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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권재학 의원 발언

211회 제3총무경제위원회201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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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영위원장

여러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1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총무경제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도 원활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금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1. 2015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시장 제출)(계속)

김대영위원장

오늘은 양 구청과 동주민센터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015년 1월 1일자 조직개편과 인사발령으로 우리 위원회와 같이 일하게 된 김정수 만안구청장님과 김명철 동안구청장님 그리고 승진하신 동장님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업무보고를 받는 것은 금년도 시정의 주요업무에 대해 보완책을 논의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위원님께서는 이번 업무보고의 취지를 이해하시어 질책보다는 격려와 성원을 해주시고 중요한 핵심 부분만 간단하게 질의하여 주시어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하시는 구청장님과 동장님께서는 2014년도 추진실적은 생략하고 기본현황 및 201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되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에 있어 질의 요지를 정확히 파악하여 핵심사항 위주로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김정수 만안구청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

김정수만안구청장

안녕하십니까? 만안구청장 김정수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대영 총무경제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을미년을 맞이하여 더욱 건강하시고 사랑과 기쁨이 충만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만안구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염창용 행정지원과장입니다. 박의신 세무과장입니다. 정옥란 복지문화과장입니다. 박권 건설과장입니다. 정연필 안양1동장입니다. 홍순석 안양2동장입니다. 조남진 안양3동장입니다. 이정호 안양4동장입니다. 손진일 안양5동장입니다. 윤황기 안양6동장입니다. 박창배 안양7동장입니다. 김기봉 안양8동장입니다. 신경호 안양9동장입니다. 박창석 석수1동장입니다. 박성순 석수2동장입니다. 김진수 석수3동장입니다. 최경옥 박달1동장입니다. 김영식 박달2동장입니다. 민원봉사과장은 현재 공석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자료에 따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5 주요업무 보고(만안구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만안구의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면서 저를 비롯한 300여 만안구 공직자들은 소통과 화합의 자세로 시민에게 한발 더 다가서는 행정으로 ‘깨끗한 변화 더 좋은 안양’ 건설을 위해서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금년도에도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대영위원장

김정수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각 동의 주요업무 현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아시다시피 각 동의 업무현황은 간략할 뿐만 아니라 대동소이하기에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하고 31개동을 대표해서 만안구 1개동과 동안구 1개동만 업무보고를 받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위원님들의 양해가 있으시므로 동주민센터 업무보고는 만안구 14개동을 대표해서 안양3동 조남진 동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남진

조남진안양3동장

안양3동장 조남진입니다. 보고에 앞서 동 행정 발전에 많은 관심을 주시며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총무경제위원회 김대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만안구 14개동을 대표해서 저희 안양3동이 위원님들께 업무보고드리게 됨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5 주요업무 보고(만안구 관할 14개 동주민센터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며 저를 비롯한 우리 안양3동 직원은 주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며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대영위원장

조남진 안양3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명철 동안구청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철

김명철동안구청장

안녕하십니까? 동안구청장 김명철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을미년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시정 발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김대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의 가정에 항상 좋은 일이 충만하시길 소망하며 우리 구 간부 공무원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조대현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오승요 민원봉사과장입니다. 김신 세무과장입니다. 송승규 복지문화과장입니다. 김의호 건설과장입니다. 최진필 비산1동장입니다. 김명자 비산2동장입니다. 김주만 비산3동장입니다. 이형주 부흥동장입니다. 우종관 달안동장입니다. 어미선 관양1동장입니다. 김완숙 관양2동장입니다. 김진호 평촌동장입니다. 이보웅 평안동장입니다. 이인숙 귀인동장입니다. 김광택 호계1동장입니다. 이순일 호계2동장입니다. 이종운 호계3동장입니다. 전영숙 범계동장입니다. 임미자 신촌동장입니다. 이정균 갈산동장입니다. 원유안 부림동장은 장기재직휴가로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2015년도 우리 구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5 주요업무 보고(동안구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지금까지 보고드린 것처럼 우리 동안구 공직자는 최선을 다해 ‘깨끗한 변화 더 좋은 안양’을 만들어 가는데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총무경제위원회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대영위원장

김명철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동안구 17개동 주민센터를 대표해서 범계동 전영숙 동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전영숙범계동장

범계동장 전영숙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총무경제위원회 김대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동 행정 추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경의를 표하며 동안구 17개동을 대표하여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2015 주요업무 보고(동안구 관할 17개 동주민센터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범계동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면서 계획한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지역 발전은 물론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동 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금년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대영위원장

전영숙 범계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한 후 일괄답변토록 하되 답변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과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코자 하오니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답변하실 관계 공무원께서는 보충질의가 나오지 않도록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 위원님.

송현주위원

송현주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양 구청장님 취임 축하드립니다. 저는 오늘 특별히 질의는 안 할 거고요. 우리 청장님들 또 30여년 간의 공직에 대한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 나라가 양극화가 굉장히 심각한 상황입니다. 사실. 그래서 31개동의 따뜻한 정말 그런 복지행정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우리 31개동의 동장님들 이번에 저희 지역구도 보니까 동장님들이 다 바뀌셨지만 다 아는 분들이고 또 새롭게 승진하신 분들 또 계속 그 동에 계신 분들 다 우리 31개동 주민들을 위해서 우리 동장님들께서 따뜻하게 행정을 펼치리라고 생각하면서 여기 오늘 기본현황에 자세하게 이렇게 항상 분석해 놓잖아요. 우리 범계동장님께서 지금 대표로 말씀을 하셨는데 기본현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동에 맞는 그런 행정을 펼쳐주셔서 안양시가 추구하고 있는, 또 사람이 먼저인 따뜻한 안양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의원으로서 의회에서 할 수 있는 일로 우리 주민들을 위한 일이라면 적극 협조하면서 같이하도록 하겠습니다. 한 가지만 우리 지난번 제가 행감 때 소화기 관련해서 얘기를 했었는데 만안구 아직 자료가 안 온 것 같아서 소화기 점검했던 것 그 자료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정열 위원님.

서정열위원

서정열 위원입니다. 저도 역시 우리 김정수 만안구청장님 또 김명철 동안구청장님 취임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저도 한 가지만 당부드릴 게 있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하천변의 둔치죠? 둔치도 해당이 되는 것 같은데 관련해서 아마 만안구에 집중적으로 주차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름철 집중호우 시 그 주차 차량을 우리가 도로 주변에 주차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또 강제 주차, 빼지 않는 차량은 강제 주차하죠. 인근 도로에. 아주 좋습니다. 방법 좋고요. 또 시민의 피해를 안 보는 데 만전을 기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는 반면 일정 기간 지났는데도 방치 차량이 있어요. 그리고 그다음에 또 이동도 안 하고 이렇게 제가 보면 차량이 주인이 어디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것들이 제가 이렇게 주변에 살면서 많이 봐 왔습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그쪽 주변, 안양대교 주변하고 충훈부도 마찬가지고요. 석수3동도 그 도로가 좁습니다. 만안로 이런 데. 그래서 또 다른 불편과 민원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점에서도 좀 적절한 방법을 강구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필여 위원님.

김필여위원

김정수 구청장님, 김명철 구청장님 취임 축하드리고요. 김정수 구청장님께 전체적인 어떤 업무 파악상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특히 만안구가 65세 노인 인구가 11.2퍼센트에 해당합니다. UN에 따르면 7퍼센트 이상이면 고령화사회, 14퍼센트 이상이면 고령사회인데 11.2퍼센트면 얼마 안 가서 아마 14퍼센트에 육박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래서 노인 이제 노인복지를 포함한 전체 사회복지 예산이 83.6퍼센트 달하고 있어요. 그래서 구청장님께서 특히 노인복지라든지 행정 관리에 대한 어떤 노인 관리에 대한 소신이 있으시다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만안건설과 박권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 10쪽에 보면 수방자재 보유현황표가 있습니다. 거기에 2013년도에 비해서 2014년도에는 대부분 수방자재들이 많이 수량이 감소된 것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또 72쪽에 보면 올해 수방 및 안전자재 구입 예산이 책정되어 있더라고요. 거기에 대한 수량이 감소되었다가 작년에, 올해 또 많은 예산이 책정된 것에 대한 어떤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동안구 민원봉사과장 오승요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62쪽에 감동서비스기동처리반 운영과 관련해서 2014년도 추진 실적과 2015년도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고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김필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맹숙 위원님.

정맹숙위원

정맹숙 위원입니다. 두 분 구청장님 취임해 오셔서 축하드리고요. 저는 오늘 두 분 구청장님께 이제 새로 오셨으니까 전반적인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만안구청장님 김정수 구청장님께 제가 질의를 하면요. 만안구가 원래 동안구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노후화된 기반시설들이 많고 또 낙후되어 있다고 말들 하는데 평촌신도시에 비해서. 그러면 신임 구청장님으로서 신․구도심 간 격차 해소에 대한 구정 방향은 혹시 어떤 것이 있는지 답변 바랍니다. 그리고 또 동안구청장님도 제가 이제 같은, 질의가 비슷한데요. 우리 동안구도 또 신시가지인 평촌하고 또 약간 주변의 구도심이 같이 어우러져 있는 구인데 이런 제반시설물 설치가 신․구도심 간 차이가 좀 많이 나는 것 같은데 이러한 신․구도심 간 격차 해소방안에 어떤 구정을 펼치실 것인지 만안과 비슷한 질의이지만 이런 구정 방향 좀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만안구 건설과 박권 과장님께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재난안전대책 관련 질의인데요. 요즘 자고 일어나면 대형사고가 많이 터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우리 시민의 생명과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이런 여러 가지 안전대책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재난대책 마련 관련 업무보고 72페이지 보니까 지금 192개소를 점검할 계획에 있다고 하는데 여기에 대한 상세한 자료 제출과 설명바랍니다. 그다음에 동안구의 조대현 행정과장님께 또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민자치센터 운영 관련 질의입니다. 각 동별 주민자치 우리 프로그램을 보면 거의 다 천편일률적으로 비슷해요. 31개동이. 그래서 이게 너무 천편일률적이어서 좀 더 다양하고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조성해서 주민들의 자치 역량 강화를 했으면 좋겠는데 여기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실 어떤 의견이 있는지 이것 듣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정맹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음경택 위원님.

음경택위원

음경택 위원입니다. 먼저 동안, 만안 양 구청장님들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잠깐 위원장님 오후에 만안구청장님 참석하시나요?

김대영위원장

참석 못합니다.

