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철국제협력과장
국제협력과장 이재철입니다. 국제협력과 2000년도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 국제협력과는 2000년도의 주요 추진목표를 현재 7개인 국제 자매도시를 8개도시로 확대하며 그 다음에 어학능력 제고 등 대외경쟁력 강화를 통한 2001년도 프레월드컵 준비와 2002년도 월드컵 축구경기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기반 확보에 중점을 둘 예정입니다. 아울러 국제도시간 경쟁력 강화 및 실질적인 통상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외국인 투자유치설명회를 통한 외자유치를 실현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더 구체적으로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저희과에서는 국제자매도시간 교류사업 활성화에 대해서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현재 저희들이, 기존의 자매결연은 7개 도시가 되어 있는데 기존의 교류를 강화시키는 한편 신규교류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토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호주 타운즈빌시와의 학생펜팔 및 이메일 교류라든가 주요 국제자매도시와의 경제협력대책회의의 정기적인 개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선적으로 올해 계획되어 있는 것은 인도네시아에 수출상담 협의 및 시장개척단 파견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다음은 국제자매결연 확대추진계획입니다. 현재 7개 자매도시를 올해 8개 도시로 확대할 예정인데 그 예정된 도시는 미국 플로리다주에 있는 올랜도시가 될 예정입니다. 저희들의 구체적인 사업추진계획으로는 자매결연 승인신청을 행정자치부를 통해서 올 11월경에 자매결연 서명식을 개최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향후에 저희들이 30만 이상의 도시는 국제자매도시 결연지침에 의하면 10개 도시까지 맺을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저희들이 2002년도까지는 2개 도시를 더 추가해서 향후 수원시가 10개 도시와 자매결연을 가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영자 홍보지 발행계획입니다. 현재 저희들이 영자신문을 지난 해 3월부터 지속적으로 발간해 오고 있는데 현재 1,500부를 더 증가해서 3,500부를 발간하고 있고 그 배포대상으로는 주한외국대사관, 국제자매도시, 국내 호텔이라든가 공항, 그리고 일반시민들도 신청이 들어올 경우에는 저희들이 배부를 해 드리고 있는 사항입니다. 앞으로 실질적으로 내용을 보강하는 한편 향후 그 대상이나 내용에 대해서도 좀 더 많은 수정과 보완을 거쳐서 실질적으로 외국인들에게 정보제공지로서의 역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배낭홍보단 운영계획건입니다. 이 계획건에 대해서는 이미 자치행정과에서 보고드렸지만 저희과와 자치행정과의 협조를 강화해서 저희들이 잡은 주제는 월드컵 배낭홍보단을 파견을 하되 주제로 월드컵을 잡아서 수원에서 열리는 월드컵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에 따른 선발계획은 저희가 별도로 객관적으로 기준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공공프로젝트 및 기업관련 외국인 투자유치의 적극적인 지원입니다. 구체적인 것은 우선 공공프로젝트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 추진계획건으로서 현재 저희들이 공공프로젝트로서 담고 있는 외자유치건은 대표적인 것이 멀티미디어 영상테마파크가 되겠는데 그에 따른 후속 외자유치 설명회건으로서 조만간 올랜도라든가 미국의 라스베가스, 아니면 시카고에 있는 영상 및 컨벤션관련 견학차 저희들이 조만간 외자유치파견단을 파견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외에도 저희들이 지속적인 외국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인데 행자부라든가 외국인 투자지원센타, 코트라, 경기도 투자지원센타 등 관련기관간의 유기적인 관계로 투자가 발굴을 적극적으로 모색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공공프로젝트에 대한 외자유치 계획뿐만이 아니라 외국인 투자유치 희망기업, 민간기업에 대한 단계별 유치활동을 올해는 중점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대상업체를 신중히 선정을 할 계획이며 이미 지난 해 말에 샘플조사는 끝났고 향후 전수조사를 통해서 M&A라든가 신규 및 증액투자와 합작투자, 기술유치 등의 희망업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 다음에 외국인 기업체와 연계해 주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투자가 발굴 및 상담은 별도로 저희들이 국제협력과가 하나의 중계기관이 되어서 민간기업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국내외 전시회 및 해외시장개척 파견에 대한 지원계획입니다. WTO 체제하에서는 기업의 직접적인 보조금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해외전시사업은 허용되는 것으로서 전세계적으로 국가적, 지방적 차원의 지원이 강화되는 추세입니다. 