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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권재학 의원 발언

211회 제4총무경제위원회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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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영위원장

여러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1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총무경제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도 원활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금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홍보실, 감사실, 안전행정국, 자원봉사센터, FC안양축구단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015년 1월 1일자 조직개편과 인사발령으로 우리 위원회와 같이 일하게 된 관계 공무원들과 승진하신 이강호 안전행정국장님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잘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업무보고를 받는 것은 금년도 시정의 주요업무에 대한 보완책을 논의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위원님들께서는 이번 업무보고의 취지를 이해하시어 질책보다는 격려와 성원을 해주시고 중요한 핵심 부분만 간단하게 질의하여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하시는 실장님, 국장님, 소장님, 단장님께서는 2014년도 추진 실적은 생략하고 기본현황 및 201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되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에 있어 질의 요지를 정확히 파악하여 핵심사항 위주로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럼 박의순 홍보실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홍보실장 박의순입니다. 지난 1월 1일자 인사발령에 따라 지역경제과장에서 홍보실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앞으로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도편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대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총무경제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을미년 새해 위원님들 모두가 행복하고 원하시는바 모두 이루시는 복된 한 해 되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홍보실 소관 2015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5 주요업무보고(홍보실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 보고드린 바와 같이 홍보실에서는 각종 홍보매체를 더욱 다양화하여 시정시책뿐만 아니라 각종 생활정보 등을 시민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대영위원장

죄송합니다. 제가 지금 다른 일 좀 보다, 박의순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한웅 실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웅

김한웅감사실장

감사실장 김한웅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대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감사실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5 주요업무보고(감사실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감사실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감사실에서는 우리 시 모든 공직자가 청렴하고 올바른 공직관으로 시민에게 봉사하는 공직자가 되도록 적극적인 감사활동과 청렴 시책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대영위원장

김한웅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강호 행정지원국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맹숙위원

잠깐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교재 때문에요.

김대영위원장

네.

정맹숙위원

지금 제가 2015년도 업무보고서를 처음 받았는데요. 이게 지금 이렇게 교재가 하나도 이 면이 안 나왔거든요. 재난안전시민교육 실시에 대해서. 전문위원님 이것 확인 좀 해주세요.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이런 것 좀 꼼꼼하게 확인 좀 해서 업무보고의 내용도 정확히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사전에 한번 좀 더 확인을 꼼꼼히 해 봤으면 이런 일이 없을 텐데 어쨌든 업무보고서 책자든 어떤 책자든 미리 한번 사전에 확인하시고 위원님께 배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강호

이강호안전행정국장

먼저 제대로 살피지 못한 점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2015년 1월 1일자 안전행정국장직을 맡은 이강호입니다. 첫 번째 맞이하는 총무경제상임위원회에서 FC안양을 위해서 멋진 이벤트를 준비해 주신 김대영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안양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위원 여러분의 많은 지도편달과 협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안전행정국 소속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목진선 총무과장입니다. 이종균 자치행정과장입니다. 권광만 안전총괄과장입니다. 최영인 체육생활과장입니다. 이해홍 시민봉사과장입니다. 권인진 정보통신과장입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서 기본현황과 주요업무 추진 실적, 2015년 정책 여건 및 추진방향, 2015년 안전행정국 비전 및 전략,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15 주요업무보고(안전행정국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안전행정국 2015년도 주요 업무에 대한 보고를 드렸습니다. 저를 비롯한 안전행정국 전 직원은 금년도에 계획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김대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조언을 당부드리면서 을미년 한 해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모두 잘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대영위원장

이강호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이순호 자원봉사센터 소장님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호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끝으로 우리 새로 오신 단장님, 박영조 단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안녕하십니까? 오늘 아침에 회원권 구매 행사도 해주시고 저희 구단을 실질적으로 도와주시는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보고는 지난번 2014년 실적은 생략하고요. 27쪽에 있는 FC안양의 비전 및 전략에 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15 주요업무보고(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늘 도와주시는 총무경제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대영위원장

박영조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토록 하되 답변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과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코자 하오니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답변하실 관계 공무원께서는 보충질의가 나오지 않도록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필여 위원님.
필여

김필여위원

김필여 위원입니다. 이번에 인사이동에서 승진하신 이강호 국장님께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여기 참석하신 모든 공무원들 항상 노고가 많으신 것 알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먼저 자치행정과 이종균 과장님께 세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22쪽을 보면 사회단체 지원육성사업의 성과분석 결과보고서가 2015년 1월 중에 보고된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 성과분석 결과보고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는 70쪽, 국제협력진흥기금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2015년도 5개 단체의 11개 사업계획에 대한 자료 제출과 설명 부탁드립니다. 세 번째 질의입니다. 시 청사 1층에 민원옴부즈만실과 열린시장실이 함께 공사를 마치고 새 단장해서 오픈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방형시장실 운영과 관련하여 운영 시기 등 구체적인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권인진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107쪽을 보면 개인정보 유출사고 예방과 시민들의 소중한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서 중요정보시스템 접근기록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자세한 설명해 주시고요. 2014년도에 내부 불법 접근 건수와 사례가 있었는지도 함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109쪽을 보면 2014년 8월 25일 27일 3일간 보안측정장비를 이용한 무선인터넷 통신망을 점검한 결과 외부 침해 위협이 133만 8천 403건을 발견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자료 제출과 함께 어느 정도의 위협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홍보실 박의순 실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32쪽을 보면 여론조사 시 여론조사 내용에 따라 표본대상 선정과 표본 추출은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농수산물도매시장 고객만족도조사는 2014년도 3월에, 교육여건개선의견조사는 2014년 7월에, 청소대행업체 주민만족도조사는 2014년 11월에 추진한 실적이 있습니다. 위 세 가지 여론조사 결과와 평가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똑같은 제목으로 2015년도에도 여론조사 추진계획이 있습니다. 이 세 가지 목록은 해마다 반복하는 것인지에 대한 설명도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34쪽입니다. 2014년도 소셜방송으로 작년 예산이 2억 5천 900만원이 집행되었는데 올해에는 안양인터넷방송국으로 개편해서 소요예산이 2천 40만원입니다. 전년 대비해서 8퍼센트 정도의 예산으로 사업을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니까 굉장히 깔끔하고 또 찾아보기도 쉽게 되어 있어 가지고 아주 적은 비용으로 거의 동일한 효과를 얻지 않나 이런 긍정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해 운영 방향과 계획에 대한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김필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정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정열위원

서정열 위원입니다. 이강호 국장님 올해 취임 국장님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작년 업무보고 때 뵌 분들도 계시고 안 뵌 분도 계시는데 아무튼 저희 안양시를 위해서 힘써 주신 공무원분에게 다시 한번 개인적으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몇 가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감사실 김한웅 실장님께 업무보고서 68페이지 해피콜 모니터링 결과 2014년 적발 대상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총무과 우리 목진선 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63페이지 70주년 광복절 경축행사 관련 추진 배경을 설명해 주시고요. 시에서 개최되었던 광복절 경축행사가 혹시 현황이 있다면 자료로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자치행정과 이종균 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68페이지 주민센터 개방 강사수당 및 수강료 현실화 계획을 하신다고 했는데 그 인상에 따른 주민의 민원 최소화 방안이 혹시 있으시면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안전총괄과 권광만 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82페이지 민방위 실전체험훈련장 개관과 더불어 시민들에 대한 홍보계획을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체육생활과 최영인 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33페이지 시민건강대회 개최 지원 관련해서 안양시민등반대회에 대해서 너무 현실적으로 이 대회가 형식적인 대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특히 등산대회를 많은 시민이 참여하다 보면 일반 등산객의 불편도 초래하고 한꺼번에 많은 시민이 이용함에 따라 등산로가 피해를 입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향후 이런 방안이나 계획이 있으시면 답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또 시민체육대회 관련해서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보조금 관련해서 2015년 추경에 삭감분을 편성한다고 했는데 답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자원봉사센터 이순호 소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25페이지 다양한 재능봉사단 운영 59개팀이 있는데요. 이 재능봉사단 59개팀의 현황을 자료로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FC안양 박영조 단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19페이지 홍보계획 관련해서 지역 동호인 축구팀과의 참여 유도 방안 또는 홍보 계획이 현재 업무보고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혹시 여기에 대해서 계획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고요. 작년에 역시 누차 말씀드렸는데 저희 관내에는 여자 축구팀이 한 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총무경제위원회에서 여러 번 질의도 하고 지원계획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혹시 올해에도 지원계획이 있으신지 거기에 대한 답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필여 위원님. 죄송합니다. 정맹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맹숙위원

정맹숙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또 이강호 국장님 축하드립니다. 감사실 김한웅 실장님께 질의드립니다. 업무보고서 55페이지 보면 권익위원회 청렴도평가가 1단계는 상승했으나 경기도 순위는 13위에서 17위로 하락했는데 그 원인이 외부청렴도 하락으로 인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외부청렴도 제고에 대한 대책을 답변 바랍니다. 다음은 총무과 목진선 과장님께 질의드립니다. 업무보고서 59페이지에 인사운영 개선과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7급 이하 직원은 국 단위로 인사발령하고 국장님들이 부서별로 발령하는 것으로 계획 중인데 그 인사운영을 개선하는 그 이유, 사유 및 문제점은 없는지 답변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지난 행감 때 지적한 사항인데 복잡한 시청 주차장에 장기간 무임 주차 관련해서요. 여기서 장기간 무임 주차는 주차요원이 있을 때 오전에 들어왔다가 저녁 8시 이후에 그분들이 퇴근했을 때 빠져나가는, 그래서 주차비를 안 내시는 분들 제가 조사 좀 해 달라고 했는데 얼마나 그 현황이 진척되고 있는지 이것 자료 부탁합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 이종균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67페이지에 효율적인 주민자치센터 운영과 관련해서 질의드립니다. 주민자치대학 그다음에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하는데 이외에도 지방자치 시대에 맞는 자치역량 강화를 위해서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이 있으면 답변 바랍니다. 그다음에 업무보고서 68페이지에 수강료 현실화와 관련해서 수강료 인상안이 이제 2014년 시정여론조사 결과라고 했는데 2014년도 시정여론조사 대상은 어떻게 선정했는지 그것 답변하시고 또한 그 결과를 자료 제출하고 답변 바랍니다. 다음은 안전총괄과 권광만 과장님께 질의드립니다. 업무보고서 80페이지에 안전점검과 관련해서 특정관리대상시설물은 주로 어떤 유형의 시설물을 관리대상으로 하고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고 또한 지금 겨울이 지나가고 엊그제 입춘이었는데, 봄이 올 텐데 해빙기에 대비해서 안전점검계획을 수립하였으면 자료 제출하고 답변 바랍니다. 그리고 안전도시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추진사항을 자료 제출하고 답변 바랍니다. 다음은 체육생활과 최영인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86페이지에 FC안양과 관련한 질의입니다. 현재 연간 회원권 판매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데 저희도 아침에 총무경제위원회에서 샀지만 그런 회원권 판매도 중요하지만 또 그 회원권을 사신 분들이 실제적으로 운동장에 오셔서 축구경기 관람을 하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그분들이 오시게끔 이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있으시면 답변을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제가 얼마 전에 인터넷 뉴스를 봤는데 프로야구구단인 롯데구단이 재정난 때문에 시민협동조합으로 추진한다고 하는 그런 내용들이 많이 떴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진짜 실현 가능성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그 세부적인 내용이 무엇인지 답변하여 주시고 또한 그러한 방법이 현실성이 있다면 우리 FC안양에 접목할 가능성은 없는지 답변 바랍니다. 다음의 시민봉사과 이해홍 과장님께 질의드립니다. 이제 마지막입니다. 업무보고서 101페이지에 자동차검사 추진 관련해서 질의드립니다. 자동차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자동차가 7천 500대에 이르고 있고 또 그 과태료 징수액도 좀 저조한 것 같은데 이에 대한 대책을 답변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정맹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현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송현주 위원입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 가지고 감기가 또 왔네요. 아까 앞서서 위원님들 말씀하셨지만 먼저 우리 이강호 국장님 승진 축하드리고요. 여기 내용 보니까 2015년에 대한 비전, 전략, 중점과제 이렇게 다 잘 정하셨고 또 지난번 행감 때 우리가 2014년에 지적했던 사항들 아마 추진계획에 다 담으셨으리라고, 잘 안 보이는 것들도 있긴 한데 담으셨으리라고 생각을 하고요. 하여튼 올 한 해 오늘 업무보고를 통해서 지적되고 있는 또 제안되는 사항도 참고하셔서 업무 추진에 꼭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장님이시니까 먼저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거기 중점과제 중에 안전도시 조성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이 있습니다. 수립이 있는데 추진 과정, 추진 사업계획서가 지금 뒤에 보면 내용에 나와 있지를 않아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안양시가 지금 민선 6기가 생각하는 안전도시도 우리 국장님이 생각하는 안전도시하고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안전도시란 어떤 도시를 얘기하는 것인지 그것에 대해서 간단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 순서대로 우리 박의순 홍보실장님, 힘든 일 치르고 또 일찍 출근하셨네요. 다른 게 아니고 여기 보면 모든 사업들이 안양의 시책, 정책을 이렇게 주민들한테 홍보하고 알리는 것에 다 집중되고 있는 듯합니다. 자료를 다 검토해 보니까. 그런데 제가 안양n이라는 스마트폰이나 PC용으로 된 그 n앱 아십니까? 우리 실장님? 혹시? 그 안양n과 관련돼서 2014년 운영 현황 그다음에 향후 계획에 대해서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은 우리 감사실장님께, 한 가지는 지난 행감 때 지적했던 사항이 있죠. 제가 복지시설이든지 계속 매년 감사할 때마다 사소한 것이라고는 하지만 금액을 보면 사소한 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지적되고 있는데 지적되고 부서에 통보가 된 다음에 향후에 어떻게 처리가 됐는지까지 보고를 받아야 된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올해 그것을 반영을 하셨는지 어떻게, 감사 결과를 어떻게 처리하실 것인지 그것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우리 총무과 목진선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여기는 이제 뭐 나와 있지 않은데 업무분장서에 보면 직장 내 성희롱, 성매매 예방교육이 우리 총무과 소관이죠? 지난 연말에 저도 시청 강당에서 한 성희롱예방교육, 우리 권재학 위원님도 참석을 하셨던데 가서 들었습니다. 공무원들 굉장히 많이 오셨더라고요. 의무사항이니까 다 오셔야 되죠. 그렇죠? 직장 내 성희롱, 성매매 예방교육 2014년 추진실적하고요. 2015년 계획 서면으로 자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체육청소년과, 체육생활과죠. 체육생활과입니다. 지난해 하여튼 저하고 악연이 많은 과가 체육청소년과였는데 청소년을 떼어버리니까 별로 할 얘기가 많지 않습니다. 되게 안타깝고요. 제가 소관 상임위를 옮겨 갔으면 좋겠는데 그게 또 쉬운 일도 아니고 하여튼 지난해 지적사항들이 다른 소관 상임위에서도 잘 진행되도록 부탁드리는데요. 그 당시에 이제, 하나 남아 있네요. 건강도시 마스터플랜 남아 있는데 그 용역 내용에 이렇게 보니까 지난번에는 보니까 그 독일의 골든플랜을 이렇게 그 용역이 올라와 있었거든요. 그래서 전 ‘전혀 아니다. 이것은.’라고 했는데 그것이 어떻게 반영이 되었는지 이 사업, 이 마스터플랜 용역 주는 것 관련해서 그 벤치마킹을 그래도 독일에 가실 것인지 예산 삭감했는데, 그것에 대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FC 관련해서는 우리 단장님께 질의드려야 되는 겁니까? 체육생활과에 질의드려야 됩니까?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내용을 말씀하시면.

송현주위원

아, 내용 얘기를 하면 알아서 이렇게 하신다는 거죠? 제가 사실 언론에 이것 난 것 보셨죠? 저희 위원들한테 이렇게 이제 언론에 대한 내용이 다 올라오니까 여기 위원님들도 다 보신 내용입니다. 제가 여기 언론사에 확인은 안 했고요. 하여튼 FC 회원권 판매 안양 공직자들 원성 이렇게 해 가지고 지금 나와 있는데요. 우리가 지난 3년 동안도 FC안양을 만들면서 가장 문제를 삼은 게 일단 시민의 세금이 많이 투여될 거다. 거기에 대한 우려, 그래서 조례에다가 이제 이렇게 지원예산안 상한선까지 박고 이렇게 한 거죠? 그렇죠? FC안양 구단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라고 저도 알고 있습니다. 많은 위원들이. 그래서 그런 최소의 그런 것으로 출발을 했는데 하여튼 운영을 하다 보니까 그 당시에도 저도 지역에 나가서 얘기를 들어 보면 사회단체한테 이것 너무 심한 것 아니냐 얘기 많이 들었어요. 공무원들도 그때 많이 말씀하셨고 그 이후에도 평가에서도, 민선 6기 들어서 평가할 때도 그것이 굉장히 많이 부각됐습니다. 강매 거의. 강제로 돈을 뺏는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막 할당을 주고 하니까, 그런 것 우리 의회 다 보고받고 있었습니다. 이제 내용을. 그래서 이번에 조례도, 조례 개정해서도 상한선도 없앴고 또 예산도 원래 주려던 예산보다 더 많은 거의 세 배의 예산이 이번에 투여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얘기가 벌써부터 이렇게 나온다는 것은 저는 좀 적절치 않다고 생각을 하고 저도 사실은 동에 어떤 개인이 아니고요. 그 문자를 받았어요. 그것은 뭐냐면, 그전에 3년 동안은 저 이런 것 받은 적 없습니다. 그냥 의원들이 알아서 이쪽에서 구매하고 저희 막 두 장씩도 구매하고 다 이렇게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실적 얘기를 하면서 이런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이것과 관련해서 현장에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것인지 그것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이 답변하시면 되겠네요. 그렇죠? 다음은 우리 박영조 단장님께 몇 가지 좀 체크도 하고 질의드리겠습니다. 그 업무보고서 12쪽에 보면요 2015년 재정분석을 이렇게 해 놓으셨습니다. 2014년 대비로 9억 정도가 지금 일반회계, 특별회계 합해서 감액 편성을 하셨죠? 이게 인건비에서 이렇게 줄은 것으로 지난번에 계속 보고하셨으니까 그런데 일단 첫 번째는 총괄에 지출을 보면 51억 4천 700만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일반회계 40억, 특별회계 11억 이렇게 되어 있는데 수입에 보면 수입이 43억으로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어디도 다 찾아봐도 수입을 보니까 일반회계 수입이 32억이고요. 그렇죠? 그다음에 특별회계 수입이 11억입니다. 일단은 여기 자료상에 보면, 또 지출 총괄에 보면 일반회계 40억 되어 있고요. 또 특별회계 11억 되어 있어서 51억 4천 700만원이 맞는 것 같은데 수입이 지금 없는데 어떻게 51억을 집행하신다는 얘기인지, 제가 잘못 읽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무 위원님들 질의를 안 하셔 가지고 일단 이것에 대해서 좀 체크를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입니다. 그 수입에 보면 광고후원수입이 있습니다. 12억으로 되어 있는데요 이 광고후원수입의 세부 계획서, 내역서입니다. 계획하신 거죠. 이제 앞으로 어떻게 하시겠다고. 그것도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13쪽에 특별회계는 굉장히 세부적으로 이렇게 11억 1천 300만원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이렇게 보여주셨는데 일반회계는 이렇게 큰 항목별로만 이렇게 제출을 하셨습니다. 이미 2014년도에 사례가 있기 때문에 2014년도, 2015년도 일반회계 세부, 2014년도는 지출내역이겠죠. 2015년은 계획서 비교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33쪽에 보면 소상공인후원회 유치가 있습니다. 그 목표 수입이 10억이네요. 굉장히 큰돈인데요. 맞죠?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송현주위원

10억입니다. 원래대로, 계획한 대로 잘 이루어지기를 바라고요. 여기서 얘기하는 소상공인이 어떤 정도의 규모를 얘기하는 것인지 소상공인에 대한 세부 규정, 어떤 것을 소상공인으로 보는지 그다음에 안양에 그런 소상공인들이 어느 정도 있는지 그것에 대한 자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자원봉사센터 단장님께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업무는 하여튼 자원봉사자들 많이 만드셔서 지역에 우리 공공의 손이 미치지 못하고 있는 곳에 자원봉사를 통해서 따뜻한 안양 만들기 위해서 자원봉사센터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올해도 굉장히 힘든 일이시겠지만 잘 구석구석 보이지 않는 곳까지 살피길 부탁드리면서요. 지역에 봉사단체가, 이제 그냥 질의드리는 겁니다. 봉사단체가 그런 복지관이나 이런 곳에서 이제 봉사를 하려고 하면 어떤 절차를 밟아서 하게 되는지를 서면으로 하실 수 있죠? 이렇게 신청하고 계산, 그것에 대한 자료 서면으로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송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재학 위원님.

권재학위원

권재학 위원입니다. 먼저 박의순 홍보실장님한테 질의보다도, 이제 홍보실의 주로 임무가 PR이죠? PR 옛날로 말하면 피할 것은 피하고 알린 것은 알린다. 그래서 PR이라고 보통 그러는데, 주로 홍보실 존재 이유가 홍보 때문에 있으니까 우리 시정에 대해서 기획 취재를 한다든지 아니면 시 잘하는 것, 이러한 것은 많이 홍보를 열심히 하실 테고 대신에 미흡했던 것이라든지 자아비판적인 것은 사실 언론보도가 잘 나가기가 어렵죠. 생리상. 그렇지만 건전한 비판 같은 것은 스스로 좀 챙겨서 보도가 되는 것이 제가 보기에는 더 좋지 않겠느냐 싶은 생각이 듭니다. 현재 홍보 방법이 어떻게 각 과로부터 제목만 받으면 나머지 홍보 자료는 스스로 홍보실에서 쓰는 것인지 아니면 각 과에서 어느 정도 기초적인 보도자료를 작성해서 홍보실에서 넘기고 난 뒤에 홍보실에서 그것을 체크해서 재작성하는 것인지 그것에 대해서 조금 추가적인 설명을 나중에 부탁드리고요. 김한웅 감사실장님 지난해 감사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앞으로의 감사는 가급적이면 표적감사는 지양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생각이 듭니다. 지난해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해임 때에 감사실에서 기여를 많이 했는데 그때 이제 언론보도를 보면 출퇴근할 때 이사장 차량을 이용한 것까지 아마 조사한 것으로 나와요. 그런데 또 오해의 눈으로 보면 그렇게까지, 미행까지 하면서 차량 사용하는 것을 확인했냐 하는 그런 오해도 생기니까 앞으로는 가급적이면 표적감사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조금 지양하는 슬기로운 감사 방법을 개발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번에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임용 문제에 대해서 아마 기사가 몇 군데 나와 있는 것 다 아실 겁니다. 그 임용 문제에 대해서는 현재 감사실에서 조사하고 있는지, 있으면 그 조사 진행사항하고 만약에 없으면 왜 그것은 안 하는지 설명을 좀 바랍니다. 이강호 안전행정국장님, 지금 시장 동 업무보고가 있죠? 진행 중인데 현재 다섯 번 날짜가 변경됐어요. 변경된 사유와 시장 연두 업무보고서 작성할 때는 그 순서가 충분히 예측 가능한 사항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너무 쉽게 시장 일정에만 맞춰서 변경된 것이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들어요. 여기에 대한 설명하고요. 또 지난해 2014년도 동 업무보고 일정은 바뀐 적이 있는지, 바뀌었으면 몇 번 어떻게 바뀌었는지 이것을 좀 설명 바랍니다. 업무보고를 동에서는 아주 중요한 행사죠. 1년에 한 번 하는. 시장이 연두 업무보고를 받으러 온다고 하면 동에 있는 직원과 지역 유지 또 주민들 굉장히 긴장들 하고 준비들 많이 하는데 자꾸 바뀌게 되면 굉장히 불만이 이게 많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는 것이니 자료하고 설명을 좀 부탁드리고요. 또 이것은 어떤 질의보다도 제가 업무보고서를 쭉 한번 보니까 1년에 한번 처음으로 하는 업무보고 아닙니까? 그래서 페이지별로 각 과나 팀별로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사항을 다 페이지별로 넣었어요. 넣었는데 제가 보기에는 내용도 좋지만 이 실질적인 이런 내용보다는 목적, 방침, 기대효과 있지 않습니까? 다 알 수 있는 것, 제목만 봐도 알 수 있는 것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풀어 가지고 또 목적, 방침, 기대효과 해 가지고 한 페이지에다가 다 넣고 실제 내용은 좀 저희 의원들이 보기에는 내용만 봐 가지고는 금방 이해가 안 되는 그러한 식으로 보고서가 작성이 되어 있는 게 많아요. 꼭 우리 안전행정국뿐만이 아니고 지난주에 했던 기획경제국이라든지 이런 데도 보면 짧은 반 페이지인데 여기에다가 저희 위원들이 알고 싶은 것을 좀 상세히 넣어주면 좋은데 거의 목적, 방침, 기대효과, 뻔히 다 알 수 있는 것을 중복돼 가지고 넣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앞으로 이런 보고서는 좀 지양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현재 안전행정국이거든요. 그런데 과거에는 총무국, 행정지원국 그랬죠? 그래서 총무국 그러면 총무과가 제일 앞에 나오고 또 마찬가지로 행정지원국 해도 행정국이 먼저, 행정 담당하는 과가 앞에 나왔는데 이번에는 갖다가 재난안전에 대해서 굉장히 중요하다고 판단이 돼서 아마 조직도 안전행정국 이렇게 했는데, 6개 과 중에서 안전총괄과인가 이 과는 세 번째로 들어가 있더라고요. 물론 과가 어디 앞에 가냐, 뒤에 가냐 중요한 것은 아닌데 전체에서 중요하다고 판단됐었을 때, 조직개편하고 했었을 때는 안전이 우선이었던 것인데 조직 순위는 이렇게 가 있기에 과거하고는 약간 다른 것 같아서 거기에 대한 의견이 혹시 있으시면 의견을 주십사 하는 말씀드리고요. 다음 목진선 총무과장님, 59쪽이요. 59쪽 인사운영 개선 중에서 동장 임용 순서가 있어요. 동장 임용 순서에 대한 조금 더 상세한 설명을 바랍니다. 다음 63쪽에 제70주년 광복절 경축행사, 물론 광복절 경축행사니까 중요하겠지만 이러한 행사는 매년 반복되는 똑같은 날짜에 똑같이 하는 행사예요. 이것 안 했기 때문에 다 하는 사항인데, 의원한테 내는 연간업무보고서에 한 페이지를 이렇게 활용해 가지고 광복절 경축행사를 이렇게 상세히 하는 것보다는, 제 생각인데 조직 관리라든지 직원 인사, 애로나 고충을 처리한 게 있다든지 이러한 것을 좀 더 차라리 상세히 넣어주는 것이 효율적이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자료 하나 요청하는데요 3개월 이상 장기교육 신청자 있지 않습니까? 올해, 2015년도 3개월 이상 장기교육 신청자 현황 자료로 부탁합니다. 다음 권광만 안전총괄과장님, 재난은 뭐 말할 수도 없이 중요하죠. 요즘 각종 사건사고, 화재, 여러 가지 교통사고 많이 나고 또 그러한 사건사고가 나게 되면 바로 TV, 인터넷 뉴스에 신속히 보도가 되고 있는 이런 아주 상황이죠. 만약 우리 안양에서 재난이 났다라고 하면 그 이미지는 대단히 크게 실추가 될 것 다 아실 겁니다. 그런데 재난만큼 현장이 중요한 게 없어요. 꼭 무슨 보고서라든지 이러한 것 보다는 꼭 현장 확인 또 체험 위주 교육이 돼야 됩니다. 이 부분은 제가 보기에는 명심하셔 가지고요 챙겨주시기 바라고. 79쪽에 재난 취약가구 안전점검 정비 관련해 가지고 제가 지난주 기획경제국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박달동에 보면 아파트가 우성아파트, 대림아파트, 우성아파트는 아마 옹벽이 약간 무너져 있을 테고 대림아파트는 산, 정보사 들어오면서 초소 만든다고 절개지를 약간, 산의 나무를 깎아서 토사가 많이 흘러내려올 개연성이 높은 데거든요. 또 대림아파트, 아시다시피 극동아파트, 대림아파트도 과거 한 20년 전에 산을 절개해서 만든 아파트기 때문에 여름철이라든지 혹시 해빙기 때 안전사고 위험이 있을 수가 있어요. 꼭 현장 확인하시고 또 확인한 기록을 관리 보존하시는 것이 좋으실 겁니다. 이종균 자치행정과장님, 동안행정지원과장에게서 일약 총무과 자치행정과장으로 오신 것 축하드립니다. 보고서 67페이지서부터 73페이지까지죠. 그런데 전반적으로 좋은 언어도 사용하고 아까도 말씀드렸던 목적, 방침, 기대효과 이것 다 좋아요. 좋은데 이런 미사여구 이런 것 말고 그냥 제목만 봐도 이런 것은 대충 알 수 있기 때문에 실질적인 내용에 대해서 좀 상세하게 해줬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서 효율적인 주민자치센터 운영 67페이지 보면 제목 있고 두 줄로 해 가지고 이게 무슨 목적이겠죠. 또 방침이 이렇게 뭐 세 줄 또 맨 밑에 보면 기대효과 이게 중요한데 효율적인 주민자치센터 운영 하면 대충 다 알아요. 차라리 주민자치센터 효율적 운영에서 6개 분야 702개 프로그램이면 6개 분야가 어떤 어떤 분야다. 이러한 상세한 설명이 있는 것이 좀 더 효율적인 보고서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아쉬운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고요. 주민자치센터 효율적 운영 6개 분야가 어떤 것인지 설명을 좀 부탁을 드리고요. 68쪽에 보면 주민센터 수강료 현실화, 진작 수강료 현실화가 됐었어야 되는데 늦었죠? 초기에는 아마 민원도 있을 겁니다. 그런데 그것에 구애받지 말고 계획대로 추진돼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차질 없이 추진해 주시기 바라고요. 69페이지 기관장 모임 정례화가 있는데 이것에 대한 좀 상세한 설명을 바랍니다. 그다음에는 72쪽에 보면 민원옴부즈만 관련해 가지고 민원옴부즈만이 지난주에 임용이 됐죠?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네.

