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전희수 의원 발언
위원 조금 전에 조재현 위원님께서 청소년독서실 리모델링 건에 대해 질의하셨는데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목4동의 청소년독서실의 경우를 보면 독서실 구조가 아까 말씀하셨지만 1994년도에 건축을 하다 보니까 리모델링을 해본 들, 지금 지하실에는 물이 새고 있는데 리모델링을 해도 지하실 누수를 막기가 어려운 것이 옆 건물과 지하실 벽 사이가 너무 좁아서 팔 수도 없고 지하실을 리모델링 해봐야 한여름이 지나면 다 썩어서 못쓸 겁니다. 그래서 구청에 여유가 있으면 바로 옆 집에 헌집을 사서 지으면 더 좋고 아니면 리모델링보다는 건축을 새로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본위원이 그 지역에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가서 보기도 했는데 그게 맞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예산이 허락하면 재건축을 요청하고요, 아까 최혜숙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혁신지구 세부사업에 대한 내용을 저도 보았는데 우리 구청에서 꼭 이 사업을 이런 식으로 다 해야 되는지, 보면 교육청에서 해야 될 사업을, 물론 우리 양천구 예산이 충분하면 좋은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구민들 또 우리구 관내 학생들에게 지원해주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은 되나 우리 양천구의 재정사정이나 여건으로 보았을 때 이런 세부적인 교육과정을 우리 양천구가 꼭 맡아서 해야 되는 건지, 혁신지구로 지정이 되면 우리 양천구가 서울에서 일등 가는 교육구가 될 수 있는 건지, 지금 프로그램을 보면 장밋빛이고 만약 내년에 혁신지구로 지정이 되면 국·시비가 엄청나게 내려와서 더 많은 사업을 하게 될 것 같은데 꼭 행정기관에서 교육청에서 해야 될 사업을 이렇게 확대해서 해야만 되는지 잘 판단해서 집행해 주셨으면 하고 요청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