음경택위원

못하시죠? 그러면 우리 염 과장님이 이따 좀 답변해 주시고요. 지난 행감 때도 지적을 했던 사항인데 지금 권역별 특화프로그램 주민자치센터요. 지금 양 구청에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서 많이 노력을 하시고 계십니다. 그런 부분 바람직하다고 보고요. 예산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고 있어요. 만안구청에 1억 3천 400, 동안구청이 1억 5천 800, 3억여원 가까이 들어가고 있는데 이것이 이제 권역별 프로그램 지원 금액하고 아마 강사비 및 운영비 이렇게 포함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본 위원이 지난번 10월 달 임시회 때 강사비, 수강료 현실화에 대해서 지적을 한 적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양 구청에서는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신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조대현 동안구청 행정지원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만안구청 염창용 행정지원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만안구에서 주민센터 작품발표회를 이제 동별로 하고요. 권역별로 따로 하고 또 구 작품발표회를 따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동은 아니지만 일부 동에서는 세 번의 작품발표회까지 하는 경우가 발생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세 번의 작품발표회가 꼭 필요한 것인지 그 답변 부탁드리고요. 만안구에서 권역별 작품발표회 이외에 만안구 주민센터 탁구대회를 따로 개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탁구대회에 대한 작년도 대회에 대한 전반적인 자료와 함께 올해 탁구대회 계획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대현 행정지원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드린 대로 만안구에서는 작품발표회를 많이 하면서 탁구대회까지 겸하고 있습니다. 동안구에서는 권역별 발표회는 없는데 없으면 뭐 저는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구 발표회 하고 동 발표회 하는데 권역별 발표회까지 할 필요가 있냐라는 생각인데 탁구를 치시는 분들은 이 발표회에서 좀 제외가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동안구에서도 만안구처럼 주민센터 탁구대회를 해주십사라는 민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검토를 하시고요. 오늘이 아니더라도 빠른 시일 내에 구체적인 답변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게 해당 부서가 어디인지 모르겠는데 일단 우리 김명철 동안구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지하도라든가 육교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동과 동을 연결하는 그러한 지하도나 육교가 있습니다. 동 자체 내에 있는 게 아니고요. 예를 들어서 범계동에서 신촌동을 연결하는 육교 또 범계동에서 평안동을 연결하는 육교 이러한 부분에 청소 상태가 미흡하다라는 의견이 많이 제기가 돼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 청소의 주체가 어디인지 말씀해 주시고요. 지하도도 마찬가지입니다. 귀인동에서 신촌동, 학원가죠. 연결하는 지하도, 여기 범계동의 농협 있죠? 부림동에서 범계동 국민은행 연결하는 지하도 이런 부분 마찬가지고요. 학의천변에 평촌동에서 관양2동 연결하는 세월교 같은 경우도 청소 상태가 상당히 미진한데 이런 부분 청소의 주체가 확실치 않아서 그런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런 부분도 답변을 좀 부탁드리고요. 앞으로의 계획까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평촌동주민센터 앞에 무단주차와 신호체계의 문제로 상당히 혼잡합니다. 사고도 많이 나고 있고요. 흥안대로까지 연결이 돼서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 많이 연출되는데 이 해결방안이 아마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또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서는 해결을 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답변도 우리 구청장님께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끝으로 제가 업무보고를 받기 전에 시청의 홈페이지하고 양 구청의 홈페이지를 이렇게 들어가 봤는데 시청 홈페이지 ‘칭찬합시다’에 보면 직원들을 칭찬하는 글이 많지만 않지만 간혹 이렇게 올라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사회복지 담당들이 어려운 경우에도 불구하고 좋은 민원서비스를 해서 칭찬하는 글이 올라왔는데 안양7동의 김성훈이라는 사회복지 담당이 있고요. 갈산동에 우정화라는 사회복지 담당이 있는데 이분들이 아마 민원처리를 잘해서 민원인으로부터 칭찬하는 글이 올라왔는데 반면에 또 이렇게 불친절하다고 올라온 글들이 많이 있어요. 특히 이제 만안구청 교통지도팀에 대한 얘기인데, 한 분이 올린 것도 있고 또 다른 분이 올린 것도 있고 그래서 이런 부분 해결을 어떻게 하는지, 홈페이지에만 보면 답글이 없어요. 그래서 개별적으로 연락을 하는 것인지, 어떻게 처리가 되는 것인지 그러한 부분도 좀 이따 오후에 답변을 통해서 의견을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재학 위원님.

권재학위원

권재학 위원입니다. 안양고등학교 졸업식에 의장님 상을 수여해야 한다고 해서 대신 전수하느라고 제가 좀 늦었습니다. 그래서 업무보고는 제가 듣지는 못했는데요. 어제 저녁에 집에서 잠시 훑어봤습니다. 그런데 각 구청 대동소이한 사항이기 때문에 질의보다는 당부의 말씀을 좀 드리려고, 간단하게 합니다. 먼저 구청장 두 분 좀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아마 이제 공직사회의 마지막 봉사하는 자리라고 하는 것 잘 아실 겁니다. 초심을 잃지 말고 열심히는 하십시오. 다만 과유불급이라고 또 혹시 처음부터 구청장님 부임해 가지고 또 실적에 너무 신경을 쓰다가 신규 사업을 좀 한다든지 또 지나치게 오버하게 되는 경우에는 과장이나 팀장, 직원들이 부담스러워 할 수도 있고 하기 때문에 정성을 다하는 그런 마무리하는 마음으로 행정하시는 것은 좋지만 절대 지나친 오버는 없기를 당부드리고요. 그래서 올 한 해 공직생활 잘 유종의 미를 거두시기를 당부드리고. 두 번째, 양 구청의 복지문화과장님한테 당부 말씀드릴게요. 지금 아까 얼핏 보니까 김필여 위원님이 말씀도 하셨지만 노인 세대가 많이 증가를 하죠. 또 노인 세대가 증가하므로 인해 가지고 복지수급 대상자가 갈수록 늘어나죠. 물론 정부 국가 정책적으로 해결해야 될 문제지만 다만 일선 구나 동에서는 복지 대상 선별자 조사를 할 때 요즘은 과거보다는 굉장히 투명하고 열심히 조사를 하시기는 하시지만 그래도 가끔 보면 실질적으로 좀 어려우신 분들이 있는데 복지수요 대상에서 빠지는 경우가 또 있고 또 어떤 분은 여유가 있어 보이는데 아마 공부상에 줄 수 있는 근거가 있으니까 그렇겠지만 여유가 있는데도 그런 혜택을 또 받는 분들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직접 주위에 계신 주민들이 봤었을 때는 아마 이게 또 조사가 부실해서 그런 게 아닌가 하는 오해를 하는 경우도 제가 많이 봤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이런 점 참조하셔 가지고요. 꼭 복지대상 선별하실 때 지금도 사회복지사가 고생을 많이 하시지만 사실조사를 철저히 해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고요. 세 번째 마지막으로 이것은 구청장, 과장, 동장님 다 해당이 되는 사항이고 특히 우리 만안구 쪽에 해당되는 사항인데 요즘 저희가 언론을 보면 항상 사건사고가 많지 않습니까? 화재, 엊그저께도 오피스텔에서, 안양에서 화재가 났다고 텔레비전도 나오고 하더라고요. 또 어저께인가 그저께는 광주시에서 아파트 옹벽이 갑자기 무너져 내리고. 특히 만안구 박달동 같은 데도 지금 보면 산비탈에 있는 아파트가 우성, 금호, 극동아파트, 대림아파트 이런 데 많아요. 많은데 물론 수시로 시 관련 부서에서 안전진단도 하겠지만 동장님들도 특히 그런 지역에는 더욱 순찰을 좀 더 강화하시고 구청 건설부서에서도 좀 더 순찰과 관심을 더 많이 갖고 그런 재난 안전사고가 없도록, 또 예방할 수 있으면 더 좋고 혹시 그런 징조나 조짐이 보이게 되면 즉시 체계를 밟아서 보고를 한다든지 그렇게 대처를 하셔야 될 겁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만 더 당부 말씀드리면 그러한 사건사고 발생하게 되는 경우에는 내부적으로 예를 들어 동이라든지 구, 시를 통해서 바로바로 즉보가 됩니다. 되지만 사실 저희 의원들한테까지는 보고보다도 연락이나 통보해 주는 게 많이 늦는 경우를 제가 왕왕 많이 봅니다. 그러니까 전체 22명 의원들한테 그러한 사항을 매일 다 통보해 드릴 수는 없겠지만 혹시 시에 보고할 때 해당되는 지역의 시의원들한테도 꼭 구두보다도 요즘은 문자메시지라든지 카톡이라 이런 전송수단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간략하게라도 빨리는, 저희 의원들한테 빨리는 해 달라고는 못하겠지만 시에 보고하고 난 뒤에라도 바로 해당되는 지역의 의원들이 통보를 해주시면 저희 의원들이 아마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당부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음경택 위원님.

음경택위원

양 구청 행정지원과장님들께 자료 하나 요청하겠습니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중에 장애인이라든가 기초생활수급자, 노인분들에 대한 수강료 감면내역 좀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구청장님들께, 양 구청장님들께 이것은 공히 한번 건의를 드리는 거예요. 특별한 내용이 아니고요. 지금 각 동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습니까? 운영하는데 특히 헬스나 탁구장 같은 경우에 아주 치열하잖아요. 이용시간이나 이런 것들이. 그런데 각 동마다 달라요. 오픈하는 시간이라든가 문 닫는 시간이라든가 휴일 근무시간 이런 것들이. 그래서 민원의 소지가 대단히 많습니다. 제가 이것은 아마 우리 시장님께도 건의를 했는데 이것을 각 동이 똑같이 하면, 예를 들어서 일요일 날, 왜 그러냐면 토요일 날이나 일요일 날 그 헬스장이나 탁구장이 문을 열려고 하면 직원들이 근무를 해야 되고 또 늦게까지 운동을 하고 나면 그때 늦게까지 문을 닫고 가야 되고 이런 어려움들이 많이 있다고 그러는데 이것을 예를 들어서 양 구청이나 각 동이 주민자치센터를 개방하는 시간, 특히 헬스장이나 탁구장 같은 경우 그럴 경우에 각 동에 문 닫는 시간 이런 것들을 동일하게, 물론 특수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것을 제가 배제해 놓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각 동마다 특수한 사항이 있을 수 있지만 그런 것들이 이제 문제가 되니까 각 동의 시간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시간을, 열고 닫는 시간을 좀 똑같이 하면 어떤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 구청장님들의 의견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예를 들어서 토요일 날 문 열겠다고 하면 토요일 날은 오전부터 오후, 예를 들어서 네 시면 네 시까지, 이게 계속 열 시까지 열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게 주민자치센터가 우리가 이용하는 공간이 전부 다 우리 주민자치센터하고 같이 문을 개방하게 되어 있어서 그런 문제들을 한번 좀 검토를 해 봐주시고 그런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좀 한번 답변을 주셨으면 좋겠고요. 다음에 우리 조대현 행정지원과장님은 제가 항상, 늘상 강조하는데,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왜 그러냐면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호계2동 복합청사 건인데 이게 이제 왜 그러냐면 잘 아시다시피 현 장소에다는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지금 이쪽 우리 복지관하고 옆에 주차장건물에 지으려고 하면, 그 자리에 지으려고 하면 어린이집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린이집은 개인적으로 예를 들어서 어떤 임차를 가거나 이럴 수가 없기 때문에 그 어린이집 이동공간을 확보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 이동공간 확보 차원에서라도 결정을 빨리 내려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계속 자치행정과하고 얘기를 하고 시장님께도 얘기를 해서 명절 전에는 답변이, 어디다 지을 것인지를 빨리 결정을 내야 올해 추진할 수 있다고 그래서 아마 지금 그게 결정이 되면 예를 들어서 설계비에서 반영을 한다고 그러니까, 그런데 지금 구청에서 일단 확실히 명확하게 지금 제가 알기로는 도시관 자리는 안 되는 것으로 거의 결정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빨리 결정을 해주셔야 됩니다. 그래야 예를 들어서 추진사항도 그렇고 또 어린이집 관계도 그렇고 그런 문제에 대한 앞으로 추진계획이나 이런 것 답변을 좀 듣고 싶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잠깐 아까 우리 만안구청장님께 질의하신 내용들이 있는데 혹시 만안구청장님 답변이 바로 가능하시겠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수

김정수만안구청장

네, 깊이 있게는 말씀 못 드려도 제가 생각했던 것은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그러시죠. 그러면 일단 만안구청장님과 석수2동이 오늘 동정 업무보고 오후 두 시부터 해서 오후에 참석하기 어려니까 만안구청장님이 답변할 수 있는 만안구청장님께 질의한 내용은 즉답을 통해서 듣고 혹시 미진한 부분이 있으면 오후에 행정지원과장님을 통해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구청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

