 지금 1월 23일날 회의를 했지 않습니까?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원용의위원

그러면 그 회의록이 있을 것이고 우선은 다 하달이 됐고 회의를 했기 때문에 날짜를 박아서 빠른 시일 내에 한 3월 달이라도 이게 안정이 될 수 있도록 이게 더 이상 민원이 발생되면 유덕규 과장님 입장이 참 곤란해집니다.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어제 다 하기로 확약을 받았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날짜를 박을 수가 있는 거죠. 이게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3월 말 늦어도 4월 중에는 끝난다고 그러니까 그때 해서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원용의위원

그럼 그렇게 믿고요.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아까 블랙박스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2009년도에 일괄 지원 저성능 내구연한 노후화로 이것은 우리 시에서 회수할 수가 없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여기 페이지 79쪽을 보면 도비사업으로 도보조금 내시 타 지자체 매칭비율사례 이런 내용이 있는데 현재 그러면 블랙박스가 내구연한이나 노후화로 교체를 해야 된다면 이게 지금 설치비만 들어갔다고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자재비는 전액 빠진 겁니까?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다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안에.

원용의위원

그러니까, 이게 자재비가 다 들어갔다면 우리 시에 재산이라고 볼 수 있다는 얘기죠.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자본적 경비가 아니고 민간경상보조이기 때문에요. 그다음에 자부담이 포함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회수여부는 경상보조이지 않습니까? 경상은 주는 거거든요. 이게요. 자본보조라면 그게 우리 시 소유가 되는데 자부담이 들어갔고 그다음에 민간경상보조이기 때문에 저희가 회수할 그러한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원용의위원

그러면 시에서 부담하는 비율과 민간이 부담하는 비율이 어느 정도로 됩니까?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 당시에는 아마 2009년도에 자부담에 10퍼센트인 것으로 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원용의위원

어쨌든 지나간 건 그렇고요. 이번에는 어떻게 진행을 하실 거예요?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이게 지금 추경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반영할 계획인데 아까 우리 업무보고 기입해 놨는데요. 인근 시도 참고로 하고 그다음에 우리 지난 사례도 있으니까 그것을 보고 또 우리 시의회에다가 보고를 드리고 그다음에 그렇게 한 후에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용의위원

제가 알기로는 안산 같은 경우는 시비가 70퍼센트이고, 자부담이 30퍼센트예요. 그래서 그런 비율을, 타시에 대한 비율을 잘 검토를 하시고 이것을 일괄적으로 택시한테 맡겨서 회수도 못하고, 관리도 못하고 이런 현상이 온다면 앞으로 5년 후에 또 좋은 자재가 나오고 좋은 블랙박스가 나왔을 때 또 교체를 해 주어야 되는데 이 자재에 대한 관리여부가 불투명해지는 쪽으로 계속 가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은 없으세요?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 자재가 별,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 것은 제가 아니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자재에 대해서 이게. 장착하는 저기이기 때문에 우리도 보면, 블랙박스 개인이 보면 별로 자재가 안 들어가거든요. 이게요. 그 관리 우리가 시에서 그 관리를 2천 900세대 관리를 한다 이것은 조금 저희가 어떤 방법이 있는지 한번 찾아는 보겠지만 그것이 쉽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간 한번 다른 시․군도 어떻게 관리하는 건지 또 어떤 방법이 있는 건지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용의위원

현재 폐기 가능한 반납은 전혀 못 받고 있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2009년도 것도.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렇죠.

원용의위원

어쨌든 그렇다면 블랙박스에 대한 아까 공개입찰이나 수의계약이나 여러 가지 입찰제도가 있는데 거기에 대한 개선방향을 지금 말씀 안 해 주셨거든요.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아까 제가 일단 개인택시조합하고 그다음에 법인경영인협회하고 노조하고 구매 관련되어 가지고 협의를 한다고 말씀을 드렸거든요. 이게요. 아까 얘기한 것처럼 민간경상보조는 개인한테 이렇게 개별적으로 주는 이런 사업입니다. 이게. 그런데 아까 얘기한 것처럼 그것을 일괄 구매한다든가 이것은 저희가 「계약법」이라든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는지 찾아봐야 됩니다. 이게. 2009년도에도 일괄 이렇게 한 게 아니고 아마 개별로 이렇게 하는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하고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이게요. 그래서 그 방법도 아까 말씀드린 3개 업체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어떤 방안이 있는지 해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용의위원

어쨌든 이 문제 갖고 장시간 가면 또 다른 질의를 못하니까요. 여기까지만 하겠고요. 과장님이 좋은 방향으로 차후에도 말썽이 안 나도록 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원용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김성수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수위원

김성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장시간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한 가지만 좀 물어, 환승형터미널 아까 잠깐 답변 중에 분산하지 않고 한 곳에 이렇게 하신다고 그런 말씀 하셨나요?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김성수위원

분산하지 않고 예를 들어 만안․동안 안 그러면 다른 지역 현재 예를 들어 보면 왕궁예식장이 있고 그다음에 안양역에 있고 또 동안 쪽에도 뭐 하나 있나요? 시외버스터미널이 비산에.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비산 중앙초등학교 있는 데.

김성수위원

그래서 그런 터미널들을 한 곳에 다 몰아서 환승형터미널을 만든다고 하셨나요?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환승형터미널은 한 곳이고요. 그다음에 지금 말씀하신 것은 정류장입니다.