권재학위원

됐고 이 보고서는 만들어진 지가 훨씬 전에 만들어졌고 그래서 추진계획에 보면 민원옴부즈만 위원 위․해촉되어 있는데 보고서 만들었을 때 당시에는 신규 옴부즈만이 위촉이 안 됐으니까 그렇다고 하지만 이러한 사항은 오늘 아침에라도 스티커를 갖다가 여기다 붙인다든지 또 아니면 민원옴부즈만에 대한 간단한 이러한 사항을 여기다가 넣어줬으면 좋았지 않느냐 하는 그런 아쉬운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73쪽 개방형시장실 운영 현재까지 공사 진행사항을 간략하게 말씀을 좀 부탁드립니다. 최영인 생활체육과장님, 먼저 자료 하나 요청하겠습니다. 지난해 2014년도 동 체육회 결산자료, 동입니다. 동 체육회 결산자료 수입․지출 이 자료를 제출 부탁드리고요. 자료에는 없지만 호계동복합청사 수영장 지난번 사고 났었지 않습니까? 그 이후에 현재까지 보수 계획이나 보수 진행되고 있는 사항 있으면 좀 말씀을 해주세요. 두 번째 89쪽 생활체육 활동의 효율적 지원 관련해 가지고 예산이 7억 5천 700으로 편성되어 있네요. 그런데 2014년도 지난해보다 좀 적게 편성이 됐어요. 지난해는 8억인데 이번에는 7억 5천 700, 현재 생활체육 중요성이 날로 많이 늘어나고 있고 또 시장님 주요 공약 중에 하나인데 왜 예산이 이렇게 줄었는지, 특별한 사유가 있는지 설명을 좀 부탁드리고요. 91페이지 비산체육공원 조성공사 추진이 올해부터 2017년까지 장기계획으로 되어 있는데 올해는 어디까지 어떤 공사를 하는지 좀 구체적으로 설명을 바랍니다. 그리고 93쪽에 보면 게이트볼장 인조잔디 설치가 있습니다. 요즘 추세가 인조잔디 구장을 테니스장이나 아니면 족구장, 게이트볼장 이런 곳도 인조잔디로 많이 하는 추세죠. 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이게 또 유해성 논란이 굉장히 많습니다. 특히 제품에 따라 가지고 아주 유해성이 많이 노출되는 그런 제품들이 많이 있는가 봐요. 꼭 시공 전에 제품별 유해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검토를 하셔야 되고 또 환경 부서라든지 이런 전문가들한테 의견을 꼭 한번 들으셔야 됩니다. 권인진 정보통신과장님, 105페이지 제14회 안양사이버과학축제, 매년 하는 축제인데 올해 축제의 특징은 뭔지, 지난해에 비교해 가지고 올해 축제의 특징은 뭔지 한번 상세히 설명 좀 바랍니다. 박영조 FC축구단 단장님, 2월 8일 현재 티켓 판매한 실적이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아마 12쪽에 보니까 이번에 수입 총괄 있지 않습니까? 재정분석을 하신 것 중에서 수입 총괄이 내용을 보니까 올해 입장 수입이 올해는 4억, 지난해에는 7억 2천 400 이렇게 되어 있어요. 올해 입장 수입을 이렇게 좀 적게 잡은 혹시 이유가 있으신지 그것하고요. 또 올해 2015년도 전력을, 좀 조심스럽지만 우리의 전력을 한번 전망한다면 어떻게 보시는지, 시가 시장이 바뀌어서 여러 정책들이 바뀌었지만 그래도 바뀌지 않고 그대로 가는 것 중에 하나가 이 FC축구단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진짜 선수, 감독, 우리 시민, 우리 공무원, 의원 할 것 없이 우리 모두가 다 한번 정성을 들여서 해야 되지 않느냐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권재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음경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음경택위원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박의순 홍보실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안양지 우편 발송되고 있는데 아마 용역회사에서 위탁을 해서 발송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편 발송의 과정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감사실 김한웅 실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이제 많은 공직자들이 고생을 많이 하고 있는데 감사실 보면 가장 일찍 불 켜지고 가장 늦게 불 꺼지는 부서 중에 하나가 아닌가라는 생각 들고요. 토요일, 일요일 구분 없이 늘 고생하는 감사 직원들 보면 참 열심히 하는구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이제 감사를 하게 되면 그 지적사항에 대해서, 다시 말씀드리면 감사 처분사항 이행실태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그런 부분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 이종균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민원옴부즈만 처리 사례 실태 최근 4년 것 자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박영조 FC안양 단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단장님 취임 이후에 우리 FC안양이 잘되고 있다라는 어떤 긍정적인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이고요. 올해 프런트는 적자 운영을 면하기 위해서 또 선수단은 플레이오프 4강에 진출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 감사를 드리고요.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주십사라는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 예산이 아까 송현주 위원님께서 잠깐 지적하셨습니다만 작년에 60억 정도에서 9억 4천 정도가 줄어든 51억 4천 700만원이 세워졌는데 51억 4천 700만원 가지고 운영이 가능한지 답변을 부탁드리고요. 마찬가지로 비용추계를 보니까 지출 대비 수입 구조가 7억 5천만원 정도 이렇게 부족되게 나와 있어요. 역시 송현주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인데 이 부족분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방안이 무엇인지 말씀을 해주시고요. 입장료 수입이 7억에서 4억으로 줄었습니다. 권재학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는데 작년 평균 관중이 2천여명인데 올해 4천명을 잡았어요. 두 배로 넓게 잡았음에도 불구하고 입장료 수입이 오히려 줄어들었는데 그런 부분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아마 기술고문을 영입하신 것 같아요. 기술고문의 역할이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고요. 덧붙여서 1월 1일부로 스카우터가 없으졌습니다. FC안양에.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스카우터는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자리라고 생각되는데 아마 예산 관계 때문에 자리를 없앤 것 같은데 그렇다면 스카우터 없이 선수 선발을 어떻게 했는지 또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작년에 행감 때도 지적을 했습니다만 2013년, 2014년 2년 동안 선수를 스카우트 해 놓고 한 번도 경기에 뛰지 않은 선수가 2013년도에 3명, 2014년도에 8명, 11명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 부실한 선수 영입이 불러온 결과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는데 스카우터 없이 어떻게 선수를 영입을 할 것인지, 스카우트 할 것인지 그런 부분 설명을 부탁드리고요. 작년에 바그너 선수를 영입하면서 계약금 1억 5천만원 IB월드라는 회사에서 차입을 했습니다. 그 부분이 이제 바그너는 떠났고 계약 해지가 됐습니다. 계약금에 대한 부분 어떻게 정산이 됐는지 어떤 과정을 거치고 있는지 설명을 부탁드리고요. 제가 이 부분은 좀 민감한 부분이고 되게 조심스러운 부분인데 혹시라도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부분이 또 외부에서 FC안양을 흔들려고 하는 그런 것 아니냐라는 의구심도 가질 수 있는데 절대 그런 것은 아니고요. FC안양에 대한 애정이 있고 걱정을 하는 의미에서 마지막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안양지역의 축구인들 또 안양시 축구협회 등등 관계가 원만치 않다라고 하는 것이 지역사회의 일반적인 여론입니다. FC안양이 순항을 하기 위해서는 이런 부분도 철저하게 대비를 해야 되고 긴밀한 관계가 유지되어야 되는데 이런 말이 나오는 것 참 답답한데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필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아까 서정열 위원님이 잠깐 질의하셔서 저는 추가질의 때 질의하려고 했는데요, 그냥 지금 하겠습니다. FC 보고서 13쪽을 보면요 토토기금인 특별회계의 지출계획서입니다. 거기 보면 2014년도에 유소녀 여성 축구 지원이 4천 700만원 되어 있었는데 올해는 0원으로 100퍼센트 삭감됐습니다. 그 이유에 대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혹시 질의하실 게 있으면 준비하시는 동안에 제가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말이 우리 김필여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을 이어서 FC안양 안양부터 간단히 하겠습니다. 저도 지금 유소녀 여성 축구 지원에 대해서는 제로로 나왔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자료상으로 이렇게 정리했다는 것은 앞으로 여성 축구단 그리고 유소녀 축구단에서는 전혀 일체 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집니다. 이게 공식적으로 이렇게 자료를 배포한 것 보면. 여기에 대한 우리 단장님의 생각을 좀 듣고 싶고요. 그다음에 현재 FC안양이 추진하고 있는 여러 가지 마케팅 기법은 저도 적극적으로 찬성을 하고 또 업무협조 할 예정이고 또 아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학교, 유소년 어린이들을, 입학생들 그리고 학교 클럽, 요새 학교에서 동아리나 클럽으로 운영하는 학교에 대한 지원이라든가 선수들을 파견해서 하겠다는 생각도 있으셨던 것 같은데 좋은 생각이라고 합니다. 근데 지금 티켓 판매를 하다 보면, 티켓 판매하는 과정을 보면 우리 직원들이 하지 않고 티켓 판매를 하는 마케팅 홍보 그 여직원들이 계시죠? 그분들 수당은 어떻게 지급하는지, 그분들 예를 들어서 일당으로 지급하는지 아니면 티켓 판매당 얼마씩 지급하는 것인지 그것도 좀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설명을 좀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이제 궁극적으로 저희가 FC안양 올 한 해 지원하기로 하면서 우리 총무경제위원회에서 티켓 판매도 하고 적극적으로 하는, 진짜 열심히 지원하겠다,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했지만 그 지원이 안 됐을 경우에, 지원을 열심히 했는데도 불구하고 FC가 잘 안 될 경우에는 그것에 대한 저희 의회에서, 우리 총무경제위원회에서 주문한 내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한 각오도 한번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먼저 우리 박의순 과장님, 지난 상 치르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애쓰셨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상 치른 것을 애쓴 사람한테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질의할 것은 질의해야 될 것 같고요. 우리안양지가 1월 달에 입찰을 했습니다. 그렇죠? 입찰해서 입찰 결과가 나온 것 같은데, 1월 10일 입찰한 것 같은데 저희가, 이게 지난번에 제가 알기로는 작년 김포 업체가 하다가 한번 부도가 나서 수원 업체가 하던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가능하면 안양 관내도 이런 업체도 있었을 텐데 왜 하지 않는가, 가능하면 안양을 이용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런, 이번에도 내가 알기로는 수원 업체가 된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래서 우리안양지에 대한 입찰 방법을 좀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우리안양지 같이 예를 들어 인근 시들의 자기 시 홍보지가 있을 겁니다. 그것 다른 데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좀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제가 하여튼 이 자료 제출해 주시면 이따가 다시 한번 보충질의를 통해서 하겠지만 이왕이면 입찰 선정기준표라든가 입찰 선정기준 그 자료도 같이 한번 제출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 좀 준비한 자료들이, 자치행정과에 대한 질의가 좀 많은데요. 제가 얘기했지만 항상 시기를 문제 삼았던 호계2동 청사 신축과 관련해서 우리 과장님, 이종균 과장님 확실한 답변을 좀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지난번에 자치행정과장님한테 질의를 드리려고 했던 내용을 각 구청의 행정지원과장님한테 물어봤었는데 주민자치센터에 있는 헬스장하고 탁구장, 프로그램 이용하는 탁구장 개방 시간이나 클로즈 하는 문 닫는 시간을 좀 형평성 있게 똑같이 하자. 어느 동은 좀 빠르고 어느 동은 일요일 날, 휴일 날 없이 365일 다 개방하고 함으로 해서 생기는 그런 어떤 서로간의 민원, 타동에 대한 민원 이런 것들까지 해서 그런 것에 대한 우리 시의 입장, 시에서는 어떻게 정리할 것인지에 대한 자료를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이제 통․반장 역량 강화 및 격려차 워크숍 건에 대해서는 준비를 하신다고 했는데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지 한번 설명을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제가 이것은 우리 지난번에 똑같은 만안이나 동안 행정지원과장님한테 질의드린 내용인데, 통장 선출 시 사업상 문제들이 발생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통장 선출하는 기준 중에 봉사 점수가 있는데, 예를 들어서 우리 동에 9개 단체가 있으면 그 9개 단체에 근무한 경력도 봉사 수로 들어가서 그게 우선 되는지 아니면 일반적으로 진짜 사회단체나 아니면 어려운 이웃 복지센터 이런 데 가서 봉사한 내용이 봉사가 우선이 되는지 그런 점들이 좀 차별이 된다고 그래서 민원이 여러 번 저한테 들어온 게 있어서 이것에 대한 우리 시의 입장, 봉사점수가 각 사회단체에 근무한 경력이 사회단체가 아닌 타 복지단체에서 열심히 봉사한 것이 좀 홀대를 받는 것인지 이것에 대한 자료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이것은 지난번에 제가 얘기했는데 얘기, 이것은 제가 나중에 개인적으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민봉사과장님, 지난번에 제가 명예시민과장, 각 구청의 시민봉사과장인가요? 바뀌었나요? 그 사람들 식대, 수당 건에 대해서 한번 행정감사 때인가 본예산 때도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이게 아직도 전혀 변화가 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 같아서, 이것에 대한 대책은 없는지 그리고 준비는 하고 계신지, 이것은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최근에도 계속 이분들에 대해서 너무 좀 뭐랄까? 어렵다. 5천원 가지고 식대하기도 사실 좀 힘들다 하는 얘기가 있어서 식대 인상 문제 같은 것도 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민원옴부즈만이 어디 소속이죠? 자치행정과 소속이죠? 민원옴부즈만이 지난주에 임명이 됐죠? 그런데 민원옴부즈만은 새로 됐으면 이 자리에 나와서 저기 안 하나요? 인사 안 하나요? 아니 민원옴부즈만은 나는 지난 거의 2, 3년 동안 얼굴 한 번 못 봤지만 이번에도 새로 됐는데도 얼굴을 한번 볼 수 없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 같고요. 민원옴부즈만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한데도 불구하고 제가 예전에도 그런 감사 때도 질의했지만 민원옴부즈만이 나는 시장 직속으로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물론 편제상 자치행정과에 있지만 독립적인 활동을 한다고는 합니다. 하지만 민원옴부즈만 얼굴을 한 번 못 봤어요. 몇 년 동안. 활동을 하는지 의회하고 소통을 하는지, 그런데 나는 이번에 이제 바뀌었기 때문에 당연히 업무보고 때는 얼굴이라도 보여줄 줄 알았더니 얼굴도 또 보이시지 않는데 그래서 이게 정상적인 것인지 제가 생각을 좀 잘못하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고요. 그래서 그런 문제도 한번 봐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이제 이것은 체육과에다가 얘기를 해야 되는데, 이게 우리 생활체육과 지난번에 우리가 동별 시민체육대회 할 때 동별 체육회 나가는 지원금이 약간 삭감됐죠? 그런데 이게 제가 이 문제는 거기하고 그다음에 각 동 사회단체 지원하는 것은 자치행정과죠? 내가 이것하고 동시에 질의를 드릴 테니까 한번 답변을 해주세요. 뭐냐면 예를 들어서 어느 동에는 인구가 3만이 넘고 어느 동에는 9천명, 1만명도 안 되는 동이 있습니다. 그런데 똑같이 1천만원을 지원하고 있어요. 그렇죠? 이것 형평성에 맞는 건가요? 그러니까 체육회 얘기, 그다음에 또 한 가지, 새마을사회단체에서 방역을 하지 않습니까? 방역을 하는데 그것도 똑같이 지급하죠? 그런데 그것도 면적이 되게 넓은 지역이 있고 심지어는 저쪽 하천 있는 데는 하천 구석구석까지 하천 하수구 쪽에서 애벌레들이 기생을 많이 하기 때문에 거기에다가 방역을 일일이 다 하고 있는데 그렇지 않은 평촌 시내에 있는 아파트단지 몇 개동에도 하고 똑같이 지급하는데 이것도 맞는지 형평성이. 과연 이게 형평성에 맞게 이렇게 해줘야 되는지 아니면 새마을 방역 같은 것은 면적 비례로 줘야 되는 것인지 아니면 예를 들어서 체육회 지원은 인구 비례해 줘야 되는 것인지 이게 저는 어떤 게 정당한지 모르겠고요. 한번 이것에 대한 우리 부서의 답변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면 좋겠고요. 마지막으로 총무과장님한테 하나만 질의를 드리면 우리가 이제 총무과가 각 국소별로 7급 이하는 인사를 하기로 했죠? 인사를 하겠다고 지금 얘기하신 거죠? 그러면 의회는 어떻게 인사를 할 것인지, 의회도 사무국장이 의회 직원들 다 인사를 할 수 있나요? 이것도 좀 의회사무국에 대한 인사는 어떻게 할 것인지 자료를 주시고요. 제가 일단 우리 각 국, 소, 원별로 해서 7급 이상 직원 현황을 직급별로, 직렬별로 그다음에 생년월일 그다음에 최초임용일 그리고 현 직급 승진일 그다음에 현 부서, 전 부서가 나올 수 있도록 자료로 해서 좀 주시고요. 이 자료는 지금 오늘 어려우면 따로 제출해서 저한테 주시기 바라고요. 전하고 현 부서는, 현 부서 배치일하고 팀까지 자료를 같이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뭐 어쨌든 내가 보기에는 숨길만한 자료는 아닌 것 같으니까 자료를 주셔도 될 것 같고요. 나머지는 제가 이따 보충질의하는 동안에 자세히 보충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재학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권재학위원

한 가지가 좀 빠진 것 같아 가지고. 최영인 생활체육과장님 보고서 내용을 쭉 보니까 요즘 자전거 있지 않습니까? 자전거 이용이라든지 이런 자전거 관련 시책 정책들이 타 자치단체에 보면 굉장히 많던데 저희는 전혀 언급이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혹시 별도의 어떤 자전거 이용에 대해서 생각하는 정책이나 이런 게 있는지 있으면 나중에 설명 좀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성실한 답변 준비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는 14시 30분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관계 공무원의 답변을 듣기 전에 지난주 우리 안양시 옴부즈만으로 위촉되신 송영순 옴부즈만을 모셨습니다. 모셔서 간단한 인사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송영순,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8분 회의중지

14시 44분 계속개의

영순

송영순민원옴부즈만위원장

일어나서 얘기할까요?

김대영위원장

아니 앉아서 얘기하셔도 됩니다.
영순

송영순민원옴부즈만위원장

안녕하세요. 제4대 옴부즈만으로 위촉된 송영순입니다. 우선 이 자리를 준비해 주신 우리 위원장님께 감사를 드리고요. 제가 위촉이 되면서 위원님들한테 또 얼굴로 인사를 좀 드려야 되는데 어쨌든 제가 금요일 날 위촉을 받았기 때문에 오늘 눈도 오고 인사를 드릴 수 있도록 또 이렇게 돼서 너무 고맙고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이 얼굴 아시는 분들도 있고 조금 낯이 덜 익으신 분들도 있지만 옴부즈만이 시의회하고 같이 가야 되는 부분은 맞습니다. 그러니까 여러 위원님들이 옴부즈만을 많이 도와주시고 또 도움이 없이는 우리 옴부즈만이 같이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많이 도와주시고 저도 열심히 노력하는, 뭔가 달라진 제4대 옴부즈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갑작스러운 일이긴 하지만 옴부즈만, 이번에 위촉되신 송영순 옴부즈만님께 혹시 궁금하신 내용 있으세요? 질의하실 내용 없으시죠? 그러시고 저도 한 마디 당부 말씀을 드리면 옴부즈만이 그냥 자리만 옴부즈만으로서 있는 것이 아니고요. 진짜 시민과 우리 주민들이 어렵고 힘들 때 그리고 도움을 요청할 때 진짜로 우리 의원들 그리고 시민들 대신해서 그런 어려움을 해소시켜 주고 찾아서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그런 정말로 예전처럼 활발히 활동하시는 옴부즈만이 되시기를 진정으로 바라겠습니다. 오늘 나와 주셔서, 갑작스럽게 나오시라 그랬는데 나와 주셔서 감사하고요. 고맙습니다. 이제 우리 옴부즈만께서는 가셔도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순

송영순민원옴부즈만위원장

감사합니다.

김대영위원장

그럼 우리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강호 안전행정국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호

이강호안전행정국장

안전행정국장입니다. 이제 송현주 위원님과 권재학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송현주 위원님께서 두 가지를 질의하셨는데 안전도시가 어떤 도시냐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이제 직에 안전행정국장이 들어가다 보니까 항상 사실 걱정이 됩니다. 요즘 사건사고가 워낙 많기 때문에. 그래서 아침마다 일단 사고가 있었는지 없었는지를 제가 문자로도 받고 항상 지역 상황을 살피고 있는데요. 사실 그렇지만 항상 염려가 되고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면서 눈만 뜨면 사건사고 뉴스에 대해서 항상 신경 쓰게 되고 그렇게 변하고 있습니다. 사실 안전도시는 재난사고 제로 도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선언적 의미에 불과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저는 안전행정국장으로서는 자연재난은 불가피한 부분이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은 최소화해야 되고 그다음에 사회적 재난은 우리가 적극적으로 예방해야 되겠다. 이 두 가지가 안전한 도시에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그런 모습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다행히 우리 시에는 재난 예방을 위해서는 재난안전상황실이 있고 범죄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U-통합상황실이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도시보다는 시스템은 그래도 나름대로 갖추고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저는 대형 사고를 예방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에 사건사고가, 60만이 살기 때문에 다, 모든 사고를 예방하고 대처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대형사고 즉, 우리 시 같은 경우에는 안양천이 범람하는 사태라든가 또 삼성천이나 또 수암천이 범람하는 그런 사고라든가 또는 교량이라든가 또 고가차도 이런 것들이 무너졌을 때 그런 사고가 우리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앗아가기도 하지만 도시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데도 그런 부분들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다른 것보다도 대형 사고를 예방하는 데에 우리 안전 담당자들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저희가 안전도시 마스터플랜을 하는데 우리 안양시에서 어떤 대형 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지 연구를 좀 특별히 해 달라고 이렇게 주문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안전도시가 될 수 있도록 나름대로 역할을 해 보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이제 안전도시 마스터플랜 연구용역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는데 추진 배경은 지난해에 세월호 참사나 판교의 환기구 사고 등 도저히 예측할 수 없는 사고들이 발생되다 보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우리 시의 취약성을 좀 조사해서 분석하고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어떤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보자는 취지에서 마스터플랜 수립을 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금년 1월부터 이미 착수가 돼서 착수보고회를 했습니다. 이 착수보고회를 하기 전에 저희들이 13명으로 구성된 안전전문가로 자문단을 구성했습니다. 그래서 착수보고회 당시부터 이분들이 참여를 해 가지고 이제 착수보고회상 어떤 문제점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다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제 한국방재협회와 계약을 해서 금년 11월까지 완료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연구용역을 통해서 우리 시의 문제를 해결하고 또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권재학 위원님께서 안전총괄과가 안전행정국 직제순 세 번째인 사유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이제 정부 방침에 의해서 안전행정부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안전행정부가 생기면서 지자체 주무국 명칭을 변경해서 안전을 넣으라고 이런 지시가 있어서 작년 1월 2일자로 총무국을 안전행정국으로 변경을 되었고 그 당시에 안전총괄과를 신설하게 되었습니다. 또 최근에는 이 안전이 국민안전처로 바뀌면서 이제 저희 상급 중앙부처는 행정자치부로 명칭이 바뀐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사실은 이제 안전총괄과를 그때 안전행정국으로 하면서 명칭이 안전은 들어갔지만 컨트롤, 안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면서 또 주무과의 역할을 하기가 사실은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경기도에서도 수원은 이제 안전행정국이 아닌 기획조정실에다가 안전을 붙였습니다. 그래서 1순위는 행정지원과를 두고 2순위로 안전총괄과를 두었고 성남 같은 경우에는 부시장 직속으로 안전관을 두었고요. 용인시가 1순위로 이제 두었는데 이것은 안전건설국으로 하면서 안전총괄과를 두었습니다. 안산시도 안전행정국으로 했는데 거기도 1순위는 총무과를 두었고 그래서 국 주무과의 역할을 하면서 안전업무를 담당하는 게 좀 복잡하기도 하고 어려운 점이 있어서 주무과가 아닌 우리 같은 경우에는 총무과, 자치행정과 또 안전총괄 세 번째 순위로 넣게 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국장님 답변이 덜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현주 위원님.

송현주위원

국장님 안전에 대한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이제 아침마다 사고, 어떤 사고가 있나 이렇게 보고받으신다 그랬잖아요?
강호

이강호안전행정국장

네.

송현주위원

사고가 있는데도 보고를 받을 수 없는 사고들도 있죠? 대표적인 예가 아이들과 관련된 여성 성인들도 마찬가지지만 성폭력 그렇죠? 성추행과 관련된 것은 사건으로 보고되지 않습니다. 그렇죠?
강호

이강호안전행정국장

그렇습니다.

송현주위원

보고되기가 굉장히 어렵죠.
강호

이강호안전행정국장

네.

송현주위원

이렇게 기사화되기 전에는. 그렇지만 그런 사고가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는 이제 들어나 있는 우리 국장님도 누구보다 잘 아실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까 우리가 일반적으로 얘기할 때 제가 여기도 보면 자연재난, 자연재난을 예방하는 게 우리가 사실은 어디까지 그게 가능한지는 알 수가 없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최소화를 위한 대책을 평상시에 강구하는 것이고 자연재난 같은 경우는 정말 우리가 예측하기가 어렵죠. 어렵고 100년마다 한 번에 나타날 수 있다. 우리가 무슨 폭우가 내려도 100년만에 처음 내린 폭우다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그렇죠?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게 아니거든요.
강호

이강호안전행정국장

네.

송현주위원

일상적인 게 아니고 그다음에 아까 사회적 재난도 말씀하셨어요. 그렇죠? 사회적 재난 말씀하셨고. 그런데 이제 대체적으로는 대형 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런 말씀을 하셨고 제가 첨부드리고 싶은 것은 어디에도 지금 그런 표현이 없지만 안양시가 여성친화도시 맞죠? 대통령상도 수상했습니다. 여성친화도시는 남녀 모두가 안전하고, 그렇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도시를 얘기하는 것이지 꼭 여성에게 하는 도시는 아니라는 것은 더 이상 제가 부연설명은 안 하겠습니다. 제가 며칠 전에 자료를 한번 찾아본 게 있는데 우리 국민들이 가장 마음조리는 이런 사건, 폭력이든 뭐든 재난이든 가장 두려워하고 걱정하는 게 뭔지 혹시 아시나요? 저도 사실은 이게 이렇게 가장 꼽았는지를 이 자료를 보고 알았어요. 제가 질의드리는 것 자체가 그렇고 그냥 설명을 드릴게요. 이게 2013년 8월에 한국행정연구원 국무조정실 산하기관입니다. 여기서 이제 국민들 대상으로 국민의 안심에 관한 인식 조사를 했는데 가장 불안해하는 위험요소로 뭘 얘기했냐면 아동성폭력을 얘기했어요. 76퍼센트입니다. 76퍼센트. 그리고 우리가 아까 얘기하듯이 자연재난, 환경오염, 자연재난하고 안보 위협 그다음에 생계, 설비 안전사고 이런 것은 거의 다 후순위로 이렇게 밀려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자꾸 보여지는 대형 사고가 언론에 노출되면서 한 번 사고가 날 때 대형 인명사고가 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 때문에 사회적인 이슈로는 걔네들이 훨씬 점유하기가 좋은 거죠. 하지만 일상적으로 1년 365일 매일 일어나는 사고에 대해서는 무관심하고 있는 거죠. 방관하고 있고. 그래서 지금 이 자료는 나중에 찾아보시는, 우리 국장님께서도 한번 찾아보시고요. 그래서 안전도시 마스터플랜 수립할 때 연구용역에다가도요 여기 보니까 치안안전 해서 살인, 강도, 성폭력, 폭력, 절도 이런 게 들어 있네요.
강호

이강호안전행정국장

네.

송현주위원

그런데 간과하지 마시고 아까도 제가 얘기했듯이 매일 24시간 365일 하루도 그 사고가 나지 않는 날이 없습니다. 그것에 대한 우리, 어차피 안전도시 이제 또 선포하고 그렇죠? 그런데 그 안전에 정말 우리가 얼마 정도로 안전한가에 대한 것은 국민의 요구가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 대형 사고에만 치중해 버리는, 굉장히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하는 것에 대해서는 한번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강호

이강호안전행정국장

네, 알겠습니다.

송현주위원

이것은 어떤 특정 부서의 일이 아니고요. 우리 국장님께서 이제 처음 국장 맡으셔서 안전행정국을 진두지휘하시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마스터플랜 수립 단계에서부터 이런 것들이 반드시 들어갔으면 좋겠다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국장님 생각 어떠세요? 이것은 뭐 제가 개인으로 고집피우는 게 아니고요. 여기 자료에도 나와 있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끝나기 전에 용역자문단 지금 구성하셨다고 그랬잖아요?
강호

이강호안전행정국장

네.

송현주위원

시의원, 전문가, 시민단체, 공무원 등 13명 했는데 이 자문단 구성 상황 그 자료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호

이강호안전행정국장

네, 알겠습니다. 세심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송현주위원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재학 위원님.

권재학위원

이강호 국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안전총괄과가 생기게 된 배경이라든지 이런 타시 사례 말씀을 잘 들었어요. 그런데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안전총괄과가 우리 시에서 꼭 안전행정국에 들어가야 되는지라는 것에 대해서는 약간 좀 의문이거든요. 차라리 타시처럼 부시장 직속이나 아니면 아까 말씀, 용인 안전건설국인가 이런 데가 좀 더 가깝지 않느냐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추후에, 조직개편을 자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죠. 그러나 혹시 추후에 또 다른 일 때문에 조직개편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되면 그때는 전국적인 시도의 사례를 한번 보셔 가지고 안전총괄과가 어느 부서에 어떻게 들어가는가가 가장 바람직한지 한번 비교 검토해 가지고 연구해 주시기 바라고요.
강호

이강호안전행정국장

네.

권재학위원

아까 제가 빠진 것 중에서 하나 빠졌는데, 동 업무보고 다섯 차례 변경됐는데 거기는 아직 답변이 없으셔 가지고?
강호

이강호안전행정국장

네, 그것은 아직 자치행정과에게서 너무 질의가 많아 가지고 그런지 아직 준비가 안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조금 이따가 다시 추후에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권재학위원

네, 알겠습니다.
강호

이강호안전행정국장

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순호 자원봉사센터 소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 하신 거예요?
서면만 제출하고 답변은 없는 거죠?

송현주위원

그렇죠. 이제 보고 질의하려고.

김대영위원장

알겠습니다. 혹시 제출하신 서면자료 보시고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 위원님.

송현주위원

하도 질의를 간단하게 하라니까 내용 받아보고 해야 되겠죠. 제가 이제 이것 질의드리는 이유를 아시는 것 같아요. 어떤 특정 저기를 얘기하는 게 아니라 제가 이번 사례를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냐면 일단 자원봉사자들이 자원봉사하는 것은 당연히 권장하고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 자원봉사자들이 하여튼 이런 절차를 거쳐서 이렇게 오게 되는데 제가 이번에 동안 노인회관의 경우 자원봉사자들을 배치하고 이러는 게 제가 생각할 때 노인회관의 사무국이나 이런 곳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이렇게 오면 그것을 식당에 배치를 하든 배식에 배치를 하든 뭘 하든 이런 것들을 해야 된다는 생각이 있는데 지금 제가 얘기를 벌써부터 들었어요. 들었는데 사실 제 소관 상임위는 아니었고 그 노인회관이. 그다음에 그쪽에 워낙 관심 있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사실 지켜보고 있었던 것인데 질의가 없어서 제가 질의를 한 겁니다. 일단 센터장님한테는 일반적인 것을 여쭤본 거예요. 그래서.
그래서 제 생각에는 만약에 내가 노인회관을 가든 노인복지회관을 가든 이런 절차를 거쳐서 가면 내 봉사시간이나 업무랑 관련돼서는 사무국의 누군가가 그것을 해줘야 된다는 생각인데 센터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
그렇죠?
아니 그래서 저는 여러 가지 일은 생길 수는 있겠죠. 그런데 이제 제가 오늘 우리 센터장님한테 말씀, 연초니까 제안드리고 싶은 것은 어디나 다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만약에 내가 자원봉사단체를 이끌거나 아니면 내 개인으로도 내가 어디 가서 배식 봉사를 하든 청소를 하든 이런 그게 있을 때는 센터랑 거기랑 연결했을 때 저쪽 상대도 그 업무를 맡아보는 행정 쪽에서 이것을 해줘야지 어떻게 거기 영양사나 조리사가 그분들은 자기 업무가 있잖아요. 그렇죠?
전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 그러니까 그런 분장이 조금 잘못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왜냐하면 봉사를 하든 안 하든의 문제는 아니에요. 그것은 또 여러 가지 상황이 있을 테고 제가 이번에 파악한 것으로 봤을 때는 우리 자원봉사라는 게 다 시에서는 권장하고 있는 사항이고,
또 그분들이 현장에 나갔을 때 거의 무보수로 이제 일을 하고 있는데 그것이 어떤 정당한 행정절차가 아니라 그냥 거기에 있는 영양사분들이나 이런 분들이 이게 감정싸움 나잖아요. 그래서 저는 안양시 행정이 그것은 아닌 것 같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고요. 그래서 이번에 이런 사항을 계기로 센터장님께서 자원봉사자들이 나가는 우리 시 산하기관들, 복지관이나 하여튼 모든 곳에 업무를 담당할 사람들을 다 지정을 하셔서 그분들하고 원활하게 그게 처리가 될 수 있도록 해야 될 거다. 저는 사실 이 얘기 계속 들으면서 이렇게 무슨 주먹구구식으로 이것을 현장에서 하고 있나 이런 생각을 정말 했었거든요.
봉사자들이 워낙 많고 현장이 많다 보니까 어려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특히 우리 산하기관은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그곳에 오는 모든 봉사자들은 한 곳에서 관리를 해야 되니까.
센터장님 그것, 그래서 그 부분만 좀 해결을 해주시고,
개선책은 뭐 원칙대로 하시면 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모든 산하기관에 자원봉사자들을 관리하고 배치하고 그다음에 문제가 생겼을 때는 상담할 수 있는 곳을 꼭 지정을 하셔서 올해는 그분들하고 이렇게 소통하면서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정열 위원님.

서정열위원

답변 자료에서 서면자료 잘 받아봤습니다. 그 재능나눔봉사팀 59개팀이 지금 봤더니 이게 뭐 따로 선정을 하나요? 봉사센터에서?
평상시에 활동하는 단체?
그러면 이분 단체들이 우리 안양 관내 이렇게 많이 활동을 하잖아요? 주 활동처는 어디 가서 봉사활동을 하나요?
각자? 다 달라요?
그것 파악하신 것은 없죠? 혹시? 어디 어디에게서 했다는 그런,
보고만 받고?
그러면 이 재능단체가 봉사활동하면서 혹시 반응 또는 성과 같은 것에서 혹시 조사해 본 적 있으신가요? 혹시 그분들에 대한 평가, 이게 좋다. 거기 가서 보니까. 이분 봉사하는 분들이 이런 것을 함으로써 아주 효과가 좋다라든가 그런 것에 대해서 혹시 알아보신 것 있나 하고 제가,
업무가 많지만 그래도 저희가 추진하고 봉사, 좋은 봉사팀 활동을 한번 그것도 파악해 주시는 게 좋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따로 뭐 활동지원비는 있나요? 이 팀에 대해서? 59개에 대한 팀이 뭐 예를 들어서 봉사할 때 활동지원비라든가 이런 것은 있나요?
그 지원받는 단체가 한 얼마나 되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필여 위원님.
필여

김필여위원

센터장님, 서 위원님이 요구하신 이 답변서에 59개 재능봉사단팀이 있는데요. 이분들이 작년에 재능나눔봉사를 몇 회 정도 했는지 거기에 또 좀 자료 통계가 나와 있는 게 있나요?
다 등록은 다 되어 있는데,
활동에 대한 어떤 활동 평가, 아니 평가라기보다는 활동 횟수 이런 것에 대한 자료가 따로 집계된 게 없어요?
그러면 시에다가 이게 신청하고 관리되는 의미가 없는 것이 아닌가요? 이 센터에,
혹시 이제 그런 통계자료가 있으면 나중에 좀 한 부 보내주세요.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리 이순호 자원봉사센터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박의순 홍보실장님 준비되셨나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김대영위원장

박의순 홍보실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홍보실장 박의순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에 따라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필여 위원님께서 여론조사와 관련해서 세 가지 측면에서 질의하셨습니다. 첫 번째는 여론조사 표본 선정과 표본 추출은 어떻게 하는 것이냐, 두 번째는 농수산물도매시장 고객만족도조사, 교육여건 개선 의견조사 또 청소대행업체 시민만족도조사 이것이 3년 연속 매년 실시되고 있는데 그 사유가 뭐냐, 또 이 세 건에 대한 평가 결과 및 평가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하라 이렇게 질의하셨습니다. 먼저 여론조사 표본 선정과 표본 추출 방법입니다. 이것은 이제 두 가지인데요. 첫 번째는 여론조사를 저희가 실시하기에 앞서서 각 부서별로 여론조사 대상을 저희가 받습니다. 그때 각 부서에서 이 표본을, 대상을 이렇게 저희들한테 보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가 있고 또 한 가지는 저희 여론조사 홍보실에 젊은 요원이 있습니다. 이 친구가 그 사안에 따라서 이렇게 이제 표본 선정하고 추출하는데요. 그것은 여론조사 방법의 기법으로 해서 각 구별로 또는 동별로, 또 이제 연령별 성별 이렇게 균형에 맞춰서 선정을 해서 추출한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이제 이 세 건의 여론조사가 3년 연속 이렇게 하게 된 그 사유는 먼저 농수산물도매시장 고객만족도조사 같은 경우는 매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 평가 항목에 들어가기 때문에 하는 것으로 이렇게 확인이 됐고요. 또 교육여건 개선의견조사 이것은 이제 익년도 교육 관련 사업예산을 배정할 때 필요한 이러한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 매년 하는 것이고 또 청소대행업체 시민만족도조사 이것도 시에서 이제 위탁을 줬는데요. 청소대행업체 11개 업체에 대해서 이것도 이제 위탁 연간 평가자료로 이렇게 활용하기 위해서 매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세 건에 대한 결과 평가자료는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 김필여 위원님께서 소셜방송 예산이 지난해 2억 5천 900 이것을 대폭 삭감을 하고 인터넷방송국 운영에 따른 예산 한 10퍼센트도 채 안 되는데 2천 400만원을 편성했다. 이 적은 비용으로 이제 동일한 효과를 이렇게 내는 것은 긍정적이라고 생각을 하시면서 올해 인터넷방송국 운영 방향과 계획에 대해서 설명을 하라고 질의하셨습니다. 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 소셜방송은 지난 2년간 이렇게 운영을 하다가 금년 예산이 삭감됐습니다. 이번 달 2월 12일 날로 용역이 마무리가 되는데요. 끝나는데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홈페이지를 개편해서 바로 13일부터, 용역이 끝나는 13일부터 생방송을 제외한 안양 인터넷방송을 운영하게 됩니다. 인터넷방송국에서는 이제 시정의 주요 시책 또 각종 소식 또 모바일 기기를 통한 이러한 생생한 정보, 하여튼 다양하게 이렇게 해서 잘 운영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권재학 위원님께서 시정 홍보 보도자료는 각 과에서 제목만 주는 것이냐, 보도자료를 어느 정도 작성해서 주는 것이냐, 보도자료 제공이 어떻게 이루어지느냐 이렇게 질의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저희는 각 부서에서 이 보도자료 이렇게 오는 게 있고요. 그것은 이제 저희 부서에서 수정 보완해서 담당 직원이 또 아니면 추가 취재를 통해서 이렇게 제공하는 경우가 있고요. 또 홍보실 자체적으로 발굴 취재해서 시 출입 등록한 언론사에 제공하는 이런 방법으로 하고 있고요. 참고로 시 출입 언론사는 현재 112개사인데 지면 신문이나 또 통신사, 방송사가 47개사, 인터넷이 65개사 이렇게 제공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음경택 위원님께서 우리안양지 우편 발송 과정에 대해서 설명을 하라고 질의하셨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우편 발송은 이제 용역을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DM센터라고 개인 업체인데요. 여기에 이제 저희가 용역을 1천 200만원 이렇게 해서 우편 요금은 별도로 이렇게 해서 용역을 통해서 하고 있는데요. 이것 선정은 우리가 우리안양지에 매번 이렇게 게재를 하고 있는데 개인이 신청하는 경우 또 저희가 동에서 접수를 받는 경우 해서 지금 한 9천여건 이렇게 우편으로 발송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희가 우리안양지 매달 6만부가 발생되는데요. 내용도 중요하지만 우편 발송과 동장님들을 통해서 직접 배부가 되고 있는데 이 배부가 사실상 문제가 있다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가능한 한 원하는 분들에게 우편으로 발송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편 발송을 지금 확대할 계획인데 문제는 예산이 상당히 들어갑니다. 그래서 좀 고민하고 있는데요. 이것은 이제 이렇게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6만부가 발행되는데 자료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다른 자치단체에 비해서 저희가 상당히 발행 부수가 많습니다. 그래서 발행 부수를 일정량 조정해서 우편화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이런 것을 심도 있게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위원장님께서 우리안양 연간 제작업체 선정 관련한 입찰 방법 또 업체 선정 기준 또 인근 시 발간 사례 자료 제출을 요구하셔서 제출해 드렸고요. 또 우리 우리안양지 제작업체를 가능한 한 관내 업체 보호 측면에서 관내 업체를 참여해서 선정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게 어떠냐 또 이제 이번에 새로 선정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관내 업체는 왜 안 되고 매년 외부 업체만 이렇게 선정이 되느냐 이런 것을 질의하셨는데요. 맞습니다. 가급적이면 이제 관내 업체 보호를 위해서 우리 조례도 있고 또 시장님께서도 취임하시고 나서 관내 업체 보호를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시장 특별지시 1호도 이렇게 발령을 하시고 하셨는데요. 이제 금년 같은 경우도 관내 업체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양시인쇄협회가 있습니다. 여기에도 참여 공문도 보내고 저희가 또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렇게 신청할 수 있도록 했는데 하나도 신청을 안 했습니다. 아마 이게 우리안양지 같은 경우는 다른 시․군에 비해서 기획에서부터 취재, 편집, 인쇄까지 업체에서 거의 다 하고 있거든요. 저희 시정 소식만 이렇게 자료 제공해서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여러 가지 이제 여건상 인력면이라든가 또 타산 이것이 좀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관내 업체는. 좀 안타까운데요. 여하튼 관내 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방안들도 한번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현주위원

아니 아까 내가,

김대영위원장

네, 송현주,

송현주위원

질의한 것 하나 있었는데?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아, 네.

