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군의회 발언
황진수 의원 발언
묘목을 또 생각하는 겁니다. 다시 제가 봤을 때는… 아,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 그렇죠?
그렇게 보면 그러니까 하여튼 또 원가에 대해서도 말씀하신 대로 지원 안 됐을 경우에 우리가 이 보급을 한다고 봤을 때 우리 농민들에게 거기에 대한 계산, 투자할 수 있는 어떤 그것도 한번 고민해서 설명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그 10페이지 한번 봐주시면은 우리가 지금 그 검역 및 이제 그 돌발 병해충 선제적 방제인데 화상병 관련해서 지금 들어가는 게 해마다 이제 22억 800만 원이 들어가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소장님도 설명하셨던데 미사용 관련 우리 그 저 보관하는 거 수거 해야 되는데 저도 이거 현장 나가 보니까 그런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 기본소득 관련해서 돈이 없다’ 이러니까 대부분 농민들 화상병 관련해서 약재 안 쓰는 게 있던데 그것도 모으면 제법 많을 건데 그 관련해서 지금 파악되신 건 좀 있나요? 어떤 약재를 지금 미사용하고 있는지 보급된 것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