김성수위원

아, 현재로 시외버스터미널 기능이 아닌 거죠?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정류장 기능이고 지금 있는 데는 우리 안양역에 터미널 있잖아요. 거기가 지금 한 곳이고요. 그 외에는 다 정류장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김성수위원

그쪽에 그런데 환승형터미널은 뭐냐면 장거리, 지방 장거리를 갈 수 있는 그런 노선이 만들어지나요?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아, 노선은 지금 있는 현 상태 노선이고요. 현 상태 노선을 유지하는 겁니다. 별도로 노선을,

김성수위원

터미널 하면 지방을 갈 수 있는 이런 여건이 되어야 되지,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지방도 갑니다.

김성수위원

지방이요?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김성수위원

전국으로 다 갈 수 있죠?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갑니다. 호남도 가고, 강원도도 가고 다 가고 있습니다.

김성수위원

그런데 환승형터미널의 문제점은 요즘 도로 사정이 좋지 않아서 굉장히 많이 정체현상이 일어나잖아요. 그러면 출발하는 곳 같은 경우는 굉장히 좋을 수 있어요. 시간 맞춰 타니까 그렇지만 정체되어서 차량이 터미널까지 왔을 때, 안양까지 왔을 때에 시민들은 그 이용하는 시민들은 오랜 시간을 기다릴 수밖에 없거든요. 시간이 안 지켜지면. 안양에서 출발하는 차들이 있어서 그것을 타고 가야만 불편을 덜 느끼는데 그러면 누가 이용을 안 하려 그러죠. 그렇지 않을까요? 과장님.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맞습니다.

김성수위원

네, 그게 좀,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런 사항은 저희가 업체하고 배차 간격이라든가 그다음에 안양에서 출발할 수 있는 게 뭔지 이것을 저희들이 고민하고 있던 부분이 그런 부분입니다.

김성수위원

안양시도 인구가 꽤 많아요. 그렇죠? 그다음에 군포, 의왕이나 과천 이런 분들도 안양에 있는 시외버스터미널을 이용한다면 굳이 환승형 보다는 또 안양에서도 출발할 수 있는 이런 배차도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생각합니다.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그런 부분이 저희들이 고민하는 부분입니다.

김성수위원

그래서 그런 수요조사 같은 것도 잘하셔 가지고 어찌되었든 안양에는 터미널이 있어야 한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래서 언젠가는 어느 곳에 만들든 크지는 않지만 그래도 안양에서 출발하고 그다음에 물론 광명이나 다른 곳에서 또 저희 안양으로 이렇게 거쳐서, 환승형 거쳐서 갈 수도 있지만 또 안양에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오셔 가지고 이용할 수 있는 이런 터미널이 언젠가는 좀 만들어져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동감합니다.

김성수위원

그런 것으로 해서 좀 검토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번 합니다. 과장님.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김성수위원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김성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임상곤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상곤위원

임상곤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저녁에 버스 이동할 때 버스들이 보면 저도 가끔 탑니다마는 안양시가 보통 2차선, 3차선, 4차선까지 있잖아요. 그런데 꼭 정차를 할 때 꼭 가서 이렇게 대야 되는데 한 차선을 먹는다고 표현할까요, 꼭 한 차선 이게 중간차선까지 이렇게 먹어요. 먹어서 항상 세우다 보니까 그게 아마 뒤에 차들이 많이 밀리는 현상이 원인 중에 하나가 또 그것 같은데 이것 몇 년서부터 계속 개선사항 요구하지 않았나요?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맞습니다. 서울시하고 우리 경기도하고 비교를 해 보면요 확연하게 이게 다릅니다. 서울시 차량 같은 경우는 시민이 탑승하게 불편하지 않도록 바짝 대고 있고요. 경기도는 좀 멀찌감치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며칠 전에 버스업계 시내버스하고 마을버스 대표들하고 저희가 업무 시달하고 협조사항을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그때 저희가 강력하게 금년도는 단 한 가지만 우리가 한번 캠페인을 하자. 그 캠페인이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캠페인입니다. 이게.

임상곤위원

아, 그래요?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래서 올해는 그것만 한번 우리가 제대로 서울시처럼 한번 해 보자 이렇게 지금 하나 정해 놓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임상곤위원

그럼 만약에 그런 차들이 있었을 때 제가 개인적으로라도 사진 찍어서 드리면 페널티 있어요? 페널티를 하나 만들어야죠. 그러면.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아, 그것도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임상곤위원

물론 안양 지역에 살면서 안양버스만 다니는 게 아니고 광명시나 안산에서 이렇게 버스가 오잖아요. 그분들이 사실은 저희가 이렇게 타보면 확실히 안양버스는 좋아지기는 했어요. 예전보다는. 제가 그것을 느끼는데 난폭 운전이라든지 승합차 운전 어떤 요령이라든지 이런 것은 사실은 광명시, 안산 택시들이 더 심하더라고요. 과속이라든지 신호위반이라든지. 그래서 우리 지역에 어떤 버스종사자들뿐이 아니고 인근 시도에 우리 안양을 거쳐 가는 버스회사들한테도 그것을 권고할 수 있는 거죠?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공문을 띄우겠습니다.

임상곤위원

하여튼 저도 나름 사진은 찍을게요. 해서 몇 번인지 나중에 협조 개선 좀 부탁드리고, 페널티가 있으면 페널티 좀 주시고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택시 같은 경우 말씀드릴게요. 여러 가지 택시들이 지금 문제가 많잖아요. 제가 봐도 그렇고. 그런데 요새 제가 문제점이 된다고 보는 것 중에 하나가 택시를 타면 이렇게 악취가 좀 많이 납니다. 택시 연한이 5년인가요, 7년인가요? 5년인가요, 7년인가요. 일반 회사택시들. 5년? 개인택시는 7년? 어떻게 제가 더 잘 알아. 그런데 악취가 많이 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사실 저도 담배를 며칠 전에 끊었는데 담배 냄새가 많이 나요. 찌든 담배 냄새. 아까 얘기했지만 택시 안에 설치해 준다는 게 뭐죠? 원용의 위원님 그것 뭐죠.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블랙박스요?

