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성우 의원 발언
재민
심재민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9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겠습니다. 회의에 앞서 1월 11일자, 1월 18일자로 금번 인사이동으로 안양시의회에 오신 가족 여러분들을 먼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건설위원회 김승건 우리 전문위원님이 새로 오셨고요, 의회운영위원회 이성훈 전문위원님 그리고 임은정 사무직원 그다음에 비서실에 노광훈 주무관님께서 새롭게 우리 안양시의회에 입성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드리면서 바쁘신 가운데에도 금일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 한 해도 위원님들 그리고 사무국 직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만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이 모두 성취되는 보람찬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금일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무직원 보고가 있겠습니다.
은정
임은정사무직원
사무직원 임은정입니다. 금일 회의에서 다루시게 될 안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금일 회의에서는 의회사무국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시게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사무직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철진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 및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진
김철진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김철진입니다. 희망찬 병신년 새해를 맞이하여 제219회 임시회 일정 등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심재민 의회운영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의회사무국 간부 공무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박창렬 총무경제전문위원입니다. 이종운 보사환경전문위원입니다. 김승건 도시건설전문위원입니다. 이성훈 의회운영전문위원입니다. 박영렬 입법전문위원입니다. 박종은 의정팀장입니다. 유승명 의사팀장입니다. 김융배 홍보팀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의회사무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6 주요업무보고(의회사무국 소관) (의회운영위원회) 이상으로 2016년도 의회사무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우리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는 관련법규와 제반규정을 정확히 숙지하여 위원님들의 입법 및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데 보다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자세로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재민
심재민위원장
김철진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성실한 답변 준비를 위해 일괄질의 후 답변을 듣도록 하되 답변과정에서 미흡한 부분이나 추가 질의사항에 대해서는 일문일답형식으로 진행하고자 하오니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의 양해가 있으시다면 내일부터 시작되는 업무보고 준비에 여념이 없으신 각 상임위원회 전문위원들을 업무에 복귀토록 했으면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전문위원들께서는 정상적으로 업무에 복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영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임영란위원
임영란 위원입니다. 김철진 사무국장님 업무보고하시느냐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궁금한 게 의장기 체육대회에서 보면 3개 안건이 올라왔는데요, 족구, 축구, 풋살 말고 또 이런 게 다른 생활체육회 단체들이 많잖아요. 그런데 이 부분이 어떻게 해서 이렇게 종목이 올라오는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시고요. 그리고 자매시 합동연수 추진계획에 있어서 강릉하고 자매시가 되어서 매년 작년에는 저희가 갔고 올해는 또 온다고 예산이 편성되었는데 그게 강릉시에 한해서만 우호도시가 되어서 이렇게 해야 되는지 또 타시를 할 수는 없는 건지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임영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정맹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맹숙위원
안녕하세요. 정맹숙 위원입니다. 2016년 새해를 맞아서 첫 임시회 상임위 활동인데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금 여기 보면요 2015년도 결산검사 실시에서 개선사항이 그때 나왔거든요. 출납폐쇄일이 종전에는 2월 말에서 12월 말로 지금 변경이 되었잖아요. 그런데 결산서 작성보고기한이 지금 3월 20일로 변경됨으로써 지금 4월쯤 결산검사 실시예정이라고 했거든요. 그랬죠? 그런데 방금 국장님 업무보고에는 결산보고회가 6월 중 예정이라고 지금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렇죠? 그러면서도 앞에 2016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에 보면 제221회 임시회 때 결산검사 예정이라고 나왔어요. 4월, 5월 중에. 그러면 이게 업무보고 때는 6월이라고 예정이라고 나오고 여기 의회운영 기본일정에는 4, 5월이라고 나오고. 안 맞는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명절 때 되면 복지시설을 많이 방문하는데 제 생각은 그래요. 물론 복지시설도 많이 다니는 것도 좋지만 또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도 참 많거든요. 제가 작년에도 그렇게 이야기했지만 힘들게 사시는 분들 그런 분들도 같이 살펴봐서 저희가 매일은 못하지만 이런 명절 때만이라도 방문해서 할 수 있는 데를 더 찾아보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이 들거든요. 여기에 대한 국장님의 견해를 묻고 싶고요. 그리고 복지시설을 방문하더라도 거기에는 지역구 의원이 꼭 많이 대동하더라고요. 그런데 저 같은 경우에는 명절 때 지금 몇 번을 맞이했지만 거의 가본 적이 없어요. 저희 지역구에 복지시설이 없어서 그런지. 이런 것들에 대한 제고. 같이 가실 분들은 좀 같이 가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여기에 대한 국장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고요. 그리고 의장기 아까 체육대회 임영란 위원이 이야기했지만 저 같은 경우는 보면 보통 다 남자들 게임이거든요. 축구라든가 족구, 풋살. 그래서 여기에는 좀 우리도 여성이 절반이거든요. 안양시에도요. 그런데 우리 안양시가 어떤 시민들을 위한 화합의 차원에서 이런 체육대회를 한다고 그러면 여성들도 같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게임도 추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여기에 대한 국장님의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정맹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필여 위원님.
