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호부시장
계속해서 보충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순서대로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먼저 김명호 의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우리 수원시향은 국내외적으로 또 수원시향의 지휘자도 국내외적으로 역시 유명한 지휘자이고 유명한 교향악단이라고 하는 것은 자타가 공인을 하고 있다고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다만, '92년도에 지휘를 맡은 이래 지금 까지 오다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가 생겼고 지금 여기 까지 온 것에 대해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는 입장에 있습니다. 먼저 보충질의한 삼성전자에서 교향악단발전기금으로 '95년∼'99년까지 매년 4억원씩 5년간 20억원을 출연해 주기로 약정을 했고 그 내역은 원래 20억원을 출연하기로 협약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IMF 사태 때문에 그런 줄 알고 있습니다마는 삼성전자의 회사사정으로 인해서 '95년도에 4억원, 그리고 '96년도에 4억원만을 출연하고 '97년도에는 없습니다. 다시 '98년도에 와서 2억원을 출연을 해서 10억원이 출연이 되고 그것이 운영이 되고 있는 입장입니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나머지는 아직 회사사정상 반입이 안 되고 있습니다. 제가 그것과 관련해서 자금은 당연히 단장이 관리해야 되지 않느냐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관리를 직접하지 하고 방관한 이유가 무엇이냐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명문화된 기억은 없습니다. 그러나 협약을 할 때 저도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그 당시 상황을 기억하는 대로 우선 답변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시 제가 듣기로는 그것을 지원해 주는 것이 지휘자 금난새씨가 삼성전자에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상당한 지위에 있는 분하고 협의가 되어서 거의 개인적으로 지원을 해 주는 쪽으로 협의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그렇게 개인으로 지휘자에게 주는 것은 문제가 있고 또 교향악단에 주는 것도 관리상 문제가 있다, 그렇다면 교향악단이 소속되어 있는 단체기 때문에 시에서 받아서 관리를 해야 한다, 그러면 그것은 공금이 되기 때문에 그 차원에서 모든 계산도 해야 되고 전산서류도 해야 되고 세입도 잡아야 되는 형태로 되어야 한다라고 답변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삼성쪽에서는 그런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다 비교적 자유스럽게 지휘자가 시향 발전을 위해서 쓰는 쪽으로 관리를 해 달라는 의견이었습니다. 그래서 삼성하고 다시 협의를 한 결과 그렇다면 교향악단에 주기가 어려우면 문화쪽의 단체에 주어서, 그것은 형식적으로 주겠습니다마는 관리를 하는 방법이 없겠느냐 하는 것을 협의를 해서 문화원에 줘서 하자는데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기금은 문화원에서 받는 것으로 하고 다만 기금을 운영하는 것은 행정기관에서 이래라, 저래라 하면 역시 비효율적이고 옳지 않다, 그러니까 단무장하고 지휘자하고 연명을 해서 뭐에 쓰겠다고 요구를 하면 문화원장님이 결재를 하는 것으로 이렇게 규정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자금은 직접 시에서 단장입장에서 관리하는 것이 아니고 그런 계통을 통해서 관리가 되었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그 점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97년 3월에 금난새씨가 외국에 교향악단을 이끌고 나간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 악기 4대를 사오도록 4,300만원을 인출 해서 송금 했는데 아직 까지 2대만 반입이 되었습니다. 이것을 수수방관한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으셨습니다. 사실 죄송합니다. 사실 감사원을 통해서 민원이 들어오기 전까지 악기가 4대 중에서 2대만 들어왔다는 것을 단장이 몰랐습니다. 그것은 악기가 수 십종이 되고 그 악기가 들어왔는지 안 왔는지 체크를 안 했고 또 자금 자체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단장결재를 받고 출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내용을 소상히 몰랐다는 말씀을 드리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이후에 조치를 어떻게 했느냐하면 감사실에서 감사원으로부터 민원을 받아서 조사를 했습니다. 각 부분을 다 조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금난새씨에게 촉구를 했습니다. 두 대의 악기를 반입하지 않은 사유와 그것을 빨리 반입하도록 촉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분 얘기가 '97년 3월인데 지금은 상당한 시간이 지났습니다마는 6월중에 한 대가 들어올 것이다, 이렇게 답변을 하는 것 같고, 하나는 그 악기를 만드는 것으로 했는지 그 내용은 또 잘 모르겠습니다. 계약을 하고 했어야 되는데 그런 것이 없이 어떻게 개인적으로 한 것인지 사실 저희도 모릅니다, 외국에서 한 것이기 때문에. 