그러므로 기업의 해외마케팅 수단으로써 박람회 참가라든가 해외시장개척단에 대한 공공부문의 지원은 지속적으로 강화되어야 될 추세입니다. 그래서 저희시에서도 지금 국내외 전시회 참가계획을 잡고 있는데 저희들이 올해 잡고 있는 계획은 총 18개 업체를 지원할 계획인데 우선 지금 저희들이 계획세우고 있는 것은 올해 6월달에 말레이지아 페낭에 전문 전자부품 수출박람회를 비롯해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저희 자매결연도시인 반둥시를 상대로 수출상담회 및 시장개척단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에 따른 대상업체 선정은 관내 중소제조업체를 중심으로 신중히 검토 발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지원도 이러한 커다란 줄기 하에서 익년도 사업계획시 코트라와 협의해서 향후에는, 올해같은 경우에는 저희시가 다른 50만 이상의 시에 비해서 해외전시회 및 시장개척단 전체적인 예산이 굉장히 적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올해 세워진 예산이 통상활동과 관련해서 2,000만원이 지금 세워져 있는데 예를 들어서 부천같은 경우를 보니까 4억∼5억이 되고 있고 안양같은 경우는 최근에 국제통상과가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약 1억 9,000만원이 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수원이 국제통상부분에는 전체적으로 예산이 적은 실정인데 향후 의원님들이, 지난 번 감사 때도 지적하신 바와 같이 민간기업에 대한 통상활동을 강화시키기 위해서라도 내년도 당초예산에는 예산이 확보되어야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 미국 올랜도시 수원 Tread Office설치 운영계획은 별도로 이번에 저희들이 개소식에 참가한 바가 있기 때문에 나중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무역실무 아카데미 개설운영계획입니다. 현재 저희들이 3월초부터 약 15일간에 걸쳐 수출능력이 취약한 중소수출업체의 임직원들에 대한 무역실무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서 무역실무 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연수주관은 수원시하고, 여기에서는 빠졌는데 상공인들을 대표하는 상공회의소와 한국무역협회 경기지부가 연수주관업체로 될 예정이며 연수대상은 관내 중소기업체 및 무역업을 담당하는 임직원들, 약 60여명이 되겠습니다. 현재 강의장소로는 여기서 당초에는 영통도서관 대강당을 잡았다가 그 장소가 주차장 및 강의시설이 좀 불충분한 관계로 저희들이 청소년 문화센타내 강의실을 활용할 계획으로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총 10개 과목에 걸쳐서 60시간 정도를 강의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2월달에 지속적인 업체들을 대상으로 개별적인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국제통상정보 제공입니다. 현재 국제과에서는 데이콤에 Magic Fax라고 하는 정보통신 기술을 이용해서 저희들이 2주마다 국제통상라인이라고 하는 정보지를 발송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은 수원시에서 생활하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시책이라든가 그 다음에 국제통상활동에 관한 전시회, 박람회에 대한 소식들을 전문적으로 실어서 2주마다 저희들이 발송해 주고 있는데 기업체들의 이에 대한 호응은 상당히 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내용적인 면이라든가 회원수를 지금 저희들이 약 350개 업체에 대해서 발송을 해 주고 있는데 앞으로는 확대해서 전체적으로 무역업체까지도 발송할 수 있도록 전체적인 회원수를 늘려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특수시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념품용 도기제작으로서 이것은 저희들이 해외를 방문할 때 항상 기념품을 준비를 하고 있는데 이것은 집행부나 시의회도 공통적으로 느끼는 문제점인데 마땅히 수원시가 가지고 갈 기념품이 별도로 없습니다. 수원시에서 지금 제작되어 있는 기념품은 오니로 제작된 화홍문 도기인데 그것이 운송에 불편이 많아서 비행기를 한 번 타고 나면 굉장히 많이 파손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것보다 수원을 상징할 수 있는 접시형태의 수원 문양을 담을 수 있는 간단하고 휴대가 간편한 그런 도기를 제작해서 향후 의회라든가 집행부에서 해외 외국인들한테 기념품으로서 활용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 반응이 좋을시 상품화해서 하나의 캐릭터 상품으로서 판매할 수 있는 방안을 구축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국제자매도시 기념공원 조성계획입니다. 