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영주 의원 발언
위원 예산 잡을 때 신월, 신정 지역에 사용한다고 명기를 했어요, 그 단서를 달고 잡은 거거든요. 예산서에는 안 돼 있어도 어딘가에 명기가 돼 있을 겁니다. 그 문장 때문에 의원들이 고민들을 많이 했거든요.
신월 지역에 할 것이냐 해서 묶어서 신월, 신정 지역에 사용하기로 한 거에요. 양천구 전체에서 쓰라고 잡은 게 아니고 따로 우리 몫으로 잡아놓는 거거든요. 그런데 아무 의미 없이 한 것은 부합되지 않는 거 같고 더군다나 다른 지역이 좋고 나쁜 거를 떠나서 목동 지역에 2건을 잡고 신월, 신정 지역에 한 건도 안 잡았다는 것은 항공기소음대책비가 있다고 다른 예산 안 주는 거하고 똑같은 내용이 된 거에요.
그거는 별도 예산이죠. 낙후돼 있는 지역에 더 쓰라고 해놓은 걸 갖다가 엉뚱한 데에 나눠 쓰면 예산을 뭐 하러 어렵게 잡아 놓습니까? 이건 잘못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