김정수만안구청장

만안구청장 김정수입니다. 김필여 위원님께서 우리 만안구가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많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 노인 복지에 대한 생각과 또 정맹숙 위원님께서 우리 만안구와 동안구간 신․구도심 간의 격차 해소 방안에 대해서 생각을 말씀해 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온 지 얼마 되지 않아서 평소 생각했던 것 몇 가지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만안구가 아시다시피 원도심권 지역이다 보니까 문제점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가장 큰 문제가 제가 보니까 이제 재개발 취소에 따라서, 재개발 취소되고 또 그동안에 있던 행정기관이 평촌으로 이전한다든가 아니면 5개 국가기관이 지방으로 이전함에 따라서 또 그 지역이 공백화되어 있고 또 재개발 취소가 되고 만안 지역이 오래된 지역이다 보니까 도시기반시설이 굉장히 노후합니다. 그리고 또 재개발, 재건축이 취소되고 또 다세대 건물이 이런 쪽에 한 곳에 많이 치우쳐 있다 보니까 또 한쪽으로는 주거비용이 싸다 보니까 좀 취약계층의 유입이 우리 만안 쪽에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 만안 지역이 노인인구가 11.2퍼센트인데 지금 안양4동과 5동 같은 경우에는 노인 인구가 14.6퍼센트에서 15.4퍼센트 해 가지고 고령사회로 지금 진입한 상태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만안구에는 가장 큰 문제가 취약계층의 인구가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고 그중에서도 또 노인 인구가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지금 오래된 건물과 또 도시기반시설이 오래되다 보니까 생활환경이 동안에 비해서 굉장히 취약한 점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만안구 지역주민들은 실제적으로는 그렇지 않지만 동안과 차별받는다 하는 이런 말씀을 많이 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가장 큰 문제가 생활환경 문제 또 주차공간 문제가 가장 큰 것 같습니다. 주차공간이 지금 우리 만안구 쪽에 차량등록 대수가 한 7만 7천 700대 정도가 되는데 주차면수가 한 7만 1천 500대 정도가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실제적으로 한 6천 200대 정도가 주차면이 부족하기 때문에 상시적으로 불법주차가 있고 또 뒷길이 좁다 보니까 양쪽 주차로 인해 가지고 주차문제가 굉장히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를 좀 해결하는 것 중에서 노인과 관련된 문제, 노인과 관련된 문제는 기본적으로 법에 지원해 주는 이외에 우리 구에서 할 수 있는 사항만 지금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년도에 제가 취임하고 나서 우리 만안구에 한 104개 경로당이 있는데 104개의 경로당을 지금 1월 말까지 방문을 완료했습니다. 방문해 보니까 대부분의 경로당 어르신들은 이제 그동안에 난방비라든지 이런 것 적극 시에서 지원해 줘서 굉장히 고맙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그중에서 일부 경로당 어르신들이 건의한 사항이 한 38건 정도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중에서 가장 요구가 많았던 사항이 TV나 냉장고, 가스레인지 이런 것, 이런 사항을 많이 요구했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예산이 한 31대 정도 예산이 확보돼서 이 사항은 1월 31일까지 예산 범위에서 다 지급 전달을 했고요. 또 도배, 장판이라든지 소규모 보수할 수 있는 것 이런 사항도 즉시 조치할 수 있는 것은 처리했고 좀 보수가 많이 필요한 사항은 날씨가 풀리면 지금 바로 보수해 주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그동안의 감동기동서비스처리반이라고 운영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운영이 솔직히 그렇게 적극적으로 활용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우리는 만안구에서는 감동서비스기동처리반을 운영하려고 합니다. 이 사항은 이제 취약계층의 노인이라든지 또 장애인들 집을 방문해서 우리 동장이라든지 방문간호사 또 복지 담당직이 방문해 가지고 조그마한 어려움이라도, 예를 들어서 못 박는 것이라든지 전구 교체라든지 방한 관련해서 이런 소소한 것도 전화만 해주면 바로바로 가서 조치해 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갖춰서 금년도에는 적극적으로 이 분야에 대해서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좀 체감할 수 있는 그런 복지가 늘어날 것 같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노인들을 발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 그동안에 복지 도움을 강화하면서 우리 시스템으로 동장과 또 복지 담당자하고 또 방문간호사하고 일주일에 한 두 번, 세 번 이렇게 직접 방문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좀 적극 활용해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노인들을 발굴해서 좀 적극적으로 지원해 줄 수 있고 특히 예산으로 지원하지 못하는 사항은 우리 지역 복지자원과 연계해서 좀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동안과 만안과의 격차 문제가 가장 큰 문제인데요. 이 문제가 참 심각한데 우리 구에서 할 수 있는 사항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우리 구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많지 않고 대부분이 시에서 해야 될 사항인데 그동안에 우리 시에서도 균형발전을 위해서 많이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만 우리 구에서 할 수 있는 사항은 현재 도시기반시설을 좀 더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해서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 게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사항에 대해서 좀 우리 건설과라든지 이런 데서 좀 더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고요. 안양9동 같은 경우에는 시에서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취소됐습니다만 지역맞춤형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로확장공사도 지금 계획되어 있고 또 주차면도 한 160면 정도 확보하기 위해서 두 개 정도 만들려고 추진하고 있고요. 상수도라든지 가스관도 매설하기 위해서 지금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이 신․구도심 간의 격차 해소는 저희 구에서는 이것 문제 해결은 참 어렵습니다만 시와 더 적극적으로 구에서 관심을 가지고 이 문제에 대해서 앞으로 많이 관심을 갖고 또 고심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해야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제가 깊이 있게 파악을 못해서 이 정도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혹시 뭐 답변이 안 되었거나 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십니까? 수고하셨습니다. 청장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성실한 답변 준비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이의가 없으시다면 금일 오후 석수2동 동정보고회 관계로 만안구청장님과 석수2동장님은 질의에 대한 답변 후 업무에 복귀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그리고 또한 질의가 없는 동장님들도 업무에 복귀토록 하겠습니다. 혹시 이의 없으십니까? 그럼 우리 질의가 없는 동장님과 만안구청장님, 석수2동장님은 오후에는 오시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그럼 속개는 14시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관계 공무원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명철 동안구청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25분 회의중지

14시 11분 계속개의

명철

김명철동안구청장

안 계시는데. 질의하신,

김대영위원장

괜찮습니다.
명철

김명철동안구청장

동안구청장 김명철입니다. 질의 순서에 의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정맹숙 위원님께서 신․구도심간 격차 해소방안에 대해서 질의했습니다. 이것은 평촌신도시와 구도심 사이를 말하는 건데요. 평촌신도시는 편리한 생활환경과 잘 정비된 도시기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런데 구도심인 비산1․2․3동, 관양1․2동, 호계1․2․3동 지역에 구도시의 도시기반시설 등은 사실상 미흡한 상태입니다. 현재 추진 중인 호원․융창․비산․임곡지구 등의 재건축, 재개발과 목련지구 리모델링 등 도시재생사업이 추진 중에 있어 단 기간에는 이를 해소하기에는 좀 어렵습니다. 장기적으로 볼 때 쾌적하고 편리한 안전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 지금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를 위해서는 시 사업부서와 저희 동 그다음에 조합추진위원회 등 긴밀히 협의, 본 사업이 추진이 조기에 완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도로, 주차장 등 도시기반시설 등 본 사업이 완공될 시에는 신․구도심 간의 격차가 해결될 것이라 생각되며 재건축, 재개발, 리모델링사업 추진 시 지역 현안사업들이 하나 하나 해결되어 도시 미래상을 제시하여 더 좋은 동안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로 음경택 위원님께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비와 운영비 등으로 예산이 많이 소요되고 있다. 강사비와 수강료를 현실화하는 것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갖고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현재 2000년부터 전면 실시된 주민자치단체센터는 질적인 부분에서 다소 미흡, 이용자수 확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이 이미 정착 단계에 이르고 있습니다. 수강료 유료화에도 불구하고 현실에 맞지 않는 수강료, 강사수당으로 인해서 조례상 수강료는 주 6시간 미만일 경우에 1천원, 6시간 이상일 때는 1만 5천원이며 저소득층, 보훈 대상,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청소년은 100퍼센트 감면해 주고 있습니다. 강사료는 시간당 1만 5천원을 지급하고 있는 실정으로 관련 규정 개정할 필요가 좀 있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수강료 현실화 관련 규정이 개정될 경우 수익자 부담 원칙에 맞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건전하게 운영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생각됩니다. 두 번째로 동 경계에 육교나 지하보도의 청소 주체는 누구인지 질의하셨습니다. 동과 동의 경계에 있는 육교는 지하보도 등 상태가 좀 불량한 경우가 많다 이렇게 지적해 주시면서 청소 주체가 명확하지 않다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구에는 지하차도가 4개소, 지하보도가 15개소, 육교가 25개소의 도로구조물이 있습니다. 이 중 동과 동의 경계에 이르는 구조물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평촌대로 학원가 지하보도를 비롯해서 약 3분의 1쯤 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동과 동을 연결하는 다리, 지하보도 등은 해당 동끼리 「안양시 동의 명칭과 관할구역에 관한 조례」에 따라서 구조물의 중앙선 등을 기준으로 하여 담당 구역을 나눠 청소를 현재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하보도 통행로 또한 해당 동의 소속 미화원들이 청소를 하고 있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경계에 대한 구분 인식에 따라 청소가 좀 불량한 경우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각 동장에게 육교나 지하보도상 경계 지역이 청소가 잘 이루어지도록 특별지시하고 이행여부 또 사후 관리를 위해서 구청 기동반을 수시로 점검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또한 각 동 사회단체의 시행하는 환경정비사업에 주요 대상지역으로 포함시켜 지속 관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세월교를 말씀하셨는데 세월교는 하천 내에 있는 것으로써 하천 유지관리를 위해서 하천관리과에서 용역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천관리과에 통보해 가지고 세월교 청소에 좀 신경 쓰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또 김대영 위원장님께서 각 동의 헬스, 탁구장 이용시간이 다른데 개방 시간을 동일하게 할 수 없는지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99년도에 달안동, 갈산동을 시작해 2000년 17개동에 주민자치센터를 개소, 운영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따라서 각 동의 청사가 협소한 동에서는 복지회관 등의 공간을 이용해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요. 근무시간 외에 운영하는 동은 탁구가 5개동, 헬스가 6개동으로 별도 건물을 활용하는 동은 탁구 1개동, 헬스 3개동입니다. 동 청사를 동일 시간에 개방하는 것은 청사의 여건과 보안 또 근무시간 외 안전사고 등으로 개방이 현실적으로는 좀 어려움이 있다고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근무시간 외 개방하지 않는 동에는 저희 구청에서 향후 주민자치위원회와 프로그램 운영자들과 협의를 통해서 토요일에 10시서부터 위원장님이 제시한 16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저희가 점차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혹시 우리 청장님의 답변에 답변이 덜 되었거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음경택 위원님.

음경택위원

청장님 답변 감사드리고요. 육교하고 지하보도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관리하시면 될 것 같고요. 지속적인 관리 부탁드립니다. 평촌동하고 관양2동을 잇는 세월교에 보면 이제 바닥 청소도 미흡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데 난간 부분에 광고물, 전단지라든가 스티커 이런 게 상당히 오래됐는데 그런 것 제거가 안 되더라고요. 그런데 이 부분을 하천관리과에서 관리한다는 말씀이신가요? 청소도?
명철

김명철동안구청장

청소, 평촌동하고 관양동이요?

음경택위원

관양2동이요.
명철

김명철동안구청장

하천관리과에서 하고 교량은, 교량 관리는 저희 구에서 하죠.

음경택위원

청소는요?
명철

김명철동안구청장

그것은 동에서 하는 거고.

음경택위원

동에서요?
명철

김명철동안구청장

네.

음경택위원

저기 팀장님! 옛날에 관양2동 근무하셨잖아요?
병근

최병근동안구환경위생과청소행정팀장

네.

음경택위원

거기 청소 어떻게 하고 있었어요?
병근

최병근동안구환경위생과청소행정팀장

특별히 뭐 시간 내서 하기에는 힘들고요. 비가 많이 와서 한번 이렇게 쓸고 가면 그때 많이 투입이 됐습니다.

음경택위원

아니 위에 상판.
명철

김명철동안구청장

아니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시는 게 인도교 얘기하시는 거죠?

음경택위원

네.
명철

김명철동안구청장

인도교 그 위에 그냥 교량 하천 내에 있는 밑에 있는 세월교가 아니고 위에로 그냥 이렇게,

음경택위원

그렇죠.
명철

김명철동안구청장

비 와도 다닐 수 있는 교량 얘기하는 거죠?

음경택위원

네.
명철

김명철동안구청장

그것은 구에서 관리하죠.

음경택위원

구에서요?
명철

김명철동안구청장

네.

음경택위원

아무튼 관리가 좀 미흡한 것 같고요. 지금도 스티커, 광고물 붙인 지가 오래된 것들이 그냥 붙어 있거든요.
명철

김명철동안구청장

네, 그것은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런 조치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참, 그리고 지금 수강료하고 강사료에 대한 부분 현실화를 아마 자치행정과에서 이제 최종적으로 검토가 되고 있고 아마 덧붙여서 조례 개정이 아마 3월 달에 올라오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 수강생들한테 홍보를 좀 잘하셔야 될 것 같아요. 올리는 게 아니라 현실화다. 이것 10년 됐고 이제 의왕이나 과천이나 인근 시 따져 봐도 가격 차이가 너무 나고 그러다 보니까 강사료를 많이 못 주다 보니까 프로그램의 질도 저하될 수밖에 없는 거고요. 그런 차원에서 아마 현실화시키는 거니까 그런 쪽으로 유도를, 홍보를 잘 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명철

김명철동안구청장

네, 알았습니다.

