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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혜숙 의원 발언

250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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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토론회할 때 주민을 상대로 한다고 한다면 역량강화 때 해도 되는데 왜 이거를 다 나눠놨냐고요. 일단 과장님 알았고요, 위원님들이 왜 이 말을 하냐면 주민들한테 홍보하고 교육하는 것도 좋아요. 하지만 보건소하고 복지교육국이 중복되는 게 여러 가지 있을 거예요.

각 과마다 토론회, 포럼 없는 곳이 없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면 다 지역을 위해서 하는 거고 지역발전을 위해서 하는 거고 똑같아요. 건강도시관리 좋죠.

하지만 이거는 보건소에서 하지 않아도 되는 건강을 위해서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해야 되는 건데 그런 것까지 다, 직원들 교육시키는 거는 뭐라고 안 합니다. 하지만 왜 여기저기서 주민들을 모아놓고 그거를 하냐 이거죠. 그런 데서 문제점이 많이 발생하고 있어요.

여성친화도시나 출산친화도시 그런 게 출산보육과나 여성가족과에 다 있거든요. 그런데 영유아 화장실 그런 것도 나왔다는데 그 결과물이 나온 게 있나요?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