필여
김필여위원
김필여 위원입니다. 44쪽 보면 회기운영 현황이 나와있습니다. 우리 2014년도 처음 들어왔을 때는 연간 회기일수가 90일이었습니다. 그래서 2015년도에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회의를 통해서 10일 연장하여 100일 이내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다음에 2016년도에는 또 여기서 20일 이내 연장운영이 가능해서 120일로 확대하겠다는 그 생각이 어떻게 나온 것인지. 사실 저희가 90일에서 100일로 연장했을 때 최대기간이 100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의회운영에 참여하지 않으신 타 의원님들께서는 회기를 그렇게 늘여 가지고 업무범위가 더 넓어졌다 이런 말씀들을 저희한테 많이 해주셨거든요. 왜 충분한 사전에 그런 의견수집 없이 이렇게 늘였냐, 이런 말씀하시는 의원님도 계셨고요. 그래서 다시 또 120일로 최대로 늘이겠다는 것은 어떠한 생각에서 나온 것인지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린이기자단이 작년에 구성되어서 올해는 확대운영될 계획인 것 같습니다. 50명으로 총인원을 구성하실 계획인데요. 일단 기자단이 되면 졸업할 때까지 그 기자의 역할이 연장되는 것인지. 한 번 기자로 임명된 초등학생은 졸업할 때까지가 어쨌든 그러니까 기자로서의 임기가 있는지 그게 궁금하고요. 작년에 15명이 구성되어서 여러 가지 기자수첩도 주고 기자단증도 주고 해서 예산이 많이 편성된 것 같은데 이번에는 예산에 대한 그런 게 전혀 여기 기록이 돼 있지 않습니다. 50명 정도를 구성해서 운영하려면 예산도 많이 들 텐데요, 거기에 대한 예산은 어떻게 배정하셨는지 답변 주시고요. 또 인원이 많아진 만큼 운영하는 데 굉장히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을 텐데 자세한 운영계획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김필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상곤 위원님.

임상곤위원
임상곤 위원입니다. 올해 들어서 임시회가 처음 열리는데 행운인지 축복인지 눈이 좀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좀 미끄러웠는데 하여튼 우리 직원분들 국장님 이하 올 한 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라고요. 저도 간단하게 두 가지 정도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일단 존경하는 임영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자매시 도시에 관련해서 작년에도 아마 위원님들 몇 분이 다양성 및 새로운 도시와의 어떤 연관성을 찾기 위해서 다른 시도를 한 군데 두 군데 더 넣었으면 좋겠다 해서 최대한 개선책을 마련해 보겠다라는 그때 당시 답변이 아마 왔을 겁니다. 그런데 올해 또 이렇게 강릉시만 나와 있길래 이 부분에 대한 새로운 대책이 없는지 개선할 방법은 없는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의원사무실 청사 환경개선안 중에서 물론 이 부분도 우리 심재민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작년에. 1인1실 하면서 청소 관련해서 사실은 일이 바쁘신 건지 업무가 좀 많아지신 건지 하여튼 힘들어하시는 부분이 있어서 인원 충당 부분에 대한 올해 따로 계획이 없었는지 그것에 대해서도 개선대책 나왔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임상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성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우위원
저는 의원사무실 지원 청사개선에 대해서 잠깐 존경하는 임상곤 위원님은 좀, 각도 저하고 다른 부분을 저는 질의하겠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의회청사를 사무실이라든가 회의실이라든가 앞에 운동장을 안 빌려주는 게 우선순이 아닌 것 같고요. 들여다봤을 때 외부인들한테 주민들한테 개방을 좀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가 기본지침서, 지난번에도 말씀드렸고요. 지침서를 의원들한테 주면 주변이라든지 지역주민이라든지 또 회의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의원들한테 부탁했을 때 아, 이런이런 부분에 우리가 숙지를 하고 있어야 쉽게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이 되고 그렇지 않으면 지금 현재 같아서는 의원님들이 사무국에 꼭 물어봐야 되는 문제 그래서 된다, 안 된다를 나중에 얘기하니까 그 부분도 사실 좀 의원으로서 불편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 부분을 지침서를 의원님에게 꼭 주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이성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이 좋은 말씀 많이 하셨는데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결산검사를 우리가 매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각 상임위원회 의견수렴이 잘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여부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요. 우리 의사팀에서 어린이의회 운영을 지금 하고 있어요. 굉장히 호응도 좋고 반응도 좋고 아이들한테도 굉장히 큰 꿈을 가질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것을 좀 업그레드시키자라는 측면에서 말씀드리면 물론 거기에 대한 인원이나 예산이나 이런 것들이 별도로 또 배정이 되어야 된다고 보여집니다. 