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문병상 의원 발언
위원 사업이 7개구 중에 우리 양천구가 들어가 있다지만 그거에 만족하지 말고 다른 프로그램이라도 유치할 수만 있다면 많이 유치를 해서 그 세대들이 노인으로 들어갔을 때 발돋움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단 말이에요. 계획을 세워서 자기 일을 찾아서 해야 되는 과가 일자리경제과란 말이에요. 주어진 일이 연간단가에 의해서 가는 것도 아니고 내가 일을 발굴해야 되는 과가 일자리경제과인 만큼 이런 것에 관심을 가지고 유치를 더 해야 되니까 과장님께서는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동만 위원님께서 26페이지 물가안정을 위한 착한업소 이용 활성화를 말씀하셨지만 본위원이 착한업소를 이용한 분들한테 얘기들은 바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 내용에 보면 지정기준에 보면 위생 청결도가 들어가 있는데 그 중에 중식이 5개 업소란 말이죠. 그런데 청결상태가 굉장히 안 좋다라고 저는 들은 바가 있어요.
착한업소라 가격이 싸니까 사람이 많이 오는지는 모르지만 가서 상에 손을 대니까 끈적끈적하다, 이게 위생청결도란 말이죠. 이게 위생과와 업무 매칭을 해서 가야 될 사항이지만 지정기준에 적합한지의 유무를 일자리경제과에서는 착한업소라고 붙여줄 때 나가서 교육도 해줘야 되는 필요성이 있어요. 특히 여름철 위생관계가 굉장히 대두되는 시기인데 제가 그 얘기를 듣고 이렇게 되면 착한업소가 아니다, 그런 예를 들어서 제가 일자리경제과 할 때 이거를 강화시키는 것이, 신청한다고 해서 가서 가격이 싼 걸로만 기준을 둘 게 아니고 청결상태도 많이 봐야 된다, 특히 중국집 같은 경우는 더 그렇습니다.
한식도 똑같지만 중국집 같은 경우는 불과 10분 내에 먹고 나가잖아요. 그러니까 위생 청결도에 관심을 가지고 업소지정을 할 때 해줘야 된단 말이에요. 구민들은 착한업소라 해서 들어갔는데 그렇게 되면 들어간 사람도 그렇고 간판 달아준 사람도 그렇고 구민들이 볼 때 안 좋게 보이는 현상이 발생되고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