음경택위원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필여 위원님.

김필여위원

청장님 청소 문제가 나와서 말씀드리는데요. 작년에 저희가 거리 낙서에 대해서 양 구청장님한테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외국 같은 경우는 뉴욕 지하철에 내에 그래피티라 그래 가지고 낙서도 하나의 공공예술로서 인정받는다고 하지만 요즘 저희 관내에 전기함이라든지 거리에 각 도로 곳곳에 낙서가 굉장히 많이 생겼어요. 처음에는 한 가지 색상으로 하다가 지금 가다 보니까 천연색으로 자꾸 바뀌고 거기에 덧칠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게 뭐 좌석 옆에 벤치, 돌에도 새겨 넣은 것 같고 배전함, 전기함, 지나가다 보시면, 유심히 보시면 어떤 상가에 예를 들어서 셔터에도 그런 경우가 있고 도로 골목에도 담벼락에도 있고 특정 단체가, 어떤 종교적인 단체가 한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의 어떤 그런 것을 암시하는 낙서가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저희 관내는 아니지만 롯데마트, 의왕시 계원예고 가는 데 거기는 더 심하죠. 교각에 보면. 그런 식의 것들의 주변에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지난번 행정감사 때 양 구청장님한테 그 실태를 한번 해 보시고 저희도 무슨 대응을 해야지 그 낙서하는 사람들이 이것 반응을 보이는구나 해서 주춤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데 그냥 마냥 내버려 두니까 점점 확대되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몇 달 사이에도. 유심히 보시면 곳곳에 너무나 지나친 낙서가 많으니까 그것도 같이 한번 실태 파악하셔 가지고 대책을 좀 세우셔야 될 것 같습니다.
명철

김명철동안구청장

옛날에 안양천의 동양나이론 옆에 옹벽 교량 밑에서 그래피티 그 작업을 했어요. 그래서 그때 저희가 지운 적이 있는데, 페인트칠 해 가지고 지운 적이 있는데 한번 실태를 조사해서 어떤 조치를 취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대영위원장

또 질의 있으십니까? 청장님, 지금 우리 김필여 위원님이 말씀하신 낙서는 일반 낙서가 아니고요. 아마 제가 알기로는 계원예대 쪽에서부터 시작, 계원예대 외곽순환도로 교각, 큰 교각에 낙서가 시작돼서 아마 우리가 얼핏 보면 코란이라는 글씨처럼 보이는 그런 큰 낙서가 시작되기 시작하더니 이게 점차 우리 안양시내까지 와서 요새는 여기 일번가뿐만 아니고 안양시내 어디든, 심지어는 가게 셔터 내려오는 셔터에도 심지어는 전기배전함에도 아주 어마어마하게 낙서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낙서라기보다는 아마 어떤 종교적인 색채가 짙은 그런 문구를 그냥 일방적으로 칠하고 그리고 다니는 것 같습니다. 내가 사진에 찍어놓은 게 있는데 이것을 보여드릴 테니, 아니면 한번 누구든지 가서 보시면,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명철

김명철동안구청장

아니 제가 저도 이렇게 다니면서 보는데요. 그게 원래 미국의 암흑가에 흑인들이 사는 데 그런 게 많아요. 그게 낙서, 그래피티라 그래요. 그것을. 거리에다가 그냥 아무데나 이렇게 낙서하듯이 하는데 실질적으로 그것은 여러 가지 도구를 써요. 그냥 우리 뿜어 붙이기 하는 그런 페인트, 스프레이 같은 것을 주로 갖고 다니면서 그것을 해요. 다른 것으로 안 하고 그것으로 착착 하면 금방 금방 돼요. 그 사람들은.

김대영위원장

그런데 그게 아니고요. 물론 그래피티라고 하니까. 그런데 그것은 진짜 작품처럼, 그나마 낙서를 작품처럼 형성하는, 이것은 그런 뜻이 아닌 것 같고 하여튼 한번 현장을 보세요. 현장을 보시면 제가 나중에 사진 찍어 놓은 것도 보내드리겠지만 이게 지금 안양시내 전체, 심지어는 대로변에, 우리 시청 앞에 있는 큰 배전함에도 쓰여 있고 밤새, 어떤 데는 셔터를 내려놓고 가면 밤새 거기다가 그려놓고 간다는데 이게 점차 이쪽으로 확산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너무 보기 흉할 뿐만 아니고 문제가 있어서 예전부터 그 내용을 한번 알아봐 주시고, 우리가 사실은 그 글자 자체는 분석이 안 돼서 그러는데 그 글자도 무슨 뜻인지 한번 알아보시고 그것을 지워야 될 것 같아요.
명철

김명철동안구청장

네.

김대영위원장

너무 보기 흉하고요. 그래서 그런 것 좀 신경 써 달라는 말씀이었고요. 그다음에 제가 말씀드렸던 헬스나 탁구장에 대한 이야기는 무엇이냐면 헬스, 탁구장을 운영하는 데가 몇 군데 안 된다고요?
명철

김명철동안구청장

네, 헬스가 6개동, 탁구가 5개동입니다.

김대영위원장

헬스가 6개동이고 탁구가 5개동 그것밖에 안 되나요?
명철

김명철동안구청장

네.

김대영위원장

그런데 사용하는 동들마다 아마 시간이 다 틀릴 것 같아요. 오픈하는 시간이나 문 닫는 시간이라든가. 그다음에 토요일, 일요일 이용하게 해주는 동이 있고 안 해주는 동이 있고 그러다 보니까 조금씩 조금씩 동마다 마찰이 있어요. 어떤 데는 왜 우리는 365일 오픈을 어디는 해주는데 왜 우리는 안 해주느냐, 어떤 데는 우리 일요일 날도 어디는 10시까지 해주는데 왜 우리는 일요일 날은 문 닫느냐. 어떤 데는 토요일 날은 이렇게, 그러면 직접 동에서 관장하는 우리 공무원들은 토요일 날, 일요일 날 문을 열어주려면 직원이 나와야 되잖아요.
명철

김명철동안구청장

네.

김대영위원장

나와야 되고 또 그 문들이 전부 다 우리 동을 통해서 올라가도록 되어 있잖아요. 가능하면. 복지관에서, 다른 데서 하는 데 말고는. 그러다 보니까 사실 직원이 계속 있어야 되고 문을 닫아줘야 되고 열어줘야 되고 그래서 그런 문제점들이 사실 다양하게 얽혀 있어서 직원의 어떤 근무하고도 관계가 있고 그리고 예를 들어서 꼭 이 동에서 이런 이런 문제가 생겨서 제한을 하려고 하면 ‘저 동은 하는데 왜 우리는 안 해’ 이런 식으로 지금 비교가 되기 때문에 그것을 우리 만안구나 동안구나 이 동이 그런 것을 좀 고르게 똑같이, 예를 들어 양 구청에서 똑같이 각 동마다 예를 들어서 탁구장이면 탁구장 헬스장이면 헬스장을 평일 날은 예를 들어서 저녁 8시나 9시까지 열고 주말은 오후 몇 시까지 열고 그다음에 일요일 날은 개방하지 않고 뭐 이런 식으로, 아니면 개방하든 안 하든 이것은 제가 시간을 정해 드리는 것은 아니고요. 그렇게 서로 협의를 하셔서 그렇게 해서 진행을 하면 타동에서도 예를 들어서 전 안양시에 있는 각 동에서 하는 헬스장이나 예를 들어서 탁구장 이런 것들은 이렇게 동일하게 했으니까 이해해 달라고 서로 양해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운동하는 사람들도. 그런데 우리 동만 우리 직원들이 힘들고 귀찮으니까 안 되겠다. 아니면 또 누구 민원이 있어서 우리는 좀 더 열어줬다. 이러면 타동하고 항상 비교가 된다는 사실이죠. 그래서 그것을 좀 조율을 하셔서 하시면 어떨까 생각을,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명철

김명철동안구청장

네, 그것은 동장님들하고 주민자치위원회하고 일단 협의를 해서 시간 통일하는 게 어떠냐 하는 것을 그 의견을 들어서 처리를 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물론 무조건 하시라는 말씀은 아니고요. 그것은 그래서 한번 정도는 그게 일관되게 똑같이 각 동에서 좀 실시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다른 얘기는 우리 아까 말한 통․반장이나 이런 얘기들은 자치행정과 할 때 우리가 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명철

김명철동안구청장

네.

김대영위원장

다음은 우리 염창용 만안행정지원과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만안구 행정지원과장 염창용입니다. 음경택 위원님께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료와 수강료 현실화 방안에 대한 견해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이 질의에 대해서는 동안구청장님께서 답변을 하셨기 때문에 양해해 주신다면 답변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음경택 위원님께서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를 총 3회 개최하는 것이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서 견해를 물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동 자체 및 권역별 작품발표회는 각 동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모든 프로그램을 주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로 동 자체 발표회의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권역별 작품발표회는 생활권이 같은 인근 각 동의 우수 프로그램에 대해 권역 내 3개 동이 같이 참여하는 행사가 되겠습니다. 보통 동 및 권역별 작품발표회는 동 자체 작품발표회를 할 경우 권역별 작품발표회를 별도로 추진하지 않고 있습니다. 만안구 우수 작품발표회는 동 및 권역별 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작품을 구민 전체에게 선보이는 자리이며 프로그램간 경쟁을 통해 우수 작품으로 평가받는 자리가 되겠습니다. 다음으로 음경택 위원님께서 작년도 탁구대회 전반적 자료와 올해 탁구대회 계획안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2014년 탁구대회 결과, 계획과 실적, 2015년 탁구대회 계획은 서면으로 제출하였습니다. 저희 만안구에서는 주민자치 탁구대회는 만안구 작품발표회의 작품발표, 전시회, 체험행사와 같이 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으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주민들만 참여하여 선수단 350여명, 응원단 150여명 등 약 500여명이 참여하는 만안구민의 화합의 한마당 행사입니다. 마지막으로 음경택 위원님께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감면 내역을 자료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 대해 장애인, 수급자, 노인 등의 수강료 감면내역은 서면으로 제출하였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음경택 위원님.

음경택위원

과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이제 동안구 같은 경우에 각 동별로 작품발표회를 하는 동이 있고 안 하는 동이 있어요. 사실 동안구는 권역별로는 안 하고 있거든요.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네.

음경택위원

그런데 이제 만안구 같은 경우 권역별로 작품발표회를 한 번 더하는 그런 부분이 과연 바람직한가라는 생각에서 질의를 드렸던 부분이고 또 예산에 관한 부분도 분명히 있을 것 같아서 말씀드렸던 것인데 그 겹치는 프로그램만 없으면 상관이 없다고 생각돼요. 예를 들어서 이제 요가다 그러면 안양9동에서 요가 작품발표회 하고 권역별에서 또 하고 구 작품발표회 때 또 하고 이런 경우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겹치는 부분이 사실 있습니다.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저희 만안구 같은 경우에도 14개동이 다 작품발표회를 매년 하는 게 아니거든요. 이러다가 보니까 한 번이라도 더 같이라도 할 수 있게끔 기회를 아마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네, 알겠습니다. 작년도에 제2회 만안구 주민자치센터 탁구대회 예산이 얼마 정도 들어갔죠?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탁구대회만 약 300만원이 들어갔습니다.

음경택위원

300만원이요? 올해 얼마 잡으셨어요?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올해도 한 300만원,

음경택위원

300만원이요?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네.

음경택위원

알겠습니다. 이것 자료 요청한 것은 이따 우리 조대현 과장님 답변하시겠습니다만 동안구에 이 행사를 안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한번 비교해 보려고 자료 요청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재학 위원님.

권재학위원

제가 질의한 내용은 아닌데요. 탁구대회 개최계획안이 답변서 서면으로 온 것을 보다가 보니까. 여기 보면 참여 자격이 나와 있지 않습니까? 맨 뒤 페이지. 음경택 위원님이 작년도 탁구대회 전반적 자료 제출해 가지고 맨 뒤의 부분 개최계획안 제3회 만안구.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네, 있습니다.

