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영주 의원 발언
위원 건강도시 사업 추진에 보면 임시총회 등록비도 있습니다. 직원 및 주민 역량강화 교육을 갈 때 35만 원씩 두 번 내야 되고 건강도시 연맹등록비 80만 원, 건강도시협의회 등록비도 내야 됩니다. 회비만 내다,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정말 뭘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잘 안 보인단 거죠. 제가 짧아서 그런지 몰라도 매일 듣는 말이 건강인데 건배사에도 건강이 안 들어가는 게 없는데 도대체 이 건강은 무엇인지 안 보이는 거에요. 뚜렷한 목적이 안 보인단 거죠.
이것 때문에 뭔지 자꾸 물어보는 거거든요. 정말 목적이 뭡니까? 뭘 어떻게 하겠다는 겁니까?
건강하려면 정원에 나무를 심으라든가 그린벨트에 나무를 더 심으라든가 옥상녹화를 하든가 이런 건강도 있을 테고 사람 건강도 있을 거고 집약된 목적이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