청년의회에 대해서 한번 검토를 해 보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그 점에 대해서 청년의회도 이렇게 운영한다고 했을 때 어떤 문제점이나 보완해야 될 것이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고요. 의회소식지 발간을 홍보팀에서 해서 많은 시민들한테 알려주려고 노력하고 계시고 의회소식지가 굉장히 좋게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홍보의 노력에 지금 어린이기자단 또 어린이의회에 참석했던 아이들 이런 아이들한테도 지금 그런 홍보물들이 전달이 되고 있는지 이런 것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좀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김필여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필여
김필여위원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 듣고 올해부터 자유학기제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중·고등학교 그 자유학기제 시작되면서 저희가 의회 사실 개방이라든지 여러 가지 체험 같은 것은 초등학생에 관해서 많이 하고 있는데요. 자유학기제가 시작되면서 중학생이라든지 고등학생들한테도 그 문호를 좀 개방해서 거기가 수업시간을 줄 수 있고 또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서 같이 참여시키는 것도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한번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김필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원활한 회의 진행과 성실한 답변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관계 공무원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진 사무국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시 39분 회의중지
11시 32분 계속개의
철진
김철진의회사무국장
사무국장 김철진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제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임영란 위원님과 정맹숙 위원님께서 같이 질의하신 내용이 되겠습니다. 임영란 위원님은 의장기 체육대회가 축구, 족구, 풋살 이렇게 종목이 선정되었는데 다른 종목으로 또 선정될 계획이 있는지 여쭤봐 주셨고요. 정맹숙 위원님은 이렇게 세 종목이 남자 종목인데 여성의 하고 있는 종목도 충원계획이 있는지 이렇게 여쭤 보셨습니다. 먼저 축구, 족구, 풋살은 저희가 생활체육인구가 많은 종목으로써 대회 개최에 대한 수요도 많습니다. 그래서 현재 3개 종목이 의장기대회가 이루어지고 있고요. 또 우리 시의 FC안양에 대한 지원이 있듯이 축구종목이 전통적으로 안양에서 활발히 이루어져 있고 비교적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고 각종 대회도 이루어지고 있는 그러한 내용도 하나의 사유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어느 정도 생활체육 수요가 좀 많은 종목이 있을 경우 의장기대회도 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앞으로 생활체육 수요가 많은 다른 종목도 의장기대회 종목으로 유치가 가능한지도 한번 저희가 면밀히 검토해 보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정맹숙 위원님께서 남성 위주의 종목 이것은 저희가 생활체육협회라든가 이런 데 한번 확인을 해서 여성분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는 탁구나 배드민턴 이런 것들도 저희 의장기대회로써 가능한지 여부에 대해서도 한번 검토해 보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역시 임영란 위원님하고 임상곤 위원님께서 자매시 합동연수를 우리 자매시가 강릉시의회만 돼 있고 격년제로 이렇게 하는데 추가로 타시 의회를 좀 선정해서 할 의향이 없는지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면요, 자매시의회 추가선정에 대한 건은 사무국에서 추진하기는 조금 맞지 않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앞으로 의장단 상임위원장, 당대표 연석회의에서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나왔던 안건으로 해서 한번 협의가 되어서 우리 시와 자매결연이 가능한 의회를 모색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자매시의회 추가선정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또 좋은 의견이 있으시다면 저희한테 추천해 주시면 연석회의 안건에 참고자료로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정맹숙 위원님께서 질의한내용입니다. 명절 위문시 복지시설 이외에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가구 등을 방문하는 것과 시설 방문할 때 주로 상임위원장님들과 해당 시설 지역구 의원님들이 가는데 타 지역 의원님도 함께 방문하는 것이 어떠냐 하는 질의입니다. 