그 지휘자 얘기에 의하면 그걸 만들기로 한 사람이 아파서 못 만들고 있다는 답변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얼른 납득이 안 가고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한 계약이 있느냐 하니까 그런 계약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답변은 조사가 되고 있습니다마는 하나는 6월 중에 가져 오겠다, 하나는 만드는 사람이 아파서, 앞으로 알아서 조치를 하겠다고 그런 뜻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데 어떻게든 촉구를 해서 반입하는 것과 별개로 '97년 3월이기 때문에 벌써 2년이 훨씬 지난 문제기 때문에 문제는 있는 것으로 저희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다음 감사원의 민원중에서 매월 60만원씩을 인출을 해서 공무원, 과거 문화예술과나 관계과의 로비자금으로 사용했다하는 것이 진정내용에 들어있습니다. 그것을 확인해 보니까 감사실에서 조사한 단무장의 진술에 의하면 단무장이 인출을 해서 매월 월례조회때 교향악단하고 합창단하고 와서 반주를 하고 음악을 몇 곡 선사를 하는데 그 때 아침 식대로 쓰고 또 일부는 사무실 운영비로 썼다는 진술을 하고 있습니다. 사용으로 쓴 것이 아니라는 것이 입증되었기 때문에 거기까지만 저희가 조사를 했습니다. 다음 시장이 해촉할 수 있는 근거로 관련 조례 12조에 단장의 승인없이 외부출연을 했을 때는 해촉을 할 수 있는데 이것을 방관한 이유하고 외부출연횟수가 얼마나 되느냐고 물으셨습니다. 단장 승인없이 외부출연을 한 것은 뒤에 질의한 또다른 시장 승인없이 한 부분과 같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재계약을 한 이유와 함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외부출연횟수는 '98년도에 7회를 출연했습니다. 그 중에 4회는 단장 승인을 받았고 3회는 승인을 받지 않고 출연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규정이 외부출연료를 일단 세입조치를 해서 그 중에 20%는 시세입으로 잡고 조례로 정해진대로 80%는 다시 환원을 해서 단원들의 복지후생으로 쓰도록 그렇게 조례로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세입으로 잡지 않은 것이 900만원이 있는데 그것을 지적을 해 가지고 5월 6일날 900만원을 금난새씨가 불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99년도에는 13회 외부출연을 했는데 그 중에 8회는 승인을 받고 5회는 승인을 받지 않고 출연을 했습니다. 그런데 5회 중에서 2회는 무료로 한 부분이 있습니다. 특별하게 공연을 했고 3회를 하고 유료로 했는데 그것을 불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유하고 금액을 조사중에 있고 그 금액을 불입하도록 조치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앞의 규정과 더불어서 또 위반한 것중의 하나인데 지휘자는 타직을 겸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 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기 때문에 대전시향의 또다른 지휘를 할 수 없지 않느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2,500만원, 또 2,700만원에 계약을 하고, 상임지휘자는 아닙니다, 거기는. 수석객원지휘자인가 이렇게 명칭을 붙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사실상 상임지휘자 역할을 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직을 겸하고 있는 그런데 대해서 조치를 하지 않는 이유가 뭐냐는 질문을 하셨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하고 같이 말씀을 드리면 역시 '92년도에 취임하신 이래 우리 수원교향악단을 세계적인 교향악단의 반석위까지 올려놓은 공이 단원들 공이 있고 우리 시민들의 사랑도 있고 시에서도 시장님을 비롯해서 애정을 가지시고 보살핀 점도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큰 역할을 역할을 한 것은 금난새씨 개인의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분의 어떤 기능적인 면이라든지 또는 음악에 대한 열정이라든지 이러한 것이 가장 큰 기여를 한 게 아니냐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그 점에 대해서 저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데 여기에는 지금 나오지 않습니다만 아까 말씀하신 150일 이상 근무를 해야 되는데 75일 까지밖에 근무를 안 했다든지, 또 단장의 승인없이는 다른 직을 겸할 수가 없는데 유라시안 챔버라는 것을 조직을 해서 그것을 별도로 운영을 하고 있는 점이라든지 지금 지적을 해 주신 대전에 교향악단을 사실상 상임지휘자 역할을 한다든지 하는 것은 알았습니다. 알고 그 부분에 대해서 시장님과도 상의를 했습니다만 한 번 다시 기회를 줘서 이런 공로가 있고 또 수원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고 음악을 좋아하는 대한민국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지 않느냐 그래서 일단 그 부분을 덮어 주고 정상화 하기를 기대하면서 기회를 다시 줬기 때문에 어떤 신분상의 조치도 취하지 않고 금년도에 연봉제로 되면서 6,000만원에 재계약을 하기에 이르렀던 것입니다. 이제 그 이후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 다음에 그 중간에 그렇게 된 후에 갈등이 심화 되면서 금난새씨가 1차 사표를 제출한 바가 있습니다. 지금 말씀드린 그런 사유로 다시 한번 수원시향을 이끌어 나가는 기회를 주자 해서 시장님께서 사표를 반려 하셨습니다. 그 이후에 교향악단 문제가 더 불거지기 시작한 것이 그 이후에 평정을 하게 되고 평정을 하게 됨으로써 문제가 제기가 됐습니다.