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혜숙 의원 발언
위원 소장님께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토론회를 한 결과물을 받아보니까 정말 이것은 보건소에서 해야 될 게 아닌 것 같습니다. 사실 직원들도 힘듭니다.
그리고 찾동이나 복지통장까지 만들어서 지역에 많이 있잖아요. 몇 가지만 제가 이야기하겠습니다. 환경개선이 필요해서 영유아 안전, 화장실, 놀이공간, 안전교육, 보육반장 서비스 활성화, 장난감대여소 대여기간 개선 등등 이게 보건소에서 해야 될 일입니까?
청소년 문화시설 확충, 관내 운동시설 정비, 이 정도만 제가 읽겠습니다. 이것은 다른 과에서 이미 다하고 있고 보건소에 정말 건강이나, 보건소에 가서 보니 직원들도 힘들 것 같더라고요. 많이 와서 있고 그런데 이런 것까지 신경쓰게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하니까 소장님께서는, 저희 위원들이 여기에 대해서 열띤 토론을 하는 이유가 맞는 것을 하라는 겁니다.
직원들을 교육시켜서 홍보하고 동마다 복지통장이 있으니까 그런 분들하고 해야지 건강도시로 양천구를 바꿔야 된다, 그런 부분은 도시환경국이나 다른 과에서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