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우새마을과장
새마을과 소관 92년도 주요업무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평소에 저희 새마을 업무에 대해서 의장님 의원님들이 지대하신 관심을 가지고 협조해 주시고 채찍질 해 주시는데 대해서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새마을과 업무는 대부분이 주민숙원사업이면서 큰것부터 작은것까지 굉장히 건수가 많습니다. 나름대로 현지를 확인하면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저희가 현지를 뛰면서 했습니다마는 그래서 사업준공시에 보며는 좀 미진한 뒷마무리가 좀 덜된 상태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준공검사시에 많이 시정을 촉구를 하고 했습니다마는 그래도 좀 사업자체가 약간 마음에 들지않는 것도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저희가 금년도에 총 91년도 이월사업서부터 92년도 당초예산에 계상이 되어서 추진하는 것이 모두 87건이 있습니다. 87건중에서 완료가 47건, 정상 추진중에 있는 것이 9건, 약간 미진한 것이 15건, 그다음에 시기라든가 저희가 해결이 좀 안되어서 미도래된 것이 16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91년도 이월사업은 작년도의 마지막 추경에 주민숙원사업이 반영이 된 것까지 해서 수해복구사업 이것까지 포함을 해서 29건인데 이것은 두건에 대해서 미진한 것이 있습니다마는 이게 작성당시인데 현재는 저희가 준공단계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별문제점 없이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92년도 사업 59건중에서 완료가 26건, 그다음에 정상 추진한 것이 4건, 저희가 당초의 계획 년초의 계획대로 시기를 당겨가지고 할려고 계획을 잡았었지마는 심사분석상의 약간 저희가 심사분석 진도의 사업비를 정해 가지고 추진했습니다마는 그러한 진도기록부상에 좀 미진한 것이 13건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시기미도래 16건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중에서 저희가 종합적으로 금액별로 말씀을 드리며는 저희가 87건중에서 5천만원미만이 79건, 5천만원이상부터 1억원미만이 4건, 그다음 1억원서부터 2억원미만이 1건, 2억원서부터 5억원미만이 2건, 5억원이상이 1건 그런데 5억원이상은 공설운동장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2억원서부터 5억원미만에 2건은 오지개발사업하고 역시 공설운동장인데요. 공설운동장이 왜 두군데로 나누어졌느냐 그것은 1단계 사업 2단계 사업으로 해서 금년도에 7억5천이 예산이 계상된게 따로 있기 때문에 그렇게 분리가 됐습니다. 다음 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91년도 이월사업 건중에서 정상추진되는 사항은 워낙 건수가 많으니까 서면으로 보고를 가름해 올리고 중간중간 저희가 미진한 사업에 대해서만 부분적으로 제가 설명해 올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양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1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백둔리 교량가설 공사가 되겠습니다. 이것이 이월사업이었는데 이것이 교량이다 보니까 작년도에 동절기에 작업중지를 시켜서 했는데 지금 교대는 다 세워져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강원도 유덕레미콘에서 조달을 하기로 했는데 금년도 레미콘은 작년도 사정보다 훨씬 나은데 여하튼 이것이 거리가 멀고 소량이다 보니까 좀 그런데 그것도 저희가 실지 실무자가 관계계장하고 회사를 들어가서 레미콘도 저희가 입장을 잡아가지고 조기 우기전에 공사를 완료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전술도로 개설공사가 되겠습니다. 이것도 이월사업인데 이것은 저희가 개곡리서부터 줄길리 부락을 관통하는 산을 넘는 사업이 되겠는데 이것도 사실 산주와의 토지사용 승낙 때문에 굉장히 씨름을 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다되어가지고 실질적으로 지금 차는 중간에 흄관이나 박스암거 요걱막 구조물 공사만 빼놓고는 포크레인으로 승용차도 넘어갈 수 있도록 현상태에서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주간에 구조물 공사만 완료를 하면은 이것도 우기전에 저희가 공사를 완료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장이 되겠습니다. 가일1리 마을회관인데 이것은 92년도 당초사업에 계상이 된건데 당초에는 회곡1리에 작년 년말에 의원님들을 같이 모시고 다니면서 현지를 확인했는데 당시 회곡1리 청평가든 뒤쪽에 회곡국민학교 거기다가 짓기로 했었는데 부지가 해결이 안되어서 가일1리로다가 저희가 장소변경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설계가 다 되어서 부지확보가 되면서 현재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을회관은 아무래도 저희가 건축물이다 보니까 상반기중에는 마치는 것이 어렵지 않겠냐 저희가 내다보고 아무튼 대부분이 가을에 가며는 마을회관이 준공식을 다 보는 것으로 매년 해왔기 때문에 이것도 너무 서두르지 않고 완벽한 공사를 추진하기 위해서 시간을 두고 그러나 기간내에는 저희가 완공을 하는 것으로 저희가 추진을 하겠습니다. 다음장이 되겠습니다. 