송현주위원

안양n 관련해서.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안양n 그 어플리케이션 그 앱 그것은 정보통신과에서 이렇게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자료를 내도록 이렇게 했습니다.

송현주위원

아, 자료를요?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김대영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음경택 위원님.

음경택위원

실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발송 용역업체가 우리 속기사 때문에 안 보이네. 얼굴이. 얼굴 보고 얘기해야 되는데. 발송 업체가 바뀌었나요? 작년 업체하고?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같습니다.

음경택위원

같아요?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음경택위원

봉투 제작은 어디에서 하죠?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업체에서 다 하고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발송 업체에서요?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우편요금만 후납으로 해서 우체국에 저희가 지불해 주고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러니까 발송 작업은 용역업체에서 하고,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그렇습니다.

음경택위원

우편요금만 우리 시에서 부담한다 이거죠?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그렇습니다.

음경택위원

올해 지금 1월 달 발송됐고, 2월 달 것 발송됐나요? 우편 발송? 이 책이 25일 날 나오죠?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그렇죠. 그러니까 매월 25일 날 발간되는데 다음 월 호죠. 그러니까 1월 달에 발송하는 것은 2월호. 2월 달에 발송하는 것은 3월호 이렇게 나가고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래요?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음경택위원

그게 아닌데? 1월 달에 발송된 게, 12월에 발송된 게 1월호?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그렇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래요?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음경택위원

이게 실장님, 감사실에 몇 년 만에 다시 오신 거죠?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홍보실입니다.

음경택위원

참, 홍보실. 죄송합니다.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2년만에 왔습니다.

음경택위원

2년만에요?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음경택위원

옛날에 홍보실장님 하실 때 이것 우리안양을 도시락으로 바꿀 때 계셨던 실장님 아니세요?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그렇습니다. 제가 바꿨습니다.

음경택위원

맞죠? 이번에 이것 다시 우리안양지로 원위치된 배경이나 과정 다 아시죠?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알고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이제 저는 제 자리를 잘 찾았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 발송하시면서 책은 뭐 이렇게 제대로 나왔어요. 보시다시피. 그런데 봉투는 도시락이 됐어요? 또?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아, 그것은 잘못했습니다.

음경택위원

뭐가 잘못된 거죠? 사무직원 잠깐만 와 보세요.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아마 제작된 그런 봉투를 사용한 것 같은데, 그것은 잘못됐습니다.

음경택위원

작년에 제작된 봉투를 썼다는 거예요?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그런 것 같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러면 계약상의 하자가 있는 것 아니에요? 어떻게 작년에 쓰던 봉투를 써요? 그래?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계약기간이 1월 말까지라 그러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바뀌었으니까 바꿔야 되는데,

음경택위원

그것 모르셨죠?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그것은 미처 챙기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음경택위원

2월호 1월 달에 발송이 됐을 것인데,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그때도 그냥 나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런 것 체크를 하셔야죠.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이것은 챙기지 못했습니다.

음경택위원

아니 이것 구독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혼란스럽겠어요? 안에는 우리안양, 겉에는 도시락.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그렇습니다.

음경택위원

1월 달에 어떻게 발송이 됐나, 저희 집으로 온 것인데 이제 2월호도 곧 오겠죠. 말씀 안 하셔도 알겠지만 앞으로 그러한 것은 꼼꼼히 챙기셔서 같은 실수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이렇게 해주시기 바라고요. 그 봉투 안에 우리 이순호 소장님하고도 연관되는 것인데 2015 자원봉사 모집통신 해서 이게 같이 들어왔어요. 이것은 같이 작업하신 건가요?
그래요?
이런 부분 굉장히 잘하시는 것 같아요. 돈 안 들이고.
추가비용 있나요? 추가비용 없이?

「없습니다」하는 공무원 있음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없답니다.

음경택위원

좌우지간 이런 부분 잘되는 것 같은데 아까 말씀드린 봉투 같은 경우는 각별하게 신경을 써 주십사라는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잘 알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현주 위원님,

송현주위원

실장님, 제가 아까 실장님한테 말씀드린 게 이제 홍보실의 모든 업무가 지금 여기 SNS, 35쪽에도 보면 안양 즐기기, 뭐 하여튼 이야기 다양한 정책도 있지만 명소, 맛집, 여행, 행사, 문화, 축제 그다음에 FC안양 이런 것까지 일단은 총 그것을 모아서 하여튼 홍보하는 곳이, 정보나 자료를 취합하고 정리하는 곳이 홍보실이죠? 아닌가요? 홍보실이죠?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그렇죠.

송현주위원

그래서 운영은 아까 말씀하셨듯이 정보통신과요? 정보통신과?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그러니까 그 앱 관리를 정보통신과에서,

송현주위원

앱 관리를?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송현주위원

전혀 관리 안 되고 있는 것 혹시 아세요? 이것? 제가 오늘 이제 업무보고 때는 업무보고니까 지난번에는 제가 소관 상임위가 보사환경위원회였고 이번에 총무경제로 와서 지금 이제 이 내용도, 이게 안양n이라는 이거예요. 이렇게 스마트폰에서도 이렇게 다,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알고 있습니다.

송현주위원

보셨죠?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송현주위원

그럼 이게 이제 연동돼서 경기콘텐츠진흥원 지금도 같이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그렇죠.

송현주위원

우리 스마트 사업하고. 그런데 여기 보면 여기 생태하천 안양천 그다음에 일사편리 부동산 이게 2014년 1월 1일부터 사용됩니다 해 가지고 그 이후로 업그레이드가 하나도 안 되어 있어요. 지금 그것을 말씀드리려고 그러는 것인데 이제 시작이시잖아요. 그전에 어떻게 했든 간에. 하여튼 이런 사업을 하나씩 꼼꼼히 챙기시는 게,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도 있지만 지금 이런 앱을 만들어서 앱 다운받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저도 그래서 다운을 받아봤어요. 처음으로. 다운받아서 이렇게 들어가 보니까 좋은 것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이 정보 자체가 너무 오래 전에 멈춰 있다 보니까 그래서 지금,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제가 홍보실장님한테 질의드린 이유는 이 운영 체계나 이런 것 그런 시스템 관리는 정보통신과에서 한다 하더라도, 또 좀 이해가 잘 안 가지만 이 내용을 업그레이드시키는 이런 작업은 우리 홍보실에서 이런 것들을 팀에서 자료로 수집해서 이런 것들을 여기다가 실어야 되겠다라는 것을 빨리빨리 결정을 해서 넘겨줘야 그런 것들이 업그레이드가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우리 실장님 아까 보셨다니까 저도 이것 보면서, 간단한 것이지만 뭐 사용 안 하는 사람들도 있겠죠. 지금 어느 정도 사용하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주민등록증, 도로명 스티커 부착, 공동주택 음식물 쓰레기 배출 종량제 시행, 이런 것 좋은 내용 시책들 나가는 거잖아요.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그렇죠.

송현주위원

그래서 첫 번째 질의드린 것은 업그레이드가 안 되어 있다. 두 번째는 이 내용을 총괄하는 홍보실에서 올해는 내용을 좋은 내용 취합을 해서 그쪽으로 올려서 기존에 있는 것들, 기존에 돈 많이 주고 개발된 것 같던데 그런 시스템을 좀 활용했으면 좋겠다라는 뜻에게서 질의드렸습니다.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알겠습니다.

송현주위원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필여 위원님.
필여

김필여위원

실장님 인터넷방송국 운영은 그러니까 결국은 생방송 라이브는 없어지고 방송은 녹화를 해서 편집해 가지고 올려놓는 거잖아요. 그렇죠?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그렇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그러니까 결국 그 소셜방송하고 생이고 녹화 그 차이밖에 없고 나머지는 다 그렇죠? 다,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그렇죠. 생방송이 없어지는 거죠.
필여

김필여위원

그렇죠?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필여

김필여위원

그래서 그 비용이 굉장히 많이 들어갔던 것이 많이 절감이 됐다고 생각되고요.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필여

김필여위원

그래서 뭐 별 불편 없이 다 시정을 홍보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이것 여론조사한 것을 통계 내고 다 결과 분석하셔 가지고 그 해당 부서로 다 넘기시잖아요. 그렇죠?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그렇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그러면 이것 지금 세 가지 여론조사는 계속하는 것인데 이것은 사실 농수산물, 과장님한테 여쭤봐야 될 것 같기는 하네요. 이게 왜냐하면 매 해마다 평가를 하는 것인데도 이렇게 결과가, 점수가 너무나 낮게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해마다 한다면 조금씩 올라가야 될 텐데 지금 40점 미만들도 많거든요.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필여

김필여위원

어쨌든 정확하게 이 통계 결과라든지 이런 것들은 제대로 다 전달하시는 거죠.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그럼요.
필여

김필여위원

제가 나중에 이 조사 자료 가지고 그쪽에다가 한번 질의를 하겠습니다.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필여

김필여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밖에 눈이 참 많이 옵니다. 그렇죠? 여기서는 잘 안 보이는데 제가 뒤에 눈이 달려서 잘 보고 있습니다. 너무 많이 오는데. 실장님!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김대영위원장

제가 실장님께 몇 가지 질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우리 아까 안양지 입찰하는 데 안양 업체는 하나도 안 들어왔다고 했습니까?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신청을 안 했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정말입니까?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저희가 또 개별적으로 인쇄조합협회에다가 공문도 보내고 얘기를 했고 또 일부 그 정도 기획할 수 있는 업체들, 제가 알고 있는 데도 몇 군데 있어요. 그래서 한번 접촉을 해 봤더니 부담을 느끼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김대영위원장

잠깐만, 잠깐만. 정말로 안 들어왔어요?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안 들어왔습니다. 그 타산이 안 맞는 것 같아요. 타산이.

김대영위원장

잠깐만요. 그것은 그런 것은 아닌 것 같은데? 잠깐만 과장님. 우리가 이 우리안양지든 어쨌든 입찰할 때 입찰방식이 한 두어 가지가 되죠? 예를 들어서 지금처럼 우리 시의 입찰방식이 제안서 방식이잖아요. 쉽게 말하면 입찰을 하는 사람이 어떤 어떤 식으로 제안하겠다는 것에 대해서 시의 기준에 맞으면, 그다음에 사실은 가격은 별로 중요치 않고 가격 점수는 한 20퍼센트 주는 것이고 그다음에 사실 우리가 보통 입찰은 최저가격제로 해서 우리 시가 정해준 가격보다 예를 들어서 좀 낮게 책정됐거나 그래서 최저가 가격으로 입찰하는 방식이 있고, 그렇죠?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그렇죠.

김대영위원장

그리고 이제 보통 통상적으로는 이렇게 하죠. 시에서 가격을 예를 들어 3억이면 3억 정해 놓고 그 3억 이상 가격 중에서 최하, 최저가격 예를 들어 3억 500만원 신청한 사람이 있고 3억 1천만원 있으면 3억 500만원짜리한테 주죠? 보통 입찰을 그렇게 하니까?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최저가 입찰은 그렇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그렇죠? 그런데 제가 지금 우리 과장님 말씀에 좀 더 확인을 해 봐야 되겠지만 동의가 안 되는 부분이 입찰을 안양 지역에서, 안양 지역 업체들이 입찰이 안 들어왔다는 부분이 이해 안 가고요. 그다음에 우리안양지의 입찰을 입찰제안서 방식으로 했어요. 쉽게 말하면 가격은 평점, 가격 점수는 20퍼센트밖에 안 줬어요. 그렇죠? 예를 들어서 지금 3억 5천짜리를 안양 지역 사람들이 2억 5천에 하겠다 하더라도 그것은 절대 못하는 겁니다. 그렇죠? 이것은 20퍼센트밖에, 점수 그 입찰한 가격이 20퍼센트 입찰, 전체 입찰제안서에 20퍼센트밖에 점수를 차지하지 않기 때문에, 맞는 거죠?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김대영위원장

그러면 지금 객관적이나 주관적인 평가가 어쨌든 제일 앞선다는 거잖아요.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그런데,

김대영위원장

주관적 평가가 60점이잖아요.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그런데 위원장님 이것은요. 저희가 하는 게 아니고,

김대영위원장

아니, 일단은 제가 지금 물어보는 것이니까, 맞는 거죠?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그렇죠.

김대영위원장

그러니까 내가 과장님 설명을 드리려고 그러는 게 아니고, 그래서 지금 내용이 맞는 거잖아요?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그렇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그렇죠?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김대영위원장

그런데 제가 몇 가지 확인해 본 바에 의하면, 뒤에 보시면 예를 들어 각 시․군을 보면 제가 이것을 물어본 것은 이렇게 물어보기도 했지만, 인근 시에서는 입찰방식은 어떤 식으로 주냐, 입찰방식 하나 하고 그다음에 예를 들어 광명시 같은 경우는 자기 관내 업체로 제한하는 경우가 있어요. 제한하는 도시가 있다고. 우리는 지금 왜 그러냐면 김포 업체한테 한 번 당했잖아요. 그래서 우리 안양을 그렇게 주라고 하는데 기존에 안양에서 하던 거예요. 이게. 맞죠? 예전에 안양시에서 하던 거라고. 안양 업체가.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그렇죠. 옛날에는 시에서,

김대영위원장

그런데 김포로 갖다가 김포 외부 업체한테 줘 가지고 한번 망해 가지고 그것을 중간에 수원 업체가 받았는데 어차피 이번에 입찰에 지금 안양 업체가 하나도 안 들어왔다니 나는 이해가 안 가고, 왜 그러냐면 나는 입찰을 했다는 사람이 있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다음에 또 수원 업체가 받았다는 게 이해가 안 가는 거죠. 그리고 그런데다가 지금 입찰방식 자체가 제안서 입찰방식이라서 예를 들어서 안양 업체가 좀 더 싸게 예전 이 수준에 맞춰서 하겠다고 하더라도 사실 그 입찰 제안하는 사람의 제안한 그 수준에,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그 구미에 맞춰줘야지만 되는 것이지 가격 갖고는 전혀 의미가 없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그런 것 때문에 물어보고요.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김대영위원장

지금 인근 타시, 내가 그래서 타시 방법은 어떠냐고 물어본 것은 방법도 방법이지만 과연 인근 타시는 어떻게 하는지 그것에 대해서 물어보려고 했었던 거고요. 그다음에 지금 보시면 우리 안양시는 일괄 과업이라고 그랬죠? 일괄과업이라는 게 뭡니까?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이게 이제 여기 나와 있는 대로 협상에 의한 계약 우선,

김대영위원장

아니 뒤에.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우선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우선 입찰방식이 공개입찰방식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고 또 협상에 의한 계약 이게 있고요. 또 수의계약 있는데, 이 협상에 의한 계약방식인데 지금 일괄, 일괄과업이라는 게 이게 다 이제 이 시․군들이 협상에 의한 계약입니다. 우리 같이.

김대영위원장

아니, 잠깐만. 잠깐만.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그 기준이 이 제안서 종합평가 100점 만점 그 기준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잠깐만. 그러면,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이것은 이제 자체적으로 정하는 게 아니고 규정에 나와 있는 겁니다. 이것은. 이 방식을 우리가 택한 거죠.

김대영위원장

그러니까 제가 이것에 대해서 지금 오늘 업무보고인데 깊이 논의할 수는 없습니다만 우리가 입찰자 제안방식, 쉽게 말하면 아까 말한 협상에 의한 입찰방식을 택한 이유가 뭐예요? 공개입찰도 있는데.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그러니까 이런 잡지라든가 이런 것 할 때는 이 방식이 바람직하다고 보는 거죠. 공개입찰로 하면 거의 저가 입찰이거든요. 그런 것들은,

김대영위원장

바람직하다는 의미는 누가 결정한 거예요? 그것은 왜 그러냐면 제가 지금 얘기하는 것은 우리가 좀 더 싸게 할 수 있는 공개입찰경쟁을 빼고 협상에 의한 입찰로 하는 것은 기존에 하던 업체를 우선권 주겠다는 것하고 똑같은 소리밖에 안 되는 거고요. 잠깐만 일단 이것은 지금 이것을 따지자는 것이 아니고. 입찰방식에도 문제가 있지만 일괄과업이 제가 뭐냐고 물어봤어요. 일괄과업이 어떤 방식이에요? 일괄과업이라는 것은 처음부터 마지막 제작 과정까지 다 주는 건가요? 일괄이라는 의미는, 내가 알기로는 일괄이라는 의미는 A부터 Z까지 해서 다 그 업체한테 맡기는 것이 일괄 아닌가요?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그렇죠. 그러니까 여기에서 우리가 표기를 그렇게 한 건데요. 이것은 협상에 의한 계약인데, 그러니까 다른 데 이제 그 일괄과업 그 밑에 것은 업체하고 디자인, 편집, 인쇄, 발송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김대영위원장

네.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그러니까 부분적으로 이렇게 인쇄업체에 맡기는 것이고, 이것은 이제 계약이라기보다도 맡기는 겁니다. 그런 내용만.

김대영위원장

네.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그리고 여기에서 일괄과업이라고 우리가 표시한 것은 입찰한 시․군을 얘기하는 겁니다.

김대영위원장

그런데 과장님,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그런데 이제 전체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하고 있다.

김대영위원장

과장님!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김대영위원장

우리가 일괄인가요? 제가 알기로 우리가 사진, 자료, 형태, 이 자료, 사진, 글자 위치까지 다 배정해서 시에서 주고 업체는 인쇄만 하는 것 아니에요? 그다음에 나머지 이런 삽화나 그림만 집어넣는 것 아닌가요? 업체에서?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아닙니다.

김대영위원장

그러면?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우선 전체적으로 우리안양지 기획을 하고,

김대영위원장

그러니까 기획을 우리가,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또 취재를 해서 글도 다 쓰고,

김대영위원장

누가?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업체에서.

김대영위원장

업체에서?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사진도 다 찍을 이렇게 해서 우리한테,

김대영위원장

가지고 오면,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그렇죠. 가지고 오면 우리가 이제,

김대영위원장

그래 갖고 디자인까지 해서,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판단을 해서 인쇄 들어가는 겁니다.

김대영위원장

디자인까지 다 해서 거기서 한다?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그렇습니다. 우리는 시정 소식만 제공을 하는 겁니다. 나머지는 다 거기에서 하는 겁니다. 업체에서.

김대영위원장

알겠습니다. 내가 지금 이것에 대한, 지금 우리 일단 과장님이 안양 업체가 입찰한 데가 없다고 그러니까 제가 할 말이 없는데,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저도 가급적이면 안양 업체를,

김대영위원장

그래서 내가 더 이상 묻지를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런 생각입니다. 이게 우리가 협상에 의한 입찰이라고 하면 결국은 사실 우리가 공개입찰이라는 의미는 뭐예요? 여러 사람들에게 오픈해서 여러 사람들이 능력 있는 업체가 참여해서 우리도 가격을 다운시켜서,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그렇죠.

김대영위원장

저렴한 가격에 할 수 있도록 제품의 품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것을 할 수 있도록 공개입찰을 하는 것인데 협상에 의한 입찰이라는 것은 기존의 업체를 어쨌든 봐 주거나 아니면 주관적인 요소가 많이 개입될 소지가 있기 때문에 저는 그런 것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고 제가 실례를 들면 초등학교 졸업앨범을 항상 협상에 의한 입찰로 하다가 제가 어느 학교, 모 학교에 있을 때 경쟁입찰, 공개경쟁입찰로 바꿨을 때 가격이 예를 들어 4만원, 5만원 하던 것이 1만원 이상이 다운됐습니다. 그런데 제품의 질이 떨어질 것이라고 난리를 쳤던 여러분들이 졸업할 때쯤 되니까, 졸업할 때 앨범이 나오니까 이때 앨범이 제일 잘 나왔다. 가격은 훨씬 싸고. 공개입찰의 장점이 그런 거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협상에 의한 입찰을 한다니까 제가 지금 당황스럽고 그다음에 또 안양시 업체, 관내 업체는 안 들어왔다는 것에 대해서 내가 좀 당황스러운데 아직 확인을 내가 못했기 때문에 더 이상 말씀을 못 드리겠고 이것은 오늘 길게 끌 얘기는 아니지만 제가 나중에 과장님한테 다시 한번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알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재학 위원님.

권재학위원

답변하시느라고 애쓰셨고요. 부연해서 말씀을 드리면 관내 입찰 업체가 없다고 실장님께서는 단호하게 말씀하셨고,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권재학위원

우리 위원장님은 있는 것으로 알고 계시거든요. 많이 공개된 석상입니다. 여기가. 어떤 오해가 있는지 어느 게 사실인지는 모르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확인이 되면 전 위원님들한테 다시 한번 자료를 통해서 명확하게 해명을 하든지 답이 나와야지 이렇게 위원장님이 분명하게 알고 있다고 하시는 것은 뭔가 근거가 있었을 테고 또 실장님이 거짓말할 리도 없고 뭔가 오해가 있는 것 같은데, 근데 우리안양지 같은 것 있지 않습니까?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졸업앨범 같은 것을 공개입찰로 하게 되면 단가가 떨어지죠. 다만 우리안양은 단순하게 사진만 찍어서 넣는 게 아니고 표지부터, 디자인부터 아까 이야기한 대로 콘텐츠까지 전부 다 취재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약간 다르겠지만 혹시 말입니다. 그 말씀 답변을 듣는 중에 생각이 나서 그런데 그럼 이게 일괄적으로 하지 않고 인쇄 부분은 따로 분리해 가지고 만약에 그렇게 한다고 했었을 때는 우리 안양에 있는 예를 들어서 인쇄업체가 혜택을 볼 수 있지 않겠느냐 생각은 드는데 꼭 이렇게 일괄적으로 하지 않고 분리해서 발주하게 되는 경우 어떤 문제점이 있습니까?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다른 데는 이제 분리해서 발주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우리 같은 경우도 예전에는 시에서 기획, 편집을 다 했어요. 권 위원님은 특히 잘 아실 겁니다. 직원들이 밤새워서. 그런데 이제 콘텐츠 부분이나 전체적인 측면에서 우리안양지 이것이 사보지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공무원이 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한계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업체에서, 전문업체의 전문가가 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해서, 지금도 많이 좋아졌지 않습니까? 예전에 비해서. 그래서 이제 일괄 용역을 주고 있는 겁니다.

권재학위원

일괄인데 인쇄 부분하고 지금 디자인하는 부분을 현재로써는 일괄로 하고 있는데 그 부분만 분리해서 하는 경우에는,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글쎄요. 한번 검토는 해 보는데 그게 또 타산이 맞을까 모르겠습니다. 업체에게서. 지금 이렇게 하는데도 부담을 느끼는데,

권재학위원

네, 그런 방법이라도 한번 강구해 가지고 안양에 있는 관내 지역 업체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또 아니면 우리 시에서 이렇게 지역에 있는 업체에 대해서 혜택을 줄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라고 하는 것도 보여줄 필요가 있어요. 그런 의지가. 그러니까 이렇게 분리하는 방법도 한번 장단점을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알겠습니다.

권재학위원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우리 부위원장님이 확실히 위원장을 대신해서 보좌를 잘해 주십니다. 제가 질의할 내용을 우리 부위원장님이 다 해주셨어. 그런데 제가 우리 과장님께 조금 편하게 말씀을 드리면 결코 지금 말씀하신 대로 타산이 맞지 않아서 안양에서는 입찰을 안 한다. 이 얘기는 사실은 조금 어떻게 보면 어폐가 있는 거고요. 왜 그러냐면 이게 사업으로 하는 사람들한테는 예를 들어서 수원 업체는 타산이 안 맞는데 왜 안양까지 와서 이것을 작업, 안양 것을 해주겠습니까? 결코 그런 것은 아닐 거고요. 아니 제가 알기로는, 저도 뭐 사업을 하는데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우리 음경택 위원님 지적하셨던 것처럼 인쇄물을 어차피 업자가 바뀌는 것도 아니라고 하지만 표지를 이게 지금 우리안양으로 바뀌었는데도 아직도 도시락으로 해서 보냈다는 것은 사실 어떻게 보면 모든 것을 변상해도, 변상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우리 안양시가 이미 도시락이라는 것을 없애고 1월부터 우리안양으로 해서 보내기로 했는데 예전에 남아 있던 재고를 써서 돌렸다는 것은 이것은 중대한 과실이에요. 중대한 과실. 예를 들어서 이것은 지금 특히 관은 나는 우리 민간 기업보다 더 엄격하다고 생각하는데 당연히 중대한 실책을 범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넘어간다는 것은, 그리고 여태까지 집행부에서 모르고 있었다는 것은, 소관 부서에서 모르고 있었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제가 어쨌든,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잘못됐습니다. 그 부분은.

김대영위원장

과장님 제가 지금 질의한 내용 중에 몇 가지 궁금한 내용들은 나중에 또 따로 이렇게 답변을 듣도록 하지만 입찰 방식에 대해서는 한 번쯤 더,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알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생각을 해 봐야 되지 않느냐. 그리고 안양 관내 업체도 충분히 예를 들어서 일괄적으로 해도 할 수 있는 업체들이 많이 있을 거다. 왜 그러냐면 이런 것들 있죠? 관 사업은 설사 내가 손해나도 내가 안양시 우리안양지를 했다는 그것 하나 때문에 사실은 엄청나게 많은 효과가 있어서 하는 사람들도 있고요. 이것은 뭐 꼭 그렇게 손해 본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그런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서 한번 그것은 다시 나중에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알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우리 박의순 홍보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김한웅 감사실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웅

김한웅감사실장

감사실장 김한웅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서정열 위원님께서 2014년도 해피콜센터 모니터링 결과 적발된 사례가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해피콜센터는 국민권익위원회 외부 청렴도 측정 대상인 공사계약 등 5개 청렴도 취약 분야에 대한 민원처리 결과를 모니터링하여 청렴도 향상 및 민원처리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2011년도부터 실시해 오던 것으로 지난해 성과를 보면 총 6천 146건을 모니터링하여 만족이 6천 41건, 불만족이 105건으로 전반적으로 우리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불만족 사항을 보면 직원들의 권위적인 태도 등 불친절이 56건으로 가장 많았고 개선사항으로는 신속한 업무처리 요구 등이 있었습니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직무태만이나 행동강령 위반 등 위법사항은 적발된 사례가 없습니다. 다음은 정맹숙 위원님께서 2014년도 권익위 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이 향상되었으나 경기도 순위는 오히려 4단계가 하락되었고 그 원인이 외부청렴도 하락인 것 같은데 금년도 외부청렴도 제고 시책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지난해 외부청렴도가 하락한 원인은 공사 관리, 인허가 분야 등에서 시민들이 부패가 있는 것으로 응답하여 낮게 책정되었습니다. 따라서 외부청렴도 제고를 위해서 건설공사 또는 인허가 분야 담당 직원에 대한 집중 컨설팅과 공사계약 등 5개 청렴도 취약 분야에 대한 해피콜센터 운영을 강화할 계획이며, 특히 공사 발주에 따른 공사현장 소장 컨설팅, 금품이나 향응을 받는 자와 주는 자 등에 동시에 제재할 수 있는 더불아웃제도 등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해서 우리 시가 금년도에는 청렴도 1등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송현주 위원님께서 지난 행감 시에 복지시설 감사 후에 지적사항이 부서에 통보되고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보고를 받아야 한다고 보는데 2015년도에는 감사 결과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질의하셨고 음경택 위원님께서도 감사 결과 이행실태를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안양시 행정사무 규칙에 의거 감사를 마친 날로부터 60일 이내 감사 결과를 피감기관에 통보하고 시정이 필요한 건에 대해서는 2개월 이내에 그 조치 결과를 보고토록 하고 있으며 불가피하게 2개월 안에 처리가 어려운 사항은 분기별로 이행실태를 제출받아 그 처리를 확인하고 있으며 매년 초 이행실태 감사를 병행 실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지도감독 부서로 하여금 지도감독과 정산을 철저히 하여 동일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으며, 동일 내용이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위․수탁 계약을 하거나 보조금 심의 시 이러한 처분 내용이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권재학 위원님께서 시설공단 본부장 임용 문제와 관련하여 현재 감사실에서 조사를 하고 있는지와 조사 진행사항이 없으면 그 사유에 대해서 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임용은 임명권자인 공단 이사장의 고유의 인사권한으로 본부장 임용을 보류한 사항에 대해서 시에서 조사를 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판단됩니다. 참고로 지난 민선 5기 때에도 2013년도 11월 달에 임원추천위원회에서 후보자를 선정 통보하였으나 본부장 임용을 보류한 사례도 있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맹숙 위원님.

정맹숙위원

실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이제 우리 작년에 여러 가지로 시끄러운 일들이 많았고 그 외부청렴도가 결국은 공사의 관리감독이라든가 인허가에서 이렇게 왔던 점들이 많은데 하여튼 올해는 이러한 데에 이권 개입이 없도록 철저한 감사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한웅

김한웅감사실장

잘 알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현주 위원님.

송현주위원

실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그럼 이제 하여튼 상시적으로 감사 이후에 그런 처리사항을 당연히 이제 뭐 이렇게 지적했으면 돈을 다시 다 반납한다든가 이러면 날짜 정해서 다 하잖아요. 제가 얘기하는 것은 그 이후에 예를 들면 그러한 지적사항을 받았다라는 것을 과로 했을 때 그냥 지적해서 그렇게 하면 끝나는 게 사실 아니잖아요. 우리가 감사하는 이유가 무슨 사회단체나 이런 데도 평가를 하는 게 제대로 됐는가, 나중에 잘못됐으면 다시 환불하고 내놓지만 그것이 다음에 사회단체보조금 지급하거나 이럴 때 좌우가 되거든요. 그렇죠? 한 번 지적되거나 이런 사항에 대해서는. 그런데 이제 이 사회복지시설이나 복지관 같은 경우 보면 그게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이는 거죠. 그런 부분에. 오히려 굉장히 사회단체나 이런 데는 사실 지적사항이 미약하죠. 금액도 굉장히 작을 뿐더러. 그래서 좀 그런 형평성 문제도 있고요. 또 감사실에서의 그런 권위나 이런 것들이 없어지는 것 같아요. 그렇게 내버려 두니까. 계속해서. 그래서 지금 말씀하셨듯이 동일 내용에 대한 지적이 또 이루어지거나 했을 경우는 더 엄격한 조치를 취해야 된다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또 그렇게 하시겠다고 했으니까 추후에 또다시 제가 한번 체크해 볼 거고요. 하나만, 의회에서 의원들이 5분발언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감사를 청구한다 이러면 바로 감사하십니까?
한웅

김한웅감사실장

사안에 따라서 좀 다를 수도 있겠습니다. 이제 법령 위반사항이라든지 그런 사안일 때에는 의원님이 어떤 요구하시지 않으더라도 우리가 해야 될 사안이고, 그런 부분은 사안에 따라서 다를 수도 있겠습니다.

송현주위원

법령 위반?
한웅

김한웅감사실장

네.

송현주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재학 위원님.

권재학위원

질의보다도요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관련해서는 임용인사권은 이사장의 고유권한이기 때문에 현재로써는 조사한 것도 없고 앞으로 조사할 계획도 없다는 얘기겠죠. 만약에 임명 과정에 있어서 어떤 문제가 발생한다든지 금품수수라든지 다른 사건이 생겼을 때는 당연히 별개로 할 터이고? 현재로써는 그러면 모 언론에 나와 있는 그 사항 이상에 대해서는 아시는 바가 감사실에서는 없는 거죠?
한웅

김한웅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권재학위원

그런 정도만 알고 있는 거죠?
한웅

김한웅감사실장

네.

권재학위원

그게 사실이죠?
한웅

김한웅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권재학위원

별도로 시설관리공단에다가 구두로나 아니면 또 서면으로 그 내용이 어떻게 된 것이냐 경위를 파악했다든지 그런 사항도 전혀 없는 거고요?
한웅

김한웅감사실장

언론에 이제 보도된 사항들 중에 법령 위반사항이 있는지 그런 정도는 감사실에서 당연히 확인을 해야 될 필요가 있는데 이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조사를 진행하거나 그런 사항은 없습니다.

권재학위원

현재도 시설관리공단에다가 자료를 요청하거나 구두로 물어보거나 서면으로 자료를 요구한 그런 사항이 없다 그런 얘기죠?
한웅

김한웅감사실장

네, 그러니까 법령 위반사항에 대한 부분이 있는지 없는지 그것만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만약에 그런 법령 위반사항이 있다 그럴 때에는 우리도 이제 제 감사실장 나름대로 어떤 법률 위반사항이 명백할 경우에는 조사를 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상부, 그러니까 위에 분들한테 보고를 해서, 그런 사항들을 갖고 보고를 해서 어떤 지침을 받아서 처리할 수도 있습니다.