이 건은 이미 관련과인 도시계획과와 녹지공원과에 사전 협조를 거쳐서 진행 중으로 있습니다만 관련과에서 많은 부분에 대해서 문제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매도시인 터키 얄로바의 경우에는 수원 어린이 공원이 있고, 일본 아사히가와시 같은 경우에는 수원광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해외 나갈 때마다 사실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필요성들을 많이 느끼는데 향후 수원같은 경우에도 이미 조성되어 있는 공원이라든가 도로에 명칭을 부여하는 것은 문제가 있을 것으로 판단이 되지만 새롭게 조성되는 공원이나 도로에 대해서는 이러한 국제적인 자매도시의 명칭을 부여하는 것도 신중히 검토해봐야 될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그래서 차후, 올해에는 관련과 하고 더 신중히 검토해서 시범적으로 한 두 도시를 우선적으로 선정해서 지정을 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다음은 중소수출업체 통·번역 서비스 지원입니다. 지난 해부터 저희들이 해오고 있는 시책으로서 저희과에는 지난 해 두 분의 전문직으로 채용한 공무원이 있었는데 지금 현재는 한 분은 문화관광과에서, 그 쪽에도 국제적으로 외국인들이 많이 오다보니까 외국어의 필요성이 많이 느껴져서 문화관광과에 가서 일을 하시는데 저희 기존의 통상직인 전문위원이 지속적으로 이 통·번역 서비스 지원을 해 주고 있고 아울러 중국어라든지 일본어같은 경우는 저희 직원들이 지원을 해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작년에 어떤 시범적인 기간을 거쳐서 올해에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통·번역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당면현안사항에 대해서 저희들이 두 가지만 보고드리겠습니다. 우선은 지난 번 감사 때와 당초 예산심의시도 보고드린 바 있는데 세계성곽도시 유네스코 수원총회에 대한 개최계획건입니다. 수원 화성의 문화유산의 보존과 발전이라는 목적하에 세계적인 성곽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되고 있는 유네스코 주최의 세계성곽도시 총회를 수원시에서 개최한다는 계획이며 수원 화성을 세계적으로 널리 홍보하고 세계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도시들간에 네트웍을 통한 지속적인 정보제공과 정보공유에 대해서 앞으로 유지해 나갈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저희들의 구체적인 추진계획은 세부적으로 유네스코 한국위원회를 통해서 계획수립이 되었고 그 사항이 이미 유네스코 파리본부에 있는 월드 헵티지센타쪽에 이미 통보된 바 있습니다. 기본적인 계획은 저희들이 2000년 9월 4일∼9월 8일까지 4박 5일인데 실질적인 회의기간은 9월 5일∼7일까지 3일간이 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주관은 수원시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위원회, WHC가 되겠으며 주제는 21세기 세계성곽도시 보존과 발전방안이라고 하는 주제하에서 열릴 예정이고 참석자는 유네스코에 등록된 세계성곽도시의 시장 및 도시계획 전문가들이 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예상하는 외국인 참석자들은 약 50여명으로 보고 국내인사까지 포함시켰을 경우 약 100여명까지 참석하는, 수원에서 아마 최초를 열리는 국제적인 성격을 띤 국제회의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되고 그에 따른 실무추진계획을 저희들이 종합적으로 마련을 해서 구체적으로 관련부서의 협조를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실무적으로, 그 다음에 구체적으로 나중에 실수가 없도록 저희들이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집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건은, 미국 올랜도시 수원무역사무소 개소식 개최건은 구체적으로 이번에 갔다온 방문단을 중심으로 전체적인 귀국보고서 형태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간략히 보고드리겠는데 저희들이 미국 플로리다주에 있는 올랜도시에 수원무역사무소를 개소하게 된 추진배경을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올랜도시하고의 접근방법은 자매결연을 맺으려고 당초에 접근을 했습니다. 그것이 '98년 10월달로 기억이 되는데 지금도 중간에서 많이 노력을 해 주시고 계시는 사업가인 이용민씨라고 하는 분이 처음에 제의를 했었고, 이용민씨가 올랜도시를 접근할 수 있었던 것은 거기에 매제가 올랜도시에서 Asian Association 이라고 하는 아시안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회에서 사회적인 지위가 굉장히 높은 분이었기 때문에 그 쪽 의원들이라든가 시장을 쉽게 접촉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위쪽으로 접근을 해가지고 현재 작년에 2차례에 걸쳐서 올랜도 방문단이 투자설명회 형태로 두 번 와서 수원에 대해서 굉장히 좋은 인식을 갖고 돌아갔습니다. 그래서 지난 해 11월 10일∼14일까지 저희들이 올랜도시를 시장님과 의장님 이하 약 20명이 공식적으로 방문을 하게 됐는데 이 때 양 도시의 시장님은 향후 통상경제협력증진을 위한 공동협력방안으로서 경제교류 협정서를 맺었습니다. 그래서 수원이 올랜도에 수원무역사무소를 설치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고 그에 따라서 저희들이 사전 준비기간을 거쳐서 1월 27일 저희 자치기획국장님과 통상계장, 통역요원 등 3명이, 최대한 방문인원을 줄였던 것은 지난 번에 20명의 방문단이 갔을 때 전체적인 아우트라인은 그 당시에 다 정하고 나왔던 사항이기 때문에 이번에는 최소한의 인원으로 저희들이 설정을 해서 갔다온 바 있습니다. 