1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세 번째 고성리 도로포장공사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청평산업 이상옥씨가 맡아서 하는 건데 이것도 설계변경과 관급자재가 오지다 보니까 많은 량이면 모르는데 작은량이니까 이것도 같이 앞에서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레미콘회사와 절충을 해서 일정을 잡아가지고 이것도 우기전에 완료를 하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봉수리 마을회관 신축공사가 되겠습니다. 이것도 역시 부지가 확보되었는데 농지전용 협의문제로다가 약간 착공이 저희가 계획된 것보다는 착공이 지연된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설계가 다 완료가 되고 협의가 되어서 바로 착수할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다음에 대보리 마을회관 신축공사가 되겠습니다. 대동소이한 마을회관의 사유가 되겠습니다. 이것도 지금현재는 착공중에 있습니다. 다음 맨밑에 마일2리 도로포장공사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지나번에 의원님들이 현지를 확인하시면서 지적이 된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저희가 그이전에 레미콘을 친 이전에 비가 왔습니다. 지난번에 가평에 100mm이상 비가 온적이 있는데 잘덮어야 되는데 레미콘을 치고 비가 옴으로 인해서 덮지않아 가지고 빗물이 흘러가면서 콘크리트 바닥이 파였습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기사정을 하는 것으로 회사와 면과의 협의를 했고 다시 시공을 할적엔 그것을 뜯어내지 않고요 아스콘을 거기다가 입히는 것으로 이렇게 회사하고 협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마을이장 주민들하고 몇몇분들하고 얘기를 나누어가지고 주민들한테도 저희가 공지를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관리를 잘했어야 하는데 관리를 잘 못해가지고 그렇게 두 번 공사가 되는 것에 대해서는 대단히 담당과장으로서 송구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다음장 1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소법1리 마을회관 신축공사가 되겠습니다. 이것도 부지문제인데 이것은 마을회관을 지을려는 부지가 미복구토지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소유권 문제기 때문에 의정부 지방법원에 이장하고 가가지고 이것도 바로 결정이 되며는 바로 착수를 하는 것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정상추진이 되기 때문에 맨밑에 설곡2리 교량가설공사가 되겠습니다. 이게 사실 저희가 추진하는 사업중에서 제일 미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왜그러냐하며는 저희가 읍면에 재배정을 했는데 그다리를 교량을 놓다보며는 다리 상하로다가 양쪽 날개벽은 물론이겠지마는 그 돌망태라든가 좀 더 보수적인 공사를 해야할 입장인데 예산이 조금 모자란 형편이 있는데 일단은 읍면에서 설계를 마쳐 가지고 다리를 놓고 나중에 추가 더 보완할 공사부분에 대해서는 추경에라든가 사후에 예산을 확보해서 보완하는 것으로 우선은 교량가설부터 놓아야하기 때문에 이와같이 좀 할려고 하다보니까 조금 지연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설계가 읍면에서 다되었는데 이것도 바로 크지는 않는 다리기 때문에 이것도 저희가 착수를 해서 조기에 완료를 하도록 늦은감이 있기는 하지만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장이 되겠습니다. 항사리 도로포장공사 그 진도가 90%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현단계에서 다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저희한테 준공검사가 다 들어와 있는 상황입니다. 그다음 봉수리 도로포장공사가 되겠습니다. 이것이 작년도에 이어서 입구에 200m를 올해 당초예산에 3천2백만원을 확보를 해서 마저 다 포장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그 안에 작년도에 2㎞에 대한 구간이 포장이 완료가 되면서 같이 병행해서 하도록 그렇게 계획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별문제가 없었었는데 2㎞ 작년도에 이월되었던 본사업안에 구간공사가 두사람의 편입토지 소유자중에서 두사람이 아주 말을 안듣고 해결이 어려워가지고 그게 지연이 되는 바람에 저희가 이월사업이 약간 지연이 되면서 미진한데 저희가 설계서상에 나온 공기에는 절대 어긋남이 없이 저희가 계획대로 추진을 할려고 합니다. 그래서 땅해결을 다 되었습니다. 보상얘기까지 다나오고 아마 여기 이종식 의원님께서 저보다도 더 그내용을 잘 아실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마는 아무튼 어려움이 많았었습니다. 땅편입토지 해결에. 그 다음에 신하리도로포장공사도 현재 공정이 80%로 되어 있습니다마는 지금 그이상의 공정이 되었습니다. 그것도 정상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하판리 도로포장공사가 이것이 현재 작성 당시에 10%로 실적이 나왔는데 이것도 저희 내부적인 계획과는 별차질이 없습니다. 다음장 1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하판리 도로보수공사가 10%의 것인데 이것도 아주 거리가 먼것으로다가 관급자재 지연 이러한 사유로 해서 그런데 이것도 저희가 우기전에는 세상없어도 어떠한 방법을 강구해서 마치겠습니다. 