권재학위원

한번 보세요. 거기 보면 참여자격이 상세하게 나와 있는데 이 참여자격이 사전에 안양시탁구연합회하고 어떤 조율이 돼 가지고 만들어진 것인지 아니면 구청에서 작년 것을 보고 임의대로 한 것인지?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네, 다 협회하고 협의를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권재학위원

사전에 자격조건이 좀 까다롭고 그러기 때문에, 이것도 경기고 승부가 나는 거거든요. 또 순위 시강을 또 하고. 그러다 보면 참여자격이 상세하게 나와 있지만 또 일부 동호인들은 과연 저 선수가 이 자격에 맞느니, 안 맞느니 항상 뒷말이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대회 준비하고 행사할 때 잡음이 생기지 않도록 탁구연합회하고 사전에 조율을 좀 많이 하셔야 되겠다 하는 말씀을 당부 말씀드리는 거고요. 다른 것 잠깐 질의해도 가능,

김대영위원장

네, 하세요.

권재학위원

업무보고 39페이지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행정 추진’ 도․시의원, 단체장들하고 같이 순찰하는 거죠? 이게?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네.

권재학위원

언제부터 했죠?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저희가 3월부터 실시할 계획입니다.

권재학위원

아니, 연도가. 연도 한번 보시고요. 연도 한번 보시고 순찰 결과!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2012년도부터, 2012년도에는 4회에 28건이고요. 2013년도는 7회에 38건, 지난해에는 7회 64건의 추진실적이 있습니다.

권재학위원

네, 좋은 행정이기 때문에요. 지금 말씀하신 2012년도부터 했던 실적 자료로 좀 나중에,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내역 말씀하시는?

권재학위원

네, 자료 제출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필여 위원님.

김필여위원

과장님 그 작품발표회인데 지금 시상 결과가 있잖아요. 경연대회도 아닌데 시상을 하셔 가지고 경연상 그다음에 참가상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 13개 팀이 참석, 참여한 모든 팀들에게 상이 돌아가는 건가요?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그런 것은 아니죠.

김필여위원

그러면 지금 발표회면 순수하게 그동안 갈고 닦았던 실력을 서로 발표하면서 다른 또 동의 것도 보고 하는 그런 취지인데 경연하게 되면 일단은 대상을 받은 사람과 받지 못한 사람들과의 말도 많고,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네, 맞습니다.

김필여위원

대부분 이분들이 거의 여자분들이잖아요.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네.

김필여위원

굉장히 나중에 이것 끝나고 나서 시끄러운 그런 여파가 있더라고요.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네, 있습니다.

김필여위원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보면 차등을 두지 말고 공평하게 그냥 참가상으로 해서 다 주든가 해서 그런 소지를 좀 줄여야 되지 않을까. 너무 말들이 많고 후유증이 커요.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그런데 이제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도 제가 충분히 이해는 하는데요. 좀 어느 정도의 그런 것을 주지 않으면 열심히 안 합니다. 이러다가 보니까 좀 경쟁을 유발시켜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그런 면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김필여위원

그러면 상 차등하는 게 굉장히 큰가요? 상에 따른 부상이라든지 그런 게?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부상 내역이 그렇게 뭐,

김필여위원

크지는 않아요?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크지는 않습니다.

김필여위원

어쨌든 너무 말들이 많으니까 그것 잘 좀 조율하셔 가지고 즐거운 발표회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재학 위원님.

권재학위원

한 가지만 더, 44쪽인데요. 주민자치센터 우수 작품 발표회죠.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네.

권재학위원

만안구 발표회인데 어쩔 수 없는 장소의 여건상 아트센터, 탁구대회도 호계체육관 뭐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데 탁구 같은 경우에는 안양여고에 탁구반 강당이 있죠?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있죠.

권재학위원

혹시 학교 측하고는 한번 교섭이라든지 상담해 본 적 없습니까? 장소 문제에 대해서?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그런데 이제 좁기도 하고요. 또 학교 아이들 수업 관계 때문에 선호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다 끝내려다가 보니까 호계체육관을 선호하게 되는 겁니다.

권재학위원

이제 만안구 저도 주민 입장으로써 모든 행사는 다 동안구 가서 하다가 보니까 만안구에도 거대한 작품전시회 같은 것은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무조건 아트센터라든지 호계체육관만 생각하지 말고 또 관내에 있는 시설이 있는가 한번 더 시간 여유 되시면 확인 한번 해 보시고 조사해 보십시오.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네, 알았습니다.

권재학위원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십니까? 우리 염창용 만안 행정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하시느라고. 다음은 조대현 동안 행정지원과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대현

조대현동안구행정지원과장

동안구 행정지원과장 조대현입니다. 먼저 정맹숙 위원님께서 주민센터 운영프로그램이 대부분 천편일률적으로 특색이 없다는 답답하신 말씀과 함께 주민자치 역량 강화 차원에서 개선할 대책은 없는지에 대한 질의를 하셨습니다. 먼저 우리 위원님의 그 지적에 대해서 저도 좀 공감을 합니다. 저희가 이 주민자치센터 우리 동안구 6개 분야 352개 반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게 지금 탁구, 헬스, 단전호흡, 노래교실 같은 소위 인기가 있는 프로그램이 즉 이게 6개 분야 중 문화여가 부분에 들어가는데요, 이게 223개 반으로 약 63퍼센트를 차지합니다. 그다음으로 청소년공부방이나 마을문고 같은 지역 복지 분야가 35개 반으로 10퍼센트인데 비하여 우리 마을지킴이교실이라든가 지역문제토론방과 같은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주민자치 분야는 7개 반으로써 채 1퍼센트도 못됩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 지적하신 그런 프로그램간의 불균형 문제는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 따라서 이런 주민들의 선호도 부분을 선호하기 때문에 어차피 이렇게 구성이 됐습니다만 저희가 좀 향후 우리 주민자치위원들이 일단은 역량이 좀 강화돼야 된다고 보아지기 때문에 좀 잘하고 있는 지역에 벤치마킹을 한번 가서 보고 그래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우선 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우리동네 색깔 찾기 같은 그러한 좀 의식화를 시키기 위한 우리 주민자치위원 교육도 좀 강화를 하고 그다음에 이게 또 집중되는 문제가 탁구 같은 가장 큰 부분인데 이와 같이 동일 프로그램이 어떤 대회 등을 개최함으로써 경쟁이 유발되는 것이 또 하나의 요인이 아닌가 그런 분석이 됩니다. 따라서 우리 위원님의 그러한 의견 제시에 대해서 좀 더 심도 깊게 고민을 해서 대안을 찾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음경택 위원님께서 조금 전에 우리 만안구하고 연계돼서 질의하셨는데요. 만안구는 작품발표회와 더불어서 탁구대회를 함께하고 있어서 주민들의 화합이 많이 고취되고 있는데 동안구에는 없어 상대적으로 불균형이 되어 없어서 조금 소외되는 경향이 있으니까 동안구에서도 주민센터 탁구대회를 개최하는 것이 어떠시냐 이렇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 저희가 지금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현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중 탁구교실이 등록인구가 가장 많습니다. 많고 또 주민선호도에 비례해서 사기 제고 차원에서의 이 대회를 개최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동안구 주민들의 소외감도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일단 지난 2월 4일에 만약에 개최하게 되면 개최를 하는 게 좋은지 첫 번째. 또 개최를 하게 된다 그러면 어떤 방법으로 또 어디에서 하는 게 가장 좋은 것인지를 한번 의견을 조회 중입니다. 그래서 곧 취합될 건데요. 거기 취합에 의해서 개최하는 것이 적당하다 그러면 조금 전에 만안구가 300만원 예산으로 한다 그랬는데 저희는 동도 저희가 더 만안구보다 많고 그러니까 저희는 300만원보다는 더 많이 좀 추경에 확보를 해서 하게 되면 한번 멋있게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김대영 위원장님께서 호계2동 복합청사 건립하여 현 동 청사 부지는 건립하기에 불가하고 그리고 또 다목적복지회관 주차장 부지도 어린이집이나 또는 이동 공간 확보가 곤란하고 그리고 또 현재 호계도서관 부지 활용안을 검토하고 있는데 구청 입장이 어떻게 되느냐를 질의하셨는데요. 우선 제가 조금 사진 보이시는지 모르겠는데 좀 준비를 했습니다. 지금 여기 현 호계2동 청사가 지하 1층, 지상 2층에 아주 협소하죠. 협소한데 그게 문제가 아니고 전 그것보다도 더 1984년이니까 약 30년이 지난 아주 노후화된 건물이기 때문에 복합청사로 건립해서 신축하는 것은 그 부분에 대해서 공감을 많이 공감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다목적복지회관 옆 주차장 그다음에 호계 현 도서관에 대한, 부지에 대한 신축이 있는데 이런 부분을 검토하고 있다는 것을 시청이 주관 부서가 자치행정과인데요. 그래서 호계도서관 같은 경우는 보니까 ’80년이니까 34년이 더 지난 아주 노후화된 건물이더라고요. 그다음에 다목적복지회관은 약 19년 정도, ’95년도니까 그렇게 된 저기인데, 그랬던 건물인데 그에 따른 여러 가지 민원이나 이런 게 지금 지금 복합적으로 많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 구의 입장이라는 게 이게 건립을 주관하지 않는 입장이다 보니까 명쾌하게 답을 드릴 수 없는 그러한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것을 좀 양해하시고 저희 구에서는 시와 또 동에 중간자적인 교량 역할을 하면서 좋은 쪽으로 이렇게 노력을 하겠다는 다소 만족스럽지 못한 답변드림을 양해 올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답변하시느라 수고하셨고요. 혹시 답변이 덜 됐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음경택 위원님.

음경택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우선 만안구 염창용 과장님께, 그 300만원 예산 대부분이 어디에 들어가는 거예요?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뭐 트로피라든지 그런 데 소요되고 있습니다. 준비 자재하고요.

음경택위원

준비 자재요?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네.

음경택위원

자재라 봐야 뭐 탁구대 다 되어 있고 공,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탁구공.

음경택위원

뭐 혹시 심판들 이렇게 들고 오면 수고비 주나요? 강사들이 운영하죠? 강사들이?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네, 강사들이 자원봉사,

음경택위원

자원봉사 형식으로. 300만원 들어갈 게 없을 것 같은데 300만원 들어가네! 그 대관료 내요?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대관료 안 냅니다.

음경택위원

대관료 안 내고요. 알겠습니다.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트로피만.

음경택위원

우리 청장님, 과장님 들으셨죠? 이것 주민들 위해서라도요. 그리고 이제 작품발표회 하는데 탁구 하시는 분들은 작품발표회에 이제까지 참석한 적이 없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 예산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꼭 필요하다라는 말씀드리고요. 우리 과장님 말씀 들어 보면 하실 것 같기는 한데 아직 결정은 안 하신 것 같아요. 그것 적극적으로 검토 좀 해주십시오.
명철

김명철동안구청장

네.
대현

조대현동안구행정지원과장

위원님 예산 승인을 좀 해주십시오. 올리겠습니다.

음경택위원

네, 추경 올리세요. 올리시라고. 그렇게 해서 이게 좀 역차별이라는 표현은 적당하지 않고요. 이제 같은 시에 있는 양 구청에서 하는 행사인데 어느 정도 보조는 맞출 필요가 있다라는 부분인데 이제 저도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해요. 작품발표회에 비해서 또 탁구만 너무 이렇게 성대하게 행사를 치르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분명히 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탁구 치시는 분들은 다 거기서 거기예요. 다 연결이 되는데 만안구에는 이런 행사가 있는데 우리 구에는 없다라는 의견이 지배적인 것이 사실이고요. 그런 부분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십사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우리 과장님 준비하신 자료에 보면 수강료 감면사유에 해당하는 분들이 있어요. 만안, 동안 이제 공히 같은데 노인분들에 대한 감면을 생각보다 안 하고 있어요. 거의 안 하고 있는데요?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신청을 했는데 안 하는 게 아니라요 거의 다가 어르신분들이 신청 자체를 안 해요.

