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HiFC단장 이웅규 제가 아까 우리 이승경 위원님이 질의했던 내용에 대해서는 좀 밝게 말씀을 드렸는데 엄밀하게 사실 얘기하면 축구관중을 모으는 것은 10년 안에 힘듭니다. 5년 안에도 힘들고요. 그 이유는 통일이 되지 않으면 사실 힘들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인구가 5천만인데 5천만 인구에 축구 좋아하는 사람 야구 안 좋아합니다. 야구 좋아하는 사람 농구 안 좋아합니다. 배구 좋아하는 사람은 야구, 축구, 농구 안 좋아합니다. 전혀 별개의 매니지먼트사업입니다. 제가 예전에 사업할 때도 마찬가지였지만 이 영역은 달리 나타나있는데 5천만 인구 중에서 과연 내 돈을 내고 경기장에 갈 사람이 어느 정도 되느냐. 그것은 10퍼센트입니다. 그러면 500만을 보면 그 500만 인구 중에서 지금 야구에 빠져 있는, 이건 통계인데 350만입니다. 농구가 약 한 7, 80만 됩니다. 축구가 약 100만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럼 100만 인구, 전국에 있는 100만 인구, 돈을 내고 볼 수 있는 100만 인구 중에 우리 안양지역에 어느 정도 사느냐. 그 퍼센트가 약 한 18퍼센트로 보고 있습니다. 예전 통계이긴 하지만. 이런 통계를 봤을 때 18만 정도 된다고 보면 18만 중에 과연 그날 정말 시간이 되어 가지고 축구경기장에 관람을 올 수 있는 사람이 또 얼마나 될까. 이렇게 보면 사실 이것 수치로 보면 얼마 안 됩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그 관중들을 위해서, 유료 관중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건 좀 힘들다고 보는 거죠. 통일되어서 우리가 인구가 1억 이상 넘어가면 사실 일본이나 미국이나 다른 선진국을 얘기를 듭니다. 그런데 그건 그들의 인구 우리가 흔히 말하는 구매력이 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거죠. 구매력이 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될 건가. 저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일회성 이벤트행사를 많이 해야 된다. 그런데 그 일회성 이벤트행사가 사실은 돈을 많이 들인 이벤트가 아니라 돈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이벤트가 많다라고 하는 거죠. 가족들에게 정말 운동장에, 우리가 아이들한테 제가 우리 홈경기 있는 날은 항상 가족캠프를 합니다. 우리 집에서, 아파트에서 뛰지 마라고 그럽니다. 층간 소음문제 또 식당에서 뛰는 것, 아이들 뛰는 것, 아이들 뛰면 그냥 무슨 죄인 취급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사실 갈 공간이 없어요. 여가공간이 없어요. 그래서 운동장에 왔을 때는 마음대로 휘파람 불어라 그리고 잔디밭, 우리는 잔디를 보호하는 것만 배웠지 사람 보호하는 것, 아이들 보호하는 건 배운 적이 없습니다. 잔디를 보호하라고 아이들을 나무랍니다. 그날은 잔디를 마음껏 밟아라. 신나게 밟아라. 정말 잔디가 죽도록 밟아라. 그래서 운동장에 들어가서 공도 차고 하는 이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서 정말 계속해서 친근감을 느끼게 하면 그런 아이들이 운동장을 또 찾아오고 또 그런 부모들이 운동장을 또 찾아오고 이렇게 정말 운동장과 친숙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운동장을 어떻게 친숙하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저희 운동장에다가 지금 자동차, 무선자동차 경주대회 그다음에 드론, 드론은 하늘을 나는 것 많이 하는데 그것 띄우는 게 만만치가 않습니다. 무슨 여러 가지 법에 허가도 받아야 되고 여기 안양도 사실은 군사 흔히 말하는 군대가 많다 보니까 그런 허가사항도, 협조사항도 많이 받아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을 운동장에서 했을 때는 운동장이 활성화 될 수 있다라고 하는 거죠. 우리가 꼭 축구하니까 축구만 자꾸 얘기하시는데 축구 말고 축구를 가지고 할 수 있는 스포츠라고 하는 것을 가지고 그 해당 경기일 날, 당일 날 할 수 있는 게 너무 많다는 거죠. 홈경기 날은 정말 안양이 떠들썩하게, 외국 가서 보시면 경기하는 날은 그 지역이 완전히 무슨 축제의 날입니다. 그 지역경제가 살 정도로. 그럼 만약에 홈경기가 있는 오늘이 홈경기다 그러면 안양시 전체가 그냥 떠들썩, 오늘 종합운동장에서 어디하고 전쟁이 벌어진대. 마치 전쟁하는 거죠. 정말 정당한 전쟁. 그런 전쟁하는데 우리도 구경 가자. 못 가더라도 재미있는 무슨 이벤트가 있지 않을까 이런 것들을 기대하는 그런 이벤트성을 지원해 준다고 한다면 사실 지금 하는 고민들 그것을 통해서 그냥 지원한다고 생각하면 우리가 예산을 30억을 선수들에게 주기는 하지만 그 선수들이 그런 다양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즐거움을 주기도 하지만 그 선수들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이벤트를 가지고 준다고 한다면 1년에 30억 예산을 통해서 안양시민들에게 기여하는 바는 다른 것과 비교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예산계획이라든지 짜서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예산 확보문제는 사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이런 표현하면 뭐하지만 시드머니가 얼마나 되느냐. 내가 우리 흔히 말하는 게임판에 가면 내가 게임머니를 얼마로 놓고 하느냐. 10원짜리 놓고 하면 10원짜리 판 됩니다. 하지만 100원짜리 놓으면 100원짜리 판 되는 거죠. 그래서 예산을 어느 정도 주느냐에 따라서 그 예산을 가지고 정말 그 기업체에, 우리 구단은 30억짜리 구단입니다. 좀 회장님이, 사장님이 도와주시면 정말 재미있는 구단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이분들이 오시면 회장님, 사장님, 식당에도 가고 또 여기 기념품도 사고 이런 다양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코프로모션 같이 공동, 지역경제가 공동으로 살 수 있는 공동체라고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이런 기회를 줄 수 있는 게 이 프로축구단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지원해 주십시오라고 하면 그리고 또 안양은 사실 우리 고양보다는 기업이 많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