이것이 위치는 현등사 진입도로 마을에서 현등사 쪽으로 올라가며는 길이 파이고 그런곳에 저희가 도로보수를 하는 겁니다. 그다음에 적목리농로개설공사가 조금 미진한데 이것도 토지사용 관계 때문에 조금 늦어졌습니다. 해결은 지금 다 되었으니까 본격적으로 계획된 기간내에 공사를 하도록 저희가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설계중, 설계중 되어 있는 사항은 그것은 잠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쉽게 말씀드리며는 주민공약사업으로해서 추진하는 것인데 지난번에 3월달에 확정이 되어서 저희가 모두 22건이 그때에 되었는데 포괄사업비에서 추진되는 사업이 16건, 그다음에 교부세로 내려와서 추진되는 것이 6건 해서 저희 새마을과에서 추진하는 것이 모두 22건이 3월달에 확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항은 저희가 설계를 거진 마무리 단계에 있고 16건에 대해서는 읍면에 재배정을 해서 바로 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당초 예산에 계상이 된 사항은 아니었습니다. 다음 그 설계중 한 사항 16건은 다 똑같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18페이지에 종합매표소 설치공사가 되겠습니다. 이것도 당초에 저희가 북면 제령리가 되겠습니다. 거기에 용수로를 저희가 박스암거를 해서 하는 것으로 당초에 했는데 그 경작자 대표되시는 분들과 협의를 하는 과정에서 치의지관으로다가 저희가 설계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추진을 할려고 하니까 공사가 관을 묻으며는 안되지 않느냐 해서 그것을 결정짓는 단계에서 약간 여러 가지 잡음이 나와가지고 공사가 저희가 계획된대로 착수를 했어야 했는데 조금 지연이 되었는데 지금현재 정지작업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공사가 빨리 진척이 되어가지고요. 그래서 이것도 별 문제점 없이 저희가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1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조금전에도 의원님께서 지적을 해주셨는데요, 저희가 당초에 주요사업현황을 뽑아주니까 개발계것하고 체육청소년 것 큰것만 들어가고 조그만 것이 사실 5건이 누락이 되어서 그 뒤에 5건은 추가로 집어넣었습니다. 죄송하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 여기 화단낮추기가 전혀 지금 진척이 없는 것으로 저희가 보고서를 작성을 했습니다. 그건데 여기 보며는 화단낮추기가 당초에 2천만원이 계상이 되어서 설악면 들어가다보면 그 고개 정상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설계를 해보니까 약 5천5백만원 설계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저희가 군수님, 부군수님한테 특별보고를 드려가지고 같이 사업을 추진해야될 그러한 입장에 놓여 있기 때문에 2천만원에 대한 부분만 우선 발표를 할 수도 있지마는 그러다 보며는 나중에 저희가 서류상이나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기 때문에 부족액 3천만원을 더 확보를 같이 하면서 추진을 할려고 그러다 보니까는 지금 사업이 조금 부진한 상태입니다. 이점에 대해서는 의원님들께서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동네체육시설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외서면 청사신청사부지 그 부근에다가 저희가 체육시설을 설치할 계획으로 당초에 예산을 1천만원을 확보를 했습니다만 작년만 하더라도 가평읍 대곡리에 설치한 것이 국비가 1천만원, 군비가 1천만원 가지고 했는데도 시설이 빈약한 실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1천만원 가지고는 더더구나 올해 물가가 상승된 입장인데 더 빈약하지 않겠느냐 해서 1천만원을 확보를 해가지고 아직 외서면청사가 준공이 될려면 시일이 좀 있으니까 그게 같이 병행해서 저희가 추진할 계획으로 이렇게 생각을 해서 추진하는 과정으로 인해가지고 조금 부진한 상태에 있습니다. 거기 승차대기소는 6동이 있는데 그것은 지금 4동이 완료되고 2동이 추진중에 있습니다. 그다음 약수터 개발은 저희가 가평읍 공설운동장 그부근에다가 약수터 개발을 하는 것으로 해서 당초예산에 5백만원 확보를 했습니다마는 지금 그 자리를 저희가 아직 본격적인 약수터 사업을 하지는 않았습니다마는 여하튼 장소는 공설운동장 그 부지 부근이 되겠습니다. 공설운동장 옹벽설치 공사라든가 이런 것이 어느정도 되며는 바로 이것도 어려운 난공사가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같이 병행해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새마을과에서 조금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나름대로 현장을 뛰면서 여러 가지로 주민의 전화가 온다든가 의원님들이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저희도 하다보면은 잘못된 점도 있지 않겠느냐 하는 점도 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주민숙원사업 해결에 적극적으로 힘을 아끼지 않고 열심히 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의원님들께서도 민원인이 발생하지 않는 측면에서 잘못된 점에 대해서 그 외에 시정할 점이 있으며는 아낌없이 저한테 지도편달을 바랍니다. 이상으로 새마을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