임상곤위원

블랙박스 이런 것도 설치도 좋지만 냄새 좀 악취 안 나게 향수를 좀 사준다든지 아니면 택시회사에 얘기해서 좀 개선책을 강하게 얘기한다든지 해야 될 것 같은데 그리고 택시는 단거리든 장거리든 손님이 요구하면 어느 곳이든지 가야 되는 게 원칙이죠?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아, 그게 우리 사업구역 내에는 맞는데요. 벗어나면 택시기사가 얘기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금액도 맞아야 되고 여러 가지가 있으면 말씀을 드려가지고 승차거부를 할 수가 있습니다.

임상곤위원

아, 시외로 갈 때요?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사업구역 내에는 괜찮은데 벗어나면 택시기사가 시간이라든가 아니면 요금 이런 문제가 맞지 않으면 말씀드려 가지고 제가 가지 못하겠습니다. 하면,

임상곤위원

아, 시외에는 그래요?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임상곤위원

주로 시내를 좀 많이 타는 편인데 제가 최근에 경험한 거예요. 사실은 박달1동 농협 앞에서. 농협 앞에 보면 안양2동 쪽으로 박달1동 골목길로 가려면 일방통행길이 있어요. 안양2동 동사무소를 급하게 좀 가려고 회의 때문에 거기가 제일 단거리 노선이거든, 일방통행 길이고. 가는데 좀 구박을 하더라고요. 택시는 골목길은 안 가는 거다. 그래서 “여기는 일방통행길인데 왜 안 갑니까?” 그랬더니 손님이 잘 모르시는데 큰 도로만 다녀야 된대요. 그런 것은 아니죠?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런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임상곤위원

그러면서 학교 그다음에 골목길, 절 같은 데 이런 데는 또 안 가는 게 원칙이랍니다. 제가 사실은 예전 같으면 한마디 했겠지만 지금 할 수 없는 입장이라서 안 하고 번호는 혹시라도 적어왔어요. 번호는. 택시번호는 적어왔는데 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드려볼게요. 누구한테 한번 얘기 좀 해 주시고, 그것은 원칙은 없는 거죠? 그러면.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그런 것으로 지금 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임상곤위원

그러니까 시내에 우리 관내에서 골목길을 들어간다든지 학교를 올라간다든지 학교들이, 대부분 안양에 있는 학교들이 다 위에 있잖아요. 그 원칙은 없는 거죠?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렇기 때문에 택시 타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임상곤위원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하나의 어떤 교육인데 제가 교육내용에 대해서 물어본 것은 뭐냐면 이 교육이 우수종사자 교육은 연 1회 4시간을 한다는 건데 이게 반복적으로 할 것 아니에요. 종사하는 사람들이 1천명이든 2천명이든 매년 이분들이 똑같은 교육을 하는 거죠?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렇죠. 일정한 벌점 제도가 있습니다. 벌점 제도가 벗어나지 않으면 격년제로 한다든가 그런 대부분 다 1년 해서 몇 시간 하는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임상곤위원

아, 그러니까 4시간은 무조건 의무적으로 하는 건데 그게 형식적인 교육이 좀 안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제가 이런 질의를 하는 건데 제가 얘기했던 이런 부분들도 사실은 우리 시민들이 그냥 느끼는 거잖아요. 스스로. 버스나 택시를 주로 타시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가끔 그래도 일부러라도 타는 편인데 그래서 이런 교육적인 측면이 어떤 형식적인 것보다 좀 개선적인 교육 우리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느꼈던 어떤 내용들을 넣어서 교육을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에 지금 질의 좀 드려봤습니다. 일단.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그 사항을 저희가 개인택시조합하고 법인하고 그다음에 노조가 있습니다. 관련되어서 저희가 공문 발송을 하고요. 그다음에 저희 교육 때 그런 사항을 담아서 교육을 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임상곤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임상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제가 자료 요청한 것 업무보고 80페이지죠? 택시요금 카드결제 수수료 내역을 봤습니다. 2014년도 내역인데요. 이를 어떻게 주죠? 지금 개인택시가 2억 4천 900, 법인택시가 3억 3천 900 이렇게 지급이 됐어요. 그런데 이것을 일괄 지급하나요, 아니면 카드로 임의결제, 후결제인가요?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후결제하고 저희가 돈을 주는 거죠.

심규순위원장

아, 그분들이 이렇게 이렇게 결제했다라는 내용, 증거를 갖고 오는 거예요?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렇죠. 그래야 저희들이 확인이 되니까는 이게. 개인택시는 개별적으로 이렇게 입금을 해 주고요. 그다음에 법인은,

심규순위원장

개인택시 같은 경우는 상관이 없는데 법인택시 때 혹시나 해서 우려가 되어서 선 지급하면 좀 우려되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래서,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아, 저희들이요?

심규순위원장

네, 다행히 후결제네요?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검토하고 드립니다.

심규순위원장

이것을 50퍼센트 해 주는 거죠? 수수료의 50퍼센트.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수수료가 1.9퍼센트거든요. 1.9퍼센트에 80퍼센트를 줍니다.

심규순위원장

아, 많이 주네요.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수수료가 한 번 카드 이렇게 그으면 1.9퍼센트 수수료 중에서 80퍼센트가 나갑니다.