그래서 성과도 좋았고 향후 올랜도시와 저희들이 교류할 수 있는 하나의 교류창구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들이 무역사무소를 만들었던 궁극적인 목적은 양도시 국제교류 및 경제통상협력사업을 위한 해외활동창구로서 수원시 문화관광 및 각종 교류대회의 홍보와 관내 기업에 대한 무역통상을 지원하고 아울러 수원시가 추진하고 있는 공공프로젝트에 대한 투자증진이 설치목적이 되겠습니다. 나중에 의원님들께서도 가보시면 알겠지만 올랜도시는 세계적인 테마파크가 다 있기 때문에 수원시가 추진하고자 하는 향후 문화관광도시로서의 어떤 벤치마킹 모델로서 훌륭한 모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잡고 있는 사무소의 설치계획으로서 위치는 시청에, 올랜도 시티홀 9층에 마련되어 있는데 이미 10개의 무역사무소가 시청내에 개설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약 8개 가량은 국가 단위에서 파견된 무역사무소이고 유독 수원과 중국의 청도만이 단위도시에 대해서 무역사무소를 허가해 줬습니다. 그러니까 사실은 청도도 그렇고 수원시도 그렇고 올랜도시에서 많은 배려를 했다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임대조건은 최대 5년까지 할 수 있고 1년 단위로 재계약형태로 계약을 바꾸는 것으로 되어 있고 그 다음에 현재 무역사무소의 근무자로서는 지난 번에 의장님이라든가 시장님 그리고 그 당시에 가셨던 의원님들이 다 만나 보셨던 분이고 지난 해 두 차례 투자설명회에 오셨던 문성구 회장님인데 이 분은 현재 CPA이면서 Sung Mun Investment라고 하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고 공인회계사입니다. 그리고 전 아시안협회의 회장을 2회 연속 연임하셨습니다. 그래서 그쪽에서는 굉장히 인지도가 높은 분이고 기업마인드도 굉장히 높은 분입니다. 거기에 부소장을 저희들이 임명할 때 Stephen Y. Chun이라고 이 분 또한 교민인데 이민 2세대로서 한국말은 전혀 못하는데 토목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 또한 센츄럴 올랜도에서 굉장히 사회적인 지위를 얻고 있는 사람이고 수원시에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향후 저희들한테 도와줄 것을 약속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계속적으로 연락할 수 있는 보조요원으로서 파트타임요원으로 1명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2000년도에 소요되는 예산을 간략히 보고를 드리면 사무소 운영의 전체적인 경상비 보조금으로서 달러로 치면 2만 2,000달러, 1년 예산입니다. 그러니까 한화로 따지면 2,600만원 정도가 소요되는데 저희들이 2000년도 당초예산에 확보한 것은 한 2,000만원 정도 됩니다. 그래서 부족예산이 한 650만원 정도가 되는데 추경 때 위원님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되시면 추경 때 세워 줄 것을 건의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이번에 개소식건에 대해서만 별도로 보고를 드리면 이번에 개소식 때 참가했던 방문목적으로는 수원 무역사무소의 개소에 따른 시 대표로 참가한 것과 그 다음에 수원시 경제 및 투자환경설명회를 별도로 개최한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양시간 2000년도 국제교류사업에 대해서 Trade Office 창구를 통해서 국제교류사업에 대해서 실무적으로 협의를 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올랜도시의 주요시설, 특히 컨벤션센터라든가 유니버셜, 그 다음에 월트디즈니랜드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한 시설 및 벤치마킹을 해와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보고서를 이미 낸 바 있습니다. 그리고 주요행사로는 그 당시에 개소식에 참여했던 사람들은 올랜도시장 및 그쪽에서는 커미셔너라고 부르는 시의원들이 참여를 했고 여기서 EDC라고 하는 것은 Economic Development Committee 라고 해서 경제개발위원회인데 단지 올랜도시만을 커버하는 것이 아니라 플로리다주는 크게 7개 지역으로 나눕니다. 그 7개 지역 중 하나의 중심을 차지하는 데가 센츄럴 올랜도라고 그러는데 일명 메트로올랜도라고 불립니다. 메트로올랜도의 전체적인 경제개발 계획 및 국제자매도시 국제교류업무를 담당하는 데가 EDC라고 하는 것인데 EDC 상임회장은 City Of Orlando 그러니까 올랜도시의 시장이 맡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메트로올랜도의 섹터는 없지만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은 City Of Orlando의 시장이기 때문에 향후 저희들이 교류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구체적으로 만났던 분은 후두시장이라든가 저희들한테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시고 있는 거기의 커미셔너인 베티 와이만이라든가 빌바글리라고 하는 커미셔너를 만나고 왔습니다. 이상으로서 전체적으로 Trade Office에 대해서 보고를 마쳤고 전반적인 국제협력과의 2000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