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조재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공단 구조조정을 해서 일부 비대하고 아주 방만하게 운영되는 부분은 민간위탁으로 다 떼어내야 됩니다. 저는 그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지금 청년 조례도 기획예산과에서 올렸다가 부결되었지만 청년이야기, 청년정책 아이디어 컨퍼런스 개최하시는 건 좋아요. 정말 청년들을 위해 청년 일자리나 청년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우리 구청에서 제대로 된 대안을 가지고 나온다면 저는 적극적으로 도와드릴 용의가 있어요.
그런데 저는 이러한 것들이 가식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직원들을 뽑을 때 보통 20대, 30대, 계약직이 되었든 정규직이 되었든 공단에서 사람을 뽑잖아요. 그러면 정말 공정하게 뽑고 있느냐 이거죠.
그거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이미 뽑을 사람들 다 정해 놓고 수백 명의 청년들을 들러리 세워서, 지금 구청에서 그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잖습니까. 그걸 제가 여기서 밝히지는 않겠지만 그런 일들이 지금 우리 구청에서 벌어지고 있어요.
그러면 들러리 섰던 수백 명의 청년들은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