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동만 의원 발언
위원 이동만 위원입니다. 지금 여러 위원님들께서 건강도시에 대해서 많은 논의를 하고 있는데 건강도시라는 게 사람이 도시에서도 살고 농촌, 산속 등등 여러 곳에서 살고 있는데 보편적으로 우리 인간들은 도시에 많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도시에 많이 살면서 공해와 오염에 찌들려서 건강을 해치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보건의료와 겹쳐서 건강도시를 만들자는 취지입니다. 물론 건강협의체 문제 등등 여러 가지 말씀이 있었는데 건강도시라는 것은 다양하게 개발된 활동들이, 다시 말씀드리면 건강을 위해서 의료도 있고 여러 분야가 있는데 이런 것에 그런 프로그램을 연계해서 개선된 삶, 다시 말씀드리면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건강을 보건의료와 연계해서 추구하는 사업입니다. 사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가지고 계속 논의가 된다면 저 같은 경우는 인정을 하고 싶습니다. 도시사람을 더 건강하게 만들자는 취지 아닙니까? 이것을 가지고 더 논의하지 말고 우리가 더 일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줘야지 계속 논란이 오가면 서로간에 피곤하니까 이걸로 마무리 짓는 것으로 합시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