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군의회 발언
황진수 의원 발언
그다음에 전반적으로 지금 제가 업무보고 받으면서 했던 얘기가 의회가 시작되고 첫 업무보고다 보니까 처음으로 이제 저 질의하시는 의원님도 계시고 하셔가지고, 업무보고서가 좀 미비하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그나마 주민행복과는 그 예산관리가 추진 실적하고 그다음에 저 추진이 좀 미비한 점에 대해서는 그 이유를 다 세세하게 적어주셔가지고, 보고서 관련해서는 그래도 잘 만든 보고서라고 제가 칭찬을 한번 드리고 싶어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좀 전에 우리 김무섭 의원님이 지적하신 사항에 보완책인 것 같은데요. 17페이지 한번 봐주시면은 이 보고서가 제가 괜찮다고 생각했던 게 뭐냐 하면은 진행하면서 문제점이라든가 대책을 좀 써주셨어요.
그래서 ‘아 이걸 고민하고 있구나’ 라는 걸 많이 느끼는데 그 대책에 보면은 청송형 스마트 복지 플랫폼 개발이 필요하다고 쓰셨잖아요. 그렇죠? 제가 기존에 그 지난 9대 때도 계속 주문했던 게 뭐냐 하면은 비슷한 사안입니다.
복지 관련해서 플랫폼이 지금 수립되어야만이 아까 얘기했듯이 뭐 반찬이 어디서 어떻게 들어가는지 그다음에 각 단체에서 김치가 어떻게 들어가는 건지 그래서 저 한 사람에게 4개, 5개가 들어가지 않으려면 이 최소한 이런 데이터가 좀 나와줘야. 그리고 그래야만이 다른 단체에서도 어떤 지원을 하겠다 했을 때 그 상위 차상위 쪽에 있는 분들한테 지원해서 그게 공평하게 지급될 수 있는 사안이 되려면 말씀하신 대로 복지 플랫폼이 형성되지 않으면 해결할 수가 사실 없거든요. 그래서 어차피 대책 부분에서 쓰셨기 때문에 이 부분들이 해결될 수 있도록 하여튼 고민을 해 주시고 개발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