음경택위원

아, 그러세요?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이러다가 보니까 이제 없고요. 솔직히 이제 젊은 분들하고 많이 부딪쳐서 하다가 보니까 한두 번 이렇게 오시다가 내가 말지 뭐 이러면서 그냥 포기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음경택위원

제가 이것도 평촌동은 그전에 50퍼센트 감면을 했다가 이제 운영비에 대한 부담 때문에 그런 부분 접은 부분이 있는데 이것은 이따 또 질의를 하려고 했었는데 연관이 되는 질의기 때문에 지금 보충질의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이분이 동안구 사시는 분인지 만안구 사시는 분인지 어느 동 사시는 분인지 모르는데 아마 제가 알기로는 자치행정과에서는 알 것 같아요. 행정팀에서는. 이게 시의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글인데 시장님한테, 72세 어르신인데 탁구를 치고 있는데 금액이 4만 5천원이랍니다. 그런데 젊은 사람하고 똑같이 내면서 이것을 배워야 되느냐 이런 의견이시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수강료 수입이 또 강사비를 주고 운영하는 데 분명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사실인데 이런 부분 좀 고려를 해야 될 것 같고요. 덧붙여 말씀을 드리면 이것 분명히 이런 글을 올렸는데 이게 처리가 아마 안 됐을 것 같아요. 그 내용 아시고 계세요?
명철

김명철동안구청장

자유게시판에 올라오는 글은요 저희가 거의 답변을 안 해요.

음경택위원

아, 그래요?
명철

김명철동안구청장

그다음에 저희한테 올라오는 건의사항이나 어떤 저것은 ‘시장에게 바란다’, ‘구청장에게 바란다’ 이런 난이 따로 있어요. 우리가 답변해 주는 건. 그런데 자유게시판에는 거기는 뭐 어떤 여러 가지를 하고 있더라고요. 거기에 무슨 어디에 음악회 있고 또 아니면 청주나 다른 타 지방에서도 와서 자기네 행사도 광고하고 이러면서 지금 그런 식으로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글은 답변을 안 하고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맞습니다. 구청장님 말씀대로 자유게시판이다 보니까 여러 가지 자유로운 글들이 많이 올라와 있고 홍보하는 글도 올라와 있는데 이런 분 같은 경우는 이것 사실은 자유게시판에 올라와 있는 글이지만 일정 부분 공감이 가는 글이거든요. 이제 72세인데 사실 한 달에 1만 5천원씩 내고 탁구를 치기에는 좀 부담이 간다는 내용이에요. 그러면 우리 시에 감면조항이 없으면 모르는데 이제 시행하는 동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은 어느 동인지 한번 좀 확인해 볼 필요가 있고요. 사실인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고 그래서 가능하다면 적절한 조치를 통해서 감면을 받게 했으면 하는 생각이고요. 이제 청장님 말씀대로 자유게시판에 올라오는 글은 조치를 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이것 만안구청에 해당되는 글이에요. 실명을 밝히기에는 그런데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이 만안구청 자유게시판에도 올라와 있고 동안구청 자유게시판에도 올라와 있는데 제목만 말씀드릴게요. ‘만안구청 공무원분 이래도 됩니까? 협박에 반말까지’ 물론 내용을 읽어보면 조금 앞뒤가 안 맞는 부분도 있고 어휘가 안 맞는 부분도 있어요. 이제 불법주차에 대한 민원을 넣었는데 제대로 단속이 안 된다고 하는 내용이거든요. 그럼 우리 청장님 말씀대로 이런 것은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민원은 민원대로 내는데 해결이 안 된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들은 답답한 거죠. 댓글도 안 달려 있고 답글도 안 달려 있으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은 좀 조치가 돼야 될 것 같고요. 또 이제 시청 홈페이지에 ‘칭찬합시다’라는 공간이 있어요. 여기 보니까 아까 오전에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만 이렇게 칭찬하는 글들도 여러 개 올라와 있고 또 사실 여러 가지 내용이 올라와 있는데 민원성 글도 있고요. 보안등 설치 등에 대한 건의 이런 게 자유게시판에 올라와 있는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자유게시판에 있는 글에 어떤 답글이라든가 조치를 하지 않는다면 이것은 조금 문제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입니다.
명철

김명철동안구청장

간단하게 얘기해서요. ‘시장에게 바란다’, ‘구청장에게 바란다’ 여기는 자기 신분을 정확히 밝혀요. 연락처까지요. 주민등록 관계도 기록이 되는지 모르지만 자기 주소하고 이름 거기에 연락처, 핸드폰 번호까지 다 기입하여야만 거기에 기록이 되는데 자유게시판에는 익명성이거든요. 그래서 거기다가 어떻게 답변을, 뭘 어떻게 했는지 저희가 물어보고 어떤 것을 뭘 이렇게, 이제 답변하기 위해서는 어디가 어떻다 그러면 우리가 나가서 어떤 조치를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실제 해야지 되는데 익명성이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파악할 수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답변할 수, 그 자유게시판 위에 또 이것은 답변을 안 한다 하는 그런 내용의 글이, 안내문이 있을 겁니다.

음경택위원

자유게시판만?
명철

김명철동안구청장

네, 나머지는 저희가 조치할 수 있는 것은 다 하죠.

음경택위원

‘칭찬합시다’에 대한 글도?
명철

김명철동안구청장

그것은 제가 확인을 못해 봤는데요. 그것은 확인을 해 봐야 되는데요. 그건.

음경택위원

그럼 이제 이게 봐도 ‘만안구청 공무원 이래도 됩니까?’라는 부분은 이게 좀 음해성 글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이런 부분은 만안구청 교통지도팀인가요? 교통과인가?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건축,

음경택위원

분명히 내용을 알고 있는 내용일 거예요. 담당 직원은.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저희 그 민원에 대해서는요 저희 구청장님께서도 그 민원인을 만났고요. 담당 부서에서도 만나서 여러 번 양해도 구했고요. 사실 식당을 하는 분이었는데 그 자제분이 20대입니다. 그런데 본인 잘못은 얘기 안 하고 그냥 무조건 엑스 엑스부터 시작해서 끝판까지 그렇게 가니까 너무 막무가내였다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럼 일정 부분 조치를 취하시는 거네. 우리 청장님은 뭐 전혀 안 하신다고,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아니 그러니까 뭐,
명철

김명철동안구청장

아니 그것은 모르는 거죠.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그런데 자유게시판이든 뭐든 나름대로 그런 글이 올라오면 저희 만안구 같은 경우에는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두세 번 하면 좀 그렇잖아요. 그래서 자꾸 왜 이런 글이 올라오느냐 저한테도 얘기를 했고 제가 건축교통과장한테도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현장에 가서 민원인을 만나서 설득을 시키든가 아니면 문제점이 있다면 해결을 해야 되지 않겠냐 이렇게 해서 만나봤습니다.

음경택위원

아니 저는 지금 우리 염창용 과장님 답변이 아주 지극히 매우 적절한 답변이라고 보거든요. 이게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글이라고 해서, 익명으로 올린 글이라고 그래서 이것을 무시하면 안 된다고 보고요. 이게 익명인지 실명인지는 확인을 해 봐야 되는 사실이고 그런 글이 또 하나 있어요. 이제 이것 비슷한 유사한 글인데 지금 이것 같은 경우는 실명도 거론을 했어요. 담당 공무원에 대한 실명도. 그 내용을 아시니까 그 부분은 그렇게 하시고. 이게 무슨 문제가 되냐면, 대응을 안 하게 되면 무슨 문제가 되냐면 일반 시민들이 그 글을 읽고 또 댓글을 답니다. 동조하는 댓글을. 그랬을 때 사실 여부가 확인이 안 됐는데 그 주민들이 거기다 댓글, 동조하는 댓글 달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담당 부서에서 자유게시판에 있는 글도 확인이 가능한 것이라면 적절하게 해명할 것은 해명하고 아닐 것은 해명하고 또 아니면 삭제할 것은 삭제하고 해서 그런 관리가 필요하다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만안구청 쪽에 유독 이런 불만적인 글들이 많이 올라와요. 물론 만안구 여러 가지 교통 문제라든가 주차문제라든가 열악한 것 분명히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부분이 해결이 안 되는 것 보면 또 일정 부분 담당 부서에서 해당 조금 업무에 대해서 소홀히 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것 뽑은 것 이따 드릴 테니까요. 이것 실명 같아요. 이분이요. 이분이 실명으로 댓글도 달았더라고요. 다른 글에. 그래서 이런 부분 때문에 많은 공직자들이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모든 공직자들이 이렇게 일을 안 하는 것처럼, 잘못하고 있는 것처럼 비춰져서는 안 된다라는 의미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음경택위원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재학 위원님.

권재학위원

업무보고에는 없는 사항인데 말이죠. 광고물 단속은 어느 부서에서 담당하죠?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건축교통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권재학위원

건축교통과? 알겠습니다. 이따 그럼 건축교통과장한테 따로 내가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제가 양 구청의 행정지원과장님께 한 가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이것 자치행정과장님, 본청 할 때 월요일 날 할 얘기지만 혹시 통장님들, 각 동에서 통장님들 선발할 때 기준이 있나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통․반 설치 조례에 보면 임용 그러니까,

김대영위원장

선발 기준이 있죠?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네, 선발 기준이 있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있는데 그 기준 중에 사회단체 경력 기준을 많이 점수를 주나요? 예를 들어서 쉽게 말하면 봉사점수를 많이 산정해서 주는데, 주잖아요? 그렇죠?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네.

김대영위원장

우리가 일반적으로 통장님 접수를 할 때 여러 가지 아까 말한 채용 기준에 도달해야 되는 그런 기준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중에서도 봉사 점수를 아마 주는 게 있죠?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네, 있습니다. 그게.

김대영위원장

근데 이제 특히 예를 들어서 사회단체 활동을 했다든가 할 때도 점수를 더 주죠? 아닌가요?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그런 것은 아니고요.

김대영위원장

아니 근데 그게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제가 이 민원을 많이 들어서 그런데 똑같이 우리가 한 개동에 8개, 9개 단체가 있으면 그 단체의 일원으로 활동하는 사람은 점수를 더 후하게 주고, 그 사람들은 쉽게 말하면 예를 들어 그냥 그 단체에 가입해 있었다는 그것만으로 우선 선발할 수 있는 그런 가점을 준다든가 이런 식이고 예를 들어서 그렇지 않고 일반적으로 일반 사회단체나 이런 데 가서 복지 단체 이런 데 가서 열심히 봉사한 분은 같은 봉사 점수라도 우리 각 동에 사회단체 저것을 뒀던 점수를 더 우선한다는데 그것은 맞지 않습니까?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사실 그 봉사점수에 대해서는 인정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봉사를 많이 했다고 해서 꼭 통장으로써 적격자라고 볼 수는 저는 없다고 봅니다. 저도 3동에서 통장을 여러 번 선발을 해 봤는데요. 의외로 부적합하다라고 판단하는 분들이,

김대영위원장

있을 수 있어요?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봉사 점수가 높은 경우도 있었어요. 그래서 저희가 회의를 할 때 이분은 사실 많지만 통장으로서는 이러 이러한 면이 부족한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냐 해 가지고 선정한 경험은 있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아니 지금 예를 들어서 민원 중에 들어온 것 중에서 그런 말씀을 드린 거예요. 똑같은 그런 경우를 아마 얘기할 수도 있겠는데 사회단체 예를 들어서 뭐 우리가 8개 단체, 9개 단체에서 단체의 일원으로 활동했다는 그 점수가 오히려 사회단체 일반 복지나 이런 데 가서 봉사한 단체보다 점수를 더 많이, 물론 인간적인 결함이 있거나 이런 것은 누가 따지든지 그것은 보는 사람에 다 다를 수는 있지만 기준이 그게 돼서는 안 된다는 거죠. 사회단체, 우리 동에 속한 사회단체의 일원이었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통장을 쓴다 이것은 말이 안 되는 거지. 제가 뭐냐면 물론 지금 우리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은 그것은 전체 심사위원들이 봤을 때 예를 들어서 이분은 부적격하다고 판단할 수는 있죠. 그것은 판단할 수 있어요. 인간 여러 가지 면에서. 그런데 봉사단체에서 활동, 지역사회 봉사단체에서 열심히 활동했지만 사회단체 일원이 우선이었다는 것 이것은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오히려 봉사는 사회단체 사람들보다는 사실은 밖에서 묵묵히 일하는 사람들이 봉사는 더 많이 하는 거죠. 그런데 사실은 이런 생각을 했어요. 사실 통장이라는 게 큰 의미가 있겠습니까? 단지 이제 봉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런데 단지 그 조그마한 어쨌든 우리 통장으로 열심히 봉사하는 것도 하겠다고 하는데 이런 이런 제한에서 걸린다고 하면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되게 민감하게 민원이 들어온 경우가 몇 군데 있어서, 자치행정과하고 이 문제를 협의하려다가 우리 각 구청 행정지원과장님 계시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거고요. 이제 우리 염창용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심사위원님들이 판단해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이분은 안 되겠다 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우리 동의 사회단체 일원이라서, 그래서 이분이 우선이라는 것은 저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창용

