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우도시과장
지기원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상수도 설치지역에 시설되어 있는 치선과 신규 수용가와의 거리가 많이 떨어져 있어 설치비용이 과다 소요되는데 이에 따른 대책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참고로 제가 몇 가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상수도가 6개 읍면중에 4개 읍면이 설치 운영이 되고 있었습니다. 4개읍면이 가평읍을 제외하고는 거의가 적자운영이라는 그 입장은 의원님들도 이미 알고 있는 사항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상수도 치선공사비가 관경에 따라서 미터당 단가가 다 다릅니다. 참고로 해주십사하는 사항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40밀리에 미터당 단가는 저희가 직영으로 해주는 공사비가 되겠습니다. 그것은 2만5천원, 50밀리를 했을 적에는 미터당 3만원, 80밀리를 했을 적에 미터당 단가는 4만원 이렇게 설계단가를 가지고 사업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치선을 가설했을 적에 경우인데 만약에 여기에 알파가 더해지면은 도로포장한 곳을 굴착해서 나갔을 때는 굴착을 한 부분을 다시 포장을 해주어야 할 입장이니까 그것이 아스콘이냐, 세멘트 포장이냐 여기에 따라서 공사비가 다시 추가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사비 구성이 그렇게 이루어지고 있고, 다음에 가정용 급수관에 대해서는 저희가 92년도 3월달에 내규로 정해서 거기에 대한 것을 고시를 해서 거기에 대한 것도 새로 신설하는 경우와 개조를 하는 것 즉 관이 노후 되어서 교체를 한다든가, 겨울에 동파가 되어서 다시 관을 갈아야 한다든가 이러한 입장 2가지를 구분을 해서 거기에도 가정용 급수관도 13밀리, 20밀리, 25밀리, 40밀리, 50밀리가 있는데 치선이나, 가정용 급수선의 밀리 책정은 일단 연립주택이다. 아파트다 그랬을 적에는 그 선을 이용해서 몇 가구가 1층에 연결시키는 경우, 2층에 연결시키는 경우 해서 저희가 설계할 적에 판단을 해서 급수가구와 급수수량에 의해서 관의 밀리를 정합니다. 그런데 현재 가평이나, 외서는 저희가 기상수도 설치한지가 수년이 지나서 실지 현재 묻혀있는 치선이나 가정급선, 일종의 자연부락 명의로 5가구면 5가구, 10가구면 10가구가 구성이 되어 있어서 당초에 가정용 급수선을 기묻었는데 거기에 주거지역으로 인해서 다세대주택이 들어서고 또 주택이 들어서고 해서 기가구수가 급수가구가 몇 십가구로 늘어난 경우가 있습니다. 불가부득이 그러한 지역은 우리가 치선도 교체를 해주어야 될 입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가정용 급수관은 신설일 경우에 13밀리, 20밀리, 25밀리, 40밀리, 50밀리를 쓰는데 저희가 20미터를 최하한선으로 잡았습니다. 그래서 20미터를 기준으로 해서 그것이 원 기초가 됩니다. 넘는 경우에는 넘는 거리에 따라서 가감을 해서 설계를 하도록 하는데 20미터를 했을 적에 거기에 따른 설계비만 제가 간단하게 설명을 해올리겠습니다. 20미터를 13밀리짜리로 했을 적에는 약 54만9천7백여원이 부담됩니다. 그래서 거기에 관급자재가 1만1천8백40원이 되고 공과금이 8만6천원, 이것은 상수도 공채정도입니다. 그 다음에 시설비가 45만1천9백20원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조금 전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가정용 급수관을 연결할 경우에도 도로포장 부분을 통과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도로포장된 부분을 굴착을 해서 나중에 다시 복개를 했을 적에는 거기에 필요한 공사비는 별도로 계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의원님께서 지적하다시피 치선하고 자연부락 예를 들어서 우리 군청 옆으로 경반리로 넘어가는 데까지 부락이 조금한 게 있었을 적에 지선은 큰 길을 따라서만 가있는데 거기에서 들어가는 것이 20미터가 넘었을 적에는 개인 급수가구에 대한 부담이 가중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현재 적자운영되고 있는 현 상수도 운영사업 측면에서 봤을 적에는 우리가 군비를 좀더 많이 확보를 해서 주민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올바른 군정행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만은 현재 저희가 이 사항에 대해서는 전부 그렇게 이격된 자연부락이라든가, 단이호수가 살고 있는데는 우리가 조사를 철저히 해서 몇 개소가 도는지 아무튼 현재 운영하고 있는 방법을 개선한다라면은 예산을 확보를 해서 치선을 더 가깝게 끌어주어서 또 지금 도시계획지구내에 종래에는 주거지역으로 도시계획 시설결정이 되어 있습니다만은 현재 3년 전에는 집이 없었는데 거기에 차츰 주거지역이 대지화 되어서 집이 들어서고 그랬을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입지적인 변동, 여건 변동이라든가 이런 것을 감안해서 이 사항은 상수도 설치되어 있는 4개읍면 상면까지 북면을 제외한 5개 읍면에 대해서는 좀더 이러한 거리가 이격되어 있는 지역을 면밀하게 조사를 해서 우리가 사업비가 얼마나 들어갈거냐, 또한 기존 치선이 묻혀 있지만은 그간에 급수가구가 그 일대에 많이 늘므로 인해서 그러한 치선도 갈아야 할 곳이 몇 개소가 있느냐 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우리가 차후에 세밀히 검토를 해서 예산이 얼마나 수반되는지 가급적이면 군비를 확보해서 치선을 더 연장해 주므로 인해서 수용가, 급수가구에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방법으로 상수도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에 두 번째로 질문하신 보안등 고장, 수리지원 사항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사항은 산업과와 도시과에서 가로등 설치한 것이 모두 1천6백여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설치를 하고 관리를 하는 것이 약 1천6백여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설치를 하고 관리를 하는 것이 약 1천84개소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산업과에서 설치를 한 것이 5백64개가 있습니다. 