권재학위원

현재로써는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임용하는 데 있어서의 법령 위반사항은 없다 그런 얘기죠?
한웅

김한웅감사실장

아직까지는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권재학위원

없는데도 불구하고 이사장이 본부장을 임용하지 않는 것은, 그것은 자체적으로 이사장 고유권한이기 때문에,
한웅

김한웅감사실장

인사권이기 때문에.

권재학위원

우리 시 감사실에서 임용을 하라, 하지 말아라, 왜 임용을 안 하느냐, 이러한 얘기는 언급할 수는 없는 거죠?
한웅

김한웅감사실장

네, 그것은 그렇습니다.

권재학위원

그것은 이해합니다. 이상입니다. 알았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음경택 위원님.

음경택위원

실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감사실의 기능과 역할, 업무 등등 상당히 중요합니다. 올해 업무보고 추진계획을 보면 열린 행정감사로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 일상감사 추진, 건설공사, 현장 감사 추진, 청렴도 향상을 위한 예방 중심의 공직 기강 감찰, 공직자 재산등록 심사 강화 등등 상당히 중요한데 이것 못지않게 감사 처분사항 이행실태 관리도 상당히 중요하다라고 봅니다. 아마 1월 중에 실태감사를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 관리를 좀 잘해 주십사라는 당부 말씀드리고요. 좀 사항별로 보면 이러한 조치가 미흡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행정감사규정」 18조 감사결과의 통보 및 처리와 「안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규칙」 17조 감사 결과의 통보 등등 규정대로 조치가 잘 될 수 있도록 관리를 좀 잘해 주시고요. 오늘 언론에 보도된 안양시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이것은 뭐죠?
한웅

김한웅감사실장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매년 부패방지시책에 대한 평가를 합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 시가 작년도에도 좀 좋은 성적을 얻었지만 금년도에는 전국 50만 이상 지방 기초자치단체 중에 1등급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1등급 안에는 우리 시를 비롯해서 5개 기초단체가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이제 이러한 상을 받기까지 감사실에서 일정 부분 역할을 잘하신 건가요?
한웅

김한웅감사실장

그 평가를 받기 위해서 1년간 내내 시책에 대한 지표에 따라서 준비를 해 왔던 사항입니다.

음경택위원

알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그런 미흡한 부분들 철저하게 관리를 해주시고요. 내년도에도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으면 하는 그러한 바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웅

김한웅감사실장

감사합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정열 위원님.

서정열위원

제가 질의한 해피콜 모니터링 결과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 6천여건 중에서 만족이 6천건 정도 그리고 불만족이 한 100여건 정도 됐습니다. 그러면 이 불만족 100여건에 대해서 퍼센티지로 봤을 때 어느 정도로 생각하세요?
한웅

김한웅감사실장

만족 퍼센티지가 98.3퍼센트니까 뭐 불만족은 한 1.7퍼센트 정도 됩니다.

서정열위원

아니 제 뜻은 그게 아니고 불만족에 대한 우리가 퍼센트 수가 나와 있잖아요? 그게 더 낮출 수도 있고 높일 수도 있잖아요. 여기에 대한 것을 우리 실장님 보시기에 평가가 어떠시냐 이거죠.
한웅

김한웅감사실장

이제 불만족이 전혀 없다 그러면 저희들로서는 더 이상 바랄 게 없는데 우리가 불만족하는 요인을 보면 그 민원인들이 제출한 민원이 해결이 안 됐을 때는 반드시 불만족으로 표시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 공무원들이 어떤 불친절하거나 민원 응대를 잘못해서 그런 경우가 이렇게 불만족으로 안 나타나도록 하는 게 이제 최대의 관건입니다. 그런데 대부분 보면 주정차 민원을 단속 당했다거나 인허가 불허 처분을 받았다거나 이런 것은 모니터링해 봐도 만족으로 나타나는 경우는 그렇게 드뭅니다.

서정열위원

그래도 모든 민원 관련해서는 아무래도 최소화시키는 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고요. 이런 부분에도 좀 더 불만족 상태가 나오지 않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웅

김한웅감사실장

최소화되도록 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우리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목진선 총무과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총무과장 목진선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서정열 위원님께서 63페이지 제70주년 광복절 경축행사 추진 배경과 이전의 광복절 경축행사를 개최한 현황이 있는지와 또 권재학 위원님께서 광복절 경축행사를 업무보고서에 상세히 제출한 사유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일괄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올해는 광복 제70주년을 맞이해서 국가적으로도 새로운 도약을 위한 비전을 제시한 계기로 광복절 관련 경축행사를 대대적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우리 시에서는 광복절 경축행사를 개최하지 않았었고요. 경기도에서 개최하는 경축행사에 우리 시 광복회원님들께서 참여를 하는 그런 식으로 경축행사를 시행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 광복회원님들께서 평균 나이가 한 75세 정도 이렇게 되시고 연로하셨기 때문에 아침 일찍 여기서 차를 이용해서 수원까지 장소를 이동해서 또 행사를 마치고 우리 안양시로 오는 그런 번거로움을 좀 해소하기 위해서 올해부터는 우리 시에서 자체적으로 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는 말씀드리고요. 기본적인 행사로는 우리 애국지사 동상이 이제 자유공원에 있는데요. 원태우 지사님을 비롯한 4명의 동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를 참배하는 것을 우리 복지정책과에서 추진을 하고요. 또한 저희 총무과에서는 경축식 행사를 저희 강당에서 추진을 하면서 사진전시회와 다과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축 음악회로 우리 병목안시민공원에서 광복회원님들을 초청해 가지고 경축 음악회를 계획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정맹숙 위원님께서 인사운영 개선 관련해 가지고 국․소․원장께서 7급 이하 전보권 운영을 도입한 사유와 혹시 문제점은 없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국․소․원장께서 7급 이하 전보권을 실시하게 되면 아무래도 업무의 특성이라든가 부서의 현실 이런 것을 세심하게 배려를 해 가지고 직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해서 어떤 행정의 좀 효율성의 증대를 기대하고요. 또한 국․소․원장들의 조직 장악력이 향상될 것으로 봐서 권한과 책임 행정을 강화하고자 하는 그런 의미에서 시행을 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다만 우려되는 사항은 국의 특정 부서의 유능한 직원들을 편중 이렇게 배치할 경우에 직원들의 불만과 또 부서간의 갈등이 우려가 되는 그러한 면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2월 중에 주무부서의 관련자들 교육을 통해서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이렇게 예방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 국․소․원장 7급 이하 전보권은 3월부터 시행할 계획으로 있고요. 국․소․원장에 대한 전보권 운영을 하고 있는 시․군은 수원, 성남, 부천, 고양, 용인, 남양주, 안산 여기에서 시행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또 정맹숙 위원님께서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시에 지적하셨던 시청 부설주차장에 장기 주차차량에 대한 조사 관련해서 진행사항이 어떻게 되는지 서면자료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을 해 드렸습니다. 현재 저희가 1월 달에 8회 그리고 2월 달에 2회 등 총 10회에 걸쳐 가지고 의심 차량 239대의 차량에 대해서 조사를 해서 의심 차량 6대를 이렇게 추적, 적발을 해 가지고 저희들이 미정산 요금에 대해서 징수를 하고 또 정상적인 주차장 이용방법을 알려드렸으며, 또한 향후에 불법 이용 추가 적발 시 시 주차장 이용을 제한한다는 그런 내용을 알려드렸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송현주 위원님께서 성희롱, 성매매 교육의 2014년도 추진 실적과 2015년도 추진계획에 대해서 서면 제출 자료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다 제출을 해 드렸고요. 실적은 작년 상반기 6월 달에 1천 323명에 대해서 한국범죄학연구소에서 강사를 초빙해서 성희롱, 성매매 예방교육을 실시했고 하반기 12월 달에 패밀리코칭상담 소장님을 초빙해서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2015년도 금년의 추진계획으로는 4월과 11월경에 우리 시청 강당에서 전 직원, 시 산하기관도 인원이 많지 않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운영하는 게 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서 우리 시청 교육할 때 같이 포함을 해서 교육하는 것으로 해서 직장 내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또 가정폭력 예방교육을 통한 양성 평등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권재학 위원님께서 인사운영 개선과 관련하여 동장 임용 순서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5급 승진 예정자 동장 임용 전 교육은 6급 팀장 재직 시에 5급 승진자에 대하여 장기교육을 실시한 후에 동장과 구의 과장으로 발령함으로 인해 가지고 그동안에 먼저 보직을 준 후에 향후 교육을 갖다 옴으로 인해 가지고 행정 공백이 발생했던 그러한 부분을 좀 해소해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또한 미리 승진 의결 심사를 함으로 인해 가지고 5급 발령을 받을 때 바로 하위직에 대한 연쇄 승진이 가능함으로 인해서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서 시행하는 제도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동장들의 교육 발령 순서는 근무 성적이 70퍼센트 그리고 교육 수료점수 30퍼센트를 각각 합산을 해서 고득점자 순서대로 임용을 할 그런 계획으로 있어서 특별한 사정이 없는 경우에 교육 수료자는 모두 이렇게 임용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리고 타시에서 시행을 하고 있는 데는 양주시에서 시행하고 있고 경기도청에서 이미 시행을 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다음 또 권재학 위원님께서 3개월 이상 장기교육 대상자에 대한 서면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요. 4급 1명과 6급 5명이, 4급은 행자부 지방행정연수원 완주에 2월 11일부터 12월 11일까지 10개월간 그리고 6급 5명은 수원에 있는 경기도 인재개발원에 2월 11일부터 12월 11일까지 10개월간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김대영 위원장님께서 인사운영 개선 관련해서 의회사무국은 어떻게 하는지 또 국, 소, 원별 7급 이상 공무원에 대한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국의 직원 임용은 「안양시 사무위임 조례」 제2조와 「안양시의회사무기구및사무분장규칙」 제2조제2항4호에 따라서 현재도 의회사무국에서 이미 시행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시에서 의회사무국으로 인사발령을 하면 의회사무국에서 5급 이하 일반직 공무원의 보직 부여와 전보 업무를 기이 시행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요구하신 자료는 저희들이 부서까지 확인하는 데는 시간이 좀 많이 걸릴 것 같아서 추후에 제출해 드리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이상으로 답변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답변이 덜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재학 위원님.

권재학위원

목진선 총무과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이제 국․소․원장의 7급 이하 인사권 주는 것, 그것은 단점보다는 장점이 아마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괜찮아 보이는 좋은 시책인 것 같고 이 취지를 살려서 다만 국․소․원장님들이 이 취지를 잘 살려야지 또 너무 개인적으로 인연을 너무 강조해 가지고 자기하고 몇 번 같이 근무했던 직원들한테는 우대를 해주고 또 좀 낯선 직원들한테는 경계하고 하는 그런 풍토가 없이 각 개인의 역량을 최대한 대로 잘 파악하는 것이 아마 인사부서 말고 다른 부서의 국․소․원장님들이 해야 할 일일 것입니다. 적재적소에 인사 배치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는 말씀을, 언제 교육도 하신다고 했으니까 다른 국․소․원장님들한테 3월 달부터 인사 발령하시기 전에 꼭 말씀을 해주시길 바라고요. 아까 이제 동장 임용 순서 있지 않습니까?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네.

권재학위원

이것은 제가 물어본 것은 제일 밑에 보니까 고득점자 순서로 임용을 한다고 하기에 그럼 저득점하게 되는 경우에는 임용이 안 되는 것인가, 어차피 예를 들어서 10명이면 10명을 다 뽑아 가지고 교육을 가지 않습니까?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네.

권재학위원

그럼 갔다 오는데 그분들이 어지간한 기본점수 8, 90점 맞으면 다 임용을 할 것인데 구태여 여기다가 고득점자 순서로 임용을 한다고 하기에 혹시 또 같이 교육 가 가지고 교육 못 받는 사람 있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린 거고요.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네.

권재학위원

자료에는 없지만 아까 장기교육 있지 않습니까? 한 분? 어떤 소장님께서 교육을 가시는 바람에 곧 조만간에 오늘 내로 인사가 있는 것 같은데, 그렇죠?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네.

권재학위원

통상적으로 이렇게 자리가 하나 났었을 때 임용 배수는 몇 명입니까?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4배수입니다.

권재학위원

4배수?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5명까지는 4배수입니다.

권재학위원

한 명까지는 4배수?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5명까지. 승진대상자가 5명까지는 4배수,

권재학위원

아, 5명까지. 4, 5, 20, 그러니까 5명이 생겼을 때는 20번까지?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권재학위원

그런데 이번에 4급 후보자는 어떻게?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대상이 한 사람밖에 없었습니다.

권재학위원

이유는 왜 그렇죠?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승진 소요 연수 안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권재학위원

그럼 현재 보건직으로써 승진 최소 연수가 몇 년입니까? 서기관 진급하는데?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4년입니다.

권재학위원

4년?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네.

권재학위원

4년 된 보건소 5급 직원이 하나도 없습니까? 약무도 마찬가지고?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네.

권재학위원

없어요? 보건직이 그렇게,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권재학위원

전에는 상당히 보건직이 인사 적체가 많았었는데,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맹숙 위원님,

정맹숙위원

정맹숙 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국․소․원장 인사발령 장점은 이제 물론 많이 좋아요. 그렇지만 저희들이 많이 우려했던 것 이것, 갈등 대립도 사람인지라 누구나 또 능력이 있고 또 빼어나면 서로 데려가려고 하는 게 인지상정인데 진짜 이제 3월부터 이것을 하신다고 하니까 잘 갈등 없이 하도록 진짜로 잘 당부드리고요. 그리고 시청 부설주차장 장기 주차차량 관련해서요. 여기 우리가 보통 자동으로 이렇게 차량 번호가 인식되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비정상적인 출입 기록이 여기 어떤 의미인가요? 여기 서면답변서에요?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저희들이 주차관제시스템으로 관측이 되는 게 7시 40분, 한 3, 40분서부터 저녁 8시까지 이렇게 되거든요. 그래서 그 이전에 들어온 차량들, 그런 것들에 대해서 저희가 아까 여기 좀 후미진 곳이라고 그럴까요? 다소 외진 데, 이런 데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저희들이 번호를, 차 번호를 전부 다 적어 가지고 우리 주차관제시스템에 관측된 것하고 비교를 해 가지고 그 안에 없는 차량들, 그런 것을 이제 별도로 저희가 추적을 해 가지고,

정맹숙위원

아, 별도로 추적을 해서요?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네, 그렇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것은 지속적으로 저희가 관리를 할 계획입니다.

정맹숙위원

네, 많은 노력과 관심을 기울여야 될 것 같습니다.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네.

정맹숙위원

저도 이것 좀 많은 또 관심을 계속 갖고요.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현주 위원님.

송현주위원

과장님 성희롱, 성매매 교육 관련해서 자료를 다 받았는데 하여튼 전체 직원들이 다 받은 거죠?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전체 100퍼센트는 다 받지 못했고요. 저희가 대상자가,

송현주위원

아, 그래요?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공무원, 무기계약직, 청경 또 의원님들 이렇게 해서 약 한 2천 100명 정도가 되는데 그중에 이제 상반기에 1천 300명 하반기에 1천 400명 이렇게 받았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하여튼 나눠서 다 받았냐고 지금 제가 여쭤봤는데 지금 다,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100퍼센트 다 받지는 않는 상태입니다.

송현주위원

그래요?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네.

송현주위원

이게 지금 성희롱, 성매매 예방교육 이게 남녀 고용 평등법 시행령 그렇죠? 제3조1항에 연 1회 이상 실시하게 되어 있고요.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네.

송현주위원

안 했을 때는 어떻게 되는지 아시죠?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게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송현주위원

법령에 정한 사항이어서 그래서 안양시도 이렇게 작년 연말에 하여튼 했고, 지금 안양시의회에도 사실 2010년부터 매년 예산을 투여해서 했었는데 지난해만 못했습니다. 지난해만 못했고 그래도 시청 강당에서 이런 교육이 있다고 공지가 떴더라고요. 의원들한테도. 그래서 가서 교육을 받았는데 이게 법적인 사항입니다. 법적인 사항이고 안 했을 때는 과태료를 물게 되는데 왜 이것을 이렇게 법적으로 하고 과태료까지 물게 할까요?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니라 굉장히 필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네, 의무사항입니다.

송현주위원

의무사항이죠. 계속 진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래서 어떻게 안양시의 공무원들이 근무하면서 이런 것에 대한 불편이 많이 없어지겠네요?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그래서 이제 저희가 한 번 했을 때에 출장 내지는 기타 민원업무 등등해서 받지 못하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두 번 이렇게 좀 나눠서 교육을 하고 있고요. 하여튼 가급적이면 많은 직원들이 꼭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들이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송현주위원

이제 끊임없이 매년 이렇게 1회씩 교육을 하는 것은 이 부분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려고 하는 겁니다. 감수성이 낮기 때문에 고의든 아니든, 그렇죠? 자기의 행동이나 발언이 주변 동료들이나 그다음에 자기 부하들, 특히 그런 것 성적 수치심이나 이런 것을 느끼게 하면 이게 저항할 수가 없잖아요. 잘못 저항하면 어떻게 되죠? 불이익을 당할까 봐. 지금 서울대 교수 사건 터지는 게 뭡니까? 한쪽에서는 왜 저항하지 않았냐, 왜 얘기하지 않았냐 하지만 사실 굉장히 어려운 거거든요. 조직사회에서.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관심을 가지시고, 그렇죠? 1천 700여 공직자들이 그런 좋은 분위기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그 부분에 주안점을 두고 실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 더 철저하게 좋은 강사들 섭외하셔서 이런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뜻에서 질의드렸습니다.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네, 알겠습니다.

송현주위원

하여튼 올해도 좋은 내용의 교육이 진행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제가 우리 이강호 국장님한테 자료 하나 요청했잖아요. 용역자문단 안전도시 마스터플랜 관련해서. 지금 여기 자문단 구성을 보면 전문가 그룹에 일반안전, 건축구조, 토목안전, 환경안전 이것도 대기오염입니다. 환경공학. 그다음에 토목안전, 국제안전도시 이렇게 이제 들어가 계시거든요. 그래서 아까 제가 제안했던 이런 사항을 반영할 만한 전문가가 빠져 있어요. 그래서 아까 우리 팀장님이신가요? 추천을 해주면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지 마시고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을 때 국장님께서 지금 동의하셨잖아요. 그러시다면 이제 그쪽의 전문가를 찾아서 자문단에 넣어서 그다음에 마스터플랜을 만들 때 넣어주면 훨씬 좋겠다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강호

이강호안전행정국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송현주위원

반영해 주실 거죠?
강호

이강호안전행정국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송현주위원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이제 제가 마지막으로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인사가 만사란 말 참 많이 하죠. 정말로 많이 합니다. 특히 지난 6대 때 엄청나게 또 그것 때문에 많이 떠들었고 말들 많았고 또 어쨌든 측근 비리로 인해서 시장님이 욕을 먹고, 그런데 이번 시장님도 그렇게 되지 말라는 법이 없어요. 지금도 항간에 떠도는 소문은 예를 들어서 인사를 한두 명이 좌지우지한다는 소리가 떠돌 정도니까 이것은 뭐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한테 하는 얘기가 아니고 그런 얘기가 들리고 있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그런데 인사는 시스템상 한두 사람이 할 수 있는 그런 사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는.

김대영위원장

물론 시스템적으로 하면 절대 그렇게 될 수가 없죠. 세상에 그런데 그 말을 믿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뭐, 현실이 그렇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아니 물론 우리는 시스템이고 그다음에 인사고과에서 점수대로 다 그 말이 옳다고 생각하고 또 그 말이 정답이죠. 그런데 그 정답대로 돌아가는 세상이 있으면 이 세상 참 좋은 세상이죠. 어쨌든 항간에 그런 소문이 떠돈다는 것은 뭔가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시스템에 뭔가 문제가 있었든지 뭔가 어디 잘못됐다는 거죠. 저도 국․소․원장이 자기 휘하의 7급 이하 전보할 수 있다는 그것은 참 좋은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자기가 능력에 맞는 적재적소의 인물을 집행부, 전혀 시장님이나 위에 인사권자가 모르는 내용을 자기 부서 직원들은 자기가 데리고 있어 봤으니까 알 것 아니에요? 그래서 적재적소에 필요한 부서에다가 사람을 바꿔치기 하면서 쓸 수 있는 것은 참 좋은 제도라고 생각하고 그게 잘 운영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이제 그런 권한을 주었을 때 그 권한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사실은 배려를 해야 된다는 거지. 뭐 마음에 안 드는 사람 내가 비록 예를 들어서 과장님이 내 부서에 누구 윗사람 눈에 잘 안 들지만 내가 보기에는 일 잘해. 데려가는데 그것도 막 자꾸 이렇게,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거죠. 무슨 뜻인지 아시죠?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네, 이 제도는 사실 저희가 안양시에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시행을 했던 제도입니다. 그런데 그때 할 때도 그런 아까 위원님들께서도 염려하셨던, 부위원장님도 지적을 해주셨는데 국장님들이 진짜 책임을 가지고 사심 없이 공정한 인사를 해야만 그런 염려하는 내용들은 우리 인사부서에서 인사를 하는 것이나 국에서 국장님들이 인사하는 것이나 똑같다고 봅니다. 그런 마음을 갖지 않고 조금이라도 사심이 채워진다면 많은 원성들이 나타날 겁니다.

김대영위원장

그러니까요. 그래서 우리 국․소․원장들한테 7급 이하 전보권을 줬어도 사실 인사, 총무과장님, 국장님이 전체는 컨트롤해야 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되니까 잘해 주시기라 믿습니다.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네.

김대영위원장

잘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어쨌든 우리 시장이 모든 사람을 다 파악할 수는 없잖아요. 자기가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제일 빠른 것 같으니까 잘해 주기를 바라고요. 그다음에 이제 제가 원한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갖다 주시면 되겠고요.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네.

김대영위원장

그다음에 우리 사무관 승진자들을 지금은 승진시켜서 교육을 보내잖아요. 그런데 이제 앞으로 승진하기 전에, 승진 예정자를 보내겠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속된 말로 사전에 승진 교육 보내기 전에 승진자 결정이 되는 건가요?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그렇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그러면 이미,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심사승진 의결을 해서 그 사람을 교육 보내는 겁니다.

김대영위원장

그러니까 교육이 최소한 6주잖아요.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네, 6주입니다.

김대영위원장

6주니까 최소한 그럼 두 달 전에는 돼야 되네? 인사가?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그렇죠. 교육이 1년에 상반기, 하반기 이렇게 해서,

김대영위원장

그렇죠.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미리 심사승진 의결을 해 놨다가 요인이 발생했을 때에 갈 수 있도록, 교육을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됩니다.

김대영위원장

아, 그래요? 그랬을 경우에, 그러면 그런 장점도 여러 가지 있겠네요. 지금처럼 시스템에 의해서 돌아가는 방식, 그렇죠? 왜 그러냐면 갑자기 예를 들어서 다음 달 누가 퇴직하겠다면 바로 그때 한 사람을 선별하려고 하면 입김이 작용할 수도 있지만 예를 들어서 6개월 전에 그동안 쌓였던 고과점수로 인해서 몇 년까지 딱 먼저 교육을 보내 놓고 나서 그분들 빠져나간 다음에 오면 대체해서,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일의 연속성도 그렇고.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교육이 뭐 저희가 가고 싶다고 해서 바로바로 가는 게 아니고,

김대영위원장

그쪽 일정에 맞춰야 되니까.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행자부의 교육 일정에 맞춰서 가기 때문에 저희는 아마 미리 선정을 해 놔야 될 것 같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아니 제 얘기는 그래서 그러면 우리가 지금 퇴직자가 결정되거나 명예퇴직자가 결정되거나 아니면 뭐 이렇게 결정이 돼야지만 사실은 인사 후기, 차기 인사가 결정되잖아요. 그래 갖고 어떤 사람이 딱 해서 결정되는데 이제는 그게 6개월 전에 그런 사람들이 결정, 어느 몇 명이 퇴직할 것을 예상해서 이렇게 사전에 심사를 해서 사전 선정을 한다는 것 아니에요? 알겠습니다. 어쨌든 이런 인사제도가 진짜로 투명하고 공정하고 그다음에 시스템적으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해주길 부탁드리고요.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진짜 이것은 하기 힘든 얘기지만 항간에 떠도는 루머가 사실이 아니기를 바라고요. 우리 국장님, 과장님 믿고 일을 잘 진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진선

목진선총무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우리 목진선 총무과장님 수고하셨고요. 또 저를 대신해 주실 말씀 있으세요?

권재학위원

네, 대신보다도요. 지금 위원장님 하신 말씀 저도 들었습니다. 들었고 그럴 가능성도 상당히 농후하다라는 생각이 들고 지금 목진선 과장님이 자신 있게 말씀하신 것 저 충분히 이해합니다. 우리 직원들 다 알 거예요. 우리 이강호 국장님이나 목진선 과장, 최광현 팀장이 인사에 있어서 무슨 부정을 저지르거나 의심을 받을 만한 행동을 한다거나 할 사람이 아니라고 하는 것은 다 알아요. 다 알지만 또 그 힘의 한계가 있다고 하는 것도 다 압니다. 그 말씀이거든요. 그 말씀이기 때문에 원칙 배수에 안 들어가 있는 사람을 올리거나 아니면 부정하게 무슨 점수를 조작해 가지고 순위를 조작하거나 그럴 일은 안 되죠. 그런데 그 외에 있는 것은 그렇게 작용을 하고 있다라고 다른 사람들이 믿고 있으니까, 믿고 있으니까요. 인사부서에서는 절대 아니라고 하더라도 그렇게 믿고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왜 그렇게 됐는지에 대해서 한 번 더 검토도 해 보시고요. 또 필요하시면 인사권자하고 대화 시에 주저 없이 필요하다고 하면 총무경제상임위원회 첫 임시 업무보고 하는데 그런 이야기도 나옵디다라고 하는 얘기를 인사권자한테 또 이야기하실 수도 있고 물론 인사권자도 알고는 계실 거예요. 그런데 지금 위원장님이 하신 말씀 저도 들었기 때문에 한 말씀 더 부연해서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저는 이제 사전에 사실은 예방주사를 맞자 하고 한 얘기였는데 우리 권재학 부위원장님께서도 좋은 말씀해 주셨고요. 어쨌든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6시 45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우리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이강호 안전행정국장님 아까 우리 권재학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 안 하신 게 있나요?

16시 21분 회의중지

16시 49분 계속개의

강호

이강호안전행정국장

네, 그렇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그것 먼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강호

이강호안전행정국장

아까 권재학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 빠진 부분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권재학 부위원장님께서 2015년 동정보고회가 5회에 걸쳐서 일정이 변경된 사유와 2014년도에도 변경 사례가 있었는지 질의하셨습니다. 동정보고회는 매년 보고회 일정을 그 전년도 12월 달에 시달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1월 달에 이제 실시가 되면서 변경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 좀 혼돈을 드린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올해 같은 경우는 이제 시의 임시회 일정이 확정되게 되면 그 일정에 따라서 바뀌어야 되고 그다음에 진심토크 일정 또 시장님 일정으로는 시장․군수간담회 또 중부권 행정협의회 또 올해는 의장단에서도 또 안양시에 가는 연수 일정이 또 있었습니다. 그리고 동장 교육이 올해 일찍 잡히다 보니까 한두 개 동이 교육 중에 잡힌 동을 또 앞으로 이렇게 하다 보니까 부득이 다섯 번에 걸쳐서 조정을 했습니다. 이렇게 된 점을 양해 말씀드리고요. 작년도에는 역시 시의 임시회와 또 의장단 공무국외연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도 4회에 걸쳐서 일정을 조정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권재학 위원님.

권재학위원

현재 그러면 지금 동정보고회 진행사항이 몇 개동이나 했습니까?
강호

이강호안전행정국장

14개동 했습니다.

권재학위원

14개동, 아직 그러면 40퍼센트 정도,
강호

이강호안전행정국장

네, 그렇습니다.

권재학위원

현재 40퍼센트 정도 했는데 다섯 번 바뀌었고요. 지난해는 네 번 바뀌었고.
강호

이강호안전행정국장

네.

권재학위원

앞으로 또 한두 번 또 더 바뀔 수도 있겠네요?
강호

이강호안전행정국장

네, 부득이한 일정이 생기면,

권재학위원

부득이한 일정?
강호

이강호안전행정국장

네, 거의 이제는 바꾸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권재학위원

이런 것은 지난해 것보다 벤치마킹해 갖고 더 많이 바꾸고 하지 마시고 조금 더 면밀하게,
강호

이강호안전행정국장

네, 알겠습니다.

권재학위원

계획을 세워서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강호

이강호안전행정국장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와 답변이 다 된 것 같고요. 다음은 우리 이종균 자치행정과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먼저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필여 위원님께서 업무보고서 70페이지 국제협력진흥기금에 대한 2015년 계획에 대해서 서면답변을 요구하셨고요. 그다음에 민원옴부즈만실과 개방형시장실 운영계획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국제협력진흥기금에 대한 2015년 계획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답변드렸습니다. 다음은 개발형시장실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개방형시장실은 민선 6기 출범 이후 시민의 입장에서 지역 현안과 불편, 불만, 애로사항이나 시정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 등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 소통의 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며 면담은 사전 예약 없이 당일 누구나 자유롭게 접수 순으로 시장님과 면담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개방형시장실은 지난 1월 19일 간부회의에서 명칭이 열린시장실로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명칭을 변경하고 오는 2월 27일 개소식에 이어서 3월부터는 매주 2회로 운영하기로 하였으나 우선적으로 주 1회 화요일 날 오후 시간에 운영할 계획 중에 있다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 다음은 서정열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습니다. 주민센터의 수강료 현실화 관련해서 수강료를 인상하면 민원 발생이 예상되는데 민원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정맹숙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서면자료를 참조하시고요. 우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료가 타시와 비교하면 낮고 감면율이 높게 파악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보니까 타시의 경우 취미 교양강좌는 1만 5천원에서 3만원이고 생활체육은 2만 5천원에서 3만 5천원으로 인근 시의 자료가 조사됐습니다. 일부 동에서는 시에서 지원하고 있는 예산에 의존하고 있어 인기 있는 강사 섭외가 어려워 많은 수강생들이 수강료를 현실화하여 프로그램 운영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달라는 건의가 지속적으로 있었기에 수강료를 현실화하여 주민센터 운영을 활성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수강료 인상에 따른 민원 최소화 방안은 타시의 사례와 그동안 우리 시에서 프로그램 운영이 어려웠던 점을 감안해서 지난해 주민센터 활성화 시민의견 조사를 31개동 1개 동당 50명씩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하겠다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 다음은 정맹숙 위원님께서 주민자치센터 수강료 인상과 관련해서 2014년도 시정 여론조사 결과 서면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정맹숙 위원님께서 효율적인 주민자치센터 운영을 위하여 주민자치대학,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하는데 향후 이외에도 자치시대에 맞는 역량 강화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서 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저희가 주민자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주민자치위원회 실천력과 지도력이 먼저 선행돼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이에 우리 주민자치대학을 통해서 주민자치에 대한 이론 강의, 토론, 현장학습 등 실무역량 및 리더십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아울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 최일선에서 헌신․봉사하는 주민자치위원들에게 지역 특성에 맞는 특성화 교육을 실시하여 주민 자치에 필요한 전문 지식을 습득하기 위하여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향후에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자치시대에 맞는 자치역량 강화 방안으로 타시의 우수사례 벤치마킹과 중앙 단위의 주민자치교육 또한 주민자치박람회 및 워크숍 등에 참석해서 주민자치 활성화 및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권재학 부위원장님께서 업무보고서 69쪽에서 73쪽 내용에 실질적인 부분이 없어 부족하니 효율적인 보고 내용이 되도록 하고 또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6개 분야가 어떠한 분야인지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께서 지적하신 업무보고서의 내용을 앞으로는 실질적으로 충실하게 작성해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따라서 주민자치 프로그램 6개 분야는 우선 서면으로 드렸습니다만 설명드리면 문화 여가, 시민 교육, 지역 복지, 주민 편익, 사회 진흥, 주민 자치 등 6개 분야로 되어 있습니다. 한 개 분야에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 세분해서 또 별도로 존재한다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 다음은 권재학 부위원장님께서 개방형시장실 현재 공사 진행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저희 열린시장실은 시 청사 본관 1층 구 하수과 자리에 면적 약 49.6평입니다. 민원옴부즈만실과 같이 사용하고 있으며 저희가 지난해 12월 31일부터 금년 1월 20일까지 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참고로 공사비는 약 4천만원 들었고 여기에 따른 집기 구입비는 450만원 정도 소요가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권재학 부위원장님께서 기관장 협의회 정례화가 있는데 상세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기관장협의회는 정례화해서 운영하고 지역의 민원과 현안에 대해서 지역적으로 연계가 있는 시장, 구청장, 동장 회의를 통해서 공동으로 대응하고 해결하여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현재는 구체적인 계획은 지금 수립 중에 있으며 업무보고서에 등재된 것처럼 권역별 위주로 그래서 정례화 해서 운영할 계획에 있다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 따라서 저희가 권역별 회의 시, 기관장 정례회 회의 시 필요한 경우 지역 의원님 또 주민자치위원님들도 함께 참여를 하셔서 지역 민원 및 현안과제 토의 및 민원 현장을 방문해서 주민 불편사항을 최대한 해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 다음은 음경택 위원님께서 2011년부터 2014년간 민원옴부즈만위원회 운영 및 민원 천리실적을 서면으로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김대영 위원장님께서 호계2동주민센터 건립 관련해서 향후 계획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호계2동주민센터는 ’84년도에 건립돼서 30년이 경과된 노후 청사입니다. 따라서 청사를 이용하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이용자 및 동 민원을 보는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저희가 동주민센터 건립을 위해서 인구수 또 건축 연도, 건축 면적 등을 참고로 해서 동주민센터 건립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동별 우선순위를 정하여 연차별로 동주민센터 환경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호계2동주민센터 건립 계획은 최우선 순위로 하여 당초 융창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과 함께 연계해서 건립코자 하였으나 정비사업이 장기간 지연됨에 따라서 건립 순위가 1순위임에도 불구하고 융창지구 정비구역 내에서는 주민센터 건립이 어려운 실정으로 인근 시유지 등에 건립코자 대상지를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저희가 호계동주민센터를 건립함에 있어서 김대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송현주 위원님, 김필여 위원님 등 그리고 지역주민대표와 협의해서 조속한 시일 내로 호계2동주민센터 건립을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위원장님께서 주민센터 프로그램 중 헬스장, 탁구장 등의 개방 시간을 동별 형편성에 맞춰 민원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관련 조례에 의해서 주민자치위원회 심의를 거쳐 동장이 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시에서 일방적으로 조정하기보다는 각 동의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동 실정에 맞게 자체적으로 시간을 조정 운영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판단되는데 앞으로 저희도 주민센터 개방을 위해서 의견을 적극 수렴해서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위원장님께서 통․반장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 계획과 준비하고 있는 사항이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저희가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수립 못했지만 통․반장 워크숍을 빠른 시일 내로 저희가 집합교육 형식으로 개최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관련되는 소요 예산을 저희가 추경 예산에 반영할 계획에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따라서 저희가 검토하고 있는 내용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에서는 지방자치 및 지방분권에 대한 주민과의 공감대 형성 및 여론 확산을 위해 주민 아카데미를 금년도에 실시할 예정에 있다고 합니다. 이와 연계해서 우리 시 통․반장에 대해서 교육을 실시할 계획으로 되어 있고요. 또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 시의 자매 사단인 파주시에 있는 육군 제25사단과 연계해서 안보교육식으로 실시하는 방안도 아울러 검토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적으로 저희가 안보교육을 계획하고 있는데 여기서는 이제 보면 예산은 한 1천여만원 소요될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주민 아카데미로 할 경우에는 예산은 그렇게 많이 소요되지 않는데 안보교육이라고 해서 1박 2일 정도를 한다면 예산은 좀 추가로 소요될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열심히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위원장님께서 통장 선출 시 위촉심사 항목 중 봉사 관련 점수가 있습니다. 이 봉사 점수가 지역사회 봉사활동 경력보다 사회단체 봉사활동 경력은 다른 심사기준 항목보다 낮게 반영되어 복지단체 등에서 봉사한 사람이 차별을 받지 않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통장 위촉 심사 항목은 저희가 다섯 가지 항목으로 되어 있는데 네 가지 중에서 거주 기간, 업무 수행여건, 지역사회 활동 경력, 지역주민 여론 등 네 가지 항목과 그다음에 가점 제도로써 봉사활동 실적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봉사활동 경력은 저희 시 자원봉사센터 운영의 활성화를 기한다는 취지에서 가점을 부여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2월 5일자로 개정 공포된 우리 시 통․반 운영규칙에 기존 심사항목을 서면심사 항목으로 바꾸고 동장의 필요시 별도의 면접심사 항목을 정할 수 있도록 개정을 좀 하였습니다. 그간 다소 불리해 했던 심사항목에 대해서 어느 정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심사항목을 말씀드리면 우선 거주기간에 대해서 이제 10년 이상, 10년에서 5년, 5년 미만 해서 상, 중, 하로 10점, 7점, 5점 이렇게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업무 수행여건에 대해서 10점, 7점, 5점 그다음에 지역사회 활동 영역에 대해서 10점, 7점, 5점, 지역주민 여론에 대해서 10점에서 8점, 7점에서 5점, 4점 이하 이렇게 되어 있고요. 이것은 본 점수고 그다음에 가점제도로써 봉사활동에 대한 점수를 5점, 4점, 3점 이렇게 별도로 가점제를 부여하도록 규정을 개정했다는 사항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김대영 위원장님께서 시민 체육대회 동 지원비, 새마을 방역소독 인부임 등 예산은 동 인구, 면적 등을 고려하지 않고 일률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실정으로 형평성을 고려하지 않아 문제점이 많이 있다고 생각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 가지 동 지원 경비를 차등 지원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시민체육대회 동 지원경비 관련해서는 출전 종목이 동일해서 일정한 금액을 아마 지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따 체육생활과에서 답변드리도록 하고요. 참고적으로 동주민센터 관련 경비를 보면 여러 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말씀하신 새마을 방역소독 인건비는 30개동이 한 명씩 해서 269만 5천원씩 편성이 되어 있고요. 안양2동만 방역소독 인부를 두 명분으로 계산해서 538만 9천원이 편성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한 경로잔치지원비는 지난해 기준 65세 이상 노인 인구로 환산했는데 1인당 8천원씩 인원을 곱해서 거기에 2분의 1을 계상해서 하고 있으며 또 세시풍속놀이는 31개동 전 동이 50만원씩 일괄 계상되어 있습니다. 또한 각 동에 있는 청소년지도자협의회도 일괄적으로 연 150만원씩 계상되어 있고 또 자율방범대 운영지원비도 일괄적으로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경비 등에 대해서 동별 인구 등 지역여건을 고려해서 조정할 필요성도 있으나 나름대로 장단점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현실적으로 좀 조정이 어려운 점도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우리 자치행정과장님 답변이 제일 많은 것 같습니다. 답변하시느라 수고하셨고요. 혹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재학 위원님.

