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문병상 의원 발언
위원 주차장을 확보하려면 그 돈 쓰면 될 거 아닙니까. 그건 말 그대로 주차장특별회계에요. 다른 데에 쓰려고 일반회계로 넘어가려면 동의를 받아서 변경해야 돼요.
주차장특별회계가 분명히 있는데도 소규모로 짜야 될 필요성이 있냐는 얘기에요. 본위원은 이 계획 자체도 잘못됐다고 봐요. 물론 과장님께서 교통지도과에 가신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소소한 내용은 모르시리라고 생각은 돼요.
그러나 이런 계획을 세울 때는 넓게 보고 세워야죠. 10면이면 소꿉장난이지.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이성국 위원님이나 김영주 부의장님께서 얘기하셨지만 구의원은 민의를 대변하기 위한 선출로 된 구의원이에요.
그분들한테 과장님이든 팀장님이든 동장님이든 상의 한 마디 없이 일을 해놓은 거는 의회를 무시하고 의원님들을 경시하는 겁니다, "죄송합니다."로 끝날 일이 아니라니까요. 여기 계신 국장님께서 과거 경험이 있을 텐데도 그런 부분에 부합을 안 시켜줬다면 국장님도 잘못이죠. 그래서 주차장 구유재산 관리계획에 대한 문제는 조금 더 생각을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