심규순위원장

저는 50 대 50으로 해 주는 줄 알았어요. 그러면 이렇게 5억 정도 나가면 카드를 굉장히 많이 쓴다는 건데요. 그렇죠? 수수료 이것 얼마 되겠습니까? 솔직히. 그런데 80퍼센트가 5억이 된다, 5억 8천이 된다는 것은 카드 사용량이 많이 늘었다는 얘기네요.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대부분 젊은 사람들은 다, 저도 지금 택시를 타면 카드로, 현금 안 쓰고 카드로 하거든요.

심규순위원장

좀 대안 제시를 하면 그 차에다가, 혜택 받고 있는 차에다가 수수료 일부를 안양시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부착은 안 될까요?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아, 그건 저희가 고민을 해서 아까 개인택시조합하고 법인하고 그때 간담회할 때 그 사항을 의제로 해 가지고 이렇게 실시여부를 저희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본인들 개개인이 받는 수수료에 조금이겠지만 안양시는 거의 5억 8천이 나갑니다. 그런 것 홍보 좀 필요한 것 같고요. 착한수레 우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이 답변하다 가셨는데요, 착한수레 운영비가 2억 1천 600만원 지급이 되고 있어요. 그런데 그 운영비가 문제가 아니고요. 착한수레 운영을 하면서 요금을 받죠?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맞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요금이 지금 4천 500만원 정도가 수익이 됐어요. 2014년도에. 그러면 그 수익은 다시 안양시에 피드백 되는 거죠?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세입이 됩니다.

심규순위원장

계속 늘어서 지금 6대가 또 는다고 하니까 지금 솔직히 내가 돋보기 써도 잘 안 보여서 간신히 봤습니다. 너무 작아서 글씨가. 법정사항에 우리가 같이 이행을 해야 되나, 동참을 해야 되냐는 문제는 이용객이 그만큼 있어야 되니까 또 운영비가 더 늘어날 것 아닙니까? 지금.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당연히 들어갑니다.

심규순위원장

그런 것 좀 고민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유덕규 대중교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신정업 시설공사과장님 앉은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6시 12분 회의중지

16시 31분 계속개의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시설공사과장 신정업입니다. 먼저 심재민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은 자료로 답변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호계복합청사에 대해서 세 분께서 질의하셨는데요. 김선화 위원님 자료 요청하는 자료로 갈음해서 홍춘희 위원님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어서 홍춘희 위원님께서 각 공공건물에 1층, 지하1층, 2층 관계에 대해서 주차장 확보문제를 말씀하셨는데요. 통상 건축면적하고, 부지면적에 비례는 되겠죠. 통상 건축면적 한 700 내지 800을 볼 때에 지하주차장 하나 파는 데 보통 한 지하 1층 할 때 10 내지 15여억원 정도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2층을 팔 경우에는 공사비가 한 10억 내지 15억 정도 추가되면서 2층까지 들어가는 램프와 또 회전 반경을 고려하다 보면 한 6대 정도밖에 증가가 못합니다. 그래서 그 효율성면이 떨어지기 때문에 주차장 확보로 지하2층 판다는 것은 현실성이 없다고 봅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삼덕공원은 지하2층을 할 경우에는 한 11억 정도 추가되면서 6대 정도밖에 추가가 안 됩니다. 실효성이 크게 없기 때문에 사업성이 좀 떨어진다고 볼 수 있겠죠. 마지막으로 원용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은 호계복합청사 화강석 버너구이는 내일 2월 7일하고 8일 양일간 걸쳐서 교체하는 것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신정업 시설공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춘희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춘희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다른 건 모르겠고 삼덕도서관 같은 경우에 옆에 수암천 그것 때문에 못 판다 그런 얘기 있었는데 그것은 아니네요. 그러면 결과적으로 봤을 때.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일단은 부지면적에 관계하고요. 건축면적 관계가 비례되겠죠. 그게 한정되어 있는 면적에 한 710제곱미터 면적에다 신축하다 보니까 그러한 여건과 사업비라든가 효율성 면에 고려한 사항이 현 시점에 건물이 된다고 볼 수 있겠죠.

홍춘희위원

하긴 한 층 파는 데 예산이 많이 들기는 하는데 그쪽에 삼덕공원 주차장이 있잖아요. 그 주차장 밑으로 연결되는 하여튼 그런 것을, 삼덕도서관 지하주차장과 삼덕공원 주차장 지하1층을 연결되는 어떤 그런 것을 좀 검토된 것은 없을 것 아니에요. 항상 그때 지하는 안 된다 그랬으니까.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항상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부서 간에 협의관계, 공유관계 말씀을 하시는데 거기 지금 보시지만 노외주차장 자체가 램프화 해서 건물과 지하로 연결할 경우에는요, 더 많은 대수가 줄어듭니다. 그래서 도상위에서만 검토를 해 보았지만 사업비성하고 그다음에 지하2층 관계로 검토를 해 드려도 그러한 실효성 문제 때문에 현재 계획된 대로 가는 것이 맞는다고 봅니다.

홍춘희위원

예산 대비,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실효성이 좀 없다고 보죠.

홍춘희위원

증가분이 너무 적기 때문에,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그런 것 같습니다.

홍춘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김선화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하고 제가 말씀드린 것은 저 부분이거든요. 1년 동안 지연됐다고 공사가 그래서 그런 사유가 무엇인지.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글쎄, 그런 사항들은 저희 부서에서는 전체 사업비 190억 중에서 저희는 2011년부터 현상공모서부터 2014년 10월 7일 준공까지의 여기에 투입된 사항 내용들을 말씀을 드리는 사항이지 그 전후에 어떤 행위가 된 사항은 그게 왜 그렇게 나왔는지 저희 사실은 알 수가 없는 사항입니다.

