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순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럼 각 부서에 있는 예산 취합이 맑은환경과로 되어야 되지 않습니까? 공원과든 도로과든 무슨 사업이든 각과에서 공항공사하고 직접 하진 않잖아요? 맑은환경과로 올라와서 취합해서 최종 결정자는 양천구청장 이름으로 공항공사 사장하고 같이 될 거 아닙니까?
그런데 "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러면 문제가 있으니까 파악하시고 맑은환경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내용들이 공원과에는 어떤 분야에 어떤 예산을 해서 총 65억이면 65억, 35억이면 35억이 어떤 식으로 예산이 편성돼서 내려올 수 있겠는지를 파악하셔서 주민 내지는 위원들 질의에 답변해 주셔야지 과장님은 "핸들링하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라고 하면 복잡해 집니다. 또 하나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 지원에 대해서 사업비 4,000만 원이 신규편성 되었죠, 이는 서울시가 설치비 50%까지 지원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참여율이 저조함에 따라 설치비의 일부를 구비로 추가 지원하여 사업성을 높이고자 한다고 보여지는데 서울시에서 내려온 돈도 참여율이 저조해서 설치가 안되고 있는데 또 추가로 올려서 사업성을 높이려고 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