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장기찬 의원 발언
명렬
이명렬의사계장
지금부터 제18회 가평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시어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 - 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반주에 맞추어 일절만 힘차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묵 - 념 바 - 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장기찬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장기찬의장
오늘 제18회 가평군의회 임시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부군수님을 비롯한 각실과장님, 의원 여러분! 기자 방청객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의회가 개원된지 벌써 2년째가 되어 갑니다. 그간에 제가 돌이켜보면 의정활동에 경험도 없는 초보자로서 또 이와 같이 엄숙하고 어려운 자리에서 2년동안 의원 여러분과 같이 지내온 일들을 생각 해보면 여러분이나 저나 2년동안에 걸쳐서 의회상을 높일수 있는 어떤 뚜렷한 일들을 이루지 못하고 2년을 보내지 않았느냐 하는 생각도 가져봅니다. 제가 생각하건데 대통령 취임사에서 말씀하신 바와 마찬가지로 신한국 창조에는 대통령 혼자만의 힘으로 또 정부의 힘만으로는 이룩할 수 없다는 것을 느낀바 있습니다. 의원 여러분이나 집행부 할 것없이 일치가 되어서 저희들이 일하는데 한몫을 다했다고 보겠습니다만, 의정활동에 있어서 뚜렷한 업적이 없었다 하는 것은 제자신도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여러분이나 제자신이 최선을 다해서 남은 2년동안의 임기에 좀더 확신있고 정확성있게 일하는데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흘 동안의 회기동안에 여러분들이 확실성있고 정확한 위치에서 원활한 회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여러분의 협조를 당부하면서 간단히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명렬
이명렬의사계장
이상으로 제18회 가평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차 본회의는 약5분간 휴식을 한 후에 개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