홍춘희위원

과장님께서 그쪽으로 가신 지 얼마 안 되셔서 그러신 거예요? 아니면 우리 실무자들도 파악이,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아, 그 사항은 시설공사과 부서에서는 사업부서 전에 행위에 대한 사항은 없고요. 저희는 190억에 대한 사업비 내에서 이 공사를 2011년부터 추진해서 2014년 12월 7일날 완료된 사항에 대한 사항밖에 없기 때문에,

홍춘희위원

그러면 2011년도 처음 계획에 완공이 2014년도였어요?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그렇습니다. 계획에 준해서 나간 겁니다.

홍춘희위원

그러면 계획에 준해서 한 것이면 과장님 말씀은 1년이 지연되고 그런 사항이 그러면 없는 거네요. 지연되고 말고 할 게 없는 거네요. 그 기간 안에 된 것이면.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공사로 추진한 시설공사 부서에서는 그 기간 내에 목표 달성을 한 거죠.

홍춘희위원

그러니까요. 예를 들어서 2011년도에 공사 시작해서 2013년도가 완공이었는데 중간에 무슨 어떤 어떤 사정으로 1년이 더 연기됐다 이런 내용이 아니라는 말씀이시잖아요? 지금.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우리 사업 계획에서는 없습니다.

홍춘희위원

계획에서는. 변경된 사항이 없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그렇습니다.

홍춘희위원

그러면 김필여 의원님께서 5분발언을 통해서 공사 기간이 1년 지연되면서 30여억원이 혈세가 낭비됐다 이런 것은 사실과 다르네요, 그러면?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글쎄요. 그것은 저희가 여기서 이렇다, 저렇다 말씀드릴 사항은 아니고요. 저희 부서에서는 2011년부터 건축공사 현상공모서부터 준공 시까지 190억이 필요했다는 말씀만 드리는 겁니다.

홍춘희위원

190억이 필요했고 공사기간도 정해진 대로 됐다. 말씀이시죠?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네, 그렇습니다.

홍춘희위원

알겠습니다. 추가적으로 필요한 것은 또 오늘 업무보고이니까 추후에 또 자료 요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홍춘희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제가 보충질의 거기에 대해서 한번 하겠습니다. 지금 당초 180억원이었죠? 190이 아니라. 거기에서 180, 7억 9천 200이 증액이 되었는데요. 그 증액된 이유가 연면적이 227제곱미터가 증가되었어요. 그래서 7억 9천이 증액됐습니다. 그렇죠? 이 자료에 보면. 그래서 또 따로 7억 9천, 8억 이렇게 나왔고 모 의원에 의하면 22억이 더 들어갔다는 얘기인데 그것은 차후에 우리 홍춘희 위원님도 계시고 하니까 우리가 세세한 것을 좀 봐야겠어요. 227제곱미터 증가된 건 맞죠?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그러니까 그것에 대한 자료 부연설명을 드리면요. 저희 시설 부서에서는 190억 예산 속에 공사비로 투입된 금액이 증액된 포함해서 189억이 되는 겁니다. ESC는 계약일로부터 90일이 지나면 5퍼센트 이상 증감이 되며 의무적으로 해 주게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민방위강당이 연면적이 늘어나는 것은 거기가 복합청사, 동청사, 민방위교육장이 다 합쳐지다 보니까 그 면적이 꼭 필요하다고 추가 요구가 됐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민방위강당이 추가되었기 때문에 전체 7억 9천 200만원이 증액된 겁니다. 그래서 189억이 된 겁니다.

심규순위원장

네, 잘 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연면적 227제곱미터가 증가되어서 증액이 됐다 이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용의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의위원

신정업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삼덕공원 내에 공공도서관 건립공사가 2015년 3월에 공사착공 예정이 되어 있는데요. 그전에 설계심의라든지 도면 확정되기 전에 3동, 4동, 5동 주민이라든지 각 동장님의 의견 이런 것들이 각기 의견수렴이 되어서 최종적으로 실배치가 된 것이라고 보는데 현재까지는 크게 다른 실배치를 요구하는 이런 민원은 없습니까?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네, 아직은 없고요. 최종 결론 난 것 이런 데가, 동 방문 때도 그런 말씀이 나올 때 빨리 좀 진행해 달라는 요구밖에 없었습니다. 모든 용도상이나 에 관하여는 최종 확정된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원용의위원

현재 도면은 다 나와 있는 상태죠?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그렇습니다.

원용의위원

그리고 호계복합청사 건립공사에 아까 말씀을 드렸던 그러면 2월 7일, 2월 8일 양 이틀간에 화강석 버너구이로 아마 계단을 교체하시는 것 같은데 글쎄, 이틀 갖고 될지 모르겠어요.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아니죠, 그것은 체육문화과에서, 체육생활과인가요? 거기서 여러 가지 추가하는 사항으로 부합되어 가지고 하기 때문에 이 사항만 수영장 이용자들을 위해서 휴일하고 해서 내일하고 모레 양일간에 설치한다라고 지금 통보받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원용의위원

그래서요. 아까 김필여 의원님 5분발언 때 나온 그 내용을 제가 갖고 있는데 이 삼덕공원 공공도서관도 물론 착공들은 남았지만 각계 의견이나 이런 실배치가 왔다 갔다 할 그런 경우도 있고요. 제가 걱정하는 것은 이런 마감자재가 불합리하게 들어가서 그 실에 맞지 않는 이런 재료가 또 선택이 되어서 나중에 그것을 또 뜯어낸다든지 이런 염려가 있을 것도 같은데 그런 게 없게끔 미리 좀 사전에 검토를 하셔 갖고요, 골조할 때 미리 좀 짚어서 하자나 유지 관리하기 편한 또 안전사고 나지 않는 이런 자재로 할 수 있도록 좀 많이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네, 알겠습니다.