권재학위원

이종균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열린시장실이라고 그러셨죠?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권재학위원

1월 19일 날 확대간부회의에서 명칭이 결정됐다고 3월부터,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권재학위원

우선 월 1회?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네.

권재학위원

신청 방법이라든지 접수 순서는 어떻게?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접수 순서는 오시는 순서대로,

권재학위원

당일 날?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특정한 저기 없이, 대기시간 없이 오시는 순서대로, 나오시는 순서대로 이렇게,

권재학위원

아직은 처음이기 때문에 동시에 많이 왔었을 때 어떻게 한다든지 그러한 것은 계획은 없겠지만 현재,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네.

권재학위원

열린시장실 오는데 무슨 접수표를 뽑아서 기다리라고 하실 수는 없겠죠. 없고 또 사전의 어떤 민원 내용도 들을 수도 없는 것이고. 취지에 안 맞으니까. 저희 위원들도 시장님 필요하다고 하면 이 제도 이용해서, 똑같은 입장에서,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위원님도 뭐 관계없습니다.

권재학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기관장 모임 정례화 계획은 아직 구체적 계획을 세우면,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네, 지금 저희가 관련 이게 그냥 나름대로 계획해서 하지 않고 정례화하는 방안을 규정 만들어서 하는 방안을 좀 검토하고 있습니다.

권재학위원

검토해서 그 결과가 나오면 의원님들한테도 같이 공지해 주면 업무에 도움이 될 것 같고요.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네.

권재학위원

통장 위촉 관련해 가지고 위원장님 말씀이 나온 김에, 지금 말씀하신 것 다 이해가 가요. 점수별로 하고 평가 다 하는 것이고 객관적인 평가하죠. 그런데 통장 심사, 결정할 때 통장심사위원회가 따로 있죠?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네, 동장이 구성해서 위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권재학위원

동장이?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네.

권재학위원

동장이 통장심사위원을 선정해 가지고 몇 명은 구성하죠. 그분들이 평가표에 의해 가지고 통장 모집할 때 응모하신 분 직접 면접을 봐서 점수를 매겨서 합산 점수가 많은 분을 통장으로 위촉하죠?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권재학위원

그러니까 결국은 동장이 통장을 임명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동장의 의지겠죠? 그렇죠? 본인이, 동장이 통장 심사위원을 위촉하니까,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권재학위원

그 통장심사위원 위촉할 때는 사전에 묵시적이라든지 아무개 통장을 본인을 선호한다든지 아니면 아무개 통장 후보를 기피한다든지 그런 묵시적인 뭐가 있을 거예요. 나쁘게 악용을 한다고 하면. 근데 이러한 사례가 저희 만안구에도 있는 것 같고 지금 동안구에도 있는 것 같아요. 어지간하면 동에서 이루어지는 일이고 통장은 또 동장의 고유권한이라고 보기 때문에 말씀을 안 드리려고 했는데 위원장님이 말씀하시는 것 보니까 동안구에도 아마 그런 사례가 있는 것 같고 그런데, 만안구에도 그런 사례가 있는 것 같고, 제도는 완벽합니다. 심사위원 위촉해서 그분들이 객관적으로 다 점수 줘 가지고 평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동장의 의지가 많이 달려 있는데 그러한 것을 주민들이 봤었을 때 의심을 받지 않게끔 하시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인데 그러한 사항에 대해서 언제 기회가 되면 동장님들한테 상세하게 말씀을 한번 해주시면 더 고맙겠습니다.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권재학위원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정맹숙 위원님.

정맹숙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아까 그 열린시장실이 주 1회라고 그랬죠?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네. 지금 다,

정맹숙위원

월 1회가 아니고?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주,

정맹숙위원

주 1회 화요일 날 오후에,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화요일 날 오후 2시부터 6시로 계획을 하고,

정맹숙위원

우리 시장님 만나 뵈려면 그리 가면 만나 뵙겠네요?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정맹숙위원

그리 한 달에 한 번씩 가서 만나 뵙고요. 그리고 이것은 이제 제가 여기 업무보고서 자치행정과 이것을 보고 느낀 것인데 지금 우리 자치행정이라고 그러면 지방자치, 지방분권 시대에 상당히 중요한 과라고 생각이 돼요. 그렇죠? 자치행정. 그런데 이 업무보고 내용은 주민자치센터 빼고는 별로 내용이 없어요. 한번 보세요. 업무보고서 이렇게 보면 그래서 이게 상당히 좀 내용이 너무 빈약하다. 61만 우리 안양시의 자치행정과 치고는. 어떻게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저희가 이제 물론 뭐 세세하게 많이 보고를 드려야 되는데 구체적인 사항은, 대표적인 업무를 위주로 해서 보고를 좀 드리고 있습니다.

정맹숙위원

대표적인 업무여서 그렇다는 겁니까?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정맹숙위원

그래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또 우리 자치행정과 하면 또 안양시의 진짜 주무부서로 나갈 수 있도록 많은 부탁드립니다. 아까 여기 타시 우수사례 벤치마킹도 가고 주민들의 실천력이나 지도력을 배양한다고 했는데 이게 상당히, 하여튼 제가 지금 업무보고받고 보는 것 치고는 너무 빈약하다고 느낌이 듭니다. 더 적극적으로 더 많은 사례들도 배워 오셔 가지고 진짜 안양시의 자치행정과로서 또 거듭나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아까 수강료 현실화와 관련해서 그 인상분을 시정여론조사 대상으로 했는데 제가 왜 이것을 질의했냐면 주민자치센터 가면 보통 설문지를 많이 돌리더라고요. 그래서 많이 의견을 거기서 재취합을 하고 하는데 저는 이제 주민자치센터에 다니시는 분들뿐만 아니라 광범위한 시민들의 의견도 같이 수렴해서 같이 참여할 수 있는 이런 방안을 좀 강구했으면 좋겠다 이런 의미에서 질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잘 받았고요.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필여 위원님.
필여

김필여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열린시장실 제가 안에 들어가 봤는데요. 옴부즈만실하고. 지금 아직 이제 인테리어가 마무리 공사를 하고 있더라고요.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지금 거의 다 됐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거의 다 됐는데, 제가 거기 들어가 보고 느낀 점이 이제 그게 경기도지사님도 같이 그런 식으로, 그렇죠? 시민들과 직접 만나는 그런 행사를 하시고 또 보도도 되고 하는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 열린시장실은 좀 더 저희가 신경을 쓴다면 인테리어를 멋있게 하고 고급 집기를 갖다 놓고 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좀 서민적으로 굉장히 그냥 편안하고 좀 그런 서민적인 분위기가 풍기도록 조금 그렇게 꾸미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만, 제가 봤었을 때는 의자도 굉장히 크고 요즘 신형이라 그런지 좋아 보이고 테이블도 좋아 보여서 그랬긴 했는데,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새로 사서 그런 것 같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그런가요?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네.
필여

김필여위원

시장님 물론 안양시 60만 시민의 위상을 보면 맞는 것이긴 한데 조금 뭐랄까 편안한 느낌을 주도록 그런 것을 좀 배려해서 지금 마무리하는 것도 조금만 더 고려하셔 가지고 누구든지 와서 그냥 내 집처럼 느낄 수 있게, 그래야지 진솔한 대화가 오갈 수 있으니까요. 그런 것을 조금만 고려해서 마무리 좀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국제협력진흥기금 운영계획 받았습니다. 5개 단체. 그런데 이 사업비에서 보면 50퍼센트라고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 50퍼센트 협회에서 내는 건가요?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네, 협회.
필여

김필여위원

자부담?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협회에서 내는 거예요? 아니면 가는 사람 본인이 내는 건가요?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이제 그 공통적인 사항은 협회에서 부담하고 아마 외국 나가고 그럴 때는 개인별로, 몇 명씩 나갈 때 가는 분들이 부담하고 있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그러면 학생들도 민박, 상호 연수 있잖아요?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네.
필여

김필여위원

그러면 그 연수생 선발 기준 같은 것은 다 그 협회에서 알아서 하는 거고?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학생들 민박은 저희가 일본하고 중국하고 미국하고 3개국을 하는데요. 그래서 거기는 이제 저희가 원칙을 홈스테이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서, 항공료만 부담하고 가서 체재비는 그쪽 있는 분들 부담하고 또 상대국에서 오시면 또 여기서 부담하고 이렇게 홈스테이 위주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그런데 그 학생들 선발은 어떻게 누가 하는 건가요?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선발은 이제 그 청소년들은 청소년수련관에서 하는데,
필여

김필여위원

수련관에서?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네, 모집공고를 해서 선착순으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그러면 다녀와서 걔네들 어떤 보고서 같은 것을 쓰는 건가요? 아니면 소감을 쓰는 건가요?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소감지도 이제 마련해서 청소년수련관에 보관을 하고요. 또 기록으로도 남기고 평상시에 스마트폰이나 이런 매체를 통해서 저희들끼리 그룹활동으로 밴드를 구성해서 운영하고 또 정기적으로 아마 개별적으로 몇 명씩 동아리 형식으로 모이는 학생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그래서 그 스토리콘텐츠 중심이라는 이 용어가 그래서 들어가는 건가요?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네, 저희가 이제 금년부터 주제를 가지고서 좀 특이하게 하려고 했는데요. 그래서 이게 금년에는 대학생이 옵니다. 울란우데시에서. 그래서 그런 내용으로 해서 그렇게 마쳤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이것은 우리나라에서 초청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네, 근데 저희가 시범사업이라서 관내 안양대학교하고 이제 자매결연을 맺어서 하고 이제 저희가 울란우데시 학생들 초청하는 목적은 한류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주목적이 제일 큽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결국은 이런 교류를 통해서 외국 대학생들이 우리 안양에 있는 관내 대학교에 유학을 오도록 하는 것까지 연계가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굉장히 좋은 사업인데요. 많이 홍보를 하고 또 우리 장학금을 준다든가 해 가지고 이번 기회에 어떤 그런 제도적인 어떤 것을 만들어서 결국 이 국제 협력이 더 확장 발전할 수 있도록 그 대학과의 잘 그런 프로그램을 짜셔 가지고요 결국 그 유학생들을 유치하는 것까지 확대됐으면 좋겠습니다.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음경택 위원님.

음경택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옴부즈만 관련해 가지고요. 이게 이제 취지가 안양시 소속 행정기관들의 위법 또 부당한 어떤 처분, 불합리한 행정제도 이런 것 때문에 시민들이 피해를 봤을 때 옴부즈만을 통해서 해결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음경택위원

이게 좀 앞뒤가 안 맞는 게 공직자들이 이런 열린 마음을 가져야 된다고 보거든요. 안 되면 끝까지 안 돼야지 처음에는 안 된다고 했다가 옴부즈만을 통해서 다시 어떤 행정행위가 이루어진다면 이것은 좀 일관성이 없는 것 아니냐 이러한 생각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글쎄 물론 각자 사안마다 틀리겠지만 이제 주로 옴부즈만에 오는 민원들은 대부분 고충 민원인데요. 업무 추진하는 방식에 따라서 틀린데 대부분 국민권익위원회 거쳐서 이렇게 내려오는 민원들이 많이 있고요. 그다음에 다수인 민원 정도인데 해결이 이제 안 되는 부분을 해결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글쎄 저도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했습니다만 저희가 법령이나 어떤 그런 것에 미치지 않는 한 적극적으로 해결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음경택위원

네, 맞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법이나 규정의 잣대는 언제나 같아야 된다는 거죠. 이제 사회적 약자들이 이런 것 때문에 어떤 피해를 보거나 하면 안 되는데 여기 지난 4년 동안 운영 실적을 보면 사회적 약자라기보다는 또 어떻게 보면 기득권자들이 많이 이용을 하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 참 답답하다라는 부분이고요. 사회적 약자들이 옴부즈만 제도를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가 필요하다라는 생각입니다.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음경택위원

이상이고요. 그리고 홈페이지 관리가 조금 미흡한 것 같아요. 2014년도에 보니까 전혀 기록이 전무해. 아무것도 없어요. 이런 부분도 이제 감사실에서 자치행정과로 왔으니까 철저한 관리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옴부즈만 제도를 통해서 불합리한 피해가 되지 않도록 이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재학 위원님.

권재학위원

질의보다도요. 이제 옴부즈만 말씀이 나왔는데, 쉽지가 않죠. 민원 고충처리인데 헌재 민원 고충처리하는 방법이 다 있지 않습니까? ‘안양시에바란다’도 있고 여러 가지 민원 제기하는 것도 있고 국민권익위원회, 상급 부서 다 처리하는 방법이 있는데 거기에서 하나가 안 되니까, 또 안 되고 법령이 좀 미비하고 갖춰주지 못하고 이러한 것 때문에 이제 민원옴부즈만에 민원을 많이 갖다가 접수를 하고 거기서 이제 조정 역할을 하고 하는데, 그러다가 보니까 뚜렷하게 어떤 것을 했다고 할 만한 실적은 나오지는 않는 게 사실이죠. 또 많이 나온다고 하면 그것 또 이상한 거고. 그러나 그런 제도가 안양시에 있다고 하는 상징적인 의미에서 제가 보기에는 꼭 필요하다고는 생각을 합니다. 하는데 지난해까지는 사실 실적이 좀 적었었죠.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권재학위원

그런데 이번에 새로 오신 분이 과거에 경험도 있고 하니까 아마 능동적으로 잘할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자치행정과에서 서빙을 잘해서 이 제도가 올해부터는 잘 정착이 돼서 우리 안양시에 좋은 이미지를 알릴 수 있는 그런 기회로 삼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서정열 위원님.

서정열위원

강사 수강료 그다음에 수당 인상에 따른 그 민원에 대해서 제가 최소화 방안을 질의했었는데요. 그 답변 잘 받았고요. 한 가지 주민들은 인상에 대해서 물론 당연히 민원이 있겠죠. 그런데 이제 그런 반면에 강사는 좋아하겠죠. 이렇게 오르니까. 그래서 제가 알기로도 그 강사분들이 아마 좀 열악하지만 여러 군데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몇 군데 여기저기. 그렇게 해서 무조건 올려주는 것도 좋지만 강사의 질적 향상을 위해서라도 좀 신경 써야 되지 않을까. 물론 각 동에서 다 채용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각 동에다도 좀 어떤 교육이라든가 지시라든가 이런 분야들 철저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네.

서정열위원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각 동의 강사 수당 얘기는 제가 6대 때도 이것에 대해서 질의를 드렸는데 이게 어떤 문제가 있냐면 사실은 주민들의 그 부담을 해야 되는 비용이 늘어남으로 해서 주민들이 어쨌든 민원 문제 그다음에 수당의 욕구 문제를 채워줘야 되는데, 그런데 우리 그때 자치행정과의 답변을 뭐라고 했냐면요. 안양시는 그래도, 예를 들어서 강사 수당이 싸도 강사들이 넘치기 때문에 강사들이 그래도 계속 지원하는 사람들이 많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강사 수당을 타시가 시간당 2만원을 주면 안양시는 1만 5천원 주는데도 타시, 적으면 안 하면 없어도 올려야 된다고 해야 되는데 사실은 그래도 계속 지원하는 강사 선생님들이 많다. 이런 이유를 들어서 제가 6대 때 그것을 그렇게 올려줘야 된다고 주장했는데 못 올렸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그것을 검토하고 올려주겠다는 이유는 뭐예요? 강사들이 반란을 일으켰나요? 그런 것은 아닐 것 같은데. 아니 저도 올리는 것에는 찬성을 해요. 올려줘야 되고 당연히. 그래서 아까 우리 서정열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올려주되 강사들의 질을 높이는 것도 당연한 거고요. 그런데 이제 지난 6대 때 그렇게 했을 때 그런 답변으로 돌아왔는데,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어떤 강좌, 주민센터 강좌하는 것 보면 어떤 분들은 10년 동안 계속해서 강사의 능력, 자질 향상에서 노력하지 않는 부분도 있고 거기에 대한 독려의 방법의 하나라고도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한 어떤 자치센터 프로그램 중에서는 동에서 정해진 시간 내에 하고 또 나중에 별도로 토요일이나 휴일을 이용해서 동 청사의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시설을 이용해서 별도의 아마 강사료도 받고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예방하고 또 수강생 자체도 어느 정도 일정의 금액을 제공해야지 자기한테 배우려는 자세도 필요하고 이런 종합적인 면을 검토해서 했는데 전체적으로 볼 때 제가 이제 뭐 지난번에도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안양2동 동정보고회에서도 말씀하셨지만 기초생계수급자나 노인분들, 65세 이상 노인분들에 대해서는 감면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을 빼놓고 나머지 일반 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주민이라면 어느 정도 거기에 수익자부담원칙에 의해서 합당하는 수강료를 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한 강사도 그냥 현실에서 만족하지 않고 좀 노력해서 보다 질 높은 그런 프로그램 지도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김대영위원장

알겠습니다. 아니 그게 잘못됐다는 얘기가 아니고 당연히 해줘야 되고 올려줘야 되고 부담을 해야 되는데 사실 저는 위원님들이 우리는 시민의 어쨌든 표를 가지고 의정활동을 하잖아요. 그런데 사실 시민한테 더 부담하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표를 깎아먹는 것이기 때문에 그 말을 되게 조심스러워 했거든. 그래서 사실은 강력하게 얘기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을 뿐만 아니고 저도 그 얘기를 하면서, 지난 6대 때 그 얘기를 하면서 사실은 시민의 반응도 중요하다. 그래서 제가 지금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진행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 대신에 아까 우리 서정열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강사들의 질을 좀, 수준을 높였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우리 시민들이 충분히 납득할 수 있도록 홍보나 이런 것도 충분히 병행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것에 대해서는. 그리고 제가 몇 가지 드렸던 것 중에 간단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주민센터 헬스장, 탁구장 개방하고 닫는 시간에 대해서 말씀드린 것은 동 형편에 따라서 그렇게 하도록 해주자는 의미가 아니고요. 동 형편에 맞게 해주자는 게 아니고 우리 동은 처음에 어떤 동장이 오셔 가지고 워낙 열심히 하는 동장이다 보니까 토요일 날도 개방하고 일요일 날도 개방하고 밤 9시, 10시까지 개방을 했어요. 그런데 동장님 바뀌니까 사실은 하던 것을 토요일 날 8시나 아니면 5시 이렇게 자를 수가 없고 일요일 날 개방 안 한다고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이미 하던 거라서. 동장, 그리고 역대 오는 동장들이 직원을 계속 토요일 날, 일요일 날도 근무를 시켜야 되잖아요. 문을 열어줘야 되니까. 그러다 보니까 어려움이 있어서 없애고 싶은데 이게 잘 안 되는 거예요. 조절하고 싶은데. 그럴 때 사실은 제가 보기에는 우리 시에서 양 구청 동일하게 뭐 예를 들어서 헬스장이나 탁구장처럼 주간뿐만 아니라 토요일, 일요일 날도, 쉬는 날도 문을 열어 달라고 하는 데 있어서는 시에서 동일한 방침을 정해서 양 구청에 공히, 각 동의 탁구장, 헬스장 운영하는 데 공히 일정한 지침을 정해줘야 동장도 부담 없이 ‘시의 지침이 이렇게 방침이 변했기 때문에 이렇게 합니다’ 하고 할 수 있지 않느냐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린 거예요. 그런 뜻으로 말씀을 드렸다고.
강호

이강호안전행정국장

그것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네.
강호

이강호안전행정국장

저희가 일단 기관장 모임 정례회가 사실은 지역 현안 문제에 대해서 집단 민원도 요즘 굉장히 고도화되고 하다 보니까 시장, 구청장, 동장이 정말 초기 대응부터 잘해 가지고 민원을 더 크게 하지 않겠다 하는 데도 취지가 되지만 지금 말씀하시는 각 동이 형평성 있게 해야 될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거기에 부의를 해 가지고 정말 그런 부분들은, 왜냐하면 이것은 원래 동 청사 개방 문제는 시가 한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고 동장들이 책임지고 해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까지도 이런 데 이제 안건을 올려 가지고 적정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그래서 각 동이 어느 공통분모를 가지고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알겠습니다. 아니 제가 드릴 말씀은, 충분히 우리 국장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런데 제가 왜 그러냐면 어떤 동은 예전 동장님이 무지하게 성의가 있어. 열심히 해. 막 자기 업무 주어진 것보다 더 열심히 했다고. 그러다 보니까 토요일 날도 문 열어줄게, 일요일 날 문 열어줄게,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게 한번 해 놓고 동장이 바뀌고 바뀌면 그다음부터는 그게 아닌데도 함부로 정리를 못하는 거예요. 그런 것 무슨 내용인지 아시죠? 제 얘기는 그게 나쁘다 좋다가 아니고. 그러면 그것에 대한 동장 스스로가 사실은 동장이나 주민자치센터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하면서 그것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것을 이제 예를 들어서 1년 동안 아니면 몇 년 동안 일요일 날도 토요일 날도 탁구장을 풀로 열어줬던 사람들이, 365일 열어줬던 사람들이 하다못해 일요일 날만 닫겠다 해도 난리가 납니다. 뒤집어지는 것 아시죠? 그래서 그런 각 일선에서 스스로 하기가 어렵다는 말씀을 드렸던 거고요. 그것은 이제 말씀하신 대로 잘해 주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통․반장 역량 강화에서 이것은 뭐 격려차 워크숍 한다는 것은 충분히 들었고요. 그다음에 통장 선출 시 문제점은 제가 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다섯 가지 점수 포인트 중에서 봉사 시간을 가점제도를 주는데 이것 이제 제가 우리 부위원장님 아까 동안에도 이런 일이 있는가 보더라 그러는데 이것 동안, 만안을 제가 말씀드리지 않는 거예요. 않고 그런 민원을 제가 받았기 때문에, 그런데 제가 그런 민원을 어디, 예를 들어 우리 동에 9개 사회단체 회원으로 활동했던 그런 것만 점수를 가점 더 줄 게 아니고, 근데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 우리 각 구청의 행정지원과장님이 우리 안양시에서 그래도 봉사한 것은 괜찮은데 저 서울 어디 가서 봉사한 것 점수 가지고 와서 해 달라고 한다 하니까 참 그것은 조금 안 된다는 생각이 들어. 그것은 뭐 동장의 역량이니까 동장이 알아서 통장위원회를 선임해서 개최하는데 그런 것 말고 안양시 관내에서라도 열심히 다른 봉사단체에서 봉사했더라도 가점을 똑같이 줬으면 좋겠다 하는 민원이 있어서 그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네.

김대영위원장

그리고 이제 제가 호계2동 청사 신축과 관련해서는, 이 문제는 제가 시간을 다투는 문제라고 말씀드렸던 것은 뭐냐면 올해 하는 것은 맞습니다. 맞고 예를 들어 추경에 예산 반영해서 설계해서 하는 것 맞고 그런데 왜 그러냐면 제가 그랬잖아요. 만약에 현재 주민 여러분들이 지난 3년 전, 4년 전서부터 추진했던 그쪽으로 하려고 하면 어린이집을 빨리 결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제가 그래서 시간이 없다. 나는 어디가 돼도 관계가 없다는 말씀을 드렸지만 그런데 이미 한 군데 또 추가로 알아봤던 데는 지금 불가능해진 거죠? 양말산?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아니, 그 결정을 지난번에 동장님하고 상의를 했는데 동에서 지역대표 되시는 분들과 상의를 해 보겠노라, 저희도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빨리 해서 금년 안에 시작을 해서 늦어도 2017년까지라도 좀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는데,

김대영위원장

그러면 과장님 잠깐만, 지난번에 그 양말산 자리는 안 되는 거죠?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그것은 구체적인 뭐,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

김대영위원장

안 되는 거죠?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구체적으로 거론된 것은 없고요.

김대영위원장

그러면 잠깐, 제 얘기는 무슨 소리냐면 그러면 지금 진행하는 과정이 동에서 장소를 결정해서 올라와야 되는 겁니까? 아니면 자치행정과에서 예를 들어 다른 데도, 여러 군데 생각했는데 안 돼서 여기를 해야 된다 이렇게 결정해 주는 게 아니고 동에서 올라와야 되는 거예요?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저희가 추진하는 데는 그렇게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저희가 일방적으로 결정하는 것보다 주민들이 합의해서 결정해서 장소를 선정하면 그게 제일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서 그런 식으로 추진하려고 했던 겁니다.

김대영위원장

그래요? 아니, 알았습니다. 그러면 이게 사실은 진작 그런 얘기를 했어야 하는데 지금 장소가 결정 안 됐다면서 동에서 동 사회단체장님들이라든가 그 동의 지역 어르신들이라든가 나름대로 내부에서 결정해서 올려주십시오. 그러면 하겠습니다. 이렇게 했으면 빨리 끝나지. 근데 지금 그게 아니고 계속 결정됐던 자리가 아니고 다른 자리, 다른 자리 알아 본다고 계속하면서 이렇게 시기를 놓치면 제가 안 된다고 말씀드렸던 이유가, 그런데 이렇게 하면서 이제 와서 또 각 호계2동 동장님하고 사회단체장님들 결정해서 올려주시면 하겠습니다. 이것은 참 어떻게 보면 무책임한 얘기입니다. 여태까지 질질 끌어온 이유가 뭔지 모르겠어요.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그래서 지난 과정에 대해서 제가 자세하게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만 후보지로 조사된 것은 있습니다만 거기에 대해서도 의견을 한번 들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강호

이강호안전행정국장

위원장님, 그 호계2동은 제가 자치행정과장도 했었기 때문에 그동안에 진행된 사항을 사실은 지금 현 자치행정과장보다도 제가 더 잘 알고 있습니다.

김대영위원장

네, 맞습니다.
강호

이강호안전행정국장

그래서 신속한 시일 내에 위원장님이나 또 지역에 계신 의원님들하고 한번 이것 가지고 토론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게 가장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여기서 지금 불확실한 내용을 가지고 답변을 해 봐도 크게 이게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게 가장 나을 것 같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알겠습니다. 지금 여기서 그것을 토론하자는 얘기는 아니고요. 그 대신에 저는 사실은 시장님이 집행부에서 빨리 결정해 줘야, 그래야 동정보고회 때 어느 정도 윤곽이 나와야, 그렇지 않으면 동정보고회 때 나오는 사회단체장이나 어르신들이라든가 그다음에 이것 가지고 끌면 여러 가지, 그래서 진지한 대화를 원하든, 지난번처럼 빨리 얘기를 했어야 되는데 조금만 기다려 봐라, 기다려 봐라 하는 바람에 사실 예를 들어 시장님과 미팅을 통해서라도, 간담회를 통해서라도 얘기를 하겠다는 것을 계속 미뤘던 거잖아요. 그러다가 이제 와서 동에서 결정해서 해주면 하겠다고 하면 그것은 참 무책임한 말 같아요. 지금에 와서는. 진작에 그런 얘기를 했었어야지. 작년 말이나. 하여튼 알겠습니다. 무슨 뜻인지 알겠고요. 거기까지 얘기하고, 제가 질의한 내용은 다 끝난 것 같고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현주 위원님.

송현주위원

저도 이제 호계2동 지역구 의원으로 주민센터 관련해서는 이제 계속 우리 또 김대영 위원장님이 지난 6대 때부터 적극적으로 추진해 오고 계신 것 알고 있고 이제 지켜보고 있는데요. 신중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계속 저도 의견 많이 듣고 있거든요. 현장에 나가면. 지금 원래 있던 장소를 이전하게 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 풀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집행부가 이렇게 위원이 질의를 하면 너무 좀 쉽게 대답을 하시는 것 같아요. 이게 왜냐하면 무슨 뭐 하나 이렇게 만들더라도 장소가 되게 중요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지난번에 저기 새마을 주차장도 사실 법적으로 아무 문제없는 거였잖아요. 그런데 그쪽에서 민원이 나오기 시작하고 시끄러워지니까 공사가 진행 안 되고 지금도 만들어 놓고도 문제가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이것도 이게 어느 쪽으로 결정되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우리 위원들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는 그 지역에 살고 계신 분들의 의견이 되게 중요하고요. 또 하나는 이쪽으로 했든 저쪽으로 했든 벌어질 수 있는 많은 경우의 수에 대해서 대비하지 않으면 공사 또 해 놓고 여러 가지 문제 터진다. 지금 사실 거기 주변 사람들 아마 잘 모를 걸요? 이게 사실 주민자치위원들이나 그쪽에 계속 거론되는 분들은 알지만 직접 살고 계신 분들은 이게 신축을 하는 것인지 이리로 옮겨 오는지 이것 모르신다고요. 그런데 문제는 항상 거기서 발생을 하거든요. 나중에. 그래서 저도 지금까지 계속, 지난 4년 그다음에 지금도 현장에 나가면 얘기 많이들 하세요. 그런데 저는 충분히 동주민센터에서 의견을 반영하라고 얘기를 드려요. 그리고 집행부에서 해야 될 일은 정확한 정보를 줘야 되는 거예요. 충분한 정보를 주고 이게 뭐 1, 20억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한번 지어지면 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는 누가 감당할 거냐. 그래서 결정 과정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를 해서 그 많은 주민들이 원하는 장소가 선정이 돼서 그다음에 또 그게 원하는 장소라 할지라도 그 주변의 문제를 다 해결해 낼 수 있는 이런 준비까지 집행부가 생각하지 않으면, 우리 과장님 새마을 주차장 아시잖아요. 그렇죠?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만 저희가 부탁드리는 거고요. 충분히 좀 검토를 해서 부탁드립니다. 왜냐하면 지금 어린이집 문제가 있어서요. 어린이집 아이들이 이동을 해야 되잖아요. 또. 그쪽에 있는 경우에. 저는 뭐 어느 곳이 더 좋다, 안 좋다 이런 말을 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여튼 그런 것들을 충분히 감안하셔서, 그 전례 이런 것을 감안하셔서 진행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네, 알았습니다.

