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영주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예산관련해서 총무과에서 지방임기제공무원 채용공고문 나온 걸 보고 작년에 절차에 대해서 제가 지적을 많이 해서 말씀하신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는데 재작년에 보건소에서도 한시임기제공무원을 선발해 놓고 나서 예산을 달라고 해서 제가 지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이용환 과장님도 계시지만 그런 절차를 어기는 사업이 올해는 한 건도 없었어요. 너무 잘해 주셨는데 마무리 단계에서 채용공고를 해서 12월 30일에 합격자 발표를 하고 사업이 끝난 다음에 벌써 예산이 올라와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의원들이 이 설명을 안 들었으니까 모를 수도 있잖아요. 이 사람이 채용되어서 총무과장님이 1월 1일부터 근무를 한다고 했는데 그분이 인사를 하러 오실 거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가 설명 한 번 안 듣고 채용이 되어서 온다면 제 생각에는 아마 일반공무원도 그분이 누구인지 아무도 못 알아볼 거에요.
이런 절차에 대해서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