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혜숙 의원 발언
위원 여러 가지로 항상 애쓰고 계신데 민원인 중에 보면 소수의 민원인이 손해를 보는 경우가 다소 있더라고요. 민원상담이 세심히 이루어져서 잘 조율돼서 서민들이 불편을 당하지 않게 해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가 받은 민원 중에 그런 게 하나 있었는데 어떻게 조율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편의를 봐줄 수 있는 민원이, 제가 과장님하고 통화를 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민원인이 지하에 사시는 분이에요. 1층, 2층은 상관이 없는데 지하에 사시는 분이 이삿짐을 못 뺀다고 해요.
그분 말이 재개발하시는 분이 이사비용을 좀 준다고 했는데 본인은 자기만 이사를 간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라 그 집이 없어지지 않는 한 이사를 들어가고 나가야 되잖아요. 길게 설명하지 않으셔도 되고 제가 들어보니까 그분이 착한 분이더라고요. 조율이 됐으면 해서 검토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