송현주위원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알겠습니다. 수고하셨고요. 다음은 우리 권광만 안전총괄과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광만

권광만안전총괄과장

안전총괄과장 권광만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정열 위원님께서 민방위 실전체험장 운영에 따른 시민 홍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체험관은 호계복합청사 4층과 3층 옥상에 종합전시장 1개소와 150석 들어갈 수 있는 강의실 1개소 그다음에 실전훈련센터 6개소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종합전시장에는 동작인식시스템을 설치하는 이런 것으로 인해서 어린이들이 아마 관심을 유발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가스 폭발이라든가 감전이라든가 낙상이라든가 고립이라든가 이러한 것이 구현하는 화상시스템이 되겠습니다. 이런 것을 설치할 예정에 있습니다. 교육 계획에 있어서는 그동안 민방위 교육이 이론 중심의 교육을 했다면 실전체험관이 완공됨에 따라서 체험 위주의 민방위 교육을 강화하고 그다음에 교육이 없는 비수기에는 7월, 8월, 12월 3개월 동안에는 생활 민원 민방위 교육을 해서 청소년이라든가 노인이라든가 여성이라든가 일반 시민 등을 대상으로 해서 예약 신청을 받아서 교육을 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한 홍보 계획으로써는 안양시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우리안양지 게재, 관내 BIS시스템을 활용하고 민방위 소집통지서에 홍보 문안을 게재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할 계획이 있습니다. 또한 7월, 8월, 12월 민방위훈련 비수기에는 각 동의 사회단체라든가 그다음에 교육청에 협조를 해서 학교 등에 홍보해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민방위 온라인 예약 신청을 받아서 생활안전교육을 병행 실시하여 생활안전 예방에 적극 노력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정맹숙 위원님께서 특정관리대상시설물은 어떤 시설물이 있는지와 또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 계획에 대한 자료 제출과 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해빙기 안전점검 계획은 서면으로 자료를 제출해 드렸습니다. 특정관리대상시설이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27조에 의해서 재난이 발생할 위험이 높거나 재난 발생을 위하여 계속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는, 인정되는 시설에 대해서 관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시에서는 매년 상․하반기 2회씩 정기적으로 점검을 하고 있고 또 이외 긴급한 상황이 발생할 때는 수시로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 특정관리대상시설물은 총 1천 35개소로써 교량, 육교, 지하차도 등 시설물 분야 103개소, 공동주택 572개소, 지방공공청사 62개소, 다중이용건축물 146개소, 대형 공사장 31개소, 위험물취급소 92개소, 기타 시설 29개소가 있습니다. 특정관리대상시설물 점검은 각 시설물을 관리하는 실무 담당부서가 한 31개소가 있습니다. 31개소에서 점검을 하고 이 점검에 따라서 국가재난관리 정보시스템에 입력해서 관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점검 시 위험 사항에 대해서는 시설물 소유자에게 보수․보강토록 저희들이 행정지도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해빙기 안전점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해빙기 안전점검은 위험물 시설에 대하여 해빙기에 집중관리를 실시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추진 계획으로는 2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해빙기를 중점 대상 기간으로 설정해서 상시 비상근무 체제를 구축하고 상황 발생 시에는 신속하게 선제적 대응 체제를 유지하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해빙기 재난취약시설은 대형 건설 공사장 26개소, 재난위험시설물 12개소, 옹벽 및 축대 37개소에 대해서는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위험요소가 있는 시설에 대해서는 인명피해위험시설물로 지정해서 관리하고 옹벽 및 축대에 대해서는 관리카드를 만들어서 안전관리 하는 등 인명피해위험시설물로 지정된 시설에 대하여 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점검을 실시해서 현장점검 및 순찰활동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2015년 2월 12일 날에는 안전 의식 제고와 유사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서 해빙기 건설공사장 관계자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또한 시민 홍보의 일환으로 안전점검 행사를 해빙기 안전과 연계해서 캠페인을 전개하고 다양한 홍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해빙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맹숙 위원님과 송현주 위원님께서 안전도시 마스터플랜 용역 추진사항에 대해서는 서면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로 배부해 드렸습니다. 이상 답변드리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덜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권강만 안전총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체육생활과장님은 조금 이따가 FC안양하고 같이해서 답변을 좀 하도록 하고요. 우리 권인진 정보통신과장님 먼저 답변해 주시겠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권인진입니다. 먼저 김필여 위원님께서 109페이지 중요정보시스템 접근기록 시스템 도입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2014년도 불법 접근 건수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정보시스템 관리자인 담당 공무원과 용역업체 직원 등 다양한 정보시스템 접근권한을 가진 인가자에게 접근권한을 따로 부여하여 승인받는 작업만 수행토록 하고 승인받지 않은 작업은 하지 못하도록 원천봉쇄하는 정보보호시스템입니다. 또한 이 접근기록시스템은 모든 작업 내용을 실시간으로 기록하여 승인받은 작업자라 하더라도 승인된 목적과 다르게 작업할 경우 이를 신속하게 파악할 뿐만 아니라 침해사고 발생 시 사고 원인을 즉시 조사할 수 있어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인한 2차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작년 1월 신용카드 3개사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있었는데 당시 정보 보안 사업을 수행하던 정보 용역업체 직원이 내부 전산 시스템에 접속을 하여 개인정보를 유출시킨 후 유통업체를 통해 판매하다가 적발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본 접근기록시스템을 설치하고 정상적으로 모니터링했더라면 개인정보 유출사고 즉시 그 원인을 파악하고 범인을 색출하여 유통업체에 판매하는 제2차 피해는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 시에 설치 대상 시스템은 지방세 등 총 31식입니다. 아울러서 작년 개인정보 내부 불법접근 이용 건수는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김필여 위원님께서 작년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무선인터넷 통신망 보안 측정 결과를 자료 제출과 어느 정도 위협적인 것인지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모바일 인터넷 환경 조성을 위하여 우리 시가 자가 통신망을 활용하여 공원이나 민원실 등 시민들에게 무료로 와이파이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작년 8월 25일부터 3일 동안 보안 측정한 결과 미국, 멕시코 등과 또 국내에서로부터 본격적인 공격 전 해당 네트워크에 대한 정보를 취득하기 위한 광범위한 불법 스캔 시도를 하였고 나머지는 무선인터넷 사용자가 몰래 불법 프로그램을 설치코자 하는 악성 프로 코드 시도 또 특성 웹사이트를 마비시키기 위한 디도스 공격 등으로 다양하게 침해 위협을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나 다행히 무선인터넷 사용자의 피해 사례는 아직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어느 정도 위협적인 것인지는 스마트폰에 저장된 개인 전화번호라든가 스마트폰 뱅킹 등이 정보 유출될 수 있습니다. 민원을 위해 처음 설치하는 보안 장비인 방화벽 등을 구축함으로써 각종 보안 침해 시도를 미연에 방지하고 차단하여 보다 민원인이 안전한 무선와이파이 인터넷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권재학 위원님께서 사이버과학축제를 매년 개최하고 있는데 올해 축제의 특징은 무엇인지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올해 안양사이버축제는 9월 안양체육관에서 개최할 예정이고 프로그램은 크게 로봇대회, 게임대회, 경진대회, 정보화체험관, 부대행사로 구성됩니다. 금년도 축제 프로그램을 대폭 개편하고자 지난해 7월부터 로보월드, 사물인터넷 전시회, 수원정보과학축제 등 8개소에 다양한 행사를 벤치마킹하였으며 현재 관계 기관과 협의 중에 있습니다. 정보화체험관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사물인터넷과 3D프린트 체험관을 중점적으로 운영하고자 창조산업진흥원 등과 협의하고 있습니다. 또한 백남준아트센터와 협의하여 영상물을 전시할 수 있도록 추진 중에 있습니다. 로봇대회와 경진대회 또 부대행사 등 다양한 전시 및 체험을 하도록 유치하는 등 금년에는 보다 신선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온 가족이 함께 풍성한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재학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재학위원

질의보다도요. 당부를 드리는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대로 잘 이행이 되도록 아마 홍보가 중요할 겁니다. 많은 돈을 들여서 매년 하는 행사지만 해마다 인터넷이라든지 이러한 정보통신 환경이 굉장히 많이 급속히 바뀌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야 되고 그러기 위해서는 어찌됐든 간에 홍보, 많이 참여는 홍보가 더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준비 잘하셔 가지고 성공적인 대회가 되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필여 위원님.
필여

김필여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사이버과학축제가 작년에도 굉장히 좋은 평가를 얻었다고 보고를 받았습니다. 저희 안양시 같은 경우는 도심권에 있고 기타 다른 지자체의 어떤 축제랑 전혀 다른 지역적인 특성이 있기 때문에 이런 사이버과학이라는 이런 콘텐츠로 축제를 하는 것은 굉장히 현실적으로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제 참석을 하는 범위가 거의 안양 관내에 있는 학생, 시민 이런 건가요? 아니면 외부에서도 오는 건가요?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네, 인근 시에서도 오고 있습니다. 의왕시.
필여

김필여위원

그래서 저는 이것을 우리 안양시만의 어떤 축제로, 홍보도 이제 전국적으로도 하면서 이 축제를 키워서 이것 수익사업으로, 우리 항상 경영 수익사업, 늘 어떤 콘텐츠 찾지 못해 가지고 의논만 하다가, 그 기금도 마련되어 있는 사항인데요. 이런 사이버과학축제를 거의 뭐 전국적인 규모 아니면 국제적인 규모로 좀 키울 수 있는 그런 바탕이 됐으면 좋겠는데 혹시 그런, 너무 요원하긴 하지만 꿈은 꿀 수 있는 것이고 하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듭니다만 한번 고민을 같이 좀 해 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알겠습니다. 발로 뛰고 또 이렇게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많은 이용자가 오도록 하겠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그리고 워낙 우리 보안이 철저해 가지고 전혀 뚫리지 않았다는 게 참 다행스럽고요. 아무리 침해 건수가 수천만 건이 돼도 뚫리지만 않으면 되니까 그런 보안을 철저히 해주셔 가지고 안양에서는 그런 불미스러운 일이 안 나타나도록 그런 지속적인 관리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우리 권인진 정보통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해홍 시민봉사과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시민봉사과장 이해홍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정맹숙 위원님께서 차량 의무보험 미가입 과태료 징수율이 저조한 데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에는 총 19만 8천여대의 차량이 등록되어 있고 이 중에서 3.7퍼센트에 해당하는 7천 500여대가 의무보험에 미가입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른 과태료는 12억 9천만원을 부과해서 19.3퍼센트인 2억 4천 900만원을 징수해서 징수율이 저조한 실정입니다. 징수율이 저조한 사유는 지방세와 달리 대부분 자동차 이전이나 폐차․말소 시에 일시에 납부해도 된다는 인식을 갖고 있고 생계형 및 경제 능력이 부족한 자동차 소유자의 과태료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과태료 최고 금액인 90만원을 일시에 납부하기에는 경제적인 부담이 커서 과태료 징수율이 낮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차량 체납액 징수를 높이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독촉 고지서를 발송해서 징수율을 높이고 고액 체납자 및 생활이 어려운 자는 분납을 유도하겠습니다. 그리고 채권 확보를 위한 자동차 압류를 기본적으로 하고 차량 말소 등 채권 압류가 불가한 경우 대체압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전에 의무보험 가입 안내를 철저히 해서 과태료 체납을 미연에 방지하는 등 차량 과태료 체납액을 줄여나가는 데 적극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참고로 우리 시 차량 과태료 체납액은 우리 시와 유사한 안산시와 비교할 때 3분의 1 수준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김대영 위원장님께서 명예시민과장 자원봉사 식비 및 교통비 등 실비 지원 인상에 대해서 대책이 있는지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시 명예시민과장은 1994년도에 결성돼서 시청 종합민원실 안내데스크 자원봉사를 비롯해서 각종 분야에서 20년이 넘도록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청 종합민원실 자원봉사활동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2명씩 오전, 오후로 나누어서 4시간씩 교대 근무를 하고 있고 이에 따라서 안양시 자원봉사센터 실비 보상 규정에 의해서 교통비 3천원과 식대 7천원, 1일 1만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점심 식사비로 5천 500원을 지급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매월 개최하는 월례회의 참석수당을 1만원씩 지급하고 있으며 매년 워크숍 비용으로 600만원 예산 편성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년도에는 워크숍 비용이 200만원으로 삭감돼서 명예시민과장들의 사기가 저하되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워크숍 비용 지원을 금년도에는 작년 수준과 같이 600만원으로 조정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앞으로 우리 시 민원행정과 시정 발전을 위해서 자원봉사 활동을 꾸준히 해 오시고 계신 명예시민과장님들의 근무 여건 개선과 사기 진작을 위해서 적극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과장님 답변을 듣는 게 아니고 과장님이 우리한테 오히려 추경에 돈을 더 편성해 달라고 요구하시는 것 같은데? 맞습니까? 그것 뭐 어쨌든 필요하면 해줄 수도 있는 것이니까 그것 나중에 꼭 필요성이 인정되면 추경에 우리 국장님하고 상의하셔서 올리시면 나중에 예산과하고도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네, 고맙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지금은 저희가 질의드린 내용에만 답변해 주세요.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네.

김대영위원장

혹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맹숙 위원님.

정맹숙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자동차는 워낙 한 집 건너 한 집씩 차를 전부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 7천 500대는 3.7퍼센트밖에 안 되지만 의무보험 미가입이, 그래도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또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네,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정맹숙 위원님 이렇게 참 말씀하시는 게 기분이 좋죠? 항상 잘한다고, 열심히 하라고 해주니까 내가 보니까 우리 과장님들이 참 힘이 날 것 같아.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과장님 제가 한 가지만, 아까 우리 과장님이 하신 말씀은 충분히 새겨들었습니다. 그것은 내가 반드시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이제 과장님한테 질의드린 내용도 답변을 들었는데 그것에 대한 답변은 없으시고 역으로 말씀하셔서, 그런데 사실은 제가 지난 예산 때도 이런 말씀을 드렸다가 몇몇 분의 말씀이다 또 그 정도면 충분하다 해서 사실제가 말씀을 안 드렸어요. 그래서 그냥 넘어갔는데 얼마 전에도 만났는데 우리 각 구청의 과장님들도 그렇고 이 얘기를 또 하시는 거예요. 지금 식대 얘기를.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네.

김대영위원장

물론 이제 내용은 압니다. 4시간밖에 근무하지 않고 이런 저런 얘기하시는 것 아는데, 그래도 4시간 근무하면 식사를 해야 되는데 식사 그것 가지고는 어렵지 않느냐 이런 얘기를 하셔서,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좀 어떻게 검토가 되지 않나 어떻게 우리 시의 시민봉사과나 시의회 생각이 어떠신가 그런데, 물론 과장님이야 해주고 싶죠?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네, 해 드리고 싶은데요. 이게 이제,

김대영위원장

근데 예산 문제 때문에 안 해주는 거죠?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네, 예산도 그렇고요. 여기 안양시 자원봉사센터 실비보상 규정에 교통비가 3천원이고 식대가 7천원 이내로 이렇게 규정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최고 맥시멈으로 드리는 거예요. 사실.

김대영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실비 드리는 1만원 말고 식대를 5천원씩 드리는 것 아닌가요?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네, 그것도 이제 별도로 또 드리고요. 점심 때 우리가 5천원 해 가지고 예산에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그런데 애초부터 그러면 그렇게 말씀을 그분들한테 알려줬으면 됐는데 그게 아니고 내가 받는 1만원은 쉽게 말하면 하루 일하는 수당이고 5천원은 거기에 별도로 식대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아,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예요?

김대영위원장

당연히 그렇게 하지. 사람들이. 그렇게 해줘 버릇 했으니. 그러니까 5천원 가지고 식대도 부족하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거지. 지금처럼 1만원 중에 규정상 3천원은 뭐고, 7천원 식대로 준다는 것 아니에요? 실비 3천원에,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네, 그렇습니다. 3천원은 교통비고요.

김대영위원장

교통비, 7천원 식대 거기에 그냥 추가해서 5천원 따로 식대를 주신다는 얘기잖아요?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네.

김대영위원장

그런데 지금 그렇게 알고 있는 게 아니라 1만원은 내가 그래도 봉사하는 대가로 시에서 주는 1만원이고 5천원은 식대로 주는데 식대 5천원 가지고 식사하기 부족하다 이렇게 느끼시는 거거든요.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네, 그런데 그분들이 사실 명예시민과장님들이요. 규정에도 있지만 자원봉사활동을 하시는,

김대영위원장

그러니까 아니 이분들이 사실은 밥값이 없어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아닐 거고요.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네.

김대영위원장

그다음에 봉사하는 게 이분들은 진짜 그야말로 봉사의 달인들이고 워낙 많이 하시는 분들이고 해서 여기 시청이나 구청에서 봉사과에서 하시는 분들인데 사실은 어떻게 보면 그런 항목으로 받다 보니까 5천원 가지고는 식사, 예를 들어 나가서 먹기가 민망하다 이렇게 할 정도로, 예를 들어 두 분씩 두 분씩 근무하는데 두 분씩 나가서 5천원짜리 뭐 시켜 먹으려면 하다못해,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아닙니다. 1인당 7천원씩 계상이 된 겁니다.

김대영위원장

아, 그러니까 그것은 그런 개념으로 보는 게 아니라니까. 그분들은. 자기 식대, 5천원은 식대로 보고 나머지 1만원은 그런 개념이 아니고 내가 봉사한 것에 대한 수당을 준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그런 말씀이 나온 거기. 제가 그래서 애초부터 그런 내용을 주입시켰으면 안 그럴 텐데 그분들이 사실 돈이 없어서 이런 말씀드리는 것은 아닐 것이고 오래오래 이렇게 봉사하다 보니까 어쩌다 5천원이라는 것이 식대로 인식돼 있는데 식사하러 가니까 둘이 가서 먹으면 자장면 한 그릇씩 먹을 수는 없으니까 하다못해 탕이라도 시키면 돈이 안 되니까 이제 그런 말씀을 하셨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에 대한 얘기는 한번 진지하게 들을, 아니면 교육을 할 때 그런 내용을 좀 일일이 설명을 자세히 해주시든지 해서,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네, 그렇지 않아도 내일 11시에 월례회의가 있습니다. 2월 초에,

김대영위원장

그러면 월례회의 하실 때에는요.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다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제가 식대 더 주라고 얘기를 했다고 반드시 하세요. 그래야지, 그렇게 않고 그냥 갑자기 ‘이것은 이것이고 이것 이것 그래 갖고, 이래서 더 못 줍니다’ 설명하면 얘기가 곤란해지죠.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어쨌든 이것은 제가 웃자고 한 얘기지만 우리 시민봉사과장님이나 명예시민과장님들이 이렇게 받아들이는 것은 봉사로 받아들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줘 왔던 관례가 있으니까 1만원은 수당으로 받는 것이고 5천원은 식대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얘기를 잘 좀 해주시고 그리고 필요하다면 식대를 조금 인상해 주셔도 되는 것 같으면 인상해 주시고요.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제가 그,

김대영위원장

그렇다고 식대를 뭐 1만원 더 달라는 것은 아닐 테고 1인당 2, 3천원씩만 더 주면 될 것 같은데, 그래도 그것은 많지 않을 것 같은데?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그것은 이제 실비보상 규정에 좀 저기되는 것이고요. 다른 방법을 통해서,

김대영위원장

그렇게 한번 찾아보시고요.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명예시민과장 사기를 진작토록 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알겠습니다. 아니 제가 보니까 우리 안양시의 명예시민과장이나 봉사과장님들은 정말로 항상 웃는 낯으로 열심히 봉사하시니까 보기는 진짜 좋아요. 고맙기도 하고.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명예시민과장이 ’94년 생겼는데 전국에서 최초로 생겼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20여년을 해서 작년에 20주년 기념식을 했거든요. 하고 그래서 또 그분들이 계속 봉사활동을 하셔 가지고,

김대영위원장

맞습니다.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우리 시가 또 작년에 3년 연속해서 행정자치부로부터 우수기관으로 했는데도,

김대영위원장

그런 사기진작 차원에서라도 한번 해주세요.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네,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오늘의 마지막으로 우리 최영인 체육생활과장님의 답변을 듣고 그다음에 박영조 단장님과 곁들여서 들을 수 있는 얘기는 같이 듣도록 하겠습니다.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체육생활과장 최영인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서정열 위원님께서 시민건강대회 중 안양사랑등산대회의 경우 많은 등산객으로 인해 등산로 피해가 우려되는데 이에 대한 방안 및 계획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안양사랑등산대회는 2008년부터 매년 2회 상․하반기로 개최하여 1회당 약 2천여명의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 번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등산을 하다 보니 일반 등산객들의 불편과 자연경관이 훼손되는 원인을 제공하는 등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금년도에는 1회 개최하는 것으로 축소 추진할 계획이며 향후 격년제 개최 방안 등을 검토하여 등산로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서정열 위원님과 김대영 위원장님께서 시민체육대회 100만원 삭감에 대해 추경에 확보할 계획이 있는지와 동 인구 차이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금액을 지원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나는 것 같은데 이에 대한 의견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시민체육대회는 축구, 족구, 육상 등 6개 경기 종목을 31개동 대항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원도시는 선수 모집에 어려움이 없으나 신도시 아파트단지 내 동주민센터 지역은 선수 모집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고 봅니다. 축구 및 육상에서 몇몇 엘리트 선수만 확보하면 우승을 하는 문제점과 선수 부상으로 인하여 집행부에서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여 왔습니다. 또한 개회식에 일부 선수만 참가하고 시작 시간부터 운동보다는 준비된 음식과 음주로 인한 문제점 또한 도출되었습니다. 이에 2015년부터는 체육대회 방향을 명량운동회 쪽으로 방향을 잡고 현재 검토 중에 있으며 명량운동회 방식으로 진행할 시 훈련비가 필요 없어 현 예산으로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향후 동 체육회장 등 관계들의 의견을 모아 매년 10월에 개최되는 시민체육대회를 성실히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대영 위원장님께서 지적해 주신 체육대회 지원금을 인구 차이에 따라 차등 지급에 대해서는 동에서 주관하는 경로잔치의 경우 인구 비례하여 예산을 책정하고 있습니다만 체육대회는 출전 종목과 출전 인원이 동별로 같고 훈련비, 피복비, 급양비 등 선수들에게 지출되는 비용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예산을 차등해서 배분할 명분이 약한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다음은 정맹숙 위원님께서 연간 회원권 구매자의 관람 유도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 및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의 시민구단화 추진과 관련하여 세부 내역 설명 및 FC안양에 접목 가능성은 없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FC안양은 금년 3월 21일 수원FC와 홈경기 개막전이 결정되어 이날 홈경기 관람 지원 및 홍보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관중 수 증가를 위한 장기적인 방안은 FC안양사무국과 협의 중에 있습니다. 우선 전년도까지는 연간회원권 다량 구매 기업에 대하여 사후관리를 통해 관람을 독려하여 연간회원권이 사장되지 않도록 학교 또는 복지시설에 기부를 유도한 바 있습니다. 금년에는 다량 구매자에 대한 사후관리는 물론 경기장 주변을 축제 분위기로 만들기 위해 관내 예술단체를 초청하여 공연 부스를 설치 운영하여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주말을 보내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한편 관내 및 인근 시 7개 대학교 응원단을 대상으로 응원대회를 개최하여 대학생층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초등학생 대상 유소년 아카데미 확대 운영, 선수단 학교 방문, 학교원정대를 지속 추진하는 등 저변 확대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의 시민구단화 추진과 관련하여 지난 2월 6일 부산 YMCA에서 부산자이언츠협동조합설립기획단의 공청회가 열린 바 있으며 향후 롯데자이언츠의 시민구단을 위하여 팬 30만명으로부터 30만원씩 출자를 받아 총 900억원을 출자금 모집 후 야구단을 인수하고 매년 조합원으로부터 12만원씩 360억원 조성, 롯데그룹으로부터 광고비 150억원과 중계권, 입장료 등 기타수입 90억원 등 총 600억원의 수입으로 선수 연봉 300억원 등 총 500억원을 지출하고 연간 100억원의 이익을 남기도록 하겠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추이를 지켜봐야 하겠으나 시민들로부터 연간 수십만 원의 출자금 및 조합비를 걷는 것이 현실성이 없다는 언론보도 내용이 다수 보도되고 있는 실정으로 우리 시민구단은 재단법인 형태로 협동조합 형태를 지향하는 부산프로야구시민구단과는 법률 및 운영상의 차이가 있어 접목 가능성은 적을 것으로 판단되나 롯데자이언츠의 시민구단화 추이 등을 보면서 여러 가지 대안이 마련돼야 할 것으로 봅니다. 다음은 송현주 위원님께서 건강도시 마스터플랜 시 독일의 골든플랜을 반영할 것인지 여부와 독일을 벤치마킹할 것인지 여부에 대해서 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금번 건강도시 마스터플랜은 안양시의 건강도시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여 도시환경 조성 및 시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독일의 골든플랜은 누구나 10분 이내에 다양하고 편리한 스포츠시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입니다. 독일에서는 의사가 운동을 처방하고 환자가 처방전을 가지고 체육관을 가면 강습비를 보험으로 해결해 주고 있는 제도로써 이번 건강도시 마스터플랜은 시민의 건강에 대한 가치와 사회적 책임의식을 함양토록 하고 건강에 관한 바른 지식을 보급하고 스스로 생활 속의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함으로써 시민 건강 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과업지시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독일 벤치마킹 여부는 과업지시서에 벤치마킹 계획이 포함되지 않았음을 답변드립니다. 계속해서 송현주 위원님께서 연간회원권 판매와 관련하여 사회단체에 강매 또는 할당 등에 대하여 적절치 않다고 보는데 현장에서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FC안양 시즌 회원권 판매는 각 부서 및 동주민센터 등에 시민, 단체, 기업체에 회원권 판매 홍보를 통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FC안양 홍보마케팅팀에서 방문 홍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부서 간, 동 간 실적 경쟁을 부추기고 할당 및 순위 매기기 등을 하고 있다는 언론보도와 여론이 있어 공무원노조에서도 이의를 제기하여 임원들과 면담을 가진 바도 있습니다. 하지만 부서별로 홍보를 넘어서 판매를 강요하거나 실적 경쟁으로 비춰질 수 있으나 다만 FC안양구단이 시민과 함께하는 사랑받는 향토구단으로 정착되고 자립할 수 있도록 공무원은 물론 동 단위 사회단체장 및 회원 등 지적인 위치에 계신 분들이 홍보요원이 되어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이 필요한 때라고 봅니다. 다음은 권재학 위원님께서 2014년 시민체육대회 동 결산자료 내역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서면으로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계속해서 권재학 위원님께서 호계복합청사 수영장 안전사고 이후 보수 사항과 향후 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1월 9일 호계복합청사 수영장 미끄럼 사고 발생 이후 계단 바닥재에 대하여 지난 토요일 2월 7일 화강석 버너구이로 시공하였으며 남녀 탈의실 장판지 또한 미끄럼이 있다는 사용자 의견에 따라 데코타일로 교체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 CCTV 설치, 남녀 샤워장 출입구에 칸막이 공사, 수영장 계단, 천장재 교체 및 배기팬 설치 등 수영장 시설물의 안전관리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검토하여 보수 보강할 계획임을 답변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권재학 위원님께서 생활체육 예산이 전년도 대비 올해 예산이 감소한 사유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2015년도 안양시 생활체육회 예산이 7억 5천 700만원으로 전년 대비해서 5천 200만원이 감소된 사유는 2014년도에는 안양시생활체육회 사무실을 종합운동장으로 이전하면서 사무용 집기 구입비 3천 400만원과 도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800만원이 금년도에는 편성 사유가 발생되지 않아서 미편성하였습니다. 그 외 생활체육 지원에 대한 예산은 크게 변동이 없어 향후 보다 많은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 제공과 가맹단체와 동호회 활동지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권재학 위원님께서 비산체육공원 조성사업 금년 세부 추진계획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비산체육공원 조성공사는 2013년도 5월 실시설계를 착수하여 2014년 3월 경기도건설기술심의위원회 경제성 검토 및 2014년 5월 안양시설계자문위원회 자문, 2014년 11월 경기도 계약심사 등을 완료하고 금년 1월 실시설계를 완료하여 3월 중에 착공할 예정에 있습니다. 2015년 중점 시공계획으로는 현장 사무실 및 울타리 펜스, 세륜 시설 등 공사 부대시설을 설치하고 5월부터 본격적으로 토목 기반공사인 하수도 및 우수관 설치, 전기 및 통신관 매설과 운동장 기초공사, 주차장 설치, 풋살구장 두 면, 인조잔디 축구장을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계속해서 권재학 위원님께서 게이트볼장 인조잔디 설치사업에 대한 유해성 물질 확인에 대하여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게이트볼장 인조잔디 설치사업은 우기철 및 동절기에 관리가 쉽고 이용이 편리한 인조잔디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그간 언론에서 인조잔디 유해성과 관련하여 보도된 내용은 확인한 결과 국내에서 발견한 유해물질은 인조잔디 길이 55밀리 인조잔디로 대부분 학교 운동장과 축구장에 설치되고 있으며 무릎과 발목에 무리를 주지 않기 위해서 충격 흡수를 위해 살포한 고무칩에서 발생한 사항으로 주로 폐타이어 재생 고무칩과 중국산 칩에서 유해 물질이 검출되었습니다. 조달청에서는 3년 전부터 구매하는 모든 제품에 대해 유해성 물질 검출검사를 KS규격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금년에 우리 시에서 구매 예정으로 있는 게이트볼장 인조잔디 또한 조달청에서 구매할 계획입니다. 특히 금회 설치되는 35밀리 인조잔디는 고무칩 사용이 없어 규사만으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계속해서 권재학 위원님께서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이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시에서는 자전거 이용 기본조성과 활성화를 위하여 지난 조직개편 때 자전거정책팀 도로과에 이제 신설한 바 있습니다. 금년에는 자전거 상설교육 운영과 찾아가는 자전거교실 운영, 자전거 재활용사업 운영, 자전거도로 정비 9킬로미터를 정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또한 우리 시 자전거연합회에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서 거북이자전거대회와 캠페인을 분기별로 개최할 계획으로 있으며, 시에서는 생활체육회와 함께 자전거연합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으로 있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할 내용이 너무 많으신 것 같습니다. 혹시 답변이 덜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정열 위원님.

서정열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제가 질의한 내용 중에 보조금 삭감에서 지난해 행정감사 때 저희가 건의를 드렸던데 이번 추경에 편성 계획이 없느냐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답변에 올해부터, 2015년부터는 명량운동회 식으로 해서 1천만원이면 충분하지 않나라고 답변을 주셨는데, 그 안양시민체육회가 제가 알기로는 시가 되면서 아마 안양공설운동장, 옛날에 석수동의 럭키아파트 자리죠. 거기서 아마 시작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어렸을 때 거기 가서 구경도 하고 그런 적이 있는데 제가 이런 얘기를 누차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시민체육대회가 현재 6개 종목 중에 명량 종목을 세 종목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3개는 그래도 축구, 족구, 육상 그래서 엘리트 종목을 해 놓고 있고요. 그런데도 자꾸 신도시 지역에서는 선수 모집이 어렵고 물론 기존 구도심에서는 선수 모집하는 데 좀 쉽죠. 그런데 사실 거기도 어려워요. 사실 쉬운 것은 아닙니다. 요즘 누가 시간 내서 연습하고 그럴, 요즘 현실이 아닙니다. 사실. 그런데도 아무래도 그쪽이 좀 수월하겠죠. 그래서 저는 이 시민체육대회가 자꾸 명량 쪽으로 간다면 과연 이게 시민체육대회의 의미가 있는가 그런 생각도 해 봅니다. 그리고 우리가 정말 구더기 더러워서 장 못 담근다는 그런 식으로 자꾸 이렇게 하다 보면 결국은 나중에 명량운동회, 여러 가지가 있겠죠. 제가 예를 들면 모 체육회장님께서 종목 중에 점심 때 박 터트리기를 하자, 그 종목을 넣자 이런 말씀을 하시는, 난 너무 어이가 없어서 개인적으로. 그러다 보면 과연 이 시민체육대회 의미가 정말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좀 우리가 선수 모집이라든가 기존 의미가 벗어나지 않도록 살릴 것은 살리고 또 이렇게 보완할 것은 보완해 나가는 것이 저는 맞다고 봅니다. 그래서 아까 우리 위원장님께서도 차등, 인구수나 이런 것에 따라서 그런 의견 내주셨는데 왜냐하면 그 부분은 위원장님께서 나중에 또 질의하시겠지만 저도 왜냐하면 저희 관내에 인구가 한 3만 4천명입니다. 3만 4천명인데 종목은 6개 종목에 똑같아요. 선수는. 그런데 오시는 분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한번 말씀드린 것 같고요. 저도 그런 부분에 공감하는 부분도 있고 아무튼 시민체육대회가 우리가 엘리트 체육을 추구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가 체육에 한 부분으로써, 체육대회로써 그 성격을 갖고 가야 되지 않는가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동 체육회장님들 의견을, 31개 시․군에 대해서 지금 체육대회를 어떻게 하는지 현황을 파악하고 있고요. 그 자료를 토대로 해서 동 체육회장님들 금년 이번 달 말에 의견을 좀 수렴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것은 그때 체육회장님 의견 들어 보고 말씀하셨듯이 살릴 종목은 좀 살리고 그다음에 종목 일부는, 좀 과격하거나 선수 부상이 많은 종목은 일부를 수정해서 이렇게 가는 방향으로 제안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체육회장님 의견 또 다른 분야에 계신 분들 의견을 충분히 들어서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정열위원

말씀하셨다시피 협의회가 분명히 있습니다. 동 체육회가. 안양시협의회가 있으니까 그쪽 임원분들하고 충분한 협의 또 이렇게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해서 결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잘 알겠습니다.

서정열위원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정맹숙 위원님.

정맹숙위원

과장님 많은 질의에 답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연간 회원권 구매자들이 경기를 많이 보러 와야 또 뛰는 선수들도 힘이 나고 그럴 텐데 회원권 사는 것만 문제가 아니라. 여기서 전 홈경기 승리라고 그랬는데 우리가 아직은 실력이 그렇게 전승할 정도는 아니어서 이제 적극적인 유인책들을 써야 될 텐데 어떤 경품행사라든가 이런 것들 또 사람들 많이 뭐 준다면 그러면 많이 오고, 하여튼 이런 많은 머리 좀 써서, 마케팅에 많이 좀 써서 많은 관중들이 오셔 가지고 진짜 열광하고 그리고 또 우리 선수들이 힘이 나게끔 사기진작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적극적인 홍보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단장님께서 이제 답변을 충분히 드릴 건데요. 지금 우리 동에도 그전에는 학교에다 무분별하게 드렸는데 동에 그런 것은 동장님들이 직접 학교장님들하고 만나서 갈 수 있는 인원이 몇 명이냐 충분히 해서 그 인원을 이제 주는 것으로, 또 그 동네에 어느 정도 갈 수 있는지 해서 그 표를, 시즌권을 동에서 관리하거나 아니면 학교장님들하고 약속을 해서 드리는 방법, 그래서 시즌권 판매도 중요하지만 운동장에 직접 찾을 수 있는 그런 계획을 많이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김대영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현주 위원님.

송현주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건강100세 마스터플랜에 일단 해외 벤치마킹은 없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렇습니다.

송현주위원

제가 그 이후에 우리 지금 안양시 국장님이신데 제가 그 얘기를 했더니 위에서는 그렇게 얘기된 게 아닌데 이렇게 밑으로 내려오면서 잘못 전달된 것 같다라는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뜻은 원래 뜻대로 좋은 뜻으로 진행되는 게 과로 내려오면서 과에서 그렇게 받아들여서 지금 진행될 수 있나 이런 생각도 하는데, 하여튼 그래도 지적사항에 대해서 그것 반영하시고 지금도 그 운동시설 이제 새로 또 체육시설 하는 데가 있잖아요. 그렇죠? 저번에 도시건설위원회 보니까 어디 방문했던데? 그 공원? 그러니까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듯이 새로 지어지는 곳에 그런 수요조사를 통해서 우리 안양시에 부족한, 수요는 있는데 부족한 이런 운동시설을 넣는 것은 되지만 사실 재배치도 굉장히 어려울 거다. 그렇잖아요. 그래서 있는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하시고 지금 안양시에 필요한 게 뭔지를 용역에 넣으셔야 제대로 된 결과물이 나오지 그냥 뭐 마스터플랜은 마스터플랜이고 안양시에 접목시킬 수도 없는 이런 것은 좀 안 되겠다라는 것이고. 하여튼 그런 것들이 수정되어지고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지난번 우리 총무경제위원회에서도 다른 위원님들도 얘기하셨는데 그런 것들이 충분히 반영돼서 안양시에 생활체육 하시는 분들 많잖아요. 다양한 종목에. 모든 분들이 골고루 운동하실 수 있게 그런 시설을 갖추는 그런 플랜이 됐으면 합니다.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위원님들께서도 좋은 자문하실 수 있으면 자문해 주시면 용역에 참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송현주위원

아닙니다. 뭐 하여튼 용역 주셔서 하시면 되죠.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재학 위원님.