저희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 대한 가구는 복지정책과에서 계속해서 관리하고 명절 때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회에서 많은 취약계층을 방문하기에는 다소 비효율적인 측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런 시설 위주로 했지만 위원님의 의견을 한번 저희도 받아들여서 시청에 부서 의견을 들어서 취약가구도 동시에 방문하는 방안도 한번 검토해 보고요. 또 시설 방문할 때는 의장님하고 상임위원장 이렇게 해당시설 지역구 의원 방문했는데 앞으로 전체 의원님들께 공지해서 타 지역 의원님들도 희망하신다면 함께 위문 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또 김필여 위원님께서 2016년도 어린이기자단 50명 확충해서 구성하는 계획에 임기는 없는지, 예산은 또 얼마나 이렇게 돼 있는지 질의하셨는데요. 지금까지는 어린이기자단에는 별도 임기를 두지 않고 어린이의회에 관심을 가지면 언제라도 기사 등록하도록 운영을 해 왔습니다. 그리고 어린이기자단 예산은 보도자료 작성 교육예산 상·하반기 20만원씩 모두 40만원 편성했습니다. 그래서 수첩 등 기념품은 기이 제작된 방문자료 기념품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또 임상곤 위원님께서 의원사무실 청소 관련 계획 및 개선대책인데요. 좀 불편하신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도. 그런데 그게 우리 시의회는 청사관리원이 아시는 바와 같이 두 분이 계시는데요, 이분들이 청사하고 청사 바깥에 조경도 하시고 또 바깥에 청소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청의 경우도 그렇고 대부분이 어떤 조직의 경우가 청사관리원들이 공용의 공간. 복도라든가 화장실 이런 데를 담당하고 있고 개인의 사적으로 쓰고 있는 공간에 대해서까지는 이분들이 안하고요. 그것은 거기 사적 공간은 그 공간을 사용하시는 분이 청소를 하고 있는 그런 방식입니다. 대부분이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의원님들의 그런 공간까지 다 하자는 의견에 대해서 지금 사실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습니다. 시청도 그렇고 다 그렇기 때문에. 그래서 위원님이 조금 어쨌든 지금 방식대로 개인적인 부분은 좀 자체적으로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다만 사용하시다가 특별히 청소가 필요하신 경우가 있다면 저희가 별도로 해드릴 수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성우 위원님께서 의회청사 회의실, 지금 자리에 안 계시네. 잔디마당 등을 개방해야 된다고 생각하며 주민들의 개방 요구시 관련지침이 설명이 필요하다 이런 말씀하셨는데요. 요구하신 운영규정은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렸습니다. 그래서 현재 운영실태에 대해서 간략히 말씀드리면 현재 의회청사는 2층 소회의실, 시민토론방, 잔디마당 세 곳을 일반 시민에게 대여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2층 소회의실은 집기고장 등으로 해서 대여를 자제하고 있고, 잔디마당은 인근 주민들의 소음발생민원에 따라 앰프사용 자제를 조건으로 대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 이러한 운영사항이 변경될 때는 위원님들의 의견을 수렴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심재민 위원장님께서 결산검사시 각 상임위원회별로 의견수렴이 안 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개선책은 무엇이냐고 질의하셨습니다. 결산검사 전에 결산검사에 필요한 자료 제공을 위해 상임위원회별로 그 집행기관에 주요업무 현황과 결산검사 체크포인트 등을 전문위원으로부터 제공받아 결산검사위원들에게 전달하여 결산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자료 제공 이후에도 상임위원회별로 위원님들이 결산검사에 대한 의견 등을 수렴해서 결산검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장님이 의회 견학했던 초등학교생과 어린이기자단에게 의회소식지가 전달되고 있는지. 어린이기자단 15명 금년에 물론 50명으로 확충됩니다만 기존의 15명에게는 위촉 이후부터 발간된 소식지를 개별적으로 우편발송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단체견학 왔었던 초등학교는 인솔교사 앞으로 해당 소식지 발간시에 10부를 추가로 우편발송하고 있습니다. 또 기존 관내 초등학교는 2부씩 우편발송하고 있습니다. 또 심재민 위원장님과 김필여 위원님이 청소년의회 개최에 대한 견해를 질의하셨는데요. 어린이의회와 같이 청소년들이 의회 본회의장에 와서 회의 운영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들의 의견을 발표한다는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효과가 클 것으로 판단되지만 청소년의회 개최에 따른 의견수렴, 예산확보 등 세부적인 사항과 타시 의회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할 사항이고 이것은 추후에 검토해서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김필여 위원님께서 중학교 자유학기제 실시에 따른 중학생들의 의회체험 프로그램 검토에 대해서는 현재 우리 시에서 교육청과 협의해서 시청과 산하기관 모두가 참여해서 그러한 아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도 이 계획과 연계해서 중학생들에게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김철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사무국장님 답변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상곤 위원님.