염창용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저희가 얘기하는 봉사 기준이라고 하는 것은 그냥 사회단체 회원을 몇 년 했으니까 인정한다 이게 아니고요. 자원봉사센터에서 발급하는 그 시간이 있습니다. 인정하는 시간 그것을 얘기하는 것이지,

김대영위원장

근데 이제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과장님 말씀이 그게 맞는 말씀인데 그게 그렇게 안 되고 본인들은 그게 아니고 저분은 사회단체 일원이라서 됐다고 느끼니까 이런 민원이 들어오는 거예요. 자기가 봉사활동을 훨씬 더 많이 했는데 그런 민원이 계속 접수되니까 이것에 대해서 정확하게 좀 해 달라고, 그래서 제가 자치행정과에 대한 이것에 대한 것에 대해서는 불합리하지 않게 확실하게 규정을 정해 주십시오 하는 말씀을 드리려고 하다가 우리 직접 실무 담당자인 과장님들한테 먼저 말씀을 드린 거니까요. 그런 민원이 있다는 것을 틀림없이 알고 계십시오. 그리고 이것은 그냥 간과해서 치부할 게 아니고 그 사소한 민원, 통장으로 봉사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되게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자기가 떨어진 이유를. 그러니까 혹시 또 그런 쪽으로 돌릴 수도 있고 그러니까, 하실 말씀 있습니까?
대현

조대현동안구행정지원과장

네, 우리 위원장님 말씀에 대해서 한번 좀 참고사항으로 제가 말씀드리면요. 지금 동 사회단체에 소속된 분들은 그 동에 대한 봉사를 이제 한 것이고 지금 말씀하신, 저도 동장을 하면서 그런 사례가 있었는데요. 외부에서 봉사활동을 많이 하셨다고 이제 심지어는 증빙까지 해 가지고 오십니다. 그런데 그게 또 뭐 안양시까지만 하더라도 고려 여부를 할 수도 있겠는데 서울 이런 데서 한 것까지 가점 이런 것 생각하시고 그래서 이제 그렇다 하다 보니까 동장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같이 근접해서 동을 위해서 하신 분들한테 그게 좀 어떤 고려사항에서는 약간의 기울임성도 있다 그 말씀을 좀 드립니다.

김대영위원장

그것은 저도 인간적으로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왜 그러냐면 내가 우리 지역, 우리 동을 사실 이렇게 일을 할 때 한 번이라도 얼굴 보시고 또 우리 지역을 봉사하시는 분이 우선이고 그런데 어쨌든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요지는 그런 면에서 자기가 소외당했다고 느끼면 그게 민원이 될 수 있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없도록 좀 더 철저히 관리를 해주시고 한 번이라도 동장님들한테 이런 민원이 발생할 수 있으니까 통장 선발할 때 관심을 기울이고 신경을 써달라는 말씀을 드려주십시오.
대현

조대현동안구행정지원과장

네, 참고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우리 두 분 양 구청 만안, 동안 행정지원과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오승요 동안 민원봉사과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요

오승요동안구민원봉사과장

동안 민원봉사과장 오승요입니다. 김필여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62쪽 감동서비스기동반 운영의 2014년도 추진실적 금년도 추진계획에 대해 서면 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동안구 특색사업인 감동서비스기동반 운영은 2013년도 2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계속사업으로 생활이 어려운 수급자 가정과 거동이 불편한 홀몸 노인 또는 장애인 가정을 방문하여 도배, 도색이나 전구 및 수도밸브 교체, 화재경보기 설치 등 불편사항과 간단한 집안일을 해결하여 주는 사업입니다. 추진 실적으로는 작년도에 39가구 123건을 처리하여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았으며 금년도에 취약계층의 불편사항을 해결해 주기 위해 더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것 계십니까? 김필여 위원님.

김필여위원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면 이것을 원하는 사람들하고 어떻게 매칭을 하는 거죠?
승요

오승요동안구민원봉사과장

저희가 연초에 각 주민센터에 공문을 보냈습니다. 도움을 원하는 주민들이 주민센터에 신고를 하시면 주민센터에서 저희에게 공문이나 유선으로 연락을 하시면 저희가 현장을 방문해서 뭐가 필요한지 확인을 한 다음에 적당한 날짜를 잡아서 평일이나 휴일에도 가서 저희가 설치를 해 드리는 그런 사업입니다.

김필여위원

그러면 비용이 한 가구당 10만원 이내로,
승요

오승요동안구민원봉사과장

그렇죠.

김필여위원

지원하시는데 이 비용보다 더 오버되는 경우에는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승요

오승요동안구민원봉사과장

저희가 사실 비용이 비싼 것에 대해서까지는 할 수가 없고요. 일단 간단한 불편사항에 대해서만 처리를 해주고 있기 때문에 만약에 오버되는 비용이 있다 그러면 일부는 자부담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고 있었지만, 아직은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김필여위원

어쨌든 요청을 했을 때는 정말 필요해서 한 것이니까 이 가격도 약간 융통성 있게, 그렇죠?
승요

오승요동안구민원봉사과장

네.

김필여위원

그런 정말 어려운 분들한테는 비용 다른 데 좀 돈이 덜 드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어떻게 방법을 찾아서 끝까지 이렇게 서비스를 해주는 게 필요할 것 같고요. 그러면 이제 구청에서 나가고 동에서는 동반해서 같이 나가고 그런 것은 없고 그냥 구청에서 알아서 나가는 거예요?
승요

오승요동안구민원봉사과장

네.

김필여위원

그러면 몇 년 전에 대문 칠해 주는 사업이 있었던 것 같아요.
승요

오승요동안구민원봉사과장

대문 칠해 주는 사업이요?

김필여위원

네, 쇠 대문 낡은 페인트를, 그런 것은 어디서 하는 사업이에요? 요즘에는 안 하긴 안 하던데? 기존 주택가에서,
승요

오승요동안구민원봉사과장

저희는 뭐 그런 내용은 없었고요. 일단 간단한 도색 같은 것이니까 벽지나 이런 것 할 때 도색으로 페인트칠하는 그런 게 있거든요. 그런 정도에 대해서는 저희가 하고 있는데, 글쎄요. 대문 도색이 만약에 요청이 들어온다 그러면 저희가 규모가 크지 않은 이상 그것까지도 저희가 할 수가 있겠습니다.

김필여위원

어쨌든 굉장히 밀착 서비스기 때문에 굉장히 좋은 사업이고 또 힘든 노약자 아니면 또 소외계층한테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승요

오승요동안구민원봉사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우리 오승요 동안 민원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박권 만안 건설과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권

박권만안구건설과장직무대리

인사드리겠습니다. 저는 지난 1월 1일자로 만안구 건설과장으로 발령받은 박권입니다. 답변이 조금 처음이라 다소 미흡하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 질의 순서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김필여 위원님께서 주요업무보고서 10쪽 수방자재 보유현황 중 2013년보다 2014년에 감소된 사유와 업무보고서 72쪽 2015년도 수방자재 확보 예산이 증액된 사유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피해가 우려는 되는 지역에 대해 사전 예방을 위해 절개지, 산비탈 지역, 침수 예방 주택 등에 P.P포대, 비닐롤, 워터댐 등을 사용하여 감소하였으며 오래되어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인 양수기 및 수중펌프 77대를 불용처리하여 감소하였습니다. 2015년도에 증액된 사유는 업무보고 72쪽 빗물펌프장 관리 및 수방자재 확충 예산 1억 2천 700만원 중 대부분이 빗물배수펌프장 유지관리 예산이며 이중 약 500만원이 수방자재 확충 예산으로 수방자재의 적정 확보를 위해 양수기 P.P포대 등을 구입하여 재난 위험 발생 시 즉시 투입될 수 있도록 예방과 복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정맹숙 위원님께서 요즘 자고 나면 대형사고,

정맹숙위원

과장님, 그것은 유인물로 갈음하고요. 일단은.
박권

박권만안구건설과장직무대리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박권 건설과장님 처음이라 답변 서툴다고 봐 달라고 하니까 답변 자체를 하지 못하게 해주시네.

정맹숙위원

그게 아니고 이것 유인물로 봐도 현황을 볼 수 있으니까.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고요.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재학 위원님.

권재학위원

박권 과장님 답변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자료에 정맹숙 위원님이 재난위험시설물 상세 현황자료 여기 보면 축대 및 옹벽이 쭉 있습니다. 또 세월교, 다중이용시설물 많이 있는데 1월 달에 오셨으니까 얼마 안 되셨죠?
박권

박권만안구건설과장직무대리

네.

권재학위원

관내 파악이 얼마만큼 됐는지 모르지만 우성아파트가 있어요. 박달2동에. 아실 겁니다.
박권

박권만안구건설과장직무대리

네.

권재학위원

저기 또 대림아파트 그 뒷산, 우성아파트 같은 경우에도 지난해 산에서 나무가 크게 내려와 가지고 문제가 돼 가지고 옹벽이 약간 위험한데 그것 보수를 어떤 예산으로 하느냐 이런 다툼 때문에 현재 그런 상태로 있는 것 제가 알고 있거든요. 또 대림아파트도 마찬가지로 정보사 오면서 CCTV 설치한다고 하면서 전기 작업을 하는 바람에 나무뿌리가 비에 크게 내려온 적이 있었고 그래서 두 군데가 보기에 위태로워 보여요. 항상 좀 관심을 여기는 가져주셔야 됩니다. 이게 재난위험시설물로 등재가 안 되어 있다 하더라도 항상 순찰할 때 꼭 들려 보시고 더더군다나 토목 전문이시니까 이런 재난 안전에, 아침에도, 오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어제 광주 이런 사고 있지 않습니까? 예기치 못한 그런 사고가 생기게 되면 거의 수습이 안 되고 시의 이미지가 거의 치명타를 입어요. 그런데 이렇게 육안으로 보기에도 이런 위험한 장소를 갖다가 재난 A급으로 지정이 안 되어 있었다. 그래서 관리를 안 해도 괜찮은, 책임이 없다 뭐 이런 식으로 답변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항상 두 군데는 챙겨 보시고 만약에 예산이 부족하거나 또 시에다 보고를 해야 될 것 같으면 항상 보고한 근거 남기시고 또 동에 지시할 것 있으면 주민센터에 명확히 지시하셔 가지고 책임한계 같은 것을 명확히 해 놓으셔야지 적당히 괜찮겠지 하다가는 이것 큰일 납니다.
박권

박권만안구건설과장직무대리

네, 알겠습니다.

권재학위원

그것 우려해서 제가 추가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맹숙 위원님.

정맹숙위원

과장님 자료 잘 받아봤고요. 다른 이야기는 아니고 권재학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재난이라는 것은 워낙 많은 주변에 일어날 수 있는 게 많이 있어서 관리하기가 참 쉽지 않은 것 같아요. 다른 것보다도. 그리고 또 아무리 노력을 해도 여러 가지 재난이 있기 때문에 발본색원할 수도 없고 또 근절할 수가 없는 것이 재난이고 그리고 또 일단 재난이 발생하게 되면 그 불철주야 노력했던 것들도 결국 물거품이 되고 또 비난을 받게 마련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재난관리에 소홀히 해서는 안 되는 게 바로 재난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위험을 우리가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항상 만전을 기해 주시고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권

박권만안구건설과장직무대리

네, 알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필여 위원님.

