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안택순 의원 발언
왜냐하면 8,080만 원이고 세금부서도 일반우편으로 고지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거든요. 그런 문제는 적극 검토해 주시고요, 그리고 존경하는 문병상 위원님께서 대학생 아르바이트에 대해서 질의했어요. 그런데 전 인식을 좀 달리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65명에서 50명으로 15명을 줄였거든요. 그리고 예산도 18% 정도 줄어서 2,200만 원이 감소된 예산을 편성했었는데 지금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쓰면서 일자리 창출, 저소득층에 대한 학비지원 이런 것들이 강합니다. 그리고 한 번 공모를 해 보십시오, 얼마나 경쟁이 치열한지.
아르바이트 학생들이 들어와서 행정적 지원을 하는 것은 미흡해요. 그런데도 각 구청에서 아르바이트 대학생을 모집해서 채용해서 쓰는 것은 저소득층에 대한 학비지원, 일자리창출 여러 가지 목적이 있거든요. 그런 것이 있는데 많이 줄었어요.
경쟁이 얼마나 치열한지 과장님 알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