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이게 뒤에 말씀 드릴 것하고 조금 관련이 있기는 합니다. 뒤에 양종천 의원님께서 두 번째로 질문해 주신 부분하고, 다수인의 힘에 의해서 문제가 제기되고 있지 않느냐 하는 부분하고 관련이 있기 때문에 그것하고 몰아서 설명을 드리면 그래서 갈등이 심화되는 것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정기평정을 하면서 과거에는, 지금 까지는 불이익을 주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이번의 경우에는 6분을 평정위원으로 위촉을 해서 평정을 하면서 그 중에서 불이익 자가 17명의 불이익 자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불이익 내용을 보면 정식 교향악단 단원으로 있다가 단원자격을 상실한 단원이 11명입니다. 그 사람들 중에 1명이 나가 있고 10명이 연구단원이라는 이름으로 이름만 걸고 29만원씩을 받고 그냥 이름만 걸고 근무하고 있습니다. 또 불이익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 수석단원으로 있다가 부수석으로 강등된 단원이 3명입니다. 그리고 부수석으로 있다가 단원으로 강등된 단원이 3명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다 보니까 이것이 양종천 의원이 말씀하시는 다수인의 힘에 의해서 문제가 제기되고 있지 않느냐고 한다면 이 부분이, 이 분들이 그렇게 했다고 하는 것을 지금은 갖고 있지 않습니다만 된다 그러면 이 분들이 그렇게 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데 이 부분은 지금 법원에서 문제를 정식 소를 제기 했습니다. 이 분들이 평정을 부당하게 받았다고 하는 소를 제기했기 때문에, 또 민원이 있었기 때문에 저희도 조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의 부당한 평가를 받아서 단원에서 배제됐거나 강등됐기 때문에 이것을 원상복구 시켜달라고 하는 소를 제기하고 있고 이것이 금난새씨 영향에 의해서 그렇게 됐다 하는, 소의 내용이 그겁니다. 그래서 법원에서 판결이 되면 그것이 영향이 있었는지 없었는지가 가려질 것이고 그것이 영향이 없었다 그러면 집단적으로 낸 이 분들의 행동이 집단행동에 의해서 문제가 있을 수 있는 부분이고 그렇지 않으면 정당하다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저희들이 확인한 것은 이렇습니다. 이 분 중에 몇 분을 직접 전화를 또는 대담을 해 보니까 오디션을 하는 ,평가를 하는 자리에서 금난새씨가 영향을 행사한 것은 사실입니다, 아무개 아무개를. 지금 불이익을 받은 사람들에 의하면 금난새씨를 추종하지 않는 사람들은 전부 배제하기 위해서 그렇게 했다고 하는 건데 그 평가에 참여한 평가위원들은 금난새씨가 그런 영향을, 그런 언질은 준 것은 사실이지만 금난새씨가 그런 얘기를 했다고 해서 우리가 그거에 영향을 받아서 저평가를 한 것은 아니다, 하는 답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진위는 법원에서 최종결정이 되지 않겠느냐 그렇게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그래서 '98년도에 다시 6,000만원에 재계약한 사유는 지금 답변드린 내용으로 갈음하겠구요, 네 번째로 '98년에 3일간, 6월 8일날 3일간 한마음 음악회가있고, 8월 9일날 4일간 세계음악축제가 있는데 여기에 대한 대비는 어떻게 할 거냐 하셨는데, 6월 3일날 이 문제는 지휘자가 문제가 되기 때문에 저희하고 제주시하고 자매결연이 되어 있습니다. 제주시는 지휘자가 원래 계획이 상호, 저희 교향악단은 가지 않지만 저희 합창단이 제주에 가고 제주에서 교향악단 지휘자가 저희한테 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이 교향악단을 지휘 하기 때문에 설사 단원수는 좀 적다고 하더라도 행사를 진행하는데는 차질이 없겠다 하는 답변을 드리고, 8월 9일날 행사는 아직 시간이 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 하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양종천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중에서 일부분은 답변을 드린 것으로 갈음하구요, 문제가 있다면 외부 감사를 한다든지 해서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 하지 않느냐, 이 부분은 감사원에서 이첩된 것을 저희들이 조사를 일단 했고,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들은 법원에 계류중이기 때문에 그것은 그 쪽에서 해결이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원만한 해결을 바라시는 충언을 해 주셨고, 또 대안은 없는 것인지, 또 대안 중에서 다른 지휘자가 있다면 그 이름은 누가 되는지 하는 질문을 주셨는데 저희도 원만한 해결을 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그 동안 했고, 또 저도 개인적으로 금난새씨를 약 40∼50분 정도 만나서 현안 문제를 논의하고 서로 의견을 교환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서로의 의견이 상당한 괴리가 있고 견해차가 있기 때문에 그것이 그렇게 쉽게 접근되기 어려운 입장입니다. 그래서 운영위원회 위원님이 원만한 해결을 위해서 다시 한번 금난새씨를 만나 가지고 이런 설명을 하고 가급적이면 원만한 해결이 되도록 노력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금난새씨가 이 직을 떠나는 경우에 다른 지휘자가 있느냐, 아직은 그것이 결정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누구하고 접촉한다든가 그런 것은 없습니다. 금난새씨의 문제가 해결이 되면 후임 지휘자는, 지금 마음속으로 몇 사람을, 저는 음악계를 모릅니다만 공식접촉하고 있는 것이 있다는 말씀을 답변으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