원용의위원

그래서 도면도 나중에 한번 제가 좀 볼 수 있도록 이렇게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요. 마감재 할 때에는 표준시방서에서 명기되어 있지만 최종 또 협의를 해서 어떤 마감재질을 결정을 하니까요. 그때 위원님이 와서 고견도 듣고 하겠습니다.

원용의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원용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신정업 시설공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민병무 교통정책과장님 앉은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교통정책과장 민병무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심재민 위원님께서 시청 및 시의회 부서 주차장에 카스토퍼가 없는데 설치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시의회 및 시청 내에 시설물 유지관리는 회계과에서 담당을 하기 때문에 저희가 회계과에 통보해서 이렇게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심재민 위원께서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 LED블록 설치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요, 그 부분도 저희가 경찰청 심의결과에 따라서 조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선화 위원님과 홍춘희 위원님께서 국철 1호선 중간역 신설과 관련하여 용역구간 역사 위치와 세부 추진내용에 대해서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홍춘희 위원님께서 2010년 이후 주차장 조성현황과 도시교통특별회계 현황 제출을 요구했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홍춘희 위원님께서 안양초교 앞 일방통행로 등하교길 역주행 차량을 막기 위한 차단기 설치검토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안양초교 앞 일방통행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녹색어머니회하고 안양초교의 의견을 수렴해서 차량진입 차단기가 필요할 경우에는 차단기를 설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원용의 위원님께서 도로에서 좌회전, 우회전 시 현재 교통 소통에 지장을 주는 노상주차장 삭제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금년에 저희가 여성 및 교통약자 우선주차 구획선 설치사업을 위해서 3월부터 5월까지 현장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와 병행해서 도로 코너에 설치된 좌회전, 우회전에 지장을 주거나 교통 소통에 지장을 주는 노상주차 구획선을 전수조사를 해서 단계적으로 삭제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원용의 위원님과 심규순 위원장님께서 새마을지구 내에 산지부 주차장 조성에 대한 자료와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요청하신 자료는 서면으로 제출을 하였습니다.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양지초교 앞 주차장은 주민설명회 시 110면을 계획하였으나 우리가 중간보고회 시 산지부 절개에 따른 안전상의 문제와 유지 관리를 고려해서 노상주차장 설치 및 주변 불법주차장 현황 조사 후 주차장면적 조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서 주차장 수급실태와 노상주차장 설치 반영을 해서 최종보고회 계획안으로 49면을 계획했습니다. 그리고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110면 조성사업비는 약 한 8억 5천만원으로 49면 조성사업비보다는 약 5억 7천 600만원이 더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사업비보다는 주차수급 분석을 한 후 안전을 고려해서 주차면수를 감소했습니다. 그리고 방금 말씀드린 최종보고회 시 주차면 추가 확보방안 검토에 대한 의견에 따라서 경사도 및 고도 등 주변지역 여건을 고려해서 최종 계획안보다 좌우측을 확장해서 15면이 증가한 64면 주차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원용의 위원님께서 안양여고사거리에 현재 유턴이 금지되어 있어 대농단지 지역 상권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므로 유턴 허용여부 등 정책적인 검토를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안양여고사거리는 지난 2010년 12월 16일에 유턴 허용여부 민원이 접수되어서 안양만안경찰서에서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한 바가 있습니다. 심의한 결과 해당 교차로는 박달로에서 안양1번가 방면으로 우회전하는 차량과 안양여고사거리 남측에서 유턴하는 차량과의 상충을 위해서 교통 혼잡과 상습정체 현상이 계속 발생되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폐지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의결이 되어서 유턴 허용을 금지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유턴 허용을 금지하면서 기존 이용자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현재는 50여미터 전방에 안양여고 앞에서 유턴할 수 있도록 이렇게 유도하고 있는 그런 실정이 되겠습니다. 위원님이 질의하신 바와 같이 최근 들어서 안양여고사거리 유턴문제로 인해서 안양3동 대동단지에 지역 상권에 지장을 초래하는 민원이 계속해서 민원이 대두되고 있는 실정을 감안해서 도로부서에서는 지난 2012년도에 안양육교 철거 타당성 용역을 실시하였고 현재 안양3동 국민은행 앞 육교 철거와 횡단보도 설치사업 계획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구체적인 사업추진이 이루어지면 지역주민의 보행편의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유턴 허용 등 신호체계 개선을 검토할 계획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민병무 교통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춘희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춘희위원

홍춘희 위원입니다.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오래 기다리셔 가지고. 우선 안양초등학교 앞에 일방통행로 관련해서는 안내문이라든지 그런 것을 지난 몇 년 동안 굉장히 많이 시도를 했는데 이게 잘 안 됐어요. 그래서 다른 지역처럼 차단기가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혹시라도 차단기 설치 이후에 또 발생할 수 있는 문제가 있을 수 있잖아요. 일방통행에 대한 것은 제재가 되어도 추가적으로 지역에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또 문제가 있으니까 시범적으로 운영을 하고 지금 3월부터 또 계약이 되니까 1학년 아이들은 특히 굉장히 위험하거든요. 막 입학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그 부분을 좀 신중하게 관계자, 우리 학교 측 관계자 학부모들하고 또 논의를 통해서 좀 결정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홍춘희위원

그리고 아까 제가 유덕규 과장님 건 줄 알고 잘못 질의를 드렸는데 이 국철 1호선 중간역 관련해서 지금 답변내용 이외에 더 추가적으로 나온 건 없는 거잖아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없습니다. 아직까지.