권재학위원

최영인 과장님 빠른 설명 잘 들었습니다. 말씀 집중해서 듣느라고 메모도 못하고 오랜만에 집중 한번 했네요. 먼저 그 동별 체육회 예산 1천 100만원 주죠? 일률적으로?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네, 그렇습니다.

권재학위원

그런데 이것을 갖다가 인구수대로 당장 조정하기는 현실적으로 좀 어려움이 있다는 것 저는 인정을 합니다. 안양4동․7동은 굉장히 인구가 젊은데, 그렇다고 해서 석수2동 같은 데, 관양1동 이런 데는 또 유난히 많지 않습니까?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렇습니다.

권재학위원

그러면 그런 데는 적어도 한 100여만원 정도는 상징적으로 더 예산 편성할 때 지원이 돼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고요. 제 생각입니다.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네.

권재학위원

꼭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다음에 제가 이제 질의한 것 중에서 복합청사 수영장 탈의실, CCTV까지 하신다고 하니까는 이 모든 것이 다 계획대로 잘 되도록 꼭 확인하셔야 됩니다.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알겠습니다.

권재학위원

오늘 뭐 업무보고한다고 오늘 순간 딱 넘어간다고 말씀만,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아닙니다.

권재학위원

팀장들한테 자료 받아 가지고 설명만 이렇게 하지 마시고요. 꼭 확인하시고 다음에 또 여기에 대해서 사고가 나게 되는 경우에는 그때는 진짜 정말로 면책을 못해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알겠습니다.

권재학위원

복합청사와 관련해 가지고는 제가 지난번 12월에도 시정질문 때 5분발언 했던 사항인데, 불과 한 한두 달 만에 또 이런 사고가 났었으니까 꼭 그러시고요. 내용에는 현재 여기는 없지만 기회가 또 오늘뿐이 없을 것 같아 갖고 말씀드리는데 현재 테니스협회 회장이 장기 공석 중이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권재학위원

몇 년째. 물론 저는 개인적으로 테니스를 하니까 내용을 잘 알지만 최 과장님은 취미활동이 다르기 때문에 아무리 체육생활과장이라도 상세하게 아시지는 못해요. 제가 무슨 뭐 면박 주거나 추궁하려고 하는 것은 아닌데 테니스협회에다가 안양시 테니스장을 갖다가 위탁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네.

권재학위원

근데 연간 수입이 한 7천에서 8천만원 들어옵니다. 이게. 그래서 지난해 이엽 청소년과장 있었을 때도 한번 말씀을 제가 드려 본 적이 있는데 지금 시점에서는 이렇게 협회회장이 장기간 공석 중이고 이런 상황에서는 생활체육하고 또 이 테니스협회하고 통합하는 방안도 한번 검토를 해 보시고 또 차제에 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하면 어떻겠느냐 하는 방법도 한번 검토를 해 보십시오. 왜 그러냐면 테니스장이라고 하는 곳은 다 정당하게 사용료를 받고 하거든요. 사용료를 받는데 협회 운영하는 것을 보면 그 수입의 상당 부분을 특별한 일도 없는 인건비, 연간 한 1천만원 이상 고정 인건비를 그전부터 줘왔기 때문에 지금도 그냥 반복적으로 주는 그런 사례가 많다고 테니스 동호인들의 불만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 테니스장 사용료 수입을 가지고 테니스 관련 시설, 조명이라든지 아니면 로커라든지 아니면 화장실이라든지 이런 것을 시설 개․보수를 하면 좋은데 그런 데는 전혀 관심이 없고 돈 받아 가지고 협회에다 주면 협회에서는 컴퓨터로 서류 작성하는 데 들어가는 인건비를 갖다가 과도하게 지출하다 보니까 자꾸 불평불만들이 많이 나옵니다. 나오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사항을 심도 있게 검토하셔 가지고 추진 한번 해 보시고요. 이 내용에 대해서 감히 말씀을 드리면 혹시 필요하시다고 하면 제가 자문을 해 드릴 용의가 있습니다. 사심 없이. 그러니 꼭 관심 갖고 이렇게 해주시고. 뭔가 좀 될 만하면 이강호 국장님도 작년에 과장이었을 때니까 바뀌었고 또 담당하는 과장도 바뀌었고 우리 공무원들도 바뀌면 그때뿐이죠. 그런데 3월 27일 날 현재 계획에 시정질문이 있죠? 임시회 때?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네.

권재학위원

제 말씀 유념하셔서 특별하게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현주위원

이게 왜냐하면 답변서가 전부 우리 박영조 단장님이 하신 것은 하여튼 거기다가 질의하면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 외만 하면 되죠? 아까 그 FC안양 회원권, 과장님 답변 잘하셨어요. 당연히 시책이고 또 의회에서도 결정되고 하니까 적극적으로 다들 참여해야 되는 거죠. 그렇죠? 자발적으로 참여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아까 우리 위원들도 다 구입하고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제가 이제 지난 4년 하고 제가 느끼기에 제가 그랬잖아요. 제가 거짓말 아니고요. 나중에 보여드릴게요. 그런 문자가 이렇게 왔어요. 저한테만 보낸 게 아니에요. 문자 내용을 보면. 그런 것들이 일부러 나한테 보내서 저기 했겠어요? 아무도 받아본 사람은 없다니까 그것은 또 어떻게 할 수는 없는 것이고. 그런 공무원들이나 부담 때문에 막 성토했잖아요. 그렇죠? 했죠? 그것 문제 삼았잖아요. 대기업에다가도 그게 다 문제고 이런 얘기했었잖아요. 그래서 더 좋은 방안을 강구하기를 바랐던 것이고, 그런 방안 말고. 그래서 이제 그 예산 문제에 있어서도 지금 이렇게 외부에서 받아오는 게 어렵다. 그래서 사실 안양시 예산을 지금 15억을 편성한 것 아닙니까?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렇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렇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네.

송현주위원

상한선도 없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런 얘기가 나온다는 것은 앞으로 아마 그런 얘기가 나오는 것은 저는 오히려 이 구단이 적극적으로, 제가 제주도 이번에 같이는 안 갔다 왔지만 사실 구단 운영은, 구단의 운영 규모는 그 단을 맡고 있고 한 사람들이 책임을 지고 또 시장이 구단주잖아요. 대한민국의 어느 구단주를 해서라도 시장님들이 다 적극적으로 나서서 후원해야 되는 거죠. 구단주니까. 그렇게 해서 운영이 되는 것이지 뭐 시비 전액을 들여서 할 거면 뭘 그것 가지고 얘기가 나오겠습니까? 그리고 그게 굉장히 어려니까 1부 리그로 자꾸 올라가려고 하는 거죠. 1부 리그에서 떨어지니까 또 막 구단도 없애버리겠다 이런 얘기가, 그 예산이 투여돼야 되니까. 그것은 꼭 구단주가 잘잘못을 떠나서 그게 이제 그런 광고 유치나 이런 것 때문에, 그래서 전 구단주도 저는 무리수를 뒀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예산을 자꾸 줄여 주니까 5억, 5억 이렇게 되고 또 그런 후원받은 것에 대해서 계속 얘기가 나오고 하니까 빨리 1부 리그로 가려는 그런 게 있었겠죠. 그런 몸부림이. 그래서 하여튼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거예요. 하는데 이런 것 매입과 관련해서 지금 마치 구단이 너무 어려우니까 이것은 전 아닌 것 같아요. 이런 노력은 어디서 해야 되냐면 구단에서 해야 됩니다. 구단에서. 그리고 그동안에 비판받았던 것 이런 것들 다 참고하셔서 더 좋은 방안으로 가셔야죠. 저는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하여튼 공무원들이 이 부분과 관련돼서 내가 자발적으로, 적극적으로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제가 뭐, 당연히 당연한 일 아니에요? 의원들도 나가서, 사실은 제가 그때도 그랬거든요. 의원들도 다 나가서 이것 다 구매해 달라고 해야 되는 것 아니냐. 시민구단이니까. 저는 이런 얘기도 했었어요. 그러니까 강제로 너무 힘든데 이런 것들을 이렇게 하게 하는 이런 듯 한 것은 앞으로는 안 들었으면 좋겠다. 안 들었으면 좋겠고 정말 시민구단으로써 자리 잡기를 모든 사람들이 다 원해서 한번 추진해 본다라는 의미로 갈 수 있도록 진정성을 가지고 우리 시장님도 구단주로서, 우리 단장님도 계신데요. 우리 또 체육생활과도 마찬가지고 그렇게 운영해 주셨으면 합니다.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자립할 수 있는 과도기라고 좀 생각해 주시고요. 아무튼 시민들이 또한,

송현주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5년을 그래서 잡은 것 아닙니까?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지도급에 계신 분들이 도와주지 않으면 사실 홍보하는 것도 한계가 있고 또 너무 홍보가 미흡하면 또 미흡해서 누가 참여하는 사람이 적잖아요. 그래서 일단 과도기라고 생각해 주시고 아무튼 적극적으로 자립할 때까지는 도와줘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거기에 대해서는 조금 반 강제성도 없지 않아 있죠. 그래야 또 시즌 판매권도 파는 것은 있는데,

송현주위원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지금 힘든 과 또 맡으셨는데 최선을 다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아무튼 잡음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송현주위원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서정열 위원님.

서정열위원

과장님, 국장님께 제가 같이, 뭐 질의는 아니고요. 협조 또는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목적체육관 용역 관련해서 만안구의 관심사고 특히 그중에서도 석수 또 인근에 안양2동, 박달동 지역에 숙원사업입니다. 특히 석수동이겠죠. 그래서 시장님께서도 석수체육관의 그린벨트 해제 또 군부대 이전 관련해서 많이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요. 아시다시피 석수동만 따지면 인구가 한 7만명 되고 박달1․2동, 안양2동 하면 7만여명 됩니다. 그래서 만안구의 절반 이상이 그쪽 지역에 살고 있는데요. 용역이 8월 달에 아마 완료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점을 충분히 검토해 주셔서 이번 석수2동 동정보고회 때도 많은 주민들이 그쪽에다가 유치 좀 해주십사 하고 시장님한테 건의를 드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장님 그것은 들으셨죠? 그래서 제 개인적으로도 그 점을 충분히 협조 또는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거의 다 끝난 것 같고요. 과장님, 제가 아까 각 동 체육회에 인구 비례로 주는 게 어떻겠냐 드린 말씀은 각 주민자치위원장님들이 그런 말씀들을 저한테 하셔서 그런 것도 이제는 검토해 봐야 될 때가 아닌가 이런 말씀을 하셨고요. 그래서 한번 제안을 드려본 거고요. 그것은 꼭 굳이 그렇게 하라는 얘기가, 난 우리 과장님 말씀도 충분히 이해 갑니다. 예를 들어서 모든 일정한 출전 종목이 똑같고 인원수가 똑같고 그렇게 아무리 인원수의, 각 동의 인원이 적고 많고를 떠나서 출전 종목이나 인원이 똑같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 그것 충분히 이해 갑니다. 그런데 이제 그 주민자치위원장님들 생각은 이러 이럴 수도 있다. 각 동마다 틀린데. 환경이 틀린데. 그래서 이제 그런 말씀을 한번 검토를 해 봐야 되지 않냐 하는 것을 말씀드렸던 거고요. 방역에 관해서도 똑같은 의미로 그런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고요. 우리 과장님은 가시지 말고 잠깐 계세요. 우리 박영조 단장님 말씀 들으면서 우리 체육회에서 답변할 얘기 또 혹시 나오면 같이 답변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박영조 단장님, 이제 마지막입니다. 답변 잘해 주시고요. 답변이 시원시원하게 잘하면, 질의가 없으면 금방 끝나는 거고요.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우리 박영조 단장님 말씀 듣고 그다음에 체육생활과장님한테 필요하면 같이 질의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FC안양의 박영조 단장입니다. 질의하신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제일 먼저 서정열 위원님께서는 지역 축구 동호인과의 교류를 통한 홍보 방안 계획에 대해서 물어보셨습니다. 지역 축구 동호인들이 모여 있는 게 이제 안양축구연합회인데 안양축구연합회하고 저희 FC안양하고는 MOU가 하나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MOU가 좀 느슨해서 이번에 구체적으로, 특히 홍보에 관해서 문항을 넣어서 MOU를 다시 정리하고 실질적으로 이 안양축구연합회를 통한 홍보 및 관중 동원, 동원이랄까? 관중 격려에 관한 의논을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저희가 하고 있는 게 동호인 축구대회하고 ‘나도 축구선수’라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서, 반응이 좋아서요. 지금 2기까지 나와 있는데 3기, 4기를 계속하겠습니다. 아울러 지역 축구인이 FC안양에 자긍심을 갖고 팬이 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하겠는데 여러 번 말씀이 진행되고 있는, 우리 송현주 위원님께서도 지금 많이 걱정하셨는데 표를 강매한다는 부분입니다. 그게 이제 과거에 기업에서도 예를 들면 금성사, 옛날 LG의 전신이죠. 그런 데서도 물건이 안 팔리고 경기가 나쁠 때는 밀어내기를 하거든요. 그런데 밀어내기를 하면 시장에 재고가 쌓이고 자금이 안 돌아갑니다. 그래서 좋은 물건을 해야 되는 것인데 저희도 지금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일종에 밀어내기를 하고 있는 것인데 이게 나중에 비난을 안 받으려면 게임이 재밌고 이겨서 또 흥밋거리가 있어 가지고 사표가 줄면 밀어내기 비난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홈경기 전승,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전승이 쉽지는 않지만 저희 구단의 목표는 홈경기에서 한 게임을 지면 어웨이에서 한 게임을 따 갖고 오는, 그래서 전체적으로 우리 리그에서, 챌린지에서 한 2위나 1위를 해서 플레이오프로 올라가는 게 저희 목표기 때문에, 또 나중에 같은 내용이 있기 때문에 미리 말씀을 드리면 금년도에 홈경기가 20개 경기가 있습니다. 20개 경기를 매 경기마다 이벤트 흐름을 갖고 준비해서 우리 시민들이 와서 봤을 때 재밌을 수 있도록 게임 및 경기장 환경을 재밌게 해서 많은 분들이 오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서 위원님께서 여자 축구팀에 대한 지원 계획이 없는 것에 대해서 물어보셨습니다. 그 자료에 나와 있는 것처럼 여자 축구팀이, 아침에 보신 자료인데요. 지원이 없는 이유는 여자 축구팀의 지원을 토토자금으로 하게 되어 있는데 토토자금은 저희가 지원하고 있는 유소년팀에다가만 쓸 수 있도록 규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나타났고요. 실질적으로는 지금 금년도에 유소년 사업을 하면서 유소년들을 적극적으로 지도하고 가르쳐서 저변 확대를 할 수 있도록 하겠고 지금 기왕에 있는 여자 축구, 부흥중학교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직․간접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습니다. 정맹숙 위원님께서 롯데자이언츠 말씀하셨는데요. 그 부분은 우리 체육과장께서 설명하셨는데 부연설명을 드리면, 롯데자이언츠가 이렇게 말썽이 난 것은 CCTV로 선수들을 감시했던 게 이제 모멘트가 됐고요. 롯데는 오너들이 야구에 대한 아주 열정을 너무 강하기 때문에, 예를 들면 전화로 감독한테 전화 걸어서 쟤 빼, 넣어 이러니까 상당히 문제가 많았었어요. 그런데 바꿔 말하면 롯데에서 팔 의사가 없습니다. 그렇게 하고 프로구단들, 야구 같은 경우에는 대개 기술적으로, 법적으로 저촉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구단의 이익을 안 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는 실현이 가능하지 않지만 이런 운동이 있으므로 말미암아 롯데에다 상당히 압박이 돼서 보다 더 시민 친화적으로 갈 수 있는 구단으로 하겠다고 자구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연간회원권 구매자들의 경기관람 유도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지금 3월 21일 날 개막전서부터 시작해서 응원대회 그다음에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가지고 지금 예를 들면 그렇습니다. 3월 21일 날은 미 8군 의장대가 와서 시범을 하고 대개 운동경기는 의장대나 치어리더 같은 팀이 와서 해줄 때, 농악 이런 게 흥을 돋구는데 그런 것들을 계속적으로 유치를 하고요. 또 응원대회가 상당히 장기간 지속될 것 같습니다. 대학생들의 반응들이 자기들이 응원 못해 봤기 때문에 한번 해 보고 싶어 하는, 그다음에 경쟁이 붙기 때문에 또 젊은 사람들이라 경쟁을 할 테고요. 그러다 보면 그 사람들이 자기가 응원을 했기 때문에 우리 FC안양의 진성 팬이 되는 그런 선순환 구조를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겠습니다. 한편 유소년 사업을 강화하면 그 학부형들이 저희 관람객의 주 팬이 되기 때문에, 그야말로 진성 관중들을 많이 유도할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김대영 위원장님께서 질의해 주신 연간회원권 판매보조사원의 임금인데요. 현재 8명이 지원하고 있는데 주로 저희들이 연결 판매가 될 경우에 그것을 실제로 쫓아가서 팔로우 업을 해줘야 되는 일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법정 최저임금 플러스 교통비로 해서 20일 근무할 때 한 달에 한 120만원 정도 지급이 될 예정이고요. 이 사람들의 실제 근무일수는 20일 플러스 한 10일 정도 해서 30일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자료에 있었던 광고후원 수입내역 12억 1천만원은 국민은행이 부가세 포함해서 11억원, 토니모리가 1억 1천만원인데 토니모리, 국민은행 둘 다 금년까지만 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2016년도에는 또 다른 빅 스폰서를 잡아야 되는 숙제를 갖고 있습니다. 송현주 위원님께서 또 지출 대비 수입 예산이 부족하게 예산을 편성한 사유에 대해서 물어보셨습니다. 이 부분은 과거사를 제가 알지는 못하지만 들어오지도 않을 돈을 수입으로 잡아놓고 나서 펑크를 내는, 그것은 좀 온당치 않다 그래서 확정된 수입만 수입으로 잡아라는 그런 안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단 예산 같은 경우는 관리회계 차원이기 때문에 들어오지도 않을 수입을 수입으로 잡는 것보다는 실제로 들어올 수입을 잡고 지출 계획을 짜놓고 그 부족분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관한 대책을 수립하는 것도 구단 건전화에 도움이 되는 관리회계 기법으로 보고 저도 기꺼이 그렇게 예산 편성을 확정하였습니다. 2014년과 2015년 지출내역을 비교한 표를 송 위원께서 질의하셔서 자료에 냈습니다. 자료에 내서 이 중에 2014년도에는 49억이었다가 금년도에는 45억으로 줄었는데 감축된 주 포션이 선수단운영비입니다. 인원을 줄여 가지고. 물론 프런트 비용도 줄었지만 선수단운영비 쪽에서 줄여 가지고 작년보다 9억 5천 정도를 줄이는 예산을 일단 편성했습니다. 송 위원께서 질의하신 소상공인 후원에서 소상공인의 정의인데 이것은 일반적으로는 상시근로자 5인 이하의 사업자를 말하지만 저희들은 요식업종 중에서도 맥주를 취급하는 업소, 왜냐하면 하이트하고 같이 프로모션하기 때문에, 타깃으로 하고 있는데 그러한 맥주 취급 업소가 안양 관내에는 6천 700개 업소인데 모든 자료에는 맥주 취급 업소라고 표시하지 않고 그냥 소상공인이라고 표시하고 있는 것을 보고드립니다. 그다음에 음경택 위원께서 안양시 축구협회와 축구인들과의 관계 개선 방안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이것은 바꿔 말씀을 드리자면 제가 이 축구협회나 축구인들하고 관계가 별로 원만하지 않은 것 같아서 질의하셨기 때문에 반성하고 향후는 이 지역의 축구인들 또 축구협회 임원들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음 위원님께서 또 스카우터 공백으로 인한 선수 선발 및 선수 영입에 관해서 걱정하셨습니다. 저희가 구조조정 차원에서 또 이 FC구단에 관한 외부 용역을 준, 외부 용역이 아니라 이제 자체적으로 조사했던 발전 방안 및 개선 방안에서 스카우터가 좀 줄일 수 있는 여지가 있지 않냐, 안 그래도 어려운데. 그런 자료가 있었고 감사보고서에도 그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스카우터를 줄이고 1년을 좀 버텨볼 생각으로 해서 스카우터를 줄였습니다. 그러나 우리 구단에 사실은 스카우터 그다음에 피지컬 트레이너, 그러니까 프로구단으로 보면 기본적으로 갖춰야 될 내용이 없는 게 아까 말씀드렸지만 전용구장이 없고요. 그다음에 피지컬 트레이너가 없고 경기 분석을 할 수 있는 요원이 없습니다. 한편 아주 심한 경우, 위원님도 잘 아시지만 프로구단을 창설하면서 연맹에 내야 되는 가입비도 안 낸 구단은 우리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모든 기본을 갖춰 놓지 않고 있는 상태에서 시작을 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고요. 스카우터가 없기 때문에 생기는 공백은 선수선발위원회를 구성해서 선수선발위원회에서 모니터링을 하고 있고요. 연맹에다가도 부탁을 해서 연맹으로부터 또 자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음 위원께서 바그너에 관한 차입금 반환 관련 진행사항을 질의하셨습니다. 바그너를 영입할 때 차입금을 빌려준 회사가 IB월드인데 IB월드 대표를 만나서 지금은 형편이 어렵지만 차입금을 반환할 테니 좀 기다리라고 해서 아마 금년 내에, 혹은 금년이 안 되면 내년이라도 갚는 것으로 해서 일단 확정 약속을 했기 때문에 저희 형편대로 차입금을 반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여건 마련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음 위원님께서 또 현재 유현철 기술고문의 역할에 관한 질의를 하셨습니다. 유현철 고문은 제가 적극 추천해서 모셨는데요. 한국유소년축구연합회 회장이고 우리나라 축구에 상당히 아주 귀중한 그런 분 중 한 분인데 저희 구단에서 무슨 유급으로 일 하시는 것도 아니고요. 적극 도와주시는데 사실은 이분이 가지고 있는 경력 중에서 제가 중시하는 경력은 유소년하고 또 하나 기술위원, 심판위원, 상벌위원 등을 하셨기 때문에 현재 K리그에서 뛰고 있는 심판들 다 이분 제자예요. 그래서 저희가 시합을 하면서 어떻게 심판 때문에 보는 그런 황당한 불이익은 없으리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입장 수입을 전년 대비 적게 잡은 예산에, 적게 잡은 이유에 대해서 음 위원님께서 물어보셨습니다. 그것은 보수적으로 잡은, 계수를 많이 잡아놓고 나서 실제로 그렇게 될 것처럼 쓰고 비용을 집행하는 것보다는 보수적으로 잡고 모자라는 것을 알고 모자라는 돈을 채우기 위한 그러한 수입 계획을 잡는 것이 맞다고 보고 일단 보수적으로 4억을 잡았던 것인데 4억 갖고는 저희 살림을 할 수가 없어서 적극적으로 해서 입장권 수입으로 적어도 15, 6억을 잡아야 저희가 살아나갈 수 있는 그런 형편에 있습니다. 같은 내용의 질의가 되겠습니다만 지금 수입 예산은 43억 9천인데 지출예산이 51억이니 어떻게 할 거냐 하는 내용인데, 지금 말씀드린 바대로 하이트하고 하는 프로모션을 통한 VIP 판매, 소상공인 유치하는 것하고 유소년 아카데미 수익화 사업이 가장 크고요. 또 하나 저희들 관중이 늘어나면 A보드, A보드 매출을 좀 늘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A보드 매출 그다음에 소상공인후원회를 통한 VIP 판매, 유소년아카데미 수익 이것이 지금 부족한 재원을 채울 수 있는 합당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같은 내용의 질의지만 지출 쪽에서 봤을 때 51억 가지고 살 수 있겠냐는 내용인데 여기에 맞춰서 살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재학 위원님께서는 2015년도, 금년도 안양 선수단 전력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선수단 전력 중에서 중요한 부분이 두 가지가 있는데 인원하고 사기거든요. 그런데 우리 축구경기를 다 아시겠지만 운칠기삼 그렇게 얘기하는데 거기서 운이라면 사기를 말합니다. 그래서 사기를 좀 소수로 하더라도 사기를 올려줘서 좋은 그런 실적이 결과가 나오게 그렇게 해야 되는 게 저희가 해야 될 임무고요. 금년도에 28명을 구성했는데 벌써 연습경기 때 부상자가 3명이 나왔어요. 그래서 한 선수는 8개월을 못 뛰고 한 선수가 6개월을 못 뛰고 한 선수가 3개월 못 뛰어서 지금 제일 걱정되는 게 부상이거든요. 그래서 부상 선수에 관해서, 그렇다고 부상에 대한 무슨 뾰족한 묘책이 없기 때문에 부상에 대비해서 선수를 가지고 가는 수밖에 없는데 28명 갖고 부상이 나오는 바람에 어려울 경우에는 한두 명 정도는 보충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보충하게 되면 의회에도 말씀을 드리고요. 타당한 보충 사유를 설명을 드리고 어떤 인원을 보충하는지도 설명을 드린 다음에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사기진작에 있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저희 구단에 안양 출신 선수를 마땅히 안양시민구단이니까 써야 되는데 이번에 선수들 제주도 가서 만나 보니까, 저녁에 이제 맥주 한잔 같이 했더니 너무 안양선수만 찾으면 그럼 안양 선수 아닌 사람들은 어떻게 뛰느냐. 그게 생각보다 강도가 높았어요. 그래서 그것 굉장히 조심해야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제가 했고요. 그래서 안양 유니폼을 입고 있으면 안양 선수지 그중에서 또 안양 출신 선수를 자꾸 얘기하면 그럼 우리는 뭡니까 아주 이렇게 얘기를 해서 그것도 일리 있는 항변으로 제가 알고 저희 구단 내에서는 그런 게 티가 안 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다음에 권 위원님께서 오늘자 판매를 물어보셨는데요. 누계로 2억 1천 판매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게 좀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연간회원권 판매가 좀 늦었어요. 출발이. 그래서 시즌 끝날 때쯤 되면 판매를 시작해야 되는데 여러 가지 구단 사정상 출발이 늦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필여 위원님께서 여자 축구팀에 대한 지원 계획을 물어보셨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유소년 육성하는 것하고 실질적으로 여자 축구선수들이 게임을 할 때 저희들이 가서 보고 그다음에 우리 선수들이 코칭도 좀 해주고 그러면 굉장히 격려가 될 것 같아서 예산이 없다 하더라도 도와줄 수 있는 방법, 격려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이 있기 때문에 가서 게임을 같이 뛰고 사진 같이 찍어도 많이 격려가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방향으로 해서 여자 축구에 관심을 갖고 그 뛰는 선수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에 답변드렸습니다.

김대영위원장

박영조 단장님 답변하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혹시 답변이 덜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현주 위원님.

송현주위원

단장님 자료도 잘 받았고 답변 잘 들었습니다. 제가 이제 첫 번째 질의가 지출 대비 수입예산이 이렇게 부족하게 편성한 사유, 여기 답변서에도 이렇게 나와 있는데요. 지금 답변하신 대로라면 더 적절치 않은 것 같아요. 왜냐하면 예산이라는 게 지출될 것은 이게 거의 확정적인 것 아닙니까? 지출이?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그렇죠.

송현주위원

그렇죠? 그런데 수입을 여기 보면 여기 아직 입장 수입도 이것 정해진 것 아니지 않습니까? 4억이? 하겠다라는 거지. 하겠다라는 거지. 그렇죠.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맞습니다. 다 듣고 나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송현주위원

네. 그리고 상품이나 기타 사업 수입도 마찬가지고요. 다 하시겠다는 것이지 확정되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사실은 수입이 없으면 지출도, 만약에 그게 안 들어올 수 있다라는 것을 가정하는 것 아닙니까? 여기 의회에서 어떻게 요청을 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예산은 아까 무슨 관리 차원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구단도 엄연히 회계가 있고요. 그것에 맞춰서 이것 정리하셔야 됩니다. 그게 지금 거의 사업계획서처럼 예산이 올라와 있는데 의회에다 보고되는 예산이, 그것은 뭐 의회가 요청했기 때문에 이렇게 제출했다 말씀하시면 제가 드릴 말씀 없지만 저는 그런 자료 요청 안 합니다. 앞으로는 이렇게 자료 제출하시면 안 되고요. 최소한 지금 이 뒤의 사업계획서를 보시면 소상공인 통해서 10억 하시겠다고 그랬잖아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송현주위원

하나도 여기 반영 안 하셨죠? 지금? 저는 12억 중에 들어 있는 줄 알았는데 12억은 국민은행하고 토니모리만 넣으신 거더라고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송현주위원

그러면 사업계획에다가 이렇게 10억을, 우리가 소상공인 해 가지고 10억을 확보하겠다라는 이런 사업계획도 사실 공허한 거죠. 이런 사업계획 넣으시면 안 되잖아요. 될지 안 될지 모르니까. 그래서 제가 다시 말씀드릴게요. 정리해서. 이것은 예산입니다. 예산은 이렇게 하겠다라는 의지와 그래도 어느 정도는 추산해서 가는 것이고 플러스, 마이너스는 있을 수 있는 거죠. 그런데 지금 사업계획서에다가는 10억을 확보하겠다고 하시고 아까, 우리 음경택 위원님이 이제 말씀하시겠지만 관중도 4천명 확보하겠다고 얘기하셨으면서 입장료 수입은 이렇게 정해 놓으신다는 것은 저는 이것 구단을, 지금 제 생각입니다. 구단을 이렇게 적극적으로 내가 정말 활성화시키겠다는 이런 의지가 있으신지가, 만약에 이 뒤에 이런 사업계획을 아예 안 넣으시고 이것도 되면 내가 여기다가 넣겠다라고 하시면 말이 되겠죠. 그런데 뒤에 지금 2015년에 구단에서 유일하게 수익사업으로 하는 게 뭐가 있습니까? 이게 제일 큰돈이거든요. 이 10억이. 그래서 저는 제가 무슨 재정의 전문가는 아니만, 이만큼 얘기하면 제가 경영학을 전공했습니다. 그런데 아주 조그마한 회계도 이렇게는 회계처리, 이렇게 예산서 안 올라오고요. 수입이 없으면 지출하지 말아야 됩니다. 지출하지 말아야 되고 오히려 지금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적극적으로 하겠지만 정말 나중에 간담회나 이런 것을 통해서 이 부분은 조금 정말 어려울 것 같다라는 것 정도는 의원들하고 얘기를 하든가 또 아니면 우리 집행부하고 얘기를 하셔야 되겠죠. 체육생활과랑 얘기하시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첫 번째 업무보고의 이 자료는 너무 실망스럽고요. 쓰실 돈은 정해져 있는데 수입에 대한 것을 보수적으로 했다라는 말씀은 보수적인 정도가 아니라 0원 처리하셨잖아요. 지금. 그렇죠? 그 부분 지적하고요. 그다음에 소상공인 정의를 하셨어요. 상시근로자 5인 이하의 사업자를 말합니다. 맥주를 한다 하더라도 5인 이하겠죠. 그렇죠? 아주 굉장히 작은 규모의 업체들입니다. 업체라고 얘기하기에는, 자영업자들이죠. 그냥 동네에서 하는. 그런데 이런 곳에다가 이 50만원권을 2천개나, 거의 지금 3분의 1 정도대로 이런 것을 한다라는 것은, 지금 사업이 안 돼 가지고 이런 상황인데 이게 정말 새로운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정말 좋은 방안인지는 저는 우리 단장님께서도 고민하셔야 되고 우리 시장님, 구단주께서도 고민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질의 말씀 없으면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더 하시려면 하시고.

송현주위원

아니, 그러니까 일단은 다른 위원들도 많이 있으니까요. 제가 질의드린 것은 지금 그거였거든요. 일단은 재정분석 부분에 이것은 옳지 않다라는 거고. 그다음에 보수적인 편성이 아니라 이것은 거의 제로로 해 놓고 그다음에 돈이 생길 때마다 이제 수입에다가 넣으시겠다라는 거잖아요. 이것은 맞지 않다라고 생각하고. 저도 전문가한테 의견을 물어보겠습니다. 과연 이런 예산서가 맞는 것인지. 저도 여기 들어오기 전까지는 안 물어봤는데, 왜냐하면 이게 무슨 다른 내용이 혹시 있을지 몰라서 하여튼 오늘 왔고 이렇게 여쭤본 거거든요. 이것을. 그리고 소상공인에 대한 2천개, 소상공인에 대한 이 부분은 앞으로 안양시가 소상공인에 대해서 어떻게 뭘 지원할지는 모르지만 이것 굉장히 무리수다. 저는. 50만원이라는 돈을 이렇게 하시려고 계획하시는 게 유일한 가장 많은 수입으로 예상되어 있는 것인데 이것은 너무 무리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 두 가지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먼저 그 회계 부분은 저희가 이것을 예산서라고 쓰지를 않고 재정분석이라고 썼던 이유도 이게 재정회계나 기업 회계의 방법은 아닙니다. 그러나 관리회계에서는 보는 분이 편하게 또 보는 분의 요청에 따라서 짤 수 있는 방법이 잘 아시겠지만 관리회계라고 말씀을 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이런 예산편성한 내용을 보고 제가 마지막에 이제 이렇게 하자고 그랬는데, 충분히 타당하다고 보고서 이 자료를 만들었고요. 결국은 표현의 문제기 때문에 보시는 분들이 편안한 방법으로 지금 송 위원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편성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내용상 충분히 설명을 드리면 되는 거고요. 예산을 짜는 시점에서 확정된 수입만 표현된 것이고 확정되지 않은 수입은 사업계획으로 집어넣었습니다. 사업계획에 집어넣은 것 중에서 지금 질의하신 소상공인 같은 경우는 소상공인에 관한 법적 정의가 4인 이상 그런 것을 소상공인이라고 표현하니까 그렇게 말씀을 드렸고요. 지금 VIP 회원권 50만원 소상공인 상대로 하는 것은 하이트하고 프로모션한 내용인데요. 내용을 설명드리면,

송현주위원

아까 설명하셔서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그렇게 하면 하루에 30병을 취급할 수 있는 업체 같으면 50만원이 하나도 부담이 안 되는 그런 내용이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매 경기 때마다 500명씩 쿠폰을 주기 때문에 그분들이 가서 매상을 올려주는 선순환이 될 수 있는 그런 내용이고 그런 설명을 해서 사는 분한테 파는 것이지 별로 메리트가 없다고 느끼는 분한테는 저희가 강매, 이 부분은 강매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송현주위원

지금 확정된 것만 예산에 넣으셨다 그러는데 여기 지금 입장 수입 4억도 확정되지 않은 것 아닙니까?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근데 그것은 경험치가 있는데 경험치의 반을 본 거죠. 그러니까 보수적,

송현주위원

그렇죠. 그러면 후원금 사업도 어느 정도는, 지난해에 해서 어느 정도는 될 것이다라고 최소한 2천명을 생각하셨는데 그래도 우리가 적극적으로 해 보면 그래도 한 1천명 정도는 되지 않을까라고 해서 예산을 넣으셔야 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시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고요. 이 자료를 우리가 의회가, 이것을 지금 업무보고 아닙니까? 업무보고면 이것을 보고 사업 승인이야 예산은 어차피 우리가 15억은 승인했던 것이고, 그렇죠?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송현주위원

사실 구단 운영과 관련해서는 구단이 스스로 알아서 그 범위 안에서 자율적으로 50억에서 운영을 하시든 60억에서 운영하시든 70억, 능력이 되면 70억도 운영할 수 있는 거죠. 그런데 지금 이 50억의 규모로 했을 때도 이것은 보수적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 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너무나 많은 것들을 빼고 그것을 했다라는 데 그것을 자꾸 의회에다가, 의회가 이렇게 해 놓고 이런 것을 요청을 해서 했다라고 하면, 제가 아까 다시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저는 요청하지 않았고요. 최소한 이 51억에 대한 사업계획서를 다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지출 총괄의 일반회계에 각각의 비교로 간단하게, 이것은 여기 있는 것 그대로 하신 것 아닙니까? 이 자료는 아까 여기 표에 있는 것인데 이게 아니고 판매 및 관리비, 홈경기 진행비 이런 것 세부내역을 제출해 달라고 한 거거든요. 보려고. 왜냐하면 지출이 도대체 40억이 어떻게 지출되어지는 것을 보려고 한 겁니다. 그러니까 그 자료 추가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권재학 위원님.

