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안택순 의원 발언
위원 옛날 같지 않아서 통·반장이 그거 돌리지 않는데, 우리 아파트에도 쌓여 있어요. 이게 동별로 다 다를 거 아닙니까? 아파트는 그나마 필요하면 주민들이 한 부씩 가지고 가서 유익하게 보거든요.
그런데 안 가져가면 쌓여 있더라고요. 그리고 시간이 좀 나면 아파트관리실 경비들이 일괄해서 치우는지 여쭤보지는 못했는데 그걸 분류해서 통·반장한테만 맡겨가지고 `주민들한테 제대로 배부된다고 생각하시면 안될 것 같습니다. 옛날하고 조직이 많이 달라지지 않았습니까?
통장님들이 그렇게 의무를 가지고 있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주택하고 아파트하고 배부하는 것을 체크해서 성과를 분석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발행부수는 언제부터 16만 부인지 한 번 체크해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서 배부 부수를 신축성 있게 움직일 필요가 있다, 그런 생각이 들고 이와 아울러서 양천꿈나무소식지도 이번에 배부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