김필여위원

과장님 제가 질의드릴 때는 이게 지금 수방자재가 여름철 집중호우 때 쓸 수 있는 그런 꼭 필요한 안전장비들인데요. 이것을 기본 베이스 수량대로 항상 갖추고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데 갑자기 2014년도까지는 어쨌든 총 개수가 3만 4천 756개였는데 2014년도에는 2만 7천 544개로 뚝 떨어져 가지고 있다가 올해 또 예산 확보해서 500만원 정도 쓰시겠다고 하셨잖아요.
박권

박권만안구건설과장직무대리

네.

김필여위원

제가 우려되는 것은 쓰고 나면 다시 그 수량을 채워놔서 어떤 상황이든지 간에 처음에 필요한 자재 보유할 때는 충분한 어떤 조사에 의해 가지고 수량을 책정했을 테니까요. 항상 이 보유현황을 채워놔서 위기에 항상 하고, 만약에 안 썼을 때는 예산이 필요 없으니까. 그렇죠? 항상 이게 기본적으로 이 수량을 체크해서 항상 고정적인 어떤 수량이 갖춰져 있어야 되지 않을까, 들쑥날쑥하는 것이 과연 맞을까 그런 의문에서 질의를 드렸던 거거든요.
박권

박권만안구건설과장직무대리

네, 이제 보통 매년 여름철, 이 자재는 거의 여름철 수해 때 이용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뭐 가을, 겨울에는 쓰지를 않지 않습니까? 그 다음해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자재를 확충하는 방안 그런 사항이거든요.

김필여위원

그럼 이 예산을 초기에 집행하시는 거죠? 여름 되기 전에 다 해서 같이 놓았다가,
박권

박권만안구건설과장직무대리

네, 맞습니다. 3월 달에 집행하는 겁니다.

김필여위원

그런 식으로 계속해서 관리가 되는 거군요.
명철

김명철동안구청장

장마 전에 다 준비를 했다가 장마 지나고, 장마 때 쓰고 또 다음해 연초에,

김필여위원

그래서 이제 12월로 집계를 하니까 이미 다 쓰고 난 사항이라서 이게 지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 거군요?
박권

박권만안구건설과장직무대리

네.

김필여위원

그래서 궁금해서, 잘하시겠지만 그래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재학 위원님.

권재학위원

박권 과장님한테 질의는 다 끝난 것 같은데요. 아까 제가 광고물 단속 건축교통과,
박권

박권만안구건설과장직무대리

네, 건축교통과장님.

권재학위원

건축교통과가,
박권

박권만안구건설과장직무대리

총무경제 소관은 아니고요. 일단 도시건설 소속인데요. 재난 때문에, 안전총괄과 때문에 지금 총무경제 소속으로 저는 왔거든요.

권재학위원

건축교통과가 존재하기는 존재하는데 이 업무 상임위 하는 것 때문에 총무경제 상임위가 아니고 다른 쪽으로 갔다?
박권

박권만안구건설과장직무대리

네.

권재학위원

그래서 광고물 단속도 앞으로 이제 그쪽 상임위에서,
박권

박권만안구건설과장직무대리

도시건설 쪽입니다.

권재학위원

아니 그러니까 간부 이것 명단을 보니까 없어서, 이상하다. 왜 건축교통과가 없나 싶어 가지고 봤더니, 그러면 광고물 단속도 우리 소관 상임위가 아니고 다른 쪽으로. 지난번에는 저희 상임위에서 제가 질의했던 것 같은데 그렇다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요. 상임위가 달라서 그렇다? 저는 이제 업무보고서를 보니까 중요한 법질서 단속하는 광고물 단속이라든지 주정차위반 단속 같은 것 이러한 것 다 빠져 있고 내용이 좀 그렇게 하기에 한번 궁금해서 물어보려고 했는데 상임위가 다르다고 하니까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음경택 위원님?

음경택위원

박권 과장님 아니고요.

김대영위원장

아니 괜찮습니다.

음경택위원

괜찮아요?

김대영위원장

네. 그럼 박권 과장님 잠시 기다리시고요. 질의하실 내용 있으면 질의하세요.

음경택위원

구청장님 아까 제가 오전에 질의드린 것 중에서 아마 우리 소관 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답변을 안 하신 것 같은데 건축교통과, 우리 오운근 팀장님 왜 오셨죠? 뭐 답변하러 오셨죠? 답변 도와드리려고? 평촌동주민센터 앞에 무단주차 신호 체계의 문제 이런 부분 때문에 굉장히 혼잡스럽거든요. 그 부분 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철

김명철동안구청장

그 신호등하고 신호 체계는 우리 시나 이런 데서 이렇게 관리하는 게 아니고 사실,

음경택위원

경찰서에서?
명철

김명철동안구청장

동안경찰서에서 합니다. 그래서 이게 좀 잘못돼 있으면 우리 시에서 또 해당 과가 교통정책과 해당이 돼요. 그래서 이런 사항에 대해서, 그다음 불법주정차는 구청이니까 저희가 단속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다 하는 말씀드리고요. 그 신호등 신호 체계 관계는 교통정책과에다가 통보해서 그것을 좀 확인해 가지고 경찰서하고 협의해서 조치해 달라 이렇게 요청할게요.

음경택위원

지난번에 우리 건축교통과장님하고 오운근 팀장님하고 현장답사를 한번 했어요. 흥안대로에서 평촌동주민센터까지의 거리가 100여미터 좀 안 되는 것 같아요. 100여미터 된다고 쳐요. 그 거리가 짧다 보니까 이제 중간에 신호등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차가 밀려서 흥안대로에서 평촌동주민센터로 들어오는 그 좌회전 신호를 못 받는 경우가 있어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1차로에 무단주차 차량이 한 10여대 정도 이렇게 쭉 늘어 있기 때문에 실상은 4차선인데 3차선의 역할밖에 못하는 거죠. 이제 이쪽 기준으로 봤을 때 오른쪽은 2차선이고 이제 반대편은 1차선의 기능밖에 못하기 때문에 그것 밀리는 거고요. 또 하나는 인도에 대한 보행자신호가 있는데 보행자신호 치고는 꽤 깁니다. 이게요. 한 15미터 이상 될 것 같아요. 거의 20미터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 신호가 들어왔을 때 비보호좌회전을 받아야 되는데 비보호좌회전이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2차선은 무단주차 1차선은 아까 그런 경우 때문에 직진 차량이 빠져나가질 못하다 보니까 그런 아주 혼잡스러운 정체가 되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흥안대로에서 주민센터 방향으로 들어올 때 꼬리물기를 하다 보니까 뒤로 꽂아요. 뒤로. 그러다가 접촉사고가 여러 건 나고 그런 경우가 있기 때문에 좌우지간 관할기관하고 동안경찰서나 협의를 하셔 가지고 여하튼 어떤 식으로든지 해결이 돼야 된다라는 부분이고요. 이제 좀 이해가 안 되는 게 경찰서에 대한 부분이죠. 주민자치위원회 회의에서 보행자신호에 대한 건의를 올렸는데 처음에 분명히 안 된다 그랬었어요. 그리고 제가 봐도 좀 어려울 것 같더라고요. 거기는. 그리고 지금 보행자신호를 양쪽에 설치를 했는데 그것을 지키는 사람이 거의 없어요. 신호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어느 날 갑자기 신호등을 설치해 놨어요. 그러니까 결과적으로는 또 그것 때문에 더 불편한 거예요. 비보호좌회전을 못 받으니까. 가뜩이나 사람들이 다니는 바람에 보행자들이 신호를 안 지키고 다녀서 비보호받기 힘든데 거기다 보행자신호까지 들어오다 보니까 더 어렵거든요. 좌우지간 좀 이렇게 말로 설명드리기가 한계가 있는데 우리 오운근 팀장님,
현장에 나가 보니까 문제가 되죠?
일단은 구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무단주차 단속인데 이것 주차단속 하면 또 시민들 별로 안 좋아하는데 큰 틀에서 공익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좀 해주십사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명철

김명철동안구청장

네, 알겠습니다.

음경택위원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조대현 과장님께 아까 질의를 해 놓고, 답변해 놓고 우리 갑자기 예정에 없던 통장님 문제를 말씀드려 안 했고요. 지금 잠깐 말씀드릴게요. 호계2동 청사 문제는 과장님 제가 왜 그런 말씀을 드린 것이냐면 자치행정과하고 사실은 난 4, 5년서부터, 지난 6대 때부터 계속 거론되어 오다가 이제 2013년도 말부터 계속 준비를 하고 있는 과정이었어요. 그런데 사실은 그 자리에 짓는 것에 대해서는 이론의 여지가 없이 짓고 있는데 단지 어린이집 이전 문제 때문에 고민을 무지하게 했던 거야. 어린이집이 임차 건물로 들어갈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러다가 갑자기 그 자리 말고 다른 자리도 자꾸 말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그 자리에 건축하는데 민원 이런 문제들을 걱정하시다가 여러 가지 그중에서 그래서 도서관 자리도 알아보고 그런데 도서관 자리는 길이 외길인데다 그 자리가 암반이랍니다. 암반.
대현

조대현동안구행정지원과장

네.

김대영위원장

그래서 그게 좀 어렵다. 그래서 이제 그렇게 결론이 난 것 같고 그 앞에 또 예전에 식당 하던 큰 자리 아마 그게 그 자리도 검토를 해 봤는데 그 자리에,

김필여위원

양말산.

김대영위원장

네?

김필여위원

양말산.

김대영위원장

아, 양말산 자리.
대현

조대현동안구행정지원과장

아, 양말산.

김대영위원장

그게 이제 아마 저기가 나왔나 봐요. 경매가. 그런데 그게 워낙 땅값이 비싸고 자리가 아주 좋은 자리긴 한데, 그런데 이제 사실 자리가 거의, 호계2동에는 자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런데 결정을 빨리 해줘야 됩니다. 그런데 제가 우리 동안구 소속의, 동안구 자치행정과장님이 신경 써줘야 될 게 뭐냐면 지금 여기 시 자치행정과에서는 이제 추진하겠는데 주민의 말들이 자꾸 여러 말이 있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계시는, 뭐냐면 물론 동을 그 자리에서 이쪽에서 빼서 옮기려고 하면 말씀들이 있을 수 있는 분들이 계시죠. 예를 들어서 그 지역에 계신 분들이 ‘왜 옮기느냐, 다른 데로.’ 이런 말씀도 하실 분들이 계시고. 그런데 대다수의 분들이 옮기는 것을 예전부터 찬성했던 것이고 지금도 계속 어르신들이나 주변 사회단체장님들 찬성하고 계신데 지금 자치행정과에서 빨리 의견을 모아주십시오. 왜 그러냐면 설 이전에 결정을 해야 예를 들어서 호계2동 동정보고 때 시장님도 발표를 하실 수 있고 그 전에 우리 어린이집이 움직일 수 있는 자리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 때문에 우리 과장님께서 동장님과 지역주민들과 협의를 빨리 끝내서, 저도 물론 당연히 참여해서 얘기를 나누겠지만 여론을 모아주시라는 거죠. 어디가 됐든. 그래서 빨리 결정을, 장소를 해주셔야 되니까 그 역할을 우리 청장님과 과장님께서 빨리 해주십사 하는 얘기죠. 그래서 그 결정이 빨리 나야 추경이라도 설계비라도 반영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하는 것이니까 그런 부분에 신경을 써 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렸던 거고요. 제가 아까 청장님한테도 얼핏 말씀드렸지만 그래야 올해 설계라도 하고 해서 진행할 수 있다는 말씀을 자치행정과에서 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 부분 때문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대현

조대현동안구행정지원과장

위원장님 말씀 잘 알아듣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제가 아까 말씀을 좀 진작 드렸어야 됐는데 못 드렸던 것 같습니다. 이제 우리, 다 어디 나가셨는데 혹시 또 여기 계시는 청장님이나 양 구청에 하실 말씀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양 구청 및 동주민센터 소관 업무 보고의 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장으로서 당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금일 보고된 주요 사업들은 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하시고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 건의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와 함께 구정 시책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드리며 또한 현안사항에 대한 중요 정책 결정 시 관련 기관 협의 및 위원 간담을 개최하여 다양한 의견 청취 후 가장 합리적인 방안으로 결정 시행되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당 위원회 금일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29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