산업과에서는 설치만 하고 저희 도시과에서 보수,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만은 이것도 역시 읍면의 예산에 읍면별로 예산이 확보가 되어서 지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금년까지만 하더라도 예산을 확보해서 설치를 했습니다만은 내년도에는 그나마 예산의 미확보로 인해서 더 이상 읍면에서 직접 설치, 신설하는 것 외에는 군에서는 설치할 수 있는 예산상의 확보가 안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수리비가 모두 2천7백22만5천원인데 그것이 가평이 약 9백만원, 설악이 3백75만원, 외서가 5백25만7천5백원, 상면이 3백12만5천원, 하면은 3백57만5천원, 북면이 50만원, 이렇게 해서 약 2천7백만원이 서서 실지 읍면에서 직접 수리를 하고 있습니다. 역시 이것도 각 읍면에서 그때그때 하나하나 망가져서 신고가 되었든, 저희 자체에서 발견을 했던간에 고장이 된 것이 조금 지연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관내에 전기공사를 하고 있는 업주들도 가로등 자체가 사람이 전주에 올라가서 고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가로등이 아니라 그것을 올라가서 구부러져 있기 때문에 사람이 올라갈 수도 없습니다. 대개보면 고장부위가 아이들이 돌을 던져서 담아가 깨지고 우리 자체가 깨진 경우가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 도로변의 것은 차가 받아서 외부압력에 의해서 전주가 넘어가서 고장이 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고장이 났으면 즉시 수리를 했어야 하는데 역시 손을 빌려야 되는 입장이니까 이것이 일시에 수십개가 고장이 난 것이 아니고 부분적으로 예를 들면 가평읍 마장리에 하나 고장나고 달전리에 하나 고장 나고 때로는 읍내리에 고장이 나고 해서 작업하기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 역시 저희가 한두등 고장난 것 가지고 신고 받고 즉시 수리의뢰를 하면 그 사람들도 그 사람들 나름대로 시간적이나 본연의 사업관계도 있고 해서 늦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사항은 저희가 신속한 고장수리를 위해서 내년부터는 읍면별로 단가계약을 체결해서 각 읍면에 소재해 있는 전업사로 하여금 신속한 수리가 이루어질수 있도록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고장수리를 한다는 자체가 한번에 많은 량이 고장난 것이 아니고, 사실 6개읍면 것을 합쳐놓으면 많다고 하겠습니다만 읍면별로 봤을 적에는 극소가 되겠습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단가계약을 체결하고 업체를 지정해서 앞으로 신속하게 수리가 될 수있도록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부의장님께서 제일 처음에 질의하신 사항이 되겠습니다. 가로등 및 보안등 수리를 전기기능자격자 특별고용 등의 방법으로 해서 군에서 종합적으로 운영관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반복되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만 수리비가 등당 2만5천원씩 예산에 계상이 되었습니다. 이것을 만약에 군에서 6개읍면에 선발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가로등을 1인의 기능사를 두어서 운영한다고 했을 적에는 역부족입니다. 조금 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가로등 자체가 전주처럼 말목을 밟아가면서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특수차가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지상 6-7미터 높이에 있는 상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지금까지 어떻게 수리를 했느냐 하면, 전업사에서 2명으로는 힘이 듭니다. 그 위에 올라갈 수 있는 장비를 가진 전업사가 저희 군에는 현재 없습니다. 그래서 재래식으로 밑으로 나사를 풀어 전주를 쓰려뜨려서 담아가 깨진 것은 갈아 끼우는 재래식 보수를 면치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희가 만약에 자격증을 가진 전문직을 별도로 두어서 운영하기에는 최소한도로 2명을 1개조로 해서 보통 2개조 정도라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다고 판단을 해보았습니다. 우선 군에서 총괄적으로 관리를 한다면 첫째 사람이 올라타고 들어주는 특수차가 있어야 되고 다음에 전기기사가 없더라도 2명이 있어야 합니다. 2개조로 운영을 한다는 입장에서 봤을 적에, 차량유지비다 장비구입비다. 여러 가지 잡다한 장비가 있습니다. 그렇게 따지다 보니까 약3천9백만원이 소요가 되는데 금년도 예산 2천7백22만5천원중에서 약 50%가 사실 자재비로 나갑니다. 전업사에서 견적처리를 하고 있습니다만 알게 모르게 공임으로 나가고 인건비로 나가는 것이 있겠지요. 정식으로 설계서에 의해서 인건비가 얼마로 나가지는 않지만 자재얼마 공임얼마해서 나가는데 실질적으로 금년도 예산 약 2천7백여만원 중에서 안전기구입. 스위치, 전선해서 약 50%가 자재비로 충당하는 입장에 있습니다. 군에서 종합적으로 6개읍면에 대한 가로등 보안등 보수는 기능사 여러 명을 두고 거기에 뒤따르는 여러 가지 장비가 뒤따르지 않으면 자체보수가 어렵지 않나 하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읍면에 좀더 충분한 예산을 확보시켜서 단가를 높이면 수리하는 사람들도 읍면별로 따졌을 때 소수이니까 기피를 하고 있습니다. 소수를 빨리 고칠려고 하니까 단가가 올라갈 수 밖에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름대로 실무적으로 판단해 봤을 때, 현재의 방법을 계속 보완 발전시켜서 주민의 불편사항을 덜어주는 측면에서 개선보완을 해나갈 계획으로 추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