권재학위원

단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3월 20일이 개막 전 시작으로 아까 말씀하신 대로 홈 20경기 무패, 전승 기대합니다. 아까 입장권 수입 4억을 보수적으로 잡으셨다고,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합니다만 지난해 7억 2천 700에 비하면 너무 보수적이지 않느냐 싶은 생각이 들어서 제가 자료를 요청했고요. 그것은 혹시 또 단장님이 너무 재정이 어렵다라고 또 약간 엄살성으로 이 4억으로 적게 잡았지 않느냐 하는 그런 생각도 한번 가져 봤었고요. 2월 8일 현재 2억 1천만원 입장료 수입 판매했죠?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권재학위원

이런 추세로 보면 대략적으로 정직하게 판단하신다고 하면 입장료 수입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한 7억이나 8억,

권재학위원

입장료 수입이 한 7, 8억 알겠습니다. 아까 부상 선수하고 선수 인원 증가 이것은 저보다 더 전문가니까 적절한 대책을 세우실 것이라고 믿고요. 아마 축구에는, 모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래요. 각 분야에 대해서 전문가가 제일 인정을 받아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축구에는 아마 저보다 더 애정이 있고 더 전문가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긴 얘기보다는 올 한 해, 어찌됐든 간에 올 한 해 믿고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감사합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음경택 위원님.

음경택위원

단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저도 이제 기본적인 밑바탕은 단장님의 어떤 경영에 대한, FC안양에 대한 경영 부분을 믿는 가운데 몇 가지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작년보다 9억원 정도 예산이 줄어서 51억 4천만원 정도 이제 책정이 됐는데 어렵겠지만 이 금액 가지고 운영이 가능하시다는 거죠?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음경택위원

이제 여기에 또 맞추려고 노력하실 거고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그렇습니다.

음경택위원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 구단 차원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는 말씀드리고요. 아까 말씀드린, 전 이제 송현주 위원님하고 생각이 틀린 게 수입 예산을 보수적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쉽게 말씀드리면 최저치로 잡으신 건가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음경택위원

그래서 부족되는 7억 5천 300 저는 뭐 쉽게는 아니지만 메워지리라고 보거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입장료 수입 4억 잡았는데 이 추세로 나간다면 7억에서 8억 된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음경택위원

그럼 결국은 한 3억 정도 모자라는 금액인데 입장료 수입이 더 이상 될 수도 있는 거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소상공인들 하이트맥주와 연결해서 파는 회원권 더 팔리면 그 이상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기대가 되고요. 그렇다고 그래서 막연히 기대하는 것은 아니고요. 단장님이, 프런트가 열심히 한다는 조건하에 믿을 만한 사업계획서가 왔다라는 거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A보드 매출도 저는 작년보다 늘어나리라 봅니다. 분명한 것은 작년보다 관중은 늘어날 거고요. 4천명 정도 관중이 들어온다라면 이것은 뭐 광고 매출로 연결될 수 있는 바탕은 된다고 보는 거고요. 그런 부분도 좀 기대를 하겠습니다. 입장료 수입 지금 2억 1천, 이제 선수단, 프런트 운영에 대해서는 부담드리는 것은 아니지만 단장님의 능력을 이제 믿으면서 좀 기다려 봐야 되고 저희들도 열심히 도와야 된다는 생각인데 선수단 운영에 대한 부분이 사실 걱정이 많이 됩니다. 우선 벌써 부상 선수가 3명이 발생돼서 25명으로 운영된다는 것 자체가 사실 이게 쉽지 않은 거거든요. 그래서 예산만 많다면 엔트리를 늘릴수록 좋은데 현실이 그렇지는 않고요. 이제 그런 가운데서 이게 스카우터 말씀을 좀 드릴게요. 제가 축구를 잘 모르지만 스카우터는 1년 내내 그 선수들 찾아다니면서 발굴하고 게임 보고 또 정보도 공유하고 하면서 우수한 선수를 발굴하는 것인데 지금 그런 과정 없이 축구협회 추천받고 기록상 나타난 선수들 이렇게 리스트 올려놓고 선수 안 보고 선수선발위원회에서 선수를 이렇게 영입한다라는 부분은 이것 조금 전력 강화 차원에서는 이게 좀 문제가 있다라는 거고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문제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문제가 이것 심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또 염려되는 게 뭐냐면 이제 지난 2년 동안 그러한 과정이 되풀이됐는데 결국 이러한 부분들이 또 능력이 안 되는 선수들을 청탁이라든가 이러한 방법으로 영입이 될까 봐 사실 걱정이 됩니다.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문제 있는 것 맞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 우리 단장님께서 뭐 강직하시기 때문에 일정 부분 안심을 하면서도 염려가 되는 게 사실이고요. 올해 새로 영입된 선수가 몇 명이죠? 11명인가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잔류가 11명이고요. 나머지는 다 영입입니다.

음경택위원

잔류가?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11명.

음경택위원

11명이고 그러면 15명에서 14명 들어왔다가 또 3명 추가돼서 17명 정도 됐네요? 이런 부분들은 작년도 스카우터의 어떤 자료라든가 이런 부분이 반영됐나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작년 자료 반영됐고요. 또 한편 이제 저희가 스카우터를 두면서도 어려움 겪는 이유가 뭔가 하면 그동안에 스카우터 얘기를 들어보니까 제일 어려운 부분이 스카우터들이 보는 것은 좋은 사람 보잖아요. 그런데 가격을 못 맞춰요.

음경택위원

그렇죠.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가격을 못 맞춰서 어떻게 보면 스카우터가 제구실을 못하는 거죠. 그래서 그런 형편 다 감안해서 스카우터 없이 한 해를 버텨 보려고 그러는 것인데 바람직한 프로구단 입장에서만 보면 적어도 선수를 확보할 수 있는 예산을 가지고 스카우터를 활용하는 게 정답입니다. 그런데 그 예산 문제가 1번이고요. 그 선수를 뽑을 예산도 없고 예산을 줄이다 보니까 스카우터 조차 줄인 거거든요. 그리고 금년 한번 해 봐야 되는데 상당히 어렵습니다. 지금 지적하신 대로.

음경택위원

그러니까 이게 사실 쉬운 문제는 아니에요. 단장님 말씀대로. 돈만 많으면 우수한 선수 많이 영입할 수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이번에도 아마 눈여겨봤던 선수를 계약금 차이로 인해서 다른,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놓쳤죠.

음경택위원

클래식 구단에 또 놓친 그러한 경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그것도 또 안양공고를 나온 친구를 놓쳐 갖고 안타깝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래서 뭐 1억 5천 정도 받고 갔다는 얘기 들었어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음경택위원

그래서 사실 그런 부분 어려움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계약금을 우리 구단 수준에 맞는 선수 중에서 우수한 선수를 영입해야 되는데 선수선발위원회 저는 솔직히 이것 믿음은 가지 않습니다. 단장님이 염려하시지만 그런 부분 더 각별히 신경 써 주십사 하는 말씀드리고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보충 답변을 좀 드리면요. 선수 선발위원회가 결국 감독, 코치 그다음에 외부인사 이렇고 저는 거부권을 갖고 있고요. 그래서 거부권을 갖고 있는 이유는 마음대로 아무나 약속을 할 수 없도록 하기 위해서 거부권을 갖는데 현재 스카우터가 없기 때문에 그런 방법으로 운영할 수밖에 없는 그런 어려움이 있고요. 그리고 그 선수들을 영입하기 전에 데려다 연습경기해 보면 대개 골라낼 수가 있습니다. 골라내고, 이유는 재정이죠. 재정을 금년에는 확충을 하고 금년에 재정 확충이 잘되면 내년에 우리가 조금 더 쓰겠다는 것도 믿고 승인이 나게 되어 있기 때문에 금년 한번 운영해 보겠습니다.

음경택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것 짧게 결론 말씀드리면, 장기적으로 보면 사실 이러한 부분이 예산을 절약하는 거거든요. 아마 작년에 스카우터 연봉이 한 3천 500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좋은 선수 많이 발굴해 오면 3천 500 이상의 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거고요. 반대로 이제 선수선발위원회 아까 감독, 코칭스태프 말씀하셨지만 기존의 선수단 이끌기에도 바쁜데 언제 다른 데 가서 선수 경기 보고 정보 얻고 해서 선수를 데려온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좀 어려움이 있는 거고요. 장기적으로 보면 스카우터 연봉 3천 500 들여서라도 우수한 선수 영입하면 그것이 재정적인 면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바그너 문제를 또 안 꺼낼 수가 없는데요. 제가 지난번 행감 때 이 부분을 지적했을 때 우리 단장님께서 변호사를 통해서 법률 검토를 하신다고 말씀하셨던 것 기억나는데,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음경택위원

혹시 바그너를 영입할 때 이면계약이 있었나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제가 알기로는 없습니다.

음경택위원

없습니까?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음경택위원

그러면 이적료가 발생되지 않았을 경우에 어떻게 한다는 조항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없습니다. 계약서가 그렇게 돼, 손해날 경우에 어떻게 한다는 얘기가 없거든요. 그러나 그런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에 그 계약대로 지켜야 되고, 차입금이거든요. 1억 5천이. 차입금을 저희가 예를 들어서 먼저 있던 책임을 질 만한 사람들한테 구상을 해서 돈을 받으면 갚겠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게 이것은 별건의 차입금이기 때문에 차입금을 상환하지 않으면 요즘 회사의 대표이사들은 바로 소송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안 그러면 배임이기 때문에. 저희 안양시가 소송 당하는 망신, 소송 당하면 져요. 그래서 그것은 갚기로 약속을 하고 천천히 갚겠다고 하는 것이 답이지 어떻게 법적으로 함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런데 이제 그 사람들은 1억 5천을 빌려주면서 사실은 투자를 한 거잖아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그렇습니다.

음경택위원

그 투자금이 발생이 안 됐을 경우에는 IB월드도 일정 부분 손해를 봐야 되는데 계약서상에 이적료가 발생되지 않았을 경우 어떻게 한다는 조항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또 이적료가 발생돼서 수익이 생겼을 때 우리 FC안양이 40퍼센트, IB월드가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60퍼센트.

음경택위원

예, 6 대 4죠.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음경택위원

6 대 4로 배분하기로 한 우리 측에서는 되게 불공평한 계약을 맺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약 이적료가 발생이 안 됐는데 우리가 1억 5천을 다 변상해야 된다? 이것은 뭐 어떤,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좀 안타까운 일인데요. 그 법적 대응을 하려고 검토를 했는데 저희가 소송할 때 이길 수 있는 것이어야 소송할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지기 때문에 소송할 수가 없습니다.

음경택위원

그 정도는 검토가 되신 거예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음경택위원

참 답답합니다.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뭐 할 수 없이 그냥 그것은 뭐 다툼해 봐야 득이 될 게 없고 다음에 그런 계약을 안 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자를 수도 없고.

음경택위원

먼저 그 계약서를 봤을 때 그냥 너무 주먹구구식으로 이게 결정 과정에 이사들 그냥 사인받아 가지고 단장이 구단주께 보고해서, 아마 그 당시에 체육청소년과에서도 이것 몰랐던 사실이죠? 과장님이 바뀌셨기 때문에. 제가 알기로는 담당 과장님도 모르게 전격적으로 이루어진 것인데,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그 당시 감사보고서에 보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렇게 되어 있죠?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음경택위원

근데 지금 이것 당장 돈 몇천 만원이 아쉬운데 1억 5천만원, 물론 이제 우리가 선수를 데려다가 쓴 것이긴 하지만 생돈 1억 5천만원 물어내야 된다는 게 참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답변드린 바와 같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래서 지난번에 우리 위원장님 정책실명제 많이 말씀하십니다만 이것은 전 오근영 단장님하고 최대호 전 시장께서 이런 부분 책임을 져야 되는데 지금 뭐 다 떠나고 없기 때문에 상당히 참 답답할 뿐입니다. 마지막으로 추가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아까 유현철 기술고문의 역할에 대해서 우리 단장님께서 아주 좋게 설명을 잘해 주셨어요. 저도 잘은 모르지만 이분이 유능한 축구인이라는 것은 알고 있는데 그럼 이분의 역할은 단장님의 답변대로라면 안양 지역 유소년 축구 활성화, 유소년 시스템의 구축 거기 덧붙여서 심판으로부터의 어떤 불이익을 방지하는 역할 이 정도라고 보면 되겠습니까?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음경택위원

뭐 이렇게 선수 스카우트라든가 이런 부분에는 관여 안 하세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뭐 저한테 가끔 말씀을 하시죠. 그런데 원칙적인 얘기지 구체적으로 사람을 얘기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럽니까?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음경택위원

사실 이 부분도 많은 분들께서 염려를 하시는 부분이라,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예를 들면 어떻게 얘기하냐면요. 그 감독이나 코치를 믿지 말고 늘 검증을 해 봐라 이런 정도의 조언을 하고 있지,

음경택위원

기술고문께서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구체적으로 누구를 얘기하는 법은 없으니까, 또 그런 사람 같으면 제가 모시지도 않고요.

음경택위원

네, 알겠습니다. 좌우지간 어려운 여건에서 FC안양이 이제 새롭게 태동을 하는 과정인데 위원님들의 질의를 통해서나 또 답변을 통해서나 여러 이런 답답함이 많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박영조 단장님께서 올 한 해 FC안양을 잘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믿고요. 이제 열 달 후에 어떤 결과가 나왔을 때 그때 여기 계신 위원님들 아니면 간부 공무원 모두 단장님께 수고하셨다는 말씀 하실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맹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맹숙위원

정맹숙 위원입니다. 단장님 진짜 불철주야 FC안양을 살리시려고 여러 가지 많은 노력들을 하시는 점 인정하고요. 그때 저번 행감 때 베트남 용병 말씀하셨죠?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정맹숙위원

그것은 어떻게 추진 중입니까?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베트남 용병이 지금 시세가 3억이 넘어요. 3억이 넘어 가지고 IB월드하고 다시 붙어 가지고 투자할 생각이 있냐, 그다음에 계약조건 아까 지적하신 바대로 밑지면 같이 밑지는 것이고 남으면 나누는 것으로 하자. 그런데 그 얘기가 진행 중에 있는데 베트남 선수를 투자했을 때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 부분은 우리가 쓰다가 일본으로 팔 수가 있어요.

정맹숙위원

일본으로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일본은 아주 수요가 높습니다. 베트남 선수에 대해서. 그래서 그게 성사가 되면 우리 부담 없이 해 볼 수가 있는 거고요. 안 그러면 너무 비싸 가지고 못할 형편에 있는 게 현실입니다.

정맹숙위원

그럼 3억이면 그 3억의 가치는 있는 겁니까? 실력이?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그렇죠.

정맹숙위원

바그너나 펠리피보다는 실력은?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바그너 같은 경우는 브라질 선수들 굉장히 조심스러운 게 브라질 선수들 썼을 때 승률을 한 20퍼센트 봐요. 10명 데려오면 두 명 건지는 것인데 기본적으로 그 사람들이 굉장히 건방집니다. 한국 축구를 우습게 알고 몸을 또 굉장히 사려요. 그래서 브라질 선수들, 일본도 주로 동남아 쪽을 많이 갖다 사용하고요. 그러나 동남아 선수들은 전체적인 국가의 전력은 약해도 특출한 선수들이 있거든요. 그 선수들은 이제, 일본이 그래서 쓰는 것인데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팀의 전력을 위한 것, 하나는 마찬가지 전략적으로 마케팅상 이유 때문에 쓰고 있는 그런 형편입니다.

정맹숙위원

그럼 지금 한 명을 추진 중입니까? 그때 한두 명 말씀하셨죠? 저번 행감 때?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두 명을 얘기하고 있는데, 두 명이 가능하면 두, 그런데 두 명 같으면 IB월드도 그만큼 부담이 되잖아요. 5억 이상 들어가니까.

정맹숙위원

네.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그러나 거기는 장사하는 데고 자금이 많은 데기 때문에 우리한테 1년 묵혔다가 많은 돈을 남길 수가 있다면 하겠죠. 내부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고 들었습니다.

정맹숙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가 28명인데 이분들이 추가가 되면 29, 30명 정도 되는 거예요? 회전이 되는 겁니까?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그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정맹숙위원

하여튼 알겠고요. 제 이야기는, 저는 이 FC안양을 보면서 우리 사람들이 흉보면서 그대로 많이 닮아가구나 하는 것을 많이 느꼈어요. 회원권 판매도 저는 전에 우리가 초기에 창단할 때 강매라고 했는데 또 그것도 지금 닮아가고 있는 것 같고, 또 그리고 선수단도 방만 운영이라 했는데 또 그 선수가 필요할 수밖에 없었던 그런 이유도 있고요. 그리고 또 다른 점은 전의 구단주는 그래도 많은 노력을 했어요. 돈을 어디서 막 끌어오려고 했는데 지금 구단주는 그런 노력이 어떻게 안 보여요. 전 자료를 봐도. 그래서 하여튼 저는 FC안양이 잘되기를 바라는 그런 간절함뿐입니다. 이상입니다.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거기에 대해서 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구단을 끌고 가면서 생각하고 있는 두 가지 중요한 포인트가 있는데요. 하나는 장기적으로 보는 것인데 그것은 안양공고 육성을 장기적인 플랜으로 봅니다. 그래서 선수 지명해서 걔네들을 받아야 되는 것인데 안양공고를 집중적으로,

정맹숙위원

안양공고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하는 게 맞고요. 또 하나는 이 구단이 매 게임 때 많은 관객들이 와서 보고 성적이 좋아지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으로 제가 꿈을 꾸고 있냐면 참 창단 잘했다. 그다음에 또 한편 참 다행히 박영조도 잘 살려냈다. 그러면 다 좋지 않습니까? 그게 제가 바라는 소망입니다. 창단된 것도 고맙게 생각하고 있고요. 또 현 상태에서 제가 시장님한테 어디 가서 좀 떼를 써서라서 큰돈 받아오라고 제가 그렇게 하지 않는 이유는 결국은 입장권 판매가 저변을 확대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입장권이 사표가 되지 않게 하는, 강매로 나가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이 오게 하는 게 제일 관건이기 때문에, 기업체 가서 반 협박해서 돈 받아오는 것은 입장권 판매보다 더 나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왜냐하면 저변 확대가 안 돼요. 저변 확대 차원에서는 기업체 가서 막 받아오는 게 굉장히 어떻게 생각하면 모르핀 같은 거고요. 강매를 하더라도 시민들한테 해서 시민들이 오게 하는 게 맞다고 보는 게 제 생각입니다.

정맹숙위원

그러면 소상공인한테는 왜 받으세요? 그것도 받지 말아야죠.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아니요. 그것은 소상공인, 지금 하이트하고 제휴했던 이유가 뭔가 하면 그 사람들이 매출을 올릴 것 확신하고 있어요. 이게 사실은 관객 프로모션이 아니고 맥주 프로모션이에요. 그래서 우리 소상공인들이 장사가 잘되게 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밀어붙이지 거기 자신 없으면 못합니다. 제가 과거에 일했던 것 중에 하나가 OB에서 판촉도 했었고요. 그래서 술장사 어떻게 하는지 알기 때문에 충분히 그 사람들 매출 올려줄 수 있습니다.

정맹숙위원

하여튼 그렇게 잘되기를 기원합니다.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감사합니다.

정맹숙위원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것 있으세요?
필여

김필여위원

네.

김대영위원장

네.
필여

김필여위원

우리가 이렇게 대화를 하면서 용어를 순화해야 됩니다. 우리 스스로 왜 강매라는 표현을 씁니까? 적극적 판매, 전략 판매, 프로모션 이런 좋은 말들이 있는데,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좋은 지적입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우리 위원들 스스로 강매를 왜 하냐 이런 말 자체가 언론에 보도되고 하면 마치 부정적인 판매로 느껴집니다. 우리도 스스로 언어 순화해서, 그렇죠? FC가 잘하기 위해서 전략적 판매 나섰다, 각종 아이디어 마케팅 전략이다, 이렇게 표현할 수도 있는 것을 왜 강매라는 표현을 써서 자꾸 부정적인 이미지를 만드는지 우리 스스로 반성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고맙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아니,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음경택위원

저요. 짧게.

김대영위원장

이제 됐습니다.

음경택위원

아니, 다른 거예요.

김대영위원장

두 분은 조금만 기다리세요. 서정열 위원 없으시죠?

서정열위원

아니요. 답변으로 대신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그러면 제가, 자꾸 시간이 너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리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따가 하실 말씀하시고요. 이 FC안양의 생성부터 지금까지 가장 생생한 증언자가 접니다. 제가 가장 격렬하게 반대를 했고 그리고 반대한 이유도 뚜렷했고 그 결과가 지금 나타나고 있는 것이고, 제가 우리 전 시장님한테 잘한 것은 잘했다고 공개적인 석상에서 여러 번 얘기했는데 아주 힘들었던 것 중에 하나가 억지로 밀어붙이는 것 몇 가지가 있습니다. 위원들이 이러이러한 이유로, 이러이러한 이유 때문에 좀 더 딜레이하고 좀 더 생각해 보고 좀 더 심사숙고하자고 했던 게 우리 농수산물 제3법인 안양청과, 그렇게 결사반대했던 것들이 결과가 가장 안 좋게 났던 게 FC안양과 안양청과입니다. 그런 것처럼 한 사람의 고집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조금 여러 사람들이 말리고 반대할 때는 뭔가 이유가 있다는 것을 충분히 알아야 되고 그것에 대한 검토를 해 봐야 되는데 그렇지 못했다는 거고요. 저는 지금 우리가 승률 높이고 우승하고 좋은 성적 잘 내고 관중 많이 몰려오려면 당연히 선수 좋은 선수 영입해야죠. 좋은 선수 영입하려면 돈이 많이 들어가죠. 항상 모든 것은 같이 비례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사실 우리가 좋은 선수 데려다 놓지 않고 싼 선수 데려다 놓고 이기려고 하는 것은 진짜로 그것은 꿈을 꾸는 거죠. 꿈을. 예를 들어 어디처럼, 영국 어느 구단처럼 저 4부, 5부 리그에 있는 구단이 모처럼만에 FC컵에 나와서 우승했다, 결승전 올라왔다, 그런 꿈같은 얘기는 어쩌다 한 번씩 있을 수 있는 얘기고요. 그런데 저희가 FC안양 지금 이 순간 가장 열심히 해야 되는 부분들은 과연 생존할 수 있냐가 제일 중요한 겁니다. 저는 그래서 그랬어요. 축구선수들은 최선을 다해 주기만 하면 된다. 그리고 관중들한테 열심히 하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나머지는 어쨌든 우리 단장님과 구단주 그다음에 우리 나머지 사람들의 몫이다. 그래서 저는 사실은 지난 2013년도 예산 다룰 때 제가 아까 우리 송현주 위원님께서 예산서, 예산서가 아닙니다. 지금 이건. 예산서가 아닌데 자꾸 예산서에서, 그런데 왜 그러냐면 2013년도에 왜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냐면 예산서에다가 실현되지 않은, 그때 54억인가 55억 예산을, 2013년도에는 강매하고 그다음에, 지금 강매라는 표현, 전략판매를 하고 메인 스폰서 들어오고 스폰서를 많이 받고 해서 수입이 많이 들어오니까 그때 첫해고요. 두 번째 해에도 많이 될 것이라는 예상으로 해서 55억 예산을 딱, 세입예산을 좀 부풀려서 잡아놓으니까 세출을 거기에 맞게 편성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은 잘못됐다. 왜 그러냐면 세입이 늘어날 것이라고 가정하더라도 우리가 쓸 수 있는 예산만 편성하고 나머지는 이월시키는 것, 그래서 이쪽에다가 예비비로 남겨두면 되는데 그것을 굳이 55억 들어올 것이라고 예상해서 55억을 다 편성해 놓고 써 버리니까 나머지 차액이 발생했다. 그래서 이것은 내가 미실현 수익이고 들어오지 않을 수익이니까 편성할 때에는, 세출 편성할 때는 좀 타이트하게 편성해서 남으면 나중에 이것 세입이 더 많이 들어오면 더 쓰면 되는 거니까, 또 이월시키면 되는 것이고 예비비로 남겨도 되고 어차피 이것은 우리의 자산이고 우리, 그런데 그런 짓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때 제가 그러지 마십시오, 그때 그리고 2014년도에 펑크 난 것 아닙니까? 그리고 아까 정맹숙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 하나가 지금 구단주는 안 하고 전 구단주는 열심히 했다? 난 전 구단주한테 불만 중에 하나는 뭐냐면 작년 선거 이전에 이미 이렇게 어려움을 겪을 것 뻔하게 알면서 아무런 대책 없이 그냥 나갔다는 거거든요. 그것 우리 단장, 오근영 단장도 불만을 얘기했던 것 중에 하나가 그런 것이었었고. 저는 그래서 지금 이 자료는 우리가 생각하기에 아까 관리회계라고 했는데 그 말이 딱 맞는 말씀이고 사실 저는 제가, 저도 조그마한 회사를 하면서 이해 가지만 예산은 쭉쭉 세워놓지만 실질적으로는 아주 타이트하게 아주 보수적으로 세입을 편성하고 세출도 가능하면 보수적으로 쓸려고 하죠. 그것은 누구나 당연한 얘기니까.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어렵지만 올해가 중요한 해다. 저희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여기 총무경제위원들이 FC안양을 최선을 다해서 도와주겠다. 정말 열심히 우리가 살려보자 했으니 하겠다. 그런데 그렇게 열심히 우리도 축구장도 갈 것이고 뭐 이렇게 티켓도 판매해 주고 진짜 격려도 가고 그런데, 이런 데도 별 효과가 없이 결과가 안 좋으면 저는 정말로 올해 말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음경택 위원님 말씀대로 진짜 열 달 뒤에 진짜로 전부 다 수고했습니다, FC안양 잘했습니다, 하고 박수 칠 수 있기를 바라고 그 역할을 우리 단장님이 선봉에서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좀 어려운 얘기지만 다 같이 어려운 것을 알고 힘을, 지혜를 모아주시고 조금 사소한, 지금은 사소한 불만이나 있을 수 있지만 다 같이 힘을 모아서 단장님에게도 힘을 실어주고 축구단 선수들에게도 축구에만 열중할 수 있도록, 그리고 제가 우리 단장님 여러 가지 이렇게 내용 중에서 관중을 계속 흥행을, 무리해서 관중을 축구장 오게 하는 방법들이 그래도 아주 참신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한 번도 시도해 보지 않은 생각이고 그런 생각들이 실제로 관중 동원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활성화가 됐으면, 저도 그 가능성 있다고 보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어쨌든 우리 단장님께서 1년 동안 좀 고생을 해주시고 우려하는 모든 것들을 다 기우였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

두 분이 하실 말씀 있다 해서, 이제 두 분 하실 말씀 있으면 한마디씩 하십시오.

음경택위원

과장님, 간단한 건데요. 선수단, 지금 선수단 숙소 이렇게 정신없으신데 이것까지, 계획 있으세요? 숙소에 대한 계획?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현 상태로 작년에 쓰던 대로 그냥 써야 되고요.

음경택위원

아, 올해는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선수들 얘기도 숙소는 그냥 버틸 텐데 제발 전용 연습구장을 좀 마련해 주십시오.

음경택위원

전용 구장은 비산동 체육공원 그 안에,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아니, 금년에 이제 안 되니까.

음경택위원

네?
필여

김필여위원

2017년도 완공.

음경택위원

완공이 2017년예요? 맞아요?

김대영위원장

축구장부터 먼저 만들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올해 준비를 해서 내년 상반기 중까지가 조성이 가능합니다. 올해는 기반시설까지 마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과장님 이게 집계가 되나 안 되나 모르겠는데 지금 연간회원권 판매하고 있잖아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음경택위원

사회단체라든가 직원들 말고, 단체에서 파는 것 말고 일반 시민들이 개인적으로 사는 것 집계가 되나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현재 분류 가능할 겁니다.

음경택위원

티케링크를 통해서 산다든가 이러한 부분이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지금 시즌 시작했을 때지, 현재는 사실 어렵고요. 시즌 시작했을 때 현장 반영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음경택위원

그래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지금 예매는 아마 거의 추정컨대 없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렇죠? 서포터즈들이 구매하는 것도 집계가 나오나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코드가 다 있으니까 알 수는 있죠. 그런데 뭐 미미하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경택위원

작년에 제가 이제 의정 보고자료 요청해서 자료받은 게 있는데, 서포터즈들 사고 쳐 가지고 두 번 정도, 두 번인가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두 번 받았죠.

음경택위원

네, 그 벌금 낸 것 얼마죠?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500만원씩.

음경택위원

500만원씩 두 번이죠?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음경택위원

그것은 뭐 구단에서 내줍니까?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그것은 원래 구단에서 내고 나서 구상권 청구를 해야 되는데 안 했는데요. 구단에서 내야 되는 이유는 구단이 가지고 있는 책임이 경기장의 안녕 질서 유지의 책임이 저희한테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못했다고 봐서 벌금을 물리는 것인데, 우리가 벌금을 내면 사실은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이 사고를 쳤는지 물어 가지고 구상권을 청구해야 되는데 지나간 일이지만 안 했더라고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을 겁니다. 못했을 겁니다. 아마 구상권 청구를.

음경택위원

단장님 오시기 전이죠?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그래서 지금 대학생들 응원전하고 그러는 것도 어떤 문제가 있냐면 서포터즈하고 갈등이 생길 수가 있어요. 서포터즈 있고 우리 응원단이 있으면 응원단이 훨씬 더 세련되고 멋있게 할 테니까. 여기는 소리만 질러대고. 그래서 갈등을 줄이기 위해서 응원단페스티벌의 심사를 서포터즈 중에서 남자 한 명, 여자 한 명, 두 명 하고 외부 세 명 해서 다섯 명 맡겼거든요. 그래서 응원 도중에 서로 또 충돌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조치는 했습니다. 그러나 안양서포터즈들이 조금 과격하다고 그럴까요?

음경택위원

그렇죠? 전체적으로 좀 다른 구단보다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많이 과격하죠.

음경택위원

과격하죠?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음경택위원

그런데 그런 부분 뭐 이렇게 대화로 풀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그게 이러한 응원전 하면서 자꾸 그분들한테 건전한 의미의 job을 좀 드리면 많이 순화되리라고 보고요. 나도축구선수다 멤버로 자꾸 서포터즈들을 끌어들여서 우리 식구화하는 방법이 낫지 강제적으로는 잘 안 될 것 같아요.

음경택위원

그 서포터즈들의 그런 과격함이 어떤 구단 운영의 불만이라든가 이런 데서 나오는 것은 아닌가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그렇게 보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보지는 않는데 대화를 해 보면요. 구단을 그 사람들 표현에 의하면 구단을 만들어 놓고 방치하고 있다. 밤낮 떠들어대는 게 숙소하고 전용,

음경택위원

그러니까 그러한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그겁니다.

음경택위원

그러한 데에 대한 불만이 분명 있죠?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아주 높습니다. 그건.

음경택위원

선수단 운영에 대한 불만도 있을 거고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그것은 뭐 자기 개인적인 생각일 수가 있겠는데 집단적인 생각은 어떻게 전용연습장이 없냐 그게 제일 크죠. 그리고서 어떻게 안양을 축구도시라고 그러냐 그런 거죠.

음경택위원

그러니까 이제 그런 부분 때문에 우리 김대영 위원장님이 축구단 창단 시에 반대를 했던 거예요. 그런 인프라 구성이 안 됐는데 너무 급한 것 아니냐라는 부분인데,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좀 그렇죠.

음경택위원

그 친구들 그때는 그런 얘기를 안 하고 있다가 지금 이제 와서 억지로 끌고 가는데 덧붙여서 도움이 되지는 못할 망정 그런 쪽으로 또, 참 답답하고요. 서포터즈 이렇게 등록된 공식적인 인원이 있나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그것은 공식화될 수가 없는 그런 기구긴 한데 자체적으로 얘기하는 것은 오프라인 쪽은 한 150명 정도,

음경택위원

150명이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온라인까지 합하면 2, 3천명 볼 수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2, 3천명이나 돼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온라인까지 합하면요.

음경택위원

그러면 게임에,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홈경기할 때는 한 2, 300명은 기본으로 올 것 같고요.

음경택위원

2, 300이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음경택위원

원정경기는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원정경기는 그렇게 안 오고 한 5, 60명 정도?

음경택위원

저희가 버스를 대절하면 그것 타고,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한 대나 두 대 정도가,

음경택위원

한 대에서 두 대 정도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한 대에 40명씩 보고, 북 갖고 오고 그러니까 한 4, 50명 정도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럼 이제 교통비는 구단에서 제공을 하는 거네요? 교통편은?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교통편은 확실치 않은데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확인을 안 해 봤어요. 제공 안 한 답니다.

음경택위원

이제 자기들 돈 내고 가는 거예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음경택위원

차편만 알선을 해주고?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요새는 일체 없다고 합니다.

음경택위원

그러면 서포터즈들이 차를 임대해서 이렇게 가는 거예요?
영조

박영조재단법인안양시민프로축구단장

네.

음경택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 FC안양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리면 한이 없습니다. 한이. 끝이 없고요. 그래서 오늘 우리 위원님들 궁금하신 것 또 뭐 더 질의하실 내용 있으셔도 우리 단장님 한번 일단 믿어보시고 그다음에 조금 기다려 보시자고요. 어쨌든 진행되는 과정을 좀 보시고 아낌없는 응원도 좀 보태 주시고 그리고 못할 때는 과감한 질책도 하시고. 또 다른 질의사항 있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홍보실, 감사실, 안전행정국, 자원봉사센터 및 FC안양축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장으로서 당부 말씀을 드립니다. 금일 보고된 주요 사업들은 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하시고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 건의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와 함께 시정 시책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드리며 또한 현안 사항에 대한 중요 정책 결정 시 관련 기관 협의 및 의원간담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의견 청취 후 가장 합리적인 방안으로 결정 시행되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당 위원회 금일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9시 42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