임상곤위원
임상곤 위원입니다. 국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저는 어쨌든 자매시 도시에 대해서는 작년에도 검토하겠다고 했고 연말에도 검토하겠다 그런 얘기 들린 것 같아요. 그런데 국장님이 어떻게 얘기하시느냐에 따라서 의장단 회의도 회의에서 결론이 난다고 하는데 국장님의 의견도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의장단 회의하기 전에 각 상임위원장 및 의장님 이하 분들한테 얘기 좀 적극적으로 해주셔서 꼭 이번에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하시고, 제가 알기로는 강릉시는 저희 말고 또 다른 도시하고 자매도시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두 개 정도 하면 서로 정보공유 및 주고받는 어떤 업무가 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말씀드린 부분이고요.
철진
김철진의회사무국장
네.

임상곤위원
참고해 주시고 그다음에 사무실 관련해서는 인력증원이 가능한지 여부를 제가 여쭤본 거예요. 가능한가요, 아니면 안 되나요?
철진
김철진의회사무국장
지금 저희가 인력은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총액인건비제에 있다 보니까 신규 인력에 대한 채용을 자제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지금 예를 들어서 청소가 계속해서 두 분이 관리해 왔는데 어떤 특별한 저기 없이 한 명을 더 이렇게 하겠다는 것은 지금 총액인건비제를 적용하고 있는 그런 것과 또 부합되지도 않고 그래서 사실상 좀 어려운 사항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임상곤위원
아니 어쨌든 두 분이서 하시기에는 제가 안에 청소만 하는 줄 알았더니 바깥에 정원관리까지 하신다면서요.
철진
김철진의회사무국장
예, 우리 의회 바운데리는 하고 있죠.

임상곤위원
예. 사실은 여태까지 몰랐지만 힘든 일을 좀 하신 거잖아요. 하루 종일. 그러다 보면 가능하다면 계약직이든 시간제든 뽑아서 인력 충원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철진
김철진의회사무국장
방안을 한번 모색해 보겠는데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인력채용에 대해서 아주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아까 총액인건비라는 그런 제도적인 말씀도 드렸지만 저 개인적으로 봤을 때 우리 관에서는 사람을 함부로 쓴다는 게 상당히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이 관에 들어와서 나름대로 열심히 일하고 또 그렇게 했을 때 그 사람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그런 지원도 한꺼번에 이루어져야 되는데 나중에 사실 관에서 그런 지원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평소에 생각한 게 항상 그렇게 쉽게 채용하면 안 된다. 서로 간에 부담을 갖는 그런 부분이다, 이런 게 제 개인적인 소견이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한번 여러 가지로 모색해 보겠습니다.

임상곤위원
예, 심도 있게 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임상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신가 봐요. 그러면 일단 결산검사 아까 말씀하신 것과 같이 현황이 중요한 게 아니고 팩트를 정해야 되는데 팩트에 대해서 상임위원회에서 좀 전문위원님이나 또 의원님 통해서 팩트를 선정해서 결산검사위원님들한테 줘서 집중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해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드리고요.
철진
김철진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의회소식지 관련해서 어린이기자단 또 학교 방문한 기관에 다 보내는 것으로 말씀하셨는데 두 부씩 인솔자한테 보내봤자 그 인솔자 교사님 책상 서랍에 들어가서 못 봐요. 저는 그 학급 단위로 2부씩 정도를 보내서 뒤에 비치해서 볼 수 있도록 해주면 홍보효과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철진
김철진의회사무국장
예.
재민
심재민위원장
청년회의는 아까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좀 검토를 한번 해서 우리가 다른 의회에서 안 하는 것을 하는 게 중요한 거니까 한번 우리 청년들의 안양시를 생각하는 정책이나 이런 것을 반영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단지 전자에 말씀드린 것 같이 예산이나 인력 부분에서 사실 많은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런 것들을 어떻게 보완할 건지 이런 것만 구체적으로 한번 세부계획을 짜서 준비하는 것으로 한번 해 보자고요.
철진
김철진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보고된 주요사업들은 사무국 전 직원들이 합심하여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시고 금년 한 해에도 의원님들이 활발하고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보좌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금일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