홍춘희위원

그러면 이게 몇 월이라고 그러셨죠? 아까.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이게 저희가,

홍춘희위원

용역 나가는 게.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용역이 나가는 게 저희가 2월에 발주를 해 가지고요, 한 8월 정도에 용역이 완료가 됩니다. 그래서 8월에 완료되어야만 위원님이 질의하신 그 위치 이런 부분이 좀,

홍춘희위원

윤곽이 나오는 거예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그때 나올 것 같습니다. 지금 답변하기 그렇습니다.

홍춘희위원

그래요. 어쨌든 여기에 관련해서 우리 여기 김성수 위원님도 계시고 또 원용의 부위원장님도 계시고 해당 지역구이기 때문에 중간보고라든지 그 결과라든지 또 정확하게 우리 상임위에 또 해당,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그런 부분이 나오면 그때 저희가 위원님들께 알려드리겠습니다.

홍춘희위원

네, 해당되는 것이니까 긴밀히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고, 끝으로 주차장 관련해서 제가 우리 이은석 소장님께 질의드렸는데 지금,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그것은,

홍춘희위원

동정보고 가셨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께서 대신 조성현황 자료로 대체해 주셨어요. 아마 제가 질의하면서 다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어떤 내용이신지는 자세히 파악을 하실 것이라 생각이 들고 올해 좀 구체적인 안이 나와서 이런 주차문제로 좀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은 또 저희가 계속, 올해 행감도 있지만 추경이라든지 과장님 계속 뵈면서 여러 가지 아이디어라든지 그런 게 필요하다 그러면 또 위원님들하고 간담회를 통해서, 그런 자리를 통해서 또 내용을 채워가면 될 것 같습니다.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홍춘희위원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홍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원용의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의위원

민병무 과장님 수고하셨고요. 답변서 잘 받았고요. 답변 설명 잘 들었습니다. 양지초교 앞 주차장 지난번 1월 달 우리 도로과하고 회의할 때 이 책에는 49대로 66쪽에 나와 있는데 답변서에 64면으로 해서 벌써 15대를 이렇게 계획을 더 잡아주셨는데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상당히 좀 고민스러운 것이 경찰서 심의에 의해서 이게 부결이 되어서 유턴을 없앴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이게 유턴이 상당히 오랫동안 거기서 하기는 했었어요. 그게 없어지다 보니까 교통의 흐름은 좋고 안전사고도 많이 좀 줄어드는 이런 추세에 있는데 이게 대농에 있는 그 주택단지가 그 위치가 사실 잘못된 건지 아니면 도로망에 대한, 일방통행로에 대한 문제점이 있는 건지 박달동 박달로로 가는 도로하고 안양여고에서 좀 더 가면 유턴할 수 있는 이런 방법 물론 시장님도 거기에 대해서 너무 잘 알고 계셔서 상당히 그날 고무적이었었는데 저도 아까 말씀드린 데하고 똑같습니다. 거기를 가려고 그러면 생각이 우선 많아져요. 여고로 가서 유턴해서 갈 것이냐 아니면 성결교회에서 들어가는 척, 주차장으로 가는 척하다가 다시 꺾어서 나와야 되느냐 그러다 보면 일방통행로라 이게 진입이 또 안 돼요. 그런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 거기 유턴, 지난번에 유턴 새마을금고 안양여고사거리 거기에서 유턴하는 방법을 육교 철거하고 동시에 추진을 하려다 보면 굉장히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요. 그러면 그쪽 대농에 사시는 상권들이나 이런 분들은 길게는 2, 3년을 기다려야 되는데 그러면 유턴 과정이라도 어느 부위에서 더 짧게 할 수 있는지 교통전문가하고 좀 상의를 하셔서 그것을 먼저 풀고 그다음에 국민은행 육교 철거를 후에 가도 좀 낫지 않겠나 하는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검토를 좀 잘해 주셔서,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적절하면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원용의위원

좀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원용의위원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원용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수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수위원

김성수 위원입니다. 제가 질의한 내용은 아닌데요. 과장님 혹시 안양역과 명학역 간에 거리는 어느 정도 되는 거죠?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안양역하고요 역사 간의 이격거리는 2.2킬로입니다.

김성수위원

2.2킬로. 그러면 보통 이런 역과 역 간의 거리 혹시 뭐, 이렇게 기준이 있나요? 이런 데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글쎄, 지금 기준은 최소 이격거리는 한 1.5킬로로 보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면 이게 2.2킬로에서 1.5킬로 빠지니까 조금 이게 좀 거리가 짧은 편이 되겠죠.

김성수위원

가능하다면 물론 저희도 지난 선거 때, 6대 때죠? 그때도 이런 이야기가 나와 가지고 저희들도 이것에 대해서 많이 검토도 하고 이렇게 노력도 했었는데 아마 전 시장님께서 지하화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바람에 아마 그 이야기가 제대로 못하게 된 그런 상황이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현재 덕천마을이 재개발 중이기 때문에 저는 기왕에 한다면 지금 재개발 지역이 있으니까 같이 그쪽에 공사 연계를 해서 하면 어떠하냐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저도 이것에 대해서는, 모든 일에 대해서는 안 된다라고 부정적으로 이야기하는 게, 누가 해서 안 되고 뭐 이런 게 아니라 정말로 꼭 안양시민들한테, 우리 주민들한테 필요하다는 사업이다면 저는 하면 좋다는 이야기죠. 이런 사업들은. 그래서 앞으로 용역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안양시 예산만 갖고는 할 수가 없는 것이지 않습니까? 이게. 그렇죠?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이게 지금 예산이, 보니까 예산이 한 300에 한 400억 정도 역을 신설하는 데 그 정도 지금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것도 전액 시비로 이렇게 좀 추진해야 될 사항이고 그러기 때문에.

김성수위원

네? 얼마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한 300에서 한 400억 정도 사업비가 좀 들어가는,

김성수위원

예산이 그렇게 들어가는데 우리 시비가 어느 정도.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아니, 그러니까 전액 시비로 지금 이게 추진하는,

김성수위원

전액 시비로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그렇게 아마 투자계획은 그렇게 되어 있는데요. 이 부분 아직 용역결과에서 아마 용역 때 한번 그런 부분은, 예산 이런 부분은 좀 한 번 더 면밀히 검토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김성수위원

그러면 그게 전액 그건 좀, 과장님 그건 말이 안 되는 거죠. 어떻게 전액 시비입니까?
덕규

유덕규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시에서 필요하기 때문에.

임상곤위원

시에서 필요하기 때문에.

홍춘희위원

시에서 필요하기 때문에.

김성수위원

저도 간절히 필요합니다. 우리 지역에 지역구 분들 다,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여기 보면요 「철도건설법 시행령」 22조1항4호에 보면 기존 철도노선에 역사 신설 시는 건설비용 전액을 원인자 부담에 이렇게 하기 때문에,

김성수위원

아, 그래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이게 법에 의해서 이렇게 좀 된 것 같습니다.

김성수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금,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저희가 여기 용역 나오고 그러면 도나 아니면 중앙에 이렇게 좀 해서 받을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김성수위원

어찌되었든 관할하고 있는 관청은 철도청이잖아요. 지금 국철 1호선이다 보니까 그렇죠? 거기에서 열차 흐름에 대한 이런 방해가 없도록 승인을 해 주어야 되는 상황이죠? 어쨌든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그렇죠.

김성수위원

그래요. 어떤 일이든 간에 저는 할 수 있는 일이면 해야 된다고 저도 봅니다. 그런데 전액 시비는 좀 제가 봤을 때는 곤란할 것 같습니다.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그게 그렇게 하는 것이니까요. 저희가 한번 도비를 받든 국비를 받든 그런 부분은 한번 접근을 해 보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김성수위원

그런 노력을 하시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여야를 떠나서 어찌되었든 그때 당시에는 어느 지역구 의원님이 되시면 간절히 또 의원님이 되시기를 바라겠지만,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많이 도와주십시오.

김성수위원

좀 그런 그분들한테 말씀을 드려가지고 국․도비 따올 수 있도록 해야죠.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성수위원

그래요. 과장님.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김성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면 과장님 제가 자료 요청했던 부분은 아니지만 우리 원용의 위원님이 자료 요청을 했었죠. 새마을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비가 지금 46억 1천 100만원이 예산으로 되어 있죠? 사업비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심규순위원장

그러면 주차면수가 늘어나면 예산이 더 되겠네요? 어느 정도 예산이에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그러니까 예산이 지금 저희가 64면 할 경우에는, 64면이 되면요. 3억 5천 700만원 정도가 지금,

심규순위원장

더 늘어나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들어갑니다.

심규순위원장

3억 5천 7,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증가비용은 한 1억 정도가 더 늘어납니다.

심규순위원장

아, 증가되는 건 1억. 이게 49대로 안 하고 우리가 최종보고 때 이것 건의한,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최종보고 때는 49대로 나왔는데요.

심규순위원장

아니, 최종보고 때,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얘기가 더 나와 가지고 그렇게 된 겁니다.

심규순위원장

건의를 했죠?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그래서,

심규순위원장

더 늘어나라고,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15면을 늘린 겁니다.

심규순위원장

그런데 이것 책자를 언제 했죠?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심규순위원장

책자 이것을 언제 했죠? 이 책자를 언제 만들었냐고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아, 이것 인쇄는요, 보고하기 전에 저희가 주요업무보고 자료는 1월 20일날 최종보고회를 했는데요, 그전에 주요업무보고 작성을 하다 보니까 이게 이 사항은 이렇게 된 사항입니다. 지금. 그러니까 최종보고회를 1월,

심규순위원장

그게 최종보고회 하기 전에 했네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그렇죠. 그렇게 되다 보니까 지금 자료가 들어간 것 같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최종보고 이전에는 110면이었어요. 과장님.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맞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이것도 잘못하신 거죠?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심규순위원장

최종보고 이전에는 110면으로 중간보고 때 보고가 되었기 때문에,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그러니까 주민, 맞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최종보고 때가 이렇게 줄어들었죠. 46면으로. 그런데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도대체가 최종보고서에는 46면 그 전에 했다라면 110면으로 나오는 게 맞습니다.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그러니까 이렇게 이해하셔야 됩니다. 위원장님. 주민설명회 때는 110대가 되었고요.

심규순위원장

중간보고 때가 그랬죠.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중간, 최종보고회 때가 49대,

심규순위원장

아니, 용역 중간보고회 때도 110면이 되었고요. 어찌되었든 간에 이제 이것을 앞으로 이렇게 보고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이것 지적을 안 했으면 또 몰랐잖아요. 이것 1억 정도가,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1억 정도가,

심규순위원장

더 증액이 된다.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심규순위원장

이게 어차피 이렇게 용역도 아직 최종보고서가 언제 나올지 몰라요. 보고를 했지만. 또 수정되어서 나오기 때문에 나오면 빠른 보상과 함께 공사가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민병무 교통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생략하고 도로교통사업소, 시설관리공단 소관 「2015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종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업무보고 청취를 종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금일 보고된 주요 사업들은 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하시고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와 함께 사업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는 도시재생정책관, 도시주택국,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업무보고 청취가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일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211